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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답답한 월요일입니다. 마감을 앞두고 있는데요. 오늘 장인 투자 클럽 이창대표와 함께 현시점 전략 챙겨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대표님, 지금 시장 분위기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한데요. 뭐 원차 변수가 많이 나왔던 주말이었던지라 오늘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흔들리기도 했었고 국내 증시는 낙폭을 그래도 줄여가는 자리인데 시장에 대한 시각은요. 어, 일단 이제 시장 자체는 뭐 금요일 밤에 이제 미증시가 워낙에 안 좋았기 때문에 한국 같은 경우에도 이제 뭐 일본과 함께 뭐 대망과 더불어서 이제 좀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이제 뭐 우리나라만 빠지고 있지는 않다라는 점이고요. 지금 현재 일본 증시 같은 경우에도 장 초반에는 좀 갭으로 떨어뜨리는 모습을 보여 주기는 했었는데 다소 좀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만 같은 경우에도 이제 추가적인 낙폭이 나오면서 더 무너지고 있지는 않은데 변하지 않은 사실은 어찌됐건 초세가 한 번 더 깨지면서 무너졌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 구간에서 우리가 시장이 어 3월 초에 이제 급락이 나왔던 거 이상으로 더 빠질 수 있겠는가?이 이 좀 우려를 좀 할 수밖에 없는 지점이고 지금 미국이란 전쟁이 사실 좀 빨리 끝나면 그나마 다행인데 좀 장기화된다라고 이제 우리가 생각이 들면 우리가 생각보다 좀 충격이 크게 갈 수가 있습니다.
뭐 코로나 팬데믹 때랑 우리가 좀 같은 맥락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코로나 팬데믹 때도 초반에는 어 이게 어느 정도 심각한지 사람들이 잘 몰랐거든요. 근데 이제 큰일 났다, 큰일났다 하다가 이게 진짜 엄청나게 큰 일이 났구나라고 하면서 장기화 되겠다. 그리고 거기로 거기에 이제 대한 우려로 인해서 패닉이 왔고 어 시장이 원래도 떨어지고 있었지만 완전히 그냥 우리가 속된 말로 박살이 난다라고 하는 지점은 패닉이 오면서 이제 청산당하고 반대 매매가 이제 매도를 부르는 매도 랠리가 이제 연달아서 터져 나오면서 그렇게 된 거였습니다. 근데 지금 과연 그럴 가능성이 있는가를 좀 살펴보면 만약에 이대로 이제 장기와 우려가 나오게 되면 그럴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여져요.
물론 트럼프 입장에서는 5월 달에 연준 의장 교체라든지 이후에 이제 선거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오래 끌 생각은 없어 보이긴 하지만 중요한 시점은 이제 우리가 그러한 가능성을 좀 염두해 두고 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는 어 지금 내가 안전 마진으로 확보하고 있던 금액들을 모조리 이제 투입을 하기보다는 계속해서 안전 마진을 좀 확보해 두는게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런 안전 마진을 이제 쏟아부 정도의 투자를 전개해 나가는 건 언제쯤이 좋다라고 보냐면 한 5월 전후 그리고 그때쯤부터는 이제 서서히 어 시장이 완전히 더 무너질 것인지 아니면 이제부터 반등을 할 것인지 어이 사태 자체도 전쟁 사태도 어느 정도는 일달락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트럼프가 이제 26년을 앱솔루트 브록버스터 이어가 될 것이다 했는데 말 그대로 진짜 이제 그러한 엄청난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뭔가 이제 액션을 취해야 되는 시점이 오는 지점이에요. 그래서 그때부터는 지금 좀 혼란스러운 상황을 좀 잘 매듭을 짓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 가지고 좀 유동성과 그다음에 금리 인하를 유도하는 그런 정책들이 좀 진행될 거라고 봅니다. 지금 물가 상승으로 인해서 이거 뭐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 이거 금리 인화할 수 있겠느냐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저는 우리나라 일본은 어떨지 몰라도 미국은 금리나 스탠스가 바뀌지 않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 구간에서 우리가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는 어 리스크가 좀 있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대비는 해야 되겠지만 길게 본다라고 했을 때는 또 다시 한번 증시는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폭락이 나오든요 정도 선에서 마무리하든 저는 전고점을 돌파할 만한 그 정도 상승이 또 충분히 나와줄 수 있을 거라고 보니까요 유동성 기조 안에서 한번 눈여겨 보시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 공급 충격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 나오고 유가가 올라가는 건데 이러한 것들은 좀 지속성이 있기가 어렵습니다. 말 그대로 장기화될 가능성 물론 있지만 이러한 것들을 그렇게 크게 신뢰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부지불간에 이거는 판도가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어 버리는게 이런 공급 충격 전쟁 모멘텀이거든요. 이로 인한 가격 변동은 중앙은행에서 통화 정책을 실행할 때 물론 염두해 두긴 하지만 그것 때문에 피벗을 할 정도의 단계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물론 상황이 바뀌었다 그 정도 수준이 아니라 더 이제 심각하게 봐야 된다라고 하면 또 패닉이 오면서 달라질 순 있겠지만 현구에선 그렇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뭐 금리나 스탠스만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시더라도 앞으로 아직까지는 좀 흔들림이 나오더라도 증시 상승에 배팅을 하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어요.
