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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폭락은 단순히 반도체 때문은 아니다! 시장이 놓친 진짜 원인은? / 코스피 -10% 폭락한 후 일주일 뒤에 생긴 일은? | 이주연 이사

815 캠퍼스 · 2026-07-28 · 유튜브 시청 14,12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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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어 봐야 될 거 같은데 어 지금 일간 10% 이상 급락 이후의 수익률네 요거라도 우리가 좀 위로를 받아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좀 가지고 왔어요.네 이거는네 오늘 우리가 코스피가 10% 넘게 예 급락을 했는데 뭐 이유가 있나요?네 네. 뭐 이유도 여기서는 일단 이유를 지금의 이유는 급락이 만약에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었어요. 그러면은 아마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아, 그때 그래서 빠졌구나라는게 정리가 될 거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는 모르잖아요. 지금 왜 빠지는지 사실 되게 명확하지 않거든요. 여기서는 이유를 글로벌 반도체 경쟁 심화라고 이제 적어 놨는데 사실 저는 이게 이유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의 이유는 조금 이거는 공백으로 비워놔야 될 거 같고요. 여러 가지 이유들을 갖다 붙여 놓고 얘기를 할 수는 있죠. 너무 많습니다 이유가. 그래서 어 이제 이거는 뭐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한번 돌이켜 봐서 지금의 이유가 진짜 빠질 만한 이유였던 건지 아니면 진짜 어처구이 없이 어 그냥 심리적인 이유로 혹은 뭐 수급적인 이유로 빠졌던 거였는지 그거는 시간이 지나봐야 우리가 판단을 할 수가 있어요. 미래에 예. 그건 미래에 우리가 판단을 하기로 하고요. 어찌됐든 이런 수익률만 딱 봤을 때 하루에 10% 이상 급락이 나왔던 날들이 어 딱 다섯 번 있었습니다.

오늘 포함해서. 어 2000년도에 딱 2000년 4월에 다컴버블이 일단 있었고요. 2001년에 911 테러가 있었고요. 그리고 2008년에 금 글로벌 금융이기 때 요때 10% 넘게 빠졌고요. 그리고 2026년 3월 올해 3월 때 미국과이란 전쟁 터졌을 때 요때 12% 급락이 나왔고요. 그리고 지금 7월 28일 10% 넘게 하락이 나왔습니다. 지금 뭐 다 법을 뭐 911테러 글로벌 금융액이 미국이란 그 전쟁 그리고 지금 이렇게 딱 다섯 번 하루에 10% 이상 급락했던 날이 딱 다섯 번이 있었어요. 네. 근데 어쨌든 중요한 거는 하루에 이렇게 변동성이 엄청 컸을 때 이러고 나서 그 이후의 기간 수익률이 어땠느냐 요거를 좀 봐야 되잖아요.

이렇게 급락이 나왔는데 그 이후에는 대부분 좀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들이 나오더라라는게 일반적입니다. 뭐 제일 최근에 사례를 볼까요? 제일 최근에 어쨌든 그 올해 3월 달 제일 빨랐던 미국과이란 전쟁 터졌을 때 네. 그때 하루에 12% 넘게 급락이 나왔거든요. 네. 근데 이날 다음날에 9% 넘게 급등이 나왔고요. 그리고 일주일 동안에는 주간 상승률이 3%였었고 한 달 월 상승률은 9% 그리고 세 달 동안의 상승률은 36%였었습니다. 그래서 하락분을 다 메우는데 한 한 달 정도 시간이 걸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과거의 사례들을 봤을 때에도 보통은이 하락분을 메우는데 한 달 정도 시간이 좀 걸리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일주일 동안에 반등 나오고 다음 날에는 보통 좀 반등이 생게 나오고 좀 그렇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우리가 내일은 좀 반등을 모색할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 볼 수 있을 거고 네. 그리고 그 이후에 기간 수익률은 물론 이것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이렇게 많이 깊게 빠르게 빠졌을 때에는 또 추가적인 어떤 반등을 분명히 좀 만들어내는 기술적 반등이어도 어 절반 정도의 반등이어도 충분히 좀 만들어 내니까 어 우리가 지금 하루만 하고 주식하고 끝낼 거 아니잖아요. 오늘 하루만 주식하고 끝내겠다.

