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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드립니다. 2019년 8월 투자 시작한 첫 번째 여금전력 초펀드 총자산이 2025년 10월 27일 종가 기준 처음으로 6천만 원 돌파했습니다. 월정리 매수 시작한지 75개월 6년 3개월 만에 영원에서 6천만 원 되었습니다. 2012년까지는 세액 공제 한도가 1년에 400만 원이라 한 달에 35만 원씩 투자했고 2023년 1월부터는 세액 공제 안도가 연 600만 원으로 늘어나면서 한 달에 50만 원씩 입금하고 투자했습니다. 월정립 매수 외에 ISA 만기 이전 자금 320만 원 포함해서 총 투자 원금은 3,487만 9,642원입니다.
참고로 연금전 펀드 투자 수익 2,571만 원. 누적 수익률은 미래의 세대 기준 168.47% 47%입니다. 원금을 월정립 매수 횟수인 75로 나누면 매월 46만 원씩 투자한 셈인데요. 요즘 물가가 워낙 미쳤다 보니 6천만 원이 별거 아니라 볼 수 있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미국 ETF 얼정립 매수로이 정도 불렸다는 점은 의미 있다 생각합니다. 만약 투자를 하지 않고 매월 50만 원씩 연인자 3% 적금 들었다면 월봉리로 계산해도 총 금액은 4,129만 원 정도입니다. 원금 보장이라는 안정감은 챙겼지만이자 수익은 379만 원밖에 안 됩니다.
요새는 투자가 많이 대중화되어 저처럼 월정림 매수로 모아가면서 자산 형성 계획 중인 분들이 많을 텐데요.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될 수 있도록 6천만 원 찍고 느낀 점 세 가지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ETF 월정리 매수로 영원에서 6천만 원 찍고 가장 먼저 느낀 점을 이제야 복리 효과가 조금씩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월정리 매수 기간에 6년 넘다 보니 1천만 원 단위로 총자선 신기록 돌파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확실히 줄어드는게 느껴집니다. 영원에서 1천만 원 돌파한는데 걸린 시간은 총 23개월로 거의 2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2019년 8월 영원에서 2021년 6월 말 120만4,220원이 됐습니다.
총자산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 돌파도 23개월 걸렸습니다. 2023년 5월 말 총자산 2,25만26원입니다. 총상 2천만 원 가는 구간에 역대급 하락장이었던 2022년이 끼면서 영원에서 1천만 원 됐을 때와 같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대신 3천만 원 돌파는 2024년 3월로 10개월밖에 안 걸렸습니다. 2022년 박엔세일에 꾸준히 월정립 매수한 덕분에 회복 속도가 훨씬 빨랐기 때문이죠.이 이 기세를 이어 총자산 14천만 원 돌파는 2024년 11월 4,235만 7,983원으로 8개월 걸렸습니다. 이전 구간보다 2개월 단축됐습니다. 하지만 총자산 차 5천만 원 돌파는 2025년 7월 5,322만 2,590원으로 전과 똑같이 8개월 걸렸습니다.이 구간에는 ISA 만기지 이전으로 320만 원 추가 입금했는데도 말이죠.
다들 잘 알고 계시듯이 2025년 초반에 미국 주식이 좋지 않았고 특히 4월에는 트럼프 발 관세 전쟁으로 바닥 찍고 오느라 총자상 5천만 원 돌파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대신 이때 투자금이 늘어난 덕분에 총자산 5천만 원에서 6천만 원 돌파는 고작 3개월 걸렸습니다. 살펴본 것처럼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총자산 1천만 원 돌파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무조건 전부 다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락장을 정통으로 맞았어도 다음 1천만 원 돌파에 걸리는 시간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았다는 점이 매우 긍정적인 포인트입니다. 하락장으로 총자산이 줄어들어도 꾸준히 월정립 매수한 덕분에 상승장으로 전환되었을 때 회복력이 확 살아나기 때문이죠.
요즘은 과거와 다르게 워낙 투자자간 정보 공유가 빠르고 시장에 문제가 생기면 정부가 돈 푸는 속도와 양이 역대급입니다. 주식 시장이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롤러코스터처럼 무섭게 떨어지지만 회복도 미칠 듯이 빨라졌습니다. 조금만 대응을 잘못해도 손실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빨리 변하는 주식 시장과 월정립 매수 궁합이 과거보다 더 잘 맞는다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월정 매수 시작했는데 사자마자 마이너스돼서 걱정이라는 댓글이 가끔 달리는데요. 저는 오히려 시작하는 입장이라면 플러스보다 마이너스인게 더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자본주의 필수템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모아갈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죠.
시작하자마자 하락장 만난다면 이보다 좋을 수 없습니다. 당장의 마음은 좋지 않을 수 있지만 나중에 돌이켜 보면 그때도 사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강하게 남을 겁니다. 월정립 매수를 영원에서 6천만 원 찍고 느낀 점 두 번째는 상승장은 몰려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통계적으로 전고점 돌파는 새로운 전고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너무 많이 올랐다고 함보로 주식을 팔거나 월정립 매수를 멈추면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돌이켜 보면 SP500 나스타 ETF는 매월 고평가, 버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만약 제가 그 이야기를 듣고 미국 ETF를 다 팔았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물론 많이 오른만큼 하락장에서 떨어지는 폭도 큽니다. 하지만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하락장은 장기 투자하는 입장에서 하늘이 준 박엔세일 기회입니다. 관련 데이터를 이전에 몇 번 영상으로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SMP 500에 비해 역사가 매우 짧은 저의 연금 계좌도 비슷한 모습입니다. 월별 계좌 총상 그래프에서 전고점 돌파했던 달을 주황색 원으로 표시해 보면 마찬가지로 몰려 있습니다. 매월 50만 원씩 입금하고 투자하는 계좌로 단순 투자 수익뿐만 아니라 추가 원금도 정고점 돌파에 영향 주다 보니 정고점 돌파한 달이 특히 많지만 전반적인 특성은 비슷합니다.
