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대담한에 대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김장렬 유니스토리 자산 운용 투자 전략 본부장과 함께 말씀 나눠 볼게요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어 엔비디아 급락세 이게 투자 심리를 흔들고 있는데 AI 반도체의 주가 상승세는 이제 꺾였다는 목소리도 일부 있는데 어찌됐건 이건 좀 팩트 체크 좀 필요해 보이고요 한미 반도체 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하는 흐름들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어떻게 보세요. 일단 지난주에 실 자체는 이슈는 아니었죠. 그죠. 실적 자체는 어 흥분할 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뭔가 어 이거 이제 끝이에요.
이렇게 할 만한 건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그 빠진 거는 기본적으로 어 그 AI 투자하는 주체자 누구죠. 마이크로소프트 왜냐면 여러 업체들 그 업체들이 투자를 어느 순간에는 좀 줄이지 않을까 마이크로소프트 발로 이슈 나왔던게 여전히 약간 있고요 그다음에 중요한 건 미국이 중국을 제 는 강도에요이 오늘도 지금 관세의 블랙홀이 빠진 거 아니냐라는 두려움 때문에 미국 장이 연을 빠진 거고 시계도 빨라졌어요. 또 맞아요. 그렇죠. 근데 한국은 다행인지 모르지만은 어 월요일 날 쉬었기 때문에 그게 이제 완충되면 오히려 이렇게 좀 되고 있는데 일단은 그 엔비디아 자체라기보다는 미국이 중국을 계속 관세를 때리고 또 한편에 반도체에 대해서 제재를 강화하면서 엔비디아가 중국에 파는게 줄어드는데도 불구하고 매출이 한 15% 됩니다.
이름바 H2 20이라는 제품 여기에 대해서 또 제재 내지는 조사하겠다 이러면서 투자심리가 단순히 블랙이 잘 팔리냐 안 팔리냐 이런 걸 떠나 갖고 지금 걱정이 앞선 거거든요. 사실은요 블랙은 잉 we 잘된다고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리고 실적도 그렇지만 실적 지나간 거니까 가이던스 2 3 4월 달의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매출은 조금 높았어요. 딴지를 거시는 분은 저도 이해는 되는데 마진이 그 GP 마진에서 매출 총이 1% 포인트 약간 나다는 거고 이게 회사는 뭐 지금 블랙이 초반이라서 생산이 잘 되면은 마진 정상가 된다 그러면 뭐 그 아마도 영업 이율이 약 60% 초반이 아니고 60% 중반대 회복한다는 걸 암시를 해줬습니다.
불구하고 그럼 가봐야 되는 거고 오늘 여름 가을 될 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임대 물량을 임대 그 저기 비를 줄인다 했는데 이런 것들이 다른 업체 나올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 어 주가에 대해서 아주 판타스틱 없다 보니 일단 투자가들도 아 조금 찝찝해 관세도 있고 이런 생각이든 거 같아요. 그래서 gtc 컨퍼런스 제가 말씀드린 거 같은데 3월 17일 19일 날 있는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하고 제품을 보여줄 수 있는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까지 소강 내지는 안 좋다라는 심정을 가지고 어 실적 발표되고 그다음날까지 버틴 거 같은데 아이고 이제 미국에서 관세가 진짜 트럼프가 장난이 아니고 진심이네요.
그러다 보니까 가장 민감한 주식이 뭐죠. 테크놀로지 주식 특히 반도 주식 특히 소프트웨어다는 하드웨어 주식의 대명사인 엔비디아를 끌어내려서 마치 지난번 1월 24일 날 27일 날 경나 있니까 그 딥시크 발로 왕창 떨어 맞았을 때 그때 주가 레벨로 결국 갔어요. 그래서 이게 과가 아니라 생각이 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청근면 지금 어렵게 빠져 갖고 주가가 레벨이 PR이 아마 25배 정도 약간 밑돌기 시작했을 겁니다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향호 성장률이 이제 10% 밖에 안 나올 수 있 다는 생각이 맞다면 정당화 되는 거고 그렇지 않다 그러면 과매 도권 들어간 거 아닌가라는 판단이 드는게 일단 디아에 대한 입장입니다네 어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이 부분부터 좀 확인해야 될게 있는데 AI 혁신이 어차피 지속은 될 거잖아요이 시대적인 흐름은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인데 그럼 엔비디아의 GPU 데이터 센터의 수요는 급증을 할까요.
