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건영

정확도 점수+0.4
순위110
채점 발언239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1.5% / 53.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3% / -0.1
상승 / 하락 / 중립34.6% / 15.8% / 49.6%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동수분
주 채널신한은행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점수 계산 방법

오건영 단장이 금값-환율 향방, 연말 눈여겨볼 3가지 포인트까지 짚어드립니다[머니가이드 for 영올드 Ep.1-2부]

동아일보 · 2025-11-13 · 유튜브 시청 177,102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그 전 세계 경제 한번 휘청하게 할 수 있는 위기로 찾아올까이 생각을 해 보는 거죠. 그럴 가능성은 없는데 그러면 담으시지 않으면 되고요. 그럴 가능성이 한 10%는 될 것 같은데 그러면 내 포트폴리오의 10%를 금으로 담아 놓으시는 것도 좋겠죠. 첫 번째는 연준의 스탠스죠. 단 세 개 풋 중에 연준 풋에 대한 평가는 좀 재평가를 하게 될 계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미중간의 이제 관세 문제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일본 은행이죠. 12월 달에 일본이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조금은 있습니다. 결국에는 중장기적으로는 지금보다 올라갈 확률이 2, 30%라도 있다.

그럼 내 포트폴리오의 달러 자산은 2, 30%를 담아가는 거죠. 선물이든 선물이든 가리지 않고 온스당 4,000달러를 넘어섰어요. 잠깐. 그렇죠. 물론 지금 잠깐 조정이 오긴 했는데 금가격이 뛸 때 다들 뭐라고 했냐면 탈러화 때문에 금가격이 뛴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탈달러요. 예. 그러니까 이제 뭐냐면 중국이라는 나라하고 미국하고 같이 이제 분쟁이 생기면서 금가격이 더 뛴 면도 있거든요. 이렇게 보겠습니다. 지금 중국이라든지 러시아 같은 한쪽의 블록 미국하고 반대쪽에 있는 블록에서는요. 기본적으로 과거에는 세계화 시대 때는 미국에 수출을 해서 달러를 많이 벌었잖아요.

이걸로 외한 보이고를 많이 쌓아 놨단 말이죠. 그러면 그 많은 외안 보이고 그 달러로 뭘 할까? 캐쉬를 갖고 금고에 넣어 놓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럼이 캐쉬를 갖고 뭘 하냐면 보통 미국의 국채를 사요. 그래서 미국의 국채를 사면서 이제 근고에다 쌓 놓는 거죠.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미국 국채를 사 놨더니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랑 전쟁을 하니까이 동결이 돼 버린 거예요. 러시아가 미국 국채 갖고 있는 것들 있잖아요. 전국이다 해가지고 이걸 압류를 걸어 버리는 겁니다. 그 이제 동결됐다고 표현을 하는데 그렇죠. 돈을 못 빼는 거잖아요.

그러면 갑자기 이제 확하고 압류가 됐지 않습니까? 그 많은 돈이. 그럼 이제 다른 국가들 같은 경우는 미국하고 사이가 좀 안 좋으면 미국 건드리면은 내 돈 다 뺏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계속 담기가 부담스럽겠죠. 예를 들어서 미국이 중국이랑 무역 분쟁을 합니다. 그럼 중국 입장에서 이게 처회하게 대립하잖아요. 히토류 갖고도 싸우고 하면. 그러면 상대편이 좀 별로 안 좋게 생각하면 중국이 갖고 있는 미국 국채를 갖다가 동결시켜 버릴 수도 있겠죠. 무언가 핑계를 해서. 그렇죠. 그럼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 국채를 많이 갖고 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이미 많이 갖고 있는 미국 국채를 좀 줄이는게 좋을까요? 조금씩 줄이는게 되겠죠. 조금씩 줄이는게 좋잖아요. 그다음에 그 줄인 걸로 뭘 하죠? 캐슈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그걸로 금을 담아 놓는 경향들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관세 분쟁에 대한 이슈도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달러에서 벗어나야 된다라는 이슈 탈러로라고 하거든요.요 두 가지가 겹치면서 최근에 금가격의 상승을 강하게 견인하면 면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그럼 최근에 왜 이렇게 시장이 많이 흔들립니까? 이게 금가격에 이제 주춤한 면이 첫 번째는요.이 스토리가 많은 사람들한테 흘러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오늘이 제일 싼 거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사람들이 이게이 자산 가격이 그냥 y=꼴 x의 그래프로 오르진 않더라고요. 무언가 이게 꾸준히 이어지면은 계속 오르겠네라고 하잖아요. 그럼 이렇게 가는게 실초.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면 거위에 배를 갈라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확 당겨 가지고 미리 사요. 그러면은이 기울기가요. y= x해서 y = 3x로 확 올라버립니다. 가팔라지는 거. 그렇죠.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단기적으로 금가격의 상승 곡선이 굉장히 가파르게 나타났어요. 이제 그런게 이제 불안 요인으로 작용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금가격의 상승 요인이 굉장히 빠르게 나타났는데 첫 번째는 그래서 가격 부담이 있다라는게 1번인 거고요.

