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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100만원 밑으로 폭락한다? '비트코인 전도사'가 말하는 비트코인의 유일한 리스크|비트코인 회의론들에 대한 반박|오태민 작가

머니투데이 부꾸미 · 2024-10-04 · 유튜브 시청 131,13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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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저는 비트코인을 제가 샀을 때는 평단 한 50만 원 정도 됐고요 비트코인 1억까지 갈 거니까 지금 사 두세요.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학생들이 뭐 비 웃더라고요 비트코인이 없어질 수 있을까 하루 아침에 못 없애거나 중국과 러시아가 힘을 합쳐도 못 없애 이미 수많은 급등락을 경험하면서 단단해 졌었어요. 그래서 이거는 하방이 막혀 있다 상방 열려 있다 그럼 해볼 만하지 않아요. 아 이거는 좀 비트코인의 리스크가 될 것 같다라고 하는 거 비트코인에 사투 신나 카운터가 가지고 사라진 110만 개 물량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공포가 있어요.

그럼 100만 원 미만에서 다리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여러분한테 가는 거죠네 이번 시간에는 비트코인을 주제로 한번 얘기 나눠 볼까 하는데요. 또이 분야에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죠네 건국대학교 정보통신 대학원에서 겸인 교수로도 계시는 오태민 작가님 보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작가님은 한 10년 전부터 비트코인 투자하신 걸로 또 유명하시다 아요요 근데 10년 전이라고 하면 는 사실 뭐 비트코인이 뭐 지금처럼 그렇게 유명하던 시절도 아니었고 사실 그때는 뭐 대부분 다 사기라고 생각을 했던 시기였을 텐데 작가님은 도대체 그때 비트코인에 어떤 점을 주목을 하시고 이렇게 좀 확신을 가지게 되신 거예요.

글쎄요 저도 요새 그 생각을 하면 좀 이상하다 생각이 듭니다. 그 10년 전에 비트코인은 뭐 아주 소수만 알고 있었고요 어 그리고 굉장히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뭐 저렇게 회사도 없고 그다음에 분기 실적도 없고 이런게 어떻게 가격을 갖지 뭐 겁니다. 10년 전에 저는 비트코인을 외신에서 안 좋 뉴스 때문에 봤고요 마운트곡스 아는 그 거래소가 해킹을 당해서 이제 많은 전세 피해자들이 도쿄로 와서 시위하고 뭐 이런게 보도가 됐었어요. 그걸 보면서 사람들이 참 어리석다 그러고 나서 이제 공부를 했는데 일단은 제가 이제 몇 가지 포인트가 있는데요.

첫 번째 포인트는이 사도시 나카모토라는 그 익명의 필자가 썼던 그 페이퍼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까 일단 문장이 굉장히 좋은 문장들이 있고요 분명히 이글을 쓰는 사람은 자기가 뭐에 대해서 쓰는지 알고 쓰는게 분명한 그런 힘 있으면서도 어 아주 드라이하면서 간결한 문장이었을 일단 거기에 반했던 거 같고요 그리고 내가 잘 모르는 내용을 얘기하더라고요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우스운 현상은 아니겠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지 하고 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느낀 건 뭐냐면 이게 정말 새로운 기술이고 새로운 현상이라서 이게 사람들은 참 쉽게 접하긴 어려울 텐데 이거 정말 대단한 일이다 이게 조만간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거다 이런 확신이 있었어요.

그때 당시 비트코인 가격이 얼마 정도 었어요. 제가 샀을 는 평한 50만 원 정도 됐 50만 원 5050만 원에서 70만 원 그 30만 원을 왔다 갔다 했었습니다. 아 근데 그때 당시에 그 비트코인 가격이 뭐 1억까지 갈 거라고 얘기도 하셨다면서요 그래 5월 달에 최고 한양대가 6월 달에 한양대에서 특강을 하게 됐는데 주로 학생들이 비트코인 소개를 한다는데 비트코인 1억까지 갈 거니까 지금 사두세요.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학생들이 뭐 비 웃더라고요 그때 50만 원이었으며 거의 한 지금 지금 가격으로 치만 한 200배가 오른 거니까 뭐 약간 사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었을죠.

