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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현대차 주지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타점 대장입니다. 자, 이제 촬영드리고 있는 시간 10월 7일입니다. 10월장 현재 일장 마감이 되었고요. 지금 현재 우리 현대차가 33만6,000원에다가 이제 종가가 좀 형성이 됐습니다. 제가 이전부터 방송드리면서 입이 달토록 지켜야 된다라고 했어했던 7월 전저점 자리 여기가 338,500원 자리인데요. 지금 결국 종가상으로 음봉으로 밀려서 내려오면서 무려 3.45%를 빼버리면서 장마감 직전에 기억코 그냥 몸통으로 넥라인을 한번 찢어버렸죠. 여기를 지켜내 주는 거를 꼭 봐야 됐었다고 우리가 했는데 어 지금 또 화면 보시면서 그러면은 또 진짜 끝났다.
30만 원 깨지고 어디까지 가는 거냐라면서 지금 아마 공포 느끼실 분들도 많고 아마 지금 이거 거의 체념에 빠져서 그냥 계신 분들 아마 많으실 거예요. 일단은 여러분들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지금 이런 자리에서 우리 매도하려고 지금까지 참아온 거 아니죠? 자, 이게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진성 하락이라기보다는요. 최근에 빚내온 우리 신용 물량들 신용 물량들 어차피 이거 털어야 됩니다. 이거 어제까지 잔고가 늘었어요. 어제까지 결국적으로다가 지금 하단에서 차오르고 있는이 신용 장고도 한번 결국은 밀어 버리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전저점을 한번 깨 주는 모습을 봤어요.
자, 오늘 방송에서는요. 제가 위로 드리는 방송이 아닙니다. 사갖고 냉정하게 팩트로만 열어 놓고 말씀드릴 거예요. 첫 번째 지지선 깬 지금입니다. 앞으로 밑으로 어디까지 열려 있으며 여기가 왜 지옥이 아니라 그때는 진짜 기회의 자린지 어찌 보면 로또의 자리가 될 수도 있는지 금액으로 한번 정확하게 금액 말씀드릴 거예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봤을 때 세력들이 왜 하필 오늘 장마감 직전에 이런 또 악랄함을 또 한번 보여 줬는지 굳이 여기서 지켜주면서 올라가지고 아래꼬리 말만 쌍바닥 W자 한번 만들어 주면 좋았을 텐데 왜 굳이 반대로 깼는지이 수급과 신용 잔고의이 관계에 대해서 한번 좀 말씀드리고 세 번째로 11월 그리고 내년 1월이죠이 썩어 문들어진 차트를 V자로 찍고 올라갈 대역전의 모멘텀과 여러분이들 탈출해야 될 매도 타점을 한번 싹 공개해 보도록 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분석에는요. 뭐 좋아요나 구독이나 댓글 같은 거 받지 않겠습니다. 차트가 이렇게 무너져 가고 있는데 제가 어떻게 우리 주주 여러분들께 뭐 염치없이 좋아요 눌러 달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저 나중에 제이 맞아 떨어지면서 주가다시 이렇게 올라가는 상황인데 아을 때 그때 그때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럼 먼저 오늘 분석부터 딥하게 한번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먼저 차트의이 뼈대들을 현실적으로 짚어 보겠습니다. 제가이 차트를 보고 좋습니다. 올라갈 차트입니다. 이런 분석 드리지 않겠습니다. 희망고문 같은 거 드리지 않겠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오늘 나온 캔들 꼬라지를 보면은 쌍욕이 나오는 캔들이 맞습니다. 오전 내내 5일선 밑에서 눈치만 보면서 오후 3시 넘어가면서 거래 살짝 실어주면서 38만5,000원 넥라인을 아주 악질적으로 한번 밀어 버렸어요. 이로써 우리 W자 쌍바닥 시나리오는요. 어제까지 우리가 봤었는데 오늘 완전히 폐기입니다. 이거는 팩이에요. 단기 하락 파동이 더 길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거는 냉정하게 봤을 때 그러면은 33만 원 넥라인이 한번 무너졌으니까 어디까지 뺄 수 있느냐를 우리가 미리 알고 있어야 돼요. 근데 여러분 오해는 하지 마세요.