나 이제 이거 다 때려치고 떠나겠다라고 하시면은 어 어쩔 수 없지만 내가 어쨌든 영이 주식 시장에 붙어 있으면서 계속 기다리잖아요. 기다리고 어쨌든 견디고 좀 우리 가족분들처럼 이렇게 공부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은 결국은 시장은 기회를 주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시장이 정상화가 되는 그런 과정들이 만들어질 거고 시장만 좀 어느 정도 정상화되면은 계속해서 우리 가족분들한테도 기회를 줄 겁니다. 그래서 이게 뭐 오늘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우리가 죽기 전까지 매일매일 시장은 열릴 거기 때문에 죽고 나서도 열리겠죠. 네. 매일매일 시장은 열릴 거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 너무 어 이제 이런 상황에 너무 매몰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어 이게 뭐 저와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고 가족분들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어 또 모르죠. 뭐 요게 나중에 선물로 돌아올지네 배우는 것만 있으면 그러면 그게 선물이죠 뭐.네 네. 그리고 어쨌든 장 막판에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 유입된 거 요것도 이제 아까 좀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요런 내용들이 좀 있었어요. 네. 그래서 아까 외국인들 좀 들어오는 거 보니까 어 단기 수급적으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단기 바닥을 조금 잡았나라는 좀 생각을 하게 하는 네. 그런 모습들이 일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래서 이게 외국인들이 보통 그 선물을 대량 매수를 하잖아요. 네. 그러면은 그 베이시스가 확대가 된단 말이에요.

그럼 당연히 이때 차익 거래를 하는 사람들은 당연히이 비싼 선물 팔고 그리고 싼 현물을 이제 사는 그런 매수 차익거래를 실행을 할 거란 말이에요. 네. 그 과정에서 당연히 이제 현물 시장의 뭐 프로그램 매수나 이런 것들이 유입이 되기 때문에 지수를 밀어 올리는 그런 효과들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요게 최근에는 꽤 자주 빈번하게 있었던 거 같아요.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좀 있었던 거 같은데 어쨌든 뭐 그런 현상들이 이런 현상들이 보일 때에는 보통은 뭐 다음 날이나 다다음 날이나 금방 또 반등 나오는 모습들 상방으로 좀 끄는 이제 끌어 올리는 그런 형태들이 좀 있었기 때문에 어 요거는 한번 좀 지켜볼 만 하겠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근데 조금 이제 당장 내일 아침부터 바로 당긴다 이런 형태보다는 또 반대 매매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내일 아침에는 조금 주의는 해야 될 거 같고요. 요런 내용들이 있었어요. 반대 매매 리스크 관련된 내용들이 조금 이제 어 계속 나오기 시작을 하더라고요. 네. 그래서 보니까 국내 증권사들이 이제 강제 청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라는 내용이 오늘 뉴스 기사로 보도가 됐거든요. 그래서 레버리지 반대 매매 미수채권 대응 준비 착수했다라는 소식인데 어 지금은요 우리 가족분들 중에서도 그냥 신용 관리만 잘하시면 됩니다. 레버리지만 안 하시고 그리고 그냥 현금으로만 어 현물로만 지금 잘 투자를 해 놓으시면은 그러면은 사실상 지금 리스크에서 그렇게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거든요.

근데 제일 큰 문제는 네버리지 쓰고 뭐 신용 미수 당겨 쓰고 이런 분들이란 말이에요. 그니까 지금 내가 그런 상황만 아니다라고 하면은 어 지금 그래도 개인 투자자의 가장 큰 또 무기가 뭐예요? 또 시간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좀 가지고 있다고 하면은 그나마 나은 거고 어 여기는 조금 이제 좀 그렇죠. 요즘에 계속 문 그 주가가 계속 흔들리니까이 신용자로 주식산 사람들이 계좌에 문제가 많이 생겼거든요. 최근에 보니까 그 얘기 들어본 거 얘기 주변에 얘기 들어 보니까 마이너스 통장 뚫어 가지고 그걸로 이제 그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레버리지에 묻어두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대요.

