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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의 충격 발표. S&P500 폭락 날짜 떴다" 당장 현금 확보하세요 #김경필 #돈쭐남

부티플 - 부의 배수를 높여라 · 2026-07-16 · 유튜브 시청 123,95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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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코스피#현금#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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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경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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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는 7~9월 S&P500 조정 가능성(목표 6,850, 약 7.6% 조정)을 제시하고 약세 신호 7개 점등을 언급. 그랜섬은 최대 70% 폭락 시나리오를 경고하고 닷컴 버블과 유사하다고 봄. 버핏 버크셔의 현금 보유 3,974억달러 역대 최고치, 버핏지수 220% 돌파를 근거로 현금 확보와 방어적 전략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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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발표한 7월에서 9월 중에 S&P500의 폭락 시기의 날짜가 떴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나오는 보고서들, 폭락에 대한 경고는 그동안 있었지만 공식적으로 이렇게 주가의 폭락에 대해서 경고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거든요. 거기에다가 그랜섬, 버핏까지 미국 증시의 어두운 그림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나섰는데, 최근에 코스피에 불어닥친 자산시장의 조정 분위기를 봤을 때 미국 시장에도 이런 일이 생기는 거 아니야라는 불안감이 있는데요. 그 내용이 무엇인지 오늘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그리고 그랜섬, 버핏 경고를 총 정리해 드릴 텐데요 미국 증시 이 때 무너진다라는 제목을 여러분들이 보셨던 것처럼 좀 구체적인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02. 뱅크오브아메리카 같은 경우는 S&P500 조정을 7.6% 정도로, "7월에서 9월에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발표했고요 그랜섬의 경고는 최대 폭락 시나리오로 70%를 제시를 했습니다. 70%, 이거는 정말 2002년도에 있었던 닷컴 버블 붕괴와 똑같은 수준인데 이거는 뭐 사실 조금 너무 나갔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이런 경고가 나온다라고 하는 것은 정말 심각한 상황이다 버크셔 해서웨이 같은 경우는 현금 보유액이 지금 4,000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통적으로 이런 IB들이 얘기하는 경고는 7월과 8월, 9월 중에 3분기에 이 위기가 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이야기죠.

03. 우선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위기 경고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7월에서 9월 사이에 S&P500에 본격적인 조정이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했고, 조정 목표를 6,850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10개 약세장 신호 중에 7개가 이미 점등된 상태다라고 얘기했고요 불트랩 경계선을 7,741 이 수준 정도의 반등은 어떻게 보면은 가짜 돌파 추격 매수가 극도로 조심해야 될 상황이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지수가 빠질 때 보면 크게 빠지기 전에 먼저 지수를 살짝 끌어올리고 반등이 나온 다음에 큰 하락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뱅크오브아메리카 같은 경우는 이렇게 구체적으로 숫자까지 제시하면서 조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4가지 근거를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4. 랠리 소진, 그러니까 저점 대비 17% 급등 후에 6개월 후 고점 이후에 상승이 둔화된 다음에 랠리가 소진되면서 하락으로 이어간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다음에 두 번째, 불리한 계절성 대선 2년 차 3분기 역사적으로 9월에 약세가 반복되고 계절적으로도 통계상 가장 위험한 구간이 7월에서 8월, 9월이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다음에 과도한 밸류에이션 뭐 이 얘기는 뭐 어제오늘 일은 아니죠. 지금 S&P 500과 나스닥은 지난 15년간 2022년도 한 해를 빼놓고는 한 번도 빠짐없이 올라갔거든요. 이런 거는 사실 정말 너무 과도한 밸류에이션이다 그다음에 지정학적인 변동성, 휴전 소식이 들렸으나 다시 지금 전쟁의 소용돌이로 휘말려 들어가고 있는 미국의 모습이죠.