급증을 한다는게 애매합니다. 엔비디아 발로 GPU 범형 GPU 지금 시장이 1천억불 되는데 이것이 계속 30% 50% 성장하느냐에 노에서 노일 가능성이 높아요네 근데 문제는 이슈는 뭐냐면 범형 GPU 말고 지난 3개월 전에 있었던 드로도 컴을 포함한 고객용 커스텀 에이지 고객용 맞춤형 그 GPU 대신할 수 있는 이런 거에 대한 기대 심인데 이거는 성장률이 빠르죠. 근데 합하면 어떻게 되느냐 합하면 어떻게 될지는 좀 지켜봐야 되는 거죠. 그런 상태가 있기 때문에 한마디로 엔비디아의 성장률 이이 30% 50% 70% 될 거 아니냐 그거는 아닐 수 있죠.
그러니까 주가가 피해야 30배가 안 가고 20배 때 머물러 있다 볼 수 있어서 법명은 많은 성장을 했는데 무너지지 않지만은 성장률의 각도는 의문이 된다라는 의견이 컨센서스이고 커스텀 에이직 그 엄청 큰데 지금 아까 범영 대비했을 때 15% 밖에 안 되니까 지켜보자 않는 상태에서 이번 분기 실저 나올 때 마이크로소프트나 기타 업체들이 데이터 센터를 줄인다고 얘기 안 했지만 알파베트 포함해서요 그거는 이전에 세운 계획이고 4월 달 7월 달은 가봐야 되지 않냐는 약간 그 조심스러운 투자 심리 이런 것들이 있어서 2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한 4월 빠르면 늦으면 한 3분기를 가늠할 수 있는 7월까지 그니까 2분기 지나갈 때까지는 변곡점이 한 두 번 정도 있을 것 같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그전보다는 낙관성이 떨어진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우리가 뭐 그 매출이나 실적 볼 때 수요도 당연히 중요하 데 가격 상승도 굉장히 실적 단에서 중요한데 그렇죠.
그 엔비디아 ahb aitb 중국에서 거의 뭐 가격이 이렇게 상승한다고 10% 올랐다고 뭐 이런 얘기도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일부 업계 관계자는 가격이 내려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라고 얘기하고 용산 전자 상가를 가보면 젠슨 CEO 그 CS 202에서 보였던 그래픽 카드 있잖아요. 그게 뭐 실종됐다는 얘기도 나오고 구매력은 좀 상당한 거 같고 가격도 올라간다고 하니 자구를 하면은 몇백만 원이 올라가고 그런다고 하니까 거기에서 우리가 어떤 함의를 좀 살펴볼 수 있을까요. 일단 과거보다 무작정 고성능이 아니고 적당한 성능의 싼 가격 제품이 필요하다는게 확실히 여실이 분명히 드러났죠.
딥스 그렇죠. 어 그래서 h 22라 제품은 우리가 흔히 아시는 H1 또는 요즘에 나는 블랙 시리즈만큼 아니지만 h 20은 중국용어 중국 마켓용으로 만든 제품이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엔비디아가 오늘 많이 빠진 것도 h20 때문이긴 한데 h0 매출 25% 돼요 그리고 그가 누가 만드냐 삼성전자가 주어도 만들어요. 하이닉스다는 그러니까 h20 잘 팔린다 그러면 약간 성능은 약간 리바이즈 다운 됐더라도 떨어지더라도 적절한 거잖아요데 수요가 막 뭉치는 뭉치는 거예요. 가격이 20% 올랐다는 거는 중국에서 이런 수요가 생각보다 많다는 거죠. 중국의 대표적인게 빅테크 누가 니까 요즘에 뭐 엄청난 투자 계획을 향후 뭐 3년 동안에 엄청 많이 500억 50조 이상 한다는 알리바바 그다음에 텐센트 바이 댄스 이런 업체들이 AI 하기 위해서 쓰는데 이쪽 수요가 엄청 세다는 거예요.