거 같아요. 원래 사실 더 부르고 싶었는데 그때 살살 부른게 1억이 있어요. 왜냐면 너무 황당해 보이니까 예 그래서 살살 불렀어요. 아 그러면은 혹시 그때 당시의 코인을 어느 정도 사셨는지 살짝만 해주실 수 있나 그때 많이 샀어요. 그러니까 우리 아에 모르게 제가 쓸 수 있는 돈을 가지고 한 3주 동안 흥분해 가지고 3주 동안 분할 매수를 했어요. 제가 3개월에 걸쳐서 했어도 훨씬 늘렸을 텐데 3주 동안 분할 매수를 했죠.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다 팁을 해서 제가 당시에 영어 학원 1대일 영 학원을 다니고 있었 건데 그걸 못 하겠더라고요 한 번 갈 때마다 한 시간씩 뭐 6만 원 7만 원 하니까 그 당시 0.1 비트코인을 털어야 되잖아요.

덜 사거나 그래서 그걸 못하 계산해 보 못하겠더라고 나는 1억 이상 갈 걸 확신했기 때문에 어떻게 1천만 원을 들여서 영을 안 하고 말지 요즘은 뭐 예전보다는 이제 뭐 비트코인 가격이 뭐 계속 오르기도 했 그래도 여전히 비트코인 그거 뭐 사기 아니야 그 뭐 실체가 없는 건데 그걸 왜 그렇게 비싸게 해주고 사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많은 거 같아요. 회의로 자들이 얘기하시는 몇 가지 논리가 있던데 일단은 첫 번째 이거는 실체 없는 자산 아니냐 사기 아니냐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세요. 일리가 있죠. 일리가 있는데 그 실체라는 말에 대해서 곰곰히 좀 생각을 해 봐야 돼요 그분들이 말하 철학적인 주제 실체라는 거는 철학적이고 물리학자들이 고민하는 실체는 아닐 거예요.

그분들은 단지 이렇게 말하는 거죠. 누가 가지고 있고 누가 주인이고 누가 그걸 가지고 무엇을 하기 때문에 그 가치를 높이는 것도 없는데 왜 그게 가치를 갖느냐이 물어보는 그러면 우리가 생각을 좀 해봐야 돼요 금은 도대체 왜 가치를 갖고 있는가 우리가 금을 3,000년 전부터 썼다고 알려지거나이 무슨 반도체로 쓸 거기 때문에 귀하게 여기진 않았어요. 금이 반짝인다 금이 과연 그렇게 이쁘냐 사실 아니다. 반짝이는 걸로 따지면 우리 아이들이 꼬마 때 사는 모조품들이 훨씬 더 반짝인다 반도체 용도도 아니고 반짝여도 아니라면 황금 말라는 거위도 아니고 그금 왜 가치를 갔느냐고 이제 반문을 해 볼 수가 있어요.

그러면 금하고 유사해요. 그래서 모든 것에 그렇게 사람들이 실체라는 얘기를 할 때처럼 다 대응하는 건 아니에요. 이거는 어쨌든 디지털로 이루어진 것들인 거잖아 영과 1 코드로 이루진 것들인데 그러면은 우리가 약간 좀 불안할 수 있을 것 같아 왜냐면은 아 디지털은 그냥 내가 삭제하면 없어지는 거 아니야 혹은 뭐 리니지에서 유명한 뭐 집행검 이런 거 뭐 수천만 원짜리 하는데 리니지 회사 망에서 그 서버 닫으면 없어지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되게 중요한 질문이에요. NC 소프트가 망하면 그거 없어지는 거 아니냐 이거잖아요.

