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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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시점, 대주주 양도세 관련 12월 매물 소화로 1월 코스닥·중소형주 반등 가능성이 높고, 1월 말까지 반등 시 리밸런싱 기회라고 주장. 올해는 대형주 중심 테마(7공주 유형) 장세가 나올 가능성이 크며 반도체 등 대형주 올라타기를 강조. 2021년 물가 위험을 강조한 윤지호 센터장을 높이 평가하고 낙관편향의 필요성을 설명. 채권시장 자금 유입과 심리 개선으로 최악 국면을 벗어나는 중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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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만 있는 1월 달에 코스닥에 들어가면 먹을 확률이 거의 100% 가에 가까웠었어요. 그래서 이번 1월 달에는 웬만한 종목들 거의 다 반등 들어온다고 저희는 보고 있어요. 또 올해 작년에는 태조 이방원 그런데 이번에는 틀림없이 7공주나 뭐 이런 식의 테마가 나올 건데 대형주에서 나올 가능성이 좀 큽니다. 중대형주 그래서 이번에 리밸런싱하는 타이밍은 약간 그런 거 보면서 조금 시장이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좀 낙관 편향이 빠진 건 아닐까 왜냐면 몇대 맞았잖아요. 홍두깨로도 맞고 그래서 항상 시작은 좀 앞서가기는 하는데 물론 시장이 뭔가 먼저 가서 보여주는 걸 수도 있겠습니다만 항상 그 지점은 고민이 되는 거 같아요.
낙관 편향은 이제 제가 낙관되는 걸 갖고 있죠. 차라리 편향에 빠지더라도 낙관 편향이 낫단 말이에요. 이렇게 낙관 편향에 빠져야 돈을 벌 수가 있기 때문에 밸류에이전이 낮을 때는 차라리 낙관 편향에 빠지는게 낫다 그건 낙관주의자가 돈을 번다는 이유가 그 정확하게 우리가 아셔야 되는데 비관론자는 왜 명성은 없고 돈을 벌까 낙관 낙관은요 지수가 3000 이상일 때 4천 간다라고 얘기하는게 낙관주의자가 아니에요. 그거는 강새론자죠. 근데 낙관주의자는 뭐 뜰 때 낙관주의자 시장이 비관적으로 비관론이 팽배했을 때 낙관적인 전망을 하는 사람이 낙관주의자인 거예요.
그래서 저는 어떤 경우에 어떤 분은 여의도에 최고의 강세론자 이렇게 껐다가 그런 댓글로 보는데 제가 강사로 잘못 쓴 거네요. 제가 강세론자였으면 재작년에 사천간다고 얘기했겠죠. 그죠. 그때 한 3천 넘고 그럴 때 고객 자금 이제 더 이상 안 받으시고 하셨으니까 저는 3,150에서 저희가 자금도 안 받고 주식도 그 3,150 이상에서 거의 다 팔았기 때문에 저 절대 강세로는 아닙니다. 근데 이렇게 시간이 비관적일 때 낙관적인 편향을 갖고 주식을 사하면 항상 먹고 나오니까 어떻게 보면 이제 용기를내는 거고 그러니까 낙관주의자가 곧 강세론자는 아니다.
아닙니다. 구분을 잘 해야겠네요. 여기 진짜 미세한 차이가 그렇죠. 또 듣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큰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으니까 그 격언이 강새론 자는 돈을 보고 비관론자는 돈을 명성을 얻는다가 아니잖아요. 그게 그 안에 함축된 의미가 바로 모두가 비관적일 때 낙관할 수 있어야 돼요 사실 그게 되게 어려운 거기는 어렵습니다. 뭐 그러니까 이제 낙관주의자가 그 선혈이 낭자한 상황에서도 투자를 하고 장기적으로 돈을 버는 거고요 혹시 그런 거는 없습니까 이게 뭐 돌발변수 이런 거 찾기는 힘듭니다만 어떤게 뭐 블랙스완이 될지는 안 보이니까 그게 돌발 변수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뭔가 야 이런 거는 조금 조심해야겠다 뭐 걸림돌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포인트가 좀 있지 않을까요.
