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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주식을 꼭 사야 하는 이유,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홍춘욱 박사)

김작가 TV · 2022-06-15 · 유튜브 시청 248,425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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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포 운행이 지만 이럴때 안산 언제 4 만날 수 없다 예 1 년 동안 버틸 수만 있다면 지금 사서 수시를 보러가는 선고 없는 거죠. 올해 한 역대급 으로 힘든 애가 태안 네번째 좀 그랬는데 갔음 아아아 올해 왜 내 번째 일단 첫번째 응 첫번째로 위한 2기 좀 와야 한다 이왕이면 내가 아니게 내가 정말 97년에 대한 에게는 데코로 미스 생활하는 지 얼마 안 됐을 때 겪어 가지고 어려워 리 학계 어 이게 많아 보다 뭐 이런 아가 이제 그 때 또 제가 잠깐 뭐 반짝 스타 는 되긴 했는데 그때 이제 뭐 사람 뭐 이런 보고서를 써 가지고 때 왜 아니 갈 때 가장 좋은 업종 뭐 이런걸 내 옷에 가 히트를 한 번 친 적이 있어 가지고요 그것 또한 문조 그다음 2008년 글로벌 금융 읽기 였는데 그 때는 제가 이제 모 은행 아이 그냥 tv 들린 롬 에서 외환 갱 몸에서 이코노미스트 하는데 실시간으로 만나지는 걸 보고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막 거래가 어마어마한 거래가 터지는데 전부 다 싸자 많이 있지 8 저는 하나도 없어서 이 아 이거 진짜 나라 많은거 아닌가 싶을 정도의 공포를 느끼는 그런 힘든 장 이었다면 마지막으로 힘들었던 911 테러 때 2001년 911 테러 때가 세번째 램 들어갔구요 그때는 정말 밤에 자고 있는데 하드 전화 와서 받았더니 모 방송국 기자 분이셨는데 지금 미국에서 동시 탑을 테러가 벌어졌는데 시장 어떻게 되냐 이런 이 약의 질문을 받으면서 너무너무 제가 놀랐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 4번째 좀 되는 맞습니다. 어 어 예 알면서도 당하는 기분이 있잖아요.

이 그 찝찝한 전쟁이 장기화 될 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장기가 되고 뭐 또 미국이 쉬울 생산 막 늘리면 될거 같은데 공부 천의 인센티브도 안주고 또는 뭐 다 바이오디젤 이라고 들어 보셨죠. 옥슨 아 이런걸 가지고서 기름 짜는 건데 그런거에 대한 또 여러 가지 정책 들면 좀 잘 안 시켜도 세계적인 지금 고물 나니 수 마우스랑 만명에 개발도상국 아이들을 굶주리고 나 죽어 갈 위기에 처해 있는 이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전 여보 국가 국제적인 4 회사의 제대로 된 내용도 없고 여기저 마지막으로 중국이 또 그렇게 상향에 다 베이징 까지 봉쇄했다 고 또다시 봉쇄할 거란 얘기도 들어가면서 금융시장의 있는 참가자 입장에서 볼 때 어느 중국의 이거 앞으로 계속 봉쇄하고 하면 공급사슬 망 또 문제가 좀 해서 살 줄 알았는데 다시 악화 되는 거 아니에요.

이런 공포 들까지 있다보니까 분명 저와 악재 들은 결정만 내리면 해결될 문제 들인데 전쟁도 않고 날 것 같은 분위기 그리고 미국의 밝은 행정부 도 뭐 어떤 정책에 나오는 같지도 않구 이제 사우디아라비아 갔나 그렇고 진짜 써야죠. 이런 것들도 안되는거 에다가 중국은 정말 10월까지 계속 봉 3 1 싶은 공포 이렇게 다 알지만 조금 그냥 행동만 하고 결단 만 내리면 될 문제들이 여러 있는데 하나도 안하는 걸 보며 뭔 정말 답답한 기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 이전에 있었던 세 번의 위기는 막막함 이었다면 이번 얘기는 되게 답답한 위기라고 보시겠어요.