비트코인은 우리가 공부하면서 제일 먼저 물어봐야 될 바로 그거예요. 비트코인이 없어질 수 있을까 하루 아침에 혹은 누군가의 힘에 의해 가지 국가 있죠. 력이나 아니면 강제적인 법이나 이런 집행을 통해서 비트코인 없앨 수 있냐 못 없애거나 집행검이 아니에요. 그래서 비트코인의 가장 유일한 장점이라고 하면 비트코인은 국가가 못 없애 저보고 만약에 비슷하게 비트코인에 대해서 딱 한 마디만 어 전수할 수 있으면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비트코인은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가 힘 을 합쳐도 못 없애이 한 마디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세계 최 강대국이라고 하는 그 국가들도 없애지 못하는 혹은 그 제 3에 누군가가 삭제를 한다고 해서 삭제되지 않는 그 이유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때문에 그런 거 블록체인이라는 기술만 가지고는 부족하고요 그게 충분히 전 세계로 퍼져서 탈 중앙하이 있어야 됩니다.

비트코인은 이미 성숙했기 때문에 전 세계에 비트코인하는 장부가 만 개 이상이 있고 그게 정확하게 누가 그거를 갖고 있는지 몰라요 정부가 그래서 다 없애도 하나만 남아 있어 다시 바로 부활 하거든요. 아 또 하나 좀 약간 회의론 이제 얘기를 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이제 여러 가지 다양한 코인들이도 많잖아요. 그럼 이건 기술적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보다 더 뛰어난 기술들의 코인이 계속 나올 건데 대체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아 그것도 좋은 질문이에요. 뭐 우리가 최초에 백스 밀은 박물관에서나 보고 최초의 스마트폰도 누군가가 있겠지만은 뭐 우리가 안 쓰잖아요.

자이 최초의 블록체인 프로덕트 이게 과연 살아남을까 질문을 당연히 해야죠. 비트코인은 최초의 블록체인 프로덕트 뿐이고 더 좋은 이더리움이 있고 이더륨 보다 더 좋은게 나올 거고 더 좋은게 나올 거고 더 좋은게 나올 거니까 우리는 기다렸다가 쓰면 되지 이렇게 하면서 스쳐간 분들 특히 이제 공학이나 기술 쪽에 이렇게 자기의 특기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말 비트코인을 못 깨달아요. 비트코인을 기술로 보는 거예요. 비트코인의 모든 것을 기술이 설명하는 건 아니에요. 비트코인은 일종에 제가 모르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하고 지금 개를 같이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게 우리나라 옛날 우리 어른들은 은행보다는 개가 가까웠어요. 아 그 개 모임할 때 그렇죠. 른 사람들께 모여 갖고 모아 갖고 한 명한테 몰아 주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날 개탄 분이서 이제 친목도 도모하는데 꼭 깨져요 자기 차례 때 먹고 이제 튀는 사람들 세는 거죠. 이게 아무리 친한 친척들끼리 하고 동창들끼리 해도 깨지않아 근데 비트코인은 글로벌의 반대편에 있는 미국 사람 영국 사람 혹은 뭐 일본 사람하고 나가 개 원인데 이게 안 깨진다는 개라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아 이게 안 깨져 어떤 기술적인 장치 때문에 깨지지가 않아 그러면 해볼 만하지 않겠어요.

뭐 예를 들어서 다른 계에서는 우리는이 도장을 찍어 줬는데 다른 개에서는 거를 엑셀로 나눠준대 어 물론 혁신적인 애라고 하지만이 개가 지금 30년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거를 버리고 그 개로 가겠어요. 이건 전 다른 차원의 문제잖아요. 아 그까 결국에 그 코인 블록체인 기술에 참여하는 그 개원이 얼마나 단단하게 뭉쳐 있냐 이게 중요한 거지 기술력에 뭐죠. 수준은 문제는 아니 그래서 비트코인은 제가 발견했을 때만해도 5년 차였는데 이미 수많은 급등락을 경험하면서 단단해 졌었어요. 그 저는 그 판단을 한 거죠. 그래서 이거는 하방이 막혀 있다 상방 열려 있다 이런 자산이 어디 있어 하방은 막혀 있는데 상방을 열려 있어 그럼 해 볼 만하지 않아 그 또 하나 궁금증이이 블록체인 기술이 계속 유지되기 위해서는 작업 증명을 하는 사람들이 계속 들어와야 되고 그거에 대한 보상인 이제 코인이 지급이 되니까 이제 그걸 계속하는 유인이 생기는 건데 코인의 가격이 떨어지거나 아니면 이게 이게 최고이 다 완료돼 버리면 그 누가 블록체인에 자격 증명을 하려고 할까 하면은 그 시스템을 이루는 기반의 강건성이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뭐 10년 동안이 질문을 들었고 뭐 해서 채굴이 좀 잘면 알려져 있는데요.

