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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확실한 저점 알려드리죠, '여기까지' 떨어지면 꼭 사세요 (오태민 교수)

김작가 TV · 2025-11-16 · 유튜브 시청 156,93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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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 올 거고 그 어렵다 그래 가지고 폭락을 생각하지 마시고 이렇게 답보를 좀 생각하셔야 될 거 같고 혼란하다. 그러나 앞으로 1년 정도를 더 보신다면 지금 천천히 준비하시 들어가셔도 좋다. 왜냐하면 2026년도에 뭔가 아니 그러면 러시아 같은 경우가 이제 스위프트 제재로 인해서 이제 그 외한이 이제 묶기면서 이제 러시아라든가 중국 같은 나라들이 금을 많이 사면서 올해 금값이 많이 올랐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런 미국의 그런 제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비트코인라든 이더리움이 이런 코인 자산도 미국 러시아라든가 중국 이런 나라들이 좀 모으고 있는 것들이 보이나요?

그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럴 가시적인 현상은 안 나타나고 있고요. 오히려 러시아하고 중국은 말씀하신 대로 이제 금이 대안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고요. 아마도 모여 갖고 여러 번에 회의를 했을 텐데 블록체인 기반으로 뭔가를 하고 싶어도 블록체인이 탈중앙하잖아요. 러시아라든가 중국은 되게 중앙 직권적인 국가들이 아닙니까? 그래서 권력을 분산시키는 거에 대한 거부감 근본적인 그러고 있어 가지고 국가 자체가 블록체인하고 잘 안 맞아요. 철학 자체가. 그래서 뭔가 가시적인 안 나왔어요. 그 어쨌건 달러로 벗어나려고 하죠. 왜 그러냐면 달러 망에 있었더니 막 규제 들어오고 막 하니까 속수 무책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를 피하려면 금이라고 판단을 한 거고 미국은 그걸 보고 어라 얘네 봐라 하고 있다가 스테브이란 걸로 팍 지금 응수를 해 버린 거예요. 음. 그럼 러시아 중국등이 주도하는 탈러 움직임은 결국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저는 어렵다고 보고 있어요. 그니까 정부 주도적으로는 뭐 스위프트 망을 피해 갖고 뭐 할 수 있겠지만은 러시아 국민들도 한국 국민들만큼 똑같을 거예요. 그래도 자국 화폐를 못 믿을 때 선택하는 건 달라지 않을까요? 달러스데 코인은 외국에 있는 친인척들로부터 얼마든지 성금 받을 수 있거든요. 은행망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국가한테 뺏기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오거든요.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수요가 폭발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측히 러시아 중국 같은 나라에서 러시아 중국과 다른 나라들 때문에 이제 금값이 많이 올랐는데 역사적으로 봤을 때 금과 비트코인 가격은 서로 관광 계수가 굉장히 높은 편인가요? 높았는데 최근에 없어졌어요. 금 혼자 오르고 안 올랐으니까. 다시 이제 따라간다. 그건 모르겠어요. 금하고 비트코인은 서로 어 경쟁 관계인 거 같아요. 경쟁관계. 그러니까 작년에 비트코인 ETF가 통과되고 나서 ETF의 자금이 엄청나게 들어왔거든요. 어디서 빠지고 들어왔냐면 금 ETF에서 빠져서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월가의 투자자들이 금과 비트코인은 보완제로 보고 있는 거. 대체제로 보고 있는 거야. 대체제. 그래서 금할 때는 비트코인 안 하고 비트코인할 때 금하고 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비트코인 가격이 앞으로 좀 취소하려면 금값이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쉽지 않겠네요.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렇게 들리지만 또 금은 또 한계가 있는 거죠. 금은. 예. 그래서 가장 큰 한계는 미국이 금을 별로 밀지 않아요. 그 이유는 뭐냐면 미국이 금이 없는 거 같아. 미국이 게임을 바꾸려고 하는 거 같아요. 이거 완전히 제 뇌피셜이고 제 음모론인데 어느 순간 상징적이지만 화폐의 근거는 비트코인이야.

이렇게 하지 않을까요? 금 없어. 금하지 마. 이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금을 막 잔뜩 모아놨던 나라들을 좀 황당해지겠죠. 비트코인을 그렇게 할 것이다.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전 동안 금계금이 미국으로 몰려들었거든요. 네. 일종에 전쟁을 하려면 무기가 필요하니까 유럽 나라들이 미국한테 금으로다가 주고 그 전쟁 물자를 얻은 것도 있고요. 또 안전하게 금을 옮긴다고 미국으로 옮긴 거예요. 그래서 상당량의 금이 일산 터지고 나서 미국으로 모였기 때문에 미국이 세계 금융을 주도할 수 있는 힘이 생긴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금융을 질 질서를 유지하는 미국의 힘은 두 개예요.

