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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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패권은 영속 불가능하며 미국의 모순된 정책으로 비트코인이 미국 입장에서도 차선 이상의 선택지가 된다고 주장.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10년 내 5억~10억 원, 50년 후 150억 장(수치 인용) 전망. 반감기 이후 6~10개월 하락 패턴 후 상승, 트럼프 당선이 코인에 유리하다는 견해, 하방은 약 5천만 원 미만 하락이 어렵다는 합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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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는 무조건 미국한테 유리하다는 가설이 잘못 됐고요 기주 통화라는 거는 영속 불가능해요. 비트코인은 미국 입장에서 가장 나쁜 선택지들 중에 가장 좋은 선택이에요. 항하고 일본하고 무역하는 위안하면서 이거를 미국이 용인할 수가 없잖아요. 그때 비트코인을 쓴다 그거는 용인할 수가 있잖 그러면은 비트코인 가격은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까 한 50년 지나면은 한 150억 장까지 된대요. 우리가 아무리 떨어져도 5천만 원 미만은 떨어지기가 어렵다 만약에 10년이라는 시간을 전제한다면 한 5억에서 10억 봐야 되겠죠. 지지 않으시겠지만 계속 오래되어 있습니다.
그 작가님 이제 쓰신 책 중에 그 탈 그 달러 패권 아고 이제 비트코인 관계를 이제 비교하신 책도 있었잖아요. 근데 그 달러하이드 있에 주목을 해야 되는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비트코인하는 관계가 있는데 뭐 그렇지만 이제 굳이 달러를 얘기한다면 이런 거죠. 제가 비트코인을 10년 전에 주변 지식인들 얘기를 하면 지식인들 똑똑하니까 이런 기본적인 원리을 다 이해를 해요. 그런데 그들이 딱 막혔던 거 미국이 비트코인을 감안 두지 않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달러에 도전하는데 미우이 가말 둘리가 없어 이렇게 생각한 거죠. 그분들이 뭘 틀리냐 달러는 무조건 미국한테 유리하다는 그 가설이 잘못됐고 그다음에 미국은 굉장히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힘이 세다라는 것도 다 잘못됐어요.
그래서 두 개가 잘못된 거예요. 두 개가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이제 달러는 기축 통하니까 이건 뭐 부도날 일도 없고 그냥 뭐 찍어내면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잘못된 생각이에요. 아 그래요. 학문적이고 않아요. 경작자 다 알고 있어요. 기축 통화라는 거는 좋은 점도 있죠. 그래서 기축통화국이 되면 좋은게 뭐냐면 우리나라 채권을 누군가는 사 줄 때니까 우리가 이자율 신경 쓰지 않고 부채를 국가가 발행해서 뭐 복지도 쓰고 홍수 어 피해 복구도 해주고 그다음에 국방비도 쓸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는게 바로 기축통화의 능력이에요.
어 그러나 그거 빼놓고는 거의 좋은 점이 없어요. 만약에 우리가 뭐 우리나라가 워낙 기축 통화가 돼서 우리나라 정부가 특수한 종에 특수한 잉크만 바르면은 그 가져가서 자동차도 사오고 반도체도 사올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러게 되면 우리나라 자동차 기업 다 망하고 반도체 다 망한다는 뜻인데 그래서 미국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면 중산층은 붕괴하고 홈리스들은 너무 살기 좋은 치고 너무 살기가 좋은 거죠. 최상류층 전 세계 상대로 막 뭘 하니깐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최상 층들은 일반인 상상할 수면 돈을 버는 거죠. 이게 좋은 건 아니잖아요.
사회 전체적으로 기축 통화가 되면 그 나라에 이제 제조업이 이제 육성이 안 된다는 다 작살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런 거예요. 아 기본적으로 기주 통화를 하려면 세계 유동성 공급해야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역 적자를 내야 돼요 물건을 사오거나 뭘 사 오잖아요. 그럼 달러가 저로 가서 그 달러가 유통이 되는 거잖아요. 그 우리나라의 경쟁력이 없어져요 제조업 경쟁 특히 제조업 경쟁 지금 상황에서는이 달러라고 하는 기축통화 체제가 페트롤 달러 체제가 아직은 좀 경고한 것처럼 보이긴 하는데네 이게 그러면은 영속 가능한 시스템은 아니라고 보시는 건가요 불가능하죠.
