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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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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완전히 대체된다” 앞으로 금값 무시무시한 진짜 이유 | 조규원 대표 2부

요즘머니 · 2025-12-17 · 유튜브 시청 1,643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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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랑 비트코인은 동시에 투자할 때 가장 매력적인 자산인 겁니다.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 알고 있다 보니까 비트코인을 투자해야 될까, 금을 투자해야 될까 이런 생각을 많이들 하세요. 디지털 금이라는 표현을 썼을 뿐이지 실제로 금이랑 비트코인의 가격 상관성을 분석해 보면 근가 같은 실물 자산과 비트코인 같은 디지털 자산은 어떤 상황에서 서로 보완적인 투자 조합이 될 수 있나요? 일단 금이랑 비트코인은 어 동시에 투자할 때 가장 매력적인 자산인 겁니다. 왜냐면 금이라는 자산과 이제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을 비교할 때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 알고 있다 보니까 아 이게 비트코인을 투자해야 될까?

금을 투자해야 될까 이런 생각을 많이들 하어요. 보통. 근데 그게 이제 처음에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올 때이 암호화폐와 그다음에 블록체인 시스템이라는 걸 사람들한테 어떻게 설명할지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다 보니까 디지털 금이라는 표현을 썼을 뿐이지 실제로 비트코인과 금은 되게 다른 자산이거든요. 따라서 비트코인이 금의 뭐 상위 호환이다 혹은 금이 비트코인의 상위 호환이다 이런 개념 자체가 아닌 아예 다른 자산이다 보니까 이럴 때는이 두 자산 다 동시에 갖고 있는게 오히려 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실제로 금이랑 비트코인의 가격 상관성을 분석해 보면 거의 0에 가깝습니다.

0에 가깝다는 건 상관성이 아예 없다라고 볼 수 있는 특성이거든요. 따라서 어떤 자산을 우리가 포트폴리오에 구성할 때 상관성이 낮거나 혹은 반대인 자산들을 여러 개 섞을수록 포트폴리오의 수익률도 좋아지고 안정성도 같이 좋아지는 효과가 나와요. 그래서 대체로는 어 아주 대표적인 포트폴리오 전략은 6040 포트폴리오라는 그런 투자 전략이 있는데 주식을 60% 담고 채권을 40% 담는 전략이다. 왜냐면 주식은 대표적인 위험 자산. 그리고 채권은 또 대표적인 안전 자산이다 보니까 위험 자산과 안전 자산 서로 반대로 가는 자산을 이렇게 동시에 담으면 주식이 올라갈 땐 채권이 좀 떨어지고 주식이 떨어질 때 채권이 좀 올라가면서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도 낮아지고 수익률도 같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거든요.

근데 이쪽 이건 좀 단순한 전략이고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면 이제 경제는 4분면을 가지거든요. 이제 경제가 좋을 때, 안 좋을 때,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높을 때 낮을 때이네 가지 상황 모두를 고려한 그런 포트폴리오 전략을 짜면 주식도 들어가고 채권도 들어가고 금도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 상관성이 낮은 자산들을 여러 개 넣다라는 측면을 바라보면서 비트코인과 금이 상관성이 낮기 때문에 동시에 보유할 때 포트폴리오에 더 안정적이고 수익률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런 말씀드리면서 우리가 디지털 금이라는 그런 키워드에서 좀 벗어나서 이제는 포트폴리오의 전체적인 그런 그림을 보면서 투자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금과 비트코인이 동시에 오를 때 시장은 두 자산에 같은 위험 해피 수단으로 보는지 아니면 완전히 다르게 보는 것인가요? 완전히 다르게 보는게 맞아요. 이제 가끔 금이랑 비트코인이 같이 오를 때면 뭔가 어 특정한 이슈가 있어서 그렇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이슈가 대부분은 유동성과 관련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미국의 금리 정책과 연관이 많이 있어요. 뭐 예를 들면 금리나 한다고 했었는데 아 뭔가 요번 요즘에 분위기가 안 할 것 같은 분위기다라고 하면 사실 금이랑 비트코인이 같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자산 시장 전체가 다 같이 떨어지는 그런 모습이 나오거든요.

