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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시장 오늘 또 한 3,200포인트를 딱 야무지게 탈환을 하고 마무리를 짓습니다. 이제 우리 시장을 보고 전 세계 IB, 글로벌 IB들은 뭐 JP 모건, 골드만스, 이제 메커리까지 추가 상승에 대한 긍정적인 목소리를 내놓고 있는데요. JP 모건도 지금 뭐 2년 내에 5,000 포인트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자, 그렇다면 오늘 우리 시장에 또 중심에 있었던 지주사들 이제 상법 개정 관련해서 조금 투자자분들이 유해야 할 포인트도 좀 알고 계셔야 될 거 같은데 대표님은 어떤 좀 투자 포인트를 잡고 계십니까? 예.
일단은 상법 개정에 대해서 그 해외 글로벌 IB들이 상당히 그 후한 점수를네 주고 있고요. 원래 상당히 그 소위 고질적인 한국 그 서희 코리안 디스카운트에 대해서 아무도 믿지 않아 줬는데 신임 정부 들어서 성당 아 상당한 속도전을 내면서 지금 상법 개정을 진행하고 있고 또 후속 조치들을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당연히 신뢰성이 상당히 높아진다. 또 어 또 하나 지금 당장 9월 달에 지금 얘기되고 있는게 자사수 소각 의무 이거지 않습니까? 대략적으로 이것이 진행된다면 EPS와 ROE가 높아지고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낮은 ROE가 올라가면 당연히 PBR 올라가면서 말씀 주셨던 5,000 포인트도 먼 얘기는 아니다.
충분히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다만 뭐든지 어느 정도 이렇게 올라오다 보면 뭔가 옥석가리기가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것도 과하게 가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는 오히려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한 세 가지 포인트에서 조금 주의를 하시면서 이제부터는 이제 그 자사주 소각 포함해서 지주 지주사들을 평가하실 필요가 있을 텐데 첫 번째로는 자사주 소각이 일단은 규모가 크면은 당연히 대부분 많이 하면은 어 당연히 R로이도 높아지고 좋습니다. 그런데 조금 멀어요. 지금 9월 달 통과돼도 내년 3월부터 시작돼서 1년에 또 유회를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1년 반 정도 또 기업이 대응할 수 있는 또 시간을 벌어 줍니다. 그 한 예로 얼마에 태광산업 같은 경우가 이비 발행하려다가 멈추게 됐지 않습니까? 관련해서 이런 식으로 기존의 자사주를 1년 반 동안 자금 조달 쪽으로 활용한다거나 내지는 기업 인수 쪽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날 수 있다. 이러면 사실은 기대하고 달라질 수가 있으니까 그런 포인트들 한번 보 좀 열심히 관찰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또 두 번째로는 어 지주사 같은 케이스는 또 자회사들이 어떤 상황에 있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진다. 지금 지주사들 상황이 비교적 적나 또는 지주사 자체의 본업이 일부 있는데 그것이 좋으면 지금 PBR이 평균적으로 10.8 0.8배에 넘어와서 많이 올라간 데는 한 여섯 배 두산 같은 경우는 한 여섯 배까지도 올라갔거든요.
근데 아직 0.34배에서 3사배에서 헤매고 있는 그런 지주사들은 대표적으로 자회사들의 업항이 상당히 부진하고 부채가 늘고 있고 이익이 줄어들고 있는 이런 상황들이기 때문에 이러면 앞으로이 결국은 어 그 배당을 주거나 이런 여력이 줄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평가를지 못 벗어나고 있다는 것들 이런 지금 차별화 포인트들도 한번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마지막으로는 지금 차트가 준비 열려 있네요. 네. 우리나라가 이제 고질적인 문제가 뭐냐면 중복 상장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 이게 지주사도 상장되 있고 자회사들도 상장되 있고 이것이 최근 들어서 또 한 몇 년 사이에 쪼개기 상장과 더불어 엄청 급증해서 미국은 0.4%에 불과하고 옆나라 중국이나 대만 일본도 3, 4%에 불과한데 우리나라은 거의 18, 19%에 가깝죠.