네. 근데 그거는 좀 그렇죠. 네. 그래서 마이너스 통장도 어쨌든 계속 좀 금리 갱 갱신을 해야 되고 어 그리고 레버리지를 묻어두겠다라는 거는 저는 지금 만약에 반등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 정말 단타로 이제 하루 이틀 뭐 이렇게 그냥 끌고 가는 형태가 아니라면은 레버리지를 지금 묻어두는 거는 저는 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삼성전자 단일 종목 레버리지랑 뭐이 SK 하이닉스 단닐 종목 레버리지 이런 것들 네. 그래서 어찌 됐든간에 변동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그냥 뭐 특히나 마통 뚫어서 이걸 묻어두겠다라고 하는 거는 사실 리스크 관리에는 조금 문제가 좀 있을 것 같아요.

네. 근데 워낙에 그런 분들이 최근에 되게 많다고 하더라고요. 네. 그래서 어쨌든 뭐 그렇고음이 담보로 잡은이 주식이 계속 떨어지니까 증권사가 계속 좀 이렇게 반대 매매로 이제 털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근데 최근에 이게 엄청 많이 늘어났고 하루에 100억 원 어치가 팔린 날도 있대요. 네. 근데 진짜 문제는 어 팔아도 빚이 안 갚아지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은 이게 원래는 담보 주식을 팔아요. 그리고 빌린 돈을 회수해요. 그러면 끝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은 주가가 너무 빨리 떨어지니까 담보 주식을 팔아도 빌린 돈을 다 못 갚는 경우들이 지금은 좀 생기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못 갚는다라고 하면 이게 미수채권이라는 이름으로 이제 증권사한테 남거든요. 네. 그럼 이게 증권사의 손실로 또 이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미수채권 관련된 반대 매매가 어 작년보다 1년 만에 한 다섯 배 정도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워낙 좀 이런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고 당연히 증권사들 입장에서도 본인들이 손실 보면 안 되잖아요. 손해 보면 안 되니까음 위험한 종목에 돈 덜 빌려주고 돈 돈돌 돈 잘 안 빌려 주고 담보 비율 기준도 더 빡빡하게 올리고 그리고 이제 담보가 위험 수준까지 떨어지면은 더 빨리 팔아버리고 이런 식으로 지금은 하고 있어 가지고 이게 뭐 커지면은 당연히 뭐 증권사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은행들까지도 조금 같이 동참하는 그런 사례들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미 사실 그렇게 되고 있고. 네. 그래서 이거는 그냥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도 어 좀 그 신용 관리를 잘하자라는 측면에서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요런 물량들이 아직까지 많고 오늘도 10% 넘게 급락을 했기 때문에 아마 이번 주에 이런 반대 매매 청상 관련된 물량들이 꽤 나올 거예요. 그래서 일단 내일 아침에도 나올 거고 이런 것들 내일 만약에 좀 급반등이 나오면 조금 그 물량 자체는 제한될 수 있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전이 좀 리스크가 잔존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그거는 계속 좀 관리는 좀 하자라는 거 어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 대체 뭐냐 이유가 아라고 좀 얘기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어제 되게 오랜 시간 동안에 그니까 뭐 이런 얘기를 이렇게 오래 길게 해라고 이제 생각을 하실 정도로 제가 어제 그 오라클 금리에 대해서 뭐 CDS 프리미엄이나 요거에 대해서 되게 길게 설명을 좀 해 드렸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한 10분 정도 얘기를 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결국 지금 제일 중요한 거는 좀 금리가 되고 있다라는 좀 생각을 해요. 어, 왜냐면은 계속 금리를 좀 신경을 써야 되고 그리고 금리가 좀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아시다시피 이제 키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한테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이 어, 투자를 멈추고 싶어 하지도 않을 뿐더러 멈출 수도 없습니다. 지금 경쟁이 너무 치열하기 때문에 여기서 멈추면 죽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누가 이거를 포기하고 싶어 하겠어요. 그리고 어 이미 알파벳 실적에서도 확인을 했다시피 어 돈을 버는게 확인이 됐잖아요. 이게 성장 속도가 너무 빠르고 이걸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니까 이제 이거를 기반으로 해서 앞으로 돈을 벌어야지라는게 확인이 됐기 때문에 어 투자를 이제 더 이상 멈출 수가 없단 말이에요. 네. 근데 그러면은 요거를 누가 멈출 수 있게 하냐라는 거는 결국은 이제 아시다시피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투자를 계속해서 강하게 집행을 하고 있다 보니까 이제 이번 분기부터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어 잉여 현금 흐름이 적자로 전환을 했죠.