그래서 1견 삼성전자 h20 엄청 고성능은 아니지만 더 특화된 수요가 상당히 크다는지 삼성전자 긍정적인 거면서 동시에 걱정이 생긴 거죠. 이거마저 투자를 수출을 미국이 중국 수 수출하는데 이런 제품마저 규제를 하면 어떻게 되느냐라는 생각이 걱정이 되니까 엔비디아 주가가 더 빠진 측면이 거거든요. 삼성전자도 h20 서버용으로이 제품이 잘 나가는 건 매우 중요하지만 동시에 어떻게 될지는 또 지켜봐야 되는 그런 어 양면성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지금 AI 반도체 시장이 약간 좀 혼란스럽기도 할 거예요. 예 어 탈 엔비디아를 외치는 그런 목소리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 우리가 지난주만 하더라도 그 지난 번만 하더라도 필리 회사 AI 대해서 굉장히 많은 또 이야기가 오갔고 상징적인 의미가 꽤 있었습니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 칩 대비해서는 가격이 저렴하고 성능은 괜찮은 가성비 있는 그런 부분은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부분이었는데 어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거든요. 여기에서 본부장님 어떤 느낌을 받으셨어요. 이벤트에 대해서 그렇죠. 퓨 AI 그 MP 만든 회사인데 그 뉴프 유니아 이시잖아요. 프로인데 mpu 것이 특화되는 거예요. 아까 GPU AG 더 낮게는 아니지만 더 특화된 걸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런 회사들이 몇 개 있습니다. 그 리베리는 회사가 있었는데 그것이 이제 SK 그 자회사 있었던 그 또 어떤 회사하고 짬뽕이 돼 가지고 합병이 됐죠.
그 남아 있는 것이 큰 것이 비 상장의 퓨리 어사가 있는데 메타가 인수한다고 2월 초 2월 중순 한 달장 가까이 되네요. 그때 메타가 인수한다 논의가 있다고 시장에 보도가 됐습니다. 당연히 메타는 아시다시피 반도체를 직접 만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만은 공적으로 AI 활용해서 광고라 그까 그다음에 메타가 갖고 있는 그 오픈 소스 AI 성능을 더 높이는게 핵심이요 그 반도체 취입 자체에 아주 근본적인 설계를 누구한테 맡기고 싶거나 그걸 내지 하고 싶은데 적당한 기업이 맞지 않았던 거죠. 근데 한국에 이제 그 필사가 들어간 거고 성전자음 신이고 뭐 여러 가지 경력이 있는 분들이 했는데 그쪽에도 투자할 때 돈이 필요하잖아요.
투자하는데 혼자 살 순 없고 그 어딘가에 흡수되거나 큰 투자를 받아야 되는데 그 투자의 개념 안에 이젠 그 메타가 들어온 거죠. 레이드 안에 그 회사를 위해서는 강력히 좋은 거고 이게 함의하는 거는 물론 tsmc 또 지분을 인수한다는 얘기도 있죠. tsmc 입장에서도 엔비디아 테만 맡기는게 아니고 좀 고객을 다양화한다는 측면에서는 그렇죠. 메타를 통해서 필요를 할 수도 있고 리오 같은 작은 스타업을 다 모아야 되는 또 tsmc 명제가 있기 때문에 이건 다 자연스러운 거라 볼 수 있습니다. 아 마치 그 인텔이 우리가 분리된다 할 때 인텔이 워낙 큰 해니까 이거를 tsmc 먹을 것이냐 브루드 컴이 같이 이렇게 파운더리 아고 설계를 나눌 것이냐 이러 하듯이 메타하우스 커스텀 에이지 더 나아가서 자그마한 스타 업체들이 거기에 소구 수 있는 그 어떤 파워라 이런 거 더 소구 될 수 있는 이런 수많은 업체들을 다 써 보는 거예요.
성능이 좋고 가격은 낮은 거 그런 의미에서이 스타업 업체들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 아주 그 그 청신호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까 몸값이 많이 올라갈 것같고요 아쉬운 건 지번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런 것들이 한국 내에서 흡수되거나 하지 못했다는 측면에서는 좀 아쉽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태음 가 확장되는 거니까 여기에 투자한 벤처 사들은 좋겠죠음 여기까지입니다네 뭐 메타가 인수한다 뭐 tsmc 뭐 투자를 검토한다라는 등의 뭐 이슈는 있었었는데 사실상 해외 빅테크 그이 아 국내 스타트업을 이렇게 바라보는거나 대해서 국내의 기술력을 입증할 수 있는 예 그런 괜찮은 기업들이 있구나라는 걸 느낌과 동시에 또 일각에서는 메타나 tnmc 좀 이거를 가져가게 되면 예 그 인재나 해외 그 우리나라의 그런 기술력이 해외에 유출되는 것이 아니냐라고 했지만 필 필사 AI 아 필요서 AI 맞죠.
