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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가 근처에 위치해 있고 미국 직두 계좌는 마이너스 26%입니다. 여기서 기존과는 다른 움직임이 보입니다. 나스닥은 잘 버텨주고 있고 반도체 역시 꽤나 잘 버텨주고 있는데 가장 잘 버텨주었던 smp500이 하락세가 크죠. 그 이유는 이번 은행 파산 때문에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기 때문이며 경기침체 우려가 반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웅덩이 매매법 매수 현황입니다. 현재 qld는 어제까지 1차 매수를 완료했습니다. sso는 120일선 매수 타이밍 4일차까지 매수로 완료했고 반도체 두배를 버리지 usd는 여전히 다음 웅덩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금일 미국 증시 3대 지수를 보면 그전과는 다른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그전엔 s&p500과 다우가 잘 버텨주었고 나스닥만 크게 하락했던 반면에 이번 은행 파산 사태가 터지고 난 후 시장은 경기침체 우려를 반영하기 시작해 다오와 s&p 500이 더 하락 나스닥이 잘 버텨주는 흐름이 연출되고 있죠. 그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 svb 파산 사태로 인해 다른 금융주들의 투자심리 역시 약화되었고 매도스가 연출되면서 약세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이 svb 파산 사태로 인해 현재 국채금리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념을 국제금리는 5% 위에 있었는데 이번 사태가 터지자마자 4.186%까지 급락했고 10년물 국채금리 역시 4% 위로 올라갔었는데 이번 은행 파산 사태가 터지자마자 현재 3.571%까지 급락한 상황임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이 정도로 떨어진 건 1987년 10월 바로 블랙먼데이죠이 블랙먼데이 이후 최대 낙폭이라는 겁니다. 현재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것은 경기침체 우려가 반영되는 것으로 볼 수 있죠. 현재 환율은 1300원까지 떨어진 모습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전 1,250원 위에서는 국내 상장된 해외 etf에 투자하고 1250원 아래에서는 달러로 환전해서 미국 질투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어제 텔레그램에서 1300원까지 환율이 떨어질 때 급하게 공지 드리긴 했지만 이번에 미국 직투 계좌 평단가를 낮출 계획이라 어제 환율이 1,300원 초반일 때 워낙 1,200만원을 달러로 환전했습니다.
그러나 바로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는게 아닙니다. 이번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며 제 인생을 점프 시켜 줄 기회로 받아들이고 반토막 가구도 한 상태로 투자한다는 마인드입니다. 그리고 길게 바라보고 보수적으로 줍줍할 계획이죠. 왜냐면 불과 한 달 전만 하더라도 72 수치로 탐욕구간이었던 공포 지수가 이번 긴축 우려와 시스템 붕괴 위기로 인해 극심한 공포 구간까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통계를 살펴보면 극심한 공포 구간에서 반대로 탐욕을 부리면 수익이 발생될 확률이 높았다는 통계가 있죠. 자 어제 있었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리면 당연히 svb 파산 사태일 겁니다이 사태 때문에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이 등판했습니다.
정말 짧게 거의 5분 컷 연설로 끝내 버렸 바이든 연설 핵심 내용은 두 가지입니다. 미국의 국민들은 안심해도 된다 미국의 은행 시스템은 안전하다라는 내용과 실패한 은행에 투자자들은 보호받지 못할 것이다라는 내용이죠. 우리나라의 국민연금이 300억 투자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아마 회수하지 못할 가능성이 꽤 커졌습니다. 리먼 브라더스 사태가 우려되는 지금이 svb 파산사태 당장 이번 3월 금리인상 전망은 어떻게 바뀌었죠. 금리를 동결할 것이다라는 전망이 25% 25bp 인상할 것이다라는 전망이 75%입니다. 불과 일주일 만에 빅스텝을 사라지고 금리 동결이라는 전망이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현재 노무라진권은 어떤 전망까지 내놨냐면 25bp 금리를 인상이 아닌 인화할 것으로 전망했다는 겁니다. 원래는 50bp 인상할 것이라고 전망하던이 기관은 이제 25bp 인화할 것이라고 말을 바꿨죠. 거기에 더 나아가 양적 긴축까지 중단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도 금리 동결 전망을 내놓은 상황이고요 이제 긴축 효 드디어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는 것을 기관들도 인정하고 연준도 인정하는 것 같습니다. 즉 이제 관망하면서 경제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봐야 하는 시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거죠. 지금 이런 시각들이 제기되니까 7월까지 금리를 계속 올려야 한다고 전망되던 금리 전망이 당장 6월부터 금리 인하를 전망하기 시작합니다.
화면을 보면 5월까지는 지금보다 25bp 높은 상태를 유지하겠지만 6월부터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시장은 전망합니다. 이게 또 오늘 밤 cpi를 보고 갑자기 달라질 수 있지만 말이죠. 자 화면에 보이는 그래프가 뭐냐면 불과 한 달 동안 일어난 금리 전망 변동입니다. 불과 지난달 2월 1일에는 회색선에 금리 전망이었습니다. 그러나 고용보고서가 너무 강하게 나오고 cpi 역시 예상보다 높게 발표되면서 15일 전 파란색 선으로 금리 전망이 확 바뀌었고 주가는 이걸 반영하면서 급락하기 시작했었습니다. 다들 기억나시죠. 50b도 열려 있다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 그런데 어제는이 금리가 남색 지금까지 바뀌었습니다.
