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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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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0.3% / 50.9% / 49.1%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5% / -0.2% / +0.4
상승 / 하락 / 중립60.8% / 14.4% /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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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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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끝없이 추락 중.." 내일 가진 주식 싹 다 팔아야 되나.. 계좌 녹기 전 알아야할 '이것' | 굿모닝임당 (이창대 대표)

신사임당 · 2026-07-28 · 유튜브 시청 18,184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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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실상 이제 유가만 놓고 본다라고 하면 지금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이제 저는 어떻게 판단하냐면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축소되고 있다. 미국은 이번 달에는 기준 금리 동결이 유력해 보이는데 여러분 또 9월 달까지 이제 또 기다려야 돼요. 9월 달에는 뭐 금리 인상을 할 거냐? 9월 달도 제가 봤을 땐 못 할 거 같습니다. 9월 달 가면은 상황이 제가 봤을 땐 더 안 좋아져져 있을 것 같거든요. 네. 자, 모두들 어서 오시고요. 같이 한번 이제 보면서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자, 일단 이제 시장 자체가 이제 뭐 서킷 브레이커 터지면서 지금 8% 정도 이제 코스피가 빠지면서 이제 지금 시장 자체가 위축되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여기서 이제 방향성 자체를 어떻게 잡아 나가는 것이 좋을지 여기에 대해서 이제 좀 보도록 하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지금 현재 시장이 좀 처여 있는 상황을 우리가 좀 객관적으로 판단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어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이제 오늘 SK이닉스가 거의 11% 가까이 빠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가 9% 가량 이제 낙폭이 떨어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제 3전닉스 자체가 굉장히 크게 빠지다 보니까 여기에서 이제 시장 자체가 완전히 위축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이게 추세가 꺾이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뭐 마진노선으로 한 150만 원까지 열어둔다 이런 얘기는 했었지만 이게 진짜 뭐 SK닉스 기준으로 500만 원 그 150만 원까지 이제 떨어진다라는게이 고점 대비해서 말 그대로 이제 반토막이 나는 거거든요.

그이 반토막이 나는 시점에서 과연 이제 지수가 이제 여기서 계속 빠질 것인지 아니면 반등을 줄 것인지는 제가 봤을 때 이제 8월 달에 좀 판음이 날 걸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보통 이제 한 6월 말부터 시장 조정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7월 한 달 동안 굉장히 강력한 조정이 나왔는데 뭐 코스닥 기준으로는 이미 5월 말부터 무너졌고 그다음에 이제 코스피 기준으로는 6월 말부터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뭐 코스닥은 이미 두 달이 두 달 가량 조금 넘어가는 시간 동안 이제 고통받고 있는 거고 코스피 기준으로 이제 한 달 가량입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이 낙폭으로 보면은 굉장히 크게 조정이 나온게 맞는데 과연 기관으로 놓고 보면은 이게 뭐 어 진짜 뭐 너무 말도 안 될 정도로 심각한 조정이냐 사실 기간만 놓고 보면 저는 그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면 이제 한두 달 정도는 충분히 조정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리고 여태까지 워낙에 많이 올렸기 때문에 조정이 이제 강력하게 나온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이게 뭐 앞으로 영원히 계속해서 끝까지 조정이 나온다. 무너진다 이렇게 이제 판단을 하기에는 조금 이제 이르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아 어디까지 빠지는지도 물론 중요한데 한 9월 정도까지는 살펴보자. 왜냐면은 이제 7월 정도까지 이렇게 빠졌으면 길어야 제가 봤을 때 8월이거든요. 그래서 8월 달부터는 8월까지는 이제 좀 조정이 나오더라도 8월 안에는 이제 좀 반등 국면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고 이제 뭐 9월부터 이제 좀 회복을 한다든지 8월 좀 순고르기 구간으로 이제 자리를 잡는다든지 이럴 가능성이 이제 높아 보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이제 한 6월 중순 내지 말까지 어 이제 코스피 지수라든지 반도체 쪽은 워낙에 강세였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뭐 이렇다 할만큼 뭐 확 이제 뭐 나빠지는 이런 연출이 됐다고 해서 어 추세적으로 다 깨지고 뭐 실적이 무너지고 이런 단계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을 좀 놓고 보자면 일단 이제 간밤에 어 트럼프 그 미국 쪽에서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란이랑 대화를 잘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사실상 이제 국제 휴가가이 거래일 만에 이제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했고요. 이걸 [콧방귀] 우리가 이제 좀 살펴본다라고 하면 유가 자체가 이제 좀 올라가는 폭 자체가 조금 위축되고 있다라는게 느껴져요.

