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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 보면은 예전에 그 주봉으로 1차 2차 34 삼성 맨날이 방송에서 얘기했잖아요. 아 그게 맞았네 생각이 좀 드네요. 개인적으로 1차 상승을 하고 조정을 보이고 2차 상승하고 조정을 보이고 3차 상승을 하고 근데 3차 상승에서는 어 2차와 3차 상승이 있었 1차와 2차 상승이 있는데 2차 상승이 컸고 3차 상승이 2차 상승과 비슷한 정도의 5,200포인트 정도요 사이이 정도가 되지 않을까 그랬었는데 뭐 거래 증가하면서 개인들 막 들어오면서 오버시팅이 됐습니다. 물론 뭐 전쟁이라는 중간에 이벤트가 발생이 됐지만 결국은 다시 5,200포인트 좀 와 있어요.
그래서 어 엄밀하게 보면은 1차 상승, 2차 상승, 3차 상승을 하면서 그리고 나서 오버슈팅했던 부분은 원위치에서 우리의 지수가 3차 상승을 하고 이제 박스권 좀 들어가는 그런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지금은 뭐 하도 일한 전쟁,이란 전쟁에서 계속 4 4주 동안 이런 전쟁을 얘기하다 보니까 그냥 그것으로 인해서 시장이 하락하고 그것으로 인해서 시장 상승하고 뭐 그게 모두 다인 것처럼 생각을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 지수의 흐름이 어 오버팅 됐던 부분이 좀 내려왔고 그리고 나서 여기서 방향을 또 다시 잡는 그런 흐름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 지금 중요한 부분은 어 여기서이 밑으로 깨느냐 안 깨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음 이거 지금 주봉인데 이제 일봉으로 다시 가면은 어 3월 첫째 주에 종가 지수가 5,93포인트예요. 5,93포인트. 일단 오늘은 뭐가 중요하냐면 금요일 날 저점이 있습니다. 금요일 날 저점이 5,220포인트거든요. 지금 5,251포인트잖아요. 금요일날 저점 요기 요거를 깨지 않는게 되게 중요하고요. 일단이 밑으로 하단으로 왔으니 5,93을 깨지 않는 것 중요합니다. 이제 왜 그렇게 중요하게 이것을 생각하느냐. 그래서 이제 올라갔다가 이제 저기 저는 이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오버시팅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뭐 이런 전쟁이기 때마침 생겼어요. 그래서 다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반등 줬다가 내려오고 반등 줬다가 내려오고 반등 줬다가 내려오고 이렇게 큰 그림에서 1차 2차 3차 상승이 있었지만요 안에서도 그런 파동이 있겠죠. 전반적으로 어이 하락폭의 50트 라인을 개쳐봐면은 한요 정도 됩니다. 그 정도에서 가만히 보면은 위로 갔다가도 내려오고 갔다가 내려오고 갔다가 내려오고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 만약에 지수 움직임이이 위에서 왔다 갔다 한다. 이건 뭐 아무 걱정 없어요. 언제든지 위로 신고가를 낼 수 있다라는 거지 않습니까? 반대로 그것을 반대로 생각해 보면이 밑에서 왔다 갔다 한다는 얘기는 언제든지 밑으로 깰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볼 때 크게 한 한차 하락하고 반등을 줬다가 그다음에 내려가는 이게 이제 주봉으로 보면 명확하죠. 주봉으로 보면은 하락 후에 반등 한번 한 거고 그다음에 하락을 한다. 그럼 이제 주봉상 하락 추세가 돼 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걸 깨면은 아마도 로스컷과 투매가 나올 수 있지 않겠냐. 이게 지금 걱정스러운 거예요. 이게 만약에이 위에 있으면 이런 걱정을 안 하고 말씀도 드리지 않고요. 그냥 보유 또는 어 뭐 매수 관점 이런 말씀을 드릴 텐데 이게 지금 아래에 있기 때문에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 있는 겁니다. 이거 이제 깨면 어떤 모습이 나타나는 거냐면은 이제 미국처럼 지금 미국에 보면은 오랫동안 여러분께이 방송에서 차트를 가지고 말씀드렸던게 미국 이제 박스권이에요.
