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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이 로봇이라는 것이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의 우리가 이제 피지컬 AI 그리고 이제 AI 끝판까지 가는 자율주행 어 그 뭐 이런 것들을 보는 거죠. 물론 그 의견도 굉장히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이제 로봇을 만든다라는 건 이제 바디 몸을 만들어야 되는데 자동차 바디 만드는 그 기술력을 갖고 있으니까 충분히 가능한 거고 현대차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아틀라스에서 보여주듯이 액시에이터는 현대 모비스가 만들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둔내는 현대 그 오토가 만들고 네. 네. 네. 차영주 소장님과 함께 3부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로봇주 관련해서 짚어보려고 합니다. 아, 정말 젠슨이 찾아오게 되면서 로봇주들이 정말 많이 꿈틀거렸고 급상승하기도 했었죠. 피지컬 AI로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대형주라고 한다면 현대차 그룹을 지나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현재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세요? 60만 원대 중반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근데 현대차 주가 이거 이런 얘기하면 현대차 제가 이제 좀 안 좋은 소리 댓글이 달릴 것 같은데네. 시장에서 최근에 관심이 좀 없어진 거 같아요. 왜냐면 제가 여러 유튜브를 나가지만 현대차 지문 정말 오래간만이에요. 아, 정말요?
그러니까 이럴 정도죠. 그리고 시장 주가가 별로 이렇게 움직임이 아직은 좀 강한데 강한데 어떻게 보면 이제 뭐 걷계신 분들 입장에서서 빨리 80만 원 넘어서 더 100만 원 이상 가야 된다라는 건데 지금 한편에 놓고 보면 이제 실 주가 움직임이 60만 원대 또 움직이고 거기서 이제 정중동 상태죠. 기관적으로 경달한 건 한편에 되게 강한 겁니다. 그런데 네. 어, 현재 지금 주가 흐름은 이런데 이제 중요한 것은 어, 현대차의 어떤 그 모멘텀을 놓고 보면 지금 이제 젠스랑 이벤트 말씀하신 거 끝났죠. 아틀라스가 계속해서 영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만 주가 이제 처음 반영은 안 되죠.
그런 부분들이라서 지금 이제 저는 관은 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 2분기 실적이 발표됐을 때 투자자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까? 그니까 지금 이제 현대차 그룹주들은 로봇과 관련된 그러한 것들이 크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기대감을 좀 높게가 있고 테슬라 주가 대비 좀 낮다. 그러니까 그 PER 이제 낮다라고 보는 건데. 어, 근데 지금 이제 우리가 전체로 봤을 때 일반 자동차, 도요다나 뭐 이런 거보다는 PR이 높거든요. 그래서 2분기 실적이 나왔을 때 관 투자자들이 어 도요타와 같은 피를 적용할 것이냐? 네. 아 우리가 지금 뭐 현대차를 자동차로 보냐 로봇주로 보지라고 하면서 여전히 그 PR를 더 높게 가는 것으로 배팅을 할 것인가 그 부분을 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어 많은 분들이 현대차를 말씀하시고 질문하심에도 불구하고 현대차 주가가 근 한 달 동안 젠슨왕 오기 전에 잠깐 움직 말고 젠슨 왔다 간 뒤로는 거의 정중동이에요. 맞아요. 그런 부분들을 시장 참여자들이 결정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조금 조심스럽게 어, 보는 시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런데 지금 일단 저희 녹화 1인 날에는 61만 원 선대차 지금 지나가고 있거든요. 어, KB 증권은 근데 현대차 목표 주가 120만 원까지 상향 조정을 했고요. 그리고 또 유한타 증권에서 오늘 나왔던 그 리포트 확인해 봤더니 표 주가는 상향을 했어요.
근데 매수 의견을 매수해서 유지로 하향을 했더라고요. 이런 관점들이 나오고 있는데 일단 상향 조정하는 배경은 무엇일까요? 그러니까 이제 현대차에 대해서는 시각이 어떻게 보면 이렇게 좀 양분돼 있는 거 같아요. 네. 저는 자동차 회사로 본다라는 시각이고요. 어. 그렇지 않고 현대차를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로봇 회사로 본다. 그리고 앞으로이 로봇이라는 것이 어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의 어 우리가 이제 피지컬 AI 그리고 이제 AI 끝판항까지 가는 자율주행 어 그다 뭐 이런 것들을 보는 거죠. 물론 그 의견도 굉장히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이제 로봇을 만든다라는 것은 이제 바디 몸을 만들어야 되는데 자동차 바디 만드는 그 기술력을 갖고 있으니까 충분히 가능한 거고 현대차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아틀라스에서 보여주듯이 액시에 현대 모비스가 만들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둔내는 현대 그 오토버가 만들고 화면에 글로비스가 만 하는 그런 구조 그다음에 세만금에 투자한다라는 것들런 거죠. 근데 이제 그것이 이제 어떻게 이루어질 것이냐라는 것을 신중 거기서 또 밝히는 거 같아요. 신중히 지켜보자라는 분들도 있는 거 같고 우리가 아틀라스 3만대를 만들어도 이게 과연 매출과 영업 이익이 어떻게 될 것인가라고 재무적으로 보는 분들이 있고 그게 아니야 아틀라스가 성장되고 나면 굉장히 또 주가 퍼포먼스 좋을 거라고 굉장히 공격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고 이렇게 자꾸 분파가 되는 거 같아요.
