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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청 성장할 건 맞지만 결국에는 아이을 먼저 매도를 할 거고 그 돈으로 팔란티어를 추가 매수를 할 거예요. 왜 그러냐?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장기 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는 파돌기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아이과 팔란티어를 발견한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하는데요. 일단 첫 번째 4년 동안 투자한 팔란티어부터 얘기를 해 볼게요. 제가 22년에 투자를 시작해야겠다고 처음 마음 먹었을 때 유튜브에서 처음에 종목 추천 검색을 많이 했었어요. 성장주 기술주라는 키워드로 올라오는 영상들을 보고 거기서 알게 된 종목도 꽤 많았거든요.
4년이나 지나다 보니까 기억이 희미하긴 한데 당시에 이찌라의 기업 읽어 드립니다. 그리고 로켓맨 님 다이켄의 테크 인사이트 같은 다양한 경로로 팔란티어랑 스노우플레이크랑 오픈도어를 알게 됐습니다. 팔란티어에 가장 많은 금액이 들어간 건 투자했던 총 일곱 개 종목 중에서 가장 주가가 쌓고 장기 투자를 작정을 했기 때문에 주인이다 보니까 불안하잖아요. 그때 보고 들어간게 매출이 올라가고 있냐 이거를 봤었거든요. 신중했던 기억이 나요. 스노우플레이크랑 나이키, 스타벅스 이런 다른 기업은 팔란티어에 많은 돈이 들어가다 보니까 이거를 다 관리하고 공부해 볼 심적 여유가 없었던 기억이 나고요.
근데요. 참 신기한게 -2,500만 원까지 손실이 났었잖아요.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공부를 하게 되더라고요. 여러분한테도 말씀을 드리는게 내 돈이 들어가면 공부를 하게 된다.이 이 주가가 올라갈 때는 기분이 좋으니까 괜찮은데 여유가 있는데 이게 떨어지면은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면서이 공부를 하게 돼요.이 기업이 대체 뭐 하는데지의 돈은 잘 벌고 있나 이러면서. 아무튼 그런 식으로 좀 존버를 했잖아요. 제가 3년이 넘게. 25년에 이렇게 잘 운영하던 사업을 접었고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그 전보다 훨씬 깊게 돈이랑 투자 관련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거든요.
그때 제가 하는 투자 방식이 잘못됐다는 걸 알았어요. 기업의 펀더멘탈보다는 손실을 해피하기 위한 존보에 불과했던 거죠. 그리고 갖고 있던 스노우플레이크, 나이키, 오픈더 이런 것들을 정리를 해야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던게 싱글 파이어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늘 비트코인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어요. 그걸로 투자를 하고 싶은데 말들이 어려워서 조금 보류를 하고 있었다가 귀찮기도 하고 당시에 스테이블 코인 관련 법안 때문에 미국이 떠들썩했었거든요. 다시 비트코인에 대한 욕망이 슬슬 일어나면서 좀 살펴보기 시작했어요. 근데 너무 비싼 거예요. 한 주에 막 1억이 넘는 거죠.
소수점으로 살 수는 있지만 저는 좀 깔끔하게 온전한 한주를 원했어요. 그래서 비트코인 채굴조로 좀 방향을 틀었거든요. 비트코인에 간접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들어서 그때 제가 살펴봤던 기준이 뭐였냐면 시가 총액이 작으면서 주가도 저렴하고 돈도 좀 잘 벌고 매출이 늘어나는 그리고 삽질이라는 것도 알았어요. 비트코인 잘 캐는 거. 그것도 잘하는 그러다가 이제 여러 후보 중에서 아이레는 알게 됐는데 정보를 찾다 보니까 이제 채굴주에 투자를 안 한다고 발표를 했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나는 비트코인 때문에 투자를 하려는 건데 채굴주가 채고를 안 하는게 너무 이상해서 봤더니이 데이터 센터 쪽으로 방향을 전환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때 아시는 것처럼 세상학계로님이 짜잔하고 아이덴에 대해서도 소개를 한번 했었어요. 이분도이 얘기를 하시니까 더 호기심이 생기는 거죠. 그렇게 엄청 찾아봤는데 제가 진짜 도움을 많이 받았던 데가 토스 커뮤니티였어요. 당시에 아이 커뮤니티예요. 아이렌이라는 티커로 활동을 하고 계신 분이 계셨어요. 그분이 글을 올리셨는데 아이 당시에는 인기가 없어서 일주일에 글이 한 세 편 정도 올라왔나? 커뮤니티에 글이 세네 편 올라오면 많이 올라오는 수준이었거든요. 내가 아이렌 티커를 달고 활동하시는 분이 정리를 진짜 잘해 주셨어요. 엄청 쉽게 이해 잘되게.
그분이 정리해 주시는 것도 있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정리를 잘한다고 힌트를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또엑라든지 레디라든지 이런데가 가지고 아이 검색해서 외국인들이 아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좀 살펴봤었고요.이 기업이 그리는 미래에 대해서 저도 같이 꿈을 꾸기 시작했어요. 리스크들이 많지만 이것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는 이제 지켜보는 과정이 있고요. 또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하고 큰 계약도 따냈고 우주 데이터 센터가 요즘에는 이제 좀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이게 좀 리스크가 되는게 아니냐? 아이렌한테 악재가 되는게 아니냐.