그러니까 전쟁이 처음 터졌을 때 이제 뭐 60불 중후반 정도에서 움직이던 유가가 이제 120불 근사치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좀 조정이 나왔고 이게 급격하게 흔들리다가 또다시 올라갈 때도 뭐 한 120불 좀 안 되는 가격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다시 무너졌다가 다시 올라갈 때는 이번 한 110불 정도, 또 무너졌다가 올라갈 때는 한 105불 정도, 또 무너졌다 올라갈 때는 95불 정도. 그리고 6월 달에 이제 강력하게 무너졌는데 이때 다시 올라올 때는 한 뭐 95불 아래 한 93불, 4불 정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이때 뭐 96불까지 올라갔다면.

그리고 나서 지금 다시 80불 때까지 떨어지고 있는 중인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우리가 이제 고점을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전반적으로 이제 추세가 조금 떨어지고 있다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저점은 좀 이제 들쭉날쭉하긴 했는데 저점 역시도 전반적으로 좀 낮아지고 있다라고 느껴지고요. 이게 이제 계속 떨어지면서이 변동성이 이렇게 엄청나게 크게 이제 움직이고 있던 변동성이 서서히 이제 좀 하향 안정화가 돼 가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이때는 이제 조금 어 변동성이 안정화가 돼 가는 구간이었다면 이때 한번 크게 무너지고 나서는 여기서부터 또 이제 하향 안정화가 되고 있어요.

이때도 하향 안정화가 되다가 확가가 무너지고 그러다 올라가면서 여기서 변동성이 다시 커졌다. 왜냐면 떨어지는게 크게 떨어지면 거기서 또 변동성이 커지는 거니까 여기서 또 반발 작용으로 올라가는게 또 크게 올라왔다가 여기서 또 하향 안정화가 될까 되 나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요런 식으로 하향 안정화가 돼 가지가지 않을까 예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이제 유가만 놓고 본다라고 하면 지금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이제 저는 어떻게 판단하냐면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축소되고 있다. 이렇게 이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그냥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아 시장의 이제 전쟁이 그동안 영향력을 엄청 크게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이제 그 힘이 조금 약해지는구나 이렇게 좀 볼 수가 있는 겁니다.

그 이제 이게 지속된다라고 하면 향후에 이제 어떤 방향성이 좀 생겨날 수가 있는 거냐면 물가 자체가 이제 올라가는게 좀 제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제 여태까지는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는 구조였거든요. 이때 급등했다가 이렇게 난리가 나니까 어 유가가 많이 올라갔고 이때도 좀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이때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니까 3월 4월 5월로 가면서 점점 심각해졌어요. 그러다가 이제 6월 달 들어서면서 이제 안정되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7월 달에 발표된 물가 데이터가 안정된 겁니다. 근데 이제 7월 달에 이런 식으로 좀 올라가긴 했지만 다시 또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전체적인 추세로 본다라고 하면 떨어지고 있는 추세예요.

그래서 이제 8월 달에 발표되는 7월 유가 수준 데이터를 아마 살펴보게 되면 어 제가 보기에는 모르긴 몰라도 이제 유가가 뭐 강력하게 또 취소다거나 이런 모습이 보여질 거라고 예상되진 않습니다. 하향 안 한정화 국면을 찾아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럼 이제 유가가 이제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뭐 금가격은 이제 어느 정도 조정 나오고 나서 큰 움직임은 없는데 이제 달러 인덱스 자체가 많이 올라갔어요. 시장 자체가 이제 뭐 불경기라든지 아니면 AI 고점 논란이라든지 이런 거에 불안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현 구간에서 놓고 본다라고 하면 이제 달러 인덱스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지만 시장 자체가 전반적으로 괜찮아지고 있다라고 보긴 어렵지만 어 근본적으로 그 안에서는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조금씩 해소되고 있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이제 높은게 사실이거든요. 근데 과연 이제 뭐 [콧방귀] 5월 달, 4월 달, 3월 달 정도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냐 그러진 않다고 봅니다. 유가가 이대로 이제 다시 떨어지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하향 안정화를 보여 드릴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래서 어 여기에서 이제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기 때문에 환율 방어가 좀 어려운 건 사실인데 최근에 뭐 SK닉스 이제 좀 외한이 들어온다든지 아니면은 이제 우리나라 기준 금리 인상이라든지 다음 달에도 이제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서 사실상 이제 미국과의 기준 금리 격차를 좁히는 효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환율 방어가 어느 정도 됐다고 보는데 뭐 SK하닉스 자금도 들어오고요. 이게 길게 이어질지는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현재 구간에서는 어 이렇게 돼 가지고 앞으로 좋을 거다라고 판단하기에는 조금 이르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서 좀 생각을 해 봐야 될게 어 그럼 이제 이번 달 7월 30날 미국이 기준 금리를 올릴 거냐? 제가 봤을 때 기준 금리를 올릴 거 같진 않거든요. 동결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게 연준에서 그러면 동결을 하더라도 다음에 이제 어떻게 하겠다라는 청사진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데 뭐 요즘에 이제 데이터 보고 판단한다고 계속 얘기를 하기 때문에 뭐 이걸 가지고 앞으로 이렇게 될 겁니다라고 이제 분명하게 얘기하기가 좀 애매합니다.

