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재만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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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시총이 삼성전자를 앞선 것은 이익 규모 대비 과열 시그널이었고, 실제 지수 대조정은 빗나갔다고 평가. 실적보다 주가가 기대감을 반영한다는 관점. 8월 중순 이후 코스피 1만 재도달은 시간이 필요하며 상승세도 강하지 않을 것으로 봄. 국내 증시는 수급 요인(국민연금 비중확대, 레버리지 ETF) 약화로 변동성이 잦아드는 국면, 미국 증시는 소프트웨어·제약바이오 등 이익 성장 분산으로 상대적 매력이 높다는 취지. 방산주는 실적 가시성 측면에서 선호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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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익 규모가 1등이 아닌데 시가 총액이 1등이 된다. 그거는 어떻게 보면 좀 과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실 수가 있겠죠. 하이닉스는 굉장히 이익 증가율이 높은 기업이고 뛰어난 반도체 기업은 맞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보다 이익 규모가 크진 않습니다. 약간 주가가 너무 올라가다 보면 생길 수 있는 과열이었던 거죠. 근데 지금의 딱 상황에서 혹시 1만이라는 그 포인트를 가겠냐라고 물어보시면 여러분 안녕하세요. 6월 7월에 거대한 변동성 장세를 좀 마무리하는 듯. 또 8월에는 상당 부분 조정과 또 갈짓자 행보를 보이는 모습입니다.
앞으로이 주식 시장의 흐름 어떻게 전개될지 여러분 많이 궁금하시죠? 이제만 실장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제가 먼저 소개를 하고 어 인사를 요청들 6월 23일자로 실장님하고 카톡을 막 주고받은게 있어요. 네. 아, 6월 23일 대조정을 맞춘 인물로 언론에서 굉장한 화제가 됐었죠. 아, 실제 그 해당 보고서가 이건데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시총 시총이 역전하면 과열의 시그널이 될 수도 있다라는 뉘앙스에 보고서 한 페이지인데 이게 굉장히 많이 화제가 되면서 여러분들께 어 정말 이른바 6, 7월의 변동성 장세를 맞이하게 됐었다.
이렇게 언론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데 인사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네 그 대조정을 맞췄다라기보다는 그게 하나의 과열의 시그널이었다라고 생각은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맞추려고 하면 실제로 지수를 맞췄었어야 되는데 지수는 틀렸습니다. 왜냐면 그때 당시 생각을 했던 건 강세장의 좀 가격 조정이라는게 생길 [목을 가다듬음] 수 있고 그리고 일반적인 강세장의 가격 조정은 지수가 고점 대비 대략적으로 한 20% 정도 하락을 하면서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예를 들면 코스피가 그 당시 한 9,000포인트를 약간 넘어가고 9,300포인트 정도 기록하고 있었으니까 20% 정도의 조정을 생각했으면 대략적으로 한 7,000 포인트 정도 내려 있는데 그 밑으로 더 틀렸었죠.
5,500포인트 정도까지 내려갔었으니까 어떻게 보면 과열의 시그널이라는 거를 집기는 했습니다만 실제로 지수를 맞춘 건 아닌 거 같습니다. 네. 네. 아유 그 겸손하게 표현해 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한화증권에서는 주로 이제 전략 포지션으로 갖고 계신다. 그러니까 전략은 이제 섹터 애널이 아니라 우리가 증시를 볼 때 어떤 중요한 분기점이나 시그널이나 이런 것을 좀 포착하시는 그런 역할이다. 이렇게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네. 그렇게 어 받아들이시는게 맞으실 겁니다. 제가 뭐 특별하게 어떤 담당하는 섹터라든가 이런게 있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시장을 보고 그 시장에서 중요한 지표들을 갖고 약간 이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싸면 괜찮을 수 있을까에 대한 그런 아이디어와 프레임을 제공하는게 제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그러면 제가 지금 벌써 간파한게 있는데요. 실장님의 그 의상을 보면 국방색 작게 어 안에 네이 그리고이 안경까지 아 그 방위 산업에 대한 그 인플리케이션을 주고자 하신 건 아닌지 아 특별하게 제가 패션에 그렇게 뛰어난 감각이 있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데 혹시 방산주를 좋아하냐라고 물어보면 [콧방귀] 우리나라 방위산업주들은 괜찮다라고 항상 생각을 갖고는 있습니다. 