이 답답한 위기 속에 사실 이번주 라는 이제 지난주 이제 증시에 굉장히 안 좋았던 게 미국의 5 소비자물가 지 상승의 전년 동월 대비 8.6% 기록 1981년 12월 이후 이제 41년 만에 최고치 없고 올 쓸 대너리스 전망치에 8.2 18.4% 에 크게 웃도는 거고 한국에 있는 굉장히 많은 분들도 사실 이걸 전망치가 떨어질 거라 생각해 여러분이 했잖아요. 드렸구요 이게 탁 트 면서 이번 주에 있을 fomc 에서 이제 픽스 팁도 아닌 자 자이언트 스텝 2 나올 것이라 생각하며 이제 증시가 완전히 깐 패닉을 을 된거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지금 저도 틀린 이유는 중고차 값이 그렇게 급등을 다시 할 줄은 몰랐죠. 아 얻겠다는 이름의 예 썼는데 다시 급등하고 여기에다가 한국 요금이 4월 다리 18% 올랐는데 올해 16% 러니까 한달 전월 대비 상승률이 18% 16% 않아서 니까 이만큼 시장의 참가자들이 입장에서 볼 때 이게 말이 되는가 싶은 숫자들이 찍힌 이까 좀 못해 0 저도 그렇고 좀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운 걸 넘어서서 멘붕 해 버리는 거죠. 왜 멘붕에 뇨 그러면 일단 언니 사람들 마음에 드니까 그렇겠지만 제거도 차를 사러 갔는데 중고차 없이 신차 아까보다 더 비싸다 그러면 아예 플릭 엣지 뭐 기다리자 이렇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던 거고 버터 나가서 또 한국 요금이 그렇게 오르면 해 모금 자동차로 예 치 뭐 아니면 다른데 가지 얘기 우리야 에그 가격 기능 이잖아요.

근데 그게 지금 전혀 안 먹히는 거죠. 왜 그럴까 더 오를 끄라는 기대가 이미 좀 형성된 거 아니냐 즉 매점에서 분위기라는 거죠. 하니까 더 오를 테니 지금이라도 잡아 줘야 돼 이런 거 에다가 추가적으로 프로스 알파가 뭘 다 알지만 중국이 전세계적으로 무튼 자동차부품 이던 공급사슬 망에서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국이 또 봉쇄할 수도 있다는 공포 속에 아이 가격의 급등 사랑 꺾인 나 이런 기대 들이 형성된 거라면 사실 이 오래갈 수 있잖아요. 인플레이션이 않자 피질이 안 잡힐 수도 있다는 그런 걱정을 쓰겠습니다. 그런 걱정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여기 뭐 중국 계속 봉쇄하는 데 뭐 생산이 재계 되겠어 언니 미국 사람들 저렇게 값이 올라도 항공요금 2 저런 말도 안되는 가격에 됐는데도 또 깐다고 여 그러면 지금도 사야 되는 거 아냐 뭐 이런 분위기가 그 주식 시장도 그렇잖아요. 더 간단하고 생각되면 상한가를 저도 4 잖아요. 그 주위에 그런 것처럼 지금 시장의 분위기가 좀 싸 안면이 보이니까 투자자들이 공포를 느끼는 거죠. 아이고 일시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갓다 꺾이는 방향으로 나갈 거라고 다들 컨센서스가 있고 imf 가 지난 4월에 냈던 세계 경제전망 보고서를 보더라도 내년 초에는 미국과 상수는 리프로 다 이렇게 전망을 했단 말이에요.

완전 근데 이 전망에 본 지금 이렇게 크게 틀리고 있냐 생각해보면 그리고 이 매점에서 조밀 부분이긴 하지만 이 직무가 좀 보이는 것도 있고 더 나아가서 우리 서주 이야기했지만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캡이 가 좀 나오던가 아니면 쉐이 롤 생산량을 증산을 위해서 정부가 보조금을 좀 주던가 아니면 뭐 사우디를 인재가 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 이러한 이런 사우디 쪽에서 나오는 그런 생산되는 물량 들어갔다가 좀더 이끌어낼 수 있는 하루에 60만 배럴이 뭐예요. 증산이 뭐 참 놀리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의 문은 함 또는 대체가 없음이 여기고 옅게 이렇게 되는 거니까 다 깝 한거죠.

