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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산 주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주식교가서 TV 최현호 대표입니다. 금요일이라 다들 한 주 마무리 잘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오늘 두산이 장중에 10억 출발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11% 넘게 튀어 올랐죠. 이거 그냥 단순 반등으로 보시면 안 됩니다. 안에 진짜 신호가 숨어 있어요. 두산이 지난 6월 1일에 248만 원까지 신고가를 찍고 나서 열흘도 안 되어 153만 원까지 빠졌었어요. 거의 1/4이 증발한 거죠. 그런데 오늘 그 흐름을 끊고 11% 넘게 양봉이 터졌어요. 외국인이 한 달 내내 13만 주 넘게 매수해 줬는데 기관은 또 그 매물을 비슷한 규모로 받아내면서 매일같이 흔들렸거든요.
사실이 정도 등락은 두산 같은 지주사에서는 보기 드은 변동성이에요. 차트만 보면 그냥 조정 같은데 안쪽 수급은 완전히 다른 얘기를 하고 있어요. 외국인이 다시 들어오는 자리에 회사 공시가 하나 더 붙으니까 오늘 같은 양봉이 만들어진 거예요. 게다가 거래량까지 다시 살아나고 있어서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이게 단순 반등인지 진짜 추세 회복인지 그리고 지금이 들어갈 자리인지 기다릴 자리인지 오늘 같이 꼼꼼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그래서 보유하신 평균 단가가 대응과 전략 필요하신 분들, 수익 실현 타점 감히 안 잡히시는 분들, 두산 진입 매수 타점 궁금하신 분들 지금부터 잘 따라오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영상 마지막에 좋은 정보 있으니 끝까지 시청 부탁드릴게요. 기사 한번 보겠습니다. 어제 두산이 두산 에너빌리티 지분율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공시했어요. 그런데 핵심은 단순한 지분 유지가 아니라 주식 담보 계약 조건을 변경하면서 대량 보유 보고서까지 새로 냈다는 점이에요. 회사가 직접 담보 조건을 손받다는 건 자금 조달 구조를 다시 짜고 있다는 신호거든요. 제가 보는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두산은 두산 에너빌리티 지분을 단 한 주도 줄이지 않겠다는 의지를 시장에 못 박았어요. 최근 한 달 동안 그룹 전반에 대한 매도 압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시장에 의구심이 있었는데 그 의구심을 본사가 직접 해소한 거예요.
지배 구조가 흔들리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둘째, 담보 계약 변경이 마무리됐다는 건 단기적으로 그룹 전반에 추가 매도 압력이 사라졌다는 뜻이에요. 담보가 풀리거나 강제 매각도의 가능성이 줄어들었으니까요. 큰 손들이이 시점에 다시 들어오기 시작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시장은 보통 이런 공시를 그냥 흘려보내는데 큰 손들은 절대 그렇지 않거든요. 특히 두산처럼 그룹 지주사 성벽이 강한 종목은 본사 자금 흐름 하나하나가 그대로 주가에 반영되는 구조라 이번 변경은 단순한 공시 한 줄로 끝날 사안이 아닙 이렇게 제가 매수 매도 타점 남겨 드리거든요.
매수 타점 53,000원. 현재 98% 상승한 상태인데 제 타점 보시고 진입해서 수익 보신 분들은 정말 축하드리고요. 타이밍 놓쳐서 진입 못 하신 분들은 아쉬워하실 필요 없이 지금이라도 간단하게 문자 주시면 저렇게 큰 상승 가능성이 높은 종목 문자 보내 드리고 있어요. 이번에는 기회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추천드리는 종목마다 큰 상승이 나와서 그런지 요즘 저를 사침하는 사람이 있다는데 정확히 말씀드리면 저는 금전이나 금품 요구하지도 않고 또 사례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데 저는 제가 잘하는 매매로 알아서 벌겠습니다.
자, 아무튼 제 매수, 매도 타점을 무료로 받아보실 분들은 화면 가운데에 보이는 제 번호 01028483847로 두산이라고 문자 한통 남겨 주시면 제 타점뿐만 아니라 간단한 시황과 현재 시장에서 상승 가능성이 높은 추천 종목까지 보내 드릴게요. 아, 정보 알려 주는 건 고맙지만 공유하 차트를 같이 짚어 볼게요. 어제까지 두산은 162만 원대에서 마무리됐고 오늘 장 중에 국직한 양봉이 튀어나왔어요. 그 전 며칠을 보면 음봉 두 개가 연속으로 빠지면서 분위기 자체가 가라앉아 있었거든요. 6월 2일에 12% 넘게 빠진 큰 음봉 그리고 6월 8일에 7% 넘게 빠진 음봉이 추세를 한번 꺾어 놨었어요.
그런데 오늘 그 흔들림을 한 번에 되돌리는 양봉이 나왔다는게 핵심입니다.이 평선을 보면 진녹색 21선은 지금 가격 바로 아래에서 받쳐주고 있고 보라색 61선은 그 아래에서 우상향 중이에요. 정배율이 깨지지 않은 상태에서 단기 조정만 일어났다는 뜻이거든요. 수급을 보면 더 명확해져요. 외국인은 이번 달에만 13만 주 넘게 순 매수했고 기관은 같은 기간 14만 주로 던졌어요. 이게 흔히 말하는 손바김이에요. 기관이 차익 실현한 매물을 외국인이 그대로 받아낸 거죠. 그런데 변수는 대차예요. 6월 9일 하루에만 85,000주가 신규로 대차됐고 어제도 공매도 비중이 10%를 넘겼어요.
위에서 누군가 계속 누르고 있다는 뜻인데 그 매물조차 오늘 양봉으로 다 흡수해 버린 거예요. 추세 방향을 알려주는 지표도 위로 꺾이려고 하지만 아직 확정 신호는 아닙니다. 매물대로 보면 현재 자리 바로 위에 거의 비어 있는 구간이 하나 있어요. 그 위쪽은 저항이 약한 가벼운 구간이라 한번 뚫어주면 빠르게 위로 갈 수 있는 자리예요. 반대로 아래쪽 150만 원대 두꺼운 매물대가 깨지면 추가 하이 열립니다. 둘 중 어느 쪽으로 가느냐가 이번 주 분기점이 될 거예요. 하루에도 몇십씩 문자 받다 보면 절실하신 분들이 너무 많은데요. 저도 한 때 그랬었고 지금은 제가 공부하는게 이런 거니까 혼자 손해 보시기 전에 문자 보내 165만 원입니다.
보라색 60일선과 의미 있는 매물대가 겹치는 자리라 한번 눌릴 때 받쳐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이 한번 눌릴 때를 기다리세요. 1차 목표가는 195만 원입니다. 위쪽 가벼운 구간과 빈 구간을 뚫고 나서 처음 만나는 의미 있는 저항선이에요. 손절 라인은 154만 원입니다.이 이 아래는 두꺼운 매물대가 깨지는 자리라 추가 하락 위험이 큽니다. 2차와 3차 목표가는 지금 바로 영상에 담을 수가 없어요. 인데요. 따라서 문자 주신 분들께만 단체 문자로 그날에 제 타점을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잘 따라오신 분들을 위해 제가 좋은 종목 하나 준비했습니다.
요즘 제가 제 2에 두상이 될 만한 종목을 찾고 있다가 이번에 찾은 것 같아서 살짝 설명드리자면이 종목은 SMR 원전 부품 두 배 그리고 중장기적으로는 네 두산이라고 문자 주시면 두산 앞으로도 좋은 종목 찾고 분석하는데 큰 힘이 되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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