어, 지난번과 시각이 동일하십니다. 오히려 전쟁을 명분으로 금리 인하 그리고 유동성 확대에 대한 말씀을 항상 강조 주고 계시는데요. 그렇다 보니 장기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는 여전히 시장의 방향은 우상향이라고 말씀 주셨는데 물론 5조차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나올 수밖에 없겠죠. 그렇다 보니 지금 현 시점에서 공격적인 접근보다는 한 5월 전 후로에서의 접근을 어 좋게 보신다고 하시니 그 부분도 참고를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우리 반도체 전략을 챙겨 볼 텐데 한 주 동안 지난주 반도체 너무 어려웠습니다.
터보컨트라는 신기술이 갑자기 등장을 하면서 뭐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뒤흔들어 놨었거든요. 근데 일단은 주말 사이에 어느 정도 우려가 해소가 되는 모양세였는데 삼성전자만 놓고 봤을 때 외국인들의 지분율이 최저치다. 뭐 그리고 이제 총파업이 예고가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재료들을 다음 우리가 대비를 해야 될 거 같거든요. 어떻게 바라보세요? 네. 어, 일단 이제 그 자금 이동이 전 있을 거라고 봅니다. 원래는 반도체 쪽으로만 수급이 몰렸었는데 이제는 반도체가 아니라 주인공이 바뀔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코스피나 반도체 쪽으로 집중되고 있었던 자금들이 이번에 좀 빠져나오면서 그다음은 이제 코스닥, 제약 바이오 2차전지, 뭐 로봇, 그다음에 뭐 소부장 이러한 쪽으로 좀 옮겨갈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를 전개해 나가신다라고 했을 때는 어 이번에 뭐 반도체가 좀 조정이 나오고 흔들리고 그냥 끝난다. 이건 아니겠지만 어 아마 이제 올라가는 상승폭 자체가 훨씬 더 탄력적으로 올라가는 말 그대로 주도주가 이제 바뀌는 시장으로 어 탈바꿈할 것이다. 그래서 코스피 위주가 아니라 SK닉스 삼성전자 위주가 아니라 코스닥 위주, 제약 바이오, 2차전지, 소부장 이러한 종목들 위주의 강세장이 이제 연출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려면 이제 당연히 이러한 시장 하락이 좀 마무리가 되어 줘야 하는데 이러한 시장이 좀음 마무리가 되고 그다음 상승에서는 결국 반도체 쪽이 아닌 제가 말씀드린 다른 섹터들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고 실제로도 이미 자금이 그렇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삼성전자랑 SK이닉스는 여태까지 시장의 자금을 모두 빨아들이면서 주가를 정말 많이 올렸고 외국인, 기관, 개인 할 거 없이 너할 것 없이 수익이 정말 많이 많고 있는 종목군이고 돈을 어마무시하게 벌었습니다. 전 못 벌었는데요. 주가를 보시면 예, 큰 손들은 벌었습니다. 몰랐거든요. 주가가 떨어졌으면 모르겠는데 엄청 올랐습니다. 근데 이렇게 시장을 주도하면서 올랐던 이런 섹터들이 시장이 조정이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주가가 같이 조정을 받겠죠. 그때 이때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이 어떻게 할까요? 이걸 꽉 쥐고 갈까요? 팔겠죠. 팔겠죠.
수익 실현하겠죠. 그럼 이제 수익 실현하고 다음으로 어디로 갈까요? 매도한 걸 또 들어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다음 먹거리를 찾아갑니다. 그래서 보통 이렇게 수납매가 돌아요. 상승장에서는 한번 크게 무너질 때마다 그래서 이번에 이제 충격이 오고 나서는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도 그렇다고 해서 안 올라간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요. 비교적 덜 올라간다라는 개념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코스닥 섹터를 주도하고 있는 그러한 산업이나 종목들이 조금 더 강력하게 올라갈 수 있겠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렇다라고 해서 이런 터브 컨트로 인한 뭐 우려라든지 이런 것들을 너무 이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저는 좀 말씀드립니다.