저는 그 미래를 한 5년 정도 후로 보고 있어요. 길게는 5년, 짧게는 3년. 오주 데이터 센터가 크고 있긴 하지만 오주 데이터 센터 쪽에도 여러 가지 이제 풀어야 되는 과제들이 많아요. 일단 우주 데이터 센터에는 이제 지상 데이터 센터처럼 사람이 상조할 수 있는 곳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비용이 엄청 많이 들겠죠. 뭐 고장이나 수리, 부품 교체 모든 것들의 비용이 소반이 될 거고. 하지만 여전히 뭐 지상에는 수리나 유지보소가 가능하고 그리고 안정적인 전력망. 물론 우주 데이터 센터에는 에너지가 무한이니까 거기서도 기회를 찾을 수 있어요.
지상에서는 뭔가 송전탑이나 전기를 끌어들이는 그런 것들을 세팅을 하려면은 그 수조원의 비용이 들고 진짜 오랜 시간과 돈을 투자를 해야 되고 어 전력 손실도 엄청나겠죠. 근데 우주 데이터 센터는 뭐 태양강이라든지 이런 기술들을 활용해 가지고 직접 생산해서 바로 소비를 할 수 있고 이게 무한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뭐 성전망설이라든지 주민 반대 이런 것들로부터 좀 자유로운게 있고요. 무엇보다 지금 데이터 센터의 병목 중에 하나가 전기도 있지만이 전기가 반열이 엄청나잖아요. 그 온도를 낮춰 줘야 되는 냉각 기술에 있어서도 한계가 있단 말이죠.
근데 이거를 시켜 줘야 되는데 우주는 공기가 없어서 직접 냉각은 안 되지만 우주가 이제 평균 영하 270도의 환경을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환경을 이용해서 이제 우주 공간으로 열을 방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지상의 수자원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건드릴 필요가 없는 거죠. 그리고 뭐 AI 데이터 센터의 한계라고 하면 또 부지가 있잖아요. 텍사스에 엄청 데이터 센터들이 많이 건립이 되고 그 빅테크들이 그쪽으로 몰리다 보니까 지역 주민 반발도 만만치가 않거든요. 그 거기서도 그 부지를 좀 매입을 하고 그다음에 환경 규제를 또 통과를 하고 주민 반대도 심하고 전력 확보도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요런 해법들 때문에 우주 데이터 센터가 좀 아이렌한테 악재가 아니냐라고 생각을 하시는데요.
뭐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먼 미래라고 생각을 하고 아이한테 당장 치명적이라기보다는 뭐 이제 미래의 경쟁자나 뭐 새로운 사업장의 기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우주가 좀 기회이기는 하지만 조금은 먼 미래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어 지금 기술이 물리적 접근성이 아직 용이하진 않아요. 그 일루머스크도 한 5년 정도 뒤면 우주 데이터 센터가 이제 자리를 잡을 거고 뭐 안정적이다. 그 기술이 좋아질 것이라고 얘기는 하지만 곧 스페이스엑스가 상장을 하잖아요. 그리고 우주 산업 관련이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입을 털 수밖에 없어요. 되게 똑똑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지금 우주 데이터 센터의 중요성을 계속 언론에서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고요. 마이크로소프트가 2020년도에 바다 깊숙한 곳에 실제로 데이터 센터를 보내는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어요. 그때 뭐 안정성이나 효율이나 뭐 친환경 뭐 속도 이런 쪽에서 뭐 성공적이라고 다들 판단을 하는데 이들이 종료한 이유가 있거든요. 일단 데이터 센터만 밑으로 내려 보내다 보니까 유지보수나 업그레이드가 불가해요. 들어 올릴 때마다 엄청난 비용이 들더란 말이죠. 그리고 이게 데이터 센터가 열을 많이 뿜어내잖아요. 바닥 속 깊은 곳에 온도가 낮아서 좋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생명체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환경 문제도 있을 수 있고 그리고 크기에 있어서 확정성의 문제도 있었고 어 바다도 그런데 우주는 어떻겠습니까?