그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아진다는 얘기고 케펙스 투자에 버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투자를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근데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아지면은 당연히 어떻게 하겠어요? 어디서 빌려와야겠죠? 돈을 빌려와야 되는데 그럼 결국은 또 많이 빌릴 수 있고 빌릴 수 있는 환경이 좋아야이 빅테크 기업들은 어 계속 투자를 진행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제 과거에는이 AI 사이클을 끌고 가는 그 키가 어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의지에 있었거든요.이 이 기업들이 워낙 또 현금을 잘 벌고 돈을 잘 버니까 이걸 기반으로 투자를 했던 기업들이니까 얘네가 계속 투자를 할 의지가 있냐 없냐 요거에 사실 달려 있었는데 이제는이 기업들이 현금을 다 썼고 소진을 했고 빌려서 투자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는 빌려야 되는 그리고 빌려주는 입장의 그 채권자들 요쪽의 심리가 이제는 더 중요해졌다라는 거죠.

요쪽한테 이제는 키가 넘어갔다라고 좀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요 키가 돈을 빌려주는 자본을 공급해 주는 요쪽으로 넘어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은이 돈을 빌려주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채권자들의 입장에서는 그럼 뭘 보냐? 뭘 가장 중요하게 보냐? 어이 기업이 이자를 내고 빚을 갚을 수 있을지 이거를 제일 중요하게 봅니다. 우리도 그렇잖아요. 뭐 친구가 나한테 돈 빌려 달래요. 그러면은 얘가 과연 갚을까? 이거를 제일 좀 중요하게 보잖아요. 얘가 돈을 이만큼 빌려갔을 때 이걸 갚을 능력이 있을까? 과연 어 진짜 갚을까? 요거에 대한 고민을 제일 먼저 하게 되잖아요.

똑같습니다. 빅테크 기업들한테 돈을 빌려주고 어 채권자들 입장에서도 당연히 이제이 기업들이 여기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이자도 내고 빚도 갖고 이렇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가장 어 중요하게 볼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중요한 거는 지금 시장이 흔들리는 이유가 그 채권자들이 의심을 하고 있어요. 의심을 하고 있고 이게 의심이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의심이 계속 커지는 거죠. 이거에 의심이 해결이 잘 안 되는 거죠. 뭐 어제도 제가 그 오라클 CDS 프리미엄에 대해서 좀 길게 설명을 해 드렸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오라클 CDS 프리미엄이 지금 뭐 보시다시피 좀 많이 올라와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어 CDS 프리미엄이라고 하면은 얘가 파산할 가능성에 배팅하는 퍼센테이지라고 이제 저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파산할 가능성에 대해서 시장에서는 점점 더 높게 보고 있다는 얘기고이 말은 즉 의심이 점점점 커지고 있다는 얘기예요. 어 얘가 과연 돈을 갚을 수 있을까? 체력이 그만큼 멀쩡할까?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는 거죠. 네. 그리고 이게 MB 그 오라클뿐만이 오라클은 원래 예전부터 계속 우상향을 해 왔었고 CDS 프레미엄이 계속해서 올라왔었고 어 그리고 중요한 건 이게 이것도 중요한데 여기에 플러스로 어제 어떤 내용들이 좀 나왔었냐면 밤에 엔비디아가 이제 또 그 오픈 AI랑 뭐 지급보증이나 이런 것들을 좀서는 거 고민하고 있다.

