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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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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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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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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는 회복 중"...코스피 전망은? [김영익 교수 1부]

머니올라_KBS · 2025-08-05 · 유튜브 시청 36,59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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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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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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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는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 국면이며 수출·내수 지표가 개선 중. 단기적으로 8~9월 초 코스피 조정을 예상했으나 이 조정은 매수 기회로 봄. 코스피는 명목 GDP 기준 올해 3,260 전망(장중 상회), 내년 적정 3,400 제시. 미국 경제는 소비 둔화·고용 악화로 부정적 평가, 9월 금리인하 가능성 높다고 봄. 원화는 약 13% 저평가로 1,200원 접근 가능성 언급, 외국인 순매수 전환 기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요즘에 교수님께서 가장 주게 보시는 데이터 우리나라 수이죠. 그다음에 미국 주가가 최근에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네. 과연 그 오를만큼 데이터들이 뒷받침을 해 주는가? 간세 파결돼 가지고 주가가 많이 오를 것이다. 기대도 있었는데 오히려 떨어졌거든요. 그리고 8월 9월 초까지는 코스피가 상당폭 조종을 거칠 것이다. 말씀을 그 계속 드렸었는데 8월 되자마자 급락해 가지고 올해 제가 명목 GDP 예상하면서 코스피가 한 정도 갈 것이다. 그거를 장중이지만 좀 넘어섰거든요. 세제 편안이 나오면서 이러다가 인천 다시 돌아갈 것 같다. 바람직감 방향은 아니죠.

02. 그렇게 본다면은 매수 기회로도 노려볼 수 있는 9월의 금리인하는 네. 머니올라 오늘은 오랜만에 미스터 데이터 어 김영희익 교수님 오셨습니다. 교수님 저희가 가능하면 두 달에 한 번 정도 오시려고 그러는데 이번에 조금 시간이 이루어져서 하반기에는 처음 나와 주시는 거 같아요. 예. 그런 거 같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예. 잘 지내셨습니까? 많이 바쁘셨죠? 예. 뭐 이런저런 일로 바빴습니다. 요즘에 교수님께서 가장 주게 보시는 데이터는 어떤 건가요? 예. 제가 가장 주게 보는 거는 역시 우리나라 수출이죠. 수출. 예. 특히 그 코스피하고 일평균 수출하고 상관한게 없고요.

03. 예. 그다음에 미국 주가가 최근에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네. 과연 그 오를만큼 미국 경제 데이터들이 뒷받침을 해 주는가? 아, 근데 제가 보기에는 아닌 거 같습니다. 예. 그러면 또 국장을 밝게 본다는 말씀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여전히 예, 국장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사실 당장 지난주에 많은 일들이 있었거든요. 이제 관세 타결도 그랬고 세제 개편안도 발표가 됐습니다. 그 이후에 교수님께서는 어떤 생각들을 하셨나요? 예. 사실 그 간세 때문에 뭐 협상 타결돼 가지고 주가가 많이 오를 것이다. 이런 기대도 있었는데요.

04. 그런데 오히려 그 뒤로 주가가 떨어졌거든요. 근데 주식시장이라는 거는 늘 좀 미리서 반영하죠. 뭐 간세 타결될 것이다. 그런 걸 뭐 주시장이 미리 좀 반영한 거 같고요.에 그리고 저희가 뭐 8월 9월 초까지는 코스피가 상당폭 조종을 거칠 것이다. 네. 이런 말씀을 그 계속 그 드렸었는데 그 이유는 우리 코스피가 최근에 그 6, 7월에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요. 예. 제가 보는 거평균 수출에 비해서도 너무 가대 평가됐고 그다음에 제가 저 소위 통계적 기법인 HP 필터에 호드릭 프레스코트 필터 가지고 추세를 구하는데요. 그 추세에서도 최근에 너무 벗어났어요.

05. 음. 예. 그래서 우리 코스피가 6, 7월에 너무 빨리 오르다 보니까 뭐 상승 추세는 맞는데 조정을 거칠 것이다. 뭐 이런 전망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8월이 됐는데 8월 되자마자 뭐 주가가 급락해 가지고 그러니까요. 이게 어떤 사람은 그걸 피로감이라는 표현으로도 쓰더라고요. 너무 급격하게 많이 올라서 이제 많이 필요해서 좀 쉬어가는 구간이라고. 예. 뭐 그렇게 해도 심리적으로 표현할 것 같은데요. 예. 그런데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보는 주가를 보는 모든 경제 집회에 비해서 너무 많이 올랐었어요. 예. 그리고 제가 뭐 중장기적으로는 명목 GDP에 배에서 코스피 적정 수준을 추장하거든요.

