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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 1년만에 웅덩이매매법 4차 매수타이밍이 시작되었습니다. 선택이 미래를 만듭니다. 오늘 영상 꼭 보세요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6-03-30 · 유튜브 시청 36,70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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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나스닥#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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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두별론봉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이란 전쟁과 홍해·호르무즈 봉쇄 우려로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했고, 시장은 종전·협상 기대에 반등을 기다리는 상황이라 진짜 반등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봄. 나스닥은 고점 대비 -12%로 조정장에 진입했으나 웅덩이 4차 매수 타이밍은 아직 아니라고 함. S&P500 RSI는 30 이하로 내려가 웅덩이 4차 매수 타이밍이 시작됐다고 주장. 공포지수 10 이하는 과거 역대급 매수 기회였고, 기술주 밸류에이션도 역대급으로 저렴하다고 봄. 원/달러 환율 1440원대에 달러 환전을 했고, 현금 비중은 15~20%를 유지하며 다음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힘.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두별론봉입니다. 오늘도 계좌를 먼저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왼쪽 미국 직계 계좌는 2억 9천만 원 수익 중이고, 오른쪽 IS 계좌는 2,4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계 계좌의 1,200만 원 손실을 반영하면 현재 기준 총 3억 6,200만 원 정도 수익 상황입니다.

02. 지난주 영상에서 주말에 어떤 이슈가 터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다행히 주말은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보면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고, 아직 이란과 미국의 협상에서 진전된 내용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주말에 예멘 후티 반군이 이란 편에 서서 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이란 쪽에 가담하면서 홍해까지 봉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홍해는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10%를 차지하기 때문에, 홍해까지 봉쇄되면 유가는 지금보다 훨씬 더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03. 이 우려로 결국 유가는 100달러 박스권 상단을 돌파했습니다. 현재 유가가 100달러 위로 올라서느냐, 90달러 아래로 내려가느냐가 매우 중요한 구간인데, 협상 기대감에 90달러 하방 돌파가 페이크로 나왔다가 이제 다시 100달러를 돌파하고 있습니다. 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유가가 더 오를 가능성만 높아진 상황입니다.

04. 그런데 미국 주식 선물은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현재 전쟁 상황과 매크로를 확률적으로 봤을 때 진짜 반등이 아닐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한 번 더 요약하면, 현재 시장은 반등할 준비를 끝냈고 종전, 휴전, 협상 같은 호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05. 단기적으로는 1순위가 전쟁의 종전이냐 확전이냐입니다. 2순위는 함께 움직이는 유가입니다. 원래는 유가가 1순위였지만, 지금 시장의 심리는 유가보다 전쟁의 휴전 상황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쟁이 빨리 끝나는 것이 최고의 시나리오입니다.

06. 다만 여기서 말하는 종전은 트럼프가 "미국 전쟁이 끝났다, 미국은 이제 공격하지 않는다"라고 일방적으로 선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하고 있다면 사실상 종전이 아니라 전쟁이 지속되는 그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전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느냐가 현재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07. 3순위는 차트입니다. 현재 S&P500은 고점 대비 -9% 하락해 있으며, 아직 조정 구간인 -10% 이상 하락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S&P500 50일봉을 보면 121일 이평선 아래에서 RSI가 30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따라서 웅덩이 매매법 4차 매수 타이밍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만 저는 나스닥, 빅테크, 반도체에만 집중하고 있어서 S&P500에는 투자하고 있지 않으니, S&P500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08. 나스닥 일봉을 보면 RSI가 30.5로, 과매도 구간인 30에는 아쉽게 닿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나스닥은 아직 웅덩이 매매법 4차 매수 타이밍이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나이, 월소득, 투자 기간 등 개인별 투자 환경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현금 비중과 매수 비중은 스스로 선택하셔야 합니다. 이 부분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09. 현재 나스닥은 고점 대비 -12% 하락해 있어 사전적 의미로 조정장에 진입했습니다. 2025년 4월 관세 폭락 이후 1년 만에 찾아온 조정장입니다. 과거 확률로 보면 하락장으로 빠질 확률은 15%이고, -10%에서 -2% 조정장 웅덩이로 끝날 확률은 85%입니다. 다만 트럼프는 워낙 불확실성 그 자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전쟁 상황을 보면 된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10. 공포 지수가 10까지 내려가며 드디어 한 자리 수, 10 근처 구간에 들어왔습니다. 최근 16년간 S&P500 주봉 데이터를 보면 공포 지수가 10 이하였던 시기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공포 지수가 10 이하로 내려갔던 시기는 최저점이 아닐 수는 있지만, 분할 매수를 하면서 투자금을 늘리고 자산을 크게 불릴 수 있었던 일생일대의 기회였습니다.