i 문쪽으로 6월에 표시 짠 아예 거기서 아마 빅스티비 아닐 자이언트 스택 했으면 좋겠다 4 하라 했죠. 했으면 좋겠다 2 2 파울이 바보 취급을 이렇게 받게 된 이유가 뭔가 이 사람이 3월에 25bp 올해 51 p 있잖아요. 그죠. 근데 그 때라도 추 15b 필요한 두번에 나눠 나는게 아니라 한번에 취직 o 잎이나 100 bp 를 해 버렸으면 예 오유를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치료 눈금이 인상을 할 거 아니에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니까 정책 효과를 극대화 시켜서 시장의 편익을 한번 주더라도 그 뒤에 오히려 안도감을 줄 수 있는 상황인데 6월도 하고 7월 다한다는 게 이미 기정사실이 면 100 bp 전에 합쳐서 크롤 파이아 이번에 자이언트 스텝 또는 또 큰 자이언트 스탭 bp 를 해서 7월에 안 한다는 그런 어떤 시그널을 주는 게 신호를 주는 게 좋을 텐데 그래서 그 사람이 주가 이렇게 폭락 않은데 100bp 인상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저는 또 50 bp 해서 사람을 또 걱정을 다음에도 또 할 거 아니냐 이러다 끗이 업계 늘어지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을 또 만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지금 오늘쪽 기준으로 코스피가 지금 장중에 - 1.31% 로 2005 베이 붕괴되지 2472 인제 아마 올해 최저점 1 저점 입니다. 인것 같은데 걸 코스닥도 2.32 풀어 809 고 그 다음에 미국의 다우 가 번 쉽게 이제 2.7 9% - sm4 102 3.8% 나 싹이 4006 8명이 그렇습니다. 거길 으 다시 이 코스피가 2000 1 7 100부터 였나요. 많은 좀 전문가 분들이 이제 것도 사실 주가의 나보다 제 3차 309 더 많이 싸줘 쓰니까 조금씩 담아 된다 얘기도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는데 2005 백주 보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그 때부터 사직로 맞지만 이게 많은 분들이 이제 현금 여러분이 좀 많이 줄어들게 됐고 그 다음에 그 때부터 캐서 살아 있는데 계속 붕괴되고 있으니까 어 이거 어떻게 해야되지 이렇게 라는 군데 생각하실 것 같아요.

네 맛 합니다. 어떻게 될까 박사님이 mo 의 게 와야 사실 바닥이 오더라 아 영어에 예 전에 석고 점에서 지금 한 800p 맞은 거잖아요. 거친 첨에 빠진 그래서 얘기가 그래서 800p 관점 5장 중 기준으로 하면 지구로 포인트도 될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이게 여기서 못 살 거면 뭐 주식은 하면 안되는거 제가 참 지금 공포 분위기 이지만 이 이럴 때 안 3은 언제 4 만날 수 없다 예 여기서도 떨어질 수 있지만 예전에 터뜨릴 수 있다고 보는 쪽이 구요 왜 그러냐면 시장 이어 이 안타깝게도 이 3 4월에 다시 신용이 늘었어요. 신용 자들은 뭐 이게 되게 걱정이다 이 말씀을 지난번 방송 해도 한번 했던 같은데 어 사실 우리 캠 작가 팁에 제가 하도 자주 나오기 때문에 안전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요.

그러니까 안단 마시게 나오니까요. 늦게 나와도 된거라 보시고 나오지 그게 다시 1월에 어 반대매매 안하면서 레버리지 청산이 이루어져서 반등이 나왔는데 그 반등 과정에 새로운 돈이 들어온 아 어 적극적인 어떤 배팅이 돌아서서 올라온 게 아니라 안타깝게도 신용 용자가 다시 늘면서 저가 매수에 돌았던 돈들이 지금 또 이번에 이렇게 패닉에 빠지면서 청산 당하는 분위기가 나올 때는 안타깝게도 이 청산 당할 때는 1 200 p 는 쉽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뭐 아침에 그냥 시장 가루 반대면 나간 드라이버의 나와 버리는 걸 알면 또 찰 때 어떤 사람들이 반대매매 나오는거 보고 가고 싶거든요.

