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중국 실제 성장률은 공식치(5%)보다 낮은 3~4%로 추정되며 실업·부동산 악화가 심각하다. 중국은 금리 인하, 소비 부양, 재정 확대 중 선택지가 제한적이고 재정 확대는 부채 부담을 키운다. 미중 기술 디커플링이 고착화되어 중국 첨단 산업은 배제될 것이다. 중국 주식은 올해 경기부양 기대로 단기 매력은 있으나 장기 투자처는 아니다. 미국은 연준 금리 인하(6월 시작, 연내 약 3회)가 예상되며 대선 전 주식시장 상반기 강세, 하반기 불확실성이 부각될 것이다. 한국은 대중 수출 의존이 줄어 상대적으로 덜 타격받는다는 취지.
다듬은 글
여차하면 국지전이 간접적인 그런 전쟁에서 맞붙을 사이라는 걸 서로 알고 있는데 트럼프가 대통령 되고 난 다음에이 양반이 이제 취임하자마자 어마어마한 공사들을 펼칠테니까 이제는 상대를 쓰러트려야 끝나는 게임이고 그 나라 경제를 망가뜨리는 방식으로 중국이 타겟 되는 건 누가 대통령 되도 이건 가장 옆나라 지금 뭐 중국이 뭐 계속 뭐 위태위태하다 최근에 뭐 성장률도 뭐 좀 계속 낮게 보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중국 상황 어떤지 한번 알려주십시오네 어 10년 만에 성장률이 반토막났다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지금으로도 10년 전인 2013년이 2014년에는 성률 88% 7% 그 88% 깨지면 큰 문제다 그랬는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5% 성장 못 한 거 같아요.
5%네 그러니까 체감 성장률을 측정하는 지표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가장 뭐 많이 사용되는 지표 중에 하나가 pmi고 해서 어 구매 관리자 지수 같은 것도 있고 또 하나는 인공 이성에서 촬영한 야간의 사진들을 보면 아 예 사람들의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 질수록 밤에 더 많이 활동을 하죠. 그게 뭐 당연한 거죠. 그죠. 더 밝아 조명도 좋은 조명을 쓰니까 그래서 그 도시에 각 지역 도시에 조명의 변화를 측정을 머신러닝을 시켜서 하면 그 지역 성장률도 이런 것들을 다 분할해서 측정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측정한 분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미 중국 성장률이 발표된 거에 절반 정도 아니냐라고 했었던 걸 생각하면 지금 뭐 5% 그러지만 제가 봤을 때 체감 성장률은 3 4% 아니겠나 지금 정부가 발표한 거보다 훨씬 낮을 것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아 그러면 는 뭐 제가 뭐 듣기로는 뭐 중국은 이제 대학생들이 계속 뭐 쏟아져 나오는 숫자가 어마어마해서 한 5% 유지를 해야 뭐이 경제가 돌아간다 뭐 이런 얘기를 듣기도 했었는데 지금 뭐 3% 때 막 이러면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예 실업률이 상승하나 지금도 높은데 예 지금도 높지만 뭐 발표 중단됐다가 지금 다시 숫자를 좀 마사지해서 다시 내놨는데 그것도 제가 봤을 땐 굉장히 마사지가 들어간 거고 실제로 도시 지역에 실업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 그 가장 큰 이유는 중국의 도시 근로자들의 고용에 40% 가 건설 부문이었다 주택 건수 기준으로 해서 전전 동기 대비 -60% 2월 동계가네 그러면 토시 지역에서 40% 정도 일자리를 건설이나 부동산 중계 파이낸스 인테리어 등등등등 해서 만들고 있었는데 그게 이제 지금 반토막이 났거나 그 이하일 텐데 어디서 고용이 나서 그 많은 졸업생들을 감당하겠습니다.
