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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뿐만이 아니라 SK이닉스도 이제 마찬가지인데 둘 다 이제 올라가는 거에는 의심을 안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매수 타점을 잡는다라고 했을 때는 혹시나 이제 진입을 하신다라고 하면 SK이닉스나 삼성전자를 이제 매수를 하면서 뭘 같이 보셨으면 좋겠냐면 같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삼성전자나이닉스만 사는게 아니라 기왕이면 오늘 이제 방송 통해서 이제 진행을 좀 해 볼 건데 잘 따라오셔 가지고 좀 도움 받아 가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그 이제 SK이닉스 삼성전자 위주로 좀 많이 움직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좀 오늘 얘기를 해 보려고 하고요.
어, 전반적으로 좀 포인트를 어떻게 좀 짓고 가는게 좋을지 거기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뭐 대한전선이나 이런 종목들도 이제 주가가 워낙에 잘 가고 있어 가지고 전력 쪽이 상당히 또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 같기도 한데 한 차례 이제 좀 쉬어가는 구간이 나오고 나서 이제 전력주들이 또 한번 도약을 할 가능성도 꽤 높아 보인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들고요. 어, 지금 전반적으로 이제 전력 인프라나 이런 종목들이 워낙에 이제 잘 가고 있기 때문에 어, 요러한 종목들의 이제 강세 흐름도 지속될 걸로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 산일 전기나 대한전선, 대원전선 뭐 그다음에 재룡 전기 뭐 이런 종목들도 있죠. 그래서 좀 흐름 자체가 굉장히 강하게 나와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리고 뭐 효성중공업이나 아니면은 HD 현대일래 그다음에 뭐 LS일래 이런 종목들도 지금네 전부 다 신고가를 쓰면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 역시 좀 강하다. 아 이렇게 좀 볼 수 있는 그런 섹터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어 이렇게 이제 전력 인프라 그리고 이제 AI 하드웨어 이런 종목들이 이제 움직인다라는 거를 봤을 때는 우리가 앞으로 제 그 추가적으로 후발 주자가 누가 될 것이냐 이걸 이제 보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나눠 볼 거고 또 이제 시장 자체가 워낙에 지금 괜찮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첫 번째로 좀 보셔야 될 만한 포인트들부터 좀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간밤에 이제 미증시에서 그 신고가 랠리가 좀 나와줬습니다. 물론 이제 전부 다 그런 건 아니고요. 어, 다오산업 같은 경우에 이제 보시게 되면 증시 반등이 좀 나왔는데 뭐 아직 신고가까까지 아닙니다. 옆으로 좀 기고 있는 박스권으로 좀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 분위기고 그리고 여기에서 이제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신고가를 써 주면서 증시가 계속 좀 급등을 하고 있는 양상이에요.
그리고 SP 500도 어 이제 계속해서 이제 신고가을 써 내려 가고 있고 이제 지수 자체가 이제 계속 상승으로 가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간밤에 4% 넘게 이제 올라가는 모습 보여주면서 아 역시 강하다. 어 굉장히 이제 좀 강력한 반등을 보여 준다라고 느끼게끔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이제 일본 증시 같은 경우에는 계속 휴장이에요. 그래서 수요 이제 오늘까지 아마 휴장인 걸로 알고 있는데 내일부터 아마 이제 개장이 될 겁니다. 네. 이제 대만 증시 보시게 되면 분위기 자체가 상당히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제 신고가를 쓰면서 계속 올라가 주고 있고요.
무엇보다 이제 중요한게 간반에 미국에서 이제 마이크론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론 주가가 하루 만에 11% 넘게 이제 급등을 하다 보니까 와 이거 지금 그 메모리 쪽이 장난 아니구나. 엄청 잘 나가는구나. 아, 심지어 매이크론만 그런게 아니라 이제 샌디스크 같은 경우에도 12% 가까이 주가가 올라가면서 간밤에 이제 뭐 진짜 메모리의 밤이었다 이렇게 좀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4월부터 지금 5월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메모리 관련된 종목들 뭐 반도체 하드웨어 쪽이 워낙에 잘 가니까 지금 전력 인프라 반도체 쪽이 사실상 시장의 수급을 모조리 빨아들이고 있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아요.