뭐 다음 달에 또 이제 데이터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또 달라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연준의 이제 말보다도 저는 이제는 데이터가 굉장히 중요해졌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7월 30이나 31일 날 뭐 이때 기준 금리 결정이나 연준의 발언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이나 중요한게 30날 이제 발표되는게 경제 데이터들이 몇 가지 있거든요. 일단 미국 기준으로 30날 기준 금리 결정이 되고요. 그리고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가 발표됩니다. 제가 봤을 때 이게 직전에 4.1%로 나왔는데 4.1% 아래로 떨어질 걸로 예상이 돼요. 근원 CPI 같은 경우에도 3.5%가 5%가 나왔지만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뭐 근원 CPI로 가게 되면은 뭐 2%대를 또 보여 주기도 하고 이게 앞으로 점점 떨어지게 되면 제가 봤을 때는 지금 경기가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유가가 아 그 물가가 올라가기 쉽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결국에 공급 충격 유가 문제 때문에 올라갔던 건데 그러한 것들은 크게 이제 충격을 받기가 어렵다라는 거죠.음 그래서 근원 CPI를 생각해 보면 아 이게 거의 대부분 유가 문제나 일시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구나. 유가가 하향 안 종화되면 제자리를 찾아 나갈 가능성이 높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CPI랑 PC를 많이 이야기하기 때문에이 지점들을 우리가 이제 잘 살펴봐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31일 날 기대인 플레이가 발표가 돼요. 그래서 어 최근에 이제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칠 만한 이벤트들을 좀 보시게 되면 어 PC랑 이제 기대인플레이 요게 이제 발표가 될 거고 그리고 이제 8월 30날 기준으로 아 7월 30날 기준으로 본다라고 하면은 이제 미국 기준 금리 결정이 되겠죠.

이게 이제 굉장히 큰 이벤트라고 보셔야 돼요. 근데 예전에는이 기준 금리 결정이나 그 이후에 이어지는 이제 연준의 발언들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예전보다는이 중요도가 조금 낮아지고이 실질 데이터들의 중요도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이지점들을 이제 잘 살펴보시는 거를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오늘 밤에 이제 그 소비 데이터 소비자 신뢰 지수가 발표됩니다. 뭐 직전에 이제 91.2였는데 이었는데 분위기가 최근에 뭐 그렇게 좋은 건 아니기 때문에 오늘 밤에 이제 발표되는 걸 기반으로 따져 본다라고 하면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긍정적인 포인트가 나오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 좀 좋게 나올 순 있는데 사실 소비자 심리 지수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8월 9월에 발표되는 소비 데이터나 물가 데이터, 고용 데이터 이게 이제 중요하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8월 7일 날 또 이제 그 어 고용 데이터가 발표되거든요. 어,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지금 이제 고용 데이터가 이때 이제 8월 7일 날 발표될 거기 때문에 이번 [콧방귀] 주가 이제 마무리되면서 이벤트들이 쭉 지나가고 나서 어, 다음 주 주말에 금요일 날 저녁에 발표되는 어, 매주 이제 지금 금요일 저녁마다 좀 이벤트가 굵직굵직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져요.

그래서요 이벤트를 이제 좀 중요하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이 지금 뭐 CPI라든지 아니면 PPI라든지 이러들도 어 8월 달에 이제 뭐 발표가 될 건데 그때 8월 달에 발표되는 데이터도 뭐 8월 12일 13일 막 이렇게 발표될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건 아직 좀 시간이 있어요. 근데 그때 발표되는 데이터들을 보게 되면 아마 상당히 이제 좀음 랠리 자체가 강하게 나오지 않을까음 물가가 좀 그래도 또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지 않을까 좀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8월 달에 데이터 발표되는 것도 발표되는 거지만 이제 미국에서 이제 경기 데이터들이 안 좋게 나올 거라고 보여집니다.