채굴은 이제 반감이 쭉 돼요 그래서 지금 올해 반감이 됐고 3.1 요괴가 나오잖아요. 4년 후에 1점 얼마 얼마가 나오겠죠. 그다음에 이제 또 4년 후에 0.8이다 거기서 또 8년 지난 면은 존재감이 거의 없어지는 단계로 가서 100년이 시간을 쭉 미끄러지도록 되어 있어요. 채굴이 그러면은 거의 의미없는 0.1 만 나오는 2 30년 후에는 비트코인 채굴할 사람 없네 질문할 수 있죠.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채굴할 사람들이 있고요 그들은 왜 하냐면은 수수료 때문에 합니다. 거래 수수료 그래서 지금은 거래 수수료가 존재가 미미하지만 그때는 이제 거래 수수료만을 위해서도 체구에도 충분할만큼 가격이 오를 거다라는 전제가 돼 그럼 가격이 안 오르면 어떻게 되냐 가격이 떨어진다 되게 좋은 이게 나신 탈레브 블랙스완 혹은 그 안티 프레질 뭐 이런 책으로 유명하신 분이에요.

세계 석학으로 꽃피시는 분인데 그분이 비트코인 영원 된다라고 주장을 했어요. 그 논문을 보면 논리가 너무 좋아요. 그 논리가 바로 뭐냐면 바로 지금 질문하신 비트코인은 채굴을 계속 해야지만 유지가 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채굴이 없어지면 이제 망하는데 비트코인 가격이 안 오른다 비트코인은 배당을 주는게 아니라 투기적 목적 때문에 보유하 그 오를 걸 전제로 사는데 오르지 않는다는게 주지의 사실이 되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되면 안 산단 말이에요. 그럼 가격이 떨어지죠. 가격이 떨어지면 채굴자들이 떠나요. 채굴자들이 떠나면 시스템이 약화 돼요 그러면 가격이 더 떨어지죠.

그러면 있는 채굴자들 더 나가요 그 가격이 더 떨어지죠. 데스 스피럴이라고 하잖아요. 아주 훌륭한 논리죠. 근데 비트코인은 가격이 어느 정도 떨어져도 이렇게 자율 조정되는 비행기처럼 조정할 수 있어요. 비트코인의 가격이 떨어지면 채산성이 안 맞는 채굴자들이 떠납니다. 남아 있는 채굴자들의 최연성이 맞게 되어 있어요음 그니까 수요 공급의 원리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가격이 균형이 맞는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 상태에서 균형이 또 만들어져요 그 데스스 피로이 쉽지가 않아요. 저 또 하나 궁금한게 비트코인이 하는 것은 총 2,100만 개가 나오는 거잖아요.

근데 4년마다 이제 반감기가 오게 되면 뭐 지금은 3점 얼마 그다음에는 뭐 1점 얼마 이렇게 되면은 이게 반으로 줄어드는 거지 0이 되는 건 아닌 거잖아요. 그러면은 최종적으로 2,100만 개가 다 최고로 안 되는 건가요 그렇겠죠. 그니까 몇 소이라 그러는데 이게 점근선이 점근선 나중에 의미가 없죠. 진짜 뭐예 극한 값으로 쭉 가는 거죠. 프로그램을 뜯어 보면 함수로 되어 있어요. 2,100만이라는게 딱 정해진 숫자로 들어가 있는게 아니고 함수로 쭉대 계산해 보니까 2,100만 개쯤 되더라 이런 거죠. 그럼 혹시 그 여러 이제 회의론자들의 뭐 다양한 지적들이 있는데 작가님이 생각하시는 아 그럼 회의론자들의 주장들 말고 아 이거는 좀 비트코인의 리스크가 될 거 같다라고 하는 부분이 좀 있나요.

