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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고요. 어 그리고 종목에 대한 이야기들도 좀 나눠 보면서 우리가 어떤 전략을 취해야 될지를 같이 짜. 자, 일단 시장을 알아보기 앞서서 이번 주 강연회부터 안내해 드릴 텐데요. 이번 주는 제가 부산과 울산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습니다. 울산은 조금 오랜만에 가는 거 같아요. 어, 부산이야 뭐 제 고향이니까 뭐 가는 거야 많이 알고 계실 것 같고 어, 울산은 또 오랜만에 가는 거 같습니다. 많이들 와 주시면 되겠고요. 부산 적십자 외관 6층에서 만날 준비되 있고요. 그리고 일요일은 제가 울산 상공회에서의소에서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많이들 찾아 주셔 가지고 오프라인 강연후에 재밌게 참여해 주시면 감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시장 체크를 한번 해 보게 되면요. 시장은 조금 빠지는 그림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지금 6,600포인트 언더리를 밀고 내려가면서 지금 살짝 밀려 있는 모습이고요. 어, 코스닥은 그래도 조금 선방하는 모습인 거 같죠? 저점 지난 최저점이라고 할 수 있는 뭐 지난 직전 저점이죠. 어쨌든 직전 저점을 800포인트를 지지해 주면서 밀리지는 않으려고 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어 근데 이제 조금 안타까운 것은 코스피가 추세를 이탈하는 그런 모습이 좀 나오게 되면서 사실 좀 밑으로 밀리는 그런 그림이 나오고 있다 보니까 이거는 지금 밀리고 있는 거 아닌가 뭐 이렇게 생각을 한번 해 볼 수도 있는 그림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전반적으로는 밀려 내려가고 있는 그림에 가깝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지금 이제 여기서 추세 이탈하게 되면은 사실 밑에 있는 전점까지 이탈했을 때 조금 리스크가 생긴다라고 보면 될 거 같은데요. 전점은 6,450포인트 원저리가 될 거 같은데요.요 전저점을 또 깨고 내려가게 되면 차트 모양이 요렇게 꺾이는 그림으로 진행이 돼 버리겠죠. 그러면 제가 말했던 쌍바닥을 그리러 내려가 가르게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뭐 그렇기 때문에 쌍바닥을 그리러 내려가는 것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인 거고 이상한 일은 아니에요.
그래서 뭐 심각한 문제가 생겼다거나 시장이 안 좋은 일이 생겨서 밀리고 있구나 뭐 요렇게 해석하실 필요까지는 없고요. 어, 그냥 자연스럽게 밀리고 있다 정도로만 해석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6,000 포인트에 가깝게 내려오게 되면은 어 저기서 지지가 되었을 시 조건은 지지가 되었을 시 매수 관점으로 바라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어 일단 시장은요 크게 밀릴 이유도 없고 크게 올라갈 이유도 없다라는게 지금은 가장 큰 문제지 않을까 싶은데 어쨌든 그런 과정에서는요. 시간이 지나가게 되면은 결국 올라가는 그림으로 진행이 되게 됩니다.
왜냐하면 주식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다 내려가길 바라는 사람이 없잖아요. 올라가길 바라다 보니까 시간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결국은 li 모르겠다 하면서 매수하는 관점으로 대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시간이 흐를수록 올라갈 가능성이 좀 높아지게 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고요. 어 일단 지금 가장 큰 변수는 금리예요. 금리가 지금 우리나라가 2회 연속 올라와 있다 보니까이 금리가 조금 이제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를 봐야 될 거 같고 9월 달 연준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도 지금은 시장에서 예의 주시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제 지수가 크게 올라가지도 못하고 있고요.
수급도 굉장히 꼬여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죠. 외국인들과 기관이 들어오지 못하고 계속해서 매도하면서 내다 팔고 있는 그런 모습들도 나오고 있는 거 같긴 하다 보시면 됩니다. 또 특히나 오늘 이렇게 매도 물량이 좀 많은 이유는 아무래도 차트가 지금 추세 이탈를 하다 보니까 손절 또는 비중 축소하는 그런 어 기관들이라던가 외국인들이 많지 않을까 싶고요. 특히 삼성 전자 같은 경우도 지금 여기서 차트를 꺾어 버리게 된다면은 밑으로 빠질 수 있는 역시나 쌍바닥로 내려갈 수 있는 자리다 보니까 약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조금은 빠져나가려고 하는 거 같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지금은 내려와 가지고 살짝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 보시다시피 상승의 힘이 굉장히 약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어, 이렇게 고점은 어, 점점 낮아지고 있고 고점 점점 못 올라가고 있는데 저점만 살살살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잖아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이럴 때는 약간 밑으로 밀릴 수 있다라고 예상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예상치니깐요. 좀 그 점 바라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지수가 좀 조정이 들어갈 때는 지금까지 올라온 기업들도 대부분 쌍바닥이로 내려갑니다. 쌍바닥 그리로 내려갔을 때 리스크가 있거나 회사가 문제가 생겼거나 안 좋아서 빠지는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이에요.
그러니까 장마철에는 여기도 저기도이 지역도 저 지역도 비가 온다. 비가 오는게 이상한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느낌으로 바라보시면 되기 때문에 뭐 거을 낼 이유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지수 조정을 어떻게 이용해야 되냐라고 묻는다면은 어 역시나 빠지면은 자리 잡는 거 보고 매수 관점으로 대응하는 것이 옳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요즘 시계 여러분들이 조심하셔야 되는게 뭐냐면요. 새로운 종목 사는 겁니다. 신규 종목을 사는게 그렇게까지 좋은 시기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지금 올라오고 있는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이런 급등을 노리고 또는 상승을 노리고 여러분들이 들어가게 되면은 제가 요즘 누누히 계속 말씀드리고 있지만 잡주를 매수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게 됩니다.