아 그래요. 수학적으로 생각하면 영속 불가능해요. 처음부터 불가능하다라고 트리핀이라는 교수가 1960년대 얘기를 했어요. 근데 그게 누더기로 얼기 설기로 해 갖고 일본과 독일의 부축을 받으면서 왔는데 이제 미국한테 그 당시에는 독일하고 일본이 엄청난 무역 흑자를 내고 있었거든 근데 그게 중국으로 바뀌잖아요. 근데 중국이 부축을 안 해줘요 그니까 미국 채권은 이제 안 사준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딴 생각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독일하고 일본은 국방비에 돈을 안 썼어요. 미국이 적당하게 국방비를 쓰면 위협이 없었어 2인자라는 생각도 안 하고 근데 중국은 국방비를 쓰니까 미국이 더 써야 되는 거죠.
그니까 저는 이거를 한 10년 전부터 대충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달러가 무서 불리하다고 생각 안 했거든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살 수 있었던 거죠. 어쨌든 이제 미국은 계속 이제 적자를 유지를 하면 서 이제 달러를 공급을 해 왔는데이 적자가 무한점 계속 늘어날 수 없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느 순간은 이게 좀 붕괴가 될 수도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두 가지 길이 있는 거예요. 그게 이제 하드 랜딩 있고 소프트 랜딩 있는 건데 어 지금 이제 민주당 계열은 이거를 하드 랜딩으로 몰아 붙이고 있는 거죠.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그들은 이제 고립주의 안 된다라고 보는 거고 트럼프는 이제 소프트 랜딩을 해야 된다는 식의 대편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은 제국을 제국의 길을 가면 안 된다 근데 이쪽 반대쪽은 미국이 제국의 길을 가더라도 현상 유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 뭐 제국이라고 이제 비유를 하셨는데 사실 이게 전 세계적인 자유무역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한 미국의 희생이라고 해야 될까요. 약간 이제 그런게 있었기 때문에 자유무역이 이루어졌던 거잖아요. 그럼 자유무역이 하는게 어쨌든 뭐 다른 나라도 도움이 됐지만 그게 가장 또 미국의 도움이 됐기 때문에 했던 거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 미국이 이런 이제 달러 기축통화 체제를 쉽게 포기 같 않은데 미국한테 좋았다 미국이 누구한테 좋았냐 농민들한테 좋았어요.
농민들한테 좋고 그다음에 슈퍼 엘리트한 좋았죠. 빌게이츠 테 좋았던 거예요. 그냥 미국의 은행들 좋았고 누구한테 안 좋았냐 미국의 제너럴 모터스 노동자들 유니온스틸 노동자들 미국에 철광 산업 있나요. 있었어요. 제접 종사자들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어 사실은 이게 얼마 안 가서 끝났어야 되는 데 미국한테 생존을 다툴 만한 적이 있었어요. 소련이라는 이기기 위해서는 무슨 지시라도 해야 되기 때문에 미국은 자유 동맹들을 먹여 살렸어야 되는 거예요. 시장도 개방해 주고 그래서 독일도 우리편 일본도 우리편 남한도 우리편 대만도 우리편 해 갖고 미국이 이걸 국제 지정에서 관대한 패권이 그래요.
관대한 패권을 정책을 펼친 거예요. 근데 소련이 무너졌어 그 그때 이제 제가 대학 되었는데 그때 여기서 고립 주의로 돌아섰어 되거든요. 근데 제 반대로 가더라고 그건 이제 또 다른 이유 이상주의라는 또라는 원인데 스웨즈 운화 아시죠. 네네 스웨즈 운하가 이제 이해 관계가 있는 나라들은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이란 이라크 뭐 이렇게 쭉 돼요 스웨즈 은하라는 전 세계의 목줄을 쥐고 있는이 주변 국가들이 어때요 들어보니까 전쟁도 하고 요즘에 장난 아니죠. 그 여기가 왜 여태까지 평온 했냐 미국이 여기에 힘을 투사 했기 때문인 거야요 이스라엘이란 사우디 아라비아가 그러면 여기서 시작된 무역로를 미국이 왜 지켰나 미국은 석유 수입국이 있고 근데 미국이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요.
아시겠지만 미국은 서기 수출국 갑니다. 미국은 우리하고 트럼프가 주로 그 얘기를 하지만 우리하고 사우디 아라비아고무 1하고 중국한테 메시지를 계속 던지는 거예요. 호르무즈 스웨이즈 위기는 너네 위기야 우리 위기 아니야이 얘기를 지금 10년 동안 반복하고 있어요. 무슨 얘기냐 미국은 인도양의 흥미가 없어요. 인도양이 넓습니다. 엄청나게 넓어요. 그래서 이쪽에 스위즈 화부터 시작해 갖고 이쪽 말라카 협지 인도양 있데요 여기에 미국의 해군을 보내려면 지중해를 관리하거나 아니면 말래카 관리해야 돼요 힘들어요. 게다가 인도양에서는 미국이 놔둬도 누가 이렇게 독보적인 패권 국가 나올 거 같아요.
