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스마트 타이거 – TIGER ETF 공식 유튜브 채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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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연금저축·IRP 같은 절세계좌가 돈이 묶인다는 불편에도 불구하고 투자 지속에 왜 유리한지를 토론 형식으로 다룹니다. 자유롭게 넣고 뺄 수 있는 계좌는 심리적으로 투자를 흔들기 쉬운 반면, 강제성을 둔 구조는 참여율을 높인다는 뱅가드 퇴직연금 사례가 소개됩니다. 자동 가입 그룹의 투자 유지율은 94%, 선택 방식은 64%였고, 25세 미만에서는 24%와 90%로 차이가 더 극명했습니다. 절세계좌는 연금저축펀드 600만 원과 IRP 300만 원을 합쳐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16.5%, 초과는 13.2%가 환급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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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계자 좋다는 건 아는데 지금 꼭 해야 할까요? 오늘이 말을 한번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유쾌한 투자 배틀 스마트 투자 토론의 진행자 이상입니다. 반갑습니다. 자, 그럼 오늘의 주제는요. 세금내는 계좌냐 혹은 세금을 아끼는 계좌냐. 먼저 절세라는 말만 들으면 왠지 남의 얘기 같다고 하시는 우리 절세미녀 임수민 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절세민녀시네요. 고맙습니다. 아, 절세 뭐 뭐 합니까? 지금이 중요한데. 오늘도 봐주셨어요. 네, 반갑습니다. 또 오늘도 잘생긴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아유, 안녕하십니까.
타이거 유영주 매니저입니다. 사실요 세금 이야기가 좀 어려워요. 어려워요. ISA. 네. IRP IRP 뭐 연금축 뭐 알긴 하는데 이거 다 하려니까 어렵기도 하고 계좌 나누려니까 또 스위기도 모이지 않으니까 재미도 괜히 없는 거 같기도 하고. 투자를 할 때 세금이란 걸 직관적으로 좀 어떻게 생각하시면 좋은지 좀 말씀을 드려보면 그 주변에 이런 친구들이 있으실 거예요. 평소에는 이제 연락이 잘 안 되다가 좀 힘들 때만 좀 연락 오는 그런 친구들 있죠? 얇은 친구들이 있어요. 그게 바로 어떻게 보면 세금이다. 이렇게 좀 이미지를 연상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익이 나면 귀신 같이 찾아옵니다. 자기한테 도움이 될 거 같을 때는 싫어. 이익이 나면 귀신 같이 찾아오고 또 손실이 나면 또 모른 척하고 와. 손실 나면 돈을 줘야지. 네. 네. 그래서 이런 조금 을이 없는 친구들을 좀 을이 있는 친구로 바꿔 주는 계좌가 바로 절세 계좌다. 이런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자, 좋습니다. 그러면 우리 첫 번째 라운드부터 오늘의 배틀을 시작해 볼 건데요. 첫 번째는요. 자유 vs 강제성입니다.이 절세계자 얘기만 나오면 제일 먼저 튀어나오는 말이 있는데요. 돈이 묶기는게 싫어요. 아, 이게 좀 가장 큰 거 같아요.
맞아요. 도비즈프리. 얍. 늘 자유가 먼저죠. 얍. 맞아 맞아 맞아. 지금 당장 뭐 먹고 싶어 그럼 먹어야죠. 인생 어떻게 될지 한채 앞에 내다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딱히 돈 필요할 때가 있단 말이야. 맞아요. 그 꼭 묶여 가지고 아 이거 나중에 쓰겠지 했는데 안 써요. 아 아꼈다가 자자 맞아요. 정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뭐 여행 가고 싶으면 그 돈으로 여행 가고 얼마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지 않나요?이 실제로요 돈을 저희가 몇 세까지 못 빼죠? 제가 알기로는 55세라고 들어서 저도 또이 이야기도 해 보려고 했는데요.
