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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애플의 아, 실적 발표가 아, 6시 30분에 있었습니다. 지금 6시 34분을 가르키고 있고요. 실적 발표 바로 즉시 분석 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 10월까지는 선무 타임이 적용돼서 제가 더 팅팅 얼굴로 잠긴 목소리로 시적 분석을 해 드렸는데 아, 조금 조금은 예, 목소리가 좀 풀린 거 같습니다. 6시 34분 5분 시작되고 있습니다. 즉시 분석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음, 시총 1위 기업이죠. 자, 애플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였습니다. 자, 미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들 중에 애플만 유일하게 음, 어, 전략적 위치가 좀 다르죠.
그래서 시장에 관심이 더 뜨거웠습니다. 뭐가 다르느냐? 다른 비테크 기업들은 대대적으로 케팩스 투자하고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이 쪼그라들고 그랬지만 애플은 가성비 AI 전략을 선택했다.이 부분이 좀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연간 수백조의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 설비 투자를이 막 진행해 왔던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나 아마존 즉시 분석 다 해 드렸죠. 그들 기업과는 좀 달리 애플은 자본 절약형 AI 전략을 취하고 있다. 어찌 보면 미국과 중국의 AI 전략을 비교했을 때 중국의 AI 전략과 좀 유사한 그런과 과정을 거친 것이다. 아 cap피탈 AI strateg지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번 분기 실적 분석에 관심 갖고 있는 이유가 최고 경영자죠. 존터널스 존 터널스 체제하에서의 첫 번째 실적인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매출과 수익성 모두 시장의 컨센서스를 상회할지 그 견제한 성과를 낼지 아이 부분을 주목할 수밖에 없었는데 예 견조한 성과를 낸 것입니다. 자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체크포인트 첫 번째 애플은 세계 시가 총액 1위 기업인 겁니다. 어, 엔비디아라든가 그 밖에 나머지 기업들이 조정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이번 실적 분석의 우리 관전 포인트 일단 월과 컨센서스를 상회할까이 부분이 좀 중요하죠.
어,이 부분은 상했다라는 말씀을 미리 드립니다. 그러나 중국 어 매출과 아이폰 뭐 여러 아이폰 매출도 괜찮았어요. 근데 서비스 매출이 좀 안 좋았거든요. 고마진 서비스업 사업의 성장세가 유지되는가? 이것도 중요한데이 부분은 그렇지 못했다라고 어 소식껏 의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신임 CEO 존 터널스 체제의 1분기 가이던스 어떨까?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어떨까?이 이 부분이 시장에 관심이 많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아, 역시 어, 컨센서스 매출은 상했으니까 EPS도 상했고요. 모두 괜찮았습니다. 자, 애플 인텔리전스의 모멘텀 AI 기능이 확대 적용되는 과정에서 하드웨어의 교체 주기가 실제로 앞당겨지고 있는지이 부분 중요하거든요.
예.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던이 서비스 사업에는 애플 스토어라든가 또 애플페이, 아이클라우드 그러니까 제품 팔아서 돈 버는게 아니라이 구독 서비스와 같은 여러 서비스에서의 매출을 많이 기대하고 있거든요. 예.이 이 부분은 어떤지를 봐야 되는데이 부분은 시장을의 기대치를 어 밑돌면서 실망하게 만들었다.이 부분 그리고 메모리 칩 비용이 상승했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으로 인해 매출 총 이익률 괜찮았는지이 부분을 확인해야 되거든요. 예.이 이 부분도 어 같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바로 어 즉시 분석하겠습니다. 자, 애플 실적은요. 매출액이 113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했는데 그 기대치를 뭐 소폭 웃돌고 114억 어 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보면 전 분기보다 또 실적이 개선됐고 전전 분기 최근 어 세 개 분기 동안 가장 괜찮은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어쨌든 애플의 아이폰은 뭡니까? 일종에 소비제잖아요. 내구 소비제라고 할 수 있는데이 소비제는 원래 12월 연말에 실적이 올라가요. 그죠? 연말에 그러니까 이것을 [콧방귀] 연말 기준은 연말 기준끼리 비교하는게 저는 적절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1, 2, 3분기 실적 그죠? 3월, 6월, 9월은 기존 3, 6, 9월끼리 비교해야 돼요. 그러면 매출이 어때요? 우상향하는 흐름에 확실히 놓여 있죠?
