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되게 어려운 장이 아닌가 생각되고요. 어 이렇게 어려운 장이 펼쳐진 이유는 결국 어 2026년 어 4월에서 6월에 이르는 단기 급등 과정에서 우리나라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어 너무 큰 손실을 본데 있는 거 같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1060억 달러를 우리 주식 시장 주장에서 순 매도하는 동안 그 자금 대부분을 국내 투자자들이 받았고 특히 개인들이 받았습니다. 어, 개인들이 7,000포인트, 코스피 7,000포인트 이상에서 순매수한 규모가 한 180조 정도로 주산되는데요.이 어마어마한 물량들이 이제 시장의 매물로 전환되고 있는 중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외국인이 돌아오는게 초데 문제 우리나라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나 큰데다가 더 나가서 미국의 어 고금리 이슈까지 터진 상황이라서 결국 우리나라 시장에서 지금 기댈 수 있는 것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어 매물벽을 얇게 만드는 그런 매물 소화 과정들을 거쳐 가는게 어 최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 이건 뭐 우리가 결정할 요는 아니고요. 미국에 달려 있죠. 예. 미국에 이제 두 가지 하반기 이벤트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벤트는 우리 다 걱정하고 있는 미국의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고요.
두 번째 이벤트는 예, 엔트로픽의 상장으로 시중의 자금들이 얼마나 빨려 들어가느냐가 될 것 같습니다. 글로벌육 시장 참가자들 입장에서 본다라면 어 미국의 금리 인상이 없고 더 나가서 엔트로픽의 상장이 지연되는게 최선이겠습니다만 결국이 두 가지 이벤트가 벌어진다고 한다면 류나 주 시장이 하반기에 그렇게 뭐 급격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어 지지선을 잘 구축하는게 어 어떻게 보면 어 저희들 시장 참가자들의 희망이 되는 그런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단 뭐 내년까지는 거의 기정 사실이고요. 상승 추세는 저도 최소 1년 반에서 2년 정도는 더 연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우리 반도체 산업의 가장 핵심적인 선행 변수인 전 세계 그 카퍼 그러니까 구리 돈값이 계속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입니다. 이런 돈값의 상승은 결국 뭘 의미하냐면 가전 제품이나 전기차나 그리고 고속 철도 같은 전방 수요가 굉장히 강하다라는 걸 보여주는 좋은 주표라고 볼 수 있겠고요. 여기 이제 두 번째로 어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러 그러니까 메타부터 시작해서 오라클까지 이어지는이 다섯 개 기업들의 어마어마한 대규모 투자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문제는이 대규모 데이터 센터 투자들이 2023 24년에 착공 들어간 물량들이 지금 반도체 주문이 나오는 거죠.
왜냐하면 그리드 어 전력선부터 끌어와야 되고요. 거기다가 냉방기에 특히 물을 가지고 시켜야 됩니다.이 이 수많은 인프라를 투자하는데 한 지난 2년간 걸려서 이제 간신히 데이터 센터들을 돌리는데 반도체가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지금 올해만 어 5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하고 있는 고정자산 투자 규모가 8,억 달러 정도로 주산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올해 물량은 결국 내년 내후년에 반도체 주문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향후 1, 2년 정도는 반도체 업항에 있어서 특기할 만한 아주 위험한 악재들은 들은 그렇게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동성은 이미 독이 됐고요. 음. 그 전 세계 글로벌 채권 시장의 금리가 어 동반 급등하게 된게 결국은 트럼프가 일으킨이란 전쟁으로 전 세계 인플레이션이 부각되는게 첫 번째 요인이 되겠지만 사실 그보다는 어 이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지고 있는 부회 부채 다시 말해서 장부에 포함되 있지 않는 어 부채의 규모가 3주 달러 정도 됩니다.이 이 어마어마한 자금들을 조달해 나가는 과정에서 최근 하이퍼스러들의 어 가산 금리, 그러니까 시장의 지표 금리인 국채 금리 대비해서 얼마나 많은 스프레드를 짊어지고 있는가를 살펴보면 어 투자 적격 등급인 경우에도 1.5% 정도의 금리를 더 줘야 되고요.