아 상산만 해도 너무 답답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저도 사실 처음에는 사실 똑같이 생각을 합니다. 55세 오긴 올까 뭐 이런 생각 그래서 그때까지 내가 또 뺄 수도 없다. 이런 생각 때문에 좀 마음이 불편하기도 한데 언제라도 좀 뺄 수 있는 계좌의 특징이 뭐냐라고 하면은 매번 내가 계속 투자 의사 결정을 좀 뭔가 좀 자꾸 심리가 개입되기도 하고 자꾸 투자에 뭔가 이제 좀 손을 댄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또 사람이 생각보다 좀 쉽게 미루고 또 쉽게 흔들리기도 하는데 뭔가 이렇게 자유롭게 넣고 뺄 수 있으면 좀 사실 생각보다 그 돈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써 버릴 수도 있고 아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일반 계좌가 조금 투자를 지속하기에는 스스로에게 너무 요혹적인 그런 부분이 있다.
이런 부분을 좀 말씀을 드립니다. 와 그 좀 묶어 놓는게 좀 내 투자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긴 해요. 미국에서 이제 이걸 딱 보여주는 자료가 있어서 제가 좀 준비를 해 왔는데 미국의 또 가장 큰 규모가 큰 자산운용사인 밴가드에서 이제내는 퇴직연금 보고서인데 미국 회사들이 직원들을 퇴직 연금을 가입시키는 방법이 크게 두 가지인 거예요. 하나는 원하면 신청하세요라고 옵션을 하나 주는 거고 또 다른 하나는 입사하면 일단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이런 식으로 두 가지를 이제 선택하도록 이제 선택지를 주는 상황이 되는 건데 근데 두 가지에 어떤 선택을 했는지에 따라 이제 투자 성과를 비교를 해 본 거죠.
사실 뭐 언제든 그만둘 수 있는 건 똑같았는데 들어가서 그냥 자동으로 가입이 돼 버린 거예요. 강제적으로. 그걸 선택한 사람들은 실제로 보면 전체 직원의 94%가 그냥 자동으로 가입한 사람들은 투자를 하고 있었고 근데 선택지를 줘서 그냥 뭐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아라고 한 사람들 중에서는 이제 64%만 투자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실제로 강제적으로 좀 그냥 자동으로 됩니다라고 해서 그걸 고른 사람들이 투자를 끝까지 끌고 나간 비율이 높았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저는 한 10% 정도 차이가 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지금 보니 30명이면 진짜 30%의 차이면
그렇죠. 엄청난 차이거든요. 맞아요. 실제로 이제 사회 초년생들이 조금 더 극적입니다. 25세 미만은 직접 신청하라고 했을 땐 100명 중에 24명 그니까 되게 적게 했죠. 더. 네. 근데 이제 자동으로 가입을 시켜주니까 90명, 90%가 투자를 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계속 미루고 그때 봐서 약간 이런 식으로 하게 되는데 이제 일단 투자한다라는 선택지로 강제성을 살짝 주는 것만으로도 투자에 대한 참여도가 높아지고 실제로 뭐 나중에 그 사람의 자산도 훨씬 더 높아질 거라고 기대를 할 수 있는 거죠. 그럼 결국 의지보다는 구조가 좀 오래 간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맞아요. 그렇게 구조를 좀 오래 탄탄하게 빼지 못하게 강제성을 부여를 해 놔야 이제 나중에 실제로 그 투자 성과도 좀 좋게 기대해 볼 수가 있다. 아니 제돈인데 못 찾는게 억울하지 않나요? 저는 먹고 싶은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은데요.이 강좌성이 압류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아, 지금 현재 봤을 때는 노후에는 선물일 수 있는데 지금은 압류와 같고 돈 꺼낼 때 왜 내 돈인데 내가 내 눈치를 봐야 돼요? 아, 그죠? 맞아. 분명 내 돈인데 왜 못 찾냐? 억울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실 텐데 돈이 있으면 대부분 엄한데 쓰시지 않나요?