진짜 오랫동안이 박스권이 있었지 않습니까?이 이 박스권을 딱 깨고이 맨 처음에 깠을 때는 올라오려고 자꾸 그랬어요. 그리고 나서 이게 3월 첫째 주입니다.이 보시면 이게 굉장히 옛날 얘기가 아니고요. 어 3월 첫째 주에 전쟁이 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은이 박수권에서 지키려고 되게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FMC 회의 끝나고 BOE 회의 끝나고 E 22B 회의 끝나고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어 하락하기 시작을 했고요. 그러니까 시장은 어 금리가 중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하락을 하기 시작을 했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그다음은 이제 직전 저점을 깼냐 안 깼냐를 이제 고민하고 있었는데이 직전 조점이 여기예요.
어 여기가 아니니까 또 반등 시도를 또 이렇게 하다가 여기 깨니까 지난주 목요일 날 금요일 날 이렇게 급락이 나오는 거죠. 종목별로 보면은 이제 큰 폭으로 하락을 하잖아요. 그 일봉으로 이게 깨면은 그다음은 이제 주봉으로 넘어가서 어디까지 지지할 거냐. 이게 지난주에 제가 말씀드린게 그대로 여기 안 지워지고 있네요. 여기 보시면 여기 깨매요. 깨고 내려가면 그다음지지 라인이 여기예요. 그래서 여기까지는 우리가 봐야 된다.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된다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지금 제 밑으로 텀이 좀 있는 겁니다. 자, 이런 상황이 되는 이유는 기계적 매매들이 일정 부분을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는 굉장히 중요하게 본다라는 거예요.
그걸 깨면은 로스컷이나 기계적 매물이 나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게 뭐 의미가 있는 그런게 아니고 어 수급 때문에 그런 어 것들을 우리가 유심히 보는 겁니다. 그럼 우리 시장도 똑같다라는 거죠. 여기서 일봉 사익을 깨면은 지금 미국 깼을 때 밑으로 툭툭 음봉이 이렇게 나오는 걸 봤지 않습니까? 이거 안 깨야 돼요. 지금 안 깨고 우리 시장이 좀 있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좀 갈림길에 있어서음 뭐 여러 차례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1차 하락에는 매수 대응 그러나 2차 하락을 할 때는 확인 대응한다. 매수 대응하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있고 그리고 시장이 약세 구간에서는 오전에 판단하는게 아니고 오후에 판단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근데 오늘 제가 오전에 봤더니 선물 시장에서 매수이더라고요. 외국인들이 지금 1515원에 원화원율이 지금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매도는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걱정스럽게 외군들이 지금 비차 프로그램도 6,500억이고 외군들이 지금 거의 2조 가까이 1.9조원 지금 매도하고 있어요. 엄청납니다. 지금 하루에 3조씩 4조씩 계속 팔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파는 것은 계속 팔고 있는데 이것은 이제 환율 때문에 그렇죠. 환율 때문에. 그런데 이제 오늘 선물 흐름을 봤더니 매수 쪽이 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 어 아침 시가보다는 반등하면서 마감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간이 12시인데 아직도 시간이 3시간 반이나 남아 있는데요. 어 오늘은음 아마도 아마도 선물 시장의 흐름만 본다면 어 반등을 좀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시장의 흐름에서는 제가 오늘 아침 3%에서 요걸 읽어 드렸는데 이렇게 얘기한다는 거죠. 야다네치에 라데니 되게 유명한 사람이죠. 내 생각엔 그냥 가만히 있는 거보다 있는게 맞다. 그냥 자리를 지키는 거다. 지금 와서 이제 와서 패닉이 빠지기에는 이제 늦지 않았냐? 주말 동안 이런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나는 모르고 했고 그리고 사람들이 패닉이 빠 수도 있는데 그렇지만 나는 그냥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이 상황을 잘 계산해서 대응하기에는 나는 어렵다. 이런 표현을 쓰는 거거든요. 근데 골드마삭스도 그렇고 제이프무건도 그렇고 보고서들 나오는 거 보니까 다들 그런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그렇게 얘기하는 이유는 말씀드린 대로이 지지라인을 깼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이 지지라인을 깼기 때문에 수급상으로 소위 그쪽도 똑같아요. 우리나라랑 뭐 그쪽은 뭐 어제 엄청 탄탄하게 막 그렇게 있는게 아니고 우리도 시장이 지지라인을 깨고 그러면은 로스컷 나오고 그다음에 버티다가 버티다 반대 매매 나오고 그 수급에서 팍 무너졌다가 저점 찍잖아요.
