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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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급락 직후, 나스닥·S&P500 주봉 도지캔들과 엔비디아 내부자 매도를 근거로 조정(웅덩이) 가능성을 강조. 고점 매수 자제, 하락 시 분할매수 전략 제시. 본인 계좌 수익률 변동 공개 및 멤버십 홍보. 19주간 25%+ 상승 후 과거 6회 데이터상 3개월·6개월·1년 모두 상승했다는 근거로 보유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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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증시 급락과 계좌 평가손실
USD 수익률은 어젯밤 322%에서 오늘 아침 268%로 떨어졌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빠진 어제 증시가 급락하면서 웅진로 여러분들이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서 급하게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도 계좌를 먼저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직투 계좌는 74% 수익률로 1억 2,500만 원 수익 중에 있습니다. 국내 계좌는 69% 수익률로 810만 원 수익 중이고요. 두 번째 계좌의 환차익과 비트코인 수익까지 합치면 총 2억 정도 수익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고 일어나니 미국 증시는 폭포수처럼 흘러내려 말 그대로 급락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일봉과 조정 신호
먼저 차트를 살펴보겠습니다. 나스닥 일봉 차트를 보면 20일선을 찍고 바로 급등하더니, 그 이후 갑자기 엄청난 매도세가 나와 어제 급등분을 모두 잡아먹는 매우 큰 장대 음봉이 나왔습니다. 저는 이틀 전 영상에서 이번 급등 후 조정이 벌써 끝났다고 안심하지 말라고, 언제든 조정 웅덩이가 올 수 있는 자리라고 자료를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센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멤버십 분들께는 실시간으로, 여러분께는 영상으로 고점에서 절대 매수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말씀드리며 웅덩이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S&P 500 주봉의 도지 캔들
매우 위험한 차트가 형성되었습니다. S&P 500 주봉 차트를 보면 19주 만에 25% 이상 상승했고, 그 이후 고점에서 의미 있는 도지 캔들이 나왔습니다. 도지 캔들은 십자 모양의 캔들을 말합니다. 고점에서 도지 캔들이 나왔다는 것은 강력한 매수세가 점점 약해지며 매수세와 차익 실현 매도세가 힘을 겨루고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매도세가 이기면 추세가 전환되어 잠시 하락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2년부터 지금까지 어제와 유사한 도지 캔들이 나왔을 때 추세가 전환되고 일시적인 하락이 찾아왔다는 것을 공부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다려온 웅덩이를 준비하면 됩니다.
다음 주 방향보다 중요한 원칙
다음 주에 그대로 상승할지 조정장이 시작될지는 아무도 맞출 수 없습니다. 그러니 더 떨어지면 웅덩이 매매법의 매수 타이밍마다 줍줍하고, 오르면 계좌 상승을 즐기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웅덩이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 강세장의 대장주 엔비디아가 역대급으로 계속 상승했는데, 어제 높은 거래량을 동반한 매우 큰 장대 음봉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 차트가 의미하는 것은 상승보다 하락입니다. 잠시 조정을 받을 수 있고, 고점에서 강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다는 뜻입니다. 투자자들의 심리가 꺾여 버리는 것이죠.
내부자 매도와 배울 습관
엔비디아 내부자들은 올해 초부터 지속적으로 매도만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오를 것이라 판단해 매수하기는커녕 조금씩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극소수의 자본가들은 주가가 크게 올랐을 때 매도하고, 떨어졌을 때는 팔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배워야 할 매우 중요한 습관 원칙 중 하나입니다. 메타의 마크 저커 역시 현재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극소수의 부자들은 증시가 과열 구간일 때 조금씩 사용할 돈을 마련합니다. 이 습관 원칙을 꼭 기억합시다.
반도체 섹터의 초양극화
어제 맵을 보면 나머지 섹터와 종목들은 혼조세인 반면, 여태까지 홀로 미국 증시를 끌어올린 반도체가 엄청나게 빠졌습니다. 말 그대로 반도체 피바다입니다. 며칠 전 자료에서 애플, 테슬라, 구글처럼 못 가는 종목들은 더 떨어지고 있고, 잘 오르던 빅테크도 서서히 저항을 받아 하락하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반도체만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초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언제든 하락할 수 있는 위치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고, 여러분은 원칙대로 매수 타이밍을 기다려 왔을 겁니다. 다음 주가 정말 중요해졌습니다. 웅덩이 기회가 올지 다음 주 영상을 꼭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어제 반도체 변동성과 계좌 급락
어제 반도체는 말도 안 되는 변동성을 보여줬습니다. 기관이나 세력이 개미 투자자들을 고점에 태우고 패닉셀을 유도하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변동성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어제 잠들기 전 미국 증시는 급등하고 있었고 특히 반도체는 계속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엔비디아 또 올랐다는 생각으로 잠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엔비디아가 급락했고 반도체가 폭락해 있었습니다. 제가 투자하고 있는 반도체 2배 레버리지 USD 상품은 처음으로 수익률 300%를 돌파하며 322%라는 엄청난 수익률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멤버십 텔레그램에서 자랑을 했기 때문일까요? 엔비디아가 폭락으로 전환하면서 제 계좌도 폭락했고, USD 수익률은 어젯밤 322%에서 오늘 아침 268%로 떨어졌습니다.