하나가 금보유량이고 하나가 해군역. 근데 금이 스금시금 다 빠져나간 거죠. 그리고 해군력은 여전하지만 지금 국방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 거죠.이 이 두 개의 기둥이 전부 흔들리는 상태에서 미국이 비트코인을 이렇게 자꾸 미는 이유를 가만 생각해 보면 금이 없는 거 아니라는 의심을 했었는데 포트녹스를 개방한다고 해놓고 안단 말이죠. 금을 보관하고 있는 미국의 부대. 왜 안 열었을까 생각해 보면 많으면 열지 않았을까요? 너무 없어서 이게 상징적이긴 하지만 세계 금융에 엄청난 충격을 준다라고 이제 말리지 않았을까요?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 지금 금을 다시 모으기 너무 어려워요.

왜냐면 비싸요. 근데 비트코인은 모으기가 쉬워요. 미국 입장에서. 왜냐면 싸서가 아니라 다른 나라들이 잠자고 있기 때문에 제도를 우호적으로 바꾸면 미국을 몰려들거든요. 꼭 그게 정부 안으로 들어올 필요는 없어요. 미국 안으로 들어오면 되는 거거든. 미국의 금융 기업의 관할 안으로 들어오면 지정학적인 쓸모가 생기거든요. 미국장에서 동결을 한다거나 뭐 할 때.이 책에서 보면 세계 질서를 패치워크에 비유하시던데이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어떤 조건에 좀 해당될까요? 어떤 조각에 해당될까요? 그니까 패치워크 세계관이라는게 일관된 서사를 포기하라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세계에 대한 일관된 서사를 사람들은 추구해요. 그래서 많은 음모론들이 세계를 일관된 서사로 가지고 있죠. 세계를 움직이는게 단일한 어떤 힘이라거나 어떤 일관된 의식, 일관된 어떤 조직의 의지 뭐 이렇게 보는데요. 그런 일은 없으니까. 세계는 이제 누비 이음처럼 이렇게 여러 가지 조각보들이 이루면서 시각 변하는게 세 개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처음에 나왔을 때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없앤다고 봤지만 거꾸로 16년이 지나서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끌어안고 이렇게 가고 있잖아요. 이게 대표적인 이제 패치워크 세계관에서는 말이 되는 거거든요.

서로 이질적이지만 이제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비트코인은 분명히 기존 질서의 도전자예요. 그리고 지금 한국 지식 사회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느끼고 있는 것도 그 이해가 돼요. 왜냐하면 굉장히 이기감이죠. 왜냐면 통화라는게 개별 국가의 주권인 줄 알았는데 자국 국민들이 전부 자국 통화를 쓰지 않고 막 달러를 막 바로바로 써 버리면 이게 어떻게 되는 거지? 막 이런게 있잖아요. 근데 그런다 그래 가지고 지구가 멸망하는 건 아니에요. 뒤섞여 간다는 거죠. 이렇게 뒤섞여 가는 거죠. 아까 그 리니지 얘기랑 비슷한 겁니다. 아 분명히 아이템 거래 못 하게 했는데 아이템 거래 활성화가 되어 있거든요.

그렇죠. 그 활성화 때문에 리니지가 잘된 것도 있죠. 맞아요. 리니지가 30년을 끌어온 이유는 자산 가치 때문이에요. 그게 뭐 펜시한 게임이 아니잖아요. 오래됐고 알면서 약간 반간한 느낌도 좀 있고 분명히 그랬죠. 예. 무기한 거죠. 자 달러 얘기하니까 트럼프 안 여쭤보였었는데 트럼프의 등장을 그러면 자비로운 제국 미국이 안보 무승차에 좀 필요감을 느낀 결과인 걸까요? 그게 단지 느낌이 아니고요. 그게 느낌은 나중에 생긴 거죠. 네. 그러니까 실제로 필요한 거죠. 그러니까 예. 왜냐하면 무역 적자가 누적되다 보니까 미국에 쓸만한 일자리가 저 외국으로 나간 거예요.