한에 이제 미국에서도 반도체 쪽이나 메모리 쪽이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 주니까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국도 뭐 여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제 한국 증시도 지금 드디어 이제 7,선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뭐 7,선 목전이다 이랬는데 벌써 7, 초중반까지 올라가고 있고요. 오늘 하루 만에 지금 코스피 지수가 5.7%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태까지도 계속 올라가고 있었는데 오늘 하루 만에 5.7%를 올린다라는 거고 그리고 여기서 이제 조금 더 올라가게 되면 또 이제 뭐 8,000선을 내다 보는 거거든요. 8,000선 간니 못 가니 했는데 뭐 지금 분위기로는 스무스하게 이제 좀 가지 않을까 어 이런 기대감도 많이 불러모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코스피뿐만 아니라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인데 전반적으로 증시 분위기가 굉장히 좋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이런 구조를 좀 본다라고 했을 때는 증시 분위기가 여전히 괜찮구나. 어, 계속해서 이제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구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시면 되겠고요. 그리고요 과정에서 역시나 이제 SK이닉스 삼성전자 주가는 강력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금 SK닉스는 주가가 거의 뭐 160만 원을 내다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장중에 이제 160만 원 뚫기도 했죠. 그래서 SK이닉스 목표가 처음에 뭐 예전에 막 100만 원 좀 안 될 때 SK하이닉스가 아니 200만 원 어떻게 가냐 이랬는데 목표가 200만 원 제시되고 이랬을 때 제가 200만 원은 굉장히 보수적인 가격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섯 배에서 10배는 갈 만한 종목이다. SK닉스는 무조건 그렇게 간다라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저력이 있다. 어 이런 걸 이제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사실 이제 SK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도 말도 안 되게 쌉니다. 그래서 SK이닉스는 여기서 뭐 200만 원 가는 건 그렇게 어려울 거 같진 않고 이제 목표가가 230만 원도 이제 제시되고 그러더라고요. 그 뭐 230만 원도 그렇게 어려운 가격이 아니라고 봅니다.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숫자 중에 하나라고 보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도 목표가 뭐 40만 원 제시되고 그랬잖아요. 지금 현재 뭐 20 몇 만 원 이러는데 30만 원까지 이제 내다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우리가 이제 뭐 30만 원 넘어서 40만 원까지 충분히 달성 가능한 가격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SK이닉스를 중심으로 오늘 어 주가가 좀 많이 올라가고 증시 분위기가 좀 좋은 모습을 연출해 주고 있는데 이게 다른 섹터는 뭐 그렇게 세다는 느낌은 솔직히 잘 안 들어요. 전력 인프라 정도만 좀 세다는 느낌이 어느 정도 드는 거고 어 전체적으로 이제 괜찮다라는 느낌은 솔직히 아직 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제 매매를 전개한다라고 하면 지금 뭐 SK닉스 삼성전자, 전력 인프라 뭐 이런 쪽이 없으면은 조금 소외감을 느낄 만한 증시예요. 그러면은 여기서 그냥 SK닉스 삼성전자 같은 종목들이나 아니면 전력 인프라를 올라타야 될까 이렇게 이제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훨씬 더 잘 갈 거라고 보여지긴 하는데 SK닉스 삼성전자 뭐 전력 인프라가 여기서 올라타는 건 타점이 조금 이제 벗어난 상황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여기서 진입하는 건 다소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 조금 아쉽다. 어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뭐 이거를 지금 매수하지 마세요까진 아니지만 만약에 매수한다면 좀 조심스럽게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고 소액 정도로. 그리고 이제 그냥 들어가기보다는 웬만하면 소프트웨어랑 같이 들어가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이야 이제 뭐 하드웨어가 진짜 난리가 나면서 올라가고 있지만 이게 영원하지 않을 거거든요.
어느 정도 시점이 되면 이제 소프트웨어 쪽으로 자금이 이동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현 구간에서는 계속 당분간은 전성기를 보여주면서 주가를 계속 신고가 행진을 쓰겠지만 하드웨어나 뭐 특히 반도체 전력 인프라 이런 쪽이 길게 봤을 때는 또 다를 수 있다라는 거죠. 길게 본다라고 했을 때는 다시 이제 새로운 종목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지점도 좀 고려를 해 보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우리가 추가적으로 좀 봐야 되는게 어 이제 미국에서 유가가 아직 제대로 안정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유가가 안정이 안 되고 있다 보니까 아 이게 어느 정도 한 80불 아래로는 떨어져 줘야 유가가 그래야 이제 그래도 좀 안심을 할 거 같은데 솔직히 80불도 안 되죠.
예. 한 70불 정도까지는 떨어져 줘야 아 그래도 유가가 다시 또 안정권으로 갔네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은 100불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사실 이게 계속 잠겨야 된다라고 하면 좋을게 하나도 없거든요. 이제 미국이란 전쟁이나 이러한 것들이 빨리 해결이 돼야 된다. 특히 유가가 빨리 좀 떨어져야 된다. 이렇게 좀 볼 수 있겠고요. 다행인 거는 뭐 달러 인덱스가 그렇게 올라가고 있지 않은 상황인데 지금 환율이 굉장히 많이 안정이 되고 있습니다. 어 달러 인덱스가 뭐 급락한 것도 아닌데 환율이 왜 이렇게 안정이 되지라고 보면 사실상 이제 증시 분위기가 좋은 것도 있고 투심이 좀 살아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게 되면 최근 한 달 동안 환율이 쭉쭉 떨어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고요. 뭐 한 3개월 추위로 보더라도 준수하게 이제 좀 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3년에서 5년 추위로 보면 물론 여전히 이제 환율이 높은 건 맞아요. 근데 사실 지금 정도의 환율이면은 최근에 뭐 1,520원이니 뭐요 정도 수준까지도 어 보고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어 환율이 그래도 많이 안정이 됐다. 그래도 몇 달 사이에음 뭐 한두 달 사이에 어 정말 많이 올라갔던 환율이 뭐 한 달 만에 안정권으로 들어서고 있다. 솔직히 아직도 안정권은 아니긴 해요.
1,400원 위에서 움직이는 거부터가 벌써 이제 안정권이 아니긴 한데 우리가 이제 1,500원 초반 대까지도 이제 봤다 보니까 어 그래도 환율이 꽤나 이제 어 조정이 나오고 있네. 어 앞 좀 떨어지고 있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올해 초반하더라도 1,400원 초반까지 봤기 때문에 일단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떨어지는지 여부는 봐야 될 거 같고 제일 다행인 건 환율이 그래도 떨어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최고점을 찍고 이제 안전 국면으로 가고 있다라는게 가장 핵심이니까 이러한 점을 봤을 때는 그래도 준수하다, 괜찮다. 어,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외국인들 투자자가 이제 계속해서 유입이 될 것이냐 이것들도 좀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는데 지금 최근 분위기는 코스피 쪽만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시게 되면 이제 4월 달 이제 3월 달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그냥 모조리 매도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냥 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고 여기서 추가적으로 매수세가 들어오지 않았는데 보시게 되면 여기에서 이제 4월 달에는 이제 매도가 멈췄다고 보셔야 되고 외국인들 이제 코스피 매도가 멈췄고 5월 달부터는 또 다시 유입이 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현재 4월에서 5월은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확 들어왔다.
