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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conomylab진행자@Jun's eco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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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주가가 급등하고 엔비디아는 하락한 이유

Jun's economy lab · 2025-09-08 · 유튜브 시청 75,068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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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를 보면은 브로드컴이 크게 오르면서 이제 엔비디아라던가 AI 기업들 주가가 좀 떨어지는 모습들이 나왔었거든요. 빅테크들도 떨어져 있었고 그거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시 경제 쪽에서는 뭐 경기 침체의 우려라던가 그리고 이제 이번 주에 나올 물가 지표들에 따라서 스페이커 튈 거냐 이제 이런 얘기들이 나올 거고 AI가 시장을 주도했고 많이 올랐습니다. SMP 500에서 1위부터 10위까지 기업이 전체 시총의 40%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만큼 AI가 이번에 지수를 끌어 올렸다라 볼 수 있고 나머지 업종들 보면은 그렇게 지수 향상에 많은 기어도가 없었습니다.

결국은 AI가 만든 이번에 상승이었는데 AI가 꾸준히 계속 돈을 벌어 줘야 되겠죠. 주식이라는 거는 미래를 먹고 사는 거기 때문에 계속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라는 거를 보여 줘야 됩니다. 브로드컴 실적 발표에서네 번째 주요 고객이 있다고 발표를 했어요. 오픈 AI겠죠. 대형 클라우드 업체로 XPU라고 불리는 AI 가속기를 채택했습니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우선 M비디아 GPU는 범형으로 가격이 비싸고 전기를 많이 먹습니다. 맞춤형 같은 경우는 저렴하고 전기를 적게 먹죠. 추론이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고객사들이 범형보다는 맞춤형을 택하기 시작했다라는 점에서 시장이 좀 요동쳤던게 아닌가?

뭐 오픈 AI 같은 경우는 브로드컴 TSMC랑 함께 자체칩 개발을 추진했었는데 이게 파운드리 비용 때문에 포기했던 적이 있었어요. 오픈 AI가 브로드컴을 택했다는 거는 성능 전력 효율 대비 비용에서 우위가 있었다는 점 이렇게 본 거겠죠. 다른 고객들도 그런 고민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증시가 요동쳤던 겁니다. 비디아의 가장 큰 고객이 아마존입니다. 아마존의 현금 흐름을 보면은 과거처럼 높지 않죠. 현금 흐름 능력이 그렇게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다. 그나마 지금 현금 능력이 조금 좋은 편이 마이크로소프트인데 여기조차도 상담 밴드에 있는 거지 계속 우상향했다 이렇게 볼 수도 없어요.

더 투자를 하기에는 밴드가 떨어지기 시작하겠죠. 그리고 메타 같은 경우도 보면은 현금 흐름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NBDI 세 번째 고객이거든요. 14% 정도 차지할 겁니다. 잉여 현금 흐름이 있어야지 그걸 가지고 투자를 더 늘리던가 해야 되는데 지금의 그 잉여요 현금 흐름 수준이 떨어지고 있다라는 거는 투자 금액을 더 늘리겠다 이렇게 갈 수가 없겠죠. 이런 점들을 보셔야 될 거 같아요. 테슬라 같은 경우도 영업 현금 흐름이 떨어지고 있고요. 오라클도 투자 많이 한다라고 하는데 오라클조차도 영업 현금 흐름이 떨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클라우드 업체들이 뭔가 이걸 가지고 돈을 벌거나 해서 영업 현금이 늘어나야 투자를 더 늘릴 수 있는데 지금은 서로 경쟁하듯이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벅찬 상태라는 거죠. 브르컨 같은 경우가 이제 등장하면서 저렴한 모델이 선택이 가능해지잖아요. 빅테크 입장에서는 효율적인 방법을 택해 봐야 되겠다. 자본 지출을 늘릴 수가 없으니까 그 안에서 더 효율적으로 많이 쓸 수 있는 방법 없을까? 그런 의미에서 브로드컴의 칩을 택할 수도 있다. 그런 이유일지 몰라도 브로드컴 AI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63% 증가한 5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사상 최대치죠.