은행들의 파산 소식이 퍼지자 6월부터 금리인하를 단행한다고 전망하고 있죠. 이래서 금리 역시 예측이 불가하다는 겁니다. 경제가 어디서 어떻게 될지 예측이 불가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렇게 예측 불가능 즉 불확실성이 증가하면 올라가는게 뭐죠. 바로 빅스 지수입니다. 현재 cpi도 불확실하고 은행들은 연이어 파산하는 상황 그런데 연준 역시 어떻게 행동할지 도저히 가늠이 안 되는인 불확실성이 큰 상황 당연히 빅스 지수가 크게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이 빅스 지수가 상승한다는 것은 시장이 불확실성 요소가 매우 많다는 뜻으로 연결되며 주식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불확실성 요소가 많다는 것은 주식 시장의 악재라는 것이죠.
즉 빅스 지수가 상승하면 불확실성이 많다는 뜻이니까 주식 시장은 당연히 하락하고 있겠죠. 그리고 이게 지금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현재까지 이번 하락장 추세를 살펴보면 빅스 지수가 30위로 올라갔을 때 주식 시장의 단기적 바닥 그 어디였다는 사실이죠. 이번에도 만약 30 위로 올라간다면 단기적으로 매수 타이밍이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물론이는 참고만 하면 되는 부분이고요 지금 사실 이런 거 다 집어치우고 오늘 밤 진짜 센게 옵니다. 바로 오늘 밤 9시 30분에 소비자물까지 수 cpi가 발표됩니다. 소비자 6가지수의 전년 대비 예상치는 6%죠.
5.9% 나오면 증시가 크게 상승할 것 같은데 과연 cpi는 어떻게 나올까요. 그리고 이제는 근원 소비자 물가 지수를 연준이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는데 지난 수치보다 아주 소폭 하락한 5.5%가 예상치죠. 오늘 밤 이게 가장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겁니다. 연준 역시 이제는 cpi가 잡히길 바라고 있을 겁니다. 경제가 슬슬 못 버티기 시작하기 때문이죠. 추가로 20pi 발표가 왜 중요할까요. 과거 폴 볼 것 시절의 바닥이 바로이 인플레이션에 의해 정해졌기 때문입니다. 주식 시장이 제대로 된 급등을 보일 때 인플레이션이 피크아웃을 찍었고 폴 볼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플레이션 상승 모멘텀이 깨졌다는 증거가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이죠. 그래서 오늘 가장 센 거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 아시는 분들은 이제 아시겠지만 매월 제 채널에서 진행하는 이벤트가 있죠. 바로 cpi 발표 수치 예측과 나스닥 주가 예측 댓글 이벤트입니다. 오늘 밤 cpi는 몇 퍼센트로 발표될지와 나스닥은 오늘 몇 퍼센트로 마감할지이 두 개를 예측해서 지금이 영상 댓글에 달아주시면 됩니다. 단 정확한 채택을 위해 수정됨이라고 기재된 댓글은 채택이 불가하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연히 cpi와 나스닥 모두 맞춘 분들께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지급됩니다.
1월달엔 단 한 명만 맞추셨고 지난번 2월 달엔 5명이 맞추셨는데 과연 이번엔 몇 분이 맞추셔서 스타벅스 커피를 받아갈지 재미로 모두 참여해주시기 바라며 자신의 예측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느껴보시길 바랍니다이 cpi 발표와 관련된 핵심 내용은 제가 빠르게 정리해서 새벽에라도 그 누구보다 빠르게 공유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좋은 자산에는 장기 추세가 존재합니다. 빨간색 화살표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우상향 장기 추세를 가지고 있는 상태로 그 위로 치솟을 때도 있고 그 밑으로 내려갈 때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핵심은 조금씩 조금씩 위아래 출렁임을 가진 상태로 결국 오른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이 출렁임을 이겨내기 위해선 무조건 시간이라는 것을 무기로 활용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서 시간이라는 무기가 활용되지 않으면 총 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은 겁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시간을 강조하는 것이죠. 시간은이 변동성을 이겨낼 수 있는 무기임과 동시에 복리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효과까지 지녔습니다. 딱 2030년까지만 보유해 보는 겁니다. 그리고 자산이 몇 배 증가한 모습을 상상하며 평단가를 낮춰야 자산이 더 빠르게 상승할 테니 지금 그리고 더 떨어지면 패닉에 빠지지 말고 냉정하게 용기를 냅시다 지금의 고통스러운 우주비 남들이 오를 때 따라서 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오를 때 즐길 수 있게 될 겁니다. 그 게 대다수와 반대되는 행동이죠. 오즐 운죽 투자 마인드를 가지고 우리 조금만 더 힘내고 함께 버팁시다 제가 직접 맨 앞에서 버텨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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