문제가 생긴 거고 그 문제가 생긴 걸 이제 어떻게든 뭐 잘 대응을 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대응을 잘 못 하고 있는 거 같다 이렇게 보는 거죠음 그러면 이제 뭐 가뜩이나 중국 부동산 상황 안 좋다 이런 얘기 많았었는데 그게 더 악화가 되고 있다 수 상은 없다 이렇게 봐 아직은 안 보이는 거죠. 이제 뭐 이런 경제가 저성장에 이제 늪으로 서서히 빠져들고 디플레이션 리스크도 높아지고 이제 이럴 때는 어 크게 마서 이제 세 가지 정책이 가능한데 첫 번째가 금리를 인내하는 거죠. 실제로 금리를 인하하고 있는데 문제가 이제 중국은음 고정 환율 그니까 정부가 환율을 고시하지아요.
우리 옛날 97년 이전처럼 그러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 금리를 인하를 안 해 줘요 5.5% 근데 중국은 지금 예금 금리 얼마냐면 1.3% 정도 이번에 나 돼서 자 그러면 두 나라 금리 차이가 4% 나는데 어 어떤 일이 벌어지나 하면 1.3% 은행 강 금리 시장에서 누군가가 만약 돈을 빌릴 수만 있다면 그걸 빌려서 달러를 사면 안전 마진이 4% 이상 생기고 더 나가서이 과정에서 계속 돈의 차입이 유나를 빌려서 달러를 사니까 유에나 쇼 달러롱 이잖아요. 음 쉽 외장에서 달러가 강해지니까 환율의 상승 리스가 있 또 올라가고 그런데 거기다 금리를 예를 들어서 13인데 이걸 1.0을 내리고 0.7을 내린다고 해서 그 효과가 있겠나 오히려 자금 도피만 더 촉진시키게 되죠.
중국에 있는 돈이 계속 미국으로 간다 오히려 실제로 많이 가고 있고요음 그래서 첫 번째는 금리는 인하하는데 잘 못 하는 그러니까 과단성 있는 뭐 통화 정책을 못 쓰고 있죠데 두 번째 정책 남아 있는게 이제 뭐냐면 시장을 자유하고 개방하고 해서 소비자 들의 선택 복들을 넓혀주는 그 우리나라가 어떻게 보면 외한이 이후에 시장 크게 개방되는 과정에서 카드 위기까지 한 5년 내수 되기 좋았던 갑자기 좋아졌던 시기가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어 적극적으로 시장을 개방해서 소비자들에게 아예 주택 사는 거 포기하시고 돈을 쓰세요. 이제 어 부자되세요.
아 이런 광고 혹시 경실지 모르겠습니다. 럼 예 지금 벌써 그림이 하나 떴을 것 같은데 자 그런 식으로 소비를 부양하는 방향으로 가면서 좀 내수 시장에서의 경쟁도 촉진하고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확대시키는 정책들을 쓰는게 이제 또 방법인데 안 할 것 같죠. 그죠. 이제 마지막 세 번째가 결국 남아 있는 방법이 유일한 방법이 재정 지출을 늘리는 이제 그건 결정이 됐죠. 그래서 3번인데 이제이 재정 지출을 늘리는 정책에 아 여러 가지 좀 문제가 있는게 무슨 문제가 있냐 예 바로 정부 재정이 무한한가음 어 일단 지금 지방정부 재정 적자까지 포함해서 중국의 GDP 대비 국가 부채가 130% 이상인 걸로 이탈리아 급 정도로 보이는데 여기다 올해 또 특별 국채지수 GDP 한 4 5% 정도 적자 추가로 더 만들 것 같습니다.
자 이러면 이게 경기를 부양하는 데는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뒤에 경제가 가파르게 다시 회복해 주고 소비도 늘고 부동산도 살아나서 다시 지방 정부들도 땅 팔고 뭐 이렇게 선순환을 가면 뭐이 도박이 성공하는 거지만 잘 안 되면 또 이제 큰일 나는 그런 상황에서 제 세 번째 선택을 했다 근데 이건 추천하고 싶지 않은 선택지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결국에 이제 빚으로 어쨌든 시장을 좀 부양을 해 보겠다라는 그게 구조적으로 뭐 안 되는 구조기 때문에 좀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런 것도 있고 이제 세게 이야기하면 그건 나중에 더 큰 문제를 키우는 거 아니냐 그러겠죠.