이런 얘기들도 좀 나왔었잖아요. 네. 그러면 순환 출자에 대한 순환 금융에 대한 이야기들도 다시 한번 좀 부 부 부각이 되고 네. 그러면서 엔비디아 같은 이렇게 튼튼한 기업도 CDS 프리미엄이 어 80b를 넘어섰습니다. 그러니까 80 베이시스 포인트를 넘어섰다라는 얘기고 이만큼 좀 최근에 거의 하루 상승폭으로 기준으로 생각을 했을 때는 거의 1년 반만에 최대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마저도 슬슬 의심을 하기 시작을 했다라는게 지금은 좀 중요합니다. 이게 처음 이렇게 올라섰을 때가 작년이었나요? 작년에 이제 빅테그 기업들 한참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을 때 그때 시장에서도 살짝 의심을 했었죠.

네. 근데 아무튼 요런 것들이 좀 부각이 되면서 지금 시장을 어 흔들고 있는 요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게 아마 궁극적인 요인이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그렇다면은 어 중요한 건이 돈을 공급해 준 채권자들이 그럼 어떻게 하면은이 의심을 거둘 수 있을까? 요거를 좀 고민을 해야 되잖아요. 우리는 투자자기 때문에 시장이 언제 좋아질 수 있을까를 또 이제 고민을 해야 되는데이 채권자들이 의심을 거두는 거는 이때 그 CDS 프리미엄이 급등 나왔을 때 요때가 안정화됐을 때가 어떻게 안정화가 됐을까 요거에 대한 어 사례를 좀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요때도 한번 작년 4월 달에 한번 이렇게 고점 대비 하락이 나왔었고 올해 3월 달에 고점 대비 좀 이렇게 하락이 나왔잖아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급등이 나오다 하락했고 급등 나오다 하락했고 이런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어 그럼 요때는 뭐 때문에 이런 CDS 프레미엄이 그러면 조금 의심이 좀 사그라들었을까라는 사례를 좀 봐야 되는데 작년 4월은 많이들 아시다시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이슈가 있었던 때입니다. 그리고 요때 올해 3월 말 4월 요때 같은 경우에는이 전쟁이 있었던음 전쟁 미국과이란 간의 전쟁이 있었던 그때였었죠. 그래서 관세로 인해서 그때 뭐 시스템 리스크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인플레이션이 좀 높아지면서 금리 인상할 수 있다.

뭐 이런 가능성에 대한 우려 이런 것들 때문에 그리고 기업들 이런 뭐 금 이제 인플레이션이 발생을 하면서 기업들의 이익이 훼손될 수 있고 이런 걱정들이 복합적으로 좀 이제 올라오면서 이때 CDS 프리미엄이 갑자기 확치솟았다가 이게 관세가 해결이 됐잖아요. 또 4월 이후로 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를 이제 약간 휴전 형식으로 딱 가게 되면서 이때 좀 시장이 매크로 지표들이 좀 안정화를 찾았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이제 CDS 프리미엄이 조금 안정화를 찾았었고 그리고 올해 3월 4월 이때도 마찬가지였어요. 이때도 그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으로 인해서 갑자기 유가가 엄청나게 튀었죠.

WTI 100달러 이상까지 올라갔었고 어 그리고 유가가 당연히 튀면은 어 당연히 이제 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고 물가가 올라가면은 연준에서도 요거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고 그러면은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이제 금리가 비싸지면은 어 어제도 설명을 드렸다시피 기업들이 돈을 빌렸잖아요. 그럼 돈을 빌렸을 때이자 비용도 엄청 비싸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빅테크 기업들의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잖아요. 안 그래도 돈을 그렇게 많이 못 번다고 지금 시장에서 의심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이자 비용까지 더 많아지면은 얘네가 감당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들이 더 커질 수밖에 없겠죠.