차 엄청나게 우리는 지금 더블 카운팅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도 보면 사실 이것을 해소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지주서 하나 남기고 나머지 다 비상장 바꾸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성장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가 메리치 지주거든요. 금융 지주거든요. 그 회사는 지금 PBR 두 배 넘게 거래되면서 글로벌 탑어하고 어깨를 나란히 하는 밸루에이션을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거나 그거 그러한 방식으로 가면은 정말로 글로벌 타어까지 가는 거고 그러지 못하고 중복상 이슈가 큰 종목들은 상승하는데 한계가 있을 거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꼭 같이 어 챙겨 보시면서 투자에 임하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다 알겠습니다. 중복 상장에 대한 비율 보니까 미국과 대비해서 정말 어마무시한 차이를 보이고 있네요. 자, 코스피 5,000포인트 국정 목표를 뒷받침하고 또 투자자들의 장기 투자를 유도하는 배당 소득 분리 과세 등이 이제 최후선 과제로 꼽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상법 개정과 맞물려 한국 증시에 이제 투자하는 스타일 전반적으로 이렇게 막 치고 빠지는 투자들이 많았잖아요. 이런 스타일이 좀 바뀔 수도 있을까요? 충분히 저는 가능성이 높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제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우리나라는 고질적으로 단타 매매 그다음에 자본 차이 캐피탈 개인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싸게 사서 비싸게 팔고 빨리 빠져나온다. 이제 이러한 논리가 상당히 시장을 지배했고 전 세계적으로 회전율이 상당히 높고 들고 있는 기간이 상당히 짧은 대표적인 나라로 우리나라가 이제 분류가 됐었습니다. 근데 가장 큰 이유 중에 뭐냐면 미국이나이 서구권들은 한 종목을 사서 오래 들고 가면 세제 혜택을 줘요. 오래 들수록 거기서 혹시 돈을 벌었어도 결국 세금을 적게 받게 해 주는데 우리나라는 그게 없지요. 사실은 또 혹시 손실 보면은 그것을 되돌려 주는 케이스들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를 바꾸기보다는 정부가 먼저 손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게 배당 소득을 분리 과세한다.
현재 종합소득 2천만 원 넘는 분들은 어 일단 거기까지 가도 좋겠다 이런 분들도 있긴 하겠지만 이자와 배당을 포함해서 2천만 원 넘으면 넘는 거에 대해서는 지금 거의 그 소위 세금이 거의 50% 절반을 내야 됩니다. 근데 이것이 어 분리 과세를 하면 여기에 대해서 한 15% 상당히 많이 내려오기 때문에 이제 우리나라가 유럽과 같은 소위 말하는 장기 배당 투자가 가능하다. 이제 무슨 말이냐면 유럽의 은퇴자분들은 대부분 유럽 은행들 투자를 많이 하십니다. 거기서 배당을 많이 받으시고요. 그걸 가지고 그 생활을 하거든요. 그래서 은행들이지가 올라도 지금 평균적인 배당 수익률 4에서한% 사이되고 우리나라는 최근에 주가가 많이 올라오면서 배당 수익이 좀 많이 내려왔어요.
이제 한 2 대형주는 한 2, 3% 중소용주는 이제 한 4% 전후 정도까지 내려왔는데 아마도 이제 앞으로 상황이 바뀌면 배당을 더 올리겠죠. 중요한 것은 그것이 배당을 받아서 이제 앞으로 살 수 있게끔 바뀌는 구조만 충분히 된다면 투자자들이 단기 차익보다는 배당을 안정적으로 받으면서 투자하는 그런 자금들이 좋을 것이기 때문에 장기 투자가 본격적으로 열릴 수 있는 체질 개선은 충분하고 시장에도 큰 안정을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대가 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제는 조금 더 느긋하고 우아한 한국 투자의 결이 좀 바뀌어 보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JP모건은요. 한국뿐만 아니라 베트남, 싱가폴, 필리핀 3계국의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한 상황입니다. 특히 미국과의 관세 협상 결과가 발표된 이후 베트남 증시 주간 외국인 자본 순 유입이 연중 최대치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자, 이러한 머니 모블를 통해 우리는 어떤 인사이트를 얻어 볼 수 있을까요? 신흥국 중시로 이제 본격적으로 돈이 유입되는 겁니까? 일단은 뭐 약 달러의 가장 최대 큰 수에는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나라들, 특히 대표적으로 이제 신흥국 우리나라 같은 신흥국으로 분류되는 나라들의 자 외국인 자금 유입이 충분히 될 수 있다.