아무래도 어 이거 이자부담 나중에 어떡할 거고 특히이 나라는 인금 소득이 이제 만불 좀 넘은 중진국 뭐에서 이제 선진국 관련한 그런 나라인데 앞으로 또 미래에 우리보다 여기 저출산 구조 문제가 제가 봤을 때 더 심한데 한국이야 돈이라도 많지 중국은 1인당 따져보면 돈도 없는 나라가 저출산의 노령화 속도는 우리랑 비슷하게 가는데 미래의 재정 문제는 우리도 지금 국민영 개혁한다고 난리인데 저기는 우리보다 또 국민연금 출발이 훨씬 늦었거든 지금 저렇게 재정을 망가 떨어 놓으면 나중에 어떡할 건지에 대한 대안도 없고 이걸 알고 있는 사람들은 정부 못 믿겠다고 가겠죠.
예 그래서 중 사람들이 그렇게 해외 부동산 사는 거 좋아하고 해외 자꾸 돈을 빼돌리려고 드는 이유가이 금리 차도 금리 차지만 미래의 노후가 여기 그냥 맡겨 놓으면 큰일 하겠다라는 그런 공포감이 주 우리도 걱정이라고 그러지만 우리한테 비하면 저 중국은 훨씬 더 큰 심각한 문제에 처해 있는 거죠. 그러면이 중국의이 지금 구조가 좀 반등의 여지가 좀 있어 보이세요. 아까 있던 두 번째를 하면 좋겠는데 아 소비 진작 소비 진작하고 금융시장 개방해 가지고 아 쉽지 않은데 예 그래서 저 구경 기업들 구조 조정 좀 하고 좀 말도 안 되는 저금리로 조달해서 그 파산 따위는 걱정하지 않고 사업하는 이번에 화웨이 폰 뭐 여러 보면 알잖아요.
라노 뭐 8나노 기술로 그 가격으로 물건을 만들어 파는데 애국 소비로 잘 팔린다 그러잖아요. 이게 이게 좋은 일이 아니잖아요. 사실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경쟁력이 없고 시장에서 지금 거래되고 있는 그런 스냅드래곤 레벨의 그런 좋은 집들에 비해 얼마나 거기 비용이 많이 들었을 텐데 왜 그걸 만들어서 애국 소이라 그러면서 중국에서 잘 팔리냐이 쭉 해보면 결국 대마불사 아아네 대마 불사로 가는 나라의 혁신이 줄을서야 돈을 받을 수 있는데 누구한테 뭐 혁신이 없는데 특히 지금 AI 혁명에 작년에 7월에 나온 AI 관련된 정부 지침 보면 AI 어떤 그런 생성형 AI 이제 대규모 언어모델 를 통한 것들이 나올 때 정부 심사를 받아야만 시장의 상품을 출시할 수 있고 뭐 기준을 적용해야 된다라는 걸 작년 7월 23일인가 통과를 시켰어요.