그래서 미국도 지금 그런 갈림길에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서 어떤 수급적 어 매도가 나올지 그까 뭐 언더스팅되는 그런 매도가 나올지 모르니까 모르고 그냥 지켜봐야 된다. 이런 표현을 쓰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뭐 이걸 다 맞추려고 막 하기가도 쉽지 않고. 뭐 그리고 특히나 지금은 매크로 이슈기 때문에 매크로 이슈가 어 뭐 뭐 단기간에 끝나냐 안 끊냐 해 가지고 4주 동안 논란이 있었는데 지금 이제 끝난다 안 끝난다 이건 뭐 개인적인 생각이고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각자의 매매는 하지만 저처럼 이렇게 방송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뭐 어 이제 곧 끝난다 뭐 또는 오래 갈거다 이런 거는 적절하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시장에 수능하자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고요. 이제 거기에 어떻게 대응할까를 지금 설명드리고 있는 겁니다. 어떻게 대응할까? 저는 이제 기준을 어 미국의 10년 만기 국제 수익률을 갖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지난주 금요일 날 4.41까지 가서 상당히 좀 걱정스러운 부분이 좀 있고요. 근데 오늘 제가 보니까 오늘 조금 떨어지고 있어요. 지금 4.39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4.4% 아래로 좀 떨어지고 있어요. 요런 부분들 좀 있고요. 그런 부분들이 뭐 어떤 이유든간에에 수급상으로 오늘 어 선물 시장에서 보니 어 매수 위로 이게 이게 지금 바뀐게 아니고요.
아침부터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 오늘은 저가 매수가 있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개파락해 가지고 오늘 아침 개파락해서 -4.73으로 735으로 시작했고 -5%가 최 저주가였는데 지금 선물 시장의 흐름이 뭘 중순간에 바뀔 수 있지만 오늘 오전 내내의 흐름으로 봤을 때는 어 아침 저점으로부터 반등을 해서 그래서 다시 지난주 금요일과 같이 또 반등 시도를 하는 그런 흐름이 아닐까라고 지금 조주럽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 가운데 오늘은 그렇고 오늘은 그렇고 저는 어 10년만이 국제일이 4.5%를 5%를 넘어서고 그럼 곧바로 여기 4,9 5,93포인트를 저는 밑으로 깰 거라고 봅니다.
4,5% 넘으면 밑으로 깨면 어 수급에 의해서 매크로 상황이나 이런 부분들이 아니고 수급에 의해서 매물이 매물을 나오면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반매 반대 매매 매물 이런게 나오면서 밑으로 툭 떨어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확인을 끝까지 해야죠. 끝까지 끝까지 확인을 해서 만약에 여기 샀다가 이걸 다 물려 버리면 안 되잖아요. 만약에 여기서 안 샀는데 올라가면 어떡하냐? 그거는 내가 위험 관리에 대한 보상입니다. 해지한 것에 대한 가격의 보상이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좀 더 위에 사더라도 확인을 좀 해야 되는 상황이다. 이번 주는 그렇게 한 주를 보여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반등을 줬더라도 이게 뭐 아주 강하게 올라와서 또는이란 전쟁에 대한 어떤 어 명확한 뭐가 나오지 않는 이상 오늘 반동 줬더라도 내일이라도 모래도 또 깨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항상 생각하시면서 어 시장을 이번 주에는 반만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4주 동안 오면서 계속 말씀드린 거는 처음에 뭐 급락했을 때 매수 대응이나 또 올라왔을 때 대응이나 어 뭐 이런 부분들을 좀 말씀드렸는데 대응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해라. 처음에 빠졌을 때는 7대 3 내가 가지고 갈 거. 만약에 설령이 여기서 더 빠져도 나는 이걸 가져갈 거야.