예. 그리고 전년 동분기보다도 매출이 증가했고 최근 3월 기준, 6월 기준보다 이번 9월 기준이 더 많이 올라갔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계절성이 있다. 그러니까 특히이 12월 기준과는 비교하지 마셔라.이 이 말씀 먼저 드리고요. 자, EPS 같은 경우 1.99달러를 시장은 기대했어요. 근데 시장의 기대를 웃돌면서 어, 2.0, 2.0, 2.1로 오히려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어, 전년 동기랑 비교해 봐도 1.9보다도 올라갔습니다. 시장의 예상치, 컨센서스보다도 올라갔습니다. 여러모로 다 올라갔다. 고무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PS를 제가 그동안 강조해 드리고 있는데요. EPS는 기업의 단기 순익이 있죠? 그 단기 순이익을 유통 주식수로 나누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 주가 얼마나 돈을 벌어오나? 한 주가 가져오는 어 기업의 이익 창출 그걸 보여 주는게 EPS니까 EPS 매우 중요하죠. 그래서 가장 중요한 매출액과 EPS 모두 어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고 전년동기 대비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전기 대비 모두 상회했다. 이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구체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변수 아까 말씀드렸었던 것도부터 말씀드리면 매출액도 어 제품과 서비스로 구분을 해요.
네. 서비스 매출도 견조한 호실적을 어 유지하고는 있습니다. 그죠? 견조하죠. 그리고 역시 전년과 비교해도 전년 누적입니다. 9월까지 누적으로 봐도 견조한 흐름입니다. 서비스 매출도 어 그리고 프로덕 상품 매출도 마찬가지. 그래서 방금 말씀드렸던 114억 달러 아 잘 기록했습니다. 아 그리고 cost of sales 들어간 비용이 있죠. 각종 비용이 있는데 비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비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게 뭐예요? 반도체죠. 반도체. 그러니까 누군가에게는 가격이고 누군가에게는 비용이죠.
아 우리가 아 사과 가격 너무 비싸요. 어 배추 가격 너무 비싸요. 소비자 입장에서 그렇게 얘기하죠. 왜? 비용이니까. 그러나 또 사과 농부 입장에서는 배추 농부 입장에서는 그 배추 하나 한폭이 어 생산해 내는데 그 사과나 또 만들어 나가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과 땀과 어 시간이 들었겠습니까? 또 사과 나무가 그냥 1년 만에 다 자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런 걸 고로 생각해야 되는데이 높아진 반도체 가격은 삼전닉스의 영업 이익을 극대화시키는데 기여하겠지만 소위 애플이나 반도체를 사서 데이터 센터 짓고 제품에 반도체 넣는 제가 말씀드리죠.이 이 스마트폰 하나에 반도체가 200개 정도 들어간다고요.
그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면 당연히 어 비용이 올라가는 거죠. 그 부분이 어 반영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은이 매출에서 비용을 뺀 거 매출 총 이익이라고 볼 수 있죠. 그로스 마진이 참 중요하거든요. 그로스 마진 같은 경우 이렇게 올라가는 흐름 그죠. 올라가는 흐름. 매출 총 이익률도 나름 개선. 이게 사실은 관전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왜냐면 존 터널스라는 신임 CEO 어 체제하의 첫 번째 실적이니까 괜찮은가? 시험된 거죠. 시험대. 중간선 중간 선거가 정치인의 트럼프 대통령의 어 시험대인 것처럼 그런 겁니다. 어 중간 선거 얘기가 나오니까 잠깐 커멘트 해 드리면 제가 중간 선거 이후 시나리오에 대한 아 분석 영상은 이미 어 업로드돼 있고 지난 오프라인 특강 때 말씀드렸던 거예요.
아 제가 민주당이 이긴다. 공화당이 이긴다. 그건 몰라요. 아무도 아무도 몰라요. 다만 지금의 뭐 폴리마켓이나 칼이나 여러 집계 기관에서 어 집계된 결과로만 보면 민주당이 승리하는 것으로 현재 나와 현재 분석이 되는 것이고 그죠. 저의 분석이 아니라. 근데 그것에 그것이 고대로 주식 시장에 반영되죠. 근데 민주당은 상대적으로 직권을 하게 될 경우 어 아무래도 데이터 센터 건설 속도를 늦추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 그게 주가에 반영되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어 오늘도 나스타은 떨어졌지만 다우저스로 올랐거든요. 그런게 소위 나타나는 현상인 거죠.