근데 엘리트들의 일자리 괜찮아요. 미국의 엘리트들은 좋았죠. 근데 그 서민을 역시 제조업 제조업이 많이 공동되니까 서민들이 알콜 중독 가정파괴 마약 뭐 이렇게 간 거예요. 그들을 대변한게 트럼프였고 그래서 트럼프이즘이 폭발적이었던 거고 그래서 트럼프의 정책은 고관세 저금리 약달러 저가거든요. 그래서 고관세는 이제 자기네 나라의 일자리를 보하려고 하는 거니까 고관세를 하면 인플레이션 생기니까 어 저금리해야 되는 거죠. 안 그러면 고금리 돼 버리니까. 네. 그 하려면 채권을 팔아야 되고 채권을 팔려니까 안 팔리는 채권 팔려니까 따라서 필요한 거고요.

뭐 이런 식으로 다 엮겨져 있는 거죠. 자, 제국 없는 세계가 점차 도래하고 있습니다.이 새로운 질서에서 비트코인 역할은 좀 어떻게 될까요, 교수님? 그렇죠. 지금 되게 혼란스러운 국제 질서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알고 있었던 질서는 깨졌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되고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뭐 관세와 무역에 대한 일반 협정 뭐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WTO 체제라고 하는데 지금 WTO가 뭐 있는지 없는지도 까먹을 정도로 막 미국이 일방적으로 지금 무시하고 있잖아요. 되게 여름에 듣는 단어 같아. 그렇죠. 이런게 앞으로 더 진행이 될 거예요.

그래서 국제질서는 우리가 겉보기에는 미국이 막 모든 걸 다 마음대로 하는 거 같이 보이지만 오히려 미국이 그립을 놓는 지역이 많아지는 거죠. 그래서 어 일단 중동에서 미국의 그립이 빠졌고요. 그 자리를 이제 이스라엘이 메꾸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동유럽에서도 미국이 그립을 노려고 하는 거죠. 그래서 독일한테 맡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말하진 않지만 야 너네 중앙비 써 이렇게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이제 세계가 한편으로는 미국이 더 노골적으로 미국 패권주로 가는 거 같은데 한편으로는 미국이 그립을 놓는 데가 굉장히 많아지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어디선가 사건이 빵빵 터지면서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면서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굉장히 혼란한데 게다가 막 AI라는 듣도보도 못한 신분명이 나와 갖고 사람들이 일자리를 뺏는 거 같고 또 달러스 부흥 같은 나와 갖고 국경을 막 무시하고 막 금융이 막 이동하는 거 같고 막 이런 대혼란 파티인 거죠. 자 그리고 또 유원 실험은 왜 재정 통합 실패로 좀 어려움을 겪었을까? 이게 스테이블 코인이 주는 교훈 같은게 있을까요? 유로와요. 아 10년 전만 해도 야 달러는 이제 한물 가고 유로 시대가 올까 그랬는데 그 2008년도를 겪으면서 유럽의기를 겪으면서 야 유료화라는게 정말 되게 힘들구나.

국가 권력으로부터 독립되어 있는 중앙이라는 건 이상에 불과하고 유럽 중앙은행도 결국은 국가들의 정치권의 요구에 의해 갖고 원래 귀대로 하지 않고 막 돈 찍어내고 막 했거든요. 막 금융 규제해 주고 그 이러면서 유료안과 과연 지속될 수 있을까라는 회의감이 잃었다가 지금은 좀 안정된 상태예요. 그래서 지금은 안정됐지만이 달러 스테블 코인이 유럽을 휩쓸고 있거든요. 그래서 유럽에서도 그런 줄 몰랐던 거 같아요. 미카라는 법 만들어 갖고 유로 기반의 스테블 코인을 허락해 줬는데 허가해 줬는데 나온지 2년이 됐지만 점유율이 0.2%밖에 안 돼요.

99.8%는 8%는 유럽인들도 이제 달러를 구해서 쓰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유화가 왜 실패했는가 그러면 학자들마다 여러이 있지만 가장 중심 모여지는 건 재정 단위와 화폐 단위가 달랐기 때문인 거예요. 정적화는 전체 같니까 여기 생기는 언밸런스 때문에 이제 분량 국가가 나오고 이제 우량 국가가 나와서 나중에는 국가간의 갈등 구조로 가버리고 독일한테 모든 책임을 떠남기게 되고 뭐 이런 사태가 벌어졌다고 보는 거고요. 이연 자산 문제라고 합니다. 이거 이연 자산. 그러니까 미국 같은 경우에는 어느 주가 어느 주보다 잘 살면 국가가 그 안에서 자산을 이연시켜 갖고 이전시키죠.

