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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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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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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레이더] 연준 빅컷에도 미증시는 그닥? [오전 6시 45분]

매일경제TV · 2024-09-19 · 유튜브 시청 175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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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 부은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간밤에 연준이 금리 인하를 단행했습니다. 피었더라고요 어떻게 보셨어요네 맞습니다. 예 이게 빅 컷이 스몰 컷이야 갖고 논란이 많았는데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예 비커로 결론이 났는데 미리 시장이 사실은 예상한 대로 간 거죠. 근데 문제는 어 이런 거죠. 결국은 시장이 원하는 걸 던져줬는데 그것이 과연 이제 시장에 거냐 그니까는 이건 또 이제 또 다른 문제 해석이 될 거 같은데요 그니까 두 가지로 나누면 적어도 채권 시장에는 채권 시장이 원하는 것을 던져주고 채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결과였지만 주식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것을 해석할 때 상당히 좀 물음표가 생긴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차트를 한번 열어봐 주시면 이게 지금 원래 시장이 원래 예상했던 거는 아시겠지만 50bp 인하가 가장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거의 60 5% 확률 거의 이제 25에 비해서 거의 확실히 다 컷이 나올 거다라고 예상을 채권 투자자들이 했는데이 이것이 이제 좀 약간 의아했던게 최근에 지난주부터 어 어제 컷이 나오기 전까지의 주요 경제지표들이 나쁘지가 않았어요. 뭐 cpi 괜찮았지만 ppi 사실은 cpi ppi 살짝 조금씩 예상보다는 올라갔었고 결정적으로 소매 판매가 좋았습니다. 그다음에 어제 자료를 안 가지만 GDP 나우가 2 4분 3 4분기 연율 그 경제 성장률이 거의 이제 2.6 3% 가까이 가는 이런 성장률이 나오는데 여기서 비컷이 나온다 이게 사실은 좀 언밸런스 한 거거든요.

그런측면에서 놓고 보면 채권 투자 입장에서는 원하는 거였지만 주식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걱정한다는 이유가 저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이번에 50bp 하냐 아니냐도 중요하지만 이걸 포함해서 어제 그 경제 전만 요약에서 내년 말까지로 전체적으로 그 얼마나 금리를인할 거냐라고 봤을 때 시장에서 현재 예상하고 있는 거는 250bp 내년 말까지 근데 지금 어제 점도표 포함해서 경제전망 요약에서 나타난 것을 봤을 때는 거의 200bp이나 그러면은 과거의 경험에 봤을 때 침체가 없던 시기의 평균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은 인하를 사실은 연준이 어 전망을 하면서 점해 나타냈던 거죠.

결론적으로는 연주님 말로는 50p 하면서 걱정하지 마라고 얘기를 했지만 실제로 그 숫자가 나타내는 바은 일정 부분 침체가 일어날 거를 가정 걱정을 하면서 이걸 막기 위해서 대폭의 금리인하를 한 것으로 해석을 하는 것이 좀 더 명확할 것 같고요 그런 것 때문에 어제 주가가 급등했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이유가 시장이 이런 것에 대한 고민이 본격적으로 시작된거다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걸 얻었지만 그것이 진짜 우리 우리한테 좋은 간는 또 다른 이슈다 것이 어제 숫자에서 나타난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연준이 50bp 인하를 단행을 했고 그런데 파울 이장이 우리 시장 충분히 견딜 수 있다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 불확실성은 잔존해 있는 거 같습니다.

저희가 또 하나 고려해야 될 게요 달러입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로 인해서 달라 약세가 만약에 본격화 된다면 우리에게는 어떻게 영향이 되는 건가요 예 특히 이제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나라들 입장에서는 는 달러의 방향성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왜냐면 특히 우리 서학 개미들 미국에 투자하는 분들 자면 달러로 표시되는 자산이 결국은 미국 주식이 아아 그래서 같은 값이면 달러가 강세로 가면 주식 투자가 훨씬 더 좋아지는 거고 미국 투자한 것이 달러가 약세로 가면 똑같은 값이면 떨어지는 이제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달러의 반성이 상당히 중요한데 어 적어도 과거의 움직임은 연준의 첫 금리 인하를 중심으로 과거 1 전과 1년 후를 놓고 보면 금리인하가 예상되는 1년 전 시점부터는 달러 약세가 본격화됩니다.

그러다가 정작 그 금리 인하가 시작되는 그 시점 이후부터는 오히려 다시 한 1년 동안 달러가 다시 강세로 가는 그러니까 보통 예상과는 좀 달리 움직이 그니까 미리 선반영이라고 하죠. 지금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dxy 지금 0 0이 이제 그 연준의 첫 금리나 시점입니다. 그래서 1년 전에는 달러가 약세로 갔다가 실 실제로 달러 인하를 시작하고 나면 다시 달러가 강세로 가는 이런 것이 평균적으로 나타났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수 지금부터 한재 1년 후가 지나면서 다시 방향성이 바뀌는데 미국이 침체 없이 경기가 계속 지속이 잘된다면이 금리 인하가 약이 되면서 오히려 달러 강세는 지속되는 경향이 있고 반면에 여기에 약한 침체라고 침체가 동반이 된다면 달러는 다시 약세로 가는 모습 그래서 결국은 지금부터는 원래 시장은 지금부터 달러가 엄청나게 빠르 약세가 갈 거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지금 최근 한 1년간 약세가 왔던 것들 최근에 좀 약세가 왔잖아요.