아니요 그런 걸 예측을 하려고 하면 안 되고요 그러면 낙관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2001년도에도 우리나라 지수가 왔다갔다 하면서 37% + 납작했었잖아요. 근데 911 테라 터졌잖아요. 그래서 계속 비관적인 전망을 얘기하시는 분들이 911 테러 터지고 또 그 뭐 이번에 fad 2022년 2021년 전망에 내년도에 물가가이 정도 올라가면서 fed가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리면서 시장이 망가질거다라고 얘기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그죠. 그냥 빠진다 빠진다 부채 부채가 많다는 이런 얘기에 했다가 빠지면 어떻게 좀 맞은 거리가 되는데 물가를 경고하셨던 분들은 언제 패드가 돈을 많이 풀었고 뭐 재난지원금 같은 것도 많이 풀렸으니까 그게 영향을 줄거다까지는 맞았지만 전직히 터져서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격이 될거다 라고까지 본 사람은 없는데요.
그래서 그나마 저는 이제 제가 우리 증권업계에서 참 그래도 아 저분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라고 하는 분이 윤지원센터장님이 윤주일 선 차장님은 21년 내내 저도 이제 저는 밸류에이션만 보고 3,150 아 여기서 잘못 들어간다 물리겠는데 이랬는데 윤지호 선 사장님은 계속 그 얘기를 하셨어요. 물가가 위협적인 요소가 될 건데이 물가가 꺾이지 않을 때까지는 저는 계속 경고에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습니다. 일관되게 21년 내내 그러셨어요. 그러면 당신은 언제 주식 사라고 할 건데 했더니 그때 하신 말씀이 유가가 한 70% 깨지면요 50불이 있다던가 뭐 깨지면 잡을만 합니다라고 얘기하셨는데 작년 그 하락장을 겪으면서 와 물가가 이렇게 큰 영향을 줬구나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고요 그래서 지금 이제 질문에 올해 돌발적인 변수 그 돌발적인 변수 911 테러 같은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죠.
그런 걱정도 있어요. 근데 911 테러 때도 확 빠졌다가 2주 빠졌다가 그냥 7개월 내내 달렸잖아요. 2020년도에도 이제 시장이 돌아서나 했다가 코로나 터졌다가 딱 한 달 확 빠지고 미국 시장 돌아섰잖아요. 5월달 정도 되니까 이미 지수 다 회복을 해버리는데 만약에 돌발변수가 생겨서 2차는 깨잖아요. 그러면 바바 내가 경고했지 2000 깨진다고 그 돌보면서 알고 얘기한 걸까요. 아니잖아요. 그냥 경기가 안 좋고 기업 실적이 망가질 거니까 빠진다라고 했던 거잖아요. 근데 그런 외선 변수에 의해서 돌발변수에 의해서 블랙스완에 의해서 빠지잖아요.
무섭잖아요. 빠르게 회복할 거니까 빠르게 하고 갈 건데 그러니까 무섭기는 하지만 빠르게 회복할 거라는 확신만 갖고 있으면 버틸 수는 있다는 걸요 역사적으로 그랬고 정말 뭐 돌봐 변수 그러니까 블랙스완급의 위기가 터져 버리면 그때는 이제 패드가 옛날에도 그랬듯이 긴급 이사회 열어서 긴급 금통이 열어서 금이 하루에 막혀 버리고 아 맞습니다. 이게 우리가 지금 뭐 볼 수도 없는 블랙스완을 찾으려고 하는 거는 사실 어떻게 보면 이제 시간 낭비일 수도 있는 거고 사람 마음을 더 쫄리게 할 수도 있는 거고 근데 이제 참 밸류에이션을 보고 이제 매수할 때다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조금 지치기도 했고 뭐 물론 이제 예금으로 떠난 분들은 좀 별개긴 합니다만 다 물려 가지고 더 살 돈이 없어요.