이런 걸 이제 유동성 장세라고 합니다. 어떤 기업의 실적이나 아니면 특적 경제적 상황 때문에 가격이 이렇게 오르고 떨어지는게 아니라 돈이 마구마구 풀려서 모든 자산들이 다 같이 올라가거나 돈이 이제 생각보다 많이 안 풀리거나 또 이제 뭐 이렇게 돈이 걷어들이면 걷어들려지면서 자산들 자체가 다 같이 떨어지는 이렇게 자산의 동조화 형상 커플링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우리는 이제 유동성 장세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지금은 통화 정책이 이제 자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매우 큽니다. 그렇다 보니까 비트코인과 금이 같이 오르는 것처럼 보여질 때도 있고 같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여질 때도 있을뿐 실제로 두 자산은 매우 다른 성격의 자산이기 때문에 그 점을 이해하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근데 이제 한 가지 조금 비슷한 성격을 가질 때는 전쟁과 같은 이슈가 있을 때 예 그럴 때 혹은 이제 되게 통제적인 그런 리어 리스크 아니면 이제 거래 상대방 위험 같은게 있을 때이 두 자산이 같이 오르는 특성이 있어요.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또 아무래도 어 만약에 전쟁이 일어났다 혹은 어떤 거래 상대방 위험이 일어났다라고 했을 때 뭐 국가가 통제한다던가 그런 일들이 종종 벌었잖아요. 그렇게 된다고 했을 때 비트코인은 내 하드월렛에만 넣어 놓고 있다라고 한다면 그러면 그 내 지갑을 가지고 지갑도 눈에 보이는 지갑도 아니죠. 그걸 가지고 그냥 해외로 이동하기만 해도 내 자산을 쉽게 옮길 수 있다 보니까 그런 리스크에서 피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산 중에 하나다라고 평가가 받고 금도 마찬가지로 한번 내 손에 실물이 들어가면 누군가의 통제로부터 되게 자유로워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도 그다음에 국가의 측면에서도 금을 모으는 이유가 바로 그런 이유라서 이제 그런 측면에서 이슈가 발생했을 때는 두자 산다 같이 올랐던 역사가 있다. 예를 들면이란 이스라엘 전쟁이라던가 아니면은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를 보면은 비트코인과 금이 같이 올라가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났는데 요런 특정 상황에서는 비슷한 효과로 이제 금과 비트코인이 갇혀 올라가는 일들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지정학적인 리스크나 아니면 이제 거래 상대방 위험의 리스크를 같이 바라볼 때 어 그쪽에서의 어떤 특별한 이슈가 많이 생길 것이다 이렇게 평가를 한다면 뭐 두 자산 다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기 자산으로 봤을 때 금은 비트코인에 비해 안정성이 있다면 금 투자 비중은 어떻게 하는 것이 현실적인가요? 일단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뭐 나중에 정말 10년 뒤, 20년 뒤에는 그런 가격 상관성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그리고 지금 이렇게 바라볼 때 비트코인은 사실은 주식과 거의 상관성이 제일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주식을 어 그 비트코인을 위험 자산의 측면으로 보는게 맞다. 가격 상관성의 기준으로만 본다라고 한다면 변동성이나 이제 그런 측면에서 본다라고 한다면 그렇게 보는게 맞다. 그러면 이제 포트폴리오를 짤 때 그런 부분을 꼭 고려하면서 짜야 되거든요.

그러면 비트코인은 주식가 합쳐서 위험 자산이 총 몇 프를 담을 거냐? 그리고 금은 안전 자산의 측면에서 몇 프를 담거나 이렇게 나눠야 되거든요. 일반적으로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주식가 이제 채권 6040 포트폴리오처럼 위험 자산을 60% 그다음에 안전 자산을 40% 정도 담는게 일반적인 방법이에요. 그래서 위험 자산 안에서도 뭐 40%는 뭐 주식으로 담고 20%는 어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로 담고 그다음에 안전 자산 중에서도 뭐 금을 한 20% 담고 뭐 채권을 20% 담고 이런 식으로 안전 자산과 그 위험 자산을 먼저 크게 나눈 뒤에 그 안에 디테일한 부분을 나누는게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사실 비트코인은 얼마를 담을지는 그거는 이제 진짜 각자의 선택에 따라 다르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겠지만 금은 정해져 있어요.

금은 최소한 10% 정도를 담아 놓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좀 유명한 포트폴리오 전략들 뭐 올웨더 포트폴리오라든가 이제 그런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들을 보면 금을 일반적으로 한 7.5%에서 5%에서 15% 정도 사이를 보통 많이 담아놓고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는데 금을 너무 많은 비중으로 담아 놓게 되면 물론 이제 금이 비교적 어떤 특정한 10점에 정말 많이 오르기는 합니다. 하지만 초장기 수익률 100년 200년치에 초장기 수익률을 보면 주식이나 채권보다 훨씬 수익률이 안 좋아요. 거의 물가 상승률이랑 비슷한 수익률밖에 없거든요.