11. 빌 애크먼도 트윗을 올렸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역대급 기회이며, 세계에서 가장 우량한 기업들 중 일부가 현재 매우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우량 자산을 싸게 매수하기 매우 좋은 시기이니 약세론자들은 무시하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원칙도 결국 같습니다. 오를 때는 계좌 상승을 즐기고, 웅덩이에서만 싸게 줍줍한다는 것입니다.

12. 기술주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역대급 기회 구간 어딘가까지 내려왔다는 것이 보일 겁니다. 2020년 코로나 때도 20배 부근에서 반등이 나왔고, 2022년 하락장에서도 20배 부근에서 반등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2025년 관세 폭락 때보다 더 저렴합니다. 실적이 1년 사이에 훨씬 더 성장했기 때문에, 주가가 크게 올랐음에도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더 낮아졌다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현재 10주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13. 지금 대다수는 지쳐서 계좌를 쳐다보지도 않거나, 이미 현금을 다 소진했거나, 패닉셀을 한 상황일 겁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과거 10주 넘게 하락했던 시기를 보면, 공포 지수 10 이하였던 때, 그리고 밸류에이션이 역대급으로 저렴했던 때와 겹칩니다. 지금이 최저점은 아닐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역대급 기회 구간이었다는 것입니다.

14. 투자 심리 지수도 15까지 내려왔습니다. 이는 이미 팔 사람들은 대부분 팔았고, 시장은 호재를 기다리며 매수 버튼에 손가락을 올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종전이나 협상을 기다리며 매수 타이밍을 노리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여기서 반등이 나오더라도 진짜 반등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니 장기적인 우상향을 바라보면서 이 웅덩이에서 분할 매수로 기회를 잡으면 됩니다.

15. 이 우상향 속에서 웅덩이를 기회로 활용한다는 그림,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으신가요? 제가 가끔 웅덩이 영상에서만 보여드리는 그림입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주인과 강아지 산책 이론'입니다. 경제와 기업 실적은 큰 관점에서 계속 우상향하지만, 주가는 생각보다 훨씬 크게 오를 때도 있고, 지금처럼 생각보다 훨씬 크게 내릴 때도 있습니다. 이것을 변동성이라고 부릅니다. 성공한 투자자들은 이 변동성을 활용합니다. 불행한 기업의 주가가 변동성 때문에 크게 하락하고 프리미엄 없이 싸게 거래될 때 분할 매수로 더 높은 수익을 만들고, 자산을 다른 투자자들보다 더 크게 불리는 것입니다.

16. 여러분이 처음 미국 주식에 투자를 시작할 때, 우상향 차트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미국 지수에 장기 투자하다가 하락장이 오면 제대로 기회를 잡아야지, 이런 생각으로 시작하지 않으셨나요? 그런데 실제로 기회가 왔을 때 현금 비중은 잘 유지되어 있나요? 아니면 매수 버튼을 누를 용기가 나나요? 현금이 없는 분도 계실 것이고, 분명 하락이 오면 사겠다고 다짐했지만 이번에는 뭔가 다를 것 같고, 잃어버린 10년이 올 것만 같고, 이제 우상향이 끝난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17. 이론과 실전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내 소중한 돈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서 장기 우상향 차트를 보면 너무 쉬워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내 돈이 들어간 상태에서 하락이 시작되면 감정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은 그렇게 진화해 왔기 때문입니다. 생존 본능이 발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대는 바뀌었습니다. 투자 때문에 목숨을 잃을 일은 없습니다. 따라서 내 본능을 억누르고 조절할 줄 알아야 하며,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으로 나아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크로만 보는 투자자도, 차트만 보는 투자자도 아닙니다. 매크로도 보고, 차트와 데이터, 그리고 투자자들의 심리까지 모두 체크하는 투자자입니다.