뭐 이렇게까지 볼 건 아닌데 최소한 매도세는 멈췄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뭐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보시다시피 이제 외국인들 어 매도세가 이제 더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이고요. 어 2026년 들어서면서부터는 외국인들 매도세가 그래도 진정이 된 상황입니다. 조금 이제 매수 매도를 왔다 갔다 하긴 하는데 최소한 이제 매도가 심각해진다거나 막 쭉 어 매도 물량으로 이제 무너진다거나 그런 모습은 안 나오고 있습니다. 선물 시장 같은 경우가 이제 가장 두드러지는데 제일 대표적인게 3월 말에 제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 매수세가 확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3월 말부터 4월 이번에 5월 초까지 쭉 외국인들이 선물 시장에서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좀 본다라고 하면 선연물 시장을 종합적으로 좀 판단해 봤을 때 외국인들이 그래도 코스피랑 선물 시장은 꾸준히 들어온다. 코스닥은 안 들어와도 그래서 요런 점을 좀 고려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더라도 지금 예탁금이나 신용 장고도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패턴이에요. 이게 뭐 현재로서 엄청나게 이제 올라섰다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120조원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뭐 고객 예탁금 같은 경우에도 여전히 굉장히 높은 상황이고 신용 장고도 지속적으로 좀 올라가고 있는 분위기죠.
그래서 이런 점을 보면 아 시장으로 돈이 계속 유입이 되고는 있구나. 그렇다라고 하면 앞으로도 당근간 계속 올라갈 가능성은 높겠다. 이렇게 이제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현재 SK이닉스 삼성전자를 본다라고 하면 제가 뭐 많이 드렸던 포인트긴 한데 SK이닉스가 좀 더 잘 갈 거라고 보긴 해요. 오늘은 삼성전자가 좀 더 잘 가는데 길게 봤을 때는 이제 SK이닉스가 좀 더 잘 갈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일단 HBM 분야에 있어서도음 패권을 뺏었고 1등을 뺏어오기도 했고 거기에서 이제 우리가 또 추가적으로 생각을 해 봐야 되는게 SK이닉스는 일단 매출이랑 뭐 영업 이익, 순익 이러한 것들이 어 빠르게 좀 늘어나는 것도 있고 뭐 삼성전자라고 안 그런 건 아닌데 매출 영업 이익 순익이 쭉 올라가면서 여기에서 영업 이익률과 순위익률도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해 줍니다.
그러니까 막 영업 이익률 75%, 순위익률 62%를 보니까 PER 뭐 선행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뭐 3점 중반 뭐 그다음에 다섯 배 이렇게 보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이 정도면 너무 싼 거죠. 그러니까 순익률 62%를 본다라고 했을 때 PER 다섯 배 뭐 세 배 이런 거는 자 주가가 열배를 올라가도 비싼게 아니죠. 그 10열배가 올라간다는 아니지만 제가 이거 SK닉스 열배가 올라도 이상한게 아닙니다.이 얘기를 지금이 아니라 제가 1년 전에도 주가 40만 원대일 때도 똑같이 얘기했죠. 근데 지금 40만 원대부터 얘기했는데 벌써 지금 얼마를 가고 있어요?
160만 원을 보고 있어요. 벌써 네배는 올랐습니다. 40만 원 대비해서 그럼 열배면은 400만 원 정도 가야 되거든요. 4 500만 원. 일단네 배는 갔고 지금 여기서 제 뭐 300만 원, 400만 원 갈 것이냐? 그렇게 막 불가능해 보이진 않습니다. 예. 가능한 수준이라고 보고 있어서 SK 하이닉스는 계속 좀 가져가시는게 좋고 신규 진입도 솔직히 못 할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더 갈 수 있다고 봐서. 근데 과감하게 들어갈 만한 타점은 아니죠. 왜냐면 SK닉스 같은 경우에는 뭐 여태까지 이제 안 샀다 하더라도 한번 쉬어가는 구간이 있었잖아요.
미국이란 전쟁 때문에. 그럼 그 쉬어가는 구간에서 쉬었다가 다시 재진입을 한다라고 했을 때는 이게 이제 쉬었다가 재돌패가 나오는요 지점에선 샀었어야 돼요. 근데 지금 여기까지 올라온 상황에서 타점은 여기를 타점으로 잡는게 맞습니다. 돌파하는 타점. 근데 이제 여기서는 예 잡기가 조금 그렇죠. 아무래도 애매하죠. 그래서 SK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엔 이런 지점을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살짝 좀 아쉽다. 예.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타점이 지금 좀 아쉬운 거죠. 이미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당연히 뭐 매도할 필요가 없죠. 신규 진입을 한다라고 하면 뭐 소액으로만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 삼성전자도 마찬가지.
근데 둘 중에 보면 어 일단 SK하이닉스를 조금 더 높게 평가하긴 합니다. 뭐 이유는 말씀드렸듯이 마진율 때문에 영업 이익률 순위익률이 있고 그리고 이제 PER이 그에 비해 현저히 낮기 때문에 물론 삼성전자도 어마무시해요. 근데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거죠. 왜냐면 삼성전자는 50% 영업 이익률에 40%대 순위익률을 보는데 일단 마진률도 더 낮고 그에 비해 이제 PER이 훨씬 저평가돼 있는 것도 아니고 물론 이것도 굉장히 저평가돼 있는 건 맞습니다. 뭐 PER 선행으로 보면 뭐 4점 몇 배 이러는데이 정도 수준이면은 순익률 40% 42% 이렇게 보면 예 뭐 열배는 아니어도 뭐 진짜 일곱여덟 배는 노려볼 수 있는 거란 말이에요.
대여섯 배는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거죠. 대여섯 배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예, 삼성전자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도 저는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지점을 보신다라고 했을 때는 랠리가 좀 더 나올 수 있겠다. 어,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거죠. 삼성전자뿐만이 아니라 이제 그 SK이닉스도 이제 마찬가지인데 둘 다 이제 올라가는 거에는 의심을 안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항상 상대적이니까 스스키아닉스가 좀 더 잘 갈 거 같다라는 생각은 있는 거죠. 근데 이제 매수 타점을 잡는다라고 했을 때는 아 지금 조금 아쉬운 포인트가 없는 건 아니다.