투자 부적격 등급인 경우에는 4에서 5% 이상의 가상 금리를 부담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어 돈이 없죠. 돈이 없는 상황에서 투자를 갖다가 계속 끌고 나가야 된다라면 남아 있는 방법은 증자밖에 없는 그래서 스페이스 X가 어 엘모스크의 스페이스 X가 XAI라고 들어오셨을 겁니다. 어 지금 전 세계 어 대규모 언어 모델 벤치마크에서 4등에서 5등 정도를 하고 있는 그록이라는 엔진을 개발하고 있는 그 회사인데요. 그런 회사들이 저런 식으로 애지 중지하던 그 장외에 있는 좋은 회사를 대규모 IPO를 통해서 자금을 조달하는 데는 결국 지금 채권 시장이 사실상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상황에서 증자 말고는 주가를 상승시켜 여기서 주주들의 돈을 어 가져오는 거 말고는 지금 살 길이 없는 상황이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연준이 금리를 또 인상한다 그러면 어 더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고 그리고 더 나가서 주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엔트로픽이 뭐 2조 달러를 호가하는 어 가치를 자랑하면서 만약 상정하는 과정에서 또 2조 달러의 5%인 1천억 불만 자금을 조달한다 하더라도 시장에서 빨려 나가는 자금의 이동 속도가 너무나 커지기 때문에이 여러 가지 요인들을 생각해 보면 AI 투자 그 자체는 굉장히 낙관적이고 미래가 바다고 생각되는데 과연 다섯 개 그리고 이제 어 중국에서 QN이나 딥크 그리고 문샷 같은 거대한 어 대규모 언어 모델들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들의 재무 상태가 과연 버텨낼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들이 시장에 교차되기 때문에 결국 제가 봤을 때 AI 관련된 투자는 올해가 모멘텀은 제일 좋은 해고 내년부터는 투자의 탄력이 점차 둔화되는 구간으로 가지 않을까?
그래서 반도체는 기문이 있으니까 내년 내운년까지 좋을지 모르지만 선행 변수로 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는 어 모멘텀을 잃어가는 그런 국면이라서 시장에 대해서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데 할 수 있을지 굉장히 고통스럽고 힘든 시기입니다. 왜 그런가? 일단 이번 잭슨널 컨퍼런스에서 어 케빈오시 미연존 의장은 63개월 연속 어 미국의 어 개인 소비 지출 물가가 목표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따라서 연주는 물가 안정을 최후선으로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라는 요지에 발언을 했습니다. 근데 그 발언을 하자마자 연주 내에 친트럼프 진영이라고 할 수 있는 윌러 이사 그리고 윌리엄슨 부위장이 곧 따로 어 연준 의장이 그 말을 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어 현재 물가 수준이 유지된다면 금리 인상이 필요하냐라는 그런 의견을 밝힌 걸 볼 수 있었습니다.네 네.이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미연준 의장은 어 연준에 대한 어떤 신뢰성들을 높이기 위해서 무척 애를 높이 애를 쓰고 더 나가서 금융시장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연준 의장의 취임 이후에 발생했던 변동성들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이 흐름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 쪽은 굉장히 불쾌한 반응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결국 이렇게 분열되어 있는 어 이런 연준의 지형들을 감안해 볼 때 저는 제가 연준 의장이라면 9월 FMC에서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안 할 수도 있다. 그때 그렇게 된다면 더욱더 시장은 흔들릴 수 있다. 특히 어 전 세계 국채시장에서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조달에 따른 그 어 채권 공급 물량들의 증가 등을 감안해 볼 때 하반기 채권 시장의 변동성이 9월 FMC에서 제가 예상했던 대로 가지 않는다라면 금리 인상이 이루어지지 않다면 오히려 스파이크가 발생하고 이게 어 전 세계 금융 시장에 충격을 줄 수도 있는 요인이다. 상당히 큰 위험 요인이 지금 대제되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게 이제 우리나라 투자자들을 가장 고통스럽게 만드는 요인인데요. 어 환율이 어 이렇게 내려가게 되면음 외국인들 입장에서 더 한국 주식을 팔 수 있는 압력이 높아지죠. 왜냐면 어 달러와 가치로 환산된 한국 주식 가격은 올라가는 셈이 되니까요. 그래서이 환율 올라가는게 우리 시장 입장에서는 참 지금 좀 부담스러운 환경인데 일단 환율이 이렇게 크게 내려간 이유는 두 가지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첫 번째는 어 지금 현재 글로벌 공용 시장의 어 그 내재 변동성 지수, 위험 지수라고 저희들이 부르는이 공포 지수가 최근에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일단 채권 시장에서는 굉장히 큰 변동성이 나타나지만 어 시장의 변동성들이 좀 진정되고 있는 중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위험 자산에 대한 깊이 심리들이 좀 진정된게 첫 번째 이유가 있고요.