그런 거 보면 자유롭게 허용하고 경쟁을 죽자고 해도 지금 미국만 해도 코 파일럿에 클라우드에 채지 PT 난리도 아닌 소화까지 이번에 나왔죠. 이걸 그니까 매주 매월 새로운게 나와서 끊임없이 혁신을 하면서 돈을 투자를 받고 미래를 갖고 끊임없이 투자를 하고 있는 나라에 비해 그렇게 규제하고 그렇게 여기긴 안 돼 보면서 얼굴 인식 기술만 열심히 발전시키고 있으면 경제 경쟁력이라이는 것들이 미래가 없죠. 그래서 중국에 대해서 두 번째 선택지를 채택한다면 제가 뷰를 바꾸겠습니다. 좀 어렵지 않냐 그래서 중국 주식은 좋아하지만 그건 사서인 거고 싼 기업은 뭐 경기 부양에 잘 반응하니 중국 주식에 대해서는 저는 뭐 올해는 좋다 그러나 장기 투자할 나라는 아니다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은 결국에 우리나라 바로 옆에 있기도 하고 우리 뭐 경제로 뗄 수 없는 국가인데 그 나라의 경제에도 좀 안 좋은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봐야 되겠네요. 아니요 그렇지 않죠. 그것도 아닙니까 우리나라는 좋죠. 아 우리나라는 오히려 왜냐하면 한한 영 7년음 2016년 말 17년에 우리 한한 영 두게 맞으면서 중국 소비재 시장에서 다 퇴출 됐어요. 우리가 그래서 아까 제가 시장 개방 이야기를 한게 이것 때문인데 정부 뭐 보조도 있고 뭐 애국 소이 그러고 어디 가서 외국인 매장들 불지르고네 이런 거가 우리가 제일 먼저 당했잖아요.
하긴 그렇죠. 쇼 음 CGV 현대차 갤럭시 스마트폰 그니까 이제 남아 있는 건 메이드인 코리아 그 딱지가 안 붙어 있는 그 중간제 기계류 가는 거고 만일 우리가 대중 수출을 우리가 중단시키면 중국이 제일 먼저 망하죠. 왜냐하면 우리가 수출하는게 중국에서 경쟁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받아 주는 거지 거기라고 한국산 제품 사고 싶어서 사는게 아니라 대체 불가능하고이 가격에는 여기밖에 없어서 사는 건데음 그걸 규제를 한다 그러면 먼저 중국이 망하겠죠. 그러니 우리는 중국이 경제 가 내수를 개방하면 그때 다시 중요해지지 그런 정책을 쓰지 않는다라고 가정하면 우리는 기껏해야 기계류 소재 파는 건데 스마트폰 안에 있는 부품들 또는 뭐 반도체 뭐 이런 걸 파는 거잖아요.
그런 거는 중국 경제가 어떻게 된다 그러면 더 많은 시어를 가져가는 다른 나라의 물건을 팔면 애플에 팔면 되는 거지 중국 소비 시장이 우리의 소비 시장처럼 생각하던 거는 이제 7년 전에 굉장히 오래된 흘러간과 그죠음 그러면 이제는 약간 경제적으로 뭐 연관은 돼 있지만 예전과는 좀 다 소비재 쪽에 그냥 쿨한 사이죠. 그냥 이게 서로 돈이 된다 싶으니까 서로 하는 거고 그리고 한국 산이다 거를 붙이지 않은 상품만 그러니까 이제 범용화 돼 있는 표준화돼 있는 물건 뭐 예를 들어서 몇 인치 디스플레이 패널 뭐 몇 기가 이리 DDR 디램 이런 거를 파는 거지 어떤 여러 가지의 그런 관계는 아이죠.
이제는 옛날 같은 걸 기대하면 안 되는 거죠. 그러면이 와중에 또 이제 11월에 미국에서 대선이 있는데 그 상황에서 만약에 뭐 트럼프가 되든 뭐 바이든이 되든 아직 모르겠 겠지만 어쨌든 뭐 조금 더 강경하게 중국을 좀 규제를 할거다 뭐 이런 얘기들이 계속 들리던데 뭐 거의 기정 사실이죠. 이건 바이든이든 트럼프도 상관없어요. 두 나라 모두 중국을 일단 어디서 어 제가 하기로 결정을 했냐하면 첨단 정보통신 분야에서는 중국을 배제하고 자신들고 영영 다른 길을 가는 곳으로 치부하는 거잖아 그게 치잖아요. 예 그래서 뭐 이번에 asml 특히 네덜란드가 올해 들어가서 이제 규제 들어가기 전에 작년 연말에 대중국 향으로 저가 제품을 엄청나게 밀어냈어요.
