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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드립니다. 백화전 문헌센터와 채널 댓글에서 항상 나오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국민연금 나중에 받을 수 있나요라고 20대, 30대 분들이 특히 많이 물어보는 질문인데요. 매달 월급에서 떼가는데 막상 내가 받을 때쯤에는 매우 자연스럽게 기금이 바닥나 있을 것 같다는 걱정이 들기 때문이죠. 이게 한국과 유럽만 문제인 줄 알았는데 미국에서도 정확히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역시 사람 사는 곳은 고민과 걱정도 어디든 다 비슷하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책인 저스트 바잉의 링 매기리가 최근 올린 포스팅이 하나 있습니다.
미국의 국민 연금이라 할 수 있는 사회보장 연금 신탁 기금도 2032년에 바닥날 거라는 전망이 올해 공식 보고서에 나왔다고 합니다. 미국도 사정이 비슷한 거죠. 우리나라 국민연금보다 기금 소진 시점이 훨씬 빠릅니다. 그래서 이걸 조금 파보면 우리나라 국민연금의 미래와 어떻게 대응하면 될지 어느 정도 감 잡을 수 있습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기금이 바닥나도 내가 받는 연금이 아예 영원되는게 아닙니다. 다만 예정에게 78% 수준으로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2100년까지 가면 62% 수준까지 내려간답니다. 연금이 아예 안 나올 거라 가정하는게 더 큰 실수라고 하는 이유죠.
대신 보수적으로 예정에게 70%만 받는다고 가정하고 노후 목표자라고 합니다. 목표금액 계산 공식은 정말 쉽습니다. 은퇴후 한 달 지출이 8,000달러, 연금으로 받는 돈이 3,000달러라면 3,000달러의 70%인 2,100달러 빼고 남는 5,900달러만 내 자산으로 메꾸면 됩니다. 8,000달러면 1천만 원 넘는 돈인데 역시 천조국이라 그런지 한 달 생활비 예시도 남다르네요. 여튼이 예시로 보면 5,900달러 * 12개월은 1년에 7만800달러입니다. 여기에 25를 곱하면 약 177만 달러가 나옵니다. 25를 곱하는 건 매년 4%치 꺼낼수는 4% 룰 기준이라서 그렇습니다.
이렇게 연금이 줄어들 걸 감안하고 내가 메꿔어야 할 돈만 보수적으로 계산하면 노후 목표가 훨씬 선명해집니다. 예시 기준이지만이 경우 연금 받기 전까지 177만 달러 모으면 되는 겁니다. 당연히 우리나라도 흐름은 비슷합니다. 다들 잘 알고 계시듯이 올해 1월부터 국민연금 제도가 바뀌었습니다.내는 돈인 보험 요율은 작년 9%에서 매년 0.5% 5% 포인트씩 오릅니다. 최종적으로 2033년에는 13%가 됩니다. 받는동 기준인 소득 대체율은 43%로 정해졌고요. 긍정적인 부분은 국가가 연금 지급을 보장한다는 내용이 법에 처음으로 명확하게 들어갔습니다.
기금 소진 시점도 기존 2056년에서 2071년까지 늦혀질 거라고 합니다. 물론 이건 기금 운용 수익률을 지금보다 1% 포인트 높인다는 가정이지만 말이죠. 그래서 우리나라 국민 연금도 아예 안 나오지는 않을 겁니다. 국가가 지급을 보장한다고 법에 적었고 기금이 바닥나도 그에 걷는 보험료를 주는 구조라 영원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다만 문제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받느냐입니다. 미국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지급률은 낮아질 겁니다. 지금 50대 초반인 1975년생은 65세가 되는 2040년부터 연금을 받습니다. 80대 후반까지 받는다고 해도 2060년대 초반이니 기금 소진 전망인 2071년보다 빠르죠.
반면 1995년생은 65세가 되는 2060년부터 국민연금 받기 시작합니다. 이때쯤 되면 국민연금 개시 연령이 지금보다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그대로라는 가정하에 국민연금 받기 시작하고 11년 후면 기금 소진 전망 시점입니다.내는 돈 대비 받는 돈이 수익비로 보며 더 확실합니다. 한국 재정학회 논문을 보면 이번 개혁으로 1970년대생 수익비는 1.98에서 1.92로 조금 줄지만 2000년대생은 2.18에서 1.65로 65로 크게 줄어든다고 합니다. 여전히 낸돈보다는 많이 받지만 물가 상승과 투자 기간 등을 고려하며 나이가 어릴수록 효율이 크게 떨어지는 거죠.