분파가 되면서 처음에는 그것이 일단은 어 좀 조심스러운 분과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이 모였다라면 이제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도 착 분파가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 탄력성이 상당히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는데 KB 증권에서는 여전히 이제 로보트를 보는 거 같고 유연타는 제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만 만약에 유지로 바꿨다라는 것은 좀 신중해졌다라고 볼 수 있겠죠. 거기서 또 예차로 본다라는 거 이렇게 벌어서 분파가 되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좀 나타나고 있다라는 것이 하나의 모습이지 않나 싶어요. 어쨌든 우리가 이제 그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성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사진 찍을 때 왼쪽으로 찍느냐 오른쪽으로 찍느냐에 따라서 자기 얼굴이 좀 달라지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LC 전자도 한 때는 만년 2등주를 봤잖아요. 근데 지금 이제 로봇주로 보면서 주가가 올라간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우리가 보는 시간이 그때그때 바뀌는 거 같아요. 좀 달라지는 것들도 있고. 그래서 한쪽 시간만 계속해서 우리가 고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어, 그런 것들을 좀 감안해서 결국은 저는 그래요. 주식 투자는 중에 하나의 또 원칙 중에 하나 시장에서 투자들이 판단하는 것을 봐야 된다라는 것들이죠.
그런 것들을 좀 보게 되면 현대차에 대한 시각들이 과연이 실적 발표한 이후에 어 투자들이 어떤 평가를 내릴 것인가 거기에 저는 조금 어 생각을 좀 유보하겠다. 그때까지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증권가에서도 이렇게 찾고 어 분파되는 것들이 나오면 컨센서스가 형성되기 어렵죠. 삼전닉스는 지금 누가 매도 리포트를 내겠습니까? BNK에서 한번 냈다가 박살 났죠. 어 그리고 무시해 버리죠. 네. 그렇지만 지금은 유한타 증권의 리포트나 KB증권 리포트도 다 무게감이 실리거든 과정이니까 조금은 지금은 지켜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현대차를 보고 있는 시선 자체가 두 갈래로 나뉘고 있는데 주가 자체도 좀 지지부진하다 보니까 매수 의견을 가지고 로봇로 보던 분들의 시각도 진짜 자동차인가 하는 의심들이 좀 피어나는 시기인 거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 일단 소장님께서는 현대차를 자동차로 일단 보고 계신다. 라고 하셨는데 최근에 또 노조 이슈가 붙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이슈들이 붙고 있을 때 주가 떨어지고 있을 때 매수 기회로 봐도 될까요? 어 저는 만약에 로봇 밸류가 안 붙었다라면 매수 기회를 볼 수 있겠죠.이 또한 지나가리다. 뭐 삼성전자 파업에서도이 또한 지나가리다가 됐죠. 우리 전쟁이 터졌을 때도 이한 지나가리다라고 하고 결국 또 주가 회복된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지금은 좀 모호한 거 같아요. 어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현대 같은 경우 투자를 좀 많이 해야 되는데 투자 지원을 이제 노조가 가져간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노조도 뭐 많은 어떤 그 인력들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라는 건데 [콧방귀] 그 부분을 지금 제가 여기서 길게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건 뭐 생각이 좀 다를 수 있는데 직금 부근에 있어서 우리가 로봇밸류 가치를 얼마큼 빼고 그다음에 본질 그 현대차의 본질 자동차 가치를 얼마냐 이거를 계산해가 모호하거든요. 만약에 로봇 가치가 없었다라면 매수 기회지만 로봇 가치가 지금 들어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매수 기회를 보겠다.이 부분은 별로 저는 조금 그렇게 어 매수 기회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뭐든지 학습 효과잖아요.
네 습가니까 처음에 어중동 전쟁에 터졌을 때도 많은 분들이 매수기다 러고 전쟁에서도 보여지듯이 그다음에 삼성전자에서도 파업이 나타났을 때 주가 회복한 걸 봤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주가가 떨어질까요? 그리고 노조는 그서 현대차는 노조 파업이 계속돼왔던 기업이에요. 네네. 삼성전자는 이번에 처음 노조 파업이었기 가능성 때문에 굉장히 주가가 흔들렸는데 현대차는 어떻게 보면 일상적인 거죠. 중공업하고 현대차는 계속해서 노조 우리가 1987년 이후에 강성 노조들이 들어오면서 계속해서 파워했었고 그런 것들이 이제 하고 거기는 노조 담당 사장도 있어요.