두 번째는 미국에 이제 재무장관한테 인터뷰를 하더라고요. 지금 금가격기 올라가는데 이게 이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라고 해 가지고요. 달러의 기반이 약해지면서 금이 뛰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얘기는 이제 질문하는 거예요. 그리고 사람들이 이제 미국 국채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하는데 꼭 어떻게 생각하냐? 미국이 점점 힘들어지는 거 아니냐. 그랬더니 이제 재무원 장관이 하는 얘기가 아 첫 번째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미국 국채 안 산다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미국 국채 입찰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온다. 그리고 지난 3개월 동안에 다른 나라 국채 금리는 다 올랐는데 미국 국채 금리는 내렸다.

그럼 미국 국채 금리가 내렸다는 얘기는 미국에 돈을 빌려주고 싶은 사람이 많다 뜻이거든요. 근데 외국인들이 다 도망가는데 무슨 미국에 돈을 빌려 줘 가지고 금리가 내려가냐 말이 되냐. 그래서 외국인들이 뭐 다 도망간다 이거는 맞지 않는 얘긴 거 같다. 이제 이게 1번이었고 두 번째는요. 여기서 얘기한게 그거예요. 금가격이 뛰는 이유가 달러가 무너지면서 달러가 타락을 하면서 금가격이 뛴다는 얘기를 하는데 최근에 이제 보면은 유로화 대비로는 달러가 약해요. 달러가 약한 이유는 유로화가 세서 달러가 약한 거지 다른 이유가 없다. 미국이 이상한게 아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강한데 유로가 더 세잖아요. 그럼 유로가 강세를 보여요. 그니까 미국은 양호한 거죠. 그러면 어 이게 무슨 소리냐 하니까 지금 달러가 무너져 가지고 금을 산다고 하는데 전혀 달러가 무너진게 아니고 유럽이 독일을 중심으로 해서 재정 지출을 확 늘리면서 경기 부양을 했잖아요. 그 효과로 유럽적으로 돈이 몰리면서 유로가 강세인 거지 미국이 문제가 아니다. 그러서 얘기하는게 그럼 유럽이 재정 지출 했는데 우리 미국도 7월 4일부터 OBBA 법안 통과해서 재정 지출한다. 그러면 이게 재정 지출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저는 배센트 재본 장관이 시장 설명하는 거 들어보고 되게 놀랐는데 달러 인덱스를 잘 봐라 이렇게 얘기해요.

그때부터 저점이 아니었냐? 어, 저 그 얘기 듣고서 어, 이분이 디테일 설명 애널리스트인 줄 알았어요. 아, 이분이 월가에서 금융 시장에 역사 강의했던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시장을 보는 눈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재정 정책을 이제 미국도 쓴다는 얘기는 그래서 유로가 너무 압도적으로 셌잖아요. 달러 인덱스가 96까지 빠졌었어요. 근데 지금 보면 100까지 올라왔거든요. 이제 그 100센트 재무 장관이 얘기한 그런 포인트고. 그래서 금가격이 올라가는 이유에 대해선 자기가 설명할 건 없다. 금을 살든 말든 그건 상관은 없는데 미국 달러가 무너져 가지고 금을 산다든지이 얘기는 맞지 않는다.

요렇게 이제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달러가 강세를 보이게 되죠. 다시 방향을 틀어서 올라오잖아요. 그 인터뷰하고 이틀 훈가 금가격이 하루에 5% 빠지면서 시작을 해요. 아 그래서 3,000달러 대로 다시 내려가는 거. 예. 그렇죠. 예. 그래서 이제 결국에는 달러가 막 무너진다라는 생각,요 인식이 잠시 주춤해지면서 반대편에 있는 금격이 휘청하는 모습들 이런 걸 보이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저는 이렇게 설명 해 드릴게요. 아, 그럼 금이 무너지는구나. 이제 이렇게 생각하실게 아니라 단기로 금가격을 전망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단기로 금가격 전망하는 거 이런 거는요.

