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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전재산 걸었습니다" 금, 비트코인 난리날 겁니다 [김창익 대표 3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9-13 · 유튜브 시청 161,352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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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1년간 1,000톤씩 산 거예요. 그러면서 금가격이 지금 세 배가 됐잖아요.이 체제가 앞으로 한 50년은 갈 거예요. 그러면 금은 앞으로 계속 중앙에 사들릴 거다. 왜냐면 국를 팔 거니까 굳이 국채 갖고 실 없잖아요. 미국이 어떻게 할지 모르는데 사실은 지금 대표하고 만나서 비트코인 얘기하고 하는 것도 공부를 했으니까 얘기 되는 거잖아요. 우리 손 따먹겠다 얘긴데이 게임에서 누가 이기겠어요? 개미들은 털린단 얘기예요. 저는 이제 쓰고 있는 방법이 그냥 무식한 돌세가 되자예요. 왜냐면은 올라가는 자산에는 본질적인 공통점들이 있는데 비트코인은 그거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트코인 사 놓고 그냥 기다리자.

그럼 아주 단순하게 얘기하면은 미국 정부의 어떤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금이랑 이제 비트코인 뭐요 두 개를 사는게 우선 직접적인 방법이겠네요. 그렇죠. 근데 제가 제가 말씀드렸던 사주잖아요. 미국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 그니까 미국 시장 부동산, 금, 비트코인, 그다음에 반도체.이네 가지가 미국이 가치를 끌어올려서 지금 부채 문제를 끌고 가려고 하는네 가지 기둥인데 순서는 모르겠어요. 근데 지금 순서적으로 보면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지금 반응하고 있는 거는 반도체죠. 아직까지는. 네. 그니까 데이터 센터의 그 연산 능력을 가지고 무언가를 하겠다는 거죠.

그걸 이제 빌려주거나 그걸 통제해서 그러니까 소유권은 지금 엔비디아와 데이터 센터 각각의 민간이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니까 미국이이 소유권 물론 이제 지분을 받는 방식으로 지금 인텔린과 10% 지분 받았잖아요. 상무부에 국포 펀드가 실제로 있어요. 그니까 미국 투자 가속기라고 하는 아메리카 인베스트먼트 액셀러이터라고 하는이 구포드가 사실상 있는데 여기서 지금 AI 업체들의 지분을 무상으로 받고 있거든요. 그 인텔인가 10% 받았고 지금 오픈 AI 여기도 지금 5%인가를 샘 알트먼이 주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 일런 머스크한테 막 놀리듯이 물어봤어요.

내가 5% 주면 다른데도 따라오겠죠라고 막 물어보면서 막 사실은 시장에다가 이제 뭔가 어떻게 보면 이제 메시지를 던졌었는데 실제로 지분을 소유할 거고 상당 부분. 두 번째는 이제 상무부와 국방부가 계약 단계에서 이제 그 통제할 거예요. 만약에 얼마 전에 엔트로픽에 이제 미소스 사태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아예 수출 통제를 해 버렸잖아요. 못하게. 일단 못하게 해놓고 자기 조건을 수용하면 이제 조금씩 풀어 주는 거죠. 그니까 상무부가 지금은 거의 지금 권위주의 국가가 됐어, 미국이. 그니까 미국 내에서는 지금 이데올로기 논쟁이 막 벌어지고 있는데 우리가 언제까지 자유민주주의를 내세워서 자꾸 중국한테 이렇게 자꾸 자리를 내 줄 거야.