웃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방상주들은 어느 정도 이제 꾸준한 매출 그리고 이익의 성장 이런 것들이 조금 향후까지는 담보가 좀 돼 있다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방산주를 좋아해라고 물어보시면 예, 좋아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제가 개그를 섞어서 질문을 드렸는데 다큐로 받아 주셔서 자, 지금부터 다큐로 토론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앞에 제가 운을 띄었던 것처럼 6월 23일자예요. 대조정이 어쩌면 본격화된 지점. 그 지점에 실장님하고 이제 카톡을 많이 주고 받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주고 받았었는데 이른바 한 두 달 동안의 대조정을 네 어 어떻게 지켜보셨는지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뭐 여러 조정의 시그널이다라고 말씀 주신 한 가지 시그널 네 어 그것 때문에 사실은이 자리에 오게 된 것도 있는데 그것도 하나의 시그널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말씀을 한번 말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우선 이제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갖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의 의미는 굉장히 남다르죠. 그러니까 두 기업이 모두 다 반도체 기업이기도 하고. 그리고 독특하게 또 우리나라 시가 총액 1등과 2등이었던 [콧방귀]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실제로 보게 되면 우리나라 전체 코스피 안에서의 그 시가 총액 비중이라고 하죠. 50%가 약간 넘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대부분 다 반도체의 한편으로는 굉장히 많이 쏠림이 있었다는 것도 아시고 계실 수 있는 내용이 될 거 같습니다. 그게 흔히 얘기하는 그 기업의 쏠림이라는게 이상하진 않았죠.
왜냐면 올해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가 이익 증가율이 다른 기업들 대비해서 월등이 높은 것도 맞습니다. 자연스럽게 두 기업으로 쏠려갈 수밖에 없고 그게 주가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주가 상승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다라고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근데이 어떻게 보면 가끔씩은 주가라는게 좀 과열이라는게 있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어 시가 총액 1위라는 의미를 조금 정의 정상적으로 생각을 한다라고 하게 되면 이익 규모도 1등이어야 되겠죠. 예를 들면 엔비디아가 미국에서 시가 총액 1등을 하는 이유는 이익 규모가 1등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TSMC가 대만 증시에서 1등. 그거는 TSMC의 이익이 1등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꼭 그걸 지켜야 될 필요는 없겠습니다만 가끔씩은 이게 이익 규모가 1등이 아닌데 시가 총액이 1등이 된다. 그거는 어떻게 보면 좀 과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실 수가 있겠죠. 하이닉스는 굉장히 이익 증가율이 높은 기업이고 뛰어난 반도체 기업은 맞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보다 이익 규모가 크진 않습니다. 그러면 그게 어떻게 보면 약간 주가가 너무 올라가다 보면 생길 수 있는 과열이었던 거죠. 그래서 그 시그널은 어떻게 보면 지금도 유효할 거냐라고 물어보시면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데 앞으로 뭐 당연히 SK 하이닉스의 기업의 이익이 삼성전자를 뛰어넘는다라고 하면 당연히 1등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그런 추정치는 좀 없다는게 조금 어떻게 보면 그게 과열의 시그널이 될 수밖에 없었던 주요 요인이 됐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약간 뭐 주식 시장에 뭐 또 다른 과열의 시그널 이런 것들이 있겠냐라고 물어보면 현재는 너무 이렇게 흔히 얘기하는 본인들, 기업들의 이익들 대비해서 주가가 너무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은 어떤 과열의 시그널을 조금 생각하시기보다는 어떤 것 때문에 지수가 좀 올라가고 반전할 수 있고 이런 것들을 좀 생각해 보시는게 조금은 더 맞는 타이밍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네.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기본적으로 기업의 실적이 있고 그 기업의 주가가 있는데 네. 