제가 뭐 분석드린 답시고 이거 떨어집니다. 떨어진다. 떨어지라고 드리는 말씀 아니에요. 여러분들 제발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우리가 결국은 내리면은 기회로 삼을 수 있다라고 했었죠. 자, 그럼 어디까지 밀릴 수 있느냐에 대한 가능성을 미리 알고 갑시다. 여러분들 솔직히 말씀드서 진짜 기술적으로만 말씀드렸을 때요. 지금 주가 바로 아래로는 캔들을 든든하게 맞춰 줄 든든한 매물, 두꺼운 매물대가 없어요. 소위 말하는이 하방에 대한 진공이 한번 열린 자리입니다. 자, 그럼 이런 이야기 들으면은 야, 진짜 지하실 가겠구나라면서 손절 치고 도망가실 분들도 아마 있으실 수도 있는데 그러라고 말씀드린게 아니에요.
우리가 차트 시야를 좀 넓혀야 돼요. 넓혀서 우리 현대차는 좀 길게 봐야 됩니다. 자, 지금 현재 자리가 지금이 자리입니다. 지금이 자리를 여러분들 보기 쉽게 좀 그려 드리자면은 우리 자리 바로 아랫 단이에요. 아랫 단에 우리 매물대가 턱없이 얇습니다.이 매물대가 4.2% 매물대예요. 길게 봤을 때. 근데 우리가 시야를 조금 더 크게 해서이 밑바닥을 한번 우리가 꼼꼼히 짚어 봤을 때요 자리가 있습니다. 요렇게 한번 네모칸을 쳐 드렸는데 밑에 이거 뭐예요? 메이저들이 쳐 놓은 이중 콘크리트 방어막이 있죠? 그럼 이걸 보았을 때 이게 차트가 떨어졌으니까 무한대로 추락하는 차트가 저는 절대 아니라고 예상할 수 있는게 바로 이것입니다.
바로이 구간. 진공 구간을 타다가 주가가 만약에 받아줄 매물대가 없어서 만약에 쑥 빠져 버리면은요. 가장 먼저 부딪혀야 되는 1차 방어막이 어디겠습니까? 16번 차트 중간에 보이는 18.5% 5% 매물대 보이실 거예요. 약 1억 6천만 주의 물량이 뭉쳐 있는 자리예요. 금액으로 따지면은 대략적으로 24만 원대 주무반에서요. 27만 원 언절이 되는 구간입니다.이 구간이 여기가 어떤 자리예요? 개인들 물량이 여기 받쳐져 있는 데인가요? 아니죠. 올 초의 랠리가 시작되기 전 24년도부터 해서 스마트 머니들 개미를 지쳐 떨어지게 하면서 횡보해서 조용히 물량을 쓸어담았던 1차 매집 박스권이라고 예상되는 구간이 바로이 매물대입니다.요 매물대.
저는 이번 고의적인 골파기의 종착지가요. 우리가 미친듯이 죽고 물을 타야 될 수 있는 진짜 언더슈팅 바닥이요. 바로이 18.5% 5% 매물대가 버티고 있는 20만 원대 중후반에서 잡힐 확률이 가장 높다라고 보고 있어요. 기술적으로 봤을 때요. 물론 그전에 매수세 들어와 주면서 쭉 날아가 주는 그림 나오면 좋겠습니다만 확률적으로 조금 어렵다라고 예상을 드리고 있고요. 그럼 만약에 진짜 얘네가 미쳐 가지고 여기 1차 방어 막 깨버린다.지를 평단까지 박사를 내면서 깨고 내려간다. 그럴 확률은 굉장히 낮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그 바로 밑에는 뭐가 있어요?
24.5%짜리 5%짜리 물량이에요. 17에서 23만 원 사이에요. 여기 무려 2억주가 넘는 진의 본진 본방 물량이 또 한번 발라져 있어요. 여기는 뭐예요? 진짜 무너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겠죠? 자, 근데 영업 이익률 10% 찍고 밸류업으로 자사주 소각까지 하는 현대차가 고작 투매에 밀려서 진내 세력 본진 최하단 지하실까지 다 깨버린다. 그런 일은요. 그냥 회사 망할 때나 일어나는 일이라고 예상드리고 있고요. 세력들이 지들 원가 훼손되는 걸 못 참고 그전에 뭐예요? 아주 높은 확률로 기계적으로 수천억이든 수전이든 쏟아 부어서 V자로 방어해 낼 자리죠.