좀 더 일찍 잡았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래서 이제 만약에 진입을 하면 안 된다까진는 아니기 때문에 혹시나 이제 진입을 하신다라고 하면 SK이닉스나 삼성전자를 이제 매수를 하면서 뭘 같이 보셨으면 좋겠냐면 소프트웨어를 같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언제까지나 하드웨어 뭐 AI 인프라가 계속하진 않을 거거든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제 계속해서 돈을 투입을 해 주고 계속해서 이제 투자를 해 주니까 지금 호항이 계속 기록되는 건데 이게 일정 시간이 지나가면은 좀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 현재까지는 괜찮다가 나중에 이제 좀 넘어가는 구간으로 가게 되면 그때부터는 이제 좀 얘기가 달라지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매매를 한다라고 했을 때 단순히 삼성전자나 스카이닉스만 사는게 아니라 기왕이면 소프트웨어랑 같이 믹스해서 사는게 좋겠다. 근데 이게 제가 예전에 원전이 한창 잘 가고 2차전지가 못 가고 있을 때 원전만 사시는게 아니라 2차전지랑 섞어서 사시는게 좋다. 지금 원전 잘 간다고 원전이 계속 영원하지 않다. 물론 길게 보면 또 가겠지만 쉬어가는 구간이 분명히 또 온다. 그래서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그렇죠. 지금 원전 좀 쉬고 있고 2차전지 분위기 좋잖아요. 그러니까 비슷해요. 이게 하드웨어도 정말 잘 가고 있고 앞으로도 잘 갈 거라고 보여지긴 하는데 솔직히 당분간은 제가 봤을 때 꺾일는 없을 것 같아요.
하드웨어는. 근데 어 소프트웨어 쪽이랑 같이 좀 믹스를 해서 공략을 하시는게 훨씬 더 이제 유리하다는 거죠. 그래서 기왕이면 소프트웨어랑 같이 담으시는게 좋겠다. 소프트웨어는 이제 어딜 보는게 좋냐? 물론 한국에서 본다라고 하면 플랫폼 대장인 네이버 카카오 그리고 뭐 삼성 SDS나 LG CNNS 이런 종목들 보는 것도 괜찮은데 게임주들도 괜찮아요. 이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결국에 이제 갈 만한 기업들인데 게임주들이 먼저 움직이더라고요. 네이버나 뭐 카카오나 아니면은 이제 뭐 예 뭐 삼성 SDS나 이런 종목들은 뭐 주가가 지금 엄청나게 움직인다 이런 느낌 없어요.
삼성 SDS 그다음에 또 뭐 LG CNS 뭐 이런 종목들도 뭐 엄청나게 강한 상승이 나오고 있지 않은데 이제 뭐 크래프톤이나 이제 요런 게임주들도 슬슬 고개를 들기 시작했고요. 실적 전망도 좋습니다. 보시게 되면 2028년까지 터너라운드를 시키고 있는 단계고 차트도 이제 돌려세우고 있죠. 그다음에 NC 예 원래 NC 소프트였는데 지금 거의 바닥 쳤다고 봐야죠. NC는 진짜 뭐 고점 대비해서 주가가 완전 아작이 난 상황이라 황제주까지 갔었잖아요. 100만 원까지. 근데 거의 뭐 10만 원, 13만 원까지 떨어졌으니까 뭐 그 정도는 아니지만 거의 뭐 5 한 1분의토막 났다고 봐야 되나요?
자 10만 원까지 떨어졌으면 10토막 난 건데 13만 원이니까 예 뭐 어마무시하게 떨어졌습니다. 고점 대비에서 몇 %가 까진 거예요? 최고점대 최저점이 한 85%가 까였으니까 주가가 -85% NC 정도 되는 대기업이 -85% 이거 쉬운게 아니거든요. 어 그 정도로 이제 무너졌다라는 거기 때문에 어 상당히 좀 많이 꺾이긴 했다. 다시 이제 좀 도약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렇게 좀 보여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뭐 NC라든지 차트도 최근에 조금씩 돌려세우고 있죠. 실적 전망도 괜찮아요. 어, 그리고 이제 퍼러비스 이제 검은 사막으로 유명한데 붉은 사막 나오면서 또 한번 이제 그 이슈 머리를 했죠.
그래서 이런 퍼러비스 같은 기업들도 관심 있게 볼 만하다. 그리고 또 저평가되어 있는 기업 뭐 그 게임주로 유명한 W 게임즈 이런 종목들도 주목해 볼 만하고 외국인들도 이제 꽤나 많이 담고 있는 단계고 장기간에 걸쳐서 외국인들이 많이 주어담았습니다. 그리고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도 올라가고 있는데 여기에서 부채비율도 엄청 낮고 마진율도 엄청 높아요. 그런데 여기에 더 나가서 PR도 낮습니다. PBR도 낫고 그러니까 W 게임즈가 지금 굉장히 알짜예요. 음. 그래서 뭐 솔직히 퍼 퍼러비스 크랩턴 NC 다 좋아 보이긴 하는데 어 W 게임즈도 만만치 않게 지금 알짜다 종목이.
그래서 추가 상승도 굉장히 좀 두드러지게 보여 줄 만한 그런 이제 종목이라고 볼 수 있다. 어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지금 현재 DDI 자녀 지분도 전량 취득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중 상장 할인 요소도 좀 해소가 된 상황이라 목표가 상향이 계속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현구간에서도 계속 이제 뭐 주가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인데 어 아무래도 랠리가 더 나와 주지 않을까 기대가 되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예요. 시총도 이제 뭐 1조 2천억 정도 되는데 그래서 게임주들도 좀 눈여겨 볼 만하다. 소프트웨어 단순히 플랫폼만 보기보다.