어 실적은 어떤 흐름을 가지고 쭉 나타나잖아요. 근데 주가는 그 실적의 흐름을 벗어나서 올라갔다가 벗어나서 내려갔다가 왔다 갔다 하잖아요. 제가 짧게 질문을 드리면 실적이 진짜입니까? 주가가 진짜입니까? 근데 일반적으로 그 제가 생각하기에는 약간 실적은 그걸 뒷받침할 뿐이지 주가가 모든 걸 다 반영하고 있다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등락이라는 걸 말씀 주셨는데 등락이라는 부분도 되게 중요할 수밖에 없겠죠. 근데 이게 등락이라는게 없으면 기본적으로 주식을 사고팔 필요도 없다라고 생각을 갖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주식 시장은 펀더멘탈을 우상향으로 보신다라고 하게 되면 그 안에서 계속적인 등락은 있을 수밖에 없다라는 것도 좀 생각을 해 두실 필요는 있으실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실장님 제가 제 질문에 대해서는 실적보다 주가가 진짜다라는 표현이신 거 같네요. 오히려 약간 더 그렇게 생각은 합니다. 네. 네인저랑 생은 다르지만 왜냐면 저는 왜 이렇게 생각하냐면 실적은 가짜일 리가 없잖아요. 아 예 맞습니다. 진짜 실적은 그냥 있는 그대로의 진짜고요. 그 실적보다도 주가는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라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네. 그것도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 기대감이 과한 기대감일 때가 있고 과소한 기대감일 때가 있는 거니까. 네. 그럼 그 과대한 기대감은 가짜인 것이고 과소한 기대감도 가짜인 것이고
네 진짜 실적 예를 들어서 2분기 실적이 나와 있는데 3분기 실적은 어떨 거야라는 과대한 기대감 혹은 과소한 기대감이 주가일 가능성이 높죠. 전 그렇게 보고. 근데 그 과소 과대한 기대감과 실제 지금 실적 추정치인데 실적이 발표될 때 그게 다시 한번 리밸루에이션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 이게 거의 정확하게 맞으실 거 같아요. 왜냐면 어, 예를 들면 어, 하이닉스가 주가가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고점 대비 한 50% 정도 이제 주가가 하락을 했죠. 근데 실제로 보게 되면 이익 추정치도 하향 조정됐습니다. 물론 큰 폭은 아닙니다.
그렇게 막 고민하실 정도의 큰 폭은 아니긴 한데 그 어떻게 보면 주가가 왜 빠졌냐에 대한 또 다른 설명은 이익 추정치가 내려갔기 때문에 주가가 빠졌다는 것도 맞는 말씀이신 거 같습니다. 그렇죠. 네. 제가 이렇게 질문을 딱 던지고 무슨 말씀을 딱드려고 했었던 것은 있는데 그게 뭐냐면 그니까 뭐 실적이 진짜냐 주가가 진짜냐 이걸 뭐 감론을박의 여지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 다 존중하고요. 저는 이제 어쨌든 실적이 진짜 주가는 과도하게 이렇게 버블이 있거나 또 과소하게 떨어졌거나 이게 왔다 갔다 하는 거라고 보고 있는데 네. 근데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이 비교를 했을 때
삼성전자가 형인데 네 근데 SK 하이닉스의 시총이 더 크다라는 것은 그 시총이 가짜라는 거죠. 네. 그게 이제 아까 말씀하신 약간 과열 또는 과도함 이런 것들의 표현이었던 거 같습니다. 자연스러운 좀 조정이 좀 필요했을 수밖에 없는 시기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좋습니다. 그런 관점에서이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시총을 역전하면 과열 위험 시그널이 된다라는이 페이퍼를 6월에 내 주셨던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렇게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지금 6, 7월의 모습을 받고 이제 8월 지금 중순인데요. 이제 곧 가을입니다. 네. 어, 앞으로는 증시가 아, 코스피 1만을 향해 갈 거라고 기대하시는지 아니면 뭐 꼬꾸라질 거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그냥 갈짓자의 모습을 어, 가져갈 거라고 보시는지 그게 한 가지 궁금합니다.
우선 제가 애널리스트고 전략을 담당하는 애널리스트입니다. 그러면 저한테는 바이어스라는게 있겠죠. 네. 그거는 항상 주식시장이 좋을 거라는 바이어스를 갖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말씀을 드릴 때 굉장히 좀 긍정적인 포인트로 말씀을 드리려고 많이 얘기를 드리기는 합니다. 근데 지금의 딱 상황에서 혹시 1만이라는 그 포인트를 가겠냐라고 물어보시면 코스피가 한번 거의 1만 근처에 갔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고점은 이미 형성이 돼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그거를 이제 다시 복구할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이 좀 더 정확하지 않을까?