맞습니까? 즉 지금 하방은요.이 18.5%랑 24.5% 5% 몇 % 합치면은 43%가 넘는 세력들의 이중 콘크리트 물량이 철통같이 현재 방어를 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하단의 방어막이 버텨지고 있는데 오늘 툼에 나온 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깔끔하게 인정하고 전저점 깨진 것도 한번 인정하고 가야 되는 차트는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무한정 빼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여러분들. 그럼 왜 하필 얘네가 결국이 쌍바닥 여기를 고의적으로 박사를 냈냐라고 했을 때 여기서 제 세력들이 가장 싫어하는게 빚내서 자기들 차에 올라탄 우리 개인들이겠죠. 어젯 방송에서 신용 장고 데이터 짚어드렸습니다.
주가가 39만 원에서 34만 원까지 5만 원이나 질질 흘러내리는이 기간 동안도 비투 장고가 7,억에서 8,000원 육박할 때까지 미친듯이 계속 늘어났어요. 34만 원이 바닥인 줄 알고 빚내서 물탄 개미들이 밑바닥에 현재 잔뜩 달라붙어 있단 뜻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이거 내일 보면은 또 늘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은 세력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 때 지들돈 써서 주가 40만 원, 50만 원 끌어 올려 주면은 빚내서 들어온 개미들이 위에서 쏙쏙 매도치고 나갈 건데 미쳤다고 얘네가 주가를 순신히 올려 주겠냐라는 말이죠. 안 올려 주겠죠.
신용 물량들 피말려 죽일 때까지 주가 아마 눌러 버리겠죠. 자, 오늘 장마감 때 넥라인을 몸통으로 깨버린 이유가 저는 바로 그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렇게 종가를 최저가로 쳐박아 버리면은 오늘 밤새 빚내서 들어온 개미들 계좌의 유지비율 부족으로 반대 매매 경고 문자 날아가겠죠. 그럼 내일 아침 동시호가 때 증권사 시장가로 물량을 강제로 다 던져 버리고 아침이나 모래 반대 매매 쏟아지는 또 물량을 밑에서 한번 또 주어담아 주는 그림이 나와줄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바로 이게 주식 시장에 민낯치고름짜내기의 본질입니다. 그 오늘의 하락을 저는 끝을 알리는게 아니라 썩은 신용 물량 덜어내고 차트 가볍게 만들어 주기 위한 필연적인이 흔들기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요.
현금지고 버티신 우리 주주님들 아니면은 내가 고점에 물렸는데 저점에서 내가 물타기로 평단 한번 지독하게 한번 깎아 내리고 우리 역전 노리시는 분들은요. 여기서는 지금 어제 매수했으면 큰일났죠. 제가 어제 매수하지 말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제 제가 방송에서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매수할 자리 아니라고 했었죠. 매수는요. 바닥 잡히고 나서 양수 들어올 때 하는게 매수 물이에요. 여러분들 이런 데서 떨어지는 칼날 그냥 맨손으로 덥썩 그냥 매수 잡으시면 안 된다라고 제 의견 드리는 겁니다. 그냥 오늘 고대로 나왔죠. 맞습니까? 자, 그래서 그럼 가장 중요한 질문 하나 있을 수 있겠죠?
대장님, 내일 아침에 뭐 동시 호가 때부터 만약에 또 언더슈팅 진입하면 또 풀매수 때릴까요? 저는 제 의견 드리는데 손가락 일단 묶어 둬야 됩니다. 우리는 미리 밑에서 본진 방어박이 두<un게 쳐져 있다라고 해서 지금 지지선이 깨진 직후에 쏟아지는 떨어지는 칼날입니다. 지금 반대 매매로 쏟아지는 신용투의 물량이 얼마나 거칠게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섣불리 물을 탔다가는 오늘처럼 -3% 또 빠지는 거예요. 가측 깡동 차입니다. 자, 이거 재수없는 말씀하는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바닥은 우리가 예측해서 사는게 아니라 두 눈으로 확인하고 사는 거예요.
