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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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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스피 상승, 믿어도 될까?” 반도체 사이클과 부동산 하락의 전조현상 (김영익 교수 2부)

KB부동산TV · 2026-04-30 · 유튜브 시청 19,37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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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별로 안 좋은데 왜 주가는 이렇게 많이 오릅니까? 주식 시장도 오를 때는 서서히 떨어질 때는 갑자기 빨리 떨어져 버려요. 기준을 마련해 주십시오. 저 같은 경우는 기준을 그 1부에서는 뭐 세계 경제 전반에 대한 말씀을 좀 주셨는데요. 이번 2부에서는 한국 경제 좀 포커스 막쳐서 한번 질문드려 볼게요. 지금 한국 경제 어떤 상황인가요? 제가 가끔 강의하러 가다 보면은 많은 분들이 경기는 별로 안 좋은데 왜 주가는 이렇게 많이 오릅니까? 이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예. 사실 우리 가게가 체감하는 경기, 기업이 체하는 경기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경제를 생각할 때 늘 그 구조적인 문제하고 단기 순환적인 이런 문제를 같이 생각하셔야 돼요. 사실 구조적으로 생각해 보면은 우리 경제 상당히 어렵습니다. 흔히들과 잠재 성장률이라고 그러는데요. 노동 자본 생산성을 고려했을 때 우리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잠재 성장률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데요. 이게 1970년 80년대 10% 안파이었어요. 97년 외한지율를 갖꾸면 5%로 떨어졌고요. 현재 1.8%입니다. 우리 성장 능력이 아 많이 내려갔네요. 예. 그리고 한국은행이 최근에 그 전망을 했는데요. 이게 계속 내려가다가 2040년 돼 가면은 0%대 진입한다는 겁니다.

이게 우리 경제 구조적인 문제고요. 그래서 세계 경제 성장률이 평균 지금 3% 넘게 성장하고 있거든요. 우리 경제가 세계 평균보다 낮은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구조적인 문제만 생각하다 보면은 사실 주식 시장이 왜 이렇게 오르는지 이해가 안 되죠. 이해가 안 되죠. 예. 그런데 단기 순환으로 보면은 작년부터 회복됐었어요. 대표적인게 우리가 경기를 예측할 때 우리 국가 데이터처에서 발표하는 선행수 순환 변동치라고 있거든요. 예. 그게 굉장히 빨리 증가하고 있어요. 예. 그게 이제 증가한 거는 주로 수출 때문이죠. 반도체 수출이 많이 증가했고 소비도 정부가 작년에 돈을 많이 썼고 우리 교수님도 작년에 20만 원 받으셨을 겁니다.

올해는 못 받으실 텐데요. 용돈 받았다가 네. 예. 그런 식으로 소비가 증가하면서 경제가 회복됐었습니다. 그래서 구조적으로는 잠재 성장이 계속 하락하는데 중간중간 또 사이클이라는게 있다는 겁니다. 예. 그 사이클로 보면은 지금 회복 국면이죠. 예. 그래서 이제 주가가 오르는 겁니다. 그래서 경제를 볼 때 늘 구조적인 문제하고 단기 순환적인 문제 같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구조적으로 안 좋은데 단기 순환 사이클상 상승의 사이클이 지금 현재 작년부터 이렇게 상승이었군요. 네. 예. 그런데 이제 문제는이 순환이 학장이 단기 순환이 언제까지 갈 것인가?

근데 제가 선행 기수를 예측해 보니까요. 지난 3월에 정점을 쳤을 수도 있고 좀 이게 늦게 발표되거든요. 늦어도 5월의 정점일 것 같아요. 근데 우리 코스피하고 이게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선행지 순환 변동체가 떨어질 때 코스피가 떨어질 때 같이 떨어졌거든요. 근데 무슨 지표를 봐야 되느냐. 근데 저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경제학 수업하면서 금리가 가장 중요하다. 금리만 알면 경제 공부 다 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장단기 금리차라는게 있거든요. 이게 정말 똑똑해요. 이게 선행 지수에도 선행하고요. 코스피에도 약간 선행하거나 동행을 해요.

그런데 장단기 금리차가 10년하고 저는 1년 국제 수익률 차이가 장단기 금리차로 말씀드립니다만는 지난 2월에 정점을 쳤고 3월에 축소되고 있고요. 지금 사월 들어서도 축소폭이 더 커지고 있거든요. 장당위 금리차가 축소된다는 것은 앞으로 선행 지수가 하라하고 선행 지수 하라하면 또 경기가 둔화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 경기의 확장 국면이 그렇게 길지는 않을 것 같아요. 조만간 이제이 상승 국면이 끝날 것 같다. 끝났을 수도 있고. 그리고 경기를 볼 때 해밍의 모멘텀이라고 나오는데요. 해밍이 그 소설을 일부 보면은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파상인데 초기에는 서서히 어느 날 갑자기 이런 거 표현들이 나오거든요.