근데 어쨌든 소프트웨어를 본다라고 하면 저는 한국 주식보다는 지금 단계에서는 미국 주식을 보는게 좀 더 매력적이라고 봅니다.이 뭐냐면 역시 이제 대장주 플랫폼하면 네이버 카카오는 뭐예요? 그렇죠. 네이버 카카오는 무슨 대장이에요? 한국에서 플랫폼 대장이죠. 근데이 알파벳은 어디서 플랫폼 대장이죠? 거의 지구상의 플랫폼 대장이라고 볼 수 있죠. 뭐 유튜브 구글 안 쓰는데 있습니까? 뭐 있겠죠. 당연히 있긴 하겠는데 진짜 인터넷 보급 잘 되어 있고 뭐 어느 정도 이제 뭐 국가에서 막 단속하는 그런 뭐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이런데 아닌 이상에는 구글 알파벳은 예 어지간에서는 여러분들 움직임이 좀 나올 만한 어 그런 이제 종목이고 이게 소프트웨어들이 종목이 주가가 못 가는 이유 중에 하나가 워낙에 이제 쏟아 부으니까 아니 계속해서 돈을 쏟아 붓기만 하고 회수를 못 하니까 이제 어려웠던 건데 사실 이게 돈을 쏟아 부어도 결국에 나중에 회수를 하면 돈을 벌 거잖아요.
어쨌든 그게 그냥 돈을 갖다 버리는게 아니라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데이터 센터에. 그래서 사실 투자를 하는 건 알기는 알겠는데 당장에 이제 너무 못 가니까 답답한 건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좀 아쉬운게 있는 건데 어 그런 의미에서 이제 소프트웨어가 안 가는 건 이해가 되는데 이제 알파벳 같은 경우 그걸 이제 넘어서는 거죠.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돈이 많거든요. 그래도 이제 계속해서 이제 매수세가 들어오는 그리고 돈이 유입이 되는 이제 알파벳의 그 구글과 유튜브의 성장 자체가 너무나도 뛰어나기 때문에 이게 뭐 함부로 막기가 어려울 정도의 수준입니다.
굉장한 수준으로 이제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러한 지점들을 좀 고려해 볼 필요성이 있다. 어, 좀 요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그렇게 본다라고 했을 때는이 알파벳 같은 경우 이제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들 우리나라처럼 미국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다 안 좋습니다. 지금 분위기 안 좋아요. 보시면은 뭐 뭐 팔란티어 예,이 주가 분위기 안 좋습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그다음에 뭐 오라클 얘도 이제 현금 흐름이 안 좋거든요. 오라클도. 그래서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분위기가 안 좋아요. 뭐 좀 바닥 치고 반등하고 있긴 하지만. 그리고 뭐 세일즈퍼스라든지 그다음에 인튜 주가 다 분위기 안 좋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예, 지금 주가 다 안 좋죠. 그런데 알파벳이랑 아마존만 신고가를 쓰고 있는 거예요. 왜냐 얘네는 진짜 돈이 빵빵하거든요. 특히 알파벳은. 그러니까 투자를 어마무시하게 해도 이게 워낙에 이제 돈이 많으니까 그리고 성장을 강력하게 하니까 어 투자를 이렇게 하는데도 돈을 많이 버네. 구글 알파벳 성장이 어마무시하네. 그러다 보니까 아니 투자는 투자대로 해서 미래 이제 데이터 센터 기반의 그 모멘텀도 기대가 되는데 본업도 지금 크게 흔들리지 않네. 그러니까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무너질 때 덜 무너지는 거예요. 하방 지지를 해 주는 거죠.
그리고 올라갈 때는 이제 먼저 가고 전형적인 대장주의 이제 양상이죠. 그래서 이제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이제 먼저 신고가를 쓰면서 올라가고 있는데 얘가 이제 주가가 한 두 배 뛸 때 정도면은 다른 소프트웨어들도 이제 쭉쭉 올라가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알파벳과 아마존이 어쨌든 대장이라고 보여지고 먼저 신고가를 썼기 때문에 지금 정도 수준에선 그냥 알파벳을 보는게 낫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그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분들한테도 많이 말씀을 드렸지만 결국 소프트웨어 대장은 알파벳이다. 그냥 지구상에서 대장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매매를 한다라고 했을 때는 어 지금 구간에서부터 알파벳을 1순위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아마존. 그다음에 본다라고 하면 뭐 팔란티어나 아니면은 오라클 뭐 이렇게 이제 쭉 보셔도 되고 더 나아가면 이제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세일즈 포스 인티이티 봐도 되는데 현재 구간에서는 알파벳 1등 그다음에 2등 2순위로는 아마존 어 이렇게 보시는게 좋다고 봐요. 그리고 얘네가 한참 쭉쭉 갈 때쯤엔 아마 이제 네이버 카카오도 움직일 겁니다. 게임주들이라든지. 그래서 그전에 제 먼저 움직일 만한 요런 종목들을 보시는 걸 권장을 드리는 거고 여기에서 오늘도 그렇지만은 단순히음이 SK닉스 삼성전자가 많이 가니까 따라잡는다. 솔직히 따라잡아도 수익 날 거 같긴 한데 제가 보기에는 어 다들 아시다시피 단순히 그것만 잡기보다는 좀 믹스하는게 좋겠다.