예. 그렇게 주식 시장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어 그렇게 어 칼시나 폴리마켓에서 발표했고 그래서 주가가 이렇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제가 혹여나 뭐 트럼프 행경부를 공허하더 [콧방귀] 양해 부탁드립니다.음 음. 제가 이렇게 즉시 [목을 가다듬음] 분석할 때는 어 영상을 편집하거나 하지도 않고 할 줄도 몰라서 그대로 올라갈 텐데 어 불편을 끼쳐들었을 때다면 어 양해를 구하고 제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즉시 분석을 하고 있어서 말도 좀 꼬이고 합니다. 그 부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정도로 먼저 말씀드리고요. 실적 분석 계속 이어가겠습니다.음 여기서 보시면 어 넷 인컴이 있죠.
예, 낸 오퍼레이팅 인컴이 있고 영업 이익이 있고요. 영업 이익에서 어 세금까지 다 썼을 때 순 이익이 나오는 겁니다. 영업 이익도 보시는 것처럼 개선되죠. 연간 기준으로 보아도 개선되죠. 예. 넷인컴 같은 경우도 역시 개선되고 재무제표의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어 시장의 기대치를 [콧방귀] 우 또는 어 상회하는 실적이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 수익성의 변수가 메모리 단가였는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고 그 원가 부담을 가져왔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47에서 48% 가량의 높은 매출 총 이익률 크로스 마진을 유지하고 있다.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라고 저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역시 EPS가 나오는데요. EPS 같은 경우도 역시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2.1%를 기록한 겁니다. 그렇죠? 예. 많이 개선된 거죠? 예. 좋습니다. 이렇게 분석 의견 드리고요. 어, 여기서 분석 끝나는게 아니라 제가 주로 이런 실적 분석할 때 많이 보여 드리는게 인베스팅 프로를 이용한 아, 분석인데요. 재무건전성을 고로 보려 했을 때 우수한 [콧방귀] 실적이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그리고 재문 권전성의 과거 기록과도 비교해 보면 매우 양호한 흐름을 현금 흐름 상태라든가 또 송장 상태라든가 가격 모멘텀이라든가 수익성 모두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라고 뭐 현금 흐름도 계속 유지하고 있다라는 것을 보면 앞에 제가 말씀드렸던 자본 절략형 cap피탈 AI str지를 잘 취하고 있다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있습니다. 아, 제가 좋아하는게 인베스팅 프로를 이용했을 때 좋은 것이 다른 기업들과의 비교입니다. 그렇죠? 애플과 그밖에 나머지 기업들과의 분석을 할 텐데 매출 성장률도 상당히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면서 주가 수익 비율도 매우 높게 유지되고 있다라고 평가가 됩니다. 과거에 주가 변동 흐름을 보아도 상대적으로 매우 양호한 흐름을 보여왔다라는 것을 여러분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 아, S&P 500의 흐름과 그죠? 애플 실적의 흐름, 또 벤치마크의 흐름, 보르 비교에도 애플만 우상향하는 모습을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죠. 네. 이렇게 비교하는 겁니다.
그밖에 애플를 코스트코 홀세일이나 그밖에 나머지 기업들과 비교해 봐도 적정 가치 혹은 총평가 면에서 어 여러 가지 면에서 비교 분석하실 수 있다. 어 그래서 여러분께 애플 프로 뭐 사용하실 걸 추천도 드리면 지금 마침 세일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콧방귀] 그밖에 실적도 역시 양호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였다라는 것을 여러분 어 직접 확인하실 수 있고 뭐 [콧방귀] 제 유튜브보다 빠를 수 있겠네요. 그리고 그다음음 모델이나 이런 것들을 확인하실 수 있다라는 정도로 여러분께 설명드립니다. 자 이제 어 어쩌면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 그 [콧방귀] 밖에 나머지 부문별 실적이죠.
부문실적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어 애플 아이폰이 어디서 팔렸느냐? 또 애플의 여러 서비스가 어디서 매출이 일어났느냐 그걸 봐야 되거든요. 네. 먼저 보겠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 일본, 그밖에 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서 어 전년보다 보시면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일본은 줄었다. 뭐 이것은 뭐 일본 경제나 일본 환율이나 이런 것들도 적용되죠. 미국 매출, 유럽 매출. 그렇죠. 중요한게 중국 매출이에요. 중국 매출이 작년보다 늘었죠. 그렇죠? 그리고 보시는 것처럼 3분기 기준 누적으로 보아도 늘었죠. 근데 다만 중국 매출은 시장의 기대치보다는 하회한게 맞습니다.이 부분은 말씀드리고요.
