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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초원 후에 그림 [노래] 같은 ; 참 여미사님 볼 때마다 일주일 아 참으로 빨리 갔다는 생각 거의 뭐 매일 하루 건너서 보는 것처럼 네 수요일이 다가오는데이 시간 기다리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9월 시작됐어요. 어 8월 코스피는 뭐 7천을 뭐 넘을까 말까 넘을까 말까 하다가 결국은 뭐 그 상태로 9월을 넘어왔는데 9월은 어떨 것 같습니까? 그걸도 좀 비슷할 것 같습니다. 좀 분위기는. 그리고 원래 이제 계절성이 좀 있는게 우리나라 증시가요. 보통 이제 9월 10월이 조금 약하긴 하고요. 예. 한국은 한국은 보통 10월이 좀 약했고
근데 미국은 이제 중간 선거 있잖아요. 중간 선거 있는 해에 9월은 거의 빠졌어요. 아, 그렇습니까? 네. 보통 이제 선거 앞두면 좀 불확실하니까. 그리고 또 10월 되면 좀 올라요. 보통 이제 그런 계절성이 있는데 뭐 이번에도 꼭 그렇다는 건 아닌데 지금 분위기가 좀 그렇게 흘러갈 수밖에 없는게 일단 또 오늘도 뭐 국제가 급등했죠. 지금이 문제가 해결이 전혀 안 돼 있는 상황. 다시 붙었다면서요. 미국 가고 일어나고 그러니까 이제 유가 또 튀고 유가가 오르면 금리가 올라가거든요. 또 예. 물가 부담 때문에. 지금 모두가 걱정하는게 미국 금리 너무 높다.
어제 일본도 금리가 3%를 넘어 가지고 거의 한 30년 만인가 최고 금리 기록을 했거든요. 일본은 금리가 거의 0에 붙어 있던 나라예요. 근데 그런 나라가 지금 3%까지 이제 금리가 넘어갈 그게 전 세계 모두가 지금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다 보니까 이게 금리가 자꾸 오른다는 건 자산 시장이 좋은 건 아니죠. 당연히. 그래서이 금리가 좀 내려가 줘야 되는데 지금 내려갈 만한 이슈가 또 많은 건 아니고 또 거기다 9월 그 중순경에 9월 16일 날 미국의 FMC 열리죠. 그때 이제 기준 금리 결정하는데 오늘 그 이란에 대한 이제 타격 때문에
유가 오르면서 기존 금리 인상 확률이 68%까지 올라가 버린 거예요. 그 이제 9월에 올린다. 이렇게 해석을 해 버리니까 시장이 이제 바짝 긴장하는 거죠. 그래서 9월 16일까지는 시장이 조금 더 답답할 같고 근데 그때 미국이 기준 금리를 동결하거나 아니 뭐 전쟁 리스크가 좀 완화되면 9월 중순 넘어가면서는 조금 회복되지 않겠냐? 그래서 좀 어쩔 수 없이 좀 시장은 당분간은 좀 9월 중순까지는 좀 지금과 비슷하게 좀 뭐 크게도 못 오르고 뭐 그렇다고 무너질 것 같지 않고요. 그런 흐름이 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우리가이 시간에 염미사님이랑 얘기할 때 한국은행이 뭐 두 달 연속 금리를 두 번 연속 인상하지 않을 것이다.
좀 예측을 했었는데 어 뭐 백투백으로 연속 올렸습니다. 네. 예. 근데 이게 올린 배경의 그 신현성 청제가 이제 속담을 썼죠. 그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 막는다. 이거 대신에 자기 뭐라고 했냐면 호미로 막겠다. 그러니까 이제 미리 막아 버리겠다는 거죠. 가래까지 가기 전에. 그러니까 원래는 시장 예상은 어 지난 달에 또 했고 환율도 많이 떨어져서 뭐 급할게 있겠냐. 한번 쉬고 다음에 할 거라는게 이제 대부분 좀 중론이었는데 [콧방귀] 일단 좀 신현송 총재는 지금 생각보다 지금 우리나라 물가가 높다는 건 아닌데요. 지금 경제 성장률이 너무 가파르게 증가하는 거 같아요.