소프트웨어랑 예, 한참 더 가겠지만 거기에서 좀 더 갈 수 있는 모멘텀 우리가 좀 가져가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SK닉스 삼성전자만 사도 수익 내기가 수월한 그런 장세기 때문에 아, 이런 장세에서는 이런 종목이 없으면은 조금 소해를 받을 가능성이 물론 있죠. 네. 그런 점을 감안하다 하더라도 그거를 사되음 이제 소프트웨어랑 같이 사는 그런 전략을 좀 취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강력 배팅을 하기에는 이미 구간이 좀 지나가 버렸습니다. SK이닉스는. 그래서 그런 점은 좀 참고를 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어 매매를 이제 전개한다라고 했을 때 환율이 그래도 안정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제 코스닥 쪽이 워낙에 이제 안 가고 있어서 좀 아쉬울 수 있는데 이건 좀 어쩔 수가 없을 거 같아요. 지금 코스피 쪽이나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너무 강력하고 너무 매력적인 주식이라 이쪽으로 돈이 죄다 몰리니까 다른 쪽이 소회받는 건 당분간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코스닥도 그렇고 저도 코스닥으로 이제 낙수 효과를 받을 때가 됐다 했는데 그러려면 이제 SK닉스 삼성전자로 돈 그만 들어가야 되거든요. 근데 여전히 싸니까 계속 들어가는 거죠. 쉬지도 않고. 그래서 사실 코스닥 쪽으로 돈이 넘어가야 되는데 계속 그게 딜레이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이런 지점들은 일단 SK닉스 삼성전자가 고점까지 쭉 치고 가서 좀 소강 상태가 되고 못 올라가야 되는데 당분간은 그럴 거 같지가 않습니다. 계속 올라갈 거 같고 멈출 거 같지가 않아요. 그래서 SK이닉스 삼성전자 뭐 외국인 수급까지 들어오게 되면 진짜 이거 뭐 400만 원 500만 원 가는게 이게 뭐 꿈은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400만 원까지 못 간다 하더라도 지금 한 160만 원 정도 되는데 SK닉스가 한 300만 원 어 가는게 그렇게 어려울 거 같진 않다. 어 뭐 200에서 230만 원은 진짜 쉬울 거 같고 300만 원도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좀 더 잘가 주면 뭐 400만 원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거고 근데 지금 구간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300만 원 정도만 가줘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져요. 마진율이 워낙에 좋고 PER도 절대적으로 지금 너무 싼 상황이니까. 그래서 그런 점을 가만히 봤을때 W 게임즈보다도 P이 낮아요. 지금 SK닉스가 어마무시한 거죠. 그래서 그런 포인트를 좀 잡으면서 보셔도 좋을 것 같다. 예, 오늘 방송은 여기서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모두 수고 많으셨고 저는 어, 다음 시장에서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단순히 반도체만 보기보다는 소프트웨어랑 믹스를 하자.
반도체도 계속 갈 거 같다. 요런 점을 좀 강조드립니다. 네. 수고하셨습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열 개선이나 미국 수주 여부가 주가 반등의 핵심 변수가 될까요? 변수 맞습니다. 중요한 변수, 긍정적인 변수, 핵심 변수라면 핵심은 다른 거보다 더 중요하냐면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당연히 긍정적이고요. 핵심 변수라 하면은 이거만 되면 모든게 해결되느냐 이거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어쨌든 얘네들이 비즈니스를 할 때 그 비메모리 파운더리가 보통 얘네 매출 1년 한 30조 정도 되거든요. 근데 지금 적자가 한 7% 돼요. 그니까 1년에 1, 2조 1, 2조가 아니죠.
분기별로 1조가 되는데 이슈는 벌써 올해 말 또 내년도에 흑자로 변한될 걸 보고 있어요. 근데 흑자가 어떻게 얼마나 될 것인지 5%인지 10%인지 이걸 모르는 건데 30조에 만약에 이익이 만약에 5% 나면은 1조 5천억이잖아요. 맞나요? 355 그렇죠. 한 1조 정도 되는 거 1조에서 1조 5,000원도 영업 이익이 혹시라도 가능성이 있다. 터널라운 되면은 그럼 곧 곱하기 얼마나 보통은 이게 어 얼마 정도 할 수 있을까요? 30조에 5%면은 어 10%면 3조니까 2조 이거를 PR를 어 이비비달해서 수배 40배 40 30배 이렇게 줄 수 없거든요.
한 20배 준다면 한 4억조가 돼요. 그 지금이 이익을 못 내고기 때문에 가치가 거의 없다고 가자하면 사실 가치가 없지 않습니다. 이미 기대질 선반한게 있어요. 하지만 추가적으로 만약에 진짜 흑자로 -7, 8%가 + 5% 된다면 아마도 한 4, 50조 정도는 어 최소한 경우에 따라서 100조 정도가 들어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시총에 근데 삼성자가 이미 천저가 훨씬 몇조입니까? 1,300조 이렇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45조에서 60조 대봤자 얼 몇 %예요? 5%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요게 다 어 이게 삼성전자가 수이 개선되고 있다.
이것만 가지고 주가는 충분하지 않고요. 그거는 이미 어느 정도 오가 있거든요. 수주 여부인데 수주가 충분히 의미 있는 규모로 확인되는게 중요합니다. 지금 4난노라든지 2호 말고 옛날 그 미세 공정은 TSM가 파운드리가 부족하다 보니까 그리고 삼성전자가 수이 개선된 측면 이미 어 인더 프라이스 되고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가실성을 주가가 반영하고 있는데 어 실질적으로 2호라 3난호를 가지고 미세 공정에 대한 실제 빅테크의 넘버는 아직 확인이 안 됐단 말이에요. 어 물론 삼성전자가 이번 실적 발표할 때 4월 말에 그런 가능성 조만간에이 파운더리에서의 빅테크하고의 어떤 모종의 어 그 가능성을 언급을 하셨기 때문에 그 가능성을 본다고 하면은 예 -7%가 플러스 부호가 바뀔 가능성을 감안한다면 뭐 시총의 잠재적인 효과는 5에서 10% 정도는 있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반도체 이익 성장률 둔화 우려가 나오는데 삼성전자에도 실제로 영향이 큰가요? 이익 성장률 둔화 우려라고 하면 이게 웃긴데이 성장률 우려가르죠. 그 내년에 성상이 낮아지 마요. 반도체 가격이 올라갔죠. 80% 70% 1분기 기준 2분기의 반도체 상승률이 40% 떨어질 것이고 3분기 4분기가 10몇% 떨어질지 7% 떨어질지 요거 모르는데이 성장률의 둔화 아니면 반도체 가격의 절대적인 가격 상승률의 전풍기 대의 둔화는 맞습니다. 그거는 맞는데 그것이 실제 영향이 있을 거냐 하면은 주가는 아 지금 당장에 또 당분간은 아닐 것 같아요.