자, 그다음 카테고리별 분석을 해야 되는데 아이폰 매출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늘었습니다. 누적 기준으로도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 아이폰 매출의 성장. 이것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렇게 평가하고요. 신제품 출시 효과도 있었고 AI 기능이나 또 차세대 교체 주기가 맞물렸죠. 그러면서 북미나 하이엔드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하게 수요를 유지했다.이 아 미국 북미 지역 그리고 아이폰이 두 가지가 실적을 견조하게 유지했다. 그다음 맥 아이패 뭐 나머지가 있는데 중요한 건 서비스 매출이다라고 말씀드렸어요.
왜냐면 비중으로 보아도 아이폰과 서비스가 1, 2번째이니까요. 근데이 서비스 부분이 앱스토어라든가 또 애플 뮤직, 아이클라우드 여러분 쓰시는 분들 계실 겁니다.이 부분에 서비스 부분의 매출이 두 자릿수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 역할을 하는 겁니다. 이게 매우 중요해요. 왜냐면 반도체 부품 비용이 오르면서 아이폰 매출도 늘었지만 아이폰 가격도 올랐거든요. 그런데 어 매출 총 이익률을 방어했을까? 수익성을 방어했을까? 수익성 방어는 여기서 온다라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 서비스 매출이 매우 중요했던 겁니다.
근데 고마진 서비스 부문에서 어 견조한 성장세 흐름을 전년 동기 대비 그리고 누적 3분기 기전 누적을 보아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이렇게 평가를 어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제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그 밖의 전략적인 사항을 공유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참 좋아하는 어 최고의 경영자 우리 예 경영자 지금 시대의 경영자로 알려져 있는 스티브 잡스 저도 참 어 존경하는 마음을 많이 갖고 있고 저한테는은 같은 인물입니다. 제가 가끔 그런 말씀드렸는데 어 여러 면접짜리 대학원 면접 때 여러 면접짜리에서 스티브 잡스가 남겼던 그 명언을 제가 자주 인용하고 있거든요.
아유 should find what you love if you want to be happy라는이 문장이 저의 삶을 결정짓는데 역할을 했었거든요. 실제 여러분께도 공유합니다. 여러분이 행복하기 원하시잖아요. 그러면 어 여러분이 사랑하는 일을 찾고 그 사랑하는 일을 반드시 하십시오. 이미 시간이 너무 늦어서 사랑하는 일을 이제서 찾고 하기는 어렵다라고 하신다면 일이 아니다 하더라도 사랑할 만한 여러분의 취미 사랑할 만한 여러분이 너무나 그 일을 하면서 행복해 할 만한 경제 공부 예 이런 것을 꼭 찾아서 그 시간 동안 행복을 좀 느끼시면 어떨까 경제 공부는 저랑 하시면 되는 거죠.
그죠? 자, 스티브 잡스에서 이제 팀그로 경영권이 이동한게 벌써 2011년 8월입니다. 아,이 팀이 2026년 8월 말일까지 음, 공식으로 CEO로서 일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팀이 8월 31일자로 마무리되고 이제 돈 터널스 존 토널스로 이제 공식 취임일이 9월 1일자였습니다. 이 존 토널스의 어떤 리더십, 새로운 CEO의 리더십 스티브 잡스라는 팀이라는 정말 역사상 기록될 만한 그런 경영자들을 뒤로 한 뒤은 그 새로운 CEO가 어떤 성적을 낼까 하는 궁금함 있었거든요. 우수하게 평가를 받았죠. 그래서 향후 경영진의 AI 통합 전략이라든가 하드웨어 혁신행복 이런 것들에 관심이 더 쏠리는 국면입니다.
아 주목될 만한 것은 어 바로 애플의 중국 시장 진입을 위해서 중국 시장에서 더 많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애플이 애플 인텔리전스 애플 AI죠. 중국의 QN이라는 AI 모델을 중식으로 탑재하기로 했습니다. 아, 중국 시장을 진입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알리바의 거대 모델이죠. 거대 AI 모델, 거대 언어 모델 Q1, Q1이라고 읽지만 중국에선 저는 체원이라고 읽는 거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는 Q1이라고 하겠습니다.이 애플의 인텔리전스의이 Q1 AI 모델을 통합하기로 공공식 발표한 것이고요. 중국의 어떤 규제당국의 승인 요건을 갖추기 위해서는 당연히 미국이나 그 밖에 다른 나라의 재미나이 같은 이런 중국 어 그런 AI가 아니라 중국 현지 파트너죠.