여기에 대한민국은 출산율은 낮고 연금받는 분들은 빠르게 늘어나는 인구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연금 2071년 고갈도 희망적인 내용이라 안정적인 유지를 하려면 지금보다 더 내고 덜 받고 더 늦게 받는 방향으로 추가 개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연금을 대하는 제 기준은 이렇습니다. 지금 40대 후반이나 50대라면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을 노후 계획자일 때 그대로 활용하면 됩니다. 국민연금 받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고 당연히 지금 구조에서는 예상 금액대로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지금 20대나 30대 초반이라면 국민연금은 보너스라 생각하는게 마음 편합니다.
깔끔하게 내 노후생활비는 네임으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자산 모으는 거죠. 물론 이것도 하나의 가정일뿐 실제로는 국민 연금이 잘 나올 수도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처럼 잘 불리고 자산을 잘 유지할 수 있으면 말이죠. 마지막으로 40대 초중반이라면 미국 저자처럼 예상에게 70% 정도만 노후기에게 반영하는 겁니다. 참고로 이제 40대인 저도 국민 연금은 보너스로 두고 노후 현금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국민 연금은 당연히 나올 겁니다. 근데 얼마나 나올지 모르는 변수를 그대로 믿고 계획을 세웠다가 생각보다 적은 금액 들어오면 나중에 인생이 통째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
지금이야 돈이 좀 꼬여도 월급이 있고 알바를 더하면 대응되는데 만 65세 넘고 월급 없는 상황이라면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 편하게 지금부터 국민연금 빼고도 생활할 수 있는 현금흐름은 만들기를 목표로 합니다. 최대한 보수적으로 해 놨다가 잘 풀리면 좋은 거고요. 참고로 지금까지 내가 낸 국민연금이 얼마인지 예상 수령이 얼마인지는 온라인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공단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내 연금 알아보기에 들어가면 가입 기간과 지금까지 낸 보험료 그리고 예상 연금액회까지 한 번에 나옵니다. 스마트폰 앱 내곁 국민 연금으로도 간편하게 볼 수 있고요.
실제로 그만큼 받을지는 알 수 없지만 내 노후 계획의 기준을 잡는 데는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각자 상황에 맞는 노후 목표 금액은 어떻게 계산하면 될까요? 정말 간단합니다. 4% 룰 기준 한 달 생활비에서 국민연금 뺀 돈에 300을 곱하면 끝입니다. 12개월 * 25배가 300이라서 그렇습니다. 국민 연금 빼고 매월 생활비 100만 원 필요하면 3억, 150만 원 필요하면 4억 5천만 원, 200만 원 필요하면 6억입니다. 그럼 한 달 생활비는 얼마로 잡아야 할까요? 작년 12월 31일 나온 자료 보면 국민연금 연구원 조사에서 50대 이상이 생각하는 1인 적정 노후생활비는 월 197만6,000원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편의상 1인 200만 원으로 잡겠습니다. 참고로 지금 국민연금 평균 수령액은 월 70만 원 정도라 합니다. 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생활비 절반도 커버가 안 되죠. 국민연금의 영원이라 가정하고 월 200만 원을 내 자산으로만 만들면 200만 원 곱하기 300인 6억 필요합니다. 국민연금은 보너스로 두고 생활비를 스스로 충당할 수 있는 최소 금액 인셈이죠. 물론이 계산은 세전이라 어떤 계좌에서 어떻게 투자하느냐에 따라 실제 모아야 하는 돈은 이보다 조금씩 늘어납니다. 그래도 4% 룰이 오랫동안 검증됐고 매년 물가 상승률만큼 늘려서 꺼내 쓰는 방식이라 내 목표를 직관적으로 세팅하는데 이만한 공식이 없다 생각합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가정을 몇 개 해 보겠습니다. 50대 서부장과 20대 서사원 모두 은퇴후 목표 생활비는 월 200만 원이고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똑같이 월 100만 원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50대 서부장은 국민연금 100만 원을 그대로 반영해서 추가로 필요한 돈은 월 100만 원입니다. 그럼 목표 금융 재산은 100만 원 곱하기 300인 3억입니다. 20대 서사원은 국민연금을 보너스로 생각하니 부족한 생활비는 월 200만 원이고 목표 금액은 200만 원 * 300인 6억입니다. 같은 생활비인데 목표 금액이 두 배 차이 납니다.