그런 태도들을 보면 알 수 있죠. 앞으로 이제이 나라 발주를 못 해 줄테니까 미리 재고들 다 턴 거죠네 이제 그걸 들고 중국도 분명히 가만히 죽지는 않을테니까 열심히 기술 개발하겠습니다. 아까 이야기했던 그 문제가 있는 거죠. 치열하게 경쟁하고 경합하고 칼 사이즈를 렌즈를 쓸 거냐 캐논 렌즈를 쓸 거냐부터 시작해서 도쿄 일렉트론 쓸 거냐 캐논을 쓸 거냐 asml 쓸 거냐 가지고 치열하게 경합을 하고 거기 내에서 또 한쪽이라도 서로 의지가 끊어지는 순간 생산하기가 되게 어려워져 있는 그 긴밀한 네트워크 속에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거대한 혁신 생태계 잖아요.
그 생태계에서 이제 배제된 상태에서 혼자 개발한다는 거가 어떤 영역이 될 건가 그래서 화학에 가까운 2차 전지는 모르겠는데 2차 전지는 저는 테크라 이보다는 화학 쪽이라고 보는 거고요 그런 쪽은 분명히 원가 경쟁력이 있 데가 이기겠죠. 그러나 테크 쪽은 생산성의 향상이 어마어마하게 빠른 곳인데 여기서 배제 돼서 만약 자기 걸 만들기 위해서 혼자 남들이 다 크로스 라이센싱 하면서 특허 마음대로 쓰고 있는 걸 배제된 상태에서 정보를 얻지 못한 상태에서 독자 개발한다 따라갈 수 있겠는가 갈 수 있겠다고 이제 정신 승리는 하겠지만 안 될거다 그리고 그건 트럼프가 되든 바이든이 됐든 이건 기정 사실인 거죠.
그러면 미국이 또 중국을 또 떼고 어떤 경제를 운영하기 또 어렵다 뭐 이런 얘기하은 소비재 소비재 테크 말고 테크를 제외한 소비자들 그러니까 첨단 하이테크 제품 AI 든가 양자 컴퓨터라 그가 자율 주행이라 그가 반도체라는 뭐 이런 거 빼고는 중국산 제품 적가 제품들에게 유지하겠습니다. 당장 뭐 TCL 최근 들어서서 세계 2위의 텔레비전 회사가 됐잖아요. 그런 거부터 시작해서 각종 가전 제품이라 이런 것까지 다 배지 알려 들지 않겠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제 군사적인 영향이 큰 그리고 국방과 직접적 연관을 맺고 있다라고 생각되는 산업으로 포장돼 있는 그런 산업들은 중국을 이제 앞으로 계속 배제할테니까 왜냐하면 미래의 잠재적인 적국인 옛날 소련 테 미국이 첨단 마소재 제품 수출했다고 일본 기업들 런처는 중국 잠이고 또 중국 미국을 향해서 자기가 중국이 전교 하잖아요.
1대 1로 했잖아요. 예 그리고 중국몽 했잖아요. 그럼 당연한 대가 거죠. 서로가 아 상대는 이제 협력보다는 경쟁의 대상이고 여차하면 직접적인 전쟁을 하면 둘 다 핵전쟁으로 망하니까 국지전이 간접적인 그런 전쟁에서 맞붙을 사이라는 걸 서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뭐 바뀔 가능성은 1그램도 없죠음 그러면 결국에 미국이 중국을 한번 쓰러뜨릴 때까지 계속 압박을 할 것이고 그리고 우리는 거기 미국쪽에 붙어서 열심히 이제는 또 간신배 럼 박쥐처럼 잘 살면 되지 뭘 어떡하겠어 쥐라기 보다는 그래도 뭐 아니 우리 한때 그래도 저기 뭐 천안문 광장에 가서 10열 병씩도 참가했죠.