자산을 트랜스퍼 해 갖고 균형을 맞추는데 유럽은 그게 어려웠던 거죠. 정치적으로. 그래서 그런 뭐 이야기하고 달러스테브 코인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라고 물어보면 지금 달러스테블 코인 얘기를 한 거거든요. 무슨 얘기냐면 지금 재정 다니는 국가 한국인데 쓰고 쓰게 되는 화폐는 이제 달러가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처지에 맞는 환화폐 정책이 통하지 않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네. 그럼 나중에 되면 이제 그리스인들이 자기네 나라의 어떤 그 재정 문제가 생겼을 때 독일 대사관 앞에 가서 몰려가서 대모를 했거든요. 우리나라도 이제 데모할 때 미국 대사관 앞에 몰락갔는 거죠.

이자율 내려 막 이러면서. 자, 미국 얘기하셔서 비트코인이 그 미국 국체를 대체하는 새로운 디지털 담보 자산이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마 메타버스항에서는 미국 국채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하게 위협적일 거예요. 왜냐하면 미국 국채는 여전히 러시아나 중국의 부자들이나 여러 가지 국가들한테는 중립적이지가 않거든요. 미국이 동결할 수가 있어요. 미국 국채를 자산으로 잡았다. 그러 근데 비트코인은 동결이 불가능하니까 비트코인을 근거로 한 금융도 만들어질 거라고 보고 있는 거죠. 비트코인은 그럼 그 자체로 좀 완결된 시스템인 건가요? 아니면 다른 코인들이 자라나는 좀 토양이 될까요?

아, 좋은 질문입니다. 비트코인은 그거 자체로 완결되기가 되게 어렵죠. 완결된다면 비트코인은 그냥 금융의 어떤 금간이 되기보다는 그냥 진짜 말 그대로 디지털 금의 역할을 할 정도일 거예요. 그리고 부자들의 수지품 정도. 근데 비트코인이 상호 호환이 되면서 여러 가지 이더리움을 비롯해가지고 여러 가지 생태계들이 만들어지잖아요. 그것 때문에 비트코인 폭발력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비트코인 자체는 둔중하지만 그 비트코인의 둔중함을 근거로 해 갖고 여러 가지 스마트폰이라든가 금융 상품이 이런게 나오면서 그런 것들은 막 엄청나게 빠르게 회전하면서 막 셀 거거든요.

그걸 따주고 따지고 들어가면 미국 국채가 나오는게 아니라 비트코인 나오게 되는 그 어떤 그런 피라미드적인 시스템이거든요. 그래서 매우 유망한 겁니다. 후자입니다. 후자. 예. 그걸 멀티체인라고 합니다. 이런 주장을 하는 말씀하시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이더리움이 스마트 컨트랙트가 전통적인 법률 계약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그 고민은 한 10년 전에 한참 했었는데요. 법률가들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예. 법률가들이 오히려 걱정한다면은이 스마트 콘출액의 존재보다는 AI, AI 존재가 법률가들의 일자리를 많이 뺏겼을 거 같고요. 스마트 콘출액은 그런 건 아닙니다.

그래서 스마트 콘출액은 그냥 조건부 계약이고요.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이행하는 거고 우리가 뭐 법률가들이 무슨 조건부 계약 때문에 고용한다기보다는 수많은 갈등과 이런 것들이 있죠. 현실에서는. 그거를 뭐 스마트 콘출액이 대체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고요. 예. AI와 크립토의 결합이 어떤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그거는 개념상으로 많은 프로젝트들이 이제 시도가 되고 있고 투자를 끌어기 위한 마케팅 정도 수준에 머물고 있는 거 같아요. 아직은 AI는 뭐 크립토만이 아니라 많은 분야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니까 AI하고 뭔가 크립토도 연결되는 지점이 있겠죠.

우리가 상상하는 범위를 넘어서서. 근데 당장 뭐 생활 속에서 AI가 크립토랑 결합해 갖고 뭐 뭐 획기적이다 이런 건 잘 생각하기가 어렵네요. 도박 정도 생각나요. 도박. 긴 시간 이제 교수니가 비트코인 없는 미래 없다 책을 가지고 이야기 나누었는데 마지막으로 사토시 아까모토가 이제 이걸 만드신 분이잖아요. 만약에 살아 있는지 죽어인지 뭐 알 수는 없지만 현재 비트코인 생태계를 보면 어떤 말을 할까요? 저는 죽은 사람이라고 보는데요. 그분이 만약에 살아서 지금 생태계를 본다면 자기 때문에 전 세계가 막 요동을 치니까 너무 흡족하지 않을까 싶고요.