왜 우리 어쨌든 이익이 계속 늘어나야 되는데 내년도 이익에 대한 전망치도 현재 기준으로는 비로 반도체 가격이 어 상승률이 하반기 됐을 때는 한 자리 단자리 낮아진다 하더라도 절대적인 빅테크대 투자 자체가 올해 대비했을 때 내년에도 줄 것인지 그게 아니면은 최근에 실적 발표할 때 빅테크의 원래 투자계 빅 4라고 하이퍼스케일을 포함데 걔네들이 원래 한 6,500억 달러는데 한 7천억 달러 정도로 오히려 약간 더 늘어났거든요. 물론 단도 체크에 올라갔기 때문에 늘어간 측면이 있는 거지 순수하게 투자 자체가 엄청 늘어놓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투자 자체가 줄지가 않기 때문에 빅테크 투자 자체가 증가율이 확인이 두련되는 그 시점 이전에는 주가의 어떤 큰 영향이 미칠 것 같진 않아요.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럴 가능성은 있죠. 그거는 계속 와치를 해야 되겠습니다. 경쟁사인 SK 하이닉스 마이크론과 비교했을 때 현재 삼성전자의 위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1등 맞죠? 규모로 봤을 때 1등이고 유일하게 1등이 아직은 아닌게 HBM 4에서 삼성이 하이닉스보다 앞서서 코를 받았습니다. 이건 파지티브 안데 1등이라 했을 때 규모 측면에서 엔비디아 가장 큰데 엔비디아가 리스크 프로덕션 완벽한 상태가 아니더라도 빨리 생산해지요라고 할 때 생산 그 자체의 규모는 삼성이지 받아가지 못하고 있어요. 삼성에 무슨 문제가 생겨 사는게 오히려 다른 그 다른 애플리케이션 다른 4라든랜드라든지 기타 등등 있는 상태에서 HVM4가 먼저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이닉스하고 M비D하고 관계가 워낙 돈하다 보니까 하이닉스가 제품적인 완벽성을 추구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 엔비디아가 하이닉스한테 기회를 자꾸 주는 거 같아요.
제 느낌으로. 삼성전자가 HBM 4엔 Nv디디아 향으로는 아직 아니에요. 그 전체적으로 HBM의 규모로서는 1등 아니다. 하지만 나머지 것에서는 1등 자리를 어 다시 되찾았다라고 말씀을 되찾은 것보다도 원래 1등이었고 어 마진도 많이 올라가고 디램이나 랜드 쪽에 마진이 많이 올라갔거든요. 디램이나 랜드 쪽에 규모가 하이닉스보는 삼성전자가 더 많으니까 HBM의 규모가 작을 뿐이지 전체적인 영업 이익의 증가폭이나 반도체 각격의 상승폭에서는 삼성이 앞섰던 거죠. 그래서 주가가 주가가 아니고 이익이 많이 높았던 겁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는 아직은 아니지만 나머지는 원래 1등이었고 1등의 그 규모의 경제 효과를 이번 실적에서 여실히 드러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삼성전자 투자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한 가지 변수만 꼽는다면 무엇인가요? 변수는 많죠. 한두 가지로 하는게 좋은데 항상 변수는 많아요. 이렇게 큰 주식은요. 사람들이 다 알아요. 뭐 저도 2개월 전 했습니다만 뭐 새로운게 뭐 있겠어요? 새로운게 없거든요. 어, 이제 주말에 5월 1일 날 우리 그 연휴 쉬면서 나왔던 거 우리가 4월 30일까지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던 거는 두 가지죠. 덜된 거. 첫 번째 뭐죠? 4월 30일 날 하고 나서 4월 30일이니까 5월 1일 날 애플하고 샌디스크 실 발표됐죠. 빅테크 중에서. 어, 빅테크 실 발표된 거 샌디스크인데 엄청 좋았죠.
샌디스크가 엄청 좋아서 어, 목표 주가가 뭐 지금 1100 몇십불 있지? 주가인데 2,000불도 나왔어요. 지금 1180불에 엄청 올라간 뭐 샌드스크 여섯 배로 1년 사했는데 샌드스크의 그 PR이 올해 기준으로 피스컬 이어가 아니고요. 올해 캘린데 기준으로 대충 11배 11배 되는 거 같아요. 그렇게 올라도 11배밖에 안 돼요. 미국 기준으로 샌디스크 11배면 비싼 건 아니죠. 절대 주가 올라 때 부담 부담스러운데 어쨌든 샌디스크의 의미는 뭐냐? 내년도에도 성장을 계속할 수 있다고 보여 준 거고 내년도 기준 샌디스크가 11배에서 올해 11배에서 여덟배 중후반들 떨어지는 거 같거든요.
그러면 미국 시장이 보통 20배 초중반 초반 정도니까이 주가도 내년 기준으로 한 자리 수는 여전히 싸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 의미는 뭐냐? 그게 새로 나온게 5월 1일 날 나온 거거든요. 오늘 주가 5월 4일 날 앞으로 주가에서 삼성 아이스 둘 다 마찬가지인데 새로운 뉴스는 아 랜드 랜드의 업사이드가 생각보다 좋겠구나라는 걸 바지티브 한 거예요. 애플 두 번째 애플인데 애플 같은 경우는 주가 좀 올랐는데 애플은 의외로 휴대폰이 잘 팔렸어요. 잘 팔렸다는게 생각보다 잘 팔았어요. 중국 쪽 판매가 늘어나고 어 그리고 반도체이 엄청 올라도 그걸 흡수했어요.