네. 오늘도 우리나라 수출 데이터가 이제 어제 나왔죠. 어제 8월 데이터가 나왔는데 8월 데이터도 지금 상당히 잘 나왔을뿐만 아니라 특히 반도체가 수출 증가율이 200%가 넘어요. 작년과 비교하면. 이러면은 반도체가 이렇게 좋아지면 경제 성장률은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성장률이 오르면 다 금리가 올라가게 되고 이게 결국 물가를 올리게 돼요. 나중에. 그래서 이제 선재적으로 물이 금리를 올려 가지고 물가 좀 방어하겠다. 그러니까 지금이 아니라 미래를 미리 방어하는 거죠. 어떻게 보면 사실 금리를 올린다고 지금 금리 인상 효과 발생하는게 아니라 보통 3에서 6개월 후에 발생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좀 선재적인 효과를 노려서 일단 금리로 올렸다. 그래서 이번에 올린 거 자체가 뭐 큰 악재는 아닌데 좀 우리나라 생각보다 성장이 좀 너무 빠른게 좀 어떻게 보면 역설적으로 금리를 두 반 두 번 연속 올리게 된 계기가 됐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우리 이재명 대통령도 금리 3.5% 5% 시대를 [목을 가다듬음] 준비해야 된다라고 얘기했듯이네. 그러면 앞으로도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는 겁니까? 한 번은 더 인상할 것 같아요. 최소 한 번 정도는. 왜냐면 지금 3%인데 점도표를 찍거든요. 금 이제 금통위원들이 이제 뭐 6개월에 금리 어떨 거 같냐?
이제 자기가 점을 찍죠. 근데 어디에 많이 찍혔냐면 3.25. 음. 그럼 한 번은 더 올린다는 거죠. 3.25면. 그러니까 지금 금통위원들의 생각은 한 번은 더 올리자. 요런 건데 일단 한 번을 올해 말에 올릴지 내년에 올릴지 모르겠고 근데 제 생각에도 지금 이제 뭐 아까 이재명 대통령 뭐 언급도 하셨지만 지금 반도체 사이클이 우리 예상보다 훨씬 좋거든요. 이러면 성장률이 더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한국은행이 올해 3.3으로 올렸거든요. 경제 성장률을 전망치를. 근데 아마 실제로는 더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건 약간 보수적으로 본 겁니까?
전망치. 예. 제가 봤을 때 좀 보수적으로 본 거 같고. 왜냐면 지금 수출이 너무 잘 돼 가지고 3.3도 좀 보수적인 거 같고 내년에도 성장률이 3 넘어갈 거 같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일단 금리 인상 3.25까지는 갈 거 같고 뭐 경기가 조우면 아마 한 번 더 올릴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향후에 최소 한 번에서 두 번은 더 올려서 3.5까지는 좀 맞춰 놓지 않겠냐. 근데 그 이상은 뭐 가능성은 없어 보이지만 한두 번은 좀 남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기준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은 이제 시중 은행들의 대출 금리도 같이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담은 있죠. 금리가 이제 보통 이제 기조적으로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다만 이게 지금 한국의 연속 금리 인상 했다고 해서 신용 대출이나 주담대 금리가 막 가파르게 오를 것 같진 않은 게요. 왜냐면 이미 금리가 그 우리나라 국채 금리도 기존 금리가 올리기 전부터 미리 다 급등해 있었거든요. 그니까 미리 좀 선반영을 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기준 금리는 그냥 말 그대로 이제 어떻게 보면 단기 금리고 요거를 이제 중앙은 정해 주는 거죠. 기준에 여기 맞춰라. 그런 거고 사실. 근데 그동안 기준 금리가 2.5에서 머물 때 그 우리나라 3년물 국채 금리는 3.7에 이미가 있었어요.