05. 호르무즈 해협의 불확실성도 지금 다시 증대되고 있고, 조금 낮아졌던 유가도 다시 반등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4가지의 근거로 7월, 8월, 9월에 S&P500은 조정을 크게 받을 가능성이 많다라고 이야기하고 있고요 숫자도 굉장히 어떻게 보면 구체적으로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7,200을 첫 번째 구간 테스트 구간이라고 얘기했고, 7,025를 2차 반등, 그러니까 2차 중간 반등이 살짝 나오면서 지지를 받는 선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최종적으로는 6,000 중반대나 후반대까지 밀리게 될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제레미 그랜섬 같은 경우는 제레미 그랜섬 이야기를 하니까 많은 분들이 "이게 뭐 누구야?" 뭐 이렇게 얘기하시고 "뭐 그냥 돈 많은 할아버지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이분 같은 경우는 붕괴 버블 감별사로 유명합니다.

06. 왜냐하면 2008년 금융위기와 닷컴 버블의 붕괴를 정확하게 맞췄고, 그런 상황 속에서 언제 어떻게 자산시장이 붕괴되는지를 예측해서 억만장자가 되신 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분의 경고를 우리가 무시해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분이 지금 미국의 역사상, 아니 세계 역사상 최고의 버블 구간으로 진입을 했고, 그 붕괴가 사실은 머지않았다라고 얘기하니까 무슨 얘기인지 우리는 한번 꼭 들어봐야 된다라는 이야기죠. 아까 제가 얘기했던 것처럼 최대 70% 폭락도 있을 수 있다라는 얘기인데 뭐 이거는 좀 제가 봤을 땐 조금 새겨 들어야 될 부분은 있는데 어쨌든 70% 폭락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07. 역사적으로 봤을 때 평균으로의 회귀를 할 가능성이 많은데 그 평균선을 얘기했을 때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AI 열풍이라는 게 너무 투기적 광기다라고 얘기했고요 주가의 수익률은 확률 분포고, 그 정규 분포의 평균선에서 이탈되는 표준편차를 역사적으로 연구했을 때 26번째가 이와 유사한 패턴인 경우에 모두 평균선을 이탈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26번의 표본 중에 26번이 모두 같은 결과였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뭐 이거는 뭐 사실 우리가 밸류에이션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역사적으로 차트를 보고 얘기하는 거라 뭐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그렇게 크게 받아들일 내용은 아니지만, 어쨌든 간에 그랜섬의 경고에 의하면은 닷컴 버블과 지금 상황이 거의 평행이론에 가까울 정도로 비슷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08. 그래서 그랜섬 같은 경우는 자산 보호 전략으로 미국 외에 글로벌 자산에 분산을 해야 된다 그래서 오히려 그랜섬 같은 경우는 미국 자산보다 신흥국 자산이 대피소가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국 국채를 보유해야 한다라고 했는데 최근에 이런 IB들의 보고서들이 있으면서 최근에 금리 인상보다 기준금리 인상의 움직임보다 국채금리가 훨씬 더 빨리 올라가게 된 게 이런 영향입니다. 거기다가 금, 은, 귀금속과 같은 경우 역시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런 자산에 대한 분산 투자가 좀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했고 특이한 거는 일부 부동산으로 조금 분산 투자도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주식시장이 너무 거품이 심각하다라고 경고를 하고 있는 겁니다.

09. 거기에 우리가 많이 신뢰하고 있는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도 지금 현재 3,974억달러 정도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게 1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을 했고요 지금 버크셔 해서웨이가 가지고 있는 자산 중에 59%가 현금이라고 합니다.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거든요. 버핏이 주식을 팔고 현금을 쥐고 있는 이유는 뭐냐? 버핏 지수가 220%를 돌파했기 때문이다라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버핏 지수가 그 나라의 GDP와 그 나라의 시가총액을 가지고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버핏 지수는 사실 개별 종목이라든지 개별 산업을 우리가 평가하긴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시장에 나타나는 거품을 판단하는 데는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어 왔단 말이에요.