그러지 마시고 뭐 하셔라? 절세계자 꼭 이용하셔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데이터도 다 보여 드렸습니다. 뭐 그럴 수도 있는데 실제로 우리나라 절세계자 대부분이 강제적으로 돈을 묶어 놓다고 해서 벌칙만 주는게 아니에요. 이거 뭐 뺏어 가지고 뭐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내가 돈을 이렇게 납입을 해서 장기적으로 절세를 위한 혜택을 제공을 또 해 줘요. 그렇기 때문에 뭐 돈을 묶여서 못 뺀다라는 것 때문에 답답할 수 있겠지만 내가 또 그거에 대한 반대로 받는 배핏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활용을 해야 된다 말씀드립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그만큼 절세를 해 준다. 알겠습니다. 그 우리 절세 계좌에도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또 몇 가지 또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그러면 제가 이제 혜택을 드린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떤 혜택이 있는지 간단하게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연금 저축 펀드에 600만 원 그리고 IRP에 300만 원 합산에서 1년에 900만 원까지 세액 공제 받을 수 있는 납입 금액이다. 총 급여가 내가 5,500만 원 이하다. 근로소득자라면 내가 납입한 금액의 16.5% 그러니까 900만 원을 내가 다 납입했다. 그러면 최대 148만5,000원이 그대로 현금으로 들어온다라는 거죠.
와, 크다. 근데 만약에 5,500만 원보다 초과한다. 내 연봉이. 그렇다면 13.2%로 조금 낮아지는데 그게 118만8,000원이 된다라는 거죠. 아까 몇 %라고 하셨죠? 그렇게나 많이 된다고요? 말도 안 돼요. 그래서 계좌들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뭐 내가이 투자를 잘해서 이렇게 뭐 얻어내는 금액이 아니라 내가 이걸 납입을 해서 빼지 않고 그대로 유지를 했다라고 하면은 매년 말에 연말 정산을 할 때 이만큼 세금을 환급해 준다. 현금으로 돌려주는게 기본 절세 혜택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이제 또 하면 이게 나의 또 투자 시드 머니가 되는 거죠.
어디서 이렇게 또 환급을 해 줍니까? 자,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럼 다음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운드 두 번째입니다.이 세금과 그릇. 사실 요게 좀이 주제를 보면서는 이게 뭔가 싶었거든요. 일단은 우리 수미 씨부터 먼저 말씀해 주세요.이 세금과 그은 무슨 뜻일까요? 벌었더라도 그 넣을 만한 돈이 없는 다금이 없는 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결국에 김치국부터 마시는게 아닐까? 세금 자체가 0.1% 0.3% 3% 그거 아껴봤자 티도 안 날 것 같고 절세는 좀 많은 사람들의 부자의 이야기가 아닐까 이렇게 이야기 의견 던져 봅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 사실 절세라는 단어가 그 세금이 엄청 많은 사람들이 그 세금을 좀 어떻게 뭐 막 현명하게 막 줄이는 그니까 약간 선입견을 많이 갖고 계신데맞아요. 지금 일반 계좌에서 ETF를 투자하고 계신가요? 그죠. 뭐 앱으로 이제 그냥 일반 일반 그냥 증권 계좌로 투자를 보통 하실 텐데 그렇다면 ETF 투자를 하면서 세금 내고 계신 거다. 왜 세금을 냈지? 예를 들어서 좀 말씀을 드리면 이제 타이거 미국 SP 500 ETF, 타이거 미국 나스닥 ETF 이런 것처럼 국내 상장이 되어 있기는 한데 해외 지수를 추종한 ETF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상품인데 실제로 미국에 투자하는 이런 ETF들은 일반 계좌에서 수익을 실현하거나 아니면 ETF가 또 분배금을 1년에네 번 정도 지급하는데 그 분배금을 받을 때 세금이 알아서 증권사에서 원천 징수돼 가지고 그만큼의 수익금만 줘요. 아 알게 다 빼고 있었던 거요? 그래서 세금이 이제 당연히 붙는게 이제 기본 원칙이고 근데 이거를 우리가 좀 스마트하게 줄여볼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라고 해서 이제 오늘 절세계자라는 걸 좀 주장을 드리는 거고요. 부자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아니다라는 거고 그럼 이제 또 반박을 하실 거예요.