그것 따라 시중 금리 다 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미리 올랐기 때문에 기준 금리 올린다고 해도 제가 봤을 때는 막 주담대 금리가 막 튀고 이럴 가능성은 높진 않고 다만 금리가 내려가진 않겠지만 미리 좀 선반영됐고. 그리고 지금 이제 금리 인상 사이클이 후반부로 가는 거예요. 음. 음, 여기서 뭐 무한정 올리는 건 아니거든요. 한 번 아니면 두 번이니까. 그래서 만약에 올해 연말이나 뭐 어느 시점에 한 번 더 올리면 인상 사이클 거의 끝나 버리거든요. 그럼 나중에 무슨 일이 발생하냐면 오히려 신용이가 빠져버릴 수도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금리가 저는 급하게 오르기보다는 지금의 높은 금리가 좀 계속 유지는 될 수 있다.
요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이제 미국에서 잭슨 미팅이 열리지 않았습니까? 네.연준의장이 발언한 곳에 의해서 또 어 추가 금리 인상을 할 것이다라는 얘기가 돌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미국의 물가 목표가 2%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 물가가 3%대 정도 돼요. 그러니까 이제 워시점이 뭐라고 했냐면 이거 연존이 잘못한 거다. 연준이 너무이 책임을 져야 된다. 이제이 얘기 뭐죠? 물가 잡기 위해서 금리 올리겠다는 얘기랑 좀 비슷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발언을 하다 보니까 시장은 어 이거 진짜 이제 금리 인상하겠다 요렇게 이제 받아들여서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간 거는 또 사실인데 다만 연주의장 입장에서는 그런 발언을 안 할 수는 없어요.
왜냐면 또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을 어쨌든 임명시켰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매일 그 얘기하죠. 금리이나 해라. 이런 상황에서 연준 의장을 딱 바라봤을 때는 트럼프의 왠지 꼭두각씨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좀 의도적으로라도 좀 센 발언을 해야죠. 그래서 지금 아직 물가 안 잡혔고 뭐 언제든지 금리 인상할 수 있다. 단 이제 뭐라고 하냐면 데이터가 중요하다. 데이터 나오는 걸 보고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 주 금요일 날 미국에 고용 지표 나오고요. 네. 그다음에 다음 주 금요일이 미국에 소비 점일가 나와요. 그리고 그다음 주에 이제 FMC 열어요.
네. 그럼 뭐냐면 소비자 물가랑 고용을 본 다음에 판단하겠다는 거죠. 한마디로. 근데 이게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당연히 금리는 동결로 갈 거고 예상보다 튀면 예. 근데 이번에 지금 갑자기 또 일 공습해서 유가 튀었잖아요. 근데 이거는이 가격 오른 거는 9월이니까 이번 물가에는 안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지난 8월 8월 물가니까 8월에는 국제 효과가 좀 정체돼 있었거든요. 그거 생각하면 물가가 튈 가능성은 높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좀 금리는 동결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지만 일단 오늘 국제가 좀 튀면서 시장은 일단은 아직까지는 금리 인상 쪽에 조금 무게를 두고 있다.
음.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앞선 코너에서도 소개를 했지만은 뭐 전 세계 국채 금리가 많이 올랐다고 하네요. 게다가 미국 국채 금리도 여전히 높은 상태 아니에요? 네. 어, 왜 이렇게 오르는 겁니까? 아, 그러니까 금리라는 거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어요. 금리가 오르는 뭐 여러 가지 배경들을 보면 뭐 보통 우리는 이제 알고 있는게 물가 우르거나 경기 좋으면 금리가 같이 따라가잖아요. 예. 근데 이제 경기가 좋으면 [콧방귀] 왜 이제 금리가 자꾸 오르냐면 여러분들이 뭐 어떤 레스토랑을 오픈을 한다고 치면 지금 여기서 10% 올해 수익이 날 것 같은데 소비 경기가 막 좋으면 20% 수익 난다고 한번 가정을 해 보세요.
그럼 여러분 같으면은 돈을 빌려서라도 하려고 하겠죠. 확장을 하거나. 네.이 돈을 내가 투자해서 여기다 더 싶은데 [콧방귀] 뭐 누가 빌려 달라고 했을 때 돈을 빌려 줘야 되는 상황이 되면 그 사람한테 받아야 되는 이자는 올라가야 됩니다. 내가 이걸 포기해야 되잖아요. 이만큼의 수익을. 그래서 보통 금리가 경기가 좋으면 그래서 금리가 오르는 거거든요. 그런 건데 지금 일단은 미국 경기도 나쁘진 않아요. 지금 AI 투자하고 막 이러면에 성장하니까 요런게 좀 하나가 있고. 그다음 두 번째 물가죠. 근데 물가는 여전히 뭐 예전보다 높은 상태고.