근데 복구 가능성에 대해서야 항상 이익의 증가 아까 말씀하신 진짜 그 이익이 늘어난 것들 이런 것들을 본다라고 하면 충분히 그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근데 다만 이제부턴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한 문제가 되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지난번에 보셨던 뭐 4월에서 6월까지의 그런 급한 상승이라는 건 이제 좀 나오기는 좀 어려울 거다. 그것도 아이러니하게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좋습니다. 저도 이제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주셨던 말씀하고 좀 유사한데요. 제가 저는 이제 여러분들께 작년에 어, 4월에
네. 그 상호관세 발표하면서 대조정이 있었을 때 네. 어 그때 제가 여러분께 드렸었던 의견은 어 이제 한국장 중심일 거라고 의견을 드렸었고 그 한 가지 포인트가 두 번째 포인트는 26년에 7,500선을 그 당시 전망했었는데 그때 많이들 믿지 않으셨었어요. 네. 예. 왜냐면 미국장 중심이었고 아 국장을 다 떠나고 있었고 네. 그때 이제 국장 중심일 거라고 의견드렸을 때는 많이들 동의하지 않으셨었어. 그 여러 가지 이유로 국장 중심일 거라고 의견드렸고 7,500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연초 작년 말쯤에펙 정상회담 그 쯤에는 올해 전망치를 이제 수정했는데 저도 만 갈 거라고 의견을 들었었습니다.
네. 어 근데 뭐 말씀처럼 여러분 9,300을 찍었다는 것은 만 간 거죠. 네. 네. 제가 뭐 제 입장을 이렇게 막 어 포장하려는게 아니라 어 만이라는 얘기는 이제 9천에서 만천 사이의 레인지를 제시한 거기 때문에 뭐 맞았다 틀렸다를 주장하는게 아니라 만 거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죠. 그런 질문을 계속 주시길래 저도이 자리를 비어서 답변을 드리고요. 또 토론자로서 어떤 의견을 갖고 있냐면 근데 9,300 찍고 5,000대를 다시 곤두박질지면서 내려왔기 때문에 어 지금은 연말까지 국장 중심으로 가기 어렵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 우리 토론자로서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렸는데음 이제 미국장 중심이 될 거다라는 말씀을 이제 한 두 달 전부터 말씀을 드렸는데 또 바뀌는 거죠.
네. 왜냐면 상당 부분 한국 주식에 대한 신뢰가 사라졌고 어느 정도 이제 오를쯤이면 이제 차익 실현해야지 또 오를쯤이면 차익 실현해야지 하는 기본적인 깔려져 있는 그 신뢰의 부조 이게 있기 때문에 아 지금부터는 어 상승세를 가져간다 하더라도 강한 상승세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라고 저도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국장에 있어서는 미국장은 좀 다른 흐름이다라고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토론자로서 제 의견도 그대로 성신껏 표현을 해 드렸는데 실장님은 어떤 생각이신지 한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항상 국내의 주식 시장을 응원합니다. 항상. 근데 약간 이제 패러다임이 좀 바뀐 것도 분명히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말씀 주셨던 미국장에 대한 생각. 근데 미국은 이렇게 예를 들면 SMP 500을 이렇게 보고 있으면 실제로 SMP 500 안에서 반도체라는 업종도 실제론 그 시가 총액 비중이 굉장히 큰 편입니다. 한 16% 정도 되거든요. 근데 의외로 SMP 500은 반도체만 시가 총액이 큰게 아니라 예를 들면 소프트웨어 기업들. 그러니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구글이라든가 아마존이라든가 얘기하는 제일 AI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는 기업들도 시가 총액 비중이 거의 한 15%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반도체가 조금 안 된다고 해서 미국 증시가 흔들리는 건 아니죠.