그니까 미국 정부도 필요할 때는 쉽게 가면 권위주의 정부로 돌아가야 된다는 얘기가 막 나오거든요. 그게 정부가 민간을 통제하란 얘기예요. 그러면 지금 상무부가 실제로 통제하고 있죠. 어 그 AI 시장은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이제 미국 정부가 원하는 요구 조건들을 이제 전 세계가 반도체를 사드릴 예를 들어 삼성전자나 네이버가 저기 엔비디아 반도체 살 때 이제 요거 조건을 들어 줘야 돼. 어,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하라고 하는데 그거 다른 거로 결제하면 못 사게 한다든지 그리고 백도어 이런 백도어가 내장돼 있는데 그거 수용하면 사가라든지 해서 미국이 원하는 방식의 어떤 그 빅브라더 역할을 미국이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어쨌든 뭐 아주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은 뭐 금부터 말씀드리면 금은 그냥 유한한 거고 이동성 늘어나서 인플러 늘어나면 어쨌든 뭐 단기일지 장기일지 모르겠 좀 결국 같이 반영을 할 것 같아. 네. 네. 그니까 제가 예전에 그러니까 뭐 그거는 제가 뭐 인정하는 건데 그 그냥 비트코인이 금보다 월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금의 시가 총액을 이제 잠식 할 경우에 금은 이제 장기적으로는 가치가 떨어질 거다라고 얘기했는데 그거는 이제 뭐 뭐 저도 한 3, 40년 뒤에 아니면 비트코인이 정말 이제 그 어떤 그 가치작물로서의 어떤 왕자를 차지했을 때 얘기고 상단 기간은 금이 이제 가치 저장물로서의 어떤 기능을 한다면 가격이 상당폭 올라갈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근거가 지금 바젤세리 협약이라고 해서 이제 중앙은행이 금을 사드렸을 때 예전에는 50% 할인해서 장부에 적었거든요. 그렇게 강제를 했었어요. IMF하고 이제 그 바젤 3 협약이라고 하는 그 체제가. 근데 금융익기 이후에 미국의 달러가 이제 실뢰도가 떨어졌으니까 왜 미국의 국채는 1등급인데 금은 3등급이야라고 이제 유럽이 반발하고 중국이 거기에 맞짱고를 쳐주면서 울며 겨자먹기로 미국이 어쩔 수 없이 금을 1등급 자산으로 다시 되돌려줬어요. 이게 닉슨 쇼크 이후에 금은 완전히 3등급이었거든요. 완전히 금 죽이기를 했었어요. 미국 정부가.

그래야 달러 가치가 좀 유지가 되. 그래야 달러가 법정화폐가 되니까. 근데 이제 미국이 금융기 이후에 이제 유럽의 등살에 이제 못 이겨서 다시 금을 1등급으로 해 주니까 그게 2019년이거든요. 2019년부터 금이 상승했어요. 가격이 가만히 보시면 근데 본격적으로 상승한게 2022년부터거든요. 근데 2022년이 언제냐면 연준도 그걸 인정한다는 그니까 서반구의 중앙은행들이 그 바질 3 협약을 우리도 받아들일게 어쩔 수 없다라고 했던게 2022년이에요. 그리고 이유 국가들의 중앙은행들이 야 금이 이제 1등급이야라고 했던게 2019년. 그리고 미국과 일본 그 미국을 따라가는 어떤 그 국가들이 어 그래 알았어 그러면 이제 연준이 그렇게 하겠다니까 우 그렇게 할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나라도 이제 앞으로 1등급으로 이제 회계 정리한다라고 했던게 2022년이에요. 그때부터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1년간 1천씩 산 거예요. 그러면서 금가격이 지금 세 배가 됐잖아요.이 체제가 안 바뀌었거든요.이 체제는 앞으로 한 50년을 갈 거예요. 최소한 어떤 화폐 시장에 큰 격번이 벌어지기 전에는. 그러면 금은 앞으로 계속 중앙에 사 드릴 거다. 왜냐면 국채를 팔 거니까 이게 국채 안 살 거 아니에요? 어차피 둘 다 1등급이면 뭐 네. 그러면 굳이 국제 갖고 없잖아요. 그 미국이 어떻게 할지 모르는데 그니까 금을 더 많이 살 거예요.이 구조가 저는 이제 가장 큰 금의 가격의 상승 문제라고 생각하고 또 지금 이제 세계화 구조가 깨졌잖아요.

네. 전 세계가 보호 무역을 할 거예요. 보호역을 할 때는 화폐가 필요가 없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 살게 없는데 그러면 결국은 실무을 많이 갖고 있는 국가가 장땡인데 그러면은 그 뉴스에 관세 전쟁이라는 원급이 많아질수록 금에 올라갈 거예요. 금이 일종에 실물이자 화폐로서 교환 가치도 되니까. 네. 이게 화폐이자 실물이니까 실물이 좋아질 땐 실물로 되고 이게 만약에 화폐가 좋아진다 그러면 화폐도 되고 너무 좋죠. 그래서 금 가격은 장기적으로 상당 기간 이제 우상향할 거다. 그런 와중에 이제 만약에 재평가 얘기가 나올 경우에는 본격적으로 나온다.