따라서이 금을 보험의 측면에서 담는 거기 때문에 뭐 30%, 40% 이렇게 담기 시작하면 내가 그 특정 시점에 잘 맞췄으면 수익률이 되게 좋겠지만 그냥 이제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가져간다라고 했을 때는 어 전체적인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는 이런 리스크가 있다. 그래서 금을 한 10에서 15% 정도를 담았을 때 가장 포트폴리오의 안정성도 올라가면서 수익률도 같이 계산되는 효과가 나타난다라는 걸 이제 금융공학에서 그 백테스트 그러니까 검증을 해 보면은 답이 그냥 바로 나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금을 한 10%에서 15% 정도 담는 거를 기본이라고 생각하시고 그다음에 이제 전체적인 거시 경제라던가 아니면 금 투자에 대한 공부를 이렇게 진행하시다가 이번 사이클은 금의 사이클이구나라고 생각한다던가 아니면 이제 그런 어쨌든 자기만의 확신이 든다라고 한다면 그때 금을 조금씩 더 추가해서 담아서 이제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늘리시면 될 거 된다고 저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금은 조정이 길고 비트코인은 급등 급락이 빠른데 이런 변동성 차이가 실제 투자 타이밍 판단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나요? 금 같은 경우에는 추세가 매우 길죠. 오를 때는 거의 10년 내내 오르고 떨어질 때는 막 20년 내내 떨어지기도 하는 길고 분명한 추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은 장기 투자의 목적으로 갖고 있기에 좋은 자산이기도 하고 또 그래 야만하는 자산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금보다는 추세성을 가진 자산이기보다 이제이 변동성이 좀 큰 자산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을 판단해서 기술적으로 접근을 하시거나 아니면 장기 투자를 하신다라고 했을 땐 꼭 이렇게 변동성이 낮고 그다음에 이제 상관성도 낮은 이런 자산들을 같이 담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뭐 비트코인을 단독으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뭐 내가 정말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100%의 확신이 있다라고 한다면. 근데 만약에 그런게 아니다. 나는 포트폴리오를 좀 더 안정적으로 꾸리고 싶다라고 한다면 주식도 비트코인도 금도 채권도 나눠서 이제 적절한 수준으로 담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아까 전에 이제 결국에 계속 돌고 돌고 돌아 말씀드리는 포인트 중에 하나는 금이 지금 좋은 사이클인 건 맞아요. 저는 금의 슈퍼 사이클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정말 많이 오를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거는 저는 제가 공부한 금투자에 대한 그다음에 역사에 대한 공부에서 나온 저만의 확신일 뿐이고 만약에 저와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

아, 금이 좋을 것 같긴 한데 아, 그렇다고 이제 그냥 무작정 사기에는 너무 비싼 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아리까리한 상황이라고 하신다면 그런게 어떤 특정 자산에 100% 확신이 있는게 아니면 가만히 있는 것도 손해고 그렇다고 특정 자산에만 몰빵해 놓는 것도 손해고 리스크한 것이다 보니까 분배를 잘해 놓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6040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한 위험 자산을 60% 정도 담아야지 그러면은 위험 자산을 어떻게 나눌까? 뭐 주식을 30% 담고 코인을 30% 담을까? 혹은 주식을 뭐 40% 담고 코인을 20% 담을까? 혹은 뭐 미국 주식 20%, 한국 주식 20%, 코인 20% 이런 식으로 담을까?

이렇게 나만의 어떤 그런 부분들을 많이 생각해 보는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위험 자산 안에서도 한국 주식이랑 미국 주식을 나눠서 잡는 것도 되게 좋은데 사이클을 보면 보통 10년 동안 미국 주식이 잘 나갈 때 그 10년은 한국 주식이 되게 못 나가고 반대로 한국 주식이 10년 동안 되게 잘 나갈 때 미국 주식이 되게 잘 못 나가고 이런 것들이 사이클적으로 반복되거든요. 이게 사실 한국 미국만이 아니라 선진국과 이제 그다음에 신흥국이 이제 10년 정도의 사이클을 가지고 번갈아가면서 상승 추세가 나타난다라는 점도 이제 미뤄 볼 때 결국에는 주식이라는 부분도 조금 더 디테일하게 나눠서 한국 주식, 미국 주식, 뭐 암호화폐 그리고 이제 위험 자산도 채권과 금 이것들을 이렇게 나눠서 이렇게 잘 배분해서 투자하는게 중요하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금 금 같은 경우에는 한 10에서 15% 정도를 잡으시고 나머지를 이렇게 배분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습니다.

안녕하세요. 7년차 금 투제자이자 이제는 금거래서도 운영하고 있는 조교원 작가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지금은 금액 사이클이 이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은 공급 대란을 앞두고 있고요. 여기에 더불어 내년엔 돈도 많이 풀릴 거고 화폐 가치도 많이 떨어질 수 있는 이런 시기입니다. 결국 우리가 현금을 가지고 있고 결국 우리가 현금을 가지고 있는 건 시간을 적으로 돌리는 행위예요. 따라서 우리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서 현금을 가지고 있기보단 이제 어느 정도 금이나 은과 같은 실물 자산을 내 포트폴리오에 보유하면서 시간에 그니까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에 대한 그런 대비를 같이 해 나가면 좋지 않을까 이런 말씀드리면서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비트코인#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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