계좌 상태를 보면 어젯밤 총 수익률은 84%였고 미국 직투 수익은 1억 4,200만 원이었습니다. 기분 좋게 자고 일어나니 74%로 10%p가 빠졌고, 수익금은 1억 2,500만 원까지 떨어지며 평가 손익이 1,700만 원 날아갔습니다. 1,700만 원을 벌려면 얼마나 열심히 일해야 하는데, 역시 오를 때 팔걸 그랬다며 벌벌 떨고 스트레스를 받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돈 그릇을 키워야 하는 이유
투자에서는 돈 그릇이 정말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그릇의 크기가 다릅니다. 누군가는 하루에 100만 원이 움직여도 잠을 못 자고 매수와 매도에 손이 움직일 겁니다. 이런 사람은 아직 공부를 덜 했거나, 투자 자산에 대한 확신이 없거나, 자본주의 시스템을 잘 모르거나, 현금 비중이 너무 적은 것입니다. 반대로 돈 그릇이 큰 사람은 하루에 몇 천만 원이 움직여도 별 생각이 없습니다. 오르면 좋고 떨어지면 줍줍하면 된다는 마인드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어제 1,700만 원이 떨어졌지만 전혀 스트레스 받거나 속상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공부를 했기 때문입니다. 자산은 항상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합니다. 수익이 늘어날 때도 있고 줄어들 때도 있지만, 결국 웅덩이 매매법을 지키면 수익은 점점 늘어난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부자가 되어 여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 투자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몇 천만 원씩, 나중에는 몇 억씩 줄어드는 것을 감내할 돈 그릇을 만들지 못하면, 주가가 크게 하락할 때 무너지게 됩니다. 그래서 돈 그릇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돈 그릇을 키우려면 공부를 해서 투자 자산에 대한 확신을 얻어야 합니다. 그래야 위기가 기회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공부 방법과 3월 웅덩이
공부는 제 유튜브 영상을 매일 챙겨 보시면 됩니다. 제가 열심히 공부한 자료를 10분짜리 영상으로 압축해 드리는 것입니다. 또는 유튜브 멤버십에 가입하셔서 실시간 투자 자료와 매수 매도 정보를 보며,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왜 이때 투자 비중을 높이는지 공부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올해 웅덩이는 3월에 올까요? 대통령 4년차 사이클 주가 흐름을 보면, 평소처럼 2월이 아니라 3월에 웅덩이가 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월이 시작되자마자 힘을 못 쓰는 상황이 이어지고 어제는 의미 있는 하락이 나온 것처럼 보입니다. 여기서 팔고 재매수한다는 마인드가 아니라, 실제로 떨어지면 용기를 내서 응집한다는 마인드로 상황을 바라보셔야 합니다. 많이 올랐으니 잠시 쉬어 가거나 조정받는 것은 마치 비가 오는 것처럼 당연한 상황입니다. 19주, 약 5개월 동안 S&P 500은 26% 급등했습니다. 당연히 잠시 쉬어 가지 않겠습니까? 이번 강세장 사이클에서 조정장이 왔을 때는 약 10% 정도 하락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조정장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각오를 지금부터 미리 해두시면 됩니다. 떨어지지 않으면 계좌가 상승하니 좋은 것이고, 떨어지면 웅덩이에서 줍줍을 준비했으니 수량을 늘리면 됩니다.
조정장은 평균적으로 13% 정도 하락합니다. 15% 정도 하락할 수도 있겠다는 마음의 각오는 과열 구간에서 미리 해두십시오. 제가 웅덩이가 올 가능성이 있다는 영상을 만든다고 해서 여러분께 매도를 권하는 것이 아닙니다. 웅덩이가 왔을 때 저와 멤버십 분들은 싸게 줍줍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오히려 매수하지 못하실까 봐 걱정되어 이 영상을 만듭니다. 자신이 없다면 멤버십에 가입해서 제 매수와 매도를 참고하시면 큰 도움이 될 거라 자부합니다.
과거 데이터가 말하는 것
미국 증시는 19주 동안 26% 정도 상승했습니다. 과거에 19주 동안 25% 이상 상승했던 적은 딱 여섯 번밖에 없었습니다. 그 여섯 번의 데이터를 살펴보니 다행히 모두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3개월 뒤, 6개월 뒤, 1년 뒤 모두 100% 확률로 상승했고, 특히 1년 뒤에는 지금 시점보다 평균 20% 더 상승했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하락할 것 같다고 매도하기보다는 보유한 물량을 장기적으로 바라보며 그대로 두시고, 정말 웅덩이가 찾아온다면 웅덩이 매매법 원칙에 따라 분할 매수로 응집을 진행하면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저는 2년 반 전 1억의 자산으로 현재 5억의 자산을 달성했고, 그 과정과 결과를 모두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저만 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닙니다. 저도 부자가 될 것이고, 여러분도 부자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피터 린치의 말처럼 투자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오랫동안 세상의 비관론을 무시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웅덩이 투자를 함께하시면 인생의 전환점이 되실 겁니다. 다만 빠르게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저도 2년 동안 꾸준히 해 오면서 1억을 5억으로 불렸습니다. 그사이 헝다 파산, 델타 변이 바이러스, 러시아 전쟁,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SVB 파산, 신용등급 강등 등 수많은 비관론을 만났습니다. 그래도 장기적으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단기적으로 나쁜 성적을 견뎌냈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정장도, 하락장도 다 맞을 겁니다. 뚝심 있게 버텨낼 겁니다. 다만 매수 타이밍만 웅덩이에서 줍줍합니다. 제 소중한 돈의 안전 마진을 위해, 그리고 소중한 기회비용을 날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저와 함께 끝까지 웅덩이 투자를 지속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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