자, 우리가 기다려야 될이 진성 바닥 시그널 딱 저는 이걸로 보고 있어요. 뭐 첫 번째 장 중에 신용 투매 물량이 최고조이다라면서 거래량이 한번 터져 줘야 돼요. 그다음에 긴 밑꼬리를 단 양봉 캔들 한번 출연해 줄 때입니다. 두 번째 그렇게 꼬리를 달고 올라와서 며칠 횡보 줘야 돼요. 며칠 며칠 횡보면서 종가 기준으로 5일선위로 올라타서 이평선들이 옆으로 누을 때 지금은 떨어지고 있죠. 누워야 됩니다. 세 번째 마지막으로이 시점에 외인과 연기금이 3일 이상 연속으로 쌍그리 매수를 찔러 줄 때입니다.요 세 가지 조건이 맞아 떨어진 날 물론 더 좋은 시그널은 20일선 안착하는게 가장 좋은 시그널이긴 한데 일단 1차적으로 볼 수 있는 거는 5일선 옆으로 누을 때 볼 수 있습니다.
자, 요게 맞아 떨어질 때 그날이 바로 세력들이 개미들 이거 다 털었다. 이제 다시 한번 출발하자라고 신호를 보내는 골든 타점이죠. 우리는 그때 비중을 싣고 들어가서 평단을 어떻게 해야 돼요? 그때는 진짜 빠를 깎는 심장으로 평단가 한 40만 원대 초반으로 확실하게 한번 끌어내릴 수가 있겠다라고 예상하는 거예요. 물론 이거 반등 줘서 내가 고점 있는 여기까지 주가 올라간다라고 지금 현재로서는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이 전략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전략을. 그렇게 해서 그 바닥 시그널이 떴을 때는 어떻게 된다? 그때부터는요.
작은 호재 하나만 떠도요. 주가가 위로 가볍게 튀어오르겠죠. 진짜 우리 과거 대세 상승 때 이때마냥 그러면은 우리의 일차적으로 볼 수 있는 목표가 어디냐 진짜 현실적으로 봤을 때 저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40에서 1차로 40에서 42만 원 라인을 일단은 먼저 보자. 여기 봤을 때 팔자라는게 아니라 여기 한번 보자. 여기 봐야 돼요. 왜? 차트 보시면은 일목 균형표 짙은 구름대 하단이란 우리 60일선이 지금 겹쳐져 있는 구간이잖아요. 여기 철벽 장선을 한번 작용할 수 있겠죠? 바로이 자리요.요 라인 때. 그래서 20만 원대 만약에 후반까지 떨궜을 때 우리가 바닥 시근을 잡고 기술적 반등 한번 터져 주면은 40만 원 부근까지는요.
숏 커버링 요거 수금만 들어오더라도 잔수에 한번 V자로 한번 쏘겠죠. 그럼 여기까지 왔을 때 바닥 시그널 확인하고 나서 물을 탔던 비중들 있잖아요. 그 일부 비중이요. 거는이 근처 구간에서 한번 익절할 수 있어야 돼요. 여기가 우리가 살아서 빠져나올 수 있는 1차 생활의 문이 될 수 있을 거다. 저는 그렇게 예상하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여기서 수급이 좀 더 좋다 그러면은요 매물대 있죠?이 이 매물대 하단 구간 즉 약 45만 원에서 48만 원까지 한번 들어올려 주는지 봐야 돼요. 근데 만약에이 윗단에서 저항 맞는다 그러면은 우리가 저점에서 물 탔던 비중은 일단은 비중만 한번 팔아 주자는 거죠.
그리고 현금 꽉지고 있어야죠. 그리고 어떻게해요? 남은 물량 어떻게 합니까? 머리 위에 우리 이거 쌓인 거이 50만 원대 악성 매물 때 이거 평생 못 뚫는 건가요? 그건 또 아니죠. 요거는 차트가 아니라 시대의 패러다임 시프트가 뚫어주는 거예요, 여러분. 당장 다음 달에 11월 미국 중선이 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이 어쩌네 관세가 어쩌네 눈치 보면서 현금 들고 있던 글로벌 기관들 선거 끝나고 불확실성 소멸했을 때 악재 소멸했을 때 시장의 안도렐리 자금 쏟아붙는 순간들이 왔을 때 그리고 언제 있어요? 연말 지나서 대명의 내년 1월이죠.
세계 최대 가전 박람의 CES 2027이 열리죠. 현대차가 단순한 자동차 회사예요? 아니죠. 보스턴 다이네믹스 휴먼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전면에 한번 내세워 주면서 로봇이 쉬지 않고 차 조립하는 모습 요게 빵 터졌을 때 보스턴 다이네믹스 상장 이슈가 불을 뿜었을 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PR 500짜리 굴뚝 산업에서 테슬라급 모빌리티 테크 기업으로 밸루에이션 리레이팅 받는 순간이 오면 그때 되면 이거 못 뚫겠냐라고요. 이거 이거 사실 기술적으로 봤을 때 진짜 뚫어내기 힘든 매물대 맞는데 이거는 모멘텀이 진짜 폭발해야 돼요. 그러면은 그때 이거 못 뚫겠냐고요?