알리바의 Q1 모델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핵심이고요. 중국자들은 당연히 3라든가 뭐 라이팅 툴스 이런 거 있죠. 또 비주얼 인텔리전스 이런 다양한 운용 체제 기능 안에 Q1의 뭐 텍스트 생성이라든가 이미지 생성 컨텐츠도 이런 것을 활용할 수 있게 바뀐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근데 이게 어떤 의미냐? 제가 어제도 11월 2일자에도 경남 시그니처 강의 올려들었지만 중국 AI가 아 세계 시장을 지금 호령하고 있습니다. 자 이미 중국 AI 모델은 월별 매출 점유율에서 미국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미국 AI 모델이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시장에서는 보세요.
딥크가 32.4% 그리고 지프 이것도 중국 AI입니다. 12.0% 휴이 8.0% 오픈 AI가 19.4 제미나이가 11.2% 정도로 2위 3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2위 3위도 아니죠. 2위, 4위네요. 그러니까 오픈 AI가 2위고요. 2위를 빼면 1위 2위를 중국이 장악하고 있고 지금 Q1도 제미나이를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자, 미국 AI 모델에 대한 시장 점유율이 이렇게 쪼그라들고 있는 거예요. 중국 AI 모델이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애플, 아이폰도 이제 Q1과 협업하겠다. 중국 시장만큼은. 그러면 AI 모델의 시장 점유율의 변화는 더 압도적으로 일어날 거라고 봅니다.
자, FCF 관점에서 잉여 연금으로 케펙스 투자 관점에서는 애플의 지위가 그렇게 높지 않아요.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주요 어 빅테크 기업들 쭉 나열 했는데 전체 케펙스 투자 M7 중에서 FA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절대적으로 작습니다. 그죠? 작죠? 그래서 애플은 아까 말씀 처음부터 드렸었던 것처럼 다르다. 전략이 다르다. cap피라 AI strateg지. 자본 절약형 AI 전략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케펙스 투자를 대대적으로 단행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이 부분이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라고 정리하겠습니다. 요렇게 말씀드리. 자, 이제 [콧방귀] 여러분들께 공지 말씀드리고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27년 경제전망서가 나왔고 아, 제가 20가지 경제 트렌드를 제시했습니다. 정말 AI가 불러온 돈의 영류가 일고 있고요. 역시 애플도 AI 두문에 있어서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는 특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AI 시대에 어떤 경제 트렌드를 우리는 받아들여야 되나? 어떤 변화가 내 앞에 전개될까? 큰 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두 번째 제 오프라인 특강 매월하는 월간 특강입니다. 11월 14일 오전 10시 오프라인 특강을 개최하고요. 어 중간 선거 지나면 어 그리고 12월까지 산타렐리 오는가 하는 대주제로 어 강의를 해 드리고자 하고요.
어, 정의윤원이 스페이스 X와 테슬라의 합격, 또 피지컬 AI 부문에서 어떤 기회가 있을까라는 부분으로 어, 발제를 또 함께 해 주겠습니다. 그래서 김광석의 경제학교 회원 여러분들은 자동 참석하시는 거고요. 어, 경제 공부를 취미로서 어, 여러분 채워 나가시길 바라고요. 경제학교 구성원이 아니라 하더라도 20분의 한정에서는 어 여러분들이 어 또이 월간 특강을 신청하실 수 있겠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 2참에 김광석기 경제학교 가입하자 하시는이 좋은 생각을 하셨다면 월간 전망 수업 어 매번 자동으로 참석하시되 또 일주일에 한 번 있는 줌 투자 수업 그리고 매일 아침 경제 등교길 어 함께하시면 어떨까 아 이렇게 추천해 드립니다.이 세 가지 공지 사항은 댓글 남기시잖아요.
그 상단에 고정 댓글이 있어요. 고정 댓글에 링크가 남겨져 있으니까 링크로 신청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안내 말씀드리고 오늘 마무리하겠습니다. 아, 하루 행복하게 시작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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