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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에 대한 실망감 그리고 더 나가서 AI에 올라타기 위해서는 해외 주식을 사야 된다라는 주심들 속에서 환율도 상승하고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도 이어지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주식이랑 그리고 환율 사이에서의 관계가 옛날과는 좀 다르게 움직일 여지들도 충분히 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만약 그런 일들이 벌어지게 된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망한 자산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 동춘욱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경제는 아주 특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죠.
주가의 상승과 환율의 상승이 돈만해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종합 주가 주수 4천 넘었는데 환율도 1,400원 넘었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오늘이 문제를 다뤄보고자 삽니다. 안녕하세요, 박피트 님. 네, 안녕하세요, 박스님. 말씀드신 것처럼 정말 신기하게 주식이랑 환율이 같이 올라가고 있는 최근입니다. 나스닥 코스피처럼 환율도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데 이게 1400원대가 뉴몰로 자리 잡게 된다면 환율이 더 오를 것 같기도 하고 지금처럼 환율이 오를 때도 계속 달러를 저축해 나가야 되는지 걱정도 됩니다. 요새 달러 환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어 역사적인 전환점이 왔다라는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이 역사적 전환점을 만들게 됐던 가장 큰 이유는 2022년에 우리나라 국내 투자자들이 큰 실망을 한데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그때 LG 에너지 솔루션 상장하면서 이제 몇 경원에 달하는 자금을 끌어먹으면서 어마어마한 가치로 상장해서 시가 총액 2위까지 올라갔다가 이제 그 뒤로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보낸 거 이런 것들도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두 번째가 어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라든가 삼성 SDI라든가 LG CNS 같은 기업들이 주시장이 조금만 좋아지는 순간 일제히 상장하거나 증자를 쏟아내면서 우리나라 주 시장은 이제 자금을 조달하는 곳.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여기서 안정적으로 돈을 버는 곳이 아니라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곳이다라는 그런 인상을 강하게 심어 주면서부터 우리나라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로 이동하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다. 이런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빨간선은 환율이고요. 파란 막대기는 우리나라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순매수를 보여 주는데 물론 이제 해외 주식 순매수의 상담 부분이 국민 연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에 한 절반 정도만 개미 투자자들의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는데 자 요걸 보시면 좀 흥미로운게 있죠. 옛날 적어도 2020년 22년 정도까지는 빨간선 환율이 상승할 때마다 해외 주식을 사는 기세가 약해지.
왜? 우리나라 원화 가치가 약하니까 돈을 더 많이 들여야만 해외 주식을 살 수 있잖아요. 그래서 환율이 막 급등하는 그런 시기가 날 때는 아무래도 투자자들이 좀 축됩니다. 그래서 안 사요. 그렇죠? 가장 대표적인게 2008년 요때는 이제 중국 주식을 많이 썼죠. 아, 그리고 또 어, 가장 뭐 대표적인 사례를 또 하나만 또 말씀하자면 예를 들어서 2022년 같은 경우 환율 급등하니까 실제로 해외 주식 매수가 굉장히 약화된 걸 볼 수 있습니다. 그 문제는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작됐던 AI 붐 또는 AI 법을 속에서 환율이 상승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해외 주식 배팅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결국 그때 2022년에 뭔가 있었다라는 걸 뜻하는 거죠. 그래서 아까 이야기한게 첫 번째가 우리 국내 주식에 대한 굉장한 실망감들이 쌓인 거 아닐까? 두 번째 여기에 오픈 AI가 출시한 채치T 속에서 야 이거 뭐 인공지능 혁명이 세상이 시작됐다라면 이건 진짜 우리나라에서 살게 없으니까 미국 가서 저걸 사야 되겠다라는 어떤 조바심들 이런 흐름들이 지금 나온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결국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에 대한 실망감 그리고 더 나가서 AI 부에 올라타기 위해서는 해외 주식을 사야 된다라는 좁아심들 속에서 환율도 상승하고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도 이어지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는 환율이 상승하냐 상승하지 않냐는 상관없이 해외 주식에 대한 매수세가 계속되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느낄 수가 있는 거죠. 앞으로도 이런 일들이 벌어지게 된다면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주식이랑 그리고 환율 사이에서의 관계가 옛날과는 좀 다르게 움직일 여지들도 충분히 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달러가 주식이랑 같은 방향으로 올라가게 되면서 포트폴리오에서 달러의 역할이 바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요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예 뭐 당장은 우리가 좋아요. 왜? 저희들 포트폴리오에서 항상 미국 주식에 대해서 투자를 하면서도 한국 주식도 투자를 하라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수익률이 좋죠.