그럼 세 번째가 요게 좀 크죠. 그 채권 금리가 자꾸 이렇게 올라가는 건 미국 정부가 돈이 필요하니까 채권을 계속 찍어냅니다. 근데 채권 찍어내는 건 뭐죠? 자금 조달하는 거죠. 그다음 비테크가 뭐 하죠? 빚내서 지금 투자하고 있죠. 그거 다 채권 찍죠. 그니까 자금을 자금 수요가 늘어나면 어떻게 되죠? 당연히 금리가 오르죠. 예. 서로 막 자금을 구하려고 하면 금리가 이제 높아지잖아요. 그런 이유 때문이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감의가 돼서 지금 미국 금리가 계속 오르는데 근데 저는 제일 핵심은 결국 자금 수요라고 보거든요. 정부가 돈 찍고
그다음에 빅테크가 돈 찍어내고 요런 것들 자금 조달 하는 건데 이게 쉽게 바뀔 수 있는 성이 아니잖아요. 이걸 갑자기 그러면 투자를 안 하고 뭐 AI 이러면 빠질 순 있죠. AI 투자 갑자기 멈추겠다. 그럼 아마 금리가 급락갈 거예요. 그럼 그게 좋은 건가요? 증시 초대형 악제가 발생한 거죠. 그러네요.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반도체 폭가하거든요. 그러니까 금리가 떨어진다고 또 무조건 호재도 아니에요. 근데 이제 너무 높으니까 시장은 이제 우려하는 거죠. 아, 이거 너무 높으니까 빅테크가 돈 그만 벌리면 어떡하지? 이런 거 이제 우려하는 건데
어쨌든 지금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이 전 세계 우리도 마찬가지죠. 지금 이재명 정부가 뭐 1천조 이상 들여 가지고 3대 메가 프로젝트 하잖아요. 일본은 다가이치 총리가 3,300조 들여서 해요. 음. 음. 이제 이런 투자를 하거든요. 다 돈이 필요해요. 전 세계가. 그래서 국채를 찍어내니까 금리가 전 세계적으로 좀 오를 수밖에 없는 이런 구점입니다. 그 그러면 이렇게 미국 국책 금리가 계속 어 고금리 상황으로 가면은 우리한테 끼치는 영향이 뭐 증시라든지 외국인 수급 상황이라든지 어 원달러 환율이라든지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당연히 이제 이런 부분들은 증시에 좀 부정적인 하죠.
이게 금리가 자꾸 올라가게 되면 자금 조달 비용도 올라갈 수밖에 없고 미국 금리가 오르면 미국 달러가 원래 오르거든요. 그럼 이제 원 달러 환율은 원래 오르게 되죠. 근데 지금 또 되게 아이러니한게 환율은 또 급락게 있죠. 예. 되게 이게 60원 70원 예. 그러니까 되게 좀 공식이 안 맞아요. 사실 예전 예전과 다르게 맞진 않는데 전통적으로 미국 금리가 이렇게 오르게 되면 어쨌든 자금이 뭐 우리나라에서 빠져나갈 수밖에 없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외국인 수급에도 당연히 안 좋을 수밖에 없는데 다만 제가 이제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금리가 올라간 가장 큰 배경은 미국의 재정적자 너무 부채가 많은 거 돈 찍어내는 거
빅테크가 돈 찍어서 데이터 센터 짓는 거 요게 결정타거든요. 그럼 이게 우리나라의 악재냐 이거죠?음 음,이 후자는 아니잖아요. 오히려 호재죠. 그게 예. 그러기 때문에 미국의 금리가 임계점은 넘으면 안 되겠지만 높은 금리인데도 올해 연초 대비 코스피가 여전히 60% 올라 있어요.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도네. 그렇게 생각한다면 너무 지속적인 금리 상승은 좋지 않겠지만 이런 고금리라고 해서 무조건 뭐 국내 정시에 불리하다 이렇게 볼 수 없고 다만 스코센트 재무장관이 미국 금리가 너무 높다 보니까 이거 방어하려고 요즘에 몇 가지 막 정책들을 꺼내잖아요.