또는 더 살 거야 하는 종목들 있잖아요. 금력 들고 가고 나머지 가자치기를 다 해 놓고 현금화 만들고 그리고 슬림해야 된다. 그래 놓고 보자라는게 그 그동안에 대응해서 계속 말씀드렸던 거고요. 그리고 벌써 한 달이 지난 겁니다. 이제 와서는 이제 와서 그걸 해야 되느냐는 아닌 거 같고 아까 여단이의 얘기처럼 지금은 있는 걸 가지고 어 좀 지켜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뭐 사실 뭐 모든 종목을 다 들고서 있어야 되는 그런 부분은 좀 아닙니다. 어떤 거는 지금이라도 정리 좀 해야 되는게 있고 어떤 거는 더 사야 되는 종목도 있고 그런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어 우리 바구니에 달 계란을 뭐 20개 들었냐 열개 들었냐가 중요하지 않고 어떤 좋은 계란을 싱싱한 좋은 계란을 들고 있어야 되느냐라는 관점에서 어 내 계란이 어떤 계란인가를 체크하는 하나하나 둘 들쳐 보면서 내가 정말 좋고 좋은 신선한 계란인지 아니면 벌써 좀 상했는지에 뭐 좀 깨졌는지 그 깨졌거나 상한계라는 없애 버려야 되는 거고 그리고 싱싱한 계란만 가지고 들고 가야 되는 거고 지금은 그런 식이라고 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미날 굉장히 다행스럽게 양봉을 주면서 올라왔고요. 오늘도 그런 모습이 나타나면 우리 시장이 만일 지난번에 저점인 5,93을 깨지 않으면요.
제가 보기엔 되게 셀 겁니다. 그 이론은 뭐냐면 자 되게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종목이 올라가서 안 빠지고 옆으로 횡보하는 애들 있잖아요. 이러 나중에 다시 가죠. 이런 종목은요. 근데 올라갔다가 빠질 때 50% 라인이라든지 그 밑으로 쭉 빠진 애들 있잖아요. 얘네는 못 가든지 아니면 더 내려가든지 그래요. 완벽하게 이게 달라집니다. 똑같이 조정을 보여도. 그래서이 시장이 상승 후에 옆으로 가는 시장이 되면은 우리 시장은 상대적으로 미국이 또는 전쟁이 조금만 좋아져도 굉장히 세질 수도 있어요. 그리고 우리 시장에는 어 운도 좀 좋다 이런 표현을 좀 드렸습니다.
상대적으로 요번에 조정폭이 컸지만은 그래도 우리 시장이 이렇게 매도가 어 외국인들이 63조냐 오늘까지 하면 65조원 매도네요. 65조원의 매도를 지금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여기서 버티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외국인들의 매도가 조금이라도 줄든지 아니면 매수로 전환이 되면 그러면 시장은 아주 세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 기대감은 분명히 존재해 있는 거 같아요.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어떤 계란을 들고 갈 거냐? 예. 지금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된다. 시황을 지금 전쟁이 어떻게 될 거다. 뭐 이번 주에 클라이머스가 되지 않겠냐?