거기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죠. 우리 2천억원 투자 밖에 못 받는다 국내에서 하면 그런 어려움 좀도 토로를 했습니다. 자금에 부족함을 절실히 느꼈을 거고요 어느 단계에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몇면 몇면 되지 않거든요. 100명 200명 넘어갈 때 그 스레시홀드 포인트가 있어요. 뚫어야 되는 포인트 있는데 거기서는 근 그 뚫는 가설 한 설이 될 수 있 과감한 투자자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게 이제 전략적인 파트너가 됐던 아니면 금융적인에서 파이낸셜 인스터 됐던가 더 중요합니다. 이스 인라는데 이런 거를 고려할 때이 작은 회사들이 그거를 모든 걸 타이밍 맞춰서 갖추기 어렵죠.
약간 운도 있어야 되고 인연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런 측면에서 논의가 이게 우리가 2월 달에 리포트가 됐습니다만 보도가 됐습니다. 작업은 한 6개월 전부터 일어나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면 작년 6개월 전부터 한국에서는 왜 이런 거에 대한 관심이 어 자기 코가 석자가 못 가져갈 수 있는데 더 크게 돼 가지고 더 큰 인재들이 나중에 더 몸가 컸을 때 우리가 다시 흡수해야 되는 이런 어 그 악순환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한번 되 되 지켜 봐야 되는 얘기고요 일단이이 그 퓨리오사가 만든 2세대라는 것이 제가 보니까 엔비디아의 그 그래픽 GP 다도 전성비 그래요이 전성비는 뭐냐면 성능이 중요한데 전력 대비 성능이 좋아야 되는데 그런 벤치마크 포인트에서는 꽤 좋은 평가를 받기 때문에 메타에서는 관심을 실행으로 옮길 만한 모티브가 있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뭐 창업이나 벤처나 어쨌든 기술력이 있어야지 해외에서 통하는데 그게 통했는데 국내에서는 몸값을 제대로 받기 쉽지가 않고 투자도 그러니까 해외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어찌되간에 어 이런 기술력 관련해서 칩 관련해서는 맞춤이 명 칩이 좀 통하는구나 그거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이긴 한 거 같습니다.
근데 생각해 볼 여지는 좀 많이 있었던 필요 사 AI 기업 이슈인 거 같아서 좀 말씀드렸고 한 가지 이제 남은 시간 살펴봐야 될게 지금 PC 시장이요 굉장히 지각 변동이 크게 일어날 것이라고 하는데 또 AI 여기에 붙습니다. AI PC 이건 뭘 의미하고 우리가 왜 지금부터 눈여겨 봐야 되는지 어 상당히 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 PC 성 PC 에 대한 시장에 대한 전망은 많이 나아졌어요. 1년에 3억 몇천만 개 안 팔리거든요. 성장률이 거의 뭐 5% 3% 2% 이니다. 그 그 갑자기 지금 AI 붙으면서 부각되고 있죠. 그렇죠.
근데 PC 그래는 누가 핵심이니까요. 그 델 컴퓨터 아세요. 델이 중요하죠. 또 HP HP 있죠. 그런데 얼마 전에 소캠 우리가 잠깐 얘기했죠. 소케이 뭐죠. 아 인텔 저기 앱 저기 그 우리 엔비디아가 하진 건데 엔비디아가 어 기존에 hbm 가지고 서버 라 이렇게 했는데 PC 시작 노트북에서도 고속 능에서 저전력 일 그렇게 해야지 AI 전용을 할 수 있거든요. 소캠이라는 건 엔비디아로 주도되는 그 AI 전용 디지라인 AI 개인용 슈퍼 컴퓨터 든요네 어쨌든 이런 마켓이 하나 생기고요 그러면 기존에 있는 대리나 hpn 그런 업체들은 뭐 하겠어요.
그냥 그냥 PC 갖고 쓰겠어요. 그것도 AI 해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도 이제 모색 하겠죠. 예 그런 방식에서 기존의 PC CPU GPU 에랑 섞여 있는 데 여기 AI PC 자기네 맞춰서 전용 PC 전용 어떤 칩들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요. 그 스텀 직이 됐던 앞전에 말씀드린가 됐던 이런 움직임이 좀 전에 이제 나오고 있다 이렇게이기 할 수 있겠고요 아 지금 보시면 말이죠. AI 기능이라는게 설 저기 뭐 트랜슬레이션 해주고 동영상 에디팅 해 주고 어 스피치 한 거 서머리 해주고 이런 여러 가지 기능의 정도였다 다른데 지금 aipc 디파인 될 수 있는 거는 대충 한 20% 대 중에 한 대는 이미 그렇습니다.