그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들고 계시지 않으셨다면 제대로 소외감을 많이 느끼셨을 텐데요. 최근에 주가가 많이 빠졌다 보니 그럼 이제 지금이 기회일까 하셨던 분들 좀 참 잘 참고를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오히려 최근에 강하게 올라갔었던 반도체로의 어 자금이 빠져나와서 코스닥 시장으로 흘러 들어감이 목격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거든요.이 안에서 우리가 투자 힌트를 좀 잡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일단 그럼 SK 하이닉스도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지금 ADR 관련한 호재 기대감이 엄청나잖아요. 주가는 빠져가고 있습니다만 우리 개인들은 엄청난 매수를 하고 [목을 가다듬음] 있는 상황인데 지금 매수는 좀 멈추는게 나을까요?
어, 이게 매수를 멈추는게 낫다라고 말씀드리기가 참 애매하네요. 왜냐면 일단 뭐 안 올라갈 거 같진 않고 상대적으로 좀 답답하게 올라갈 수 있는 자리라고 보시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이런 ADR 상장이라든지 이런 이슈들은 어 좀 상당히 큰 빅 이벤트기 때문에 더 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라고 보는데 아무래도 주가는 저는 SK닉스 삼성전자를 되게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것처럼 이제 들으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고 올라갈 거라고 봅니다. 근데 아마이 올라가는게 만족스럽지 않으실 거예요. 왜냐면 이제 2차전지랑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 뭐 소부장, 뭐 로봇은 지금 좀 힘들지만 가장 이제 주측이 되는 소부장은 또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그리고 이제 안 올라간게 제약 바이오랑 특히 2차전지는 정말 많이 안 올라갔는데 이러 쪽이 이제 나중에 폭발력 있게 올라가는 걸 보시게 되면 아, 돈을 다 저기로 몰리고 있구나라는 걸 이제 확인하실 수 있는 단계라 아마 상대적으로 만족을 좀 못 하실 수가 있다. 그렇지만 지금 조정이 나오고 있는 단계에서 하방 지지도 잘해 주고 또 추가적으로 저는 고점 돌파도 가능하다고 보는 종목군이기 때문에 어 요거를 이제 매수하시는 거를 지금 좀 적합하지 않다라고 하기에는 다 투자 저마다 성향이 있고 선호하는 섹터가 또 있고 분석한 거마다 다른데 어 이제 적합하지 않다라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은 거 같고요.
투자를 하셔도 되겠으나 어 지금 현 구간에서는음 조금 더 제가 보기에는 돈이 몰리고 있는 섹터가 따로 있기는 하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단기간에 가파르게 많이 올랐습니다. 뭐 여전히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땐 좋게 보신다. 현재도 저평가되어 있다라고 말씀은 주셨지만 일단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는 부분을 좀 챙겨 보시면서 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2차전지 언급을 해 주셨어요. 네. 오늘 2차전지 분위기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후반부터 또 뚜렷하게 올라가고 있는 섹터가 2차전지인데 드디어 그런 반등의 서막이 올랐다.
찐반등이다. 요렇게 보여지시나요? 어, 솔직히 저는 이제 2차전지가 본격적으로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라고 얘기했던게 작년 10월부터였어요. 근데 이제 작년 10월에 오르긴 했지만 수개월 동안 또 조정이 있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저는 찐 반등을 시작한 첫 단계는 작년 10월이었다라고 봅니다. 그때부터 이미 2차전지는 살아나기 시작했고 돈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다만 우리가 어떻게 매달 매일 오르기만 하겠습니까? 1년 2년간에 이제 상승 사이클을 그릴 때는 한 달 쫙 밀어올리고 세네 달 횡보하고 조정주다가 또 한 달 쫙 밀어올리면서 고점 돌파하면서 신고가 써 주고 또 막 세네 달 조정 주고 한 달 쫙 밀어 올리고 근데 우리는 그 한 달 쫙 밀어올릴 때 샀다가 세네 달 조정 나올 때 그때 다들 손절하시잖아요.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차전지는 어 올해랑 이제 내년까지는 계속 이러 조정이 몇 개월 나오더라도 약 한 2년간에 이제 상승 사이클을 계속 그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 상승 사이클에 꼭 올라타셔서 이탈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삼성 SDI 같은 경우에 요즘에 조정이 나왔다라곤 하지만 어 작년 수준의 주가로는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미 삼성 SDI는 장기 우상향에 접어들어서 실제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단계고요. LNF는 이미 작년 10월 고점을 돌파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작년으로 돌아가지 못해요.