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비트코인이 변질됐다 뭐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비트코인만큼이나 국가나 금융 기업이나 빅테크도 적응하고 있는 거니까 비트코인이 그 모양 그대로일 수 없었던 거죠. 만약에 비트코인 맥시들의 논리가 맞다면 비트코인은 ETF도 승인 나지 말고 개인들이 다 갖고 있고 거래소도 전부 국가가 닫아 가지고 이렇게 제하에서 만나고 비트코인 사실 이래야 되는데 거대 중앙화된 거래소 국가가 합법으로 인정하고 그다음에 ETF 내가 직접 가지도 않고 막 골드만 싹스나 뭐 JP 모건이 대신 제 대신 갖고 있는 이런 것들을 사투신 아까모터가 본다면 한편은 씁쓸할 거예요.

역시 아무리 그런 기존의 레가시 금융을 피해서 만들어도 그들이 일반인들보다는 먼저 깨닫고 먼저 준비하고 먼저 대응을 한다. 돈 냄새 기가 막히게 막다. 뭐 어쩔 수 없죠. 그거 그렇죠. 개인들은 한계가 있어요. 근데 비트코인 만든 사토시 낙카모토의 정체가 중요하지 않다고 코멘트 하시던데 어떤 의미일까요? 사토시낙모토의 정체를 알아봐야 네 기념비 정도 세우는 거가 아닐까 싶고요. 오히려 안 좋죠. 왜냐면 그 가족들이 상속세를 엄청 물어야 되거든요. 비트코인으로. 그래서 안 밝혀지는게 좋죠. 살아 있다면 아마 밝혀지는 순간부터 도망다녀야 될 거고요.

죽었다면 상속세를 내야 될 거고 그래서 비트코인한테 다 안 좋아요. 안 밝혀지는게 좋습니다. 제가 마지막에는 좀 입문학과 철학적인 질문도 좀 많이 드려 봤었는데 아무래도 이거 시청하신 분들은 그래도 결국 비트코인 이제 교수님이 만드신 이제 비트코인 합폐 철학가도 만들고 하셨지만 어쨌든 거기에 또 참가한 학생들도 뭐 철학적인 얘기도 듣고 싶겠지만 앞으로 비트코인 어떻게 될까? 아 우리나라의 선부자라고 했을때 교수님한테 좀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거의 갔는 사람도 굉장히 많을 거란 말이죠. 제가 봤을 땐 99% 생각하는데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이 이제 지금 11월 말이죠.

11월 중순 뭐 말 가깝게 되고 있는데 투자존 한 마디만 좀 주고가 주신다면 이제 내년에 뵐 테니까요. 어 최근에 강연장 가서 만약에 부르는 분들이 의사, 변호사 이런 안정적인 소득 있는 분들이면 제가 깊이 생각하지 못 일단 사시라고 합니다. 예. 그런데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는 그런 말씀 못 드리고요. 네. 지금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 올 거고 그 어렵다 그래 가지고 막 폭락을 생각하지 마시고 이렇게 답보를 좀 생각하셔야 될 거 같고 혼란하다. 그러나 앞으로 1년 정도를 더 보신다면 지금 천천히 준비하시 들어가셔도 좋다.

왜냐하면 2026년도에 뭔가 큰 변화를 통해서 2027년부터 8년 사이에서는 회복될 거거든요. 그게 사이클을 따른다 하더라도 그게 말씀하신 MBI BH 스코어도 참고하시고 그리고 아까 전에 거의 저점이라고 말씀해 주신 거는 7 8천이었나요? 혹시 확고한 저점이라고 하면 7, 8천이 되지 않을까? 7, 8,까지 떨어지면 무조건 사라. 그렇죠? 그리고 사 놓고 기다리면 놀러와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근데 교수님은 2014년부터 이제 비트코인 사고 활동은 언제부터 하셨어요? 이제 바깥에 온라인과 이런 책을 내고 책은 2014년도 5월부터 냈어요.

글 쓰고 강연 다니는 일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때는 단지 저는 떠들고 싶은데 들어주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는 거고 지금은 서로 막 들어 주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힘들고 똑같은 얘기를 여기저기 하기가 힘들고 그렇죠. 공감이 갑니다. 저도 2020년 좀 되기 전에 2017, 18, 19년대쯤에 저 교수님 책이 있는 걸 보면서 그때 아직 제 솔직하면 그때 교수님 모를 때니까 뭐야 이거 그런 시대가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이제 교수님이 해마다 이야기할 때마다 가격은 어쨌든 결론적으로 계속 올랐으니까 교수님을 찾는 분이 많지 않을까?

교수님을 찾고 싶지만 못 찾는 분들은 요책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요 책을 보신다면 큰 도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번에 교수님 오시고 또 비트코인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요. 손님은 오토민 교수님이왔습니다. 신가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했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금리#환율#골드만삭스#JP모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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