네. 그래서 이게 연쇄적으로 좀 의심이 커지다 보면은 시스템 리스크로까지 이어질 수가 있단 말이에요. 결국 심리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네. 네. 근데 어쨌든 이런 것들을 좀 키우면서 어 한번 확 올랐다가 이제 이후에 전쟁이 좀 완화가 됐고 미국과이란 간의 좀 대화가 이어지고 있고 중제국이 중제를 하고 있다라는 그런 내용들이 나오면서 고점 대비해서 CDS 프리미엄이 실제로 전점까지 좀 내려왔단 말이에요. 이런 사례들을 봤을 때 결과적으로 중요한 거는 매크로 지표가 이제 좀 안정화가 되는 거. 그리고 장기 국채 금리가 안정화가 되는 거.

이게 지금은 제일 이제 그 채권자들 입장에서 돈을 빌려 주는 사람들 입장에서 어 중요하게 보고 있는 그런 내용이다라고 좀 결론을 내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게 언제 그런 매크로 지표에 대한 안정화가 좀 진행이 될까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되는데 이번 주에 뭐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 FOMC 진행이 되죠. 네. 일단 이게 제일 커요. 네. FMC에서 어 계속 또 금리를 올릴 것이냐, 몇 파적이냐, 앞으로 얼만큼의 금리 정책에 대한 좀 어 방향성을 가지고 있느냐 이런 것들을 확인을 아마 시켜 줄 텐데 케미너시의 이제 기자 회견도 있을 거고 그래서 확인을 시켜 줄 텐데 요게 일단은 지나는게 좀 중요합니다.

이게 아마 하나의 좀 안정화에 대한 이벤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은 어 지금의 물가를 올리고 있는 요인들 뭐 최근에 물가 지표들은 사실 괜찮긴 했었거든요. 생각보다 좀 낮았었고. 네. 근데 또 최근에 다시 또 물가가 또 튀었잖아요. 그러면서 아마 좀 뭐 불확실하다 뭐 이런 아마 얘기들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거 같긴 해요. 연준 위원들이 늘 하던 대로 어 데이터에 의존을 하겠다. 어 데이터를 보면서 따라가겠다라고 얘기를 할 거기 때문에 아마 뭐 그렇게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그런 역할을 하지는 못할 겁니다.

근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에는 이제 지금 물가를 자극시키는 요인이 결국은 유가잖아요. 유가가 제일 크단 말이에요. 전쟁 때문에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고 있고이 전쟁이 계속 이어지면서 자꾸 잊을 만하면 유가를 튀게 만들고 있고 이렇단 말이에요. 자, 그러면은이 유가가 어 앞으로도 계속 올라가고 요거에 앞으로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고 이럴까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되는데 아시다시피 육한은 변동성이 엄청 큽니다.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막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하고 있고 이렇기 때문에음 지금 FMC 연준 위원들 입장에서는이 유가가 어 앞으로 미치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이제 연속적인 영향을 줄까에 대한 고민을 분명히 할 거거든요.

어 그래서 뭐 유가가 올랐다가 어 또 전쟁이 끝났어. 그럼 또 유가가 갑자기 뭐 70달러 미만까지 또 떨어져요. 그러면은 만약에 금리 인상을 해 버리게 되면은 그러면은 이거 뭔가 싶을 거잖아요, 사실. 네. 그래서 어 아마 연준 위원들 입장에서는 이런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락을 이유로 해서 금리 인상을 하지는 않을 거다라는게 사실 저는 결론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제 요거를 뭐 완전히 이야기를 시장에 뭐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는 이야기를 하진 않겠습니다만 지금 이유는 요게 다기 때문에 사실상 아마 이번 그 FMC를 지나면서 어 금리라든가 유가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걱정은 조금 완화되는 그런 형태로 가지 않을까?