그 미국이 정말 이제 우리 자산을 한번 활용해서 담보 대출 받아야 된다라는 어떤 이제 필요성이 실제로 생기고 그거를 본격적으로 이제 가동을 하려고 할 때는 이제 재평가액게가 나올 텐데 그때쯤 되면 또 금이 또 미국이 금 재평가를 하는 거는 어쨌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장부 가치를 그냥 현실화 하는 거기 때문에 그냥 자기들의 자산이 뭐 늘어난 것뿐이지 이게 뭐 금시장에 어떤 뭐 악영을 준다거나 뭐 이렇게도 봐야 되는게 있나요? 뭐 딱히 그런 건 없는 건가요? 뭐 시세보다 뭐 더 비싸게 뭐 장부 평가를 한다거나 그러지 않은데. 아니 그거는 그니까 이론적으로는 시가하고 상관없어요.

그냥 미국 재무부와 연준이 합의하는 가격대로 하는 거. 만약에 내가 지금 5천달러다 시중에서 5천000달러다 뭐 4,000달러다 이러는데 미국 연준하고 재무부가 어 재평가는데 얼마로 할까요? 물어보면 지들 맘대로 해요. 그 말 말 좀 뭐 만 달러 하겠어요. 그러면은 시장의 가격대들이 그금 만 달러 올라가냐? 수렴하겠죠. 왜냐면 연연 연준의 금이 만 달러라고 해놓고 자기들끼리 만 달러로 장부 정리를 하고 있는데 시중의 금은 5,000달러다. 그러면은 누군가는 연준에서 차익거래를 하지 않겠지만 누군가는 시중에서 사서 연준한테 팔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거를 뭐 어떻게든 되든 하겠죠. 재무 입장에서 자신들이 금을 사 드리면은 지금 만 달러로 연주이 적어 주는데 하기로 했는데 해주 그러면 재무부가 금을 사 드릴 거예요. 시중에서 그렇게 하진 않겠지만 민간은 아니지만 차액 거래라는게 분명히 시장에 있으니까 그러면은 어딘가에서 가격을 올리면 다른데 가격이 따라가거나 해서 이게 수렴하게 되죠. 그러면은 연준이 만약에 금 장폭개가 우리가 만 달러 할게. 그럼 시장 가격이 만 달러로 움직일 거예요. 아마. 근데 일반적인 상식적으로 그냥 시중가 대충 언절이 어딘가 평균으로 해서 하지 않게 이제 사실은 이제 시장이 받아들이기가 가장 좋죠.

시가대로 하는 게. 그러면은 뭐 추가적인 영향이 주는 건 아니고 그냥 뭐 그렇죠. 수요 공급에 그러니까 공급량에는 변화가 없을 텐데 이제 그 미국이 어 미국이 금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네라고 하는 그 분위기는 있겠네요. 네. 뭔가 뭐 어 나 좀 사놔야겠는데 뭐 이런 생각이 있겠. 달러가 그만큼 위험하다는 얘긴데 그러면 이제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서 금가 이제 올라가는 거죠. 그게 닉슨 쇼크 때였고 그래도 다시 또 달러는 다시 절상되고 하지 않나요? 결국에 한번 눌려도 다시 그렇죠. 달러의 가치는 이제 계속 이제 훼손됐다 되돌아왔다 훼손됐다 되돌려왔다 하는 건데 여기서 문제는 뭐냐면 그러니까 달러의 가격에 대해서 구분하셔야 되는게 달러의 크레딧과 밸류가 달라요.

네. 그래서 미국이 지금 트럼프가 원하는 달러의 약세이 밸류의 약세예요. 그렇다고 해서 크레딧이 약해지는 걸 원하진 않아요. 트럼프는 달러의 패권을 원하죠. 그러니까 이게 딜레마인데 미국은 달러는 크레딧과 밸류가 항상 이렇게 반비례 관계로 움직이는데 이거를 밸런스를 맞추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미국이 달러를 이렇게 많이 발행하는데도 밸류는 계속 올라가거든요. 왜 이게 올라가? 간단히 얘기면 환율이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왜 n달러 환율이 계속 올라가고 원달러 환율이 계속 올라가느냐라는 거죠. 왜 강러가 되느냐? 네. 왜 강달러가 되느냐?