소매 판매 자체가 지금 쉽게 개선될 만한 여지가 나오고 있지 않아요. 어 그래서 이제 소비 데이터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썩 뭐 엄청 좋다고 보기 어려웠습니다. 어 이게 앞으로도 좋을 것이냐 지금 솔직히 그냥 선방하고 있다지이 좋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어 8월 14일 날도 이제 또 쭉 발표가 될 거거든요. 그래서 데이터들이 이제 연달아서 이제 발표가 될 건데 이제는 데이터가 발표되는 거에 훨씬 더 집중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소비 데이터, 물가 데이터이 타임라인에 맞춰 가지고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라는 거 이거를 이제 생각을 해 보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어 물론 다른 이제 그 데이터들도 굉장히 중요하긴 하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요 데이터들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요 데이터들을 이제 기반으로 좀 보시는게 좋습니다. 결국에 이제 소비 데이터 어 소매 판매 이제 소비자 심리 지수 다 이때 발표되거든요. 소비 데이터 이제 소비 심리 데이터 이런 것들이 다 연결이 됩니다. 이게 보면 소비자 심리 지수 소매 판매 이거 다 소비 데이터거든요. 그러니까이 소비 데이터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해요. 이게 중심입니다. 소매 판매가. 그리고 여기에 영향을 미치는 소비 심리, 고용 이런 것들이 이제 영향을 주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물가 데이터 CPI, PPI, PC, 기대인플랫요네 가지 물가 데이터가 핵심이고 그리고 진짜 핵심 제일 중요하게 보는 건 CPI 여기서 더 나아가서 근원 CPI 이걸 보죠. CPI, PPI, 어, PCE 기대인플레. 그래서 CPI랑 PC를 조금 더 중요하게 보고 그다음 이제 CPI에서 이제 근원 CPI 좀 많이 보죠. 그래서요 이제네 개 데이터를 핵심적으로 보면 됩니다. 기대인플레이가 장기적으로 이제 CPI PPC에 이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기대인 플레이를 또 중요하게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지점을 좀 보시는게 좋겠고요.

이제 기준 금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러한 소비 데이터들 소비자 신뢰 지수나 심리 지수나 소비 데이터 소비 데이터에 영향을 주는 고용 데이터 이런 것들을 볼 필요성이 있다.음 요거를 이제 좀 강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에 우리가 뭐 나중에 쭉 진행한다 그러면은 뭐 제조업 구매 관리자 지수나 이런 것들도 이제 중요한데 왜냐면 제조업 경기가 이제 좋으냐 이것도 이제 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도 우리가 이제 좀 보기는 해야 되겠지만은 어 이게 이제 일단 핵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8월 3일 날 이제 이때 제조업 지수 발표가 됩니다.

제조업 경기가 이때 얼마나 괜찮을 거냐. 이제 트럼프가 이제 뭐 리쇼링 정책이나 이런 것들을 이제 많이 얘기했기 때문에 여기서 뭐라고 얘기하느냐에 따라서 또 많이 갈릴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발표되어 있는요 일정들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어 상황을 우리가 지켜보는게 중요하겠다라는 거예요. 음. 그래서 사실 지금 이제 예정되어 있는 요런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잘 살펴보시는게 좋겠고 어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서 이제 제 개인적인 시나리오나 예상을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 첫 번째로 소비자 신뢰 지수 어 그냥 괜찮다고 나올 것 같아요. 왜냐면 미국이 지금 뭐 이란이랑 전쟁을 하고 있고 계속 좀 노이지가 생기고 있긴 하지만 말씀드렸듯이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 신뢰 지수는 전쟁이 끝나진 않았지만 어쨌든 대화하려고 하는 단계로 넘어간 거고 예전에는 대화조차도 안 했는데 3월 달에는 막 격화되는 단계였는데 이제는 그래도 대화를 중간중간 하면서 노이즈가 발생하는 단계라 이거는 그래도 뭐 선방은 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기준 금리 뭐 동결할 것 같습니다. 동결은 하는데 어 아직까지는 이제 물가에 대한 불안감을 좀 드러낼 거 같아요. 근원 CPI가 2% 대라곤 하지만 그래도 이제 지금 유가 불안정성이나 이런 것들을 좀 고려해 봤을 때 연준에서는 말은 매파적으로 할 거 같아요.