이런 분들도 많거든요. 그게 굉장히 중요한 말씀만 해주셨는데 저도 이제 어제도 그랬고요이 작은 관리에 대해서 되게 고민을 많이 했어요이 정도까지 빠질 수 있었는데 그러면 조금 현금을 더 만들어 놨었더라면 여기서 더 살 수 있었는데 그죠. 그 뭐 캠페셔도 얘기했지만 다 떨어지고 나서 현금화 시키는 거 의미 없는 거잖아요. 비쌀 때 현금화 시키는 거지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현금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는 그런 전략을 썼었더라면 이런 2200 전후에서 나머지 그 20% 현금도 기분 좋겠다 썼겠죠. 그래서 작은 관리는 우리가 거울 한번 해서 왜 백조의 현금을 가지고 있었을까 그런 거에서 저도 이제 반성을 많이 하면서 현금을 어느 정도 늘 이렇게 갖고 있어야 되겠구나 그 생각이 들고요 근데 우리나라 미국이나 증시에 돈이 없어서 더 살 자금이 없어서 시장이 못 올라간다 이거는 아니에요.
자 그 단적인 예로 말씀드릴게요 3개월 2개월 전만 하더라도 뭐라고 그러죠. 돈맥경화라고 했죠. 채권시장 막 좀 경색대로 이럴 때 그때 롯데케미칼에서 발행하려고 했더니 아니 뭐야 이거 50억 모였다던가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롯데제과 롯데칠성이었던 것 같은데 어제 돈이 11배가 몰렸어요. 150억인가 채권을 발행하는데 1650억인가 돈이 몰렸대요. 지금 롯데칠성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 채권 발행한 거에 전부 오버분께요 그 정기예금 하고 예금잔고가 800조 이랬잖아요. 예금잔고 800조에다가 mmf이 단기 자금에 들어가 있던 자금들이 위험 앞으로 더 악화되는 거니까 지금은 현금을 갖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해서 딱 장보고 있다가 아 이제 사야 되겠네 여기서 주저주저 하다가는 금리가 더 떨어져서 좋은 금리에 내가 채권에 사는게 기회를 놓치게 나면서 지금 이제 쑥 들어오는 거죠.
그거만 보면 경제는 심리예요. 경제는 심리고 우리나라가 IMF 전과 지금의 상황에 가장 큰 차이가 뭐냐면 제가 1,500원 안 찍는다에 50만원 그렇다고 한 것처럼 금융자산이 당시에 우리나라가 90년대 이후로 봤을 때 계속 자본 수주인의 흑자였지만 무역수재가 계속 적재하면서 그 자본이 사이즈가 났어요. 사이즈가 않고 기업들은 전부 외형 키우는 거 한다고 그죠. 계속 이제 자산 규모 재개 서열 7이냐 4위냐 그거 안다고 부채 끌어다가 계속 자산을 사면 자산이 커지니까 그런 roi가 안 나오는 그런 자산에다가 투자하면서 자석만 키우다가 IMF 맞았던 거잖아요.
지금은 우리나라의 엄청난 그 금융자산이 축적이 되어 있죠. 그 금융자산이 지금 최악의 상황을 지나고 있는 안전운을 하고 있나 보면서 이제 채권으로 들어오고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예요. 기가 막히게 딱 아 최악의 상황을 지났네라고 생각이 되니까 저희 업계에서 저보다도 거의 12 채권 펀드매니저 하신 분이 지난주 찾아오셨어요. 최악의 상황을 지난 것 같아서 주식을 좀 해보고 싶어서 그런 분들이 소위 말해서 스마트만이에요. 최악의 상황실인데 그러면서 이제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경제는 심리고 심리의 기울기로 보면 정말 쫄렸던 두세 달 전에 우리나라 외환위기 오는 거 아니냐는 그 최악의 상황을 지금 이렇게 벗어나고 있는 그런 모습이 지금은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또 아까 뭐 금융위기가 올 것 같을 때 한번에 금리를 이제 기준금리를 낮춰주고 이런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채권시장이 경색되니까 뭐 채권시안전펀드 만들고 금융당국에서 막 규제 완화에 시장을 풀어주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우린 조금씩 이제 일보 전진을 하고는 있는데 약간 그런 것도 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서 많은 분들이 그래도 이제 올라가는 주식에 올라타야 되는데 포트폴리오 자체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느 정도 뭐 바닥을 치고 조금 안정될 때 그때가 리밸런싱 할 수 있는 기회다 라고들 말씀하시는데 이거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사실 이게 어렵지 않습니까 아주 좋은 질문 해주셨는데 리밸런싱을 해서 어쨌든 이번에 반등장이 됐든 박스권장이 됐든 여기서 좀 벌어야 되거든요. 리밸런싱의 타이밍은 저희는 저희 생각을 그냥 말씀드리면 12월 달에 이번에 대주주가서 요건이 또 뭐 10억으로 되고 하면서 매물이 막 쏟아졌었잖아요. 그 시장에서는 거의 최소 아무리 못해도 30억 50억이 정도로 보고 있었어요. 양도세내는 대주주의 기준 종목당 그래서이 종목을 많이 갖고 있는이 슈퍼겸이들 입장에서는 뭐야 또 10억이야 하면서 이제 막 정리를 못 했다가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에만 있는 1월 달에 코스닥에 들어가면 먹을 확률이 거의 100% 가에 가까웠었어요.