중앙은행들도 못 해요. 그런 거를 일반인이 뭐 금가격이 어떻게 될 얘기들보다는요. 금이 장기적으로 어떤 모습을 보일지에 좀 포커스를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제 금이 올라가는 이유 중에 하나는 지정확 리스크를 반영하는 면이 있어요. 지정확 리스크라는 거는 실제로 올해 금가격이 올랐 올랐을 때 뭐가 있었냐면 이스라엘의 일환을 폭격했거든요. 이게 미국이 세계의 경찰 역할을 하기 싫다고 합니다. 경찰이 사라진 세상은 전쟁이 사라질까요? 아니면 자잘한 분쟁이 많이 일어날 것 같으세요? 분쟁이 많이 일어날 수 있겠죠. 그죠? 그래서 실제로 22년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있었고요.

23년도에 이스라엘 하마스가 있었고 24년도에는 이란과 이스라엘이 있었고 올해는 인도하고 파키스탄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니까이 자잘한 분쟁들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세상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전쟁납니다.이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라 그런 형태의 자잘한 분쟁들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파서블한 시나리오가 된 거죠. 그러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잖아요. 파서 하지 않습니까? 그럼 걔를 해지할 수 있는 자산을 내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되지 않을까요? 그럼 이제 그게 금이겠죠.

그럼 바로 질문이 들어와요. 내일 오릅니까? 전쟁이 내일이 일어나는지는 모르지 않습니까? 되게 직관적인 건 아 다치기 전날 보험을 가입하면 좋죠. 근데 넌센스지 않습니까? 그걸 어떻게 합니까?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금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포트폴리오의 일부분으로 지정확정 리스크를 핵지하기 위한 자산으로서 골드에 대한 투자가 강해진 건 1번이에요. 그 두 번째는 달러 가치가 무너진다, 무너지지 않는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미국은요. 기본적으로 달러 가치를 조금 낮춰 놔야지 무역적자가 줄 수가 있어요. 수출이 되면서. 근데 무역적자를 줄이려고 달러 가치를 낮췄더니 달러가 무너진다.

달러가 따락한다. 8달러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되면은 달러의 패권이 무너지거든요. 무역 적자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패권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럼 대감야죠. 달러 가치를. 그니까 결국에는 두 개를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자는 거죠. 5년 후 10년 후 15년을 바라보면은 미국은 빚이 굉장히 많은 국가예요. 근데 트럼프라는 사람을 보면 그 빚을 벌어서 갚나요? 이분은 부동산 업자잖아요. 그죠? 벌어서 갚아 본 적 별로 없겠죠. 빚을 내 가지고 부동산을 사서 부동산 가격을 튀겨서 갚거나 보통 그러지 않았을까요?

내지는 다른 나라한테 세금 거둬서 갚거나 그게 관세죠. 결국은 그런 거 같아요. 이렇게 많은 부채가 찾아왔는데 위기가 찾아오잖아요. 그러면 다들 대공황때처럼 허리띠를 졸라매 가지고이 빚을 갚을까 아니면 돈을 풀어서 갚을까? 풀어서 갚을 가능성이 좀 더 높을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럴 거 같아요. 예. 그러면에 every브리데이 돈을 풀면 되겠네. 그게 안 되는게 매일매일 돈을 풀면 달러의 패권이 무너져요. 그러니까 달러의 패권을 유지하면서 돈을 푸는 거는 굉장히 큰 위기들이 찾아왔을 때 그때는 명분이 생기거든요. 예. 그럴 때 이제 돈을 많이 풀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직관적으로 생각하시면 향후에 10년 후, 20년 후 안에 혹시 그 전 세계 경제 한번 휘청하게 할 수 있는 위기가 찾아올까이 생각을 해 보는 거죠. 그럴 가능성은 없는데 그러면 담으시지 않으면 되고요. 그럴 가능성이 한 10%는 될 것 같은데 그러면 내 포트폴리오의 10%를 금으로 담아 놓으시는 것도 좋겠죠. 그러니까 저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이 금이라는 자산은요. 다른 자산들하고 좀 방향이 달라요. 그래서 다른 자산들이 커버해 주지 못하는 시나리오를 금이 커버를 해 줍니다. 그럼 그 시나리오가 가능성이 되게 낮으면 금이라는 자산이 필요가 없지만 어이 시나리오가 가능하다라고 생각하면은 얘를 넣어 놔야 되지 않을까요?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내일 금이 오르니까 사십시오. 이런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그거 모릅니다. 저는. 근데 금은 미래에 이런 시나리오가 나타날 수 있으니까 포트폴리오에 담아 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이 말씀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식으로 보관하는게 제일 조금 효과적이라고 보실까요? 이제 물론 제가 이제 은행에서 나왔으니까 당연히 이제 은행 얘기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아 근데 은행은 그런 특징은 있어요. 뭐냐면 이게 99.9%의 순도의 골드바잖아요. 그죠? 부과세 10%를 이제 내기는 하지만 그래도 99.9% 9% 순도의 골드바을 갖다가 갖고 계신다는 거고 그 골드를 갖다가 은행에서 다시 재매입을 해 드립니다.