그럼 도대체 얼마나 주느냐? 지금 일반 계좌에서 15.4%가 되거든요. 와 이렇게 말이네.네 네. 이게 이제 배당 소득세라는 세목으로 매도를 통해 수익을 실현하면 내 수익금의 15.4%가 자동으로 원천 징수돼서 나머지 약 85%가 되겠죠. 15%가 빠지니까. 그만큼만 내 증권 계좌에 떨어집니다. 너무 배신감 느끼죠. 지금 이게 원래 기본 원칙이에요. 이건 펀드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데 이제 ISA 일반형에서 이제 비과세를 적용한다면 이제 7.92% 이제 그 한 돈은 물론 있습니다. 1년에 200만 원. 또 IS 서민형 내 뭐 소득 요건이나 이런 사업 소득의 요건들이 충족을 한다면 1년에 400만 원까지 비가세 한도가 적용이 되고 그리고 이걸 나중에 연금 계좌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하면 이제 3.3에서 5.5% 연금 소득세 배당 소득세가 아니라 연금 소득세를 이제 과세하기 때문에 실제로 그냥 일반 계좌에서 15.4%보다 %보다 향격히 줄어든 세율로 투자를 할 수가 있다.
이거 숫자로 보니까 많다. 그러니까요. 계좌만 달라졌다고 아낄 수 있다니까 저 너무 슬퍼요. 근데이 현실을 알아차리니까 내 돈이 이렇게 놓고 있었구나. 그러니까 그렇죠. 그래서 계좌 만드는 데는 또 비용이 드는 건 아니니까. 가능하거든요. 근데 올해 내가 하나도 안 넣었더라도 그 2천만 원 한도를 내년까지 2월을 해 줘요. 올해 2,000을 안 넣었으면 내년에 원래 있던 2,000에 2월 된 2천까지 해서 4,000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계좌를 얼른 만드는게 유리하다. 근데 2월 안 해도 못 철울 거 같은데. 그래서 그렇게 한돌을 최대한 늘리는게 중요하고 그리고 또 하나 그 또 물론 이제 금액도이 한도도 있지만이 계좌를 첫 개설일이 언젠가를 봐요.
절세 혜택이 줄 때. 아, 그래요? 예. 그러면 중계형 ISA 같은 경우에는 개설일로부터 3년이 지나야 그 비가세 한도가 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 400만 원이 주어지기 때문에 계좌 개설일은 없으시다면 바로 만드는게 좋습니다. 넣지 않더라도 카운트는 계좌 개설 1부터 3년이 되는 거기 때문에 내가 또 뭐 지금 뭐 돈이 없다. 아이고 나중에 묶일까 봐 불편할 것 같아라는 생각으로 미루는 거는 너무 짧게 보는 거다. 인생을. 와 그거 몰랐어요. 여러분 꼭 하십죠. 지금 바로 하십시오. 네. 자, 그럼 라운드 세 번째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제는 미래 vs 물가입니다. 우리 연금 얘기만 나오면 다들 그건 나중의 일이지 아 근데 연금은 진짜 나중 일일까요? 생각보다 나이는 금방 먹더라고요. 우리 수미 님 지금은 20대 중근반이지만 언제 30대 40대가 될지 몰라요. 제가 좀 약한 거 같아서 이번에도 표로 정리를 해 보긴 했는데요. 일단 노후에다 상상이 안 돼요.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앞으로 내가 갑자기 사고가 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아 뭐 굳이 지금 나의 재미를 안 느껴야 되나? 난 지금 좋아하는 거 하면서 살래라는 마인드다라는 거죠. 그래서 진짜 좀 뭐 실감이 아직 안 되긴 할 거예요.
미래를 위해서 그렇게 준비를 해야 되는지 실감이 안 나긴 하는데 네. 이제 반박 대신에 제가 사진을 한 장 보여 드리겠습니다. 인플레이션 말씀을 좀 드릴 건데 월브핏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당신이 알아차리기도 전에 구매력을 빼앗아 간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이미지를 보시면 1998년에는 20달러를 가지고 마트에 있는 카트를 꽉 채울 수 있었어요. 지금으로부터 거의 30년 전이니까 생각해 보면 20달러라는 돈의 구매력이이 정도로 이제 가득했었는데 2005년 2013년 19년 24년 오면서 점점 줄어들게 되죠. 아, 카트 없어졌어요.