작년 1월에 터졌지만 그랬던 이유가 12월 달에 너무 대주주 양도세를 피하기 위한 매물이 많아서 그렇거든요. 항상 그래서 이번 1월 달에는 웬만한 종목들 거의 다 반등 들어온다고 저희는 보고 있어요. 많이 빠졌던 개별 중소형주조차도 많이 반등 들어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리밸런싱 하는 타이밍은 1월 말까지이 반등을 충분히 그래도 누리시고 그러고 나서 이제 봐야 되는데 자 여기서 2008년 리만사태 터지고 10월 말에 우리나라 시장이 891을 찍어요. 그리고 나서 한 1200까지 반등이 들어오다가 2009년 3월까지 미국 시장은 계속 저점을 깨요 미국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1200까지 올라오다가 다시 좀 밀립니다.
근데 890이라 깨진 않아요. 깨지는 않는데 처음에는 1월 2월까지 코스닥 주식이 굉장히 강했어요. 굉장히 강했다가 2009년 3월부터 외국인이 사기 시작하면서 대형주가 날라가는데 그때부터 코스닥이 도대체 우리는 언제 올라가는 거지 하면서 2009년도에는 7공주 장세였죠. 2010년도에는 차화성 장세였죠. 그게 2011년 상반기까지 차화정 장세가 이어지고 전차부대 이러면서 대형주만 올라가다 보니까 코스닥 안시는 분들이 되게 힘들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게 뭐 제가 일일이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시장에 메카니즘이 원래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1월 말 2월 초까지 그렇게 빠르게 이제 좀 종목들이 회복을 하면 또 올해 또 올해 작년에는 태조 이방원 아 태조 이방원인데 보면 큰 굵직굵직한 종목들이 별로 없으세요. 조선 빼고는 그런데 이번에는 틀림없이 7공주나 뭐 이런 식의 테마가 나올 건데 대형주에서 나올 가능성이 좀 큽니다. 중대형주 그래서 이번에 1월 달 끝나고 올라온 종목들을 리밸런싱하는 타이밍은 1월 말에서 2월 초를 좀 잘 노리셔서 이번에 주도주는 1월달 장에도 아주 셀 거예요. 아까 처음에 이제 미국에 뭐 리오프닝 관련주도 말씀드렸지만 1월달 장에 되게 센 주식들이 오래 내내 강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때 잘 보시고 리밸런싱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말씀을 연초에 조금 세게 회복하는 중소형주가 있다면 그거를 조금 차익실현을 하고 연중 테마로 갈 수 있는 그 대형주의 제대로 올라타라라는 말씀으로 요약이 되는 그렇죠. 이게 그 대형주 장세 펼쳐지고 대형주와 지수 이끌고 있는데 거기 못 올라타면 멘탈 나가고 한 해 농사 망치죠. 작년 하락할 때보다 더 괴로워지죠. 하락할 때는 다 같이 빠져서 그냥 마음이 아주 쓰리고 아팠다면 제가 해봐서 합니다. 그때 막 물론 이제 가치주라든지 동행하는 기업 한두개는 포트에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그게 이제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해버려서 이게 못 가고 있으면 뒷골 잡죠.
그러면 연중 올해 내내 셀만한 주식 대형주 혹시 거기에는 반도체가 있을 거라고 저희는 예상을 합니다. 있을 거라고 반도체는 이제 시청 비중도 너무나 크고 너무나 상징적이어서 이건 뭐 질문을 안 드릴 수가 없는데 앞에서도 뭐 잠깐 삼성전자 어닝쇼크 때 그리고 그 이후에 주가 옳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이게 올해 한해 흐름으로는 좀 어떻게 보세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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