예. 그러니까 뭐냐면은 그거 이제 일정한 그 그때의 시세를 갖다가 바라보면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이제 재매입을 해 드리는 구조가 되는 거죠. 골드바라는 거는 보면은 사실은 이제 다른 금 ETF나 이런 자산들하고 비교했었을 때 부과세도 나오고 조금 부담스럽지 않냐라고 하지만 첫 번째는이 자산이라는게 종이로 아니면 전산으로 숫자로 존재하는 거하고이 골드바로 존재하는 거하고 조금 다른 거 같아요. 아니 골드바는이 이게 뭐냐면 금통장 금 ETF 얼마 이거하고 금덩어리를 갖고 있는 거하고 사람이 느끼는게 일단 좀 다른 거 같아요. 그게 갖고 있는 밸류는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순수하게 투자로만 바라보시면은 골드바보다는요. 골드 ETF 같은거나 골드 펀드 같은게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순수하게 투자뿐만 아니라이 골드를 갖다가 귀금속으로서 보관도 하고 싶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은 골드 빠도 투자 대상 중에 하나가 될 수가 있겠죠. 환율 관련된 질문 좀 드려 볼게요. 네. 근데 원 달러 환율은 달러당 1,400원 대에서 안 내려온지 좀 됐잖아요. 네네. 이게 사실상 뉴 노멀이라고 봐야 될까요? 이걸 어떻게 조금 해석을 해야 될지. 일단 1,400원이 뉴노멀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이건 맞는 거 같아요.

과거 레벨로 환율이 내려가기 쉽지 않다 이거고요. 과거 레벨로 내려가기 쉽지 않다는 얘기는 우리 이제 많은 분들이 마음속에 익숙한게 1,60원 70원 환율이 되게 익숙해요. 2010년도에 환율 평균이 10년간 1,60원 정도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때보다 한 레벨 위로 올라온 거잖아요, 환율이. 그래서 뭐 1,400원입니까? 이건 모르겠습니다만은 과거보다 훨씬 높아진 환율 레벨에서 이제 이게 유노멀이 형성되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과거 레벨의 환율로 돌아가는 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요게 일단 첫 번째입니다. 유노말에 대한 답은 좀 그렇게 드리고 싶고요.

이게 원달러 환율이 최근에 보면 1,450원 이렇게 올라오는데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작용을 하는 거 같아요. 첫 번째는 앞서도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배센트 재무 장관이 7월 4일부터는 재정 정책을 미국이 쓰면서 달러가 다시 강세로 돌지 않았냐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그래서 달러 강세에 대한 요인이 첫 번째는 존재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글로벌 달러가 강해지니까 환율이 밀려오는게 1번이고요. 두 번째는 일본의 이슈가 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의 이제 새 총리가 들어오게 되면서 그분이 별명이 여자 아베라고 하죠. 우리는 아신조 때 기억이 있어요.

아벨신조가 딱 총리에 취임을 했었을 때 N이 얼마였냐면 100엔당 1500원 정도 했거든요. 지금 940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엔화가 엄청 약세잖아요. 그러면 아베이코를 엔화 약세예요. 자 그러면 일본은 엔화 약세인데 우리가 워낙 강세면 그럼 우리가 굉장히 힘겨워지겠죠. 그럼 어떻게 하냐면 어느 정도는 캐치업을 해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요런 관점에서 보면은 엔화 약세가 원화 약세를 추동한 면이 있다. 그런 걸 동조화라고 합니다. 환율에서는.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결국에는 다카이치 산나 그니까 일본의 이슈도 마찬가지로 원화 약세 환율 상승의 요인이 된 것 같다.