대통령이 그렇긴 했죠. 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양쪽 다 잘 지낼 수 있을 거라는 우리도 환상을 가졌던 건데 잘못 봤죠. 서로가 잘못 봤죠. 중국은 또 한국이 자기들 편 들는 나라가 될 거라고 믿은 것도 있었을 거고 우리는 중국이 이제는 자유민주주의 계 속에서 질서를 지키며 함께 미국이 만들어 놓은 정보통신 시스템 또는 뭐 경제 시스템 국가안보 시스템에서 중국이 그 어떤 한 자리를 차지하는 동맹국가는 아니어도 되면 되면 한 나라로 족 예 지금 인도 같은 포지션을 계속 좀 할 줄 알았는데 이번 어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중국은 러시아테러 시베리아 산 원유를 파이프라인 만들어서 수입해 주고 있잖아요.
저 그럼 뭐 손을 명확하게 선 거잖아요. 저는 2018년도 굉장히 중요했지만 미국의 대중 관세 부가 근데 2022년이 더 중요한 사건이었다 그때 중국이 푸틴 테 붙은게 결정적인 거죠. 이제는 어 상대를 쓰러트려야 끝나는 게임이고 푸틴을 선거로 못 떨어뜨릴 수는 이번에 나발리 사망에서 보듯이 자체적인 내용에서 어렵다면 결국 그 나라 경제를 망가뜨리는 방식으로 봉쇄를 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봉쇄의 구멍이 중국이 아아 물론 인도도 구멍이지만 인도는 중간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으니까 못 건드릴 거고 중국이 타겟 되는 건 누가 대통령 되도 이건 아 그러면 결국에 중국을 을 좀 배제하고라도 지금 미국은 뭐 큰 문제 없이 경제가 이제 꾸준히 좀 상승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자신감이 있었서 왜냐면 이제 그 중국이 멕시코나 베트남 등을 쿠션 쳐서 표가이라고 하는데 저희가 브랜드 껍데기만 갈아서 수출하 아아 그런 건 또 잘 안 잡잖아요.
자기들 이익이 자기들이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 개방된 시장을 가지고 있다는게 중국이 아무리 미국이 미워도 안 팔 수 없 장사는 미국에서 해야 되잖아요. 그 구매력을 가진 시장은 없으니까 이런 측면인 거 그러면 미국 경기는 뭐 앞으로도 계속 좋을까요. 어떻게 보 올해는 올해는 왜냐면 다음 대통령이 이제 트럼프로 보이는데 트럼프가 대통령 되고 난 다음에 이양반이 이제 지난번 2016년 그때 인기 때는 한 2년에 걸쳐서 조직을 다 관리한 다음에 18년에 때렸잖아 중국을 그 관세를 부과했는데 이번에는 자기 주변에 인물이 이제 많잖아요. 이기구 그래서 내년에 만약 대통령 되면 취임하자마자 어마어마한 공사들을 펼칠테니까 내년은 어떻게 보면 심리적 충격이 좀 있을 수도 있는 해죠음 그래서 그거는 모르겠는데 올해는 나쁘지 않죠.
올해는 어쨌든 대선이 11월 이니까 계속 좀 약간 상시키는 그서 뭐 대선 전에 이제 시장이 전 여름 정도가 올해 고점 아니겠나음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가을에는 다들 눈치 보는 왜냐하면 현직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프리미엄이 있어서 현재 여론 조사에서는 트럼프가이기는 걸로 나오지만 또 경제 성장률 잘 나올 때는 현직 대통령이 미호도 다시 한번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그 불확실성이 엄청 부각되는 특히 또 미국 예산한도 그때 있고 그래서 수많은이 정치의 계절에 주식 시장이든 경제든 별로 안 좋으니까 상반기가 더 좋다음 정도 요즘에 뭐 바이든이 막 이렇게 연설에서 막 금리 조만간 내릴 거에 난 배팅 하겠다 막 이런 얘기도 막 하던데 금도 조절하신 거죠.