두 번째는 어 최근에 N 어 강세 현상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10년만 국채 금리가 3% 선을 30년 만에 두를 정도로 N 금리가 아 가파르게 오르고 있고 여기다가 엔화 약세를 저지하기 위해서 미국과 일본 간의 협조 개입이 어 이루어지면서 달러에 대한 에너율이 한 때 155 미터가에 내려가는 등 급박한 N 강세가 출연하니까 한국원을 비롯한 아시아 통화에 대한 어떤 강세 흐름들이 진행되고 있어서 하반기에도이 흐름은 좀 더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입니다. 굉장히 큰 기회가 왔습니다. 어, 왜 그런가 하면 2016년 이른바 한영 이후에 한국 기업들은 중국 시장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뭐 한 때는 중국이 한국의 제의 내수 시장이 될 거라는 기대 속에서 영화, 유통, 자동차, 스마트폰 할 거 없이 전방위적인 소비제 판매들을 증가시키면서 중국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이 엄청난 점유율들을 누렸습니다만 지난 10년간에 걸친의 대한국 제품 규제 속에 우리 한국 기업들은 모두 중국 시장을 잃었습니다. 따라서 중국 경제가 좋아지든 나빠지든 우리의 대중국 수출하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놓고 본다면 중국 경제가 특히 중국의 부동산 신규주택 판매를 좀 보시면 알겠지만 한때 16조에서 17조 위엔 정도의 연간 주택 판매를 기록하던 나라가 지금 반토막이 더 나서 이제 7주 위엔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결국 이제 내수 시장은 끝장이 났다는 뜻이고요. 어 이익 이건 이제 전형적으로 저패니피케이션 예 중국이 이제 일본 꼴이 난다라는 걸 뜻합니다. 즉 어 디플레이션 학 악순환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나라고 볼 수 있겠고요. 나라가 이렇게 되면 어 투자의 여력이 사라지게 됩니다. 실제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연간 8,억 달러, 9천억 달러씩 투자하고 있는데 중국의 투자 규모는 거기에 1분도 안 됩니다. 물론 뭐 증류시켜서 어 기존에 어 선발 엔진들을 잘 어 이렇게 커스터마이징 해서 값싸게 좋은 엔진들을 만들어내는 건 사실입니다만 절제적인 투자가 이렇게까지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끝없는 경쟁의 어 어떤 악순환 또는 경쟁의 도관위 속에서 중국이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
중국 경제의 미래는 대단히 어둡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고요. 결국 우리나라 경제를 조선부터 철강, 자동차 그리고 최근에는 반도체까지 가장 크게 위협하는 적이 중국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중국 경제의 몰락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아주 큰 도움이 되는 사건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두 가지죠. 어 하나는 엔트로픽 IPO 제발 연기됐으면 좋겠는데 정말 10월에 들어온다라면 이게 어 지난 6월 스페이스엑셀의 상장 이후에 전 세계 금융 시장에 엄청난 혼란에 빠졌던 것을 기억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어 9월이 될지 10월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미연준의 금리 인상 저는 뭐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안 한다면 이게 시장에 큰 쇼크를 줄 수 있는 사건이기 때문에이 두 가지 지표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신호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IPO다. 어 주익 시장에서 발생하는 신호 중에서 이거보다 더 중요한 건 없고요. 어 초대형 규모의 IPO 발생은 어 주시장에 굉장히 하라력을 가하는 그런 안타까운 신호가 되겠습니다.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2000년 2007년 2014년 2021년 이렇게네 번에 걸친 GDP 0.5% 5% 이상의 대규모 저금 조달들이 발생했던시기 이후에 나스닥 백지수가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는 크게 봐서 두 가지 이유데요. 첫 번째 장회 시장에 있는 그 좋은 회사를 갑자기 상장을 시킨다.