비용이 어 뭐 또 수리할 때 들어올리고 다시 또 내리고 이런 서문학적인 비용이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바다도 그러한데 우주는 곱절로 큰 비용이 들죠. 그래서 저는 이게 당장에 뭔가 악재가 된다고 판단은 하진 않습니다. 누군가가 문제를 제기하고 악재다, 리스크다 이렇게 판별 하면은 그런 것들을 블로그에 정리를 해요. 공부를 하는 거죠. 정말 악재인지 아이렌이라는 기업이 어떻게 그 해법을 해결해 나가는지 그런 것들을 공부하는데 블로그가 큰 도움이 됐고 다시 돌아가서 이렇게 공부를 하면서 아이에 대한 확신이 들어 가지고 나머지 주식들을 정리하고 아이렌을 매수를 하게 돼서 지금은 3,500주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여러모로 이제 온대가 잘 맞았던 거 같아요. 이게 3년 정도 존버를 하다 보면은 자꾸 희망해로를 돌리게 돼요.이 놓아 주기가 쉽지 않은데 이거를 이겨내려고 해야 돼요. 이거 사람의 본능과 연결된 거라서 그 내가이 생각을 왜 하고 있는지 자꾸 이제인지를 하면서 보내 줄 건 보내주고 자꾸 이성적으로 판단 하려고 해야 됩니다. 어 저는 아이렌이 앞으로 엄청 성장할 건 맞지만 결국에는 아이을 먼저 매도를 할 거고 그 돈으로 팔란티어를 추가 매수를 할 거예요. 왜 그러냐? 아이랭이 하는 사업은 시간과 자본을 투자하면 결국에는 경쟁 기업이 충분히 따라올 수 있는 산업이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인데요.
이게 기업이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산업 특성이 초격차가 어려운 구조예요. 어 그래도 지금부터 3년에서 5년 정도는 아이 성장이 지속될 거라고 판단을 하고요. 반면에 팔란티어는 온톨로지라는 기술로 문제결에 집중하는 유일무의한 기업이에요. 조금 쉽게 예를 들어 보면은 어떤 큰 행사나 파티가 운동장에서 열린다고 쳐 볼게요. 아이레는 땅이랑 전기랑 뭐 그 안에 필요한 행사 장비, 집기 뭐 이런 것들을 빌려 줘 가지고 렌트비를 받는 곳이고 팔란티어는 그 운영하는 행사의 기획부터 예산, 인력, 뭐 안전, 행사, 프로그램 또 문제 터지면 수습하고 문제 안 터지게 예방하고이 모든 것들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팔란티어는 20년이 넘게 온톨로지를 구축을 해 왔고 발전을 시켜 왔어요. 사실 저는 제가 팔란티어를 다 이해했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너무 어려워요. 여전히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만 지금 이해를 했고요. 그 부분에서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 기업입니다. 현재 데이터 분석 기업 중에서 이렇게 문제를 찾아내서 해결해 주는 기업은 없어요. 그 팔란티어는 데이터 분석 기업이기도 하고요. 플랫폼이기도 하고요. 뭐 되게 정체성이 많은 거 같아요. 음. 보통의 데이터 센터 기업들은 뭐 팔란티어의 경쟁자다 하고 여러 데이터 분석 기업들을 비교를 하시는데 그 기업들의 한계는 그냥 사용자가 원하는 값을 데이터를 정리를 해 주고 통계를 보기 좋게 이제 보여주고 결국 어떤 그 큰 틀 안에서이 여기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원인이라든지 문제를 해결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사용자가 풀어야 할 숙제인 거예요.
데이터 기업 분석들이 해 주는 건 그냥 이런 값, 이런 결과 정리만 해 주는 거고 문제 원인을 파악을 해서 그걸 해결해 주는 거는 팔란티어가 유일 무의하다. 어, 이런 이유로 저는 팔란티어를 끝까지 갖고 갈 생각이고요. 아이을 먼저 팔고 그다음에 팔란티어를 추가 매수할 거라는 시나이오로 장기 투자 진행 중입니다. 어떤 기업을 발굴하고 거기에 투자하는 것까지는 어렵지가 않거든요. 근데 그 과정에서이 기업의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공부를 하고 주가가 떨어져도 내가 이거를 버틸 수 있고 또 멘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관건인 거 같아요.
내가이 기업을 믿고 어디까지 갈 수 있고 내가 그리는 미래가 무엇이고이 기업으로 내가 어떤 삶을 살 것인가 그 그런 것들을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저랑 똑같이 들어왔지만 분명히 여기서 20% 30%만 올라도 아 많이 먹었다 하고 나가는 사람도 있을 거고 어 들어오자마자 그 손실 구간 그고 들어오자마자 무조건 바로 이렇게 오르는게 아니잖아요. 내려간다고 나가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거고 그 분기별로 기업 실적 발표를 하잖아요. 그 매출이 우상향하고 성장률이 높아지는지 펀더멘터를 계속 확인을 해 주는게 내 확신을 갖고 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똑똑한 사람도 아니고 IT 쪽 출신도 아니라서 AI 쪽 공부하는데 엄청 더 힘이 들고 따라가기가 버거웠어요. 그래서 기업도 여러 개가 아니라 딱 소소에 집중 투자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이 방식이 저한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래에 아이과 팔란티어 때문에 어떤 변수들이 생길지도 모르고 분명 주주로서 고통스러운 순간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미래는 누구도 모르는 거고 그 리스크까지 감수할 작정으로 투자를 하는 거니까 각오는 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어느 날 영상 안 올리면 투자 망한 거죠. 지금까지 제가 아이덴과 팔란티어를 어떻게 알게 됐고 왜 투자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 봤고요. 앞으로도 투자 여정은 계속 기록을 할 거고 구독자분들의 투자도 응원하겠습니다. 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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