전 분기 대비해서 18% 성장인데 분기마다 이렇게 성장하면은 엔비디아만큼 성장을 하는 거예요. 엄청난 속도입니다. 저번 4분기 이번 4분기는 62억 달러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번 분기 대비 다음 분기는 20% 성장을 또 한다. 성장 속도도 점점 빨라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급등할 수밖에 없었죠. 맞춤형 칩들 이제 중심으로 성장을 한 거고 브루드컵이 빨리 성장하고 비비디아 성장이 둔화되게 되면은 시장은 브로드컴이 엔비디아의 시장을 앞으로 갉아먹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올 겁니다. 브로드컴은 비디아보다 한 박자 늦게 지금 작년과 매출 이익이 급증하는 구간에 왔거든요.

딱 보면은 1년 정도에 좀 시간차가 있습니다. 앞으로 매년 순익이 30% 수준으로 늘 거로 예상하고 있는데 현 주가가 334달러예요. 2027년 예상했을 때 주당 순익이 11.38달러입니다. 38달러입니다. 그러면 2년 뒤에 PER이 29배라는 거죠. 그러면 지금의 주가는 2년 뒤에 미래를 예상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AI 같은 경우는요.이 학습이랑 출론 분야가 있어요. 출론 분야는 또 세 단계가 있습니다.이 전환 이도가 있고 중난 이도 고난 이도가 있는데 전환 이도 쪽은 좀 특화된 쪽들 좁은 영역이 그리고 중난 이도는 새로운 데이터를 적응하는 것들.

이제 고난 이도는 인간 수준의 지적 수준. M비D GPU가이 세 가지를 모두 담당하는데 아무래도 비용이 비싸다 보니까 가급적인 맞춘 형칙들을 전환 이도라든가 중난 이도에 투입하고 싶어 하겠죠. 클라우드 업체 입장에서는 같은 비용으로 최대 가성비를 뽑을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 이제 브로드컴의 칩이 계속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본 거죠. 물론 이제 빅테크들 다 각자 칩이 있어요. 구글 TPU, 메타는 산타바라 아마존은 인퍼렌티아 그리고 트레이니엄 두 가지가 있거든요. 이들이 개발한게 시간이 꽤 됐고 이제 가성비가 좀 맞아가는 수준이 오고 있습니다.

구글 TPU 같은 경우도 GB 200이랑 사양이 같거나 약간 떨어진다라는 이제 의견이 있고 전력은 더 낮다 이렇게도 말하고 있고요. 그리고 구글 TPU가 학습용으로도 가능성이 높다라고도 이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꼭 출론용으로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거죠. MBD한테는 좀 우려가 될 만한 것들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뭐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느냐라고 하는데 성장 파이가 더 늘어나면 상관이 없어요. 엔비디아도 좋고 브로드컴도 좋은데 보다시피 빅테크들의 잉해 현금 흐름이 늘어나는 구간이 아닙니다. 뭐 내년엔 달라질 수 있겠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 뭔가 분위기를 깨는 역할을 할 가능성도 존재한다라는 거죠.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어쨌든 고속 성장을 할 수 있으니까 브로드컴 관련주에 투자하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이런 것들을 찾아볼 필요도 있겠죠. 원래 브로드컴 같은 경우 네트워킹 장비랑 소프트웨어를 인수한 거이 두 가지에서 강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뭐 그거와 관련된 기업들을 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뭐 HBM 같은 경우는 M비디아의파나 브로드컴의파나 똑같기 때문에 이거는 뭐 영향이 없을 것 같고 AI만 성장한다면 근데 이제 빅테크들이 현금 흐름이 더 늘어나는 구간을 3분기 실적 발표 때도 보여 준다면은 그때는 좀 더 기대해 볼 만한 것들도 나올 수가 있겠죠.