여러분 같으면 어떤 시기에 상장하겠습니까? 예 창업자들이 느끼기에 지금 주식 시장이 버블이라서 내가 부르는 말도 안 되는 가격을 받아줄 때 상장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IPO 대규모 신규 상장이 발생한다라는 것은 시장이 되게 밸루에이션이 어 주식을 공급해 주는 사람 입장에서 좋다라는 뜻입니다. 두 번째 자 우리 뭐 스페이스엑스 한번 이야기해 볼까요? PSR이 몇 배죠? 한 100배 정도 됩니다. 그니까 매출액 대비 주가가 50배에서 100배 사이에 형성되 있습니다. 상장한 후에 이제 왔다 갔다 하니까요. 상장했을 때 최고가했을 때 100배 그뒤에 지금 반토막 나서 50배 정도 합니다.
여러분 매출액에 50배에서 100배 시가 총액을 기록하며 상장한다. 아 들어온 사람은 좋겠죠. 텍사스 오스틴의 옥만 장자가 속출했대요. 자, 그런데 주익 시장 입장에서 어떻게 됩니까? 밸루에이션 매력이 다 같이 동반 추락하겠죠. 어, 이런 회사들 하나 들어오면서 시가 총액 10등 안에 바로 들어가면 전체 주식 시장의 PR은 어떻게 됩니까? 폭등하겠죠. 결국 경제 전체 주식 시장 전체에 굉장히 강력한 에밸류에이션에 부담을 가하게 되는 거죠. 물론 이제 엔트로픽이 그렇게 비싼 값이 안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만 사실 올해 하나에 스페이스 X 하나 들어온 걸로도 이렇게 시장이 휘청거렸는데 엔트로픽이 스페이스 X보다 더 높은 시가 총액을 받아야 되겠다고 지금 상장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서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 잘 진행이 되는지 그리고 공모 규모는 얼마인지 그리고 들어올 때 PSR 뭐 PR로는 설명이 잘 안 되니까 PSR 또는 영업 이익 대비해서 입이 앱비다 이런 것들이 몇 배 나오는지 자유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방어를 잘해야 되는 해죠. 일단 주식도 힘든데 왜냐면 밸루에이션 매력이 없으니까 싸지 않잖아요. 어 그리고 채권은 아까도 잠깐 이야기했습니다만 전 세계 중앙은들이 금리 인상하고 있습니다. 주식 채권 다 재미없죠. 결국 남아 있는 자산은 이제 대체 자산 부동산과 금 같은 이런 자산들인데 이런 자산들도 사실은 어 투자의 메인이 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음 그러다 보니까 올해 하반기 우리 주식 시장 그리고 자산 시장에 참가하시는 분들한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 패닉이 왔을 때 어 매수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현금이 필요하지 않냐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부디 분산 투자의 원칙을 지켜서 어떤 특정 자산에 올인하는 어 그런 전략들에 대해서는 한번 되돌아봤으면 하는 발람을 가집니다. 투자의 시대는 좀 지났고요. 어 무려 한 4년이나 기회가 있었죠. 2022년 LG 에너지 솔루션 상장 이후에 주식 시장이 3,000포인트에서 붕괴돼서 다시 박스 피로 돌아갔습니다. 그 뒤 2025년 4월 어 미국 트럼프의 상호관세 부가 때 역시 2,200선이 깨져 뻔했죠. 무슨 말이냐? 예. 만 3년 동안 22년부터 25년 만 3년 동안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부진한 시장이었고 그때 어 북밸류 그러니까 주당 순재상가치 대비한 PBR 레벨이 얼마였냐면 0.9에서 0.8을 왔다 갔다 했습니다.