안 나올 것 같죠. 인도 나올 것 같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안 나올 것 같죠. 그래서 인도 양에는 미국에 도전할 패권 국가 하나도 안 나와요 여기는 중국이 없거든 네네 그러니까 미국에서 손 떼도 돼요 혼란이 혼란 그 미국한테 상관없는 혼란이 만 우리한테 상관없을까요. 우리한테 석유 수로요 우리는 이제 큰일 난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이 현상이 미국의 이제 고립주의 화로 다시 변경하고 이제 세계가 이제 지역화 이제 이런 체제로 가게 된다면 그런 이제 체계에서 비트코인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주 정말 중요한 질문이죠. 이제 지금 이게 제가이 얘기를 하는 건 10년 전에 제가 비트코인을 미국이 품는다고 얘기했을 때 저의 아내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느꼈던 그 괴리감 그거랑 비슷하게 느껴질 거라는 걸 제가 알아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트코인은 미국 입장에서 가장 쁜 선택지들 중에 가장 좋은 선택지에 미국은 모순되는 두 가지를 다 하고 싶어요. 특히 트럼프를 보시면 그 언설이 그렇거든요. 무역 적자 내기 싫어 다 공장 미국으로 갖고 와 근데 미국이 또 그래요. 미국하고 관련없는 제 3 국가들간의에 결제에서 달러를 안 쓰잖아 그러면은 관세 폭탄 매긴다 이렇게요 그러니까 트럼프는 모 순이에요. 기축 달러 시스템을 하려면 무역 적자를 내 내야 되고 근데 무역 흑자 내겠다이 모순이 아아 이게 뭐냐면 이게 조할 때 이런 현상이 벌어져요 지금 그런 단계인 거예요음 예 그러면 이런 거잖아요.
미국화 관련 없어 그러니까 한국하고 일본하고 지금 무역하는 달러 쓰잖아요. 근데 한국하고 일본하고 무역하는 위한나 졌어 이거를 미국이 용인할 수가 없잖아요. 그죠. 이건 다른 문제잖아요. 지정학적인 건 상대적인 거니까 힘의 문제니까 그때 비트코인을 쓴다 그거는 용인할 수가 있죠. 아 차라리 제 3국에 통화를 쓰느니 코인을 써라 그거는 용인 날 수가 있죠. 왜냐면 비트코인 뒤에는 어떤 세력이나 국가가 있는게 아니니까 그러 만약에 이제 그런 세계가 된다면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을 갖고 싶어하는 국가들은 더 늘어나겠네요. 그렇죠. 정신 차리라는 거예 우리나라가 지금 선 선물 etf 승인 하냐 많냐 뭐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에요.
왜냐면 미국은 1차세계대전 때 유럽이 전쟁을 치고 있을 때 금이 미국으로 쇠도 했어요. 그 미국은 평화롭고 그리고 미국한테 금을 주고 뭔가 식량을 사야 되는데 미국이 망해 가는 유럽 제국들의 돈을 안 받았거든 금만 받았거든 그래서 금을 받고 식량 사가고 무기도 사간 거예요. 그러니까 금계 그을 미국이 40% 60% 확보했을 때 이제 달러 본 이재로 갈 수 있었던 거거든요. 그니까 만약에 비트코인도 만약에 그 정도 3 40% 유통량 3 40가 만약에 미국 미국 사람이나 미국 기업이나 미국 은행의 손악이 들어가면 미국이 달러를 비트코인하는 매칭시킬 수가 있죠.
그러면은 비트코인 가격은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까 마이클 세일러가 한 한 50년 지나면은 한 150억 장까지 된대요. 그 마이크 세일러의 주장을 인데에 글쎄요 그분의 주장을 한번 참고해 보시면 되고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비트코인의 유일한 단점이라고 하면 이제 아까 사토시 나카모토의 그 브라시 성 빼놓고 또 비트코인의 유한 단점이 여러분들은 제게 황당해 들리지 비트코인 하방은 열 닫혀 있는데 상방에 열려 있어요. 이게 왜 단점이면 단점이에요. 이게 화폐로 쓰려면 어느 정도 이게 박스권 안에 잡혀야 되거든요. 근데 비트코인은 어느 시점에 이게 딱 깨달으면 이게 천정이 없어요.