얼핏 보면 20대가 너무 불리해 보이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20대에게는 50대에게 없는 아주 강력한 무기가 하나 있기 때문이죠. 바로 시간입니다. 연평균 수익률 7%로 월정립 매수한다 가정하겠습니다. 50살 서부장이 국민연금 받는 65세까지 남은 15년 동안 3억을 모으려면 한 달에 95만 원씩 넣어야 합니다. 반면 25살 서사원은 65세까지 40년이 남았으니 목표가 두 배인 6억인데도 한 달에 고자 23만 원이면 됩니다. 목표 금액은 절만인데 한 달 투자금은 네배 넘게 차이납니다. 금액으로는 매달 72만 원 차이입니다. 실제로 넣는 원금을 비교해도 서부장은 15년 동안 약 1억 7천만 원, 서사원은 40년 동안 약 1억 1천만 원입니다.
모으는 돈은 두 배인데 넣는 돈는 오히려 더 적습니다. 이처럼 같은 6억을 모으기 위해 시작하는 나이별로 비교해 봐도 차이는 확실합니다. 10년 늦게 35살에 시작하면 한 달에 49만 원이 필요하고 20년 늦게 45살에 시작하면 한 달에 115만 원이 필요합니다. 같은 6억인데 늦게 시작할수록 한 달에 넣어야 할 돈이 확 늘어나죠. 이게 바로 지각비 프리미엄입니다. 결국 20대, 30대의 가장 큰 노후 준비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 연금축과 IRP로 세 공제까지 받으면서 모으며 실제로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을 더 줄어들고요.
제가 월급 받으면 가장 먼저 연금 계좌부터 채우는 이유입니다. 사실 여기에는 놓침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물가입니다. 지금 한 달 200만 원과 30년 40년 뒤 200만 원은 가치가 완전 다릅니다. 김밥 한 줄 1,000원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5,000원이 기본인 것처럼 말이죠. 물가가 매년 3%씩 오른다면 지금 20살에 200만 원 가치는 65살 되는 45년 뒤 756만 원과 같습니다. 반면 지금 55살은 10년 뒤 65살이 되니 한 달 269만 원이면 됩니다. 이걸 4%를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총 금액 차이는 엄청납니다.
지금 20살은 45년 후 22억 7천만 원이 필요합니다. 지금 55살은 10년 후 8억 1천만 원이 필요합니다. 숫자만 보면 20살이 세배 가까이 더 모아야 합니다. 얼핏 보면 젊을수록 너무 불리해 보이지만 한 달에 모아야 한 돈으로 바꾸며 결과는 완전 반대입니다. 17% 수익률로 월정리 매수하면 20살은 45년 동안 한 달 60만 원으로 22억 7천만 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55살은 10년 남았으니 8억 1천만 원을 만들려면 한 달에 466만 원이 필요합니다. 목표 금액은 세 배인데 한 달 투자금은 1도 안 되는 거죠. 물가라는 변수를 넣어도 시간이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앞에서 국민연금 월 100만 원 감안해서 3억만 모아도 되는 50살 서부장도 한 달에 95만 원씩 투자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국민연금 지원을 받아도 시간의임이 더 강력합니다. 지금 20대 30대가 국민연금 효율 떨어진다고 너무 좌절할 필요 없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아예 안 나오는 것도 아니니 지금부터 소액으로 준비 시작할수록 풍족한 노후 보낼 확률은 쭉쭉 올라갑니다. 다만 지금까지 계산은 세금이 영원이라는 가정입니다. 실제로는 어느 계좌에서 어떤 방식으로 꺼냈느냐에 따라 필요한 돈이 꽤 달라집니다. 저희가 선택할 수 있는 투자 방법은 크게네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계좌에서 미국 ETF 직로 주식을 팔아서 쓰는 자가 배당과 배당금만 받아서 쓰는 방식. 그리고 연금계좌에서도 똑같이 자가 배당과 배당금 수령 방식입니다. 모두 세금과 건보려 내고 한 달 200만 원이 손에 남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자가 배당은 매년 4%씩 꺼냈고 배당금 방식도 SCHD 수준인 배당률 4%로 맞춰서 계산했습니다. 꺼내 쓰는 비율이 똑같으니 차이는 오직 세금에서 나옵니다. 당연히 자가 배당 인출률과 배당률을 올리면 필요한 투자금은 더 줄어들 텐데 지금은 예시라 무난하게 4%로 잡았습니다. 결과부터 이야기하면 연금계좌 자가 배당이 6억 3천만 원으로 가장 적은 돈이 필요합니다.