왜냐면 그래야 물가를 잡으니까. 대신에 액션은 동결. 지금 금리나 못 하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냐? 그렇게도 볼 수 없습니다. 물가가 지금 4.1% 이러는데 기준 금리가 3.75%예요. 3.75%에서 기준 금리를 더 올려야 될 정도로 물가가 심각하냐라고 하면 여기서 이제 기준 금리를 더올리면 이제 4% 뭐 4.25% 뭐 이렇게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럼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발생할까요? 경기가 안 좋아집니다. 위축돼요. 대신 물가는 작겠죠? 근데 지금 물가가 PC 기준으로 4.1% 그다음에 CPI 기준으로 3.5%예요.

그리고 여기서 더 떨어질 걸로 예상됩니다. 아니 3%대 중반 이것도 지금 7월 30 날 6월 데이터가 발표 안 돼서 그렇지. 이것도 3% 대일 거예요. 그럼 기준 금리보다 지금 물가 상승률이 낮은데 지금 이거를 기준 금리를 올려야 될 정도냐? 그 정도는 아니라는 거죠. 물가가 심각한 건 맞아요. 근데 기준 금리도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기준 금리가 이미 높기 때문에 여기서 기준 금리를 더 올려야 될 정도로 물가가 심각해야 올리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그런 상황이냐? 그렇지 않아요. 현재를 놓고 보면 앞으로론 달라질 수 있지 않겠느냐.

유가가 하향화되고 있잖아요. 이거 지금 이제 3%대 나올 겁니다. 이번에 그럼 이제 8월 달에 발표되는 CPI 제가 봤을 때 여기서 뭐 오른다 하더라도 찔끔 오르거나 아니면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근원 CPI도 뭐 2% 대니까 뭐 2.5% 이러니까 사실 이제 이게 3.75%의 기준 금리를 올려야 될 정도냐라고 보기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엔 어 명분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기준 금리를 올리는 명분은 물가 상승이 엄청 심각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어느 정도 심각해야 되냐면 기준 금리를 초과하는 심각성을 보여 줘야 됩니다.

근데 기준 금리가 이미 엄청 높아서 이거보다 심각하다고 보기가 어려워요. 심지어 이게 일시적일 가능성도 있죠. 전쟁이 끝나면 유가가 안정되면 결국은 이거는 이제 완정되는 거니까 안정될 수도 있지 않냐. 근데 전쟁이라는게 막 발발했을 때가 심각하지. 이렇게 막 계속 이제 시간이 끌리게 되면 이제부터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도 줄어들고 유가도 제가 봤을 때 하향 안정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떨어질 때 예전에는 그냥 뭐 조금씩 조금씩 떨어졌는데 요즘에 유가가 떨어질 때 그냥 둥떨어져요. 강력하게 떨어집니다. 그래서 보시기에는 3% 7.5% 5% 이렇게 뚝뚝 떨어집니다.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92불이었는데 순식간에 10불이 날아가 버렸어요.

92불에서 82불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떨어지는 폭 자체도 굉장히 커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여기서 이제 뭐 떨어진다라고 하면 또다시 이제 70불대로 갈 것이고 제가 보기엔 이제 뭐 60불 정도까진 떨어져야 이제 안정 구간이라고 보는데 뭐 어쨌든 이제 유가 자체가 어 하향화 구간으로 가지 않겠느냐라는 겁니다. 물론 앞으로 일은 알 수 없습니다. 어, 좀 더 이제 지켜봐야 되고 뭐 또 전쟁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어, 주의를 해야 되는 건 맞지만 뭐 러우 전쟁이나 과거 흐름들을 좀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이게 막 장기화되면서 유가가 엄청나게 어, 이제 하향 정화가 아니라 이제 고점에서 계속 머물면서 유가가 계속 높은 가격을 유지하면서 우상향한다.

이런 식으로 가기엔 쉽지 않다고요. 왜냐면 이미 지금 상황도 경기가 안 좋아요. 그 올라간 물가를 소비해 줄 정도 수요가 안 받쳐 줍니다. 그러니까 수요가 밀어 올려서 물가가 엄청 올라가 버리면이 열기를 시키려고 금리 인상을 하는게 맞는데 지금 수요는 이미 다 박살 났어요. 이제 세금 한급금 끝나죠. 뭐 월드컵 끝났죠. 할게 없습니다. 경기가 그럼 좋아질 거냐? 좋아지기가 어렵죠. 소비 데이터 두고 보세요. 이제 조금씩 위축될 겁니다. 지금 경제 참여하는 인구도 없고 일자리도 안 늘어나요. 비노고형 지수 박살 났고 지금 뭐 쉬었음 청년 늘고 있죠.

