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홍춘욱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5장을 읽으며 경제위기 신호(낙관론 과열, 외부충격, 장단기 금리차)를 정리. 장단기 금리차는 현재 상승 중이라 공격자산 확대 타이밍으로 해석하나 지표 신뢰도는 제한적이라 참고만 권장. 미국 실러 PER 약 40으로 역사적 과열 수준, 코스피 상승과 환율 움직임을 언급하며 과열 부담 강조. 현재 시점엔 리밸런싱과 안전자산 분산을 고민해야 한다는 입장.
다듬은 글
네. 안녕하세요. 하루 한 번 어 삶에 대한 그임 오늘은 246일째 되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13일에 금요일이네요. 어 26년 2월 13일 금요일 아침이고요. 오늘 아침에도 4시에 일어나서이 책 돈의 역사는 배풀이 된다.이 책을 읽고 이렇게 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오늘은 5장 여덟 개 중에 다섯 번째 챕터를 읽고 있어요.이 다섯 번째 챕터는 경제 위기를 미리 알 수 있는 신호에 대해서 나와 있거든요. 어, 홍춘욱 박사님은 여기에서 과연 무슨 얘기를 할까? 제가 어저께 예측을 해 봤었는데 저는 신용 스프레드 뭐 장단기 금리차 그리고 뭐 실질 금리 요런 거를 제가 얘기를 했었잖아요.
근데이 박사님의 책에는 어 제가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이 두 개나 더 포함이 돼 있더라고요. 이거 세 가지를 얘기해 주셨는데 한번 간단하게 설명을 좀 들어 볼게요. 어 첫 번째로이 경제 위기를 미리 알 수 있는 신호로서 홍천박사님 낙관론을 얘기를 했어요. 낙관론. 어 대공항 29년도 대공항이 일어날 때 29년 대공항이 일어날 때 그 어빙피셔라는 예일대 교수님이 이제 주가는 절대로 떨어지지 않아. 주가는 영원히 떨어지지 않아라고 얘기하고 몇 달인가요? 잠깐 조금 시간이 지난 다음에 80% 하락이 됐죠. 80%가 완전히 폭락하는 경제의 대공항이 왔죠.
그런 것처럼 어떤 가수 대중들 전문가가 나와 가지고 아 이제 주식은 너무 좋아요라고 얘기하는 그 시기가 어떻게 보면 최고점이 될 수 있다.라는 낙관론에 대해서이 책에서는 좀 설명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 낙관론이 결국에는 어떤 시중에 어 소비를 많이 하게 만들어 주니까 금리를 상승시킬 수 있게도 만든다라는 것과 또 어 공격적인이 낙관론으로 인해서 소비가 막 늘어나니까 공급을 막 늘리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는 나중에 공급 과행이나 가격 하락이 일어날 수도 있다라고 첫 번째로 낙반론에 대해서 우리는 주의해야 된다라고 첫 번째 얘기를 해 줬고 두 번째로는 이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외부 충격에 의해서 위기가 올 수 있다.
전쟁이나 아니면 전염병 같은 걸로 인해서 어 우리는 경제 위기가 올 수 있는데 이미 우리가 코로나를 경험도 했고 또 여러 전쟁 우크라이나 뭐 지금 전쟁하고 있지만 그런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뭐 이렇게 경기가 툴렁출렁하는 걸 우리가 볼 이미 보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외부 요인으로 인해서 어떤 어 충격이죠. 그런 걸로 인해서 경제 위기가 올 수 있는데 요런 위기는 어 시간이 오래 가진 않더라. 어 단기적으로 발생되는 위기들이 있다.라고이 책선 두 번째를 이제 외부 충격으로 경제 위기가 올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줬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로이 책에서 경제 위기가 올 수 있는 어 신호로는 장단기 금리차를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되면 보통 뭐 시간이 조금 지난 다음에 어 위기가 올 수 있게 경제 불안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어 장단기 금리차가 떨어질 때에는 안전 자산 쪽으로 공격 자산보다는 안전 자산 쪽으로 옮겨 놓는 것이 좋고 또 당당히 경리차가 확대될 때는 어 약간 공격 자산 쪽으로 이렇게 옮기는게 좋다라고 이렇게 세 가지를 어 소개를 시켜 주셨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조금 요거랑은 조금 맞지 않게 되는 경우가 좀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예를 들면은 장단기 금리차 같은 경우에도 통화 정책을 나타내는 거잖아요. 단기 그러니까 통화 정책 단기 금리 정책이 단기 금리 움직이고 정부 정책이죠.
그리고 어떤 시장의 나중에 예측, 장기 금리는 우리가 더 좋아질 것이다. 나빠질 것이다라고 예측하는 거에 대해서 장기 금리가 움직게 되는데 결국에는 약간 통화 정책적인 방향으로서이 장단기 금차가 움직이기 때문에 요즘에는 통화 정책에다가 재정 정책까지 같이 쓰게 되잖아요. 그래서 뭔가 이게이 장단기 금리 곡선 아니면 신용 스프레드나 어떤 수익률 곡선 이런만으로 이것만으로 어떤 위기를 미리 예측하기는 불가능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저는 거꾸로이 책을 읽으면서 좀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거를 실제로 한번 제가 보는 경제 지표 차트들이 좀 있거든요.