요거고 마지막 하나는 우리나라의 이제 무역 합의 관세합의 관련된 불확실성 있죠? 3,500억 달러에 대한 그게 이제 어느 정도는 좀 그 아웃라인은 좀 잡아서 다행스럽긴 합니다만 이게 결국에는 또 우리가 해외 자산의 투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게 첫 번째가 되고 대미 투자 3,500억 달러에 대한 합의 자체 있잖아요. 여기에 대해서도 또 미국에서는 딴 소리를 좀 하는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우리는 3,500억 달러라고 했는데 거기 갑라라고 하지 않나? 반도체는 우리가 여기에 넣어 가지고 관세율을 낮추면서 향후의 반도체 관련돼서는 최국 대우를 해 주기로 했는데 갑자기 이제 러트닉 상무장관이라고 미국 그분이 등장해서는 이번에는 반도체는 얘기한 적이 없다.

뭐이 엇갈리는 얘기들이 있으니까 요런 불안감들도 환율에는 좀 작용하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는 달러가 안전 자산으로서의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자산 시장이 조금 긴장하는 모습을 보일 때 달러가 좀 튀는 면이 있거든요. 요런 면들이 좀 복합적으로 작용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원화 가치가 계속 달러 대비 약세를 이어가다 보니까 네. 이제 많은 분들이 자산 배분을 한다면 내 자산의 일부를 달러를 옮겨지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네. 이제 달러를 보유하는 거는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말씀드리면 아까 금이랑 똑같은데 금 내일도 달러가 뛰나요?

이렇게 들어오는데 이런 관점이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달러가 지금보다 강해질 수가 있느냐? 아, 저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죠. 근데 중장기적으로 달러가 지금보다 강해질 수 있는데 그 확률이 어떻게 되느냐? 이게 결국에는 달러 자산 얼마나 가져가느냐의 문제가 되죠. 결국에는 중장기적으로는 지금보다 올라갈 확률이 2, 30%라도 있다. 그럼 내 포트폴리오의 달러 자산을 2, 30%를 담아가는 거죠. 어, 그럼 달러 현을 2, 30%나 갖고 있으라고 그게 아니에요. 무슨 말씀이냐면이 달러를 주식을 사면은 미국 주식이 되죠. 미국 채권을 사면 미국 국채가 되죠.

미국 ETF를 사면 미국 ETF 투자가 되고이 달러로 달러 보험을 가입하면 달러 보험이 되고이 달러로 금을 사면 골드 테크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굉장히 광위에 달러 자산들이 있죠. 요런 쪽에다가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갖다가 담아 놓으면은 이건 우리가 달러를 투자하면서 달러 자산을 가져가는 이제 그런 케이스가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 포트폴리오에 달러를 좀 담아야 되냐라고 하면은 질문이 이제 이렇게 들어오시는 거죠. 달러 현차를 얼마나 사놓을까요? 이게 아니라 달러 자산을 어느 정도의 비중으로 가져갔냐 이게 1번이고 두 번째는 그거는 결국에는 중장기적으로 달러가 지금보다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에 대한 시장의 믿음 그 기대 예 그거를 담아 놓은 거라고 봅니다.

달러 화폐를 보유하는 걸 넘어 달러 상품을 보유하라는 말씀 네. 그렇게 되는 거죠. 예. 달러 자산이라는 말씀이 더 나을 것 같아요. 다만 금에서는 말씀드리고 싶은게 전통 자산 대비해서는 비중을 좀 낮게 유지하는게 좋을 것 같다. 요렇게 말씀드렸고요. 달러 자산에 대해서도 이게 뭐 50%를 담아야 됩니까? 40%를 담아야 됩니까? 정답은 없어요. 근데 저는 이제 예를 들어서 가능성이 30% 된다 그러면 30% 정도는 미국 주식, 미국 채권 이런 걸 나눠 가지고 달러 표시 자산을 내 포트폴리오의 일부에 담아두는게 필요할 것 같다. 요렇게 말씀드 봅니다.