삼성은 없는데 현재는 노조 담당 사장도 있어요. 그럴 정도로 어 노조를 관리하고 뭐 이런 것들이 좀 있는 상황이죠.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저는 이것 때문에 주가가 떨어질 가능성 근데 만약에 주가가 떨어진다면 그 이유가 아닐 수도 있죠. 우리가 이제 어떤 것들에 대한 이유를 명확히 파악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가극적 그 이유를 명확히 파악하려고 노력을 해야 되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노조가 파업을 하는데 과연 노조 파업 때문에 빠진 거냐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에 빠진 거냐 그 이유를 명확히 보려고 하는 노력도 같이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현대차 안에서 노조 이슈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우선 이거는 뭐 노조 이슈 때문에 주가가 하락한다라고 보기보다는 일단 좀 노조 이슈는 떼놓고 현대차에 대한 밸루에이션 관점에서 자동차 주냐 로봇 주냐 이게 결국의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현대차와 요즘에 또 함께 따라붙는 그룹이죠. LG 전자입니다. LG 전자에 대해서 이야기 정말 많이 나오고 있어요. 젠슨 황에 막 올랐다가 그 이후에 정말 반등이 쉽지 않습니다. 올라도 그만큼 떨어져서 주가 자체가 그렇게 회복을 못 해 주고 있는 흐름인데요. 주가 흐름 지금 어떻게 보고 계세요?
젠스랑 왜 왔다 간 거죠? 야, 참 이게 참 웃을 일은 아닌데 참 웃음밖에 안 나오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1차 깜부회동 때는 뭐 GPU 25만 장을 준다 이런 성과가 있었고 그 기대감으로 올랐었는데이 와 가지고 진짜 삼겹살만 먹고 갖고 어 하필리면 두산 배워스에서 공을 던져 가지고 공은 하락을 의미하잖아요. 아 또 그런 어떤 또 해핑도 있겠네. 예. 그다음에 또 계산을 또 네이버가 하는 바람에 원래 1차부동 때는 또비디아가 계산해 가지고 주가가 상대적으로 N비디아가 덜어 올랐는데 이제 네이버 주가도 박살고. 아무튼 여러 가지 뭐 오픈 현실을 남겨 놓고 갔습니다.
물론 이제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만간 어떤 협업 소식들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근데 주가라는 것이 너무 기대감이 좀 컸었죠. 단기간에 너무 컸었다라는 것들 때문에 그 휴증이 있다라는 것이 좀 안타깝긴 합니다. 지금 구간에 있어서 LG 전자가 로봇주인 것은 맞아요. 그리고 더군다나 LG자가 어 3월 달 주에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앞으로 액추에이터 생산 우리가 더 몇배더 증설하겠다 뭐 이런 나가고 그다음에 이제 피지컬 AI와 관련된 데이터를 하방에부터 수집하겠다뭐 이런 것들이 나왔기 때문에 로봇에서는 맞습니다만 우리가 가만히 놔뒀으면 천천히 올라갔을 주식인데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만 갑자기 젠슨 이벤트가 붙으면서 오히려 조금 그 급격하게 올라는 것에 대한 휴증이 좀 남아 있는 거 같아요. 그 부분이 좀 안타까운 거 같아요. 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뭐 이렇게 한번 주가가 요동을 치고 나면 그 휴위증이 오래 남거든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40만 원 어 45만 원 찍었습니다만 30만 원대 후반 이렇게 사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지금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굉죠. 그 이제 그분들 중에 상당수는 원급만 되면 팔아야지라는 분들이 있죠. 그 매물을 받아내고 올라가야 되는데 그 메모를 받아내기 위해서는 실적이 됐던 근데 로봇 실적이라는게 참 모하거든요.
기대감이 높은데 그 시간이 좀 걸리 시간이 걸리죠. 그리고 이제 젠슨왕 이벤트와보다 더 센 이벤트가 나와 줘야 되는데 이제 젠슨왕 온다 그래서 LG 주가가 올라갈까요? 샘 올트만 온다라 그래서 우리가 또 주가가 올라갈까? 이제는 사람들이 이제 와서 구치적인 걸 바랄 것 같아요. 구치적인 무엇을 바라게 된다라면이 구체적인 무엇이 나타날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조금 어 냉정한 판단 좀 필요한 시점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소장님 얘기 들어 보니까 LG 전자에 대해서 그렇게 긍정적인 시각은 아직 아닌 거 같은데
아직은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뭐 목효 주가나 이런 것들을 뭐 보더라도 투자자들이 일단 지금 수급이 꼬여 있잖아요. 수급이 꼬여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꼬인 수급이 풀릴 때까지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해요. 물리적인 시간이 최소한 몇 개월,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받아들여야죠. 지금 2차원지 수급 꼬인 거 아직도 안 풀리고 있잖아요. 어, 수급 꼬인 것들. 그러니까 2차지가 지금 실적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급 꼬임이 풀리지가 않고 있어요. 어, 그리고 많은 분들이 2차원지에 대한 관심이 옛날만큼 그렇게 크지가 않아요.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2차원주와 관련해서는 어, 어떻게 보면 뭐 로봇주들도 단기적으로 젠슨 이벤트를 올랐던 것들도 조금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지 않는가 조금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로봇주 안에서 LG 전자 이야기까지 짚어봤습니다. 3부 로봇주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하고요. 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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