그만큼 아 실제로 그러면 금리 인하에 어쨌든 올해 안에 시작은 할 거 아닙니까 예 그렇죠. 대선전 전에는 하겠죠음 그러 하 어느 정도쯤 그리고 얼마나 내린다고 저는 6월에 금일 인하에서 6월 8월 빠른 뭐 수로 하면 12월 선거 끝나고 그 한 세 번 정도 하자 세 번 정도 어제인가요 그 cpi 지수 뭐 약간 조금 더 뭐 올랐다 뭐 이런 얘 안 좋죠. 미국의 최대 문제는 값입니다. 주택 가격이 너무 예 너무 오르니까 그 임대료도 오르고 또 미국의 소비자 물가에는 주택 가격이 직접 반영되니까 주택 가격이 뭐 계속 오르니까 그래서 그 주택 관련돼 있는 물가를 제외한 물가를 따로 책정하는데 그건 전년 동기 대비 1.8% 그걸 보면 금리를 지금이라도 인나 해야죠.
집 빼고는 거의 다 잡 근데 이제 집이 안 잡히니까 연준 강경파들은 원칙대로 하자 집값을 지금 우리가 이거 버블이다 잡아야 된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고 반대편에는 인플레를 중시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주택 가격을 소비자 물가에 넣는 거에 대해서 우리만 넣고 있는데 유럽도 안 넣잖아요. hcpi고 해서 유럽은 안 넣거든요. 우리도 안 넣고요 한국도 안 넣고요 이런 거를 보면서 이게 이미 인플레 다 고긴지 오래됐는데 이거를 주택 가격 보면서 우리가 자꾸 여기서 계속 금리를 이렇게 높게 가져가서 경제 주체들을 힘들게 만들어야 되냐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뭐 저는 그 신속한 금리 인하나 대폭적 금리인하는 힘들고 선거전에 한 두 번 하지 않겠나 그러면 뭐 엊그제 나왔던 그 지수랑 상관없이 결국에 한 6월 정도쯤에 보통은 좀 6월에 안 하면 쇼크 겠죠.
아 계속 6월에 한다 우리 책 썼잖아요. 그래서 저는 6월에 한다고 봅니다. 하고 뭐 이제 12월까지 한 두 번 정도 더 해서 총 한 세 번 정도 세 번 정도를 저는 생각합니다음 그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실제 그 미국 부동산도 그렇지만 뭐 뭐 유럽 할 거없이 뭐 지금 전체적으로 전 세계에 약간 부동산 가격이 좀 올라간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예 금리 떨어지니까 시장 금리는 떨어지니까 그니까 정책 금리는 높은데 시장 금리는 뚝뚝 떨어지고 있으니까 미국도 어제 보니까 4.1이 던데 어 고점이었던 5.5% 비해서 상당히 지금 많이 내려와 있고 우리는 2022년 9월 레고랜드 사태 때 5 6% 갔던 거에 비하면 우리는 한 2% 빠져 있잖아요네 그런 걸 생각하면 뭐 전 세계적으로 부동산은 결국 금리에 가장 민감한데 어 금리가 오르기보다 내린다는 쪽 시간을 가지고 있으니까 부동산 시장이 나쁘지 않은 거고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그렇게 금리가 높은데 우리보다 2% 높은데도 부동산이 잘 버티고 이러다 보니 이제 자꾸 금리를 세게는 안 내릴 것 같은 그리고 부동산 시장은 어차피 근데 내릴 거 아니냐 이러면서 금리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하면 집값 오를 테니 뭐 가격 이렇게이 정도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소득도 늘었으니까 소득도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 뭘 그렇게 미뤄 새로 공급되는 집도 없는데 어디나 다 신축이 없으니까 그래서 가는 같습니다. 아 n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