그러니까 사실상 이제 실험률이 선방한다고 하는데 뭐 일자리를 안 구하니까 실험률이 이제 선방한 거죠. 잘릴 사람 다 잘리고 이랬으니까. 근데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거야? 경제 활동 인구 비율 자체가 줄어들고 있어요. 미국이. 그러니까 인구를 놓고 봤을 때 경제 활동 인구에서 쉬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겁니다. 일자리도 우리나라도 그러잖아요. 어 우리나라 실험률 선방했는데 그게 아니죠. 그냥 일자리를 구하다 구하다 구하다 안 구해지니까 그냥 포기해 버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는 진짜 실험도 중요한데 경제활동 인구 비율을 보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면은 실제로 나가서 일을 하고 있느냐? 100명이 있으면 100명 중에 여덟 명이 일을 하고 있냐? 일곱 명이 일을 하고 있냐? 여섯 명이 일을 하고 있냐? 이건 큰 차이거든요. 근데 내가 이제 예를 들어서 뭐 아홉 명이 일을 하고 있었는데 뭐 실험률이 이제 높아져 가지고 뭐 여덟 명이 일하게 됐다. 뭐 이런 과정으로 이제 갈 순 있지만은 요즘에는 비농업 고용 지수랑 어 사실상 경제 활동 인구 비율 자체를 보는게 핵심이라는 거를 좀 강조드립니다. 그래서 실험률만 놓고 보면은 좀 함정에 빠질 수가 있어요.음 근데 지금 비노고 고용 지수가 좋냐 좋지가 않습니다.

계속 안 좋아지고 있어요. 그니까 일자리에 질도 안 좋아지고 있고 수도 뭐 늘지 않고 있고 AI가 엄청나게 대체하면서 해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이제 수익성이 올라가면서 지금 AI 쪽으로 엄청난 투심이 몰려들고 있는 건 사실인데 그렇게 해서 이제 소비가 뒷받침이 돼야 되는데 소비가 뒷받침이 안 돼요. 지금 여태까진 선방했죠. 근데 이제는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고용이 이제 안 받쳐 주면은 사람들이 돈을 못 쓰는데 소비가 이제 늘어날 수가 없는 거죠. 세금 환급금 못 버텨 주죠. 월드컵 끝났죠. 어, 그리고 이제 고용 고용 데이터 안 좋아지고 있죠.

이제 여기에서 소비 심리 자체도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심지어 물가까지 올랐어요. 유가 올라가면서. 그러면 주머니를 더 닿게 될 겁니다. 여태까지는 이제 몇 달 동안 유가가 올라갔어도 세금 환급금으로 버텼거든요. 근데 이제 그것도 다 소진하게 되면 9월 뭐 이제 보세요. 8월, 9월, 10월 이렇게 넘어가면은 소비가 많이 꺾일 겁니다. 그러면은 경기가 엄청 안 좋아졌다는 건데 그럼 경기가 안 좋아지면 어떻게 해야 되죠? 금리 인해야 되죠. 최소한 금리 인상은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아직까지도 뭐 금리 인상 확률이 굉장히 높다 막 여기저기서 평가를 하는데 제가 봤을 때이 데이터를 놓고 보면 금리나 못 하는 건 맞거든요.

근데 금리 인상은 그렇다고 할 수 있냐? [콧방귀]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금리 인상 쉽지 않습니다. 뭐 안 할 거다라고 이제 선긋는 건 아니지만 금리 인상하는게 쉬운 상황은 아니다라는 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사실상 그러면은 저는 미국은 이번 달에는 기준 금리 동결이 유력해 보이는데 여러분 또 9월 달까지 이제 또 기다려야 돼요. 9월 달에는 뭐 금리 인상을 할 거냐? 9월 달도 제가 봤을 때 못 할 거 같습니다. 뭐 그때 상황을 또 봐야 되겠지만 현재 분위기로 놓고 봐서는 그래요. 9월 달 가면은 상황이 제가 봤을 땐 더 안 좋아져져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한 지점들을 좀 보시는게 중요하겠고요. 뭐 매년 이제 여름 정도 되면 증시 분위기가 안 좋다라고 얘기 하지만 이번 여름은 유독 안 좋은 거 같습니다. 8월 달에 또 폭염이 이제 또 온다라고 얘기하는데 8월 달까지가 제가 봤을 때는 이제 증시나 이제 지수 이런 것들 하락이 거의 마진노선이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도 다우 같은 경우에 7월 들어서 조정이 나왔고 나스닥이나 SMP 500은 이미 6월 달부터 조정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실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고 보는게 맞아요. 나스닥 SMP 500 다 무너졌고 뭐 무너졌다라고 표현하긴 그렇지만 하여튼 못 올라가고 있습니다.