그리고 물론 뭐 증시 급락이 나와서 뭐 폭발 폭락이 나와서 다 그냥 무너져 버린다 하면 또 모르겠지만 현 구간에선 그렇습니다. 근데 그걸 바라면서 이제 그때 폭락 나오면 사겠다라는 것은 내가 그 폭락이 나올지 안 나올지를 맞추겠다라는 거거든요. 솔직히 전 그런 맞추는 매매를 별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요. 할 줄도 모르고요. 그래서 그런 경향성을 저는 이제 분석해 가면서 대응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투자자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산호 어 공격적으로 추가 매수는 하지 말자. 폭락이 나올 때 추매하자. 폭락이 안 나오면 매수한 물량으로 계속 수익을 내면 그만이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 2차전지는 그렇게 봤을 때 내년 내후년까지 폭락이 나온다 한들 어차피 그거 회복시키면서 다시 올라간다고 봅니다. 업항이 터너라운드 되기 시작했고 실적이 완전히 돌아서기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은 작년 10월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도 똑같이 말씀드릴게요. 2차전지는 지금도 안 늦었고요. 지금 사셔도 되고요. 내년까지 좋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와, 2차전지에 대해서 엄청난 기대감이 좀 들어오는 거 같습니다. 이미 작년 10월에 어느 정도 바닥 다지고 올라가는 자리로 들어갔다라고 말씀을 주셨거든요.
그 이후에 좀 답답한 답부 상태였으나 아, 그때는 또 팔면 안 됐다라고 말씀 주셨어요. 지금이 그렇습니다. 오히려 지금 매수 가능하다 말씀도 주셨고 여전히 좀 장기적인 관점에서 2차전지 들여다볼 수 있다 말씀 주셨는데 LNF가 52주 신고가를 갔습니다. 앞서 LNF는 이제 과거의가 가격으로 돌아가긴 쉽진 않다라고 말씀 주셨잖아요. 이렇게 신고가가 있는 종목들도 우리가 담아도 괜찮을까요? 뭐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왜냐면 이제 LNF도 그렇고 이제 실적 그 전망치 자체도 완전히 전면 수정이 되기 시작했고 턴 어라운드라고요. 네. 네.
그래서 뭐 외국인들도 실제로 이제 뭐 LNF도 그렇지만 삼성 SDI도 그렇고 다방면으로 이제 2차전지 관련된 종목과 제약 바이오는 뭐 실적 전망이 좋은 이런 기업들 그다지 시장에서 매물을 내놓지 않습니다. 어 지금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서 엄청나게 많이 떠나고 있다라고 많이 얘기하잖아요. 매도가 엄청나게 강하다라고도 얘기하고요. 그래서 실제로 코스피나 코스닥을 보게 되면 전반적으로 코스닥은 좀 선방하고 있고 코스피는 거의 이제 진짜 따이빙하듯이 수직 낙하하면서 지금 매도세가 순매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점은 무엇이냐면 이렇게 매도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고 있는 종목들은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 종목들이 이제 2차전지 제약 바이오기 때문에 LNF도 지금은 막 신고가 돌파한 지점이라 저는 실적이나 이런 거 감안해 보면음 여전히 이제 메리트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지금도 신곡가이나 여전히 매력 있다. 역시나 실적, 수급 다 받쳐 주는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 2차전지 우리 이야기 들어봤는데 신재생 에너지 관련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ESS가 부각을 받았던 것 또한 신재생 수요가 높아져서잖아요. 신재생 안에 태양광, 원전, 풍력 굉장히 많은데이 안에서의 관심 섹터 있을까요? 어, 솔직히 이제 이거는 조금 저의 개인적인 투자 선호도가 들어가 있기는 한데
네. 어, 이제 그 태양광과 폭력 중에서는 태양광은 굉장히 제가 긍정적으로 보는 섹터이나 폭력은 상대적으로 조금 제가 관심도가 떨어지긴 해요. 개인적으로도. 근데 이제 그건 개인적인 부분이니까. 근데 태양강을 조금 더 선호하는 이유는 뭐냐 이제 하실 수 있는데 그게 아무래도 이제 그 일론머스크 중심의 그 트라 프로젝트부터 해서 태양강 이슈는 좀 많기는 한데 풍력은 상대적으로 좀 힘이 약하고 실제로 그 투자 시장에서도 조금 태양강보다 지속성이 조금 약한 모습을 많이 봐서 제가 선호도가 좀 떨어지기는 해요. 근데 어찌됐건 저는 이제 에너지 부족 사태나 미국이라는 이런 전쟁으로 인해서 에너지 패권 어 뭐 드릴 베이비드릴이라고 한만큼 트럼프가 이제 에너지 분야에 있어서는 진심이기는 한데 그거를 지속시킬 때 단순히 우리가 원전만 볼 것이냐 그런 거는 저는 좀 적합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어S 2차전지라든지 태양강 같은 이러한 이제 에너지원까지도 같이 좀 저는 믹스해서 투자하는 걸 항상 권장을 들여왔거든요.