10. 그런 면에서 봤을 때 미국장은 우리나라 코스피하고 다르단 말이에요. 코스피는 그냥 딱 두 개 기업의 몰빵 구조로 돼 있으니까 이런 거 자체가 안 맞을 수가 있지만, 미국 주식은 나스닥과 S&P500 위주의 주식 시장이란 말이에요. 그런 면으로 봤을 때 버핏 지수의 위험 수치 돌파는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필요가 있는 숫자다라는 이야기입니다. 현금도 4~5% 정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국채에 지금 투자하고 있고 그 다음에 줍줍 실탄 장전이다라는 말을 했단 말이에요. 줍줍 실탄 장전이라는 건 뭐냐면 모두가 탐욕에 빠져 있을 때 현금을 갖고 있다가 시장이 붕괴가 일어날 때 줍줍하겠다라는 실탄이거든요.

11. 그게 지금 버크셔 해서웨이가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있는 이유다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만 현금의 비중을 늘리는 게 아닙니다. 그냥 이건 버핏이니까 그런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애플도 현금 보유를 확대하고 있고, 지금 소위 말하는 미국의 좀 고액 자산가들, 그리고 이런 기관들도 20% 이상으로 현금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라는 이야기거든요. 그렇다면 이거는 분명히 시사하는 바가 있다라는 이야기죠. 현금을 이렇게 많이 갖고 있는 이유다 이렇게 지금 뱅크오브아메리카나 그랜섬이나 버핏의 이런 어떤 경고들을 종합해 봤을 때 자산시장이 뭔가 한 번 정도 큰 소용돌이로 빠져들 가능성이 많다라는 이야기입니다.

12. 근데 이런 이야기도 있죠. 억만장자가 된 분들 같은 경우는 이런 버블의 위기를 피하고 나면 갑자기 억만장자가 되는 분들이 많았어요. 이게 그랜섬의 3대 버블 회피 이라는 건데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지금 개인의 자산 추정액이 10억달러 정도 되고 GMO(제레미 그랜섬의 자산운용사)의 현재 운용 자산이 600~700억달러 정도 되는데, 이 GMO가 역사적으로 3대 버블을 모두 피했던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뭐냐? 시기적으로 봤을 때는 1980년대 후반과 2000년대 닷컴 버블과 2008년 금융위기입니다. 이때 상황을 이 GMO가 어떻게 대응을 했느냐?

13. 1980년대 후반에 일본의 증시나 부동산이 역사적으로 최고점이었죠. 그래서 일본 증시나 부동산에서 전량 자산을 매도하고 현금화했습니다. 이때 많은 손실을 회피하면서 반사 이익을 봤다고 볼 수가 있겠죠. 2000년도에 닷컴 버블 때도 비슷합니다. 인터넷 기술주들에 대한 거품들이 꺼지면서 나스닥 지수가 거의 70% 가까이 붕괴가 됐는데 이때도 방어적 전환으로 성공을 했어요. 그다음에 금융위기, 이 금융위기는 또 사실 맞추기가 좀 어려웠었을 텐데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파생상품이 무너지면서 GMO죠. GMO 이런 거 무너지면서 엄청난 위기를 갖고 왔는데 이때도 현금 비중을 극대화하면서 이 위기를 탈출했다 이러다 보니까 억만장자가 될 수밖에 없었고 이 그랜섬의 경고가 지금 우리한테는 새겨들어야 될 이야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런 내용이 있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14. 그래서 이 그랜섬의 경고뿐만 아니라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도 7월과 8월, 9월에 방어적 포지션과 분산투자에 대한 밸런스를 어떻게 가져갈 거냐, 이런 부분에 대한 대응들이 나와 있어서 살짝 소개를 좀 해드릴 텐데요 추격매수를 자제하라 빨간불 들어오는 날 사지 마라 돈쭐남이 뭐 1년 내내 얘기한 거죠. 살 거면 파란불 들어오는 날 사라 파란불 들어오는 날 산다고 뭐 손실이 안 나는 건 아니지만 파란불 들어온 날 산 주식은 그래도 붙잡고 버티면 회복이 되죠. 근데 빨간불 들어오는 날 산 거는 회복이 안 돼요 코스피에 지난 4번의 빨간불 최정점에 들어왔을 때 샀던 개인은 30개월 이상을 버텨야 원금이 됐는데 주식시장에서 30개월 버티는 사람 없죠.