어, 잡주를 매수하는게 뭐 사실 큰 문제가 있다라고 할 순 없는데이 잡주들은요. 급등락이 되게 심하다 보니까 단기간의 손실이 크게 나 버릴 수도 있고요. 잘못 잡으시면은 나도 모르게 고점에 잡으셔 가지고 탈출이 아예 거의 불가능해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처치 곤란으로 내 계좌에 몇 년이고 썩어 버리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돈을 그렇게 버리긴 좀 아깝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런 잡주들을 좀 피해 다니는 것이 좀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신규 종목을 어 지금 [목을 가다듬음] 사실 때 전부 다 빠지고 있다 보니까 어 전부 다 빠지고 있다 보니까 무슨 종목을 사야 될지 여러분들이 굉장히 고민을 좀 많이 하게 되거든요.
근데 빠져 있다 보니까 여러분들 눈에는 다 똑같아 보여 가지고 결국 올라가 있는 종목 또는 올라갔다가 조정을 조금 받은 그 고가를 사시는 경우들이 꽤나 많습니다. 아무래도 시장에서 시장에서 조금 막 유명한 종목을 사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약간 어 조정이 좀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시기에 그런 종목들을 좀 피해야 되는데도 나도 모르게 그런 걸 사 버릴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매수를 조금 자제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만약에 정말로 내가 사고 싶다면은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을 추가해서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거든요.
특히나 오늘도 제가 TV 상담에서 말씀드렸지만은 많이 빠진 종목일수록 탈출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기 때문에 추가 매수 가능성, 그러니까 추가 매수의 효용성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이 빠져 있는 종목일수록 여러분들이 추가해서 하는게 좋다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제가 많이 빠져 있는 종목 추가해서 하라 하면요. 제일 많이 들리는게 무서워서 못 하겠어요. 더 빠질까 봐 못 하겠어요. 아유, 이런 건 지금 내가 손도 못 대겠어요. 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제가 역발상 투자라는이 제목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여러분들하고 생각이 좀 많이 달라요.
그래서 내려가 있는 종목을 사야 한다. 그리고 내려와 있는 종목은 제 눈에는 막 매수해야 되는 종목으로 밖에 안 보이기 때문에 사실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이건 손도 못 되겠다 싶은 종목이 오히려 제 입장에서는 막 군침 흐르는 정말 매수하고 싶은 종목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 말은 다시 바고 생각하면 내가 무섭지만 저 사람은 사고 싶어 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저의 시각을 배울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서운 거야. 무서운 거지만은 실제로 저점에 사 가지고 올라갈 때 수익 내야 된다. 그리고 저점에 샀을 때 수익이 난다라는 건 여러분들도 알고 있는데 마음처럼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럴 때 저를 이용하라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담을 많이 하셔 가지고 괜히 이렇게 밑에 있을 땐 가만히 있다가 올라오고 난 다음에 전화하시게 되면 타이밍 다 놓치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요즘 같은 시기에 신규 종목을 매수하시는 거보다는 추가 매수 관점으로 대응하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라는 의견을 드려보도록 하고요.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 기업들이 정말로 제가 말했던 뭐 제약 바이오 AI 소프트웨어 관련주 쪽으로 엮겨 있으면서 돈도 잘 버는데 주가는 빠져 있는 근데 지금 당장은 움직이고 있지 않는 기업이라고 한다면은 이제 잘 사 놓으신 건데 그거를 홀딩해서 가져갈 줄 알아야 수익이 나는 겁니다.
어 주식은요 사자 말자 수익이 나고 이렇게 단타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 좀 많아요. 그런 거는 전업하시는 분들, 특히나 단타의 기술이 뛰어나신 분들에게나 해당되는 거고 사실 저점에 있는 종목을 사서 기다려서 수익을내는 것이 훨씬 좋거든요. 어떤 혹자는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기회 비용이 아깝지 않느냐라고 하는데 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고점에 물려 가지고 기회 비용 날리는거나 저점에 물려 가지고 기회 비용 날리는게 같다면 나는 저점을 선택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고 두 번째로는 매일같이 매매를 하는 사람이라면은 저점 투자가 어울리지 않겠지만 매일같이 매매하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어 결국은 스윙 투자라든지 또는 중장기 투자를 하면서 홀딩해서 가져가는 전략을 가져간 어 전략을 취한다고 한다면은 사실 음봉 매매 밑에 있는 종목을 사서 기다리는게 훨씬 맞고 기회 비용 생각할 문제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만약에 난 단타 치는게 좋고 빨리빨리 움직이는 매매를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은 사실 기다리는게 좀 힘들 순 있겠지만 그리고 그런는데 막능한 사람이라서 나는 지금 단다 쳐서 돈 많이 버는데 왜 이렇게 기다려야 되나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단다 치는게 맞는데 그게 아니라면 저는 지금 시계에선 좋은 종목을 잡아서 똘똘한 종목 몇 개를 잡아서 종목을 축소시키고 개수를 줄여서 비중을 크게 실어 버리는 형태로 해서 똘똘한 한 종목 똥똘똘한 두 종목 이런 걸로 수익을내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시기가 시간이 돈으로 바뀌는 마법의 순간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점 참고하셔 가지고 좀 홀딩해서 기다리는 시간을 조금 가져 보시는 거 어떨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자, 이런 과정에서여 역시나이 기본적인 내용들, 주식에 대한 기초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제가 많이 알려 드리록 하고 있는데요. 어, 부산과 울산에서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부산 적십자 회관 6층 회의실에서 만날 준비되 있고요. 울산은 또 울산에서 6층 2회의 2실에서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오프라인 강연도 재밌게 참여해 주시면 감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는 여기까지만 하고 물러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문현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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