이제 우리나라 증시 이야기 좀 해 볼까 해요? 최근에 주식 시장이 과열 논란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이 지금의 코스피 국면을 어떻게 조금 보실까요? 이게 한국 증시가 완전히 재평가된 건지 아니면 거품이 살짝 깃뜨려져 있는 건지 어떻게 보시는지요? 제가 이제 주식 전문가가 아니라서 좀 어 뭐 주가가 저평가됐다, 고평가됐다 이제 이런 거 평가하기엔 좀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이제 그 생각은 좀 듭니다. 첫 번째는 우리나라에서도 결국에는 밸루에이션이라고 하죠.이 멀티플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기업 지배 구조에 대한 얘기들 그렇죠.

그러니까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부분들을 갖다가 확실히 고민을 좀 하고 있는 거 같고 이번에 주가 상승에는 그 영향이 분명히 있었던 거 같아요. 첫 번째는 주가가 미래에 더 올라간다 이런 걸 떠나서 지금의 주가가 한 레벨 올라온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에는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가이 논이 이게 커졌다라는게 그 기저에 한축으로는 존재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막 이제 올해 초만해도 저 국장 탈출한 지능순 뭐 요런 얘기를 많이 했지 않습니까? 저는 이제 두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느 한쪽 시장으로만 크게 쏠려 있는 건 언제든지 빈집털리를 당할 가능성을 높인다고 봐요.

빈집터리가 빈집털리라는 거는 예를 들어 코스피를 다 비우고 국장을 다 비우고 다른 데로가 있는 거죠. 미국 장애 되고 다른 장에가 있는 거죠. 근데 갑자기 국장이 예를 들어서 제 기억에 저점이 올해 저점이 2,300 정도였거든요. 거기서부터 지금까지 밀어 올린 거면 고점까지 밀어 올린 거면 거의 막 80%를 밀어 올린 거예요. 그렇지아요? 저점에서 고점까지만 보면. 그럼 이거 엄청난 상승 폭입니다. 우리가 방금 전에 달러 자산을 말씀드렸지만 달러 자산 100도 조심하셔야 된다는 건 뭐냐면 오히려 그 반대편에서 원화 표시 자산 특히 이제 코스피에서도 저력이 나타날 수가 있다.

그래서 앞에 두 개 지금 케이스를 말씀드렸는데 결국에는 너무이 한쪽 포트폴리오를 비우고 가는 것들보다는 이쪽 국내자산 같은 경우도 포트폴리오에 담아 있는게 필요할 것 같고 국내 증시에 대한 재평가는 분명히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과거 대비해서 주가도 한 레벨 좀 올라와 있는 그런 모습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AI 거품론이 요새 조금 나오고 있긴 한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네. 그러니까이 거품논에 대해서는 지금 굉장히 논의가 많이 되는데 큰 틀레은 그런 거 같아요. 이제 주장하는 입장은 거품이다. 거품이 아니다.

이렇게 있는데 거품이 아니다라고 하는 쪽은 옛날 다컴버일 때 좀 다르다. AI 기업들이 실적이 난다. 비테크 어 팔라. 실적 탄탄이 나지 않냐?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 그건 또 맞아요. 근데 발론을 하는 쪽은이 빅테크의 실적이라는 건 기대감을 반영한게 너무 큰 거 같다. 아무리 실적이 나더라도 밸루에이션이 너무 높다. 그러니까 이제 미래의 수익을 갖다 미리 당겨다 이제 지은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빅테크만 그런게 아니라 실적이 안 나는 기업들 중에도 AI자 붙어 있고 혁신자 붙어 있으면 너무 많이 오른게 많다. 그럼 얘네들은 뭐냐?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버블이다, 버블이 아니다 갖고 굉장히 처하게 다투고 있는 거 같아요. 이게 닷컴버블 때도요. 닷컴버블이 끝난 다음에 주가는 많이 빠졌지만 결국에는 그 닷컴버블이 전 세계의 자본을 결국에 인터넷 산업이라는 인터넷 산업 쪽에다가 굉장히 많은 자본을 투화하게 되면서 인터넷 산업이 그때부터 꽃을 피우는 하나의 계기가 됐지 않습니까? 저는 AI라는 테마는요. 지금 이게 과도하게 올랐다. 이걸 떠나서 향후에 만약 조정을 받더라도이 AI라는 테마는 결국에는 굉장히 많은 자본을 모았고 굉장히 많은 케팩스 투자를 했습니다.