물론 걔네 서비스 비즈니스가 성장률이 한 16% 나왔기 때문에 애플의 휴대폰 아이폰 비즈니스 성장률은 22% 파지티브 되고 서비스도 견조해서 콤비네이션 거인데 어쨌든 애플이 그 가격 상승을 흡수하고 걔네들이 폴더브도 나오고 원래 하반기에 그다음에 또 뭐 있죠? 폴더 부분 나오고 어 그다음에 시리 시리 억대에서 나온다면은 휴대폰 시장은 찌리이 박사 안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보통 YY로 전 세계 휴대폰의 성장률은 -5에서 -10%까지 보거든요. 근데 그것이 애플은 아니라는 거죠. 애플은 어 난 중국 업체들이 힘들어질 때 그걸 흡수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걸 이번 실적으로 보여줬다고 판단한다면 그거 역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어 하이엔드 미국 상대를 많이 하잖아요.
미국 중국보다 그런 의미에서 파시티하죠. 애플의 휴대폰 사업 그다음에 첫 번째 샌디스크의 랜드의 전망 이런 거는 주말 사이에 있었던 일이고 이거 삼성 하이닉스한테 긍정적인 새로운 변수다. 두 번째 두 번째 아쉬운 거는 삼성전자가 없었던 거 중에 하나는 있었는데 주가가 억울린 거 오늘 올라가고 있습니다만 노조 파업이시죠. 노조 파업이 없었던 거하고 있는 거하고 다른 거죠. 이게 그것이 4월 16일 중순 이후부터 이슈가 돼서 4월 16일 이후부터 지금까지 아마도 삼성전자가 오늘 올라가는 거 합파도 한 4%가 안 올랐을 걸요. 4% 뭐 4%가 안 올랐어요.
4월 30일까지 4월 16일 대비해서 4월 30일요 보는 동안에 삼성전자는 2%도 안 올랐습니다. 그 지금 오늘 올라와서 4. 몇 %인데 하이닉스하고 지금 코스프보다 엄청 뒤쳐진 거거든요. 그런 측면 이미 인더 프라이스 돼 있어요. 그래서 요런 것들 변수기 때문에 파업이 어떻게 되는지 추의가 되는지 어 5월 20일 날 총파업 예었는데 그전에 가처분 신청을 어 경영진 해 놔서 법원에서 쟁의에 대한 이슈가 있다라고 하면은 그걸 못 하게 할 수도 있거든요. 일정 사람들 어떻게 하고 그 가처분이 어떻게 되느냐도 중요한 변수가 돼서 요거가 하나 이슈입니다.
요거 말고는 아까 샌디스크요 정도가 지금 이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 그리고 물론 평상시 이슈는 HBM이 잘 되냐 안 되냐 뭐 그다음에 HBM이 잘되는데 일반 DM의 가격이 좋아서 마진이 일반 디램이 더 좋은데 일반 디램을 더 생상할 것이냐 투자는 얼마나 공격적할 것이냐 이거는 삼성인에서 다 공적점이기 때문에 새롭게 변수 지금 새롭게 인더프라이스 할 주가의 변수는 그런고 그 정도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외에도 함께 봐야 할 소부장 기업이나 투자 포인트가 있다면 어디를 주목해야 할까요? 네. 앞전에 오늘 시작할 때 그랬는데 별로 그렇게 싼 주식이 없다 그랬잖아요.
예. 그래서 삼성전자 핸드백은 대부분은 올해 기준으로는 매력이 밸리에이션 기준으로는 어 높다고 할 수 없습니다. 잘 가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목표 주가하고 리가 확 줄어들었어. 넘었어. 목표 주가를 넘었어요. 근데 커버를 안 하던 종목이면은 갑자기 커버를 하면은 새로운 목표 주가를 달 때이 종목의 실적 업데이트를 보수적으로 합니다. 갑자기 털어나온다니까. 그러니까 터널라운드 주식은 애널리스틱 목표 주가나 이익이 어떻게 된다? 처음에 보수 나온다. 그거보다는 프리미엄을 줘야 되고요. 보통 많이 커버하고 일정기 계속 같이 따라온 주식은 목표 주가에 근접됐다면 일단은 한번 물러서는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영역에 들어간 주식들이 꽤 생기긴 했습니다. 하지만 빅테크의 이런 그 흐름을 봤을 때는 단기적으로 약간 오퍼 슈팅할 수 있다라고 보여지는 거고요. 좀 더 편한 거는 오늘 시점 말고 내년 내후년까지 새로운 고객, 새로운 제품 영역으로 들어가는 회사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뭐 여태까지 인텔 인텔했는데 인텔하고는 거래를 하려 그랬는데 인텔까지 거래를 하려고 했는데 수부자 얘기예요. 잘 못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상황을 보니 인텔도 잘 나가잖아요. 그래서 아 그 회사의 관계가 새롭게 어 의미 있는 넘버로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면은 그 넘버는 27월 28년 나온단 말이에요.
그럼 27 28년을 그런 식으로 확대해서 확장해서 할 수 있는 그런 회사들이 스몰캡에 있을 수 있어요. 아 그런 주식은 주로 커버를 안 하다가 사람들이 커버하는 주식 요런 거를 좀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라고 보여지고요. 이런게 걸쳐 보면 상대적으로 더어런 주식이 좀 있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시장이 보통 피 25배 30배 가는데 어 얘네만 순배가 안 돼. 장비 중에서 이런 거는 안정적이에요. 상대적으로 밸리 상당히 싸죠. 근데 문제는 장이 흥분하고 뭐 이렇게 돈 놓고 돈 놓다 이런 식으로 가면은 안정적인 주식이 그냥 안정적으로 있을 뿐이지 수익에 엄청난 걸 안 되거든요.
그 안정적으로 주식 할 것인지 남들이 커버하다 커버를 하면서 어 이익에 대한 전망치가 지금 100으로 나와 있는데 실제는 지나가 보니까 120이 될 수도 있는 주식을 높아졌지만 또 따라갈 것인지 이거는 선택입니다. 그러 짧은 시를 다 말씀드리 없으면은 그런 거를 생각해야 될 시기가 왔어요. 다 똑같이 안 갈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다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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