그래서 그러니까 요런 것들도 우리 투자자분들이 너무 단기에 어 부안 애동 하지 말고 이런 그런 그 선반영이 해소되는 과정이 일정정도 필요하다는 건 투자자분들이 머릿속에 염두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음 금리 인화 이후에 오히려 달로는 좀 반등을 보이다가 침체 여부에 따라서 학생 내지는 강세로 갔는데 현재 채권 시장이 전 하고 있는 상황은 어 생각보다 금리를 좀 더 강하게 하는 그런 어떤 전망인데 이러면 그래도 달러는 결국 약세로 가지 않을까라는 전망들 하시거든요음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항상 아까도 봤지만 이거는 과거의 평균적인 움직임이고 항상 그 시장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이라고 해야 될 거 놀라움은 항상 옛날하고 다른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지금 상황이 앞으로 갈지는 과거의 평균적인 흐름에서 얼마든지 벌어 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 차트를 놓고 보면이 아까 말씀주신 대로 지금 시장이 대규모 인하를 예측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차트가 보시면 이게 계단식으로 표시돼 있는 것이 이제 파란색 선이 미국의 연준의 금리 지금 기준 금리 추이인데 드디어 이게 어젯밤에 이제 내려오기 시작했죠. 근데이 정도로 급격하게 올렸으면 과거의 경험상 다시 급격하게 내려오고 지금 시장에서 예측한 250까지만이 내려온다면 상당히 이제 빠른 속도로 내려오게 되거든요. 그러면 과거의 경험상 이것은 시차를 두고 달러의 약세를 견인하는 어 움직이게 만드는 그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 외국인들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아 달러의 방향성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이 커지는 그런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그럼 과거의 평균적인 흐름을 봤을 때 그래도 최근에 달러 약세가 일시적일 수 있고 앞으로는 달러 강세로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는데 미국에 투자하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그리고 우리 입장에서는 약 달러가 미국 달러 표시 자산 투자 매력을 조금은 더 반감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이게 이제 제가 이제 결국은이 얘기를 자꾸 하는 이유가 우리 외국의 지금 투자 특히 미국 투자를 많이 하고는 서학 개미들 때문에 이제 이런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이유는 뭐냐면 지금 미국의 지금 그 주식 미국 주식을 지금 역대급으로 미국 가게들이 미국 일반 개인들이 엄청 들고 있습니다. 역대로 가장 많이 들고 있어요. 그 1위가 지금 지금 미국의 가게고 두 번째가 뮤추얼 펀드 같은 데고 세 번째가 우리 같은 서학 게미 같은 외국인 투자자들 있니다. 그래서 가장 많아서 미국 전체 주식을 100으로 놓고 봤을 때 지금 17% 외국인 투자자들이 들고 있거든요이 상황에서 달러가 약세로 가면 아까 말씀주신 대로 달러 표시 자산인 미국의 주식이 매력이 반감된다 여기에 달러 약세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침체를 일반적으로 동반하면서 약세가 오기 때문에 이게 두 개까지 급해지면 미국의 그 주식의 매력도가 더 이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트가 지금 열려 있는데 지난 한 한 6 7년 움직임을 보시면 붉은 색선이 외국인들의 그 미국 주식 순보 추위 금액 추위 그다음에 파란색 선이 외국 자산 달러 지수인데 달러의 움직임에 후행하는 외국인들의 미국 주식 순보이가 같이 움직이는 걸 확인하실 있어요이 상황에서 지금 달러가 아까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강세로 가면 외국인들이 여전히 미국 주식을 들고 있겠지만 생각보다 빨리 약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외국인 투자자들도 미국 주식을 더 이상 들고 있을 이유가 떨어진다는 측면에서 우리 서학 개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이런 현상 지금 미국의 대규모 이제 금리인하 주기로 들어갔다는 거 포인트 하나 이것이 시장에서 예상하는 수준으로 빠르게 금리인하가 된다면 달러 약세가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거 그거는 결국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먼저 미국 주식을 던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겹쳐질 수 있다는 것들을 우리 투자자분들은 꼭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미국의 경기와 통화정책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봤고요 이제는 또 중국 얘기로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이 통화정책으로 금리 인하해 줘도 중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의 좀 경기가 올라와 줘야 되는데 사실상 중국은 지금 지표가 꽤나 실망스러운 상황입니다. 신흥국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에서 중국이 조금 따라주지 못하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미국에서 돈이 빠져나오면 어딘가 받아 줘야 되잖아요. 과거에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중국으로 가면 됐거든요. 근데 중국 숫자가 0 안 좋습니다. 지난 이제 이번 우리가 추석 연휴 뭐 중국도 추석 연휴 들어갔지만 지난 주말 동안 발 발표된 미국 중국에 산업 생산 소매 판매 발표가 다 나왔는데 다 예상치 대비 전 월 대비 다 앉았습니다.