뭐 국채 가입에 간다. 이제 그게 그 이유 때문에 좀 약간 눌러 줘야 돼요. 이게 너무 높으면 미국 정부도 막이자이자 비용이 너무 증가하니까. 그래서 애를 쓰고 있는데 별 효과가 없다면서요? 예. 별 효과가 없어요, 지금은. 그리고 왜냐면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에요. 예. 거기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또 약간 그 또 이란을 타격해 버리니까 오늘은 육가 튀어 가지고 금리가 오른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여름모로 애는 쓰는데 지금 효과는 지금 나오지 않는 좀 이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우리 지금 원달러 환율은 어떻게 보세요?
환율은 1,360원인데 이게 좀이 저는 가장 큰 이유는 그걸로 보거든요. 수급 워낙 환전 수요가 좀 많은 거 같아요. 이유가 쌀 때 산다. 그거보다는 이제 하이닉스가 나스닥이 상장한 돈이 들어오고 음 40조가 달러로 달러가 이제 원화로 바뀌어서 들어오고요. 또 하나가 지금 하이닉스가 40조원 자사주 매입 소각하고요. 삼성전자가 30조원에 배당을 줍니다. 요건 확정이 됐어요. 요거를 달러 원래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수출을 많이 하니까 달러로 갖고 있거든요. 이거 주려면 원화로 바꿔 줘야 돼요.이 수요가 이거 합쳐 보시면 40 80에다 110조거든요.
확정된 거만. 그럼 110조원에 달하는 달러가 만약에 원화로 바뀐다고 생각해 보세요. 외국인이 작년 올해 상반기에 판돈이 160조거든요. 160조 팔면서 환율이 어떻게 됐죠? 급등해 버렸죠. 반대로 달러 나가니까. 근데 그 돈이 영류하는 거죠. 반대로. 그러니까 이제 환율이 지금 무너지 이제 밑으로 꺾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본다면 지금 환율은 철저하게 수급 논리로 좀 움직여서 [콧방귀] 지금 계속 그리고 이번에 주주 환원이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한 번 더 남아 있어요. 호속가. 그것까지 생각하면 [콧방귀]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1,400원 이상으로 가긴 좀 쉽지 않다.
당분간. 어, 1,350원 이하로도 갈 가능성도 좀 고려는 해야 된다 이렇게 보건이 있습니다. 네. 어. 1152 님께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지금이라도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을 저가 매수 기회로 봐도 될까요라고? 저는 뭐 기회라고 보는게 왜냐면 이제 기업의 이제 삼성자 하이닉스의 실적을 결정하는 요인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빅테크들이 결국 데이터 센터 짓는 거거든요. 많이 지어서 거기에 메모리 반조체가 많이 들어가니까요. [콧방귀] 그래서 그들이 좀 빚까지 내면서 이렇게 투자를 하고이 사이클이 좀 쉽게 끝날 수도 없고 미국 정부가 오히려 동료를 해요.
왜냐면 이런 AI 투자가 많아져야 성장이 나와서 성장이 많아지면 부채 부담을 조금 줄일 순 있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투자를 멈출 사이클은 지금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만 본다면 삼성자이닉스 내년까지 실적은 좋고 거기다가 주주 한원도 많이 해 주잖아요. 근데 다만 불편한 건 뭐죠? 투자하시는 건 좋은데 한 보름 정도의 인내심은 필요하다. 왜냐면 지금 금리 때문에 금리가 위를 막아 버려요. 그니까 이게 꾹꾹 눌러 버리니까 금리가 주가를 그래서 그런 걸 좀 답답함을 좀 좀 견딜 수 있는 그런 상황이면 뭐 저는 뭐 충분히 지금은 기회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연미사님과의 시간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돈 버는 재미 염승원 LS 증권 이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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