크레딧이 자꾸 떨어지는데 이게 무슨 얘기냐면 상대 국가의 합회가 더 쓰레기가 되고 있다는 얘기예요. 간단히 얘기하면 그러니까 원달러 환율이 그 달러가 크레딧 자꾸 떨어지는데도 원달러 환율 올라간다. 원화가 더 쓰레는 얘기예요. 그 n달러 환율이 자꾸 지금 160엔 대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온다. 에너가 더 쓰레기란 얘기. 사실 미국만 저러고 있는게 아니라 우리도 다 부채를 가지고 가고 있는 거니까. 특히나 일본은 지금 일본은 GDP 대비 부채 비율이 200%거든요. 미국이 지금 120%밖에 안 돼요. 사실상. 근데 그런데도이 날리잖아요.

절대 규모가 일단 크니까. 근데 지금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는 지금 달러를 수요하게 되니까 달러에 크레딧이 자꾸 떨어지는데 수요는 어쨌거나 계속 늘어나니까 자꾸 원달러 환율 N러 환율이 증가하는 거고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는 크레딧은 높아지는 걸 원하고 밸류는 낮아지는 걸 원해요. 그래야지 무역 적자 해소하고 자기네들 제조업을 다시 리시홀링을 하게 되니까 그래서 그 달러의 약세를 얘기할 때 이게 크레딧의 약세냐 밸류의 약세냐를 좀 구분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약세라고 하는 거는 밸류의 약세를 원하는 거예요. 크레디 약세가 아니라

이번에 그러면은 이제 금과 같이 또 이제 비트코인도 이번 그 법안과 이런 것들이 해결이 되면 이제 생태계의 확장과 뭐 좀 더 이제 글로벌적인 인정 뭐 이런 것들이 재평가되면서 이건 이거대로 또 가치의 상승이 올 것이다. 한플라도 당연히 영향을 받을 것이고 그죠. 그렇죠. 가장 중요한 거는 그 기관들의 CFO들이 클레텍트가 통과되면 결제 막기가 편해지잖아요. 그동안은 사실은 그 오너가 예스하지 않으면 야 내가 그 마이클 셀러처럼 내가 책임질테니까 다 사 이러지 않으면 지금 CFO가 알아서 비트코인 못 사죠. 나중에 회장이 와 가지고 이거 이거 네가 도장 찍어 준 거야.

이거 왜 산 거야라고 하면 책임져야 되잖아요. 지금 규제가 불명확하니까. 근데 크레테터가 통과되면 이제 시어포들이 가서 결제받기가 편해지는 거예요. 그러면 당연히 기관 자금 유입이 늘어나겠죠. 네. 네. 그러면서 이제 시장이 급행창할 거고 기관들이 개인보다는 훨씬 더 자금력이 좋을 테니까이 상황에서 근데 이제 개인들은 어쨌든 뭐 A로 가든 B로 가든 이제 수익률 높은 거로 가고 싶어 하실 것 같은데 그 그냥 어찌 보면 원자재라고 할 수 있는 그 비트코인에 투자하는게 맞는 건가?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 뭐 생태계를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 뭐 말씀하신 어떤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거나 뭐 이런 그 기업이 더 돈을 많이 버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들고요.

그러니까 비트코인 가격 올라갈 때 그 스트레티지 같은 그 변동성이 더 컸으니까 그러니까 만약에 투자를 내가 뭐 투자 목적으로 돈을 풀리겠다라는 목적에서 보면 만약에 그런 쪽에 공부를 잘하셔서 그 시장을 좀 어느 정도 내가 예측 가능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변동성이 더 높은 쪽으로 배팅을 하시는게 상승 공매에서는 유리하겠죠. 당연히 저도 이제 그런 생각들을 할 거고 이제 투자자들은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실 텐데 저는 이제 쓰고 있는 방법이 그냥 무식한 돌세가 되자예요. 왜냐면은 제가 그런 거 하나하나를 예측하고 공부하고 맞추는게 내 일생에서는 불가능하겠다는 생각을 저는 했거든요.