06. 음. 예. 그런데 올해 제가 명목 GDP 예상하면서 코스피가 한 3,200 뭐 정확히 말하면 3,260 정도 갈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를 뭐 장중이지만 좀 넘어섰거든요. 그러면은 지수 얘기 나왔으니까 저희가 이제 5천을 바라보고 기대를 하다가 세제계 편안이 나오면서 뭐 연불리 이사님은 나오셔 가지고 이러다가 2천 다시 돌아갈 것 같다고 하셨는데 교수님께서도 그런 부분 아니 그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도 세제 개표이 심리적으로 약간 부정적인 요인지에 음이 추세를 바꿀 수 있는 그런 건 아니라고 보고 있거든요. 예.

07. 그래서 올해 제가 명목 GDP로 3,260 이야기했습니다만은 내년에는 제가 보기에는 명목 GDP가 한 3.8% 정도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그러면은 우리 코스피가 적정수 3,400이 나와요. 그냥 상승 추세에서 뭐 너무 빨리 올랐기 때문에 저는 조종을 거치는 가정이지 이게 다시 뭐 지난번처럼 2천대 초반으로 가는 그런 가정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마 여미사님께서도 조금은 강조하셨던 거 같아요. 세제계 편안이 조금 불만스러운 지점을 그렇게 표현하시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정말로 2천 가면 안 되죠. 다시 뭐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은 뭐 바람지간 방향은 아니죠.

08. 네. 그래서 거래세 인상하고 그다음에 대주주 50억에서 10억으로 안 한다고 그러니까 그런 거는 시대에 안 맞는 정신일 것 같습니다. 우리 가게 기업 정부가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이 지난 3월 말에 이제 1경 2,352조거든요. 1경인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경제 금융 시장이 확장되다 보니까 단위가 그렇게 커져 버렸거든요. 음. 근데 그 50억에서 이런 상황에서 10억으로 줄인다는 거는 그건 바람피 방향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조정기라고 말씀하셨는데 여전히 8, 9월을 조정기로 보시는 관점은음 유효한 거예.

09. 뭐 제가 시점을 어떻게 정확히 알겠습니다만 제가 뭐 8월에서 한 9월 초까지는 좀 조정을 거칠 것이다. 네. 그러나 기본적으로 우리 경제가 회복되는 국면이고 유동성도 계속 증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하락 추세로 전환된 건 아니다. 그래서 마치껏 꺾일 시점에 예 정부, 여당 뭐 그런 세제 협편안들이 나오면서 잠깐 쉬는 것이다. 저는 그 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그렇게 본다면은 이제 또 약간 매수의 기회로도 노려볼 수 있는 시점. 예. 저는 이번 조정이 또 매수의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이번 조정이 매수의 기회다. 알겠습니다.

10. 자, 그러면 교수님께서 보시는 우리나라 경제는 지금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에 있나요? 예, 우리 경제가 어렵기는 어려운 거죠. 현재가 두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첫 번째는 우리 잠재 성장률이라는게 계속 하라고 있거든요. 1980년대 10%에서 97년 외한 얘기를 겪으면서 5% 떨어졌어요. 음. 지금 2% 안팎인데 문제는 뭐 올해부터 한 5년 동안 한국은행 추정하기 한 1.8% 저도 그렇게 보고 있는데요. 잠재 성장이 하락하는 데다가 우리 경제 현재 능력 이하로 성장하고 있어요. 능력 이하로. 예. 우리 잠재 성장이 2% 뭐 1.8% 그 정도 되는데요.

11. 올해 성장률이 0.8% 한국은행 뭐 대부분이 그 정도 예상하고 있거든요. 물론 저는 뭐 0.9% 뭐 거의 비슷한 수치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경제가 구조적으로 잠재 성장률이 하락하는 데다가 능력 이하로 성장한다는 겁니다. 네. 예. 그래서 이번 정부 정책 방향이 한마디로 우선은 능력만큼 성장해야 되겠다. 2%만큼 성장해야 되겠다. 예. 그래서 정부가 돈을 많이 쓰면서 가게 지원도 해 주겠지 않습니까? 수요를 늘려야 되겠다는 것이죠. 예. 그리고 중기적으로는 경제 성장 수석. 과거에는 경제 수석이었거든요. 네. 근데 이번에 대통령실에 경제 성장 수석이라고 성장을 넣었어요.