18. 현재 차트보다 더 중요한 1순위는 종전이냐 확전이냐이고, 2순위는 유가를 함께 살펴보는 것입니다. 차트도 봐야 하는 이유는 중기 상승 추세의 상단선과 하단선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작년 3분기에 웅덩이가 올 가능성이 높다고 영상으로 말씀드렸지만, 3분기에 웅덩이는 오지 않았고 지루하게 횡보했습니다. 그러다 올해 1월 말 오른쪽 어깨 신호가 포착되었습니다. 그래서 1월 말과 2월 초에 현금 비중을 계속 강조드렸고, 1월 21일에는 평소보다 훨씬 크게 현금 비중을 늘렸습니다. 오른쪽 어깨가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19. 제가 예상했던 3분기 웅덩이는 오지 않았지만, 오른쪽 어깨에서 현금 비중을 확보해 두었기 때문에 지금의 웅덩이에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저 역시 매우 크게 매수하고 싶지만, 현재도 현금 비중을 15~20%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 때나 매수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전쟁 상황이며, 이 기회를 제대로 잡기 위해 최대한 싸게, 최대한 많이 사는 데 집중하려고 인내하면서 다음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박스권 하단 지지선에서는 협상 기대감에 잠깐 반등했지만 결국 박스권 하단을 하방 이탈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매수 타이밍을 다시 기다리는 것이고, 그렇게 평단가를 낮추면 됩니다. 현금 비중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0. 2022년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저는 최저점에 매수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최저점에서 계좌는 -41%까지 떨어졌고 -7,100만 원까지 하락했습니다. 그때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좋은 타이밍에 매수 비중을 높이며 분할 매수를 하고 우상향을 기다렸기 때문에 평단가를 맞출 수 있었고, 투자 기간 대비 지금은 매우 높은 수익으로 인생을 퀀텀 점프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4년 전 웅덩이에서의 제 투자 기록입니다.

21. 작년 4월 관세 쇼크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22년에 매수한 계좌도 마이너스까지 갈 뻔했고, 그때 처음 매수를 시작한 IS 계좌는 최저점에서 -21%까지 폭락했습니다. 최저점 몰빵 매수를 해야 했던 시기에 제 계좌는 이미 피바다였습니다. 그렇게 무릎의 평단가를 맞출 수 있었고, 1년이라는 투자 기간 대비 최고점에서는 70% 수익률과 4천만 원 수익까지 올라갔습니다. 이 역시 자산이 퀀텀 점프했던 제 투자 기록입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일생일대의 퀀텀 점프 기회가 찾아왔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다만 아무 때나 매수하면 안 되고, 정말 좋은 타이밍에 분할 매수를 해야 합니다. 제가 그렇게 자산을 불리고 평단가를 낮춰 왔습니다.

22. 지금 이 웅덩이를 기회로 생각하면서도 어떻게 포착하는지 모르겠다, 기회 포착 방법을 배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고정 댓글을 확인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23. 결국 이번에도 주식 시장은 반복될 겁니다. 개미들은 후회만 하고, 극소수의 부자들만 또 부자가 되는 더러운 세상이 반복될 겁니다. 2020년 코로나 폭락이 지나가고 강세장이 왔을 때, 아, 2020년 코로나 때 몰빵할 걸 하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2022년 러시아 침공으로 하락장이 지나가고 AI 강세장이 왔을 때, 전쟁 공포에 매수했어야 했는데 하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2025년 트럼프 관세 폭락 때도 그때 매수했어야 했는데 하고 또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24. 환율도 마찬가지입니다. 환율이 어느새 1,520원을 터치했습니다. 저는 1,080원부터 달러로 환전했는데, 역대급으로 저렴했던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했기에 가능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계좌는 환차액만으로도 지금 40%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작년부터 1,500원에 대비하라, 나중에 후회하면 늦는다,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고 외쳐 왔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환율이 급락했던 1,440원에서 한 달 전에 직접 환전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말로만 외치지 않고 직접 행동하고 공유합니다.

25. 정확히 2월 23일 아침, 환율이 1,441원으로 급락했을 때 약 2,570만 원을 달러로 환전했습니다. 나중에 위기가 발생하면 달러가 급등하는데, 그때의 환율 상승이 자산 하락을 방어해 주고, 미리 환전해 둔 달러는 웅덩이에서 싸게 매수할 기회를 잡는 용도가 됩니다. 이렇게 미리 다 공유해 왔고, 지금은 자산을 지키면서 말씀드린 대로 싸게 매수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6. 환전의 버스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한 달 동안 6% 환차익이 났습니다. 이렇게 극소수는 공부를 통해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환전 버스는 지나갔지만, 미국 주식 웅덩이 버스는 아직 지나가지 않았습니다. 이제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아무 때나 매수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매수 신호가 포착될 때 매수해야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웅덩이가 깊어지면서 제 금융 자산도 10억 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시장의 피가 낭자할 때라는 존 템플턴의 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설령 그 피가 내 피일지라도 말입니다. 제 자산이 크게 하락하고 무너질 때 오히려 그곳이 기회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7. 저는 이번에도 버텨내면서 웅덩이를 줍고, 미래의 15억 달성이라는 결과를 얻어 낼 겁니다. 여러분도 지금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과거의 선택이 지금 여러분의 자산을 형성했고, 지금의 선택이 미래 여러분의 자산을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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