이게 내 한 인생에서 한 라이프 사이클에서 내가 이런 걸 이해하고 투자를 맞추는 거는 워렌 버핏이나 이런 분들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그니까 나 같은 사람은 정말 무식한 돌쇠처럼 이거 올라갈 것 같은데라고 했던 거에 묻어 놓고 올라갈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그냥 근데 제가 여기서 뭐 스트레티지가 더 좋겠다 그래 레버리지가 더 크다. 그래서 스트레티지에 다시 또 바꿔 놓다거나 아니면 예를 들어서 뭐 뭐 코인베이스나 뭐 거래소나 또는 스테블 코인 발행 업체나 이런 주식을 산다거나 이런 거는 또 다시 주식 투자로 돌아가게 되는 거죠. 어떻게 보면은.

근데 저는 주식 투자 안 하겠다는 주의거든요. 그래서 그냥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할 거라고 생각하면 그냥 비트코인 사 놓고 그냥 기다리자. 뭐 수익률이 조금 줄어들고 또 심지어는 또 그게 틀릴 수도 있겠지만 근데 제가 경험상 한 30년간 이렇게 자산 시장을 이렇게 경험해 보니까 올라가는 자산에는 본질적인 공통점들이 있는데 비트코인은 그거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면 그냥 올라갈 때 기다릴 수밖에 없다. 무식하게 이제는 나는 내 인생에 만해 그게 안 온다. 그럼 그게 내 복이다. 그냥 나는 그냥 그걸로 끝나는 거다. 아니 너무 그래도 좀 극단적이니까.

아니 그 3대 3대 3 이렇게 사는 되잖아요. 3 3 현금 1 뭐 이렇게 해 되는 거니까. 계란을 나눠자 이거는 반대예요. 계란을 나눠담으면 위험성도 줄어들지만 수익성도 줄어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어떻게 보면 몰빵한 거죠. 비트코인에. 그래서 저는 이게 만약에 올라가면 그냥 내가 생각보다 빨리 좀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내가 좀 저는 그 실물에 대한 욕심이 되게 많거든요. 진짜 좋은 차. 제가 원하는 차를 한번 타보고 싶고 내가 원하는 그 집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고 내가 원하는 음식 좀 실컷 먹어보고 싶고 이런 거 때 욕심이 되게 많은 사람인데 내가 진짜 돈이 있어서 그걸 하고 죽을 수도 있고 만약에 내가 그걸 못 한다.

그럼 나는 그거를 공부하고 거기에 대해서 열 쏟아부 과정이 너무 재밌었다. 이거 지금 내가 지금 대표하고 만나서 비트코인 얘기하고 하는 것도 사실은 내가 비트코인에 관심 갖고 그래서 어느 정도는 공부를 했으니까 얘기가 되는 거잖아요. 이게 너무 재밌고 나는 그걸 맞고 한다. 그러면 뭐 내 딸이 그 혜택을 다 본다. 뭐 아깝지 않다. 내 살과 내 피를 물려받은 내 자식이 그 모든 혜택을 본다. 그 좋다. 나는 뭐 비트코인을 뭐 지금까지 뭐 장기간 보유하고 그냥 가지고 계셨던 분들은 사실 그 어떤 것보다도 수익률이 좋았었는데 뭐 지난번 상승 장에서도 당연히 좋았었고요.

그 어떤 것들보다 뭐 한 거의 네다섯 배 이상 올라버렸으니 이게 결국에는 지금 대표님은 금시총 정도 따라잡을 거기 때문에 예. 그렇기 때문에 못 먹어도 열배다. 뭐 이런 느낌으로 가시는 거잖아요. 최소한 뭐 그런 느낌인 거죠. 그죠? 지금 만약에 열배라고 하면 20조 달러니까 금시총에 가면 정상 더 가면 더 좋고 네. 단기적으로는 물론 뭐 그렇게 되게 힘들다고 하더라도 본질적으로는 그래도 이제 화폐가 많이 발행되니까 금의 시총이 지금 40달러에서 80조 달러가 되겠죠? 네. 그러면은 그 일부가 20조 달러라고 하면은 25%잖아요. 음.