있죠. 비트코인 누가 만들었나요. 나카모토 사토시는 그렇죠. 사토시 나카모라데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사람이 누군지 몰라요네 근데 이분이 사라지면서 자기가 혼자 채굴 했다고 여겨지는 110만 개 비트코인과 함께 사라졌어요. 근데이 블록체인에서는 소각이란 아주 훌륭한 시스템이 있거든요. 사토 신학 카터가 소각을 몰랐을까요. 그건 아니죠. 그럼 사토신 카터는 왜 만개를 가지고 사라졌냐 그거 다시 시장 내놓으려고 사라진 거예요. 비트코인에 사토 신나 카운터가 가지고 사라진 11만 개 물량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공포가 있어요. 그 어떻게 보면 약간 수급적인 리스크라고 보시는 거네요.

5% 전체 총 발에 한개인 위험하지 않나요. 최근에 뭐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 그 마운트곡스고 하는게 뭐 한명 14만 개잖아 14만 개 110만 개라고 그거에 한 배 정도 되는 물량이 앞으로 나올 가능성도 있다 예를 들어서 사토시 나카모토가 팔지 않는다 하더라도 어느 나라의 국민이라는게 밝혀져 그럼 그 나라가 어떻게 할까요. 세금을 매겨 버려 세금 그럼 팔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럼 어떻게 되 생 그래서 별을 포함한 비트 맥시는 사또 신나가 모토가 이미 지구에 없기를 간절히 바래요. 이상 사람이 아니기를 왜냐면 그 그 사람이 딱 나타나는 것도 문제고 살아 있다는게 알면 국가가 그걸 가만 안 그런데 죽었다 그래가지고 만기도 죽었냐 그건 아니에요.

저는 그거 나온다 시장이 그래서 실제로 지난주 요번 주 월요일에 사토신 아까운가 채굴했던 그 시작했던 2009년도 1월 달 코인이 250개가 움직였어요. 아 근데 그건 어떻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뭐 늘 오픈되어 있으니까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있죠. 그들이 이제 보고를 해요. 아 아 그러면은 만약에 그 최 악의 가정으로 그 110만 개가 오로지 다 시장이 나온다고 하면 뭐 당연히 가격에 충격을 받겠지만 그럼 100만 원 미만에서 다시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여러분한테 가는 거죠. 근데 그런 경우에는 신뢰를 넘무 잃어버리기 때문에 상당히 더 오랫동안 헤맬 수가 있고 제 이더륨이나 그런 요소가 없는 제 2의 그런 것들이 이제 그 자리를 차지하겠어 그래서 한꺼번에 나온다고 생각하는 건 좀 비현실적이고 그냥 어 그것이 안 나오진 않을 건데 나올 건데 그것이 한꺼번에 나오지 않을 것이다 뭐 이정도 선에서 이제 합리적으로 생각하는게 타당하지 않을까 저 달라는 무조건 미국한테 유리하다는 가설이 잘못 됐고요 기준 통화라는 거는 영속 불가능해요.

비트코인은 미국 입장에서 가장 나쁜 선택지들 중에 가장 좋은 선택지에 항하고 일본하고 무역하는 위안화를 써 이거를 미국 용인할 수가 없잖아요. 그때 비트코인을 쓴다 그거는 용인할 수가 있죠. 그러면은 비트코인 가격은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까 한 50년 지나면은 한 150억 장까지 된대요. 우리가 아무리 떨어져도 5천만 원 미만으로 떨어지기가 어렵 만약에 10년이라는 시간을 전제한다면 5억에서 10억 봐야 되겠죠. 어지지 않으시겠지만 계속 오래 되어 있습니다.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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