그래서 이번 주에 끝나지 않겠냐? 뭐 또는 어 뭐 장기적으로 갈 거냐? 거기에 따라서 나는 어떻게 대응할 거다. 그거는 여러분들 각자의 판단대로 하시고요. 저는 제 입장에서는 그걸 말씀드린 건 적절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은 이제 4주차나 지난이 마당에는 이걸 깬 깰 거라고 생각하는 즉 10년마이 구체 중률이 4.5% 이상 간다 얘기는 작년부터 계속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올해 가장 저는 어 시장의 리스크는 국채 시장, 채 회사 시장, 채권 시장이 가장 저는 어 만약에에 뭐라 그 리스크가 생겨서 어 시스템 미기가 만약에 발생한다면 저 채권 시장에서 발생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도 그런 시황을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그 부분을 계속 보면서 채권 수익률이 계속 올라간다는 얘기는 지금 우리나라도 모기지 금리가 7% 간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오늘 우리나라가 국고체가 3.3 그리고 국체 3 5년인가 10년짜리가 3.8까지 올라가고 막 그래요. 그 얘기 채권 시장이 지금 채권이 폭락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걸 걱정을 좀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그것으로 인해서 뭐 환율이 올라가고 어 채권 수익이 올라가고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고 채권이가 폭락하고 이런 현상이 전 세계도 있고 우리나라도 그런 일이 벌어지고는 있는데 우리나라는 지금 4월 1일부터 세계 채권 지수에 편입이 돼요.
그래서 아마도 선반영하면서 선 먼저어 우리나라 채권을 많이 샀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뭐 그래도 이제 편입되는 4월 1일부터 5월에 10월까진가가 이제 단계적으로 편입이 되는데 그 우리나라의 채권 매입 수요는 있겠죠. 아무래도 있을 겁니다. 왜냐면 요번에 편입이 되는 거니까 그거를 만약에 뭐 50조 살 거면 50조를 미리 다 사 놓으냐 그게 아니기 때문에 채권 채권 사겠다 들어오겠죠. 채권을 사고 또 들어온다는 얘기는 우리나라 채권을 산다는 얘기는 달러 갖고 들어와서 원화로 우리나라 국채를 사는 거거든요. 그러면 채권 수익률 좀 떨어지면서 그래서 어 지난주에 채권 안정화 정책이 국가에서 나왔죠.
하는 한국은행에서 바이백하는 채권을 바이백하는 정책이 나왔고요. 그러므로써 채권 수익률이 떨어지고 채권이 좀 올라가고 채권 수익률이 떨어지면 우리 원화가 좀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러면 외국인들은 매도를 규모를 줄이거나 아니면 워낙 많이 팔았기 때문에 일부분 매수로 들어올 수도 있거든요. 그럼 우리 시장은 좀 반등할 수도 있는 그런 여지는 분명히 있습니다. 여지는 있는데 만일 만일 이라크 전쟁은 제가 모르겠으니까 넘어가고 여기서 이게 무너지는 현상이 나타나면은 그러면 이게 어 여기 무너졌 때는 수급에 의한 금당이 나올 수 있다는 걸 염두해 두면서 내가 접근을 하자.
갖고 있는 걸 못 판다 하더라도 어 내가 사고 있는 살려고 하는 거를 만약에 여기 샀는데 무너져 버렸어. 그러면 일단 사서 물리고 시작해야 되잖아요. 그것도 뭐 10% 20%씩 잘못하면 그런 일이 벌리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감안하면서네 보유 종목을 관리하자라는게 제 시황입니다. 지금 반등을 조금 하고 있네요. 지금 보니까 오늘 선물을 보니까 반등을 좀 하는 그런 모습을 좀 현재는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등해서음 코스피스가 지난주 금요일처럼 양봉을 좀 주는 모습이 나타나면 심리적으로 좀 좋은 상황이 좀 될 수 있겠죠.
뭐 외부의 매크로 이슈가 어떻게 될지는 우리는 모르겠으니 그렇게 대응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게 이렇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되느냐, 어디로 갈 거냐에 대해서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에요. 지금은 시나리오를 대하고 그리고 우리가 어 어떤 대응을 할 거냐만 말씀을 좀 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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