금 시청 25% 정만 따라가도 20조 달러라 얘기잖아요. 화폐는 계속 팽창하니까. 그니까 지금의 그냥 그 어떤 정지된 상태로 보지 말고 계속 움직이는 시장이니까 금액 시청도 40달러가 아니라 분명히 80달러. 그러면은 AI 투자 때문에 비트코인의 어떤 그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 지금 이렇게 반비 이런 상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지금이 반도체 사이클 뭐 지금 AI 사이클이 끝나기 전에는 비트코인으로 돈이 가겠느냐? 이거 지금 사실 그전 시즌에는 AI도 뭐 약간 있긴 했지만 반도체 막 이런 대란은 없었는데 이번에는 모든 돈이 다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막 쏠려 들어가고 빅테크들도 번 돈 다 지금 거기다 갖다 주고 있는데이 판에서 비트코인이라는게 막 엄청난 주목도를 받을 수 있을까요?

그니까 저는 그게 되게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AI가 자본을 빨아들이는 거. 그러니까 지금 이제 상징적인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최근에 그 엔비디아하고 블랙록이 GPU 담보 대출 상품을 내 놨거든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주대 탐담보 대출 시장이 커진 거하고 비슷해요. 네. 지금 전 세계 부동산이 이렇게까지 시가 총액이 늘어난 거는 그 결국은 그 레버리지 상품이 나왔기 때문이거든요. 내가 1억만 있으면 10억짜리 집을 살 수 있게 부동산이라는게 담보가 된 거죠. 네. 해줬다라는 건데 내가 살려고 하는 미래에 내 소유권이 담보가 돼서 내가 그 소유권을 쟁취할 수 있게 해 준다.

이거 되게 기가 막힌 상품이잖아요. 내가 아직 사지 않은 아파트를 담보로 내가 대출 받아서 그걸 실제로 산다라는 거니까.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수요가 생기는 거죠. 없던 수요가. 그 막대한 수요를 만들어 준게 사실은 담보 대출이에요. 근데 지금 그 블랙록이 엔비디아 젠슨왕 CEO하고 전략적으로 맺고 5,억 달러를 쏟아서 지금 GPU 담보 대출 시장을 만들었잖아요. 저는 이게 두 가지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요. 앞으로 어마어마한 유동성이 AI 시장으로 빨리 들어갈 거다. 없던 소유가 생길 거다. 왜냐면 내가 1억 달러 있으면 10억 달러짜리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를 질 수 있다는 얘기니까

그건 좀 직관적으로 뭔가 이렇게 지어 놓으면 돈이 될 거 같거든요. 뭔가 느낌은 그죠. 그리고 또 하나는 아, 이제는 반도체 시장이 끝이구나. 그게 자신들의 주가로 해결이 안 되니까 지금 레버리지 상품을 만든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물 들어왔을 때 노조자는 걸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주택 시장이 더 이상 그 시장에 머물러 있는 자본 가지고는 주택시장을 키울 수 없으니까 결국은 그 미국이 MBS 채권을 만들어서 주택 시장 키운 거거든요. 그 결국 그게 뭐냐면은 그 늘어나는 화폐를 어딘가는 가둬놔야 되는데 주택 시장밖에 없었거든요. 미국.

그러니까 MBS 채권 만들어 가지고 주택 시장으로 다 유동사를 보내 준 거예요. 근데 그거를 기가 막히게 읽은 거예. 블랙록이 레디 핑크가 그래서 어 반도체 이거 지금 자금이 여기 돌아야 되는데 캐팩스를 더 이상 그 지금 회사체 막 발행하고 막 하니까 이거 더 이상 이거 자기 자본 투자가 힘들 것 같은데라고 하니까 야 그러면은 남이 돈 가지고 투자하게끔 해 주자 그래서 엔비디아가 처음에 자기돈 가지고 대출해 주다가 이것도 안 되겠다. 그러니까 지금 다보 대출을 만들어서 열배로 튀겨서 대출해 주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에는 근본적인 문제가 하나 있어요.