설비 투자를 했어요. 결국에는 먼 미래에는 굉장히 큰 힘을 발휘할 하나의 주도적인 동력이 되지 않겠나? 거기에 대해서는 충분히 컨센서스를 좀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AI 관련 섹터를 볼 때도 단기적으로 너무 올랐으니까 무너지는 거 아니야? 근데 저는 그 생각이 들어요. 무너지면 그다음 넥스트는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거든요. 무너지고 난 다음에는 사라지는 건가요? 아니면 결국에는 무너져서 한번 조정이 된다면은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해 갈까요? 저는 AI 같은 경우는 후자의 가능성이 좀 있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의 붙임은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산업은 성장할 수밖에 없는 영역이다라는 우리나라 사람들 전체 투자 자산 중에선 부동산 관련된 비중이 절대적으로 많지 않습니까? 이 부동산 비중을 줄이는 고민을 많이들 하시는 거 같은데 전반적인 자산배분 전략은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적합하다 보실 수 있죠? 그죠? 저는 자산배분 전략에 앞서서 꼭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게 너무 많은 분들이 지금은 한쪽으로 쏠려 가는 경향이 너무 뚜렷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아까 AI도 말씀해 주셨지만 AI 관련 미국 주식 이런 쪽으로의 쏠림이 굉장히 뚜렷하게 나타나거든요.

근데 포트폴리오라는 건요.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합니다. 그 얘기인 즉은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이런 시나리오도 있고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으니까 다양한 자산을 깔고 가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자산 시장이 이게 너무 뜨겁다 보면은 시나리오가 한쪽으로 모여요. 다 필요 없고 결국엔 얘는 된다. 얘만 된다. 이런 식으로 이제 포트폴리오가 몰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포트폴리오가 한쪽으로 쏠려 버리는 것도 문제. 1번. 두 번째는 통장에 현금 있죠? 현금은 무조건 현금은 쓰레기다 이런 말 나올 정도로 현금을 줄여 가지고 어떻게든지이 자산으로 붙고 싶어 하는 경향들이 강해지거든요.

요런 것에 대해서는 저는 경계감을 좀 가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이렇게 미래가 불투명할 때는요. 촘촘하게 분산을 해 놓는게 오히려 더 대응에는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말이 얼마 안 남았어요. 이제 투자자분들이 가장 주의깊게 봐야 할 이벤트나 포인트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첫 번째는 연준의 스탠스죠. 12월 달에 어떻게 움직여 주느냐 이게 여전히 이제 금리 인하냐 아니면 동결이냐 해서 되게 불확실성이 큰 편인데요. 요거에 따라서 시장이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세계의 풋 중에 연준 풋에 대한 평가를 좀 재평가를 하게 될 계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미중간의 이제 관세 문제 있잖아요. 요것에 대해서 이제 어떻게 합의를 할지도 또 하나 이제 이슈는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일본 은행이죠. 일본도 지금 물가가 높은 편에 속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갖다가 금리를 올려야 되냐 말아야 되냐 엔너 강세를 만들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거 갖고 내부에서도 논의가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12월 달에 일본이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조금은 있습니다. 내년도 초과 더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만 12월 달에 일본은행의 금리인상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도 우리가 한번 좀 같이 눈여겨 보면 어떨까?

국내에서는 저희가 주목할 만한 이벤트가 있을까요? 국내 같은 경우는 이제 주식 시장에는 어느 정도 영향을 주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국에는 기준 금리에 대한 얘기가 아마 11월 달에 굉장히 큰 이슈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실물 경제를 보면 기준 금리를 인하해 주는게 맞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자산 가격이 너무 불안하고 두 번째는 외한 시장이 불안하죠. 이러면은 금리 인화를 하지 못하고 스킵을 해야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올해 초은 좀 많이 다른게 올해 중반하고도 많이 다른게 올해 중반만 해도 올해 금리 많이 내린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11월 달에 내릴 수 있을까?

요런 생각들을 좀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오건영 단장님이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다는 사안이 있는데요. 요즘 유튜브라든지 아니면은 이제 밴드라든지 뭐 이제 어떤 블로그 같은 데서도 그렇고 저를 좀 사칭해 가지고 주식 일대일 상담해 준다 이제 이런 밴드들이 좀 등장하는 거 같아요. 저는 절대 그런 거 하지 않으니까요. 절대 속지 마시고요. 항상 저는 주식 전문가도 아니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매크로를 보는 사람입니다. 절대 그런 거 숙지 마시고 혹시라도 보시면은 바로바로 신고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금리#환율#코스피#현금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