산업 생상은 4.5% 소매 판매는 2.1% 8월 달 수치가 나왔는데 이거는 예상 치나 전월 대비 다 부진한 숫자를 기록했다는 측면에서 이렇게 보면 올해 영간 목표에 비해서 1분기 이후에 지금 2 4분기 3 4분기에 5% 대의 성장률이 이게 이게 과연 될까 걱정이 좀 되는 전반적으로 경기 부진이 지속되는 우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중국에 계속 그래서 발목을 잡고 있는게 이번에 골드만삭스에서 50bp 단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요인을 중국으로 꼽았어요. 중국 정부의 올해 성장률 목표치가 5% 이걸 위해서는 뭔가 새로운게 나와야 될 거 같거든요.

맞습니다. 이게 이게 과거 이게 저 찾아보니까 1998년도 7년도 이게 경제 성장률 목표를 제시를 했었는데 어 2008년도 금융위기 이전에는 항상 초과달성을 미국 중국에 했었어요. 근데 2008년도 이후에는 이제 겨우 겨우 맞춰 오다가 최근 3년 동안 보면은 계속 지금 미스 하는 일들이 나타납니다. 이게 이제 그 하회하는 일들이는데 2020년도 코로나 때야 뭐 어느 나라든 다했으니까 예외라고 보면은 2022년도에 이미 한번 하회를 했을 거 이때 재봉쇄 들어갔었죠. 올해도 5% 목표를 하회할 것 같은데 말씀 대로 모건 스탠리 골드만 사스 시티 다 최근 들어서 이거를 4.6 4.7로 내려 잡기 시작 했다라는 거죠.

이제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중국 정부가 뭔가 정책을 내 주겠 거니 했는데 여전히 좀 부족하다는 측면이 특히 그 자신감을 있다 보니까 지방 정부들이 돈 써 했는데도 돈을 안 쓰고 있어요. 이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올해 3분기 4분기까지 과연 중국이 다시 성장을 해서 5% 달성할 수 있을까 퀘스천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저렇게 성장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다 보니까 외국인 투자자들도 중국을 을 떠나서 다른 나라로 이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로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예 이게 결국은 중국이 전 세계의 공장이었던 그 공장을 다 지금 프렌드 쇼링 하면서 꺼내오고 있잖아요.

그 대표적인 국가들이 동남아 우리로 과거에 따지면 아세안이 하는 이제이 나라로 많이 빠지고 있는데 차트가 있는데 지금 아세안 세 4개국에 대한 대표적인 겁니다. 여기 안에 지금 소위 우리가 fdi 아는 거 들어보셨을 겁니다. 외국인 직접 투자이 안에 크게 두 가지로는데 그림죠. 필드 투자가 있고 브라운필드 투자가 있는데 그린필드 투자라는 거는 진짜 목초지에 처음부터 새롭게 공장을 지어 올리는 거고 그 브라운 필드는 이미 지어진 공자를 사는 겁니다. 결국 그린 필드가 제일 중요한데 최근 들어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이 4개국의 그린필드 투자가 우상형 가파르게 올라가는 거 보실 수 있고 특히 최근 한 3년간 엄청 올라가는 거 보실 수 있어요.

이게 결국은 트럼프 이어 바이든 때 계속 이런 때리기 때문에 타는 거고 반면에 중국의 그린필드 투자는 지속적으로 하야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확실히 전세계의 그 외국인 투자 자금 직접 투자 자금이 중국에서 빠져나와서 아세안 사격으로 가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들이 중국을 떠나서 동남아 쪽으로 이동한다는 건 저희가 알 수 있고 외국인들이 직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흐름들을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어디에 투자를 하고 있을까요은 아까 이제 그 공장을 짓는데 돈을 투자하는 것들 이런 것들이 결국은 주식 시간의 채권 시장에도 영향을 줄 거잖아요.

이것이 결국은 최근 들어선 아까 우리가 봤던 아시안 4개국의 주식 시장도 다시 화랑으로 강하게 나타난다는 측면에서 우리가 투자 아이디어를 넣 수 있는데요. 아까 봤던 저 위에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가 MSCI 세계 지수보다 훨씬 좋고 반면에 중국 지수는 지속적으로 우하연 이게 최근에 두 달간의 이제 차트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최근 두 달 동안 시장 의 변동성이 있으 후에 V 자 반등을 했지만 그중에서도 자 반등이 가장 가게 가장 세게 나왔다는 것이 fdi 직접적으로 몰리는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는 걸 우리가 염두해두시고 결론적으로 저 위에 글로벌 x 동남아시아 etf 아는 저 4개 국에다 집중 투자하는 저 이프가 가장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지금 중국 이제 미국에서 자금이 빠져 났을 때 중국 위에 대안을 찾는다면 아세안 4개국에서 그런 새로운 성장 모멘텀에 우리가 투자를 해 볼 만한 것도 우리 꼭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네 50bp 인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이라는 리스크가 현재 잔존해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그 대안을 어디서 찾고 있는지에 대해서 저희가 알아봤고 그 속에서 저희가 힌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전 투자 부면 송재경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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