이걸 한번 좀 소개시켜 보도록 할게요. 이게 근데 지금 제가 그냥 핸드폰으로 켜 놔서 오늘 아침 제가 노트북 보던 거를 한번 보여 드려 볼게요. 이게 잘 보일까 모르겠네요. 이렇게 보여야 되나? 그 참 이게 화면을 그냥 띄워놓고 한게 아니라서 그냥 간단하게만 보여 드릴게요. 이게 지금 상단기 금리차의 곡선이거든요. 밑에 이거 보이나요? 뭐 뭐 대충 간만 잡으시면 될 거 같아요. 이게 저는 그 옐로우의 세계라는 레 옐로우 투자 세계라는 사이트를 저는 줄어 보거든요. 여기에 보면 여러 가지들이 있어요. 근데 그중에서 지금요 차트는 미국 장단기 금리 차예요.
지금 여기 보이시나요? 여기 끝에 부분 여기 보이나? 여기서 요게 지금 화면이 거꾸로 돌아가이구나. 보 좀 헷갈릴 것 같은데. 아무튼 그냥 뭐 소개만 시켜 드리면 지금 장단기 금차에 억제이 된 상태에서 요렇게 올라가고 있죠. 지금 장단기 금차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 알 수 있어요. 그러면 홍춘욱 박사님이 얘기할 때는 지금은 약간 공격 자산을 늘려야 되는 타이밍이다라는 걸 알 수 있죠. 그런데 이미 너무 많이 올라가긴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이 장단위 금일차를 줄어 보고요. 여기에 보면 하일드 스프레드나 아니면 국채 이제 뭐 국채와 비오로 한번 보여 드릴까요?
하일드 스프레드 같은 경우 지금 많이 안정돼 있죠? 요게 어저께도 잠깐 소개시켜 드렸는데 신용 스프레드예요. 그래서 위험한 채권과 안정적인 채권의 갭을 보는 거죠. 이게 위기 때는 이게 확 켜요. 근데 이게 약간 선행으로 본기 본다라기보다 약간 동행하는 거 같아요. 미리 알아차기는 좀 쉽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면 근데 추세는 볼 수 있죠. 지금 장단기 금찰를 받고 그다 하일드 그다음에 뭐 10년 구체와 baa 갭 요런게 이제 개을 보면 지금 시기가 조금 안정돼 있다 아니면 조금 불안하다 요런 거를 볼 수 있거든요. 요게 이제 시장 안정성 이제 시장 위험 지표를 볼 수 있는 방법이에요.
그래서 뭐 실험률 유리저나 뭐 이런 거 쭈르륵 나오죠. 근데 제가 요즘에 너무 우리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경 주식이 엄청 상승했잖아요. 그래서 한번 지금 얼마나 과열돼 있나를 한번 봤더니이 실러 지수는 뭐냐면 우리 P 우리 PER 같은 거 보잖아요. 프피c이랑 이제 이익이랑 아 이게 프라이스랑 어닝이죠. 그래서 이익 대비해서 이거를 가격을 비교한 건데 지금 수준은 이게 대공항이 29년도 때이 80% 떨어지기 직전에 한 30일 정도로 올라갔고 그다음에 2000년도 그 다카 법을 때 42 정도까지 44까지 올라갔었네요. 근데 지금 현재 40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예요.
엄청 역사적으로 세 번째네요. 지금 엄청난 과열인 상태는 맞는 거죠. 법비 지수 이거 법 이거 실러 지수랑 법 지표를 보면 대충 알 수 있는데 지금 법핏 지표 이거는 이제 GDP 대비해서 보는 거거든요. 지금이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엄청 상당히 과대 평가돼 있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 주식도 엄청나죠. 지금 보면 이거는 초록색으로 보이는게 조금 연한게 이제 우리나라 주식 차트고요. 어, 코스피 지수죠. 그리고 요게 좀 진한 색으로 보이는게 환율이거든요. 우리나라 환율. 그래서 환율이 취소 올라오르면 주식은 떨어져요. 이게 역의 상관 관계를 갖는다라고 제가 어제 소개시켜 드렸잖아요.
근데 최근에는 진짜 신기하게 여기 요게 끝에 여기 보이시나요? 환율도 올라가는데 주식도 올라가는 기간이 있었죠. 근데 지금 그래서 둘 중에 하나 어떤게 부러지느냐 궁금했는데 지금 환율이 살짝 움직이고 있어요. 환율이 안정돼 가고 있는 거죠. 주식은 계속 상승하면서 우리나라 주식 지금 난이 났잖아요. 이런 경우가 이게 근데 거꾸로 저는 너무 걱정이 되는게 이거는 올라가기가 무슨 뭐 끝없이 올라가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무너지는 타이밍이 오겠죠. 그 타이밍이 언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고 그게 오히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면 이거 처음에 제가 낙관론 얘기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수록 결국에는 어 떨어지면 더 많은 사람들이 아 피해를 입겠구나라는 걱정이 좀 됐습니다.
