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포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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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악재와 중동 리스크로 반도체·삼성전자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 장초반 하락 후 일부 반등은 있을 수 있으나 확실한 반등 타점은 아직 아니며, 추세 이탈 시 추가 조정(A-B-C 파동)을 경고. 핵심 변수는 미 장기금리, 나스닥·반도체지수 방향, 이번 주 CPI·PPI 및 금리 발표. 실적이 좋아도 미장 흐름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 영상 말미에 텔레그램·카카오 채널 가입, 문자 신청 유도 및 검색식 '배포' 홍보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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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박포로입니다. 오늘 장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장 초반부터 삼성전자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주말 내내 말씀드렸던 미국 증시의 악재와 중동 전쟁 리스크 때문입니다.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 야간선물 시장이 2% 넘게 하락했고, 그 영향으로 우리나라 시장도 장 초반부터 삼성전자 주가가 눌릴 가능성이 큽니다. 장 초반에 눌렸다가 오후장에 다시 어느 정도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 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지금 나오는 쥐꼬리만 한 반등을 두고 진짜 반등이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메이저 수급이 이탈해 있는 자리까지는 충분히 열어 놓고 봐야 합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린 내용이 바로 이것입니다. 지금 하락은 누군가에게는 매력적인 매수 자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장 초반부터 약세입니다. 특히 하이닉스는 2% 넘게 하락하며 상당히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략 시나리오와 볼 만한 일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CPI 발표와 PPI 발표가 있습니다. 이번 달에 나오는 금리 발표는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에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오늘 확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들도 여러 가지로 함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영상 끝까지 꼭 시청해 주시고, 구독과 좋아요도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이지만, 반도체 지수는 금요일과 목요일에 걸쳐 거의 4% 하락했고, 이어서 0.4% 하락하는 등 사실상 폭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요일 나스닥은 반등했지만 반도체 부문은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특히 AI 메모리 쪽이 더 약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아해하실 수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이 좋았는데도 주가는 하락했고, 3분기 실적은 분기별 영업이익이 역대급을 넘어섰는데도 주가가 오르지 않으니 "도대체 주가는 어떻게 오르느냐"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100조든 200조든 300조든, 결국 미국 증시의 흐름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최근에는 미국 장기 국채 금리, 금리 인상 여부, 그리고 반도체 지수와 나스닥의 방향이 핵심입니다.
삼성 한 종목에 좋은 뉴스가 나온다고 해서 올라가는 종목이 아닙니다. 그만큼 사이즈가 커졌다는 뜻이고, 개별 종목 호재만으로 반도체 섹터 전체가 상승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장을 정확하게 읽어야 합니다. 지금 선물 시장도 장 초반부터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오늘 마감까지 지켜봐야 하지만, 현재는 조정 이후 어느 정도 반등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영상을 찍는 중에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반등이 나오고 있어서 삼성전자도 이 정도 하락에 그친 것입니다. 미국 선물 시장이 장 초반부터 하락했다면 더 크게 떨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 AI 산업과 관련해서는 오픈AI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오픈AI 관련 연산 환산 매출이 예상보다 적을 것이라는 우려가 다시 AI 업종의 약세를 만들었습니다. 또 주말 사이 중동 리스크가 다시 터지면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도 커졌습니다. 현재 장기 국채 금리는 주말 동안 어느 정도 하락했지만, 지금은 다시 조금 반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채 금리의 방향에 따라 우리나라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전반의 흐름이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주가가 하락해서 마감하든, 쥐꼬리만큼 반등해서 마감하든, 코스피가 반등하든, 이런 어설픈 자리에서는 일단 지켜봐야 합니다. 확실한 추세를 뚫거나, 원하는 자리까지 떨어지지 않는다면 일단 기다려야 합니다.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흘러갈 때, 오히려 우리나라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다른 테마주들로 자금이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단기 수익을 보면서 삼성전자는 천천히 끌고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차트상으로도 말씀드렸지만, 만약 하락해서 A, B, C 형태의 조정 파동이 완성된다면 어떤 분들은 "삼성전자가 망했다", "실적이 잘 나왔는데 전저점을 이탈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오랫동안 기다려 온 완벽한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고 물량을 다시 잡을 것입니다. 더 중요한 점은, 이런 저점을 찍은 뒤 쥐꼬리만 한 상승이 나올 때 많은 분들이 "또 떨어질까 봐" 매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반등이 나오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번 조정을 받고 올라갈 때 상승 탄력이 더 크게 나오는 법입니다. 그래서 제가 늘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를 대응할 때 뉴스 기사만 보고 "좋은 내용이 떴으니 무조건 오른다", "나쁜 내용이 떴으니 무조건 떨어진다"라고 절대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그런 식으로 대응할 때가 아닙니다. 오늘은 반등할 가능성이 조금 더 커 보이기는 하지만 아직 모릅니다. 절대 하루에 일희일비하지 마십시오.
앞으로도 삼성전자 시장 브리핑, 타점 안내 등 정확한 대응이 가능한 내용을 구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저 박포로와 함께 제대로 한번 이끌어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번호로 "삼성전자", "삼성제", "삼성" 중 하나를 문자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남겨 주신 분은 한 분도 빠짐없이 함께하겠습니다.
최근에는 텔레그램뿐 아니라 카카오톡 채널도 함께 열었습니다. 같은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가끔 "돈을 내는 것 아니냐",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비용을 요구하지 않으니 부담 없이 참여해 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남들 따라서 매수도 해 보고 매도도 해 봤는데 뭘 해도 안 됐다"고 이야기하십니다. 좋다고 하는 것도, 나쁘다고 하는 것도, 뉴스 기사나 재무제표도 다 해 봤지만 결국 잘 안 됐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과 이런 중요한 타점 대응을 계속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 박포로와 함께 삼성전자의 "삼성"을 남겨 주시고, 함께 더 좋은 그림을 그려 나가시기 바랍니다. 꼭 기억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여러분께 선물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바로 검색식입니다. 제가 직접 만들었고 직접 활용하고 있는 검색식입니다. 최근 시초가나 중장기적으로 유의미한 정보들이 많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 검색식을 구독자와 시청자분들께 한 분도 빠짐없이 공유해 드릴 예정이니, 놓치지 마시고 저와 함께 앞으로의 기회를 잡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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