15. 그것도 고점에서 한 사람은 못 버팁니다. 역시 뱅크오브아메리카도 추격 매수를 자제해라 그리고 이익 실현에 집중해라 이익이 없는 사람은 이익 실현할 게 없죠. 그러나 가격의 관점으로 투자했던 사람은 이익이 나긴 났단 말이에요, 이런 상승장에 그러면 이익 실현에 집중을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불 트랩을 경계해라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큰 하락 전에 살짝 반등 나오는 덫에 여러분들이 빠지면 안 된다 뭐 그런 이야기들을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계절적으로 선호할 자산을 이야기하면 3분기에 계절적으로 나스닥100이 강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고, 미국 달러가 좀 안전자산으로 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있다 미국 국채 같은 경우는 금리 하락에 베팅을, 채권을 매수하면서 그다음에 구리 같은 경우는 계절적 반등 요인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죠.

16. 그래서 이런 세부적인 부분은 우리 개인투자자들이 봤을 때, 혼쭐이 여러분들이 봤을 때 뭐 이거를 따라할 수 있는 전략은 아니죠. 우리가 무슨 자산운용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이런 경고를 우리가 조금 무시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개인투자자들도 지금은 수비 진영으로 전환해야 될 때가 아닌가 지난 영상에서도 제가 한국 증시나 한국 경제의 위기가 오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미국 자산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현금 확보를 중요시해야 된다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버핏은 지금 60%를 현금으로 갖고 있습니다.

17. 물론 거기서 말하는 현금은 진짜 달러는 아니고 국채 같은 것들도 포함돼 있겠지만 어쨌든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다 두 번째, 고금리 대피소를 활용을 해라 얼마 전에 발행어음, RP, 단기채권, ETF 이런 거 제가 소개시켜 드린 적 있잖아요. 물론 뭐 보시기에 주식투자 수익률로 최근에 몇십%를 경험했던 분들이 보면은 에이 4, 5% 우습다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는 고금리 대피소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그다음에 추격 매수나 물타기 금지라고 돼 있습니다. 추격 매수는 안 되지만 물타기는 좀 필요할 수도 있죠. 여기서 말하는 물타기라는 게 어느 정도 수준이냐, 어떤 종목이냐에 따라 물론 달라지겠지만 추격 매수는 절대 안 된다 올라가는 주식이 있다라고 해서 따라 사시면 안 된다라는 이야기죠.

18. 그다음에 포트폴리오 가지치기를 할 필요가 있다라는 이야기인데, 한마디로 얘기해서 이럴 때일수록 밸류를 좀 보고 밸류에 의한 투자를 해야 된다 어차피 우리가 이런 장세에서는 추격 매수는 절대 안 된다 그랬고, 저가 매수 같은 경우는 개인적인 판단에 의해서 하시는 분들이 있겠죠. 그렇지만 그 저가 매수를 하는 것도 너무 사실은 밸류에 비해서 주가가 많이 튀어나갔던 것인지 아닌지를 좀 판단을 하고 대체적으로 수비 진영으로 자산 전략을 다시 짜셔야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한국 경제뿐만 아니라 미국 자산시장에도 굉장히 큰 위기가 오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뭐 제가 드린 말씀이 아니라 뱅크오브아메리카나 그랜섬이나 그다음에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의 전략을 가지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산을 운용하시는 데 적극적으로 전략을 짜시는 데 활용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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