어차피 이제 AI 부무으로 인해서 에너지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건데 향후에 이제 원전과 그다음에 이런 ESS라든지 어 2차전지 같은 태양강 같은 요런 섹터는 하나만 사기보다 이렇게 좀 섞어 가지고 사시는 걸 권장들에요. 그래서 태양광이나 ESS도 여전히 저는 투자 메리트가 있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좀 오를 모멘텀이 많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ETF로의 투자도 괜찮겠어요? 태양광 ETF라든지 신재생 ETF 자체로요. 어 그렇게 되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신재생 ETF나 태양광 ETF로 가게 됐을 때 조금 디테일한 부분에서 설정이 어려울 수도 있다라고 생각은 듭니다.
왜냐면 신재생은 풍력까지 포함이 돼 있고 제 개인적으로는 태양강은 태양강만 들어가 있어서 저라면 이제 원전이랑 그다음에 2차전지 그리고 태양강을 적절히 좀 섞어서 가는 전략을 조금 더 선호하긴 합니다. 개별 종목으로 오히려 대응을 해 보자라고 좀 말씀을 주셨는데 우리 개별 종목 체크해 볼게요. 하나 솔루션 유상증자 노이즈가 제대로 꼈습니다. 오늘은 반등을 도모는 하고는 있습니다만 지난주 후반에 뚝 떨어졌잖아요. 근데 목표 주가 하향 리포트 뭐 매도 의견 하향 리포트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부채 상환을 하기 위한 유상증자 뭐 요런 노이즈던데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아, 솔직히 이제 뭐 3자 배정 유증도 아니고 유상증자는 우리가 절대 이제 그 긍정적으로 볼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제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뭐 유상증자 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굉장히 긍정적인 모멘텀이 많은 기업이었는데 지금 딱 이슈가 나와 버리면서 상당히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물론 현 수준에서 주가가 더 떨어질 것 같지는 않다라고 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이미 뭐 악재 반영하면서 주가도 떨어졌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 이제 요거를 그 하향 리포트가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신규 매수를 진입한다. 아 좀 저는 타점이 적합하지 않다라고 봅니다.
근데 사실 이제 하나 솔루션은 기존에 들어가 있는 분들도 정말 많을 거란 말이죠. 근데 이제 기존에 들어가 있다라고 하면 그럼 손절을 해야 되느냐? 저는 손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왜냐면 업항이나 이제 태양광이나 이러한 모멘텀 자체도 그렇고요. 그리고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에 제가 작년부터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많이 언급을 했던 종목인데 작년 이제 5월, 6월, 7월 이때도 제가 긍정적으로 얘기했다 주가가 빠져 가지고 좀 욕을 많이 먹었는데 지금 이번에 이제 급등하면서 다시 또 고점 돌파를 하긴 했어요. 근데 또 다시 떨어졌잖아요.
어찌 보면 이때 당시 가격이랑 비슷해서 오히려 이럴 때 저는 뭐 다시 그냥 원점으로 돌아갔다 뿐이지 이거를 뭐 매도해야 될 정도라고 저는 해석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유상증자를 결코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는데 어쨌든 그거를 속된 말로 허쓰는 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 부채 상황을 통해서 재무고적 안전성에 좀 어 [콧방귀] 이용을 한 거니까 지금 구간에서는 시간은 걸리겠지만 보유하고 있다면 가져가는 것까지는 저는 괜찮을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한어 솔루션이 급락한 자리에 머물러 있는데 일단 지금 자리에서 그럼 저가 매수 나서 볼까라는 건 일단은 좀시기 상조라는 식으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느 정도 보유자들의 영역에서 보유하고 있다면 손절까지는 아니다라고도 답을 주셨으니까 여러분 한화 솔루션 들고 계시다면 참고해 보시기 바랄게요. 자, 오늘 여기서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장인 투자 클럽 이창대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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