요때고 당연히 뚫고 지나치는 정류장 정도쯤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라고 저는 현실적으로 예상드리는 거예요. 이것이 희망료를 드리지 않는 선에서 정말 현실적으로 여러분들이 저는 역전의 타점을 잡을 수 있는 방법 즉 기회가 될 거라고 저는 예상합니다. 무작정 이거 올라갑니다. V자 반등 갑니다. 이런 말씀 들으시면 여러분 기분 좋으실 것들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실제로 제가 저는 차트를 보고 타점을 보는 사람인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무작점 또 희망로를 드릴 수는 없다 보니까 어 좀 냉정하게 분석드리는 점음 오해는 말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맞습니까? 자, 주지 여러분, 그래서 제가 오늘 또 지지선이 깨져 버렸던 차트 밑바닥 우리 방어선부터 해서 뭐 11월 중선 내년 CS 대역전 뭐 시나리오까지 남김없이 좀 까발려 드렸습니다. 근데 솔직하게 좀 말씀드려서 제가 방송에서 가격선 다 거드리고 전략을 짜드리고 금액 뭐 공개 안 하고 이런 거 없었죠. 다 말씀드렸죠. 제 관점에서. 근데 우리가 내일부터 또 장 열리고 막상이 상황 또 눈앞에 닥치면은 뭐 당장 닥치진 않겠지만 그 상황들이 왔을 때 주가가 뭐 떨어지거나 하는 상황들이 오고 주가가 올라가서 반등 주는 상황도 오고 했을 때 이런 상황들에서 우리가 혼자서이 매수 버튼 누르고 매도 버튼 누르는게 참 어렵습니다.
이거 장담하건데 이거 정말 누르실 수 있는 분이 없을 거예요. 왜냐 심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요. 막상 반대 매매 쏟아지면서 뭐 진짜 20만 원대 언더슈팅 자리까지 진짜 푹 빠지면은요. 여기가 세력 본진이라고 대장님이 말하긴 했는데 내가 이거 매수하니까 이거 더 빠지는 거 아니야? 물론 저를 의심하실 수도 있겠죠. 당연히 주식에는 무조건이라는 건 없으니까요. 다 이해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내 돈이 걸려 있어서 그래요. 그리고 중요한게 뭐예요? 20만 원대 중후반 말씀드렸다라고 해서 뭐 당장 며칠 뒤에 그 가격 왔다고 냅다 풀매수 때리실 겁니까?
안 되죠.이 이 가격이 그 자리까지 왔어도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이 외국인이랑 기관에 쌍그리 수급이 안 들어오면요. 거긴 진짜 바닥이 아닌 거예요. 더 뺄 수도 있는 거예요. 그 순간에 키움 증권 개미들이 미친 듯이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 바닥 구간 말씀드렸던 뭐 한 25만 원까지 빼서 막 매수하려고 봤는데 진짜 키움 증권 개인들만 미친듯이 사고 있어 봐요. 그럼 거기가 바닥이겠습니까? 그거 더 뺍니다. 그렇게 되면 제가 재수없 말씀드리는 거 아닙니다. 팩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반대로 골파기 주는 척하다가 내일 아침에 여기서 갑자기 기습적으로 수급 팍 밀어 넣으면서 V자 반등 만약에 줘 버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어 20만 원대 안 오네. 닭 줬던 개 지붕 쳐다보듯 날려보내실 겁니까? 아니죠. 매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40만 원에서 42만 원 1차 탈출 타점이라고 우리가 한번 비중 섞은 거라도 여기서 한번 우리가 털자라고 말씀드렸다라고 해서 내년 뭐 11월 1월 달에 모멘텀 한번 팍 터져 주고 있을 때이 외인들이 미친듯이 수급 한번 드리부어 주면서 50만 원대 이거 악성 매물 때 이거 한 방에 만약에 뻥 뚫어 버리는 상황 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수급 체크도 안 하고 냅다 그냥 가격 기계적으로 팔아버렸는데 주가 50만 원, 60만 원 불기둥 뿜고 날아가 버리면 억울해서 밤에 잠도 못 자요.