전고점 돌파한 달은 총 75번 중 57번으로 무려 76% 확률입니다. SMP 500 데이터처럼 최고점이 새로운 최고점 부르는 모습입니다. 월별 수익금 그래프로 봐도 상승과 하락이 이쁘게 몰려 있습니다. 투자 금액이 커질수록 당연히 수익과 손실도 늘어나는 모습이지만 하락장은 짧고 상승장은 길다는 진리를 여기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기본적으로 롱에 배팅해야겠다는 다짐을 한 번 더 하게 됩니다. 물론 하락장을 기가 막히게 예측해서 하락점 고점에 팔아 현금 확보하고 저점에 다시 매수하는 방식으로 투자 효율 극대화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저는 2017년 주식 투자 시작한 이래로 그런 쪽에는 재능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제가 잘할 수 있는 분야인 무지성 월정립 매수로 정착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좋은 시장 흐름에 올라타 적은 금액으로 괜찮은 수익 기록 중입니다. 월정립 매수가 최고의 투자 방법은 아니지만 평범한 직장인에게 가성비만큼은 최고라 생각하는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투자하면서 충분하다는 사실을 직접 증명해 보겠습니다. 영원에서 6천만 원 달성하면서 느낀 마지막 세 번째 포인트는 미국 시장 제수 ETF 수익률만으로도 저에겐 충분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미국 시장 재수 ETF 정림식 매수는 괜찮은 투자 방법이 맞지만 인플레이이기는 정도지 이걸로 경제적 자유는 불가능하다라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개별 종목이나 레버리지 ETF에 비해 분명 수익률이 떨어지는 것은 맞지만 상패 걱정 없이 마음 편이 모아가면서 결과적으로 경제적 자유까지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코스피가 처음으로 4천 돌파하면서 지금은 한국 주식 살때라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실제로 올해 코스피는 70% 가까이 오르면서 엄청난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연금 투자 시작했던 2019년 8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수익률 계산하면 코스피 연평균 수익률은 10.4%입니다. 배당 가만해도 12% 정도입니다. 반면 SMP 500 나스닥은 같은 기간 연평균 수익률이 각각 12.6% 16.2%입니다.
배당 수익률 감안하면 SMP 513.9% 9% 나스닥 17% 정도입니다. 한편 서대리 연금계좌 연평균 수익률은 배당 포함해서 15.2%입니다. SMP 500 나스닥을 메인으로 모아가서 그런지 수익률도 그 사이에 있습니다. 사실 연금 계좌 수익률은 SMP 500보다 낮습니다.이 기간 단로 환율이 1195원에서 1438원으로 무려 20%나 올랐기 때문이죠. 달러 환율 반영하면이 기간 연평균 수익률은 SMP 517%, 나스닥 20.6%로 %로 확 올라갑니다. 올해만 놓고 보면 코스피가 최고지만 장기 성과로 보면 여전히 미국 주식 압승입니다.
발러 자산이라는 메리트도 있고요. 요즘 한국 주식이 워낙 오르고 주변에서도 투자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많다 보니 가끔 포모올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기간 수익률 계산해 보니 하던 대로 월정림 매수 열심히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정적으로 1번 연금 계좌는 연평균 수익률 7%만 돼도 노후 문제 없다 생각하는데 현재 계좌는 계획보다 142% 잘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하락장 만나면 계획 금액 밑으로 내려갈 수도 있지만 그때는 저렴한 가격에 월정립 매수하면서 다음 상승장 기다리면 됩니다. 연금 수령할 수 있는 만 55세까지 투자 기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이죠.
현재 내가 투자를 잘하고 있는지 감이 잘 안 잡히는 분들이라면 저처럼 월별 계획 금액을 계산해서 실제 총자산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이 아니라 객관적인 숫자 바탕으로 내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잘 나가고 있으면 지금처럼 계속 투자하면 되고 만약 부족하다면 투자금을 늘리거나 종목 변경을 고민해 봐야겠죠. 저는 미우 지수 ETF 투자만으로도 충분히 잘 나가고 있는만큼 걱정없이 모아갈 겁니다. 사실 연금 펀드 수익은 투자 수익만 있는게 아닙니다. 매년 입금액의 13.2%만큼 세액 공제 환급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올해 입금액도 세액 공제 받았다 가정하면 누적 황금액만 무려 460만 원 넘습니다. 투자 수익과 세액 공제 환급에 합치면 3천만 원 정도 되는데요. 원금이 3,488만 원이니 6년 만에 거의 두 배로 불어난 겁니다. 연금전축 펀드 영원에서 6천만 원까지 모든 과정을 블로그와 유튜브에 매월 공유했습니다. 한 번도 빼먹지 않고 입금과 매수 매도내어 매월 느낀 점을 정리해서 기록했습니다. 여기까지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다음 7천만 원을 넘어 1억 3억 될 때까지 꾸준히 월정리 매수하면서 그 길을 계속 기록해 보겠습니다. 저처럼 월정림 매수로 풍족한 노후 준비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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