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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전망 총정리 - 김영익교수, 박세익 대표, 염승환 등등

와이즈(WISE) 투자아카데미 · 2022-10-03 · 유튜브 시청 2,837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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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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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와이즈투자아카데미출연전문가다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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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2022년 10월 시점 삼성전자는 단기 하락 압력이 강하나, 전문가들은 내년 상반기 저점 가능성을 제시하며 분할 매수를 권고함. 시장 상황: 미국 긴축 우려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지수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밀렸고,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고 개인이 물량을 받는 중. FOMC 관련: 연준이 75bp만 인상해 긴축 공포가 커졌다는 평가. 1%p 인상이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도 있음. 반도체 업황: 미국·중국 수출 감소와 미국 재고 투자 감소로 반도체 가격 바닥 신호는 아직 없음. 메모리 재고 누적으로 가격 하락 속도가 빨라지는 중. 과거 사이클 논거: 반도체 성장률이 마이너스였던 2012·2019년에도 주가가 저점 후 상승했다는 점, 주가는 통상 1년 정도 선반영한다는 점을 근거로 저점 가능성 제기. 수급·기술적 분석: 60일선 이탈로 수급이 나쁘며, 5만원 붕괴 가능성이 높으나 그 이하가 바닥인지는 확인 필요. 단기 대응자는 기술적 반등 시 매도 권고. 실적·밸류에이션: 현재 실적은 2008년과 유사하고 주가도 5만원대였음. PBR 1.1~1.2배 수준으로 저평가라 보기 어렵다는 반론도 있음. 파운드리·수주 이슈: 퀄컴 4나노 칩 물량을 삼성과 TSMC 중 누가 안정적으로 공급할지가 관건이며, 수율이 핵심 변수. 중기 전망: PBR 1.2배 수준은 바닥으로 볼 수 있고, 코스피 3,090 기준 적정가 논리와 3년 내 다음 사이클에서 9만원대 회복 가능성 제시(삼성의 반도체 1위 지위 유지 전제). 경기 및 저점 예측: 내년 1분기를 시장 저점으로 보는 시각, 내년 하반기 업황 개선 시 상반기 바닥 가능성 제기. 리스크: 미·중 갈등 지속 시 메모리 판매 감소, 시스템 반도체 경쟁력 열세, 추가 공급 증가로 인한 가격 하락. 출연자 전망 요약: 장기는 긍정적, 단기는 하락 압력 지속, 분할 매수 및 시장 대응 관점 유지. 진행자 결론: 장기투자 관점 매수, 저점을 알 수 없으므로 분할 매수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최근 주식시장이 매우 안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지금 장세를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 이른바 리먼브라더스 사태보다 더 나쁘다고 표현할 정도입니다. 지수 차트만 놓고 보더라도 이미 지수는 코로나 발생 이전 수준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들의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거의 매일 매도하고 있고, 기관도 매도 상위에 올라 있습니다. 이 매물들을 개인들이 받아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02. 얼마 전 9월 FOMC 회의가 끝나면 주식시장이 반등할 것으로 보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특히 증권사 애널리스트들 중심으로 그런 전망이 나왔죠. 하지만 연준이 금리를 75bp만 올리면서 오히려 사람들은 긴축에 대한 두려움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03. 제가 다른 방송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차라리 연준이 빨리 금리를 1%포인트 올리는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 그래야 압박이 해소되면서 시장이 반등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75bp만 올리면서 걱정과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까지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긴축과 우크라이나, 이 두 가지 문제로 올해 전 세계 주식시장이 매우 안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04.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 주가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십니다. 삼성전자는 2020년 12월 96,000원대에서 고점을 찍은 뒤, 2022년 10월까지 거의 2년 가까이 하락해 왔습니다. 현재 주가는 53,000원대로, 반토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장이 워낙 불안하다 보니 "5만 전자가 깨진다", "4만 전자 간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5. 오늘은 여러 전문가들의 삼성전자 주가 전망과, 지금 삼성전자 주식을 사도 되는지에 대한 의견을 살펴보겠습니다.