왜냐면 소프트웨어가 잘되면 그냥 그만이니까요. 그래서 이제부터 좀 생각을 하는 건이 예전에는 미국의 그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이 모두 다 투자만 한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다 AI 투자, 뭐 반도체에 대한 수요 이런 것들이 거기서 다 발현이 됐는데 [콧방귀] 이제이 기업들이 돈을 벌기 시작을 하는 거죠. 투자된 AI를 갖고 이제부터 흔히 얘기하는 클라우드 산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돈을 벌기 시작을 하게 되면서 흔히 얘기하는 이익이 다시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은 주도권이 좀 소프트웨어라든가 이런 쪽으로 넘어가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약간 안정적인 상승은 계속적으로 좀 미국이 꾸준히 해 나갈 가능성이 되게 높고 한국 증시는 이제 고점을 봤으니까 그거에 대한 회복의 여부가 중요하긴 될 텐데 회복도 모두 다 또 반조체에 달려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어느 쪽이 더 유리하냐라고 좀 물어본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은 약간 더 미국 시장이 조금 더 유리할 수밖에 없다. 수익률 측면에서는라는 생각은 저도 공감하고 갖고 있는 생각이네. 너무 생각이 비슷해 가지고 실장님 호혹나 저는 이이 매일 우리 독자분들이 여러 토론 영상들을 들으세요. 네. 네. 근데 제가 공감하는 토론도 있고
네. 어, 발론하는 토론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혹여나 저는 저대로 의견을 그대로 피력은 하고 있지만 어, 절대 따라가실 필요 없습니다. 그 발로는 적극적으로 좀 주시길 바랍니다. 근데 지금까지는 굉장히 유사한 결로 어, 시장을 보셨던 거 같고요. 저는 뭐 큰 틀에서 우리 코스피를 이제 거의 채워 나가고 있는 가장 대표 기업이 이제 반도체고 네. 근데 아 소위 26년 상반기까지는 네음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을 늘려 나가는 그것도 다 상당한 수급적 요인이었고 그게 상당한 다른 그 외국인과 개인에게도 시그널을 준 것이라고 봅니다. 거기에 레버리지 ETF가
이제 5월부터 이제 시작되면서 그 강한 상승을 5월 6월 동안에 강한 상승을 만든 것도 어 기여를 했다고 봅니다. 네. 근데 이제 6월 이후로는 국민연금의 어 국내 주식 비중을 더 늘려 나갈 만한 여지는 없는 것이고 거기서 레버리지 ETF에 대한 시장에 대한 의존도 이제 쪼그라드는 과정. 그러니까 소위 8월 초부터 중순까지는 변동성이 좀 잦아드는 공면이라고 저는 뭐 우리 독자분들과 소통을 해 왔고요. 그런데 이제 8월 중순 이후에는 네. 국장은 좀 아니지만 국장에 대해서는 뭐 큰 기대가 없다는 식으로 이제 우리가 말씀을 나눴으니까 미국장은 좀 기대를 해 봐도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 거 같은데 저랑 아주 유사한 생각이어서 혹시 실장님은 어떤 견해로
예 미국장에서는 또 상당한 기대가 있을 수 있다라고 보시는지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SMP 500은 이렇게 업종별로 보게 되면 포지션이 되게 다양하게 비슷한 시가 총액을 가진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한쪽에 대한 의존도가 그렇게 높지 않은 거죠. 예를 들면 아까 말씀드렸던 미국의 좀 반도체가 좀 부진하다. 부진해도 상관없죠. 왜냐면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있고 최근에 내년에 이익 증가율이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다음으로 높이 꼽히는 쪽이 제약 바이오 쪽입니다. 미국의 제약 바이오 기업은 한국의 컨셉하고는 약간 좀 다르죠.
돈도 잘 벌고 실제로 수익성도 굉장히 좋은 기업들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쪽들이 양쪽에 축을 형성을 하다 보니까 미국 증시는 빠진다라기보다는 그냥 이익이 증가하는 그 증가율만큼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다는 특징적인 부분이 좀 안정적으로 깔려 있는 거 같습니다. 아마 이런 부분들이 조금 그래도 미국 증시를 나름대로 우상향하는 꾸준함 가지고 있는 지식 시장 이렇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뭐 올해도 이익이 증가하는 건 맞습니다만 내년에도 이익 증가율이 대략 한 13에서 15%의 안정적인 이익 증가율을 또 갖고 오게 됩니다.
특정 업종에 대한 의존도가 아니라 다른 그런 업종들의 이익 성장이 이걸 받쳐 주고 있다는게 조금은 한국과는 좀 다른 모습들. 그래서 아마 이런 것들이 어 흔히 얘기하는 개인 투자가분들이라든가 투자가분들에게는 조금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거죠. 한국은 반도체가 없으면 이익 증가율이 없는데 미국은 꼭 반도체가 아니어도 다른 쪽들이 이익이 증가한다. 아마 이런 부분들이 조금 더 투자를 하실 때는 좀 더 이렇게 한국 시장보다 미국 시장이 지금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이유라고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아, 좋습니다. 미국 시장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저는 이제 또 전략가시잖아요.
네. 어 하나증권에서 이제 전략거로서의 역할을 하시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26년 하반기에 있는 그 분기점들 네를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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