이게 근데 어디까지 상승하느냐 오버슈팅하는 건 신도 몰라요. 아무도 모르거든요. 대신에 어 얼마 전에 소개시켜 들었던 레이달리오의 그 빅사이클 레이달리오가 변화하는 세계상은 원칙에서 자기의 경험담을 소개시켜 주거든요. 그때 어 금액 상승할 때 자기는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할 것이다. 경기가 위기가 오니까 뭐 이런 해서 결국에 예측을 해서 난 이제 더 이상 투자 안 할 거야라고 그만뒀을 때 금 상승이 훨씬 더 끝에까지 치고 올라갔다는 거예요. 오버슈팅한 거죠. 그래서 자기는 되게 손해를 받는데 그런 것처럼 지금의 시기도 언제까지 올라갈지는 아무도 모르거든요.
하지만 지금 보여 소개시켜 드린 것처럼 시장의 위험 지표들은 아직 안정적이에요. 시장 위험 지표들은 현재는 안정적인데 약간 동행하는 느낌이 있고 또 어 지금 현재의 주식의 가격은 약간 과대 평가 많이 과대 평가돼 있다라는 거는 현재 시기는 알 수 있죠. 앞으로 더 올라갈지 떨어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 같은 시기에 이미 돈을 벌었어야 되는 거고 지금부터는 다시 또 어이 밸런싱을 리밸런싱 맞춰 가지고 이제는 떨어져도 다른 거에서 수익 안전 자산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에 분산 투자를 해 놓는 거죠.
그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주식 상승률이 가파르면 요거는 멈춰 있는 상태에서 상승률을 먹을 수가 있는 거고 이게 만약에 가파이 떨어지면 요게 대신 올라가니까 상쇄해서 마이너스는 조금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현재 단계에서 조금 고민해야 되는 거 아닌가? 나라면 그렇게 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오늘은 뭐 주식 얘기를 하게 됐는데 이차 이차 내용을 읽다 보니까 갑자기 어 현재 시기가 너무 어 어떻게 적용시키는지를 좀 보여 드리고 싶어 가지고 제가 보는 차트나 이런 것들을 한번 소개시켜 드려 봤고요. 어 워낙 요즘에는 좋은 사이트들이 많이 있어서 찾아보시면 제가 보는 것보다 더 좋은 것들을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네 네.
오늘 얘기한 거를 조금 정리해 보면 어이 책에서 경제 위기를 알 수 있는 신호를 세 가지를 얘기를 소개시켜 주는데 첫 번째는 대중의 심리 낙관론 뭐이 투자 사이트이 지표를 보는 것도 많이 있어요. 예를 들면은 공포 탐욕 지수 뭐 이런 것도 있고 대중의 어떤 심리를 보는 지표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것도 참고할 수 있는데 아무튼 이에서 첫 번째로는 낙관론 대중의 심리를 얘기 들었고 두 번째는 어 외부 충격 어떤 전염병이나 아니면은 전쟁 이런 외부 충격에 의해서 확 출렁 경제 위기가 올 수도 있다. 요런 소개시켜 드렸는데 요거는 단기적으로 다시 돌아가는 경우가 많더라.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장단기 금리차를 보면 어 단기로 정책 금리를 쓰는 것과 장기 금리 시장의 예측이 거꾸로 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금리가 세게 올라가게 되면 결국에는 약간 어 위축되는 경우가 지금까지는 있었다. 그런데 이것도 저는 지표들이 다 어 이제는 조금씩 100% 맞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참고만 하면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을 오늘 좀 소개시켜 드렸고 더불어서 제가 보는 어 사이트나 이런 거 혹시 뭐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 주시면 제가 그 사이트는 제가 보는 사이트는 올려 놓을게요. 그리고 어 뭐 현재 시기는 결국에는 막 올라갔는데 지금 과대에 평가돼 있는 거는 맞는 거니까 지금부터는 어 올라가는 폭을 먹을 수 있고 또 내려갈 때도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배분 전략이 지금 현재 단계에서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한번 또 소개시켜 드려 봤습니다.이 이 책 아우 요즘에 책을 읽을 시간이 없어.
제가 겨울 챕터 하나 겨울 읽었는데 오늘은 뭐 이거 여기에서 뭐가 나올까요? 오늘 읽을 수 있는게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매수 타이밍이라네요. 약간 주식 책 같은 느낌이 좀 드는데 뭐 공시도 얘기 나오고 이럴 것 같아요.이 책 되게 읽기는 되게 쉽거든요. 가볍게 접근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돈의 흐름을 경제 흐름을 읽으려면 기본적인 지식은 갖고 있어야 되잖아요. 그럴 때 저는 홍춘욱 박사님의 책을 어 추천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요 책도 오늘도 시간 되는 대로 한번 열심히 읽고 내일 또 그 느낌을 같이 한번 또 공유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하루도 같이 있는 하루 또 행복한 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오늘 하루도 또 신나게 한번 또 시작해 볼게요. 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네. 내일 또 뵙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