국민연금 수익률이 요서 좋은 이유가 다 이겁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가 생기는 건 우리나라 이렇게 해외로 나갔던 돈들이 만약에 2008년처럼 주식 시장이 붕괴되는 일이 벌어져서 쫓기듯이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역설적으로 예 환율도 내려가고 해외 주식에서의 손실도 확대되는 일들이 벌어질 수도 있겠죠. 자, 그렇게 되면 포트폴리오가 깨지게 됩니다. 자,이 문제를 해결하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예, 바로 우리나라 원화 자산이 옛날에 비해서 태도가 달라지는 거고 과거에는 위험 자산이라 경제 위기가 발생하면 환율이 폭등했는데 만약 하나 효회 나갔던 돈들이 대고 우리나라로 유입되는 경우에는 환율이 오히려 내려갈 환율이 내려가게 되면 기업 실적이 나빠지겠죠.
결국 악순환을 우리가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 2008년 일본이 겪은 일입니다. 만약 이제 그런 일들이 벌어지게 된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망한 자산은 뭘까요? 예, 채권입니다. 왜? 물가가 떨어질 때. 그렇죠.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짤 때 있어서 한국 채권을 왜 사나요라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아,이 한국 채권을 사야 되는 이유가 이것 때문. 여러분들 우리가 안전 자산이 된다고까지 저는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일시적으로라도 2007년 8년에 일본이 겪었던 거 같은 N 초강세 현상들이 우리나라에서도 제연되지 말라는 보장이 없죠.
그렇기 때문에 항상 시장의 금융자산에 있어서 주식만 올인하지 말고 채권도 사고 현금도 갖고 있어야 되는 이유가 이런데 있지 않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인재 단락이 2년 정도 진행됐기 때문에 이게 추세가 될 것인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알 수가 없습니다.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이렇게 미국 주식 좋아하게 된 일은 한 10년 됐습니다만 최근에는 아주 특이하게 진행되고 있잖아요. 해외 직구 안 하지 않습니까? 200불까지 세금 안 되지만 환율 올라가게 되니까 아무래도 비용이 올라가서 사람들을 직구할 때 이제 해외에서 직구 안 하는데 왜 우리는 주식 직구를 하는가?
결국 뭔가 공포 또는 조바심들이 복합적으로 만들어낸 일이고 이게 추세가 될지 아닐지에 대한 면밀한 판단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면밀한 판단 속에서도 일단 한국 국채에 대한 유용성들은 상당히 높아져 있는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정말 자산 배분도 쉽지 않죠. 그래서 제가 한국 채권 또는 한국의 현금을 갖다가 꾸준히 확대하고 보유하라고 공부하는 이유들을 오늘 잘 설명한 거 같습니다. 부대의 경제라는게이 사실 그 뭐랄까요? 이렇게 어떤 한 방향으로 어떤 형태로만 머물러 있다면 얼마나 투자가 쉽겠습니까? 경계 동학 다이나믹스라서 자꾸 움직입니다.
사람들의 기대와 그리고 어떤 여러 가지 변화들 속에서 움직일 수 있다는 점들을 꼭 기억해 두시고요. 요런 부분에서 오늘 한번 공부를 같이 했으면 해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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