주택의 단보 대출은 누가 받는 거예요? 뭐 개인들이 받는 거죠. 그러니까 그 사는 사람이 받는 거예요. 집주인이 받는 거 파는 사람이 받는 거예요. 사는 사람이 받죠. 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주택 담보 대출은 수요를 늘려 주는 거예요. 그니까 담보물의 가치가 안 떨어져요.이 대출을 받는 순간. 아, 그러네요. 수요가 더니까. 그렇죠. 내가 받는 순간 수요가 하나 늘어난 거잖아요. 거대한 수요가. 근데 그 GPU 칩 대출은 누구한테 해 주는 거예요? 짓는 사람 공급자한테 해 주는 거잖아요. 공급자한테 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무슨 얘기냐면 공급이 늘어나는 구조예요.

수요가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라. 음. 그러니까 가격이 내가 사는 순간 가격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해 주는 거예요. 그렇죠? 반도체 수요는 늘어나는데 네. 데이터센터에 대한 공급은 늘어나잖아요. 그러니까 비디아 입장에서는 GPU칩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거니까 비디안 좋아요. 그런데이 GP칩 자체에 공급이 늘어나는 구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반도체에 대한 감가 상각이 커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이 주택 담보 대출과 지표 담보 대출의 근본적인 차이는 주대 담보 대출은 수요를 늘려서 가격을 지탱을 해 줘요. 근데 지표 담보 대출은 공급이 늘어나서 가격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돼요.

이건 구조적으로 붕괴될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공급을 늘리니까 수요는 한정돼 있는데 공급이 늘어나니까 빅테크들이 그 대출 받아서 지어서 그걸로 돈을 벌면 또 그게 되는 거 아니? 그렇죠. 그게 결국은 이게 지탱될 수 있는 한 가지 그러니까 돈이 되냐? AI가 돈이 되냐? 그러니까 왜 그 옛날에 네트워크 마케팅 있죠? 그 다단계 뭐 비슷한 거 다단계 다단계 한 가지 전제 조건이 뭐예요? 나보다 더 바보가 있어야 되. 네. 계속 누가 사주면 되. 계속 누가 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GPU 단부 대출은 다 단계예요. 계속 누군가가이 수요를 뒷받침해 주면 이거는 계속 올라가죠.

근데 수요가 없는게 확인되는 순간 다 무너져요. 이거는 왜냐면 공급만 늘려 놓은 거니까. 근데 주택 담보 대출은 내가 사는 사람이 대출을 받으니까 내가 대출 받는 순간 수요가 늘어나요. 그럼 가격이 상승하는 요인이 되죠. 그니까 이거는 계속 대출을 해주면 해 줄수록 주택 시장의 수요를 늘려서 담보물의 가치가 늘어나요. 이게 뭐 필수제니까. 네. 근데 지금 지표 담보 대출는 구조적으로 반대란 얘기예요. 반대네요. 이거는 시간의 문제지만 붕괴될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레리 핑크하고 젠슨왕이 몰랐을까? 그니까 젠슨왕이 우리나라에 와가지고 자꾸 치킨 먹고 삼겹살 먹고 해서 친근한 아저씨 같은데 이것만 듣고 생각하면 냉혹한 자본가죠.

음. 지금 물들어갈 때 자기는 노적고 빠져나가겠다는 거예요. 어제 오디세의 영화를 봤는데 오디세이도 부하 장수들의 입장에서 보면 나쁜 놈이에요. 자기는 칼립스하고 재미 다 보고 자기는 이타카로 가서 페넬러에 다시 와이프 만났는데 부하들 다 죽었잖아요. 네. 이게 지금 젠슨이 오디세이예요. 지금이 AI라는 시장에서 자기는 그 이타카로 가려고 지금 하는데 지금 저기 물들어서 노졌자 그래고 막 노를 져요. 노졌다 보니까 자기는 지금 돈을 버는데이 노졌는 애들은 하나하나씩 죽어 나가고 있는 거예요. 젠슨왕하고 블랙록의 레리핑크가 근본적으로 붕괴되는 네트워크 상품 하나 내놨다.