근데 경기 순환도 항상 학자면이 길고 수축국면은 짧습니다. 그래서 과거 보면은 경기 학장국이 평균 33개월이었고 수축국면은 22개월이었거든요. 예. 경기라는게 좋아질 때는 오랫동안 서서히 좋아지다 나빠질 때는 빨리 나빠지는데요. 사실 주식 시장도 그렇죠. 주식장도 오를 때는 서서히 많이 오르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급등을 하는데요. 근데 떨어질 때는 갑자기 빨리 떨어져 버려요. 예. 그래서 저런 거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 장단기 금리차를 보시면서 자산 배분을 해 주시는게 정말 그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우리나라 특히 수출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최근 수출 흐름은 좀 어떤가요? 수출 정말 잘 되고 있습니다. 예. 우리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40%거든요. 예. 그래서 우리 수출 전도가 높으니까 수출은 결국 세계 경제거든요. 예. 그래서 일부 미국 경제학자들이 우리 경제를 뭐 탄강 속에 카나리아다. 예. 그다음에 세계 경제 풍양계다. 한국 수출 보면은 세계 경제 흐름을 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런데 수출이 정말 잘 되고 있어요. 근데 수출 내용을 보면은 정말 양극합니다. 쏠려 있는 거죠. 예. 반도체만 잘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있어요. 예. 반도체 수출이 우리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올 3월까지 보니까 35%예요.

아, 한 섹터만. 네. 예. 그다음에 잘되는게 자동차거든요. 예. 자동차 비중이 한 12% 갔다가 반도체가 워낙 잘되고 자동차 수출은 오래 들어서 별로 안 좋습니다. 우리 자동차 수출은 40% 이상이 미국으로 가는데요. 예.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간세를 보했죠. 그다음에 미국 사람들이 좀 먹고 살기가 힘들어지니까요. 자동차를 덜 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자동차 수출이 줄어들면서 자동차 수출이 좀 감사하고 있고요. 반도체 혼자만 수출이 잘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럼 지금 현재 뭐 반도체 사이클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요.

반도체 사이클은 지금 호황 국면인 건 맞는 거죠. 언제까지 좀 지속될까요? 초호황이죠. 초호황. 예. 그런데 요새 그 반도체 담당 애널리스트들이 굉장히 낙간적이거든요. 이번에는 다르다. 반도체는 과거 보면 늘 사이클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사이클이 아니다. AI 혁명 때문에. 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아마 3, 4월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로 보면은 거의 정점일 것 같아요. 그렇게 보는 거는 미국에서 올 하반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AI 거품이 붕괴될 거라는 거죠. 근데 사실 딜랭 같은 거, HBM 같은 거 절대적으로 부족하거든요.

예. 그래서 반도체 수요 업체들이 부족하니까 빨리 우이 달라 막 주문을 해 놓은 거예요. 내년 주문까지 거의 절반이 됐다고 그러는데요. 예. 그런데 내년과 상반기 가면은 일부가 반도체 SK 하이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이런 데가 생산이 이제 캐퍼가 늘어나거든요. 그러면 수요자들이 이제 늘어나니까 주문을 조금 여유 있게 해도 되겠다. 이런 것들이 오늘 4분기에 나타날 것 같아요. 그리고 미국에서 AI 거품이 터지면 반도체 수요도 이축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그 사이클은 존재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이거는 뭐 반도체당 애널리스트들이 이쪽에는 저보다 더 잘하니까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이 책에서 과거 역사를 공부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늘거 이번에는 다르다 그랬는데요. 지나고 보면은 이번에 다르지 않았습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이 SK 하이닉스 워낙 성격이 높다 보니까이 수지나 경부축을 중심으로 이분들이 이제 집값을 많이 끌어올렸다라는 이런 이야기도 좀 있었거든요.이 부동산 시장과의 어떤 연관 관계도 좀 있을까요? 예. 제가 뭐 이거는 교수님이 더 잘 아시겠습니다만 부동산 사이클하고 주가 사이클하고 한번 비교를 한번 해 봤었어요. 예. 그런데 사이클을 구해 보면은 코스피가 아파트 가격에 선행합니다.

예. 코스피가 오르면은 그다음에 강남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요. 그다음에 전국 아파트 가격도 오르거든요. 앞으로 사이클이 어떤 식으로 변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는 부동산 아파트 가격에 선행하는게 주식 사이클이었다는 겁니다. 이런 사이클이 앞으로 변할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는데요. 부동산 경기를 보려면은 주식 경기를 미리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이 주식과 부동산 뭐 서로 상관계가 높은 자산군이다 보니까 이런 우리나라의 반도체 중심 구조 이게 좀 한국 경제에 좀 부담이 될 수 있다라는 시각도 있더라고요. 예.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40%고 수출 중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35%니까요.