12. 예. 그만큼 잠재 성장을 한번 올려 보자는 거죠. 음. 예. 그리고 그걸 그 AI 수석도 이번에 만들었지 않습니까? 뭐 AI 같은 걸 통해 가지고 생산성 증가시켜 가지고 잠재 성령을 올려보자. 예. 그런 건데요. 단기적으로는 뭐 회복되고 있습니다. 네. 예. 그런데 성장률 잠재 성장이 올라갈까 그거는 쉽지 않은 일이고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구조적으로 잠재 성장 하락을 이제 짚어 주셨고 그다음에 또 그 1분기가 저점이었다 순환적 국면에서는 이런 얘기들이 있었잖아요. 그거는 어떻게 설명해? 예. 단기 순환 측면에서 보면은 저는 1분기가 저점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13. 우선 그 GDP 성장률을 한군에서 뭐 전분기 대비 전년 동기 대비 두 가지로 발표하는데요.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를 0.0%였습니다. 그 2분기 속보치가 최근에 발표됐는데 0.5%였거든요. 네. 저는 3분기부터 1% 넘고 4분기는 한 1.6% 그렇게 보는 거는 우리 수출이 상반기에는 감소했지만은 6월 7월 7월 수출이 얼마 전에 발표했습니다면 5.9% 증가했거든요. 예. 그리고 아직 뭐 소비 나쁘지만은 최근에 최악의 상황은 여러 가지 경제 집표이 다 벗어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어요. 예. 그래서 수출 내수도 증가하면서 단기 순환 사이클로 보면 아마 1분기가 경기 저점이었을 것 같습니다.

14. 1분기가 경기 저점이었다. 그러면 이제 회복 국면에 결국에 들어간다라는 건데 그런 조짐은 어디서 주로 보고 계세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선 내주 측면에서 보면은 한국에서 발표하는 것 소비자 심리 지수라는게 있거든요. 그게 7월에 108.1로 굉장히 빠르게 올랐어요. 음. 음 근데 심리가 이거 소프트 데이터로 그러는데 실제로 그 하드 데이터 소비 증가로 이어질 것인가 이거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만은 소비를 나타내는 내구제 준내구제 서비스업이 전부 방향은 전환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우리 GDP 수출이 차지하는 비 40%인데요.

15. 수출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0.03% 03% 소폭 감소했어요. 근데 6월 7월 증가하기 시작했거든요. 아마 8월 이후에는 수출 증가율이 한 8% 안팎일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은 내수도 소비도 회복되고 수출도 증가하면서 아마 1분기가 경기 저점 열설 확률이 저는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관세의 영향에는 그렇게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보시나요? 그러면 관세의 영향은 미국으로는 영향을 받죠. 근데 우리 수출 비중 보니까 1월부터 7월까지 미국 비중이 18.7%입니다. 미국 비중이 이제 작년에 19.5%에서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16. 미국는 안 좋은데 근데 우리 수출 보면은 오래 들어서 유로 지역 그다음에 아시안 지역 이쪽으로 수출이 아주 잘되고 있거든요. 유럽시 예. 유럽지 수출이 잘되고 있는 거는 우리 원화 가치가 유로에 대해서 오래 들어서 한 6% 가량 하락했어요. 그러니까 유로 경제가 조금 회복되는 데다가 우리 돈 가치가 유로에 돼서 그렇게 떨어지다 보니까 유로에서 가격 경쟁이 생긴 거죠. 유로가 더 강세가 돼서 유로화가. 그렇죠. 예. 그래서 우리 수출 보면은 아세안하고 유럽 지역으로 꾸준히 늘어나면서 수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으로는 감사할 텐데.