예 그러면 그게 좋냐 안 좋아요. 전 세계 경제 안 좋을 거야요 그리고 어느 나라에서는 비트코인 압수 하라고 폭동 환할 거예요. 가격이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거 그렇죠. 왜냐하면음이 비트코인은 우리의 일상 생활에 쓰도록 만들어진게 아니라 아주 거대한 담보물로 쓰도록 만들어진 거예요. 이게 각 국가가 무슨 그 그 다른 나라랑 무역을 한다거나 뭐 금융을 일으킬 때 비트코인을 담보로 삼는다 그건 너무 앞으로는 일반적인 일이 될 정도로 비트코인은 그 확실한 용도가 있어요. 그런 비트코인을 고려해 봤을 때 일반인이 비트코인을 갖는 기회는 이제 없어지겠죠.
저는 이미 없다라고 봐요 이미 2021년도 3천만 원 딱 뚫었을 때 저는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어 제 주변 지인들을 그동안 제가 설득해 왔잖아요. 설득 안 해야 되겠다 생각이 딱 들더라고요 이제 그들에게는 멀어졌어요이 자산이 그러면은 지금 작가님 이제 하방은 있지만 상방 뚫려 있는 거라고 이제 보셨으니 하방은 어느 정도 가격이라고 보시는 비트코인의 하방은 늘 바뀌어요. 비트코인 늘 하방은 바뀌는데이 지금은 예를 들면 뭐 우리가 아무리 떨어져도 5천만 원 미만으로 떨어지기가 어렵다 이렇게 합의가 되어 있거든요. 그고 이제 어느 정도 가격대가 유지가 되면 이제 그것에 한 2분 정도를 보는 거죠.
이제 오도 가격대에서 행보를 하면 지금 이제 7 8천만 원을 횡보하고 있잖아요. 그럼 거기 2쯤 보면 돼요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뭐 상방을 열려 있다고 보시지만 혹시 뭐 지금 작가님께서 생각하시게 아 어디까지는 오를 것 같다라고 보시는 가격대가 있나요. 만약에 10년이라는 시간을 전제한다면 5억에서 10억 봐야 되겠죠. 그 10년을 넘어가는 시간대가 되면 그 이상도 오를 가능성이 있네요. 계속 올라요 믿어지지 않으시겠지만 계속 오래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제 그걸 가지고 무모하게 투자하시면 안 되는게 비트코인의 시간하고 여러분의 그 시간하고 달라요 그거는 무슨 의미죠.
우리는 각자 시간이 있잖아요. 그 예를 들어서 내가 뭐 학비를 써야 된다거나 아니면 집을 사야 된다거나 뭐 애를 낳아서 애를 키워야 된다거나 이거는 비트코인의 그 상승과 무한하게 와요 보통 이상하게도 하락했을 때 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코인을 사기 제일 좋을 때는 사람들이 다 끝났다고 얘기했을 때 사는게 제일 좋아요. 앞으로도 있을 거예요. 그 비트코인 가격의 뭐 영향 실 뭐 여러 가지 요인들에 대한 얘기들을 하잖아요. 그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이제 굉장히 좋았던게 뭐 현물 etf 승인도 있었고 그리고 또 4월에 반 감기도 있었고 그래서 그때부터는 아 이제 본격적으로 오르는구나 했는데 또 그때부터 꺾이더니 좀 계속 약간 좀 횡보 중인 거잖아요.
그렇죠. 그건 왜 그런 거예요. 아 원래 반감기 끝나면 안 좋아요. 그래요. 반기 전에 좀 1년 동안 좋았고요네 반감기가 딱 끝나고 한 6개월 7 8개월 동안은 계속 안 좋아요. 왜냐면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못 버텨요 그래서 자기네들이 망하기 전에 망하 망 사업에서 철수하기 전에 뭐라 하냐면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시장에 던져서 유지를 하죠. 그래서 물량을 계속 내보내요 근데 그들이 이제 망해서 정리가 될 때 경쟁력이 없는 채굴자들이 정리가 되고 나가면 물량이 없어져요 그러면 이제 치 오르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잔인한 시스템이에요.