근데 이것을 메인스트림 40% 50% 끌 끌어 올리는 그 변화의 시점이 오래 있다는 거예요. 왜냐 올해 10월달 되면 어 윈도우가 바뀝니다. 윈도우 10이 바뀌거든요. 이게 더 이상 서비스가 안 돼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윈도우 10이 바뀌면 어차피 pc 바꿔야 되는 수요가 많은데 나 바뀔 때 우리 AI 기능이대 PC Pro 하세요. 하면 가격도 높이고 좋 좋겠 아아 그 대하고 HP 이런 업체들이 AI 전용 mpu 착제 AI PC 성능을 의미 있게 한번 해 나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똑같은 얘긴데 휴대폰 이건 PC 다 전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성능만 중요하는게 아니고 전성비가 중요하다 보니까 MP 들어간다 직이 들어간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음 아 정말 그 출시 한지 얼마 안 돼서 전체 PC 시장에서 큰 부분에 영토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라는 가능성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좀 이해가 되고 그렇습니다.
어 또 삼성전자와 LG 전자도 AI PC 시대를 맞아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네 그 좀 어려운이 부분을 좀 뚫을 수는 있는 경쟁력 어떻게 보시 일단 삼성학교 LG 전자에서 그 그 노트북 이런 것이 의미하는 하는 사실 적죠. 삼성은 뭐 휴대폰이라 PC 크 반도체가 크니까요. 다만 LG 전자는 좀 나름대로 요것이 잘하면 효과는 볼 겁니다. 이런 막 그램 피라 해가지고 있는데 좀 가벼운 건데 AI 기능을 들어가면서도 가벼운 그런 걸로 해서 어텐션을 받는다면 도움이 될 겁니다. 삼성은 이거보다는 이렇게 보시면 돼요 아까 LG 삼성 이건 아까 데이건 또 뭐였죠.
그다음 엔비디아의 소캠 장착한 AI 전형 슈퍼 컴퓨터간에 기존에 일반적인 PC 좀 여러 가지 다양화되는 거가 확대가 되면은 거기에 들어가는 메모리 거기에 대는 반도체 있어 갖고 삼성전자가 좀 영역이 넓어질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기대를 할 수 있는데 주가인 측면에서는 이것이 의미 있게 뭐 임는 조금 한계가 있다 보니까 그거는 유죄 놓고 일단 PC 휴대폰이나 서버나 마찬가지로 AI 기능을 의미 있게 장착하게 한 무브먼트가 꽤 커졌고 거기에 들어가는 GPU 디아만 있는게 아니고 미니 미니 hbm hbm 미니 hbm 그다음에 lpddr 소캠 여러 가지 다양한 제품이 잘 팔린다 그러면은 그 삼성전자의 넓은 포트폴리오가 좀 힘을 발휘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하면 또 희망 섞 얘기해봤습니다.
지금 주가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미국이 중국을 제재하고 mbdi h20 아저 제재하면 어떡하나이 걱정 때문에 사실은 삼성전자가 한 번 세 번째 올라가는 타이밍에 다시 한번 주춤하고 있는 것이 좀 안타깝긴 합니다만 이런 디벨로프먼트 장기적으로는 반도체 수요의 다양성 측면에서는 어 아까 말씀드린 스타업 말고도 아 그 포트폴리오가 넓은 반도체 업체 입장에서는 긍정적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딱 하나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시장 급락이 좀 일시적인 충격에서 멈출까요. 어떻게 보여주세요. 왜냐면 잘 가다가 예 이렇게 된 마냥에 상반기 좀 상승이 어렵다라는 무료도 있거든요.
3월 봅시다 일단 그 상호 관세 있잖아요. 4월 달 하는 거음 상호 관세네 지금 국 중국에는 10% 10% 20% 했잖아요. 다른 나 다 했죠. 기존에 중국 한 중국 뭐 저기 그 캐나다 멕시코 한 거하고네 유럽 한거를 25% 하기로 한 거 이거를 협상 여서 뒤바뀌지 않으면은 아마도 3월 달 지표가 흔들릴 수 있다는 걱정까지 흡수한 주가 흐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음 그렇다 하더라도 한국이 미국보다 못하진 않을 겁니다. 미국은 밸류에이션이 22배 넘어가면서 힘들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는 밸류에이션 21배 아지 내려가면 1차 바닥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2배가 얼마냐 지금 주가 대변에서 한 4% 빠지면 가능합니다. 한국은 그렇게 빠질 때 덜 빠지기를 바라고 이번 달을 잘 버티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자 이렇게 반도체의 전문적인 영역 좀 말씀드렸고요 시장 전체적인 흐름도 점검을 해 드렸습니다. 대담한 대담 김장렬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 전략 본부장의 분석으로 함께하셨습니다. 잘 들어왔습니다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