그래서 더 밑을 되지 적극적인 4 자세가 잘 안나와요 그렇죠. 예 그게 이 문제 구의 미국 도로 습니다. 미국도 2021 년 초에 전년 동기 대비 해서 한 거의 3005 블루 리 돈으로 300조 이상의 달아 레버리지가 생겼다가 지금 그게 4월 말 5월 말 데이터로 보니까 다 청산 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미국도 모르고 우리도 그러구 둘다 다 지금 내 버리지 청산 돈 빌려 투자 하셨던 분들이 밤배 반대매매 당하는 중이기 때문에 이런 식의 반대매매 가 발생하는 시장에서는 일단 저점을 언제 다 라고 서너 설명하기는 정말 어려운 거죠. 그렇다면 우리가 어 지켜볼 수 있는 건 두가지 밖에 없더라 라는 건데요 두 번 밖에 없는게 뭐 어쩔수 없더라구요 시장의 바닥은 첫번째 쌀때 나옵니다.

어떤 거냐면 pbr 기준 0.9 에서 0.82 돼야 나옵니다. 지금 얼마나 메 0.97 정도 후 5정도 사이로 보입니다. 그러면 100p 가 5% 잖아요. 2 jj 창 때가 되어 버렸으니까 그러면 2000 즘 4 백인 대한 2200 정도 되면 예 pbr 용 1900 어깨 지는 거죠. 이게 뭐냐면 우리가 금융위기 레벨이라고 저희들 부르는 이 애니까 왜 제가 이 말씀드린 야 이게 바닥이라는 뜻은 아니고요 여기서 일 년 버티며 나 누른 적 없다 라라는 레벨입니다. 이게 지금 이 바닥이 다 라고 홍박사 이 약의 써 가 아니구요 0.9 배 깨지고 사서 그 일 년 2회 주 주시기 위해서 수익이 않는 적이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나라 키가 그건 진행 역사의 확실한건 그렇죠.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1년 동안 꾸준히 2기 나는 나라 잖아요. 특히 환율이 지음 1300원 인데 헌 율 1300원 레벨에서 수출 기업들 바보 아닌 다음에 얘기 나거든요. 그러니까 바보 라는 게 이제 두 가지 의미를 쥐고 있는게 안하는 외화부채 많은 힘들겠죠. 달러로 빚을 많이 졌다 너무 힘들 거 아니에요. 그건 안 될 거고 또 하나가 뭐냐면 환율이 올라 는데도 불구하고 제품가격을 유지를 모터 깎이는 기업들은 어쩔 수 없죠. 그는 정말 수익이 더 않아 빠지겠죠.

근데 뭐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환율이 얼마전에 1100원 밑에 있었던 게 작년 이맘때 1100원 밑에 있어도 대중차 300원 인데 여기에서 올해는 이익이 안 날 수 있어요. 왜냐하면 환율 변동성이 너무 크니까 근데 내 눈 이맘때가 난 땐 는데도 지금보다 이익이 더 안 난다 그런 기업의 경쟁력이 없는 기업이 니까 그런건 3일 안 되는 거고 근데 우리가 늘 기업들 대부분이 경쟁력의 있으니까 변명은 어떤 일이 벌어지는 내년이 막대 된 pbr 이 주가가 현수 주만 유지해도 pbr 0.8 배가 돼요 그냥 1년 동안 쌓인 이들이 유혹 아 되잖아요.