다단계 상품을. 근데 여기 말은 지금은 약간 좀 관기와 과열이 있다. 네. 저는 이게 굉장히 중요한 상징적인 사건인데 한동안은 여기에 자본이 쏠릴 거예요. 그리고 지금 뭐 아직은 AI에 대한 수요는 당연히 있을테니까 더 늘어날 테니까. 근데 지금 구조적으로는 지금 붕괴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자꾸 만드는 거예요. 전력이. 그래서 [콧방귀] 붕괴될 거예요. 그러면이 신호를 빨리 캐치한 메이저 자본들은 빠져나올 거야. 제 생각에는이 구조는 붕괴하거든요. 네. 필현적으로. 그러면물론 이게 타이밍이 중요한데 여기서 몇 밖에 더 훌 것 같아요.

이미 지금 그이 붕괴될 수 있는 그 다단계 구조를 만들어 놨는데 다단계 구조를 전 세계에서 가장 저기 큰 반도체 기업과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자산운용사가 만들었으니까 네. 한동안 굴려 먹겠죠. 근데 그다음에는 이건 반드시 공개합니다. 그럼 자기들은 수수료 다 먹고 지표 다 팔고 빠져나오는 거예요. 그럼 누가 이걸 뒤집어 써요? 음 공급한데센터들하고 그거 지금 우리가사겠다고 주식투 사람들만 온팡 디지스가 나오는 이거 붕괴합니다. 근데 최소한 몇 년을 갈 거예요. 엔비디아랑 메모리 반도체 사 그런 회사 사는 건 괜찮겠네요. 공급은 더 늘어나니까.

수요가 어쨌든 늘어나니까 비 좋죠. 근데이 시장은 붕괴합니다.이이 자본 시장은 왜냐면 구조적으로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구조를. 네. 근데 이제 뭐 하는 얘기들은 그렇게 해도 AI 데이터 센터 부족하기 때문에 더 많이 지어야 될 수밖에 없다. 진짜 현재는 그렇죠. 속 대출이 어찌 명분 구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이게 수요자들이 가져가는 건 애매하긴 하네요 이거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제가 볼 때는 그 지금 현재 AI 시장은 엔비디아하고 블랙록 좋은 시장이에요.이 이야기는 뭐냐면은 거대한 그 자본 세력이 자신들한테 좋은 구조를 만들어 놨다는 얘기는 개미들은 털린다는 얘기예요.

본질적으로. 그렇잖아. 이게 제로섬인데 우리가 지금 저기 블랙록이 지금 돈 따 먹겠다고 구조를 만들어 놨는데 우리가 거기 가서 돈 따먹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어요? 우리 손 따먹겠다 얘긴데 그이 게임에서 누가 이기겠어요? 저요. 반드시 저요. 그래서 차라리 이런 어떤 그 누군가의 주체가 없는 이제 뭐 코인이라든지 금 이런 것들은 개인들도 뭐 같은 레벨로 싸울 수 있으니까 뭐 이런 면에서는 또 좋은 거 같기도 하고 뭐 그런 생각도 좀 듭니다. 뭐 결론 얘기하면 내가 이제 극단적으로 얘기는 했는데 당분간은 AI 시장의 자본이 머물를 거예요.

근데 그게 구조적으로 지금 붕괴되는 시장이다. 그래서 엑시트를 잘하셔야 된다. 반드시. 그리고 필패다. 국가하고 기관하고 우리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개미들이. 할아버지 할라를한번야 그내가 정복될 행운이 있을 거예요. 근데 그 만약에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다면 위험합니다. 어떤 뭐 본질 가치로 사실 생각하면은 뭐 금이나 뭐 금의 역할을 어느 정도 한다고 하는 비트코인 같은 것들이 사실은 뭐 진짜 돈이고 진짜 뭐 가치인 거는 뭐 다들 이해는 하실 텐데 좀 빨리 가고 싶으니까 그렇게 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까지 김창 대표님 모시고 미국의 부채와 또 국채 시장의 또 위험 신호 그 와중에 또 이제 비트코인 스테이블 코인은 또 어떻게 지금 흘러가고 있는지 다양한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이런 와중에 또 개인들은 어떻게 투자해야 될지까지 이야기를 해 주셨으니까 요런 내용들 잘 참고하시기를 바라면서 저도 대표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엔비디아#삼성전자#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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