예를서 AI 거품이 붕괴되고 반도체 수출이 줄어들면은 전체 수출 증가율 많이 낮아지고 우리 경제 성장률도 많이 낮아질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올해보다는 내년 경제 전망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내년에는 상대적으로 성장률가 낮아질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는데요. 반도체 수출이 줄어들고 수출이 감소하면은 성장률이 더 낮아질 수가 있죠. 저희 반도체 사이클하고 한국 주식 시장 간의 관계는 좀 어떤가요? 굉장히 높죠. 근데 제가 그 선행 뉴스를 보면서 그 주식 투자를 하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우리 그 선행 뉴스가 올라갈 때는 경기가 좋아지는 거고요.

우리 경기가 좋아질 때는 거의 반도체 경기가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예. 그래서 선행 주수가 저점을 치고 올라가면요. 그냥 무조건 반도체 주식 사시면 돼요. 그럼 종목별로 삼성전자 살 것인가? SK 하이닉스 살 것인가? 반도체 부품을 살 것인가 고민할 필요가 없죠. 그냥 반도체 ETF. 아, 반도체 ETF를 차라리 예. 음. 이걸 사시면 됩니다. 그러면은 코스피 지수보다 훨씬 더 수익률이 높거든요. 그런데 선행 지수가 꺾인 시점에서는 반도체 가격이 더 많이 떨어지죠. 그래서 이런 시점에서는 반도체 투자는 여기서 좀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만은 제가 아까 빠르면 3을 늦어도 5월물에 선행주 순환 변동 정점을 칠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이제 서서히 반도체 비중을 좀 줄이시는게 제가 보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교수님 이렇게 앞으로의 향후 시나리오를 가지고 대응을 하시니까 뭔가 굉장히 투자하시는데도 기준점이 있어서 되게 좋을 거 같아요. 정말 그 기준이 중요한 거 같아요. 그 기준이 없으면은 굉장히 비쌀 때 허상 같은 거 이런 현상에서 주식을 뭐 더 사고요. 그다음에 굉장히 싸졌는데도 두려움 때문에 주식을 팔게 되거든요. 예.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 기준이 있으면은 비쌀 때 주식 비중 줄이고 쌀 때 주식 비중을 늘릴 수가 있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늘 저는 투자자분들에게 기준을 마련해 주십시오. 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근데 이제 저 같은 경우는 기준을 뭐 장기적으로 명목 GDP 가지고 코스피 가대 평가가 평가됐느냐 이런 걸 평가하고요. 그다음에 월별로는 M2 한국에서 발표하는 거 강의 통화라는게 있죠. 그리고 우리 코스피하고 상관계수가 제일 높은게 1평균 수출 금액이에요. 그래서 이런 기준을 설정하고 기준에서 2로 많이 벗어나면은 조금 리스크 관리할 일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밑으로 많이 벗어나면은 주식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려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죠.

예. 그래서 나름대로 기준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럼 교수님은 이런 GDP나 M2평균 수출에 매번 통계지가 나올 때마다 이걸 다 체크를 하시는 건가요? 예. 제가 뭐 GDP뿐만 아니라 M2 그다음에 1평균 수출금에 다 예상을 하죠. 예. 그리고 데이터가 발표되면 제 모델이 얼마나 틀렸는가 조금 틀리면 그대로 모델을 유지하고요. 예측고차가 크면은 모델이 잘못됐구나. 다시 수정을 합니다. 예. 그런데 우리 코스피하고 그 일평률 출회하고 상관계수가 0.9이나 9 나와요. 이렇게 높은 변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1평균 수출 금액을 예상하면서 앞으로 코스피가 어떻게 될 것이다.

근데 1평균 수출 금액으로 평가해 보면은 지금 코스피가 지나치게 가대 평가됐어요. 그런데 우리가 1평균 수출에 비해서 코스피가 가대 평가된 경우가 2000년 이후로네 번 있었거든요. 2000년에 음 IT 거품이 있었죠. 그때 지나치에가 평가됐고요. 그다음에 2006년 2007년에가 평가 정도는 그렇게 심하지 않았었습니다만는 그때 그 주식형 펀드 캠페인 있었거든요. 예. 그때 저도 은행거 계열회사 용서 소장을 했습니다만는 그때 이제 금리가 떨어지니까 은행들이고 수익은 다 변화해야 된다. 그러면서 주식형 펀드 캠페어을 했어요. 모든 은행이 했거든요.

안 사면 안 될 것 같고. 그렇다가 그다음에 2001년 2002년 동학 개미운동이라고 많은 개인들이고 출시장 참여했죠. 거품이 발생했다가 붕괴됐고요. 그다음에 지금 AI 거품이 발생했었습니다. 근데 돌켜 보면은 제가 조금 빨리 경고를 했습니다만 제가 늘겁는데요. 네. 예. 지금은 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네. 올 한해는 또 변수들도 많고 버블일 가능성도 좀 높으니까 개인 투제자분들도 좀 조심하게 접근을 좀 해야 되겠네요. 뭐 3부에서는 한번 진짜 정말 투자 전략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근데 지금은 코스피 근가 가대 평가됐어요.

그 둘의 비중을 좀 줄이고 예. 그 시기에 따라 가지고 채권 주식 뭐 금 이런 자산 대분을 잘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근데 그 시기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게

#금리#코스피#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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