아 그 시점이 어느 정도 보통 패턴상 한 1년까지는 안 갔고요 뭐 보통 한 짧은 6개월 길면 한 어 10개월 정도 간 걸로 알고 있어요. 6개월 10개월 그러면은 올해 4월이었다이 6개월이었다아요. 그죠. 그죠. 그래서 이제 다음 달 다다음 달 뭐 굉장히 벌써 이번 달이 분위기 좀 바뀌었죠. 예 그래서 굉장히 패턴상 좋은 패턴이에요. 요번에는 이제 미국 대선이 되게 드라마틱할 거기 때문에 트럼프의 당선 여부가 아주 촉발 네네 될 거예요. 대선도 좀 여쭤보려고 하는 질문 중에 하나였는데 코인의 어떤 그 시황 전망으로 놓고 보면 헬스보다 트럼프 쪽이 좀 더 좋다라고 얘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거는 왜 그런 거예요. 트럼프가 정치 쟁점화 했어요. 리터를 적극적으로 그래서 자신의 어떤 트레이드마크로 삼았어요. 미국의 조사에 의하면 성인 인구의 한 5% 정도가 어 현재 그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10% 정도가 투자한 경험이 있고 대략 2천만 명에서 한 3천만 명까지의 인구에 유권자들 중에 굉장히 큰 수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유는 그 채굴 업자들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흔히 잘못 알고 있는게 미국의 쉐 가스 업자들이 트럼프 당선을 원할 것 같잖아요. 별로 원하지 않아요. 아 그래요. 왜냐하면 트럼프의 모든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정책이든 예를 들어서 관세를 매긴다 그나 하면 미국의 수입물가가 올라가잖아요.
트럼프의 인플레이션 조절 정책이 뭐냐면 어 서유 가격이 나예요. 특히 이제 미국의 세율 가스를 얼마든지 채굴하도록 허용을 할 거거든요. 근데 여기에 묘수가 있어요. 비트코인 채굴은 어 위치에 구해 받지 않거든요. 이것 때문에 이제 트럼프가 채굴을 얘기하는 건데 채굴은이 트럭에 채굴기를 가지고 일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 바로 채굴하면 되는 거죠. 여기서 그 버리는 가스 하고 버리는 석유 가지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가격이 떨어져서 손해 보는 것만큼 비트코인 같은 걸 채굴해 가지고 마해 할 수가 있는 거죠. 어쨌든 경장 상대로 해 해리스가 또 떠올라 왔으니까 해리스 가 뭐 코인 관련해서 어떤 뭐 정책을 내놓다 그지 어떤 뭐 발언을 한거나 이런 건 아직은 크게는 없죠.
정책은 없고요 발언을 최근에 장려하겠다는 했었죠. 어디 가서 이제 후원 행사 가갖고 크립토 산업을 장려하겠다는 이제 뭐 왜 그러냐면 트럼프가 이거를 정치 쟁점화 했으니까 그 바람을 빼야 되는 거죠. 그러면은 작가님이 보시기에 트럼프 혹은 해리스 중에 누가 더 당선되는게 코인의 유리하다고 보세요. 사실 크게 보면 별 지장 없을 거예요. 근데 이제 심리적으로는 트럼프가 되면 이제 딱 그 그날로 모멘텀을 얻어가지고 쭉 가는 거고요 해리스가 되면 약간 좀 빠질 거예요. 빠지 좀 가다가 이제 다른 이유로 이제 치오를 가능성이 높죠. 금리 질문 하나만 드리고 싶은데 미국 이제 최근에 금리 내렸고 이제 인나 사이클로 갈 것 같은데 그러면은 이제 어쨌든 시장이 다시 유동성을 풀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또 이게 또 비트코인에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서 리하고 비트코인하는 어떻게 보세요. 아 예 그게 아주 밀접한 관계를 맺더라도이 하향 국면으로 들어간게 미국이 강달 그 강 금리를인 인상하면서부터 였거든요. 비트코인 아무래도 인플레이션의 반대 개념으로 나왔으니까 뭐 금리를 낮춘다는 거는 돈을 시중에 더 많이 공급한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면 이제 상대적으로 이제 영향이 있죠. 또 비트코인의 아주 굿 뉴스들은 이제 은행들이 망한다는 소식이 날 때마다 올랐거든요. 아 금융 시스템에 대한 불안감 근데 금리를 낮추면 은행들이 안 망해요.
아 또 아이런 하네요. 또 혹시 마지막으로 뭐 비트코인에 대해서 아직도 좀 확신이 없으시거나 뭐 투자를 망설이시거나 그런 분들께 뭐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비트코인이 좀 쉽지 않습니다. 투자가 왜냐하면 투자를 해도 지켜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만약에 1년이나 6개월 안에 승부를 봐야 되는 그런 투자라면 비트코인이 썩 좋은 대화는 아니에요. 그러나 만약에 여러분들이 4 5년 이상을 볼 수 있다면 비트코인은 뭐 안 할 이유가 없 네 지금까지 비트코인으로 유명하신 오태민 작가님 모시고 좋은 말씀 많이 들었는데요네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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