외한이기 때가 0.7이었거든요.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나라 역사상 두 번째로 갑시상게 한국 주식이 거래되던 시기였습니다. 그때 샀싸야 되고 그때가 투자 이식이죠. 지금은이 PBR 2.4배, 2.5배 정도 되죠. 아, 물론 반도체 슈퍼 호항이 1, 2년이 아니라 5년, 10년 계속되고 또 나가서 우리나라 상장 기업들이 전 세계 최악의 주주 경시 경영의 나라잖아요. 우리나라 배당 수익률이 얼만지 아십니까? 1%가 잘 안 돼요. 이런 나라가 탈퇴고 해 가지고 다른 선진국 수준으로 주주들에게 보상해 준다면 앞으로도 좋은 투자의 계획 올 수 있습니다.
아 그건 제가 틀리는 거 기분 좋게 틀릴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어 역사적인 어 버블이 한번 지나갔고요. 그죠? 반도체 미니버블이라고 월쓰릿 저널에서 이렇게 아예 어 특지 기사도 쓰는 걸 우리 봤지 않습? 음. 그런 사례에서 보는 것처럼 너무나 큰 강력한 사이클과 또 고점 대비 MDD 42%의 손실을 입어 버리면서 수많은 투자자가 물려 버린 이런 시장 환경에서 또 한번 다시 영광을 노리면서 배팅하기보다는 좀 현금 비중도 어느 정도 갖추고 자산 배분하고 그리고 저평가된 자산을 갖다가 어떻게 보면 저가 매수하는 또 그런 시기를 통해서 또 다가오는 다음에 다가오는 강세 세상을 대비하는 그런 전략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월 모페이 이야기했다고 하는 어 두 가지 원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원칙은 금리는 자산 시장의 중력이다라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전 세계 채권의 벤치마되는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볼 때는 아무래도 다른 자산들의 투자 매력들이 약화될 수 있다라는 것을 염도해 두시면 좋겠고요. 두 번째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절대 잃지 말라. 그리고이 원칙을 기억하라.라는 라는 월법에서 이야기를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어떤 특정 자산의 자산의 대부분을 올인해 버리면 그 어쩔 수 없는 고통 너무나 큰 고통 속에 손절을 치게 되는데요.
근데 문제가 전 세계 주식 시장의 역사를 살펴보면요. 최고 수익률들은 항상 최악의 수익률을 다음에 와요. 그래서 손절 치고 청산 당해 버리고 나면 다음 장을 놓치게 됩니다. 항상 시장이 패닉이 온 다음에 강세장이 오는 건데 그 강세장에 아무 돈이 없이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 올 수 있죠. 그러기 때문에 어 레버리지를 쓰면 안 되고요. 어 돈 나가서 어 투자를함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현금을 남겨놔야 된다는 그래야 물을 탈 수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당신이 가지고 있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가 그렇게 미래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라면 조정 때 물을 탈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한다라면 그냥 청산돼 버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되거든요.
그런 경우들을 저희가 너무나 많이 봤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어 깊은 주머니를 차라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자산에 어떤 정말 매력적인 자산이 있다 하더라도 그 자산의 변동성이 너무나 크다면 주머니가 얕은 순간 쉽게 청산당해 버리고 시장에서 리타이어 당한다. 이런 부분들을 잘 염도해 두시고 앞으로 투자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국 경제TV와 함께 여러분들 힘든 시장에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를 다루는 강의 코너를 준비하게 됐는데요. 제 강의의 주제는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전략이 되겠습니다. 어 97년 외한기 그리고 2026년 이번 반도체 미니버블의 붕괴 과정에서 느끼셨겠지만 우리 투자자들이 어떤 충격이 오더라도 나의 포트폴리오는 흔들리지 않고 대비가 되어 있는가?
더 나가서 이런 외부 충격이 왔을 때 내가 더 돈을 벌 여진 없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들 하시라고 생각되고요.이 이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서 강의를 준비하게 됐으니까 한국경제TV와 함께하는 투자 전략 세미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