다 쉬고 있어요. 반도체 지수는 그나마 이제 뭐 6월 중순 내지 말 정도까지 선방을 하긴 했지만 여기에서부터 이제 하드웨어 기업들도 다 무너지면서 반도체들도 6월 말부터는 꺾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6월 말부터는 반도체 지수가 꺾이니까 한국도 꺾이고 니케이, 대만 다 꺾입니다. 뭐 일본이나 대만 한국이 이제 반도체도 예민하게 반응하잖아요. 그래서 일본이나 대만 이제 전부 다 꺾였고 한국도 지금 지수가 다 꺾이고 있는 단계입니다. 지금 코스닥은 사실 거의 두 달 이상 꺾이고 있는데 코스피 기준으로는 한 달 정도 꺾인 거거든요. 그래서이 정도 낙폭이 나왔다라는 것은 저는 이제 임계점에 왔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떨어진다라고 하면 기간상으로 놓고 보면 저는 이제 7월에서 이제 8월 정도가 한 개인데 제가 봤을 때 8월도 어 7월 달까지는 지수가 계속 빠질 순 있다고 보는데 8월까지 빠진다라고 보기엔 좀 어렵다고 봅니다. 낙폭 자체가 너무 컸어요. 그까 오지간한 수준에서 낙폭이 이루어지면 8월까지도 조정이 나올 수 있겠다 싶은데 어 애초에 조정이 너무 강력하게 나오니까 이게 이제 반토막 나는 거예요. 보시면 이제 160만 원 정도잖아요. SK하이닉스가 300만 원까지 갔었는데 이게 이제 150만 원으로 가게 되면 이제 반토막이 나는 겁니다.

150만 원 얼마 안 남았어요. 조금 더 떨어지면 이제 150만 원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조금 있으면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나는 거예요. 단기간에 많이 올라간 것도 맞는데 단기간에 반토막이 났다라는 것은 낙폭 자체가 더 떨어지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기술적으로도 저가 매수세가 들어올 수밖에 없고 얘가 너무 고평가되어 있다. 거품이 엄청 껴 있다라고 하면 또 모르겠는데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바닥을 어디 어디일 것이다라고 어 잡고 간다라는 것은 좀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기간상으로 놓고 봤을 때 현재까지의 낙폭을 봤을 때 어 더 이상 떨어지는 데는 뭐 안 떨어진다까진 아니지만 굉장히 제한적일 것이다.

그 떨어져 있는 구간 자체가 길기가 어렵다. 또 더 강력하게 떨어지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이제 판단해 볼 수 있는 거죠. 뭐 이제 이익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까지도 저는 이제 SK이닉스나 각종 이제 종목들 어 지수 자체도 반응을 이제 보여주는 구간으로 갈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포인트들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이 잘 이제 살펴보시면서 진행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보기엔 지금 현 구간에서 랠리를 진행한다라고 했을 때 충분히 어 추가적으로 이제 대응을 해 나갈 만한 구간을 8월 달에는 줄 거라고 봅니다.

이게 7월 달에 지금 두드려고 있는 상황은 어떻게 제응하기가 어렵거든요. 사실상 이제 이렇게 무너질 때가 아니라 좋은 주식들은 가져가돼. 어 그래도 이거는 좀 잘라야 돼. 이거는 이때 이제 더 사야 돼. 우리가 보통 이제 추가 매수를 언제 해야 될까? 좋은 주식이라 샀는데 주가가 너무 많이 떨어졌다. 그래서 추가 매수에서 평단을 낮추고 싶다라고 하면 저는 빨라야 이제 8월이라고 봅니다. 한 8월 중순 정도에 좀 그걸 고려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7월 달에는 추가 매수할 만한 때가 아니라 이제 속아내는 식입니다. 아 이거 이렇게 무너질 때 던져야 될 거 던지고 이거는 좀 회복할 기미가 안 보이는 애들이다.