06. 현재 미국과 중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이 줄었고, 미국의 재고 투자도 감소했습니다. 아직 반도체 가격에 바닥 징후는 보이지 않습니다. 아직은 최악이라고 보기 어렵고, 미국의 다른 반도체 종목들도 비슷한 흐름이라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07. 내년 반도체 성장률이 0%라서 주가가 더 빠질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2012년에는 반도체 성장률이 -2.7%였는데도 주가는 그때부터 올랐습니다. 2016년에는 성장률이 1.1%였는데 그해부터 슈퍼사이클이 왔습니다. 2019년에는 미중 무역분쟁으로 반도체 성장률이 무려 -12%였지만, 2019년 초반에 저점을 찍고 후반에 상승해 전고점을 돌파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주가는 반대로 움직이기도 하고, 1년 정도 앞서 반영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이 저점일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08. 삼성전자는 고점에서 물린 개인들이 많고, 현재 60일 이동평균선을 깨면서 수급이 좋지 않습니다. 수급상 5만 원이 깨질 확률이 높지만, 5만 원 이하가 바닥인지는 지금 예단할 수 없고 당시 상황을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하락의 힘이 강하고, 단기 대응하는 사람들은 하락 후 기술적 반등이 나오면 매도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09. 삼성전자의 현재 실적은 2008년과 비슷한데, 그때 주가도 5만 원대였습니다. 2020년에는 시스템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으로 9만 원까지 올랐다가 지금 다시 5만 원대로 내려왔으니 현재를 저평가 구간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합니다. 미중 갈등이 지속되면 메모리 판매가 줄어들고, 시스템 반도체에서 삼성전자가 아직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급이 늘고 가격이 추가로 하락할 수 있어 지금 투자하기는 애매하다는 의견입니다.

10. 퀄컴의 4나노 칩을 누가 원하는 물량만큼 문제없이 공급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재로서는 삼성에 갈 가능성이 높지만, 핵심은 수율입니다. 삼성이 퀄컴이 원하는 만큼 공급하지 못하면 상황이 바뀔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삼성이 퀄컴 물량을 확보하면 삼성에 대한 평가 기준이 달라집니다. 비메모리 분야의 성장성이 높아지고 시장점유율이 올라가면 주가도 오를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11.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 삼성전자는 지난 10년간 PBR 1.1배에서 2배 사이에 머물렀습니다. 현재 PBR은 1.2배 수준이라 바닥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이 보는 한국의 적정 주가는 코스피 3,090입니다. 지금은 금리 인상 구간이지만 혹독한 경기침체가 오면 금리는 내릴 수밖에 없고, 그때 주가가 다시 3,090까지 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현 지수 대비 30%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또 반도체 사이클은 2~3년 안에 한 번은 상승했고, 새로운 사이클이 오면 항상 전고점을 돌파했습니다. 그래서 3년 뒤에는 삼성전자가 9만 원대 고점을 돌파할 것으로 본다고 합니다. 다만 삼성전자가 반도체 1등 지위를 유지해야 한다는 전제가 붙습니다.

12. 현재는 경기 수축 국면이라 반도체 경기가 회복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린다고 봅니다. 애널리스트들의 삼성전자 목표 주가는 7~8만 원인데, 이보다 더 낮은 6만 원대까지 내려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저점은 내년 1분기로 예상하며, 얼마 남지 않았다고 봅니다. 내년 경제는 상당히 안 좋겠지만 주식시장은 이미 많이 선반영했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주가가 떨어질수록 주식을 더 사야 한다고 말합니다.

13. 시장에는 항상 사이클이 있고 돌고 돕니다. 살아 있어야 상승 구간을 누릴 수 있으니 주식시장을 떠나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삼성전자가 4만 원까지 갈 수도 있지만, 그 구간에 장기간 머물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보통 반도체 사이클은 2년 상승, 1년 하락인데 벌써 1년 반이 지나 평소보다 더 오래 하락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공급망 이슈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원인이라, 이 하락 사이클의 끝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소비가 줄어 제품이 안 팔리고 반도체 재고가 많이 쌓이면서 반도체 가격 하락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보통 PBR 1.2~2배 사이를 오가는데, 현재 1.15배로 하단선을 깬 상황이라고 설명합니다.

14. 당분간 D램 업황이 좋지 않고, 최소 올해 말까지는 부진할 것으로 봅니다. 내년 하반기부터 업황이 좋아진다면 내년 상반기에 바닥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15. 지금까지 주식과 경제 전문가들의 삼성전자 주가 전망을 살펴봤습니다. 정리하면, 미국의 긴축 기조로 소비가 줄면서 반도체 재고가 쌓였고, 이로 인해 반도체 가격도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반도체 사이클의 순환 주기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내년 상반기가 저점이 될 확률이 높다는 의견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 사실 시장 예측은 어렵습니다. 시장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입니다. 제 의견은 이미 제 유튜브 영상에서 여러 번 말씀드린 것처럼, 장기투자 관점에서는 매수가 맞다고 봅니다. 다만 저점을 알 수 없으니 분할해서 매수하시라고 꾸준히 말씀드려 왔습니다.

17.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시죠. 지금 5만 원대에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8만 원, 9만 원일 때 사시겠습니까? 아마 지금 사야 한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다만 한 번에 사지 마시고, 저점을 알 수 없으니 나눠서 모아 가시기 바랍니다.

18. 주식시장이 매우 어렵습니다. 정말 역대급으로 힘든 시장이지만, 이 시기를 잘 버텨야 다음 상승장을 누릴 수 있습니다. 원래 주식은 오르다가 내리고, 내리다가 다시 오르는 것입니다.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한 단계 성장할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19. 다음 영상에서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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