좀 안정화를 찾는 그런 형태로 가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 그런 좀 금리에 대한 걱정이 완화가 되면은 또 장기 국채 금리는 그래도 좀 안정화를 찾거든요. 같이 좀 움직이기 때문에 방향성이 좀 비슷하기 때문에. 네. 그래서 국채 금리가 안정화가 되면은 여기서 보다시피 국채 금리랑이 CDS 프리미엄은 언제나 늘 동행하는 그런 역할들을 좀 보여 왔었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또 안정이 되면은 CDS 프리미엄도 안정화되는 네. 그런 형태로 갈 수가 있겠죠. 네. 그래서 이런 실질 단기 금리에 대한 시장의 걱정이 어 완화가 되는게 가장 중요하겠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그거고 그리고 또 하나 영향을 미치는 것 중에 하나 CDS 프리미엄에 영향을 미치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게 결국은 의심이라 그랬잖아요. 의심이라는 건 뭐예요? 심리란 말이에요. 어 그래서 언제나 이제 상황에 따라서 심리는 달라져요. 의심도 달라지고 상황에 따라서 항상 어 좋아졌다 나빠졌다가 하기도 하는게 심리란 말이야요. 객관적인 지표가 없단 말이에요. 네. 근데 이렇게 심리가 악화될 때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국채 금리가 뭐 튈 때 요럴 때도 있겠지만 증시가 안 좋을 때, 증시 상황이 안 좋을 때 요럴 때도 심리는 악화가 되고이 의심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맨날 아시다시피 그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막 4.8 막 이렇게 4.6 이상 올라가기 시작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늘 트럼프 대통령이 개입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개입을 하고 증시가 이제 좋아질 거다. 증시에 대한 뭐 걱정하지 마라. 뭐 이런 식에 만약에 문제가 전쟁이라면은 뭐 이란이 뭐 대화를 요청해 왔다 이런 식으로 좀 시장의 심리를 조금 개선시켜 줄 수 있을 만한 그러면서 증시가 좀 반등 나올 수 있을 만한 그런 이야기들을 계속 하거든요. 근데 그게 결국은이 심리가 매우 중요하고이 심리가 요거를 증시의 상황을 만들고이 증시 상황이이 CDS 프리미엄에 대한 영향을 미치고 이런 인과관계 때문에 좀 그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마 증시가 좀 어느 정도 안정화를 찾게 되면은이 CDS 프리미엄 같은 경우에도 조금 괜찮아지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번 주가 결국 앞서 처음에 말씀드린 거의 좀 시작과 끝이 동일한음 그런 형태로 가고 있는 수미 상관으로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결국 중요한 거는 이번 주가 제일 큰 고비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어 실적 발표랑 그리고 특히 제일 중요한 건 삼전닉스에 어 어떤 톤으로 좀 이야기가 나오는지 그게 지금은 제일 중요하겠죠. 네. 그래서 요거가 얘기가 나오고 어 그리고 빅테크 기업들 아마 실적 잘 나올 거예요.

실적은 잘 나올 텐데 또 시장에서는 어떤 포인트를 또 이제 볼지 네. 근데 그나마 다행인 거는 그나마 눈높이가 좀 많이 낮춰져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호재에 민감해져 있는 시장이다라는 건 긍정적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이전만큼 눈높이가 막 거의 뭐 머리 끝까지 올라가 있으면은 아무리 좋은 뉴스가 나와도 그래도 세론이거든요. 근데 지금처럼 어 기대감이 많이 낮춰져 있는 상황에서는 약간의 그래도 좀 어느 정도의 호재만 나와도 좀 시장에서는 반등을 모색해 볼 수 있겠다라는 거는 긍정적이긴 합니다. 그래서 결국 이번 주에 그런 호재들을 좀 누적을 시키고 어 좀 그 것들을 보고 아마 시장에서는 좀 반전을 모색하는 그런 형태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라고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게 지금 뭐 7월 말에서 8월 초 다 몰려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바닥을 형성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겠죠. 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그런 지금 제가 개인적으로 여기서 더 뭐 도망을 간다던가 아니면은 어 뭐 이런 공포감에 더 휩사인다기보다는 하락보다는 조금 상승에 대한 퍼센테이지를 더 기대를 하는게 맞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근거가 좀 거기에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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