이런 애들은 던지자. 어 얜 실적 성장 잘하고 너무 괜찮은 애들이기 때문에 가져가야 한다. 그런 애들은 이제 가져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제 분류를 하는 작업을 하는 때지. 지금 이제 뭐 추가 매수를 하는 때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라 그러잖아요. 떨어지는 칼날입니다. 지금은. 그래서 8월 달에 이게 칼날이 떨어지면은 바닥에 꽂혀서 이제 딩 흔들립니다. 그러다가 이제 점점 흔들리는게 멈추다가 차분해져요. 칼 칼끝이 이제 멈춥니다. 그때 이제 다시 또 반등하는 국면이 나올 건데 그럴 때 이제 2차 매수나 3차 매수 뭐 4차 매수 이제 추매를 진행하시는게 좋겠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네이버가 이제 또 투자 소식이 얘기가 나오면서 막 올라갔었잖아요. 사실 이제 우리가 소프트웨어 쪽을 본다라고 하면 장기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거든요.데 최근에 이제 뭐 네이버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소프트웨어 기업들 투자하시는 분들이 아 이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장기적으로 보셔야 되는데 어 올라가니까 지금 들어가서 수익 내야지 뭐 다음 달에 수익 내고 나와야지 이런 개념으로 접근하니까 계속 어려워집니다. 뭐 소프트웨어는 분명히 갈 거라고 봐요. 네이버 카카오 네카우 기업들은. 근데 지금 현재 구간에서 이제 하드웨어 쪽으로 투심이 엄청 물려 있으니까 AI 인프라가 어느 정도 확보돼야 올라가는 건데 아직은 그러기가 좀 어려운 구간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투자하는 거 괜찮은데 이거를 좀 길게 보시라. 어, 네이버나 카카오 소프트웨어는 그리고 1순위로 볼 만한 거는 네이버 카카오가 대한민국을 정복한 플랫폼이라면 지구를 정복한 플랫폼 알파벳이라고 제가 이제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어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알파벳은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왕이면 알파벳을 우선 순위로 좀 보시고 아마존 같은 경우에도 괜찮아요. 근데 1순위로 본다면 저는 알파벳을 봅니다. 그래서 알파벳 같은 기업들을 좀 보시면서 소프트웨어를 장기적으로 투자를 고려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주가 조정이 좀 많이 나왔을 때 기회로 좀 삼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뭐 이때도 이제 주가 굉장히 많이 빠지고 이랬는데 고점 대비해서도 뭐 400불 정도 하던게 이제 뭐 300불 초중반까지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300불 400불 하던게 이제 300불 초반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알파벳은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줘요. 음. 떨어지더라도 그래도 비교적 낙폭을 어느 정도 방어를 잘 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보기 때문에 이게 바로 이제 뭐 다른 기업들이랑 비교하면 알파벳, 아마존이 지금 선방하는게 뭐 팔란티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어중이 또 중이 기업들이 아니거든요. 팔란티어 이런 기업들도 낙폭 자체가 엄청 크잖아요.

200불하던게 막 거의 100불 근처까지 떨어지고. 그리고 이제 뭐 오라클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고 반토막이 나잖아요. 뭐 300불 넘어가던 거 어 340불 하던게 120불 되고 오라클이 얼마나 큰 기업입니까 여러분들? 이런 기업이 지금 뭐 거의 2.5토막 이렇게 나고 있으니까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550불이 무슨 350불까지 떨어졌죠. 그니까 이런 식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굉장히 크게 떨어지는데 그래도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지만 특히 알파벳 같은 기업들은 어 오히려 신고가를 뚫기도 했고 작년 말부터 주가를 보면 오히려 플러스예요, 지금 알파벳은.

근데 작년 말부터 지금 소프트웨어 기업들 다 마이너스입니다. 반토막이에요. 플러스 난 기업이 없습니다. 사실상 마이크로소프트 마이너스. 작년 말 기준으로 작년 10월 기준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 다 마이너스예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팔란티어 작년 10월 기준으로 다 마이너스입니다. 근데 아마존과 알파벳만이 작년 말 대비해서 플러스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기업들이 흔치 않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뭐 10월 기준으로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긴 했는데 어 여기에서 제어 한 300불이 좀 안 되는 가격에서 지금 뭐 좀 떨어져 있는 상황인데 어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이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다만 지금 AI 인프라 쪽이 제대로 구축이 안 됐기 때문에 이런 현상들이 좀 계속 나오고 있다 이렇게 좀 보셔야 합니다. 어, 지금 현재 증시가 7월 달에 이제 완전히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패닉에 빠질 수 있는데 저는 이럴 때는 좀 잘 흘려 보내시고 내년 내운년으로 이제 보시면서 가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 무엇보다도 한 9월 정도를 바라보면서 가면 이제 또 안전 국면으로 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어, 그 부분을 이제 잘 체크하시면서 매매를 이어가시기 바라겠고요.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도 지금 충분히 또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오늘 같은 시장에서 오히려 하향세가 나오고 있거든요.이 이지점들을 잘 체크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네,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아무쪼로 이제 혼란스러운 시장 잘 헤쳐 나가시기 바라겠. 여러분도 잘 버티고 힘내는 하루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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