뭐 그것은 과거 장기 한 50년 역사가 말을 해 주기 때문에 크게 이견은 없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앞서 글로벌 아비들이 포인트 아웃하는 건 그 기저에는 약 달러가 본격화된다라는게 깔려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특히 지금 말씀하셨던 베트남, 싱가폴, 필리핀 이런 나라들이 주로 싱가폴 제어하고 나면 나머지 두 나라는 중국을 대체하는 아시아의 새로운 공장들 뭐 이런 식으로 사실 대응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다만 한 가지 이제 베트남 같은 케이스는 공산 국가고 절반 지분이 그 중국 그니까 베트남 공산당에 묶여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좋 작은 금액에도 상당히 시장이 크게 출렁출렁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한 달 사이에 베트남 증시가 한 달 사이에 1등을 했거든요. 아시아에서 우리나라가 이제 2등 정도 하고. 근데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베트남은 변동성이 좀 큰 편이라는 걸 좀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결정적으로 이것을 우리가 혹시 베트남이 어 미국과 관세 협상을 빨리 해서 그런 거 아니라고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주말 동안 폴리티코라는 미국의 그 유명한 잡재에서 나온 내용을 보면 이것이 베트남에서 협상가들은 그니까 비하인드지만 어 내부적으로론는 직전까지 11%를 알고 있었대요. 그런데 트럼프가 그냥 바로 그냥 20%라고 그냥 일방적으로 그 그냥 선언하고 그다음에 SNS에 올려버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베트남도 아직은 미국 갖고 완전 확정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된 거라고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이것을 단순한 주가 상승으로 연결기는 조금 다소 이름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오늘 우리 시장도 관세 여파에 대한 우려감은 있었지만 워낙 이제 시장에서 프레임이 타코라고 씌워져 있었잖아요. 트럼프 alwaysck out. 자, 그렇다면은 관세 우려는 이제는 단순 기후에 불과할지 그래도 아니면 우리가 계속해서 조금은 관망하는 스탠스로 조심스럽게 바라봐야 할지 어디로 튈지 모르잖아요.이 트럼프행 정부 성격이 어떻게 보십니까?
말씀 주신 대로 지금 트럼프의 관세가 이전에는 무역 적자를 줄이자. 그것도 100을 적자봤으면 한 50 정도만으로 줄이자. 이것이 이제 기본 4월 2일에 주장한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과연 그거 맞아라는 것이 그 지난주에 브라질에 대해서 50% 관세를 때리면서 완전히 다 깨져 버렸어요. 왜냐면 미국이 그면 안 되는 무역 흑자를 보는 나라가 브라질이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 일본한테는 지금 무역 적자를 미국이 제법보면서 25% 관세를 때렸는데 흑자를 보고 있는 브라질에 대해서는 50% 관세를 때린다. 이건 뭔가 앞뒤가 안 맞는 거죠.
예. 그런 측면에서 보면 트럼프가 좀 최근 들어서 주가도 괜찮고 금리는 안정화돼 있고 그다음에 관세 수입도 엄청나게 지금 잘 들어오고 이러다 보니까 조금은 이런 표현이 좀 오버한다 뭐 이런 측면이 좀 분명히 있는 거 같고 과도하게 좀 자만심을 갖고 좀 흔드리는 측면이 있어서 이렇게 놓고 보면 우리가 8월 1일 날 그 탁코 결국은 그쯤 가서 결국은 일정 부분 물러서지 않을까라는 기대로 주가가 계속 가고 있는데 만에 하나 그 높은 관세를 혹시 유지하게 된다면 면 시장에 끈 충격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투자자분들도 지금 트럼프의 탁코를 그냥 기본 시나리오로 놓고 지금 우리가 다 투자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브라질 관세에서 우리가 살펴봤기 때문에 당분간은 그와 관련된 경계심은 꼭 가져갈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언제나 이게 불식이 된게 아닙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의 트럼프 행정부 관세 우려이기 때문에 늘 경각심은 갖고 있어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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