17. 네. 뭐 미국 외 지역은 괜찮습니다. 예. 그리고 중국적으로도 수출 감소법이 좀 축소되고 있고요. 근데 지난 7월 보니까 오래서 상관계 우리 수출 중 미국 비중이 중국 비중보다 높았거든요. 근데 7월 한 달만 보면은 중국 비중이 미국 비중을 다시 넘어서고 있어요. 음. 그러니까 중국적으로도 수출이 이제 서서히 좀 되고 있다는 겁니다. 네. 작년만에도 미국이 훨씬 우리가 많다 이렇게 막 얘기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중국이 조금씩 따라오고 있군요. 예. 7월 한 달 1월부터 7월까지 보면은 아직도 미국 비중이 높은데 7월 한 달만 보면 이제 중국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8.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그 추세는 계속 될까요? 예. 저는 계속되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최근에 그 미국 경제를 보면은 소비 중심으로 예. 미국 경제 성장이 많이 둔화되거든요. 근데 4분기에 미국 경제가 연율로 -5% 성장했다가 0.5% 성장했다가 뭐 2분기에는 3% 성장했죠. 예. 그런데 2분기의 수입이 30% 감소하면서 경제 성장을 올린 거예요. 음. 음 2분기 경제성장률 보니까 수입의 경제성장 기어도가 5% 포인트입니다. 그러니까 수입이 그대로 유지했다면은 미국 경제 성장률 3%가 아니라 -2%라는 겁니다. 예. 소비는 1.4% 증가에 그쳤어요.

19. 예. 제가 지난 5월에 저 미국 뭐 가서 일부만 보고 왔습니다만는 예. 미국 사람들이 좀 힘들어합니다. 2020년이었죠. 그때 코로나 때문에 미국 정부가 돈을 많이 쓰고 그다음에 그때 금리를 0%까지 인하 썼지 않습니까? 그때 미국 사람들이 돈을 너무 많이 빌려서 썼는데요. 지금 그 돈 갚기도 힘들고 금리도 오르고 그다음에 물가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 그래서 연봉 이거 10만 달러인 사람들도 거의 저축할 여력이 없대요. 음. 예. 그러면서 예. 미국 소비가 지금 줄어들고 있습니다. 소비가 줄어들다 보니까 미국 기업들이 매출 영업 이익 줄어드니까 이제 고용을

20. 안 하겠죠. 예. 덜하고 있죠. 예. 그래서 최근 뭐 고용 통계 보면은 사실 예상보다 훨씬 더 낮게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 그때 가신다고 하셨던 거 기억나는 거 같아요. 네요. 벌써 뭐 시간이 좀 되긴 했습니다만 어떤 연유로 가셨던 거예요? 아들 애가 저 미국에서 박사하기보다 이번에 아예 치지 그랬거 졸업식도 볼 경우 그다음에 미국 여러 군데 한번 돌아다니면서 네 미국 사람들이 미국 경기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거를 한번 듣고 싶었었어요. 음 근데 미국 그 소비 지출 중에서 내구제 준내구제 서비스 서비 지출인데요. 미국과 서비스 지출이 69%나 되거든요.

21. 근데 뉴욕이나 라스베이가스 같은데가 보면요. 정말 밤에도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은 좀 조용하고 섭비 증가세가 많이 좀 둔화되는 모습을 제가 봤어요. 음. 알겠습니다. 아무튼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증시 주변 유동성도 한번 살펴볼까요?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예. 예. 증시 주변 유동성이라는 거는 크게 보면은 아주 크게 마샬거든요. 예. 명목 GDP에 비해서 통화 M2가 얼마나 늘어나는가 그걸 증가하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조금 더 좁게 보면은 주식 채권 펀드 그다음에 뭐 고객의 탁금 MMF 이런 것들이 굉장히 빨리 증가하고 있고요.

22. 예. 특히 주식을 그 직접 살 수 있는 고객의 네네. 이게 거의 70조 안파까지 지금 올라왔고요. 뭐 변동쪽이 좀 심합니다만는. 예. 그리고 주식형 펀드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거든요. 예. 특히 그 국내 주식 펀드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근데 지난 2년 동안은 미국 주가 많이 오르고 우리 주가는 상대적으로 더르다 보니까요. 해외 주식형 펀드가 국내 주식형 펀드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섰습니다. 근데 올해 돌아서 특히 올 이후로 보니까요. 이제 해외보다는 국내 주식형 펀드로 돈이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주식을 설 돈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3. 네. 네. 알겠습니다. 외국인도 요즘 지금 계속 한동안 순매수가 계속 됐잖아요. 그러다가 요즘에는 또 뭐 빠진다 그런 얘기가 또 좀 나오는 거 같기도 하고 외국인들과 중계 추세를 보면은 작년 8월부터 올 4월까지는 36조원 정도 순매도를 했었어요. 예. 그런데 5월부터 사기 시작했고요. 특히 그 지난 7월에는 우리 코스피 시장에서만 6조 3,억을 숨 매수했거든요. 네. 엄청 많이 매수하고 있습니다. 음. 예. 그리고 8월 첫날은 내용인들 좀 매도를 했는데요. 네. 예. 저는 앞으로 순 매수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왜 그러냐면은 뭐 우리 코스피 미국 주가보다는 저평가돼 있고요.