내가 파니까 날아간다고 또 눈물 흘린 나는 겁니다. 결국 주식은요. 가격만 보고 선 그어 놓고 하는게 아니라 실시간으로 메이저들이 돈을 집어넣는지 빼는지 바로이 수급을 우리가 눈으로 꼭 확인하고 그다음에 대응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본업 바쁘신 직장인분들, 자영업자분들, 뭐 주주 여러분들 많으실 건데 장중에 우리가 20일선 돌파하는지 5일선 돌파하는지 신용 반대 매매 물량 소화됐는지 외인 창구에서 매수 들어오는지 매도하고 있는지이 호가창이랑 수급 동향 어떻게 하루 종일 이거 MTS 우리 스마트폰 하나로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이거 불가능하죠? 여러분들에겐 차트 분석이나 가격보도 중요한데 흔들리는 멘탈을 잡아주고이 수급 타이밍들이 왔을 때 기계적으로 버튼을 누르게 만들어 줄 이게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들. 확신이 필요한 거예요. 맞습니까? 이게 필요한 겁니다. 이게 내가 여기서 매수를 해도 되는지 매도를 해도 되는 건지 이게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장중에 이거 눈 부릅고 지켜보다가 수급 보다가 감정 빼고 정확한 타이밍에 실시간으로다가 뭐해요? 문자를 한 방씩 신호를 쏴드리겠다고요. 투에 쏟아질 때요. 메이저 수급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낙가채는 진짜 우리 물타기 타점이라든가 기습적으로 반등 주더라도 호가창 수급 보고 따라붙는 우리 추격 매수 타점이라던가.
그다음에 11월에 40만 원 터치할 때 수급 약하면 냅다 현금 생기는 1차 뭐가 있겠어요? 매도 신호 약간 이런 거. 그리고 수급이 미쳐 날뛰서 진짜 매물대 뻥 뚫어 버리면은 끝까지 들고 와서 꼭대기에서 털게 하는 피날레 매도 타점까지이 모든 포착 시그널들을요 장중에 뜨는 즉시 뭐다 신호 한 방씩 쏴드인다라는 거예요. 한 방씩 빵빵 쏴드리는 거. 자, 상단에 번호 나가고 있습니다.요 신호 한번 받아보시겠다라고 하신 분들 상단 보이는 번호로요. 현대차 현대차 하나만 문자 보내 놓으세요. 현대차 주진들 리스트 명단에 등록해 놓고 요런 신호들 왔을 때 한 번씩 받아보실 수 있게끔 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문자 주신 분들 상단에 보이시는 번호 꼭 저장 한 번씩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하겠죠? 장중에 요런 거 신호 한 번씩 들어가는데 다 날립니다. 다른 문자에 섞여서 나중에 가서 대응해 주세요 하면은 해 드릴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꼭 번호 저장하시고 장중에 문자 띠링띠링 울리는 거 확인 잘하면서 MTS만 켜서 대응 잘 가져가자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맞습니까? 자, 오늘 분석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우리 현대차 주지 여러분들 진짜 오늘 이거 또 쏟아진 투매를 보시면서 오늘 얼마나 발걸음이 무겁고 참담하실지 감히 짐작조차 되지 않습니다.
자, 하지만 동특기 직전에 치흙 같은 새벽 3시가 세상에서 가장 춥고 어두운 법이죠. 여러분들이 겪고 가신이 지속한 고통과 절망감은요. 저는 역설적으로 대역전에 붉은 태양이 코학까지 다갔다라는 확실한 증거라고 예상드리고 있습니다. 1조에 눈물이 쌓인 잔인한 시장입니다. 여러분 혼자 앓지 마시고요. 18개 먹든 계좌 찰란 빨간 불로 뒤집혀서 여러분들이 웃음에서 졸업하시는 그 마지막 날까지 타점 대장이 든든한 방패가 되어 드리고 앞에서 같이 싸우겠습니다. 오늘 밤은 걱정 내려 놓으시고 좀 푹 주무시고요. 요거 차트 너무 보지 마세요. 이거 제가 장중에 신호 들어왔을 때 한 번씩 신호 드리는 거 잘 집중해서 따라오시고요. 자, 그럼 저는 내일 날카로운 분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점 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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