카트 2019년 카트 바퀴밖에 못 사는 돈이 이제 20달러였고 그래서 보시는 것처럼 20달러라는 돈이 나의 화폐라는 거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이 화폐의 구매력이 떨어지는 걸 대비해서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돈을 투자 자산으로 ETF로 타이거 ETF로 좀 이렇게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또 준비가 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물가 상승률과 함께 내 자산도 적어도 물가 상승률보다 낮아지지 않도록 조금 더 와닿게 설명을 해 드리면 한국은행이 정한 이제 우리나라의 물가 안정 목표가 2%예요. 요건 이제 네, 한국에서 매년 발표를 하는데 딱 그 2%라는 목표까지만 이제 물가가 오른다라고 이제 시나리오를 짜보면 30대인 지금 1천만 원이 은퇴할 때까지 30년 동안 그대로 두면 지금의 1천만 원은 30년 뒤에는 552만 원이 된다.
아니, 저는 552만 원 보는 순간 제 소름이 싹 돋았어요. 그니까 통장에 좀 이렇게 묶혀든 돈이 있었거든요. 안전하게 원다고 생각하고 좀 뿌듯하게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게 몇 년 조금씩 놓고 있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노후 준비가 30년 뒤에 일이 아니구나. 그러니까 지금 세고 있는 걸 막아야 되는구나라고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아, 근데 전문가님이 제 1천만 원 500만 원 된다고 했는데 이런 연금으로 저축을 하면은 그러면 좀 방어를 할 수 있나요? 물가를. 그렇죠. 어, 그러니까 이제 한국은행이 규정하는 통제하는 물가 목표가 1년에 2%거든요.
화폐를 가만히 두면은이 물가가 2% 상승하는만큼 내 구매 떨어진다라고도 해석을 할 수가 있는데 타이거 미국 S&P 500 ETF 같은 경우에는 연평균 수익률이 과거 통계상 10% 그리고 타이거 미국 나스닥 ETF는 연평균 15% 수준이기 때문에 한국은행이 정한 그 아까 말씀드린 2% 물가 목표를 이겨내면서 비트하면서 이제 투자를 계속 이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화폐의 구매력도 보존하고 내 자산도 이제 안정적으로 적으로 우상향시키는 걸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품으로 좀 소개를 드립니다. 자, 스마트 투자 토론. 오늘도 두 분의 열 토론과 함께 좀 시간을 보내봤는데요.
마지막으로 한 말씀 정리해서 해 주신다면 네. 네. 그래서 오늘도 이제 핵심을 세 줄로 좀 정리를 드려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강제성은 수익률을 보장하는게 아니라 투자를 시작하고 계속하게 만드는 구조다. 그렇기 때문에이 강제성이라는 선택지로 좀 내 투자를 어 끌고 가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생각보다 인간은 나약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하는 장치를 만들어 놓는게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타이거 미국 S&P 500, ETF나 타이거 미국 나스닥, ETF 같은 국내에 상장되 있지만 해외 지수를 추종하는 ETF들은 계좌 선택에 따라 세후 수익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내가 어떤 투자를 어느 그릇에서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셋째, 물가 앞에서 연금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타이거 ETF 홈페이지에 ETF 절세 투자 가이드북이 이번 달에 또 업로드가 됩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말씀드린 내용 포함해서 다양한 또 절세와 관련된 ETF 투자 방법들을 또 소개를 해 드릴 예정이기 때문에 타이거 ETF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와 이거는 꼭 봐야겠는데요. 필요해요. 필요해요. 다음 시간에 주시면 안 되나요?네 네.
뽑아볼게요. 어, 좋아요. 좋아요. 네. 그래도 우리 소미님 오늘또 저랑 저랑 같이 오늘 약간 학생의 입장으로서 배우신 거 같은데 그래도 한 말씀 해 주세요. 저도 인정할 건 인정합니다. 아, 절세 미인으로서 절세는 해야 될 거 같고요. 지금 당장 계좌는 만들 때네. 이제 차차 앞으로 나의 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더 고민을 해 볼게요. 아, 그렇죠. 계좌 일단 만드는 것부터 시작이니까. 네. 응원하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한번 믿어 볼게요. 네. 아, 그래도 수비 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이제 매회 차마다 약간씩 배우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참 재미있기도 하는 거 같아요.
세금내는 계좌 말고 세금 아끼는 계좌로 절세 계좌를 통한 연금 투자. 지금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꼭 바로 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이거 어렵지 않더라고요. 네. 그냥 바로바로 해 가지고 계좌 개설도 금방할 수 있습니다. 꼭 같이 해보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타이거 ETF와 함께하는 스마트로 다음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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