24. 예.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거는 저는 한율이라고 보고 있는데 우리 원화 가치가 아직도 지나치게 저는 저평가돼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음. 예. 그래서 이런 거를 뭐 생각하는 애국인들이 앞으로 우리 주식을 살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 최근에 보면은 개인들이 사면은 애국인이 팔고 애국인이 사면 개인이 팔고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거든요. 근데 양쪽 다 돈이 저 유동성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개인이 팔 때는 애군이 사면서 주가 떠 주고 있고 또 애군이 팔 때는 우리 개인들이 사 주면서 시소 같네요. 예. 주가 떠주고 있습니다. 양쪽 유동성이 같이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25. 아, 그럼 원화 가치가 저평가돼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외국인들한테는 상당한 메리으로 지금 작용하는 거죠. 예. 뭐 원화가치가 얼마나 저평가돼 있는가 이거는 분석하시는 분들에 따라 다른데요. 예. 저는 우리 원달러 한 결정하는게 미달러 인덱스 위안 달러 n달러 그다음에 우리 경상수 한미 금리차 이런 거로 평가하는데요. 네. 7월말이 이제 약 13% 정도 저평가됐습니다. 그러면 적정 수준이 얼마냐면은 1,200원 정도 나오거든요. 물론 당장 1,200원 가지 않겠습니다만 저는 뭐 1,200원에 접근에 가는 가정이라고 보고 있어요.

26. 그래서 원하 오른다면 아마 애국인들도 앞으로가 주식을 사게 될 겁니다. 네. 그런 이유도 결국 원화 가치가 낮다는 그 부분 그니까 고환율이 부분도 결국은 외국인이 더 매수세로 들어올 거다라는 부분을 뒷받침한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9월에 금리 인하하는 아, 저는 인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9월에 금리 인화할 것 같다고 생각하세요? 예. 아, 시장에서도 고용 통계가 발표되면서요. 예. 확률이 30%에서 80% 넘어섰더라고요. 어 미연전이고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 안정하고 그다음에 최대 거형이죠. 음. 예. 그런데 물가는 아직 불안해요.

27. 상반기 미국과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상승률이 2.5%였거든요. 아마 하반기는 2.6 2.7% 좀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간세 효과가 나타나면서. 예. 그런데 7월 고용이 예상보다 훨씬 낮게 나왔지 않습니까? 시장에서 한 11만 명 증가했을 것이다 그랬는데 7만8,명 나왔고요. 예. 그리고 1월 2월 고용을 당초 추정치보다 25만8,명이나 줄였어요. 네. 네. 그니까 5월 고용이 극하게 떨어졌거든요. 뭐 이걸 그 통계 조작이다. 그래가지고 트럼프 대통령이 미노동국의 그 통계 국장을 해보시켰습니다. 사실 미국 같은 사회에서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참 궁금한데요.

28. 예. 그만큼 고용이 나빠지고 있어요. 예. 그래서 파울 연준장이 아마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이라 인하다고 맞아요. 물가 고용 줬기 때문에맞 예. 금리 인화 못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그 고용계를 보면서 가장 놀란 사람이 저는 파월 의장이라고 보고 있어요. 음. 예. 아마 깜짝 놀랐을 것 같습니다. 9월에 금리 인하하고요. 저는 앞으로도 고용이 계속 안 좋으라 보고 있습니다. 예. 그 이후로 그 10월 12월 또 FMC가 열리는데요. 예. 저는 앞으로 세 차례다 금리 인하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 차례요. 올해요.

29. 예. 그렇습니다. 아,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그럼 교수님께서는 그렇게 좋게 보시진 않네요. 지난 2년 동안 미국 경제 정말 좋았거든요. 올해 내년 시장 콘센서스가 1.5, 내년 1.6이에요. 네. 성장률이 절반으로 떨어진다는 거죠. 소비가 줄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1분기부터 실제가 잠재피 밑으로 떨어지고 있거든요. 미국에 투자를 하고 있는 투자자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올해는 미국보다는 많이 하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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