그럼 브로드컴 투자를 하는 건 어떠냐라는 또 의견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한번 제가 워크스페이스로 한번 이제 봤는데 26년 매출 이익 성장 속도가 30%를 넘으면서 빠르지만 27년은 둔화할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AI 문제보다는 시장의 침체가 좀 반영된 거 아닐까 이렇게 보고 있는데이 싱킹 알파에서는 102.2 빌리언 매출을 예상하는데 워크스페이스는 이거보다 조금 더 낮게 10 빌리언을 보고 있습니다. 매출총 이익률이 감소하는 것을 봤을 때는 지금의 좀 고퍼 투자로 당장은 괜찮지만 뭐 1년 2년 더 지속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지 않겠는가?

두 번째로 이제 세전 이익과 순이익도 내년까지는 30% 넘게 고속 장정을 합니다. 근데 27년에는 분화되는 모습이 나오죠. 1년 지나서도 전망이 바뀔 수 있으니까 그거를 봐야 되겠지만 순익 마진율이 50% 넘는 거는 고퍼의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어쨌든 성장률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시킹 알파를 봤을 때 27년 주당 수익이 11.38달러거든요. 워크스페이스가 11.10달러로 좀 더 낮게 보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좋을 수 있는데 브루드컴도 내후년에는 좀 성장세가 조금 꺾이는 요런 것들도 고민을 해 봐야 되겠죠. 그럼 엔비디아는 어떨까 생각을 해 봐야 되겠죠.

내년에 매출 총 이익률이 71%에서 74%로 올라간다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당연히 주가가 어 좋겠죠. 좋아야 되고 전체적으로 매출 성장률이 올해 58%에서 내년에 34% 내후년 16%로 이제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신제품이 나오거나 새로운 수요가 하나 더 나와야지만 계속 성장 속도를 유지할 수 있겠죠. 그게 나오지 않으면 실망감이 될 수도 있겠죠. 세전 이익과 세후 이익도 이제 보면요. 내년까지 40% 성장 속도를 유지하지만 내후년에 14%대로 내려갈 거로 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가파른 상승 각도로 오르려면은 계속 더 많은 성장 속도를 보여 줘야 되거든요.

매출과 이익은 성장하는데 대중에 원하는 건 성장 가속도예요. 그 가속도를 계속 맞춰 줘야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빅테크들의 현금 흐름이 서서히 둔화되고 있다라는 점. 투자를 더 늘리기 쉽지 않다라는 점. 그러면 엔비디아가 더 비싼 제품, 더 좋은 걸 내놓는다 하더라도 그거를 살 현금 여력이 딸린다라는 거죠. 그러면 빅테크들이 빚을 내서 뭐 산다. 애초에 빅테크들 스타일이 그렇지 않습니다. 현금을 벌어드릴 능력이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그렇기보다 자기들이 가진 현금 내에서 최대한 관리를 해 가지고 투자를 하는 전략들을 많이 쓰고 있죠.

그래서 이런 점들을 봤을 때 AI 쪽에 대해서 조정이 있었던 것들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 AI 안에서도 이제 가성비라든가 전력에 대한 유리함을 가지고 있다던가 이런 기업들이 더 매력 있는 포인트로 나오지 않겠는가? 그래서 뭐 AI 자체가 나쁘다 이게 아니라 가성비를 따지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그럼 과거처럼 비싸게 고마진으로 파는 시대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드는 생각은 지금 빅테크들 주가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빅테크들 말고 또 좋은 대안들도 있을 거거든요. 분명히 돈 잘 버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AI를 활용해서 잘 버는 기업들도 있고 AI 기업들에게 물건을 팔아서 돈을 잘 버는 기업들도 있고 AI와 관련 없이 돈을 잘 버는 기업들도 있어요.

우리가 시야를 넓히면서 조금씩 분산 투자를 해야 되는가?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를 찾아뵙겠습니다. 어쨌든 이번 주에는 PPI, CPI, 미시간 인플레가 나오기 때문에 물가가 더 관점이 될 거고요. 거시 경제가 더 좌우되는 영향을 주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고 있고 AI 관련해서도 금요일 날 이런 영향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주에 또 어떻게 변화가 있는지 잘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브로드컴#엔비디아#현금#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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