주겠소 그렇기 때문에 어 내년 이맘 때가 되면 우리나라 p 별이 그러니까 제가 아까 2402 깨졌다 만에 하나 이런 이야기에 나는 거니까요. 그 정도 레벨이 되면 지금 0.9 배 인데 그 0.9 배가 내년 이맘 때가 0.8 배가 되는 거죠. 주가 하나도 안 빠져서 꾹 몰 듯 합니까 이런 동안 버틸 수만 있다면 지금 사서 수식을 보러 가능성 거의 없는 거죠. 그렇죠. 예 순자산가치 20% 할인 15% 활용될 때 안사면 주실 이게 어떻게 그 주식은 투자를 6 없는 것에 때 한 사람은 사실 주식 하면 안되고 안 되는 거죠.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0.9 배 됐을 때를 참 좋아하는 이유가 1년만 버티면 0.8 100 된다 2년 버티면 0.8 배도 어쩌면 깨질 수도 있다 그저 뭐냐면 또 싸이 니까 이런 우리의 어이 이게 꾸준한 증가세 가 있는 나라 이게 진짜 3가 있는 수출 기업들은 환율 이렇게 극단적으로 상승하고 시장의 패닉에 빠질 때 안사면 사실 고 오를 때 따라 살아야 되는 그런 기업들이 많다 이게 첫번째 고 두 번째가 국민연금이 지난 2월부터 이제 내 달 연속 사고 있더라구요 어 제가 누차 이야기 합니다만 국민연금이 산다고 해서 받아 건 아닌데 국민 뉴문 따라서 그 일 년도 못 본 적이 없잖아요.

정오 이건 여러분 9명 거에 계셨기 때문에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거죠. 어서 전세계 그냥 추정치 아니고 없냐고 옷 이라고 설명했는데 해가 떠 오려 그래 어 1 이셨던 분들은 어떤 사이인지 뭐 나오는 에 있어서 아멘 국민연금에서 이제 퇴사하는 친구의 서서 그냥 이렇게 맥주한잔 하잖아요. 0 전전하면서 야노 이렇게 안좋을때 나오자 국방 아 시장 좀 좋을 때나 오지의 안좋을때 나오냐 머리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근데 이제 이럴때가 또 연기금이 역할을 할 때 아니겠냐 그런 이야기 도 하고 그랬구요 물론 어제 만났던 친구 는 국내 주식 파트 아니니까 여러분 너의 맛있고 있었고 다른 파트에 있는 친구입니다.

근데 해외 투자는 친구를 만나서 이렇게 이야기 나누었는데 제가 이야기라고 있는 이유는 뭐냐면 국민연금 입장에서 볼 때 지금 한국 주식이 또 버너 많아 리밸런싱 구간 이들은 거에요. 리 뭐냐면 살펴 개에게 무 16% 로 우려 목표로 한다 그러면 위로 아래로 이렇게 터치 되면 자동으로 팔고 자동으로 산다 작년에 제가 방송에서 했죠. 그래서 작년에는 국민연금이 30 18 어떤 이유는 한국 주식이 오버 슈팅 하니까 국민연금 의 목표 그 지수 기준이 17% 라고 하면 가정이 에요. 다시 17% 데 이게 20% 21% 까지 갔었어요. 그런 파란을 면 1% 를 팔면 이게 얼마냐 하면 10조 거든요.

고민하게 천 조 니까 국회에서 그때 작년에 계속 주가가 이찬 3배까지 올라가니까 계속 팔아서 30조 이상 팔아 짜 나요. 그 돈을 챙겨서 국민에게 뭐냐면 작년에 달러 도전한 거에요. 괴산 해외 달라 양산을 엄청 살았는데 올해 환율이 1400원 되니까 거긴 이제 또 반대로 오브 슈팅 반대로 우리나라 원아 자산은 아주 그냥 지금 제 3과 쓰레기 치료를 받고 있잖아요. 뭐 채권이 돈 주식이 더 나빠져 쓰니깐 제 그래서 달라 파이고 한국에 들어오고 있는 중이다 있네요. 그러고 있는데 물론 지금은 채권 좋은 사람 같아요. 주식은 그냥 어 좀 살려고 돌아선 정도이고 적극적인 매수 는 아직 안 보이지만 현 주가 레벨이 되면 아마 적극적인 매수 로 돌아설 여지는 충분하다 그렇게 보여 줍니다.

그럼 연습과 뭐 지금 한국어 주식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접근 매주 세력인 국민연금도 돌아서는 갖고 두번째 밸류에이션 레벨에서 청산 같이 의 지금 10% 디스카운트 향해서 가고 있고 내년 이맘 때 까지 현 주가 유지된다고 치면 15% 디스크 엔딩 10% 디스카운트 도나 표와 있는데 여기서 사서 일 년 이 년 기다려서 물린 적이 있냐 역사적으로 그거 한번 보자 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죠. 으 5 으 아 아 아

#코스피#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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