실질 세율이 5% 정도라 세금 없는 6억과 거의 비슷하죠. 연금 계좌 배당금 수령은 배당금에서 15%가 빠지니 7억 1천만 원이 필요하고 일반 계좌 직 자가 배당은 양도소득세 22%가 붙어서 7억 5천만 원이 필요합니다. 가장 많이 필요한 건 일반 계좌 배당금 수령입니다. 배당 소득세의 건보려까지 붙어서 7억 8천만 원이 필요합니다. 똑같은 세우월 200만 원 금융 소득인데 가장 적은 방식과 가장 많은 방식에서 필요한 투자금이 1억 5천만 원 차이 나죠. 투자 방법마다 세요가 장난점이 모두 다릅니다. 자가 배당이 잘 맞을 수도 있고 배당금이 잘 맞을 수도 있습니다.이 부분은 각자의 투자 성향과 현재 상황에 맞춰서 고르면 됩니다.
저는 배당 파이면서 연금 계좌 팔아 두 번째 효율인 연금 배당금을 목표로 열심히 모으는 중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계산에는 중요한 전제가 하나 더 숨어 있습니다. 국민연금 나오는 만 65세까지 월급이 계속 나온다는 가정이죠. 국민연금은 65세부터 받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빨리 회사를 나오게 됩니다. 올해 8월 나온 자료 보면 55세 이상인 분들이 가장 오래 다닌 일자리를 그만둔 나이가 평균 53세라고 합니다. 앞으로 계속 일하고 싶은 나이는 평균 73.6세인데 현실은 53세에 일자리를 떠나는 거죠. 그만둔 이유도 사업 부진이나 휴폐업이 25% 정도로 가장 많았습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나오게 되는 경우가 많았단 뜻이죠. 여기에 요즘은 AI가 일하는 방식을 다 바꿔 버리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분석 보면 채치T가 나오고 3년 동안 AI 영향을 많이 받은 업정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가 21만 개 줄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신입자리부터 줄고 있지만 한번 회사를 나오면 다시 들어가기는 점점 더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도치 않게 회사를 나와서 월급 없이 살아야 하는 순간부터 국민연금 받을 때까지 공백기도 계산해 넣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53세의 회사를 나온다면 65세까지 12년 동안 한 달 200만 원씩 써도 2억 8,800만 원이 더 필요합니다.
60세 정년을 꽉 채워도 5년 공백이면 1억 2천만 원이 필요하고요. 월급을 자산으로 바꾸는 작업을 생각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많이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론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 지금의 삶을 너무 포기하면서까지 모을 필요는 없습니다. 현생과 미래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게 중요하죠. 근데 저는 자산 모으는게 소비하는 것보다 더 재밌어서 최소한의 고정비만 빼고 매달 열심히 월정리 매수합니다. 물론 타이밍이 안 좋아서 지금처럼 하락장을 만나면 차라리 투자 안 한게 더 이득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건 일시적입니다. 길게 보면 같은 돈으로 ETF 수량 더 많이 살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하락은 짧고 상승은 깁니다. 국민 연금은 아예 안 나오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나이가 어릴수록 지금 같은 효율은 기대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40대 후반 50대는 예상 금액을 넣어서 계획하고 20대 30대는 국민연금을 보너스로 두고 내 노후 목표 금액을 세팅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회사를 일찍 나올 수 있는 공백개까지 넣으면 조금 더 현실적인 목표가 될 겁니다. 이렇게 총 목표 금액이 나왔다면 매달 얼마씩 몇 년 모아야 하는지는 서데리가 만든 월정립 계산기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눈에 바로 얼마씩 투자하고 어떤 종목으로 모아가야 할지 머릿속에 큰 그림이 그려질 겁니다.
고정 댓글에 링크 남겨뒀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국민연금이 나올지 말지 걱정하는 것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투자 시간과 투자금에 집중하는게 훨씬 확실한 노후 준비라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도 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채널이 구독자님들의 자본주의 라이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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