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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 월1억에서 8억으로 돌아온 수급단타왕의 제자 '전황' (고수를 찾아라)

만쥬 · 2025-11-05 · 유튜브 시청 147,07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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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제자이자 베스트셀러 잠깐 1위한 이작가님을 모셔왔습니다. 지금 최고 수익을 찍고 책도 지금 순환 중인데 제가 이벤트를 하겠습니다. 만주 유튜브에서 좋아요 댓글로 전 이행시를 댓글로 남겨 주시면 센스 있으신 분들 제가 100분을 뽑아서이 대형주 추세 추정 투자 법칙 책을 무료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깜짝 서프라이즈. 아, 감사합니다. 이씨 전 전투적으로 항상 풀 배팅하자. 미친놈이네. 그래도 스승과 제자의 사이고 또 10년 동안 형동생 사로 지냈기 때문에 말은 좀 편하게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간단하게 뭐 책에 대한 소개나 어 안녕하세요.

전화입니다. 반갑습니다. 언젠가 한번 써보고 싶은 약간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였는데 이번에 정말 시기적으로 저는 올래가 너무 저한테 운이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모든게이 또 트럼프 시대 제가 트럼프 1기 때 대북주 미수로 종배했다가 한대 맞고 전 자금이 한 60% 정도를 털어 먹으면서 결혼했던게 기억나는데 그때 이후로 제가 아 테마주와 이런 잡주를 하지 말고 진짜 대용주에서 좀 느리지만 꾸준하게 올라가면 나중에는 10억 배팅 뭐 20억 30억나 100억 배팅까지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한 7년 전쯤에 이제이 배팅을 하게 됐고 어제가 딱 보니까 가 결혼 기념일이었더라고요.

딱 7년 차. 어, 얼마 안 되네. 그때 뒤에 주례도 봐주고 했잖아요. 아, 제가 사회가 아닙니다. 주례를 봐드렸고 여기 제주 씨도 제가 소개시켜 드렸어요. 생각해 보면 그때가 내 나이보다 어려. 저는 이게 약간 근데 삶 자체가 의미가 있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이런 격식보다는. 그때 내가 축가도 또 S전오브 용준히 불러 갖고 기억에 남는 거죠. 그게. 예, 그런게 참 근데 이제 그때 제가 대북주했다가 결혼식 일주일 전에 계좌가 1억 들어 있었는데 그때 계좌가 한 거의 5, 4, 몇백까지 떨어지더라고요. 결혼식 돈 쓰고 딱 전세 딱 얻고 나니까 한 1,400 정도 남았었는데 1,400만 원 있었으니까 10억 배팅이라는게 너무나도 멀게만 느껴진게 사실이었죠.

그러고 나서 이제 7년이 흘렀는데 그 1400 갖고 지금 보니까 한 35억 정도 벌었고 또 올래 다 본 거예요. 사실 원래가 한 25억 정도 수익이더라고요. 그 네가 한 2년 전까지만 해도 그니까 월 한 2, 3천씩 이렇게 꾸준히 벌다가 갑자기 작년부터이 대용주에 대한 감이 잡히면서 작년에 작년 한 요맘 때에 한 10억 정도 배팅 딱 해 보기도 한 거 같아요. 근데 그때 딱 처맞고 나서 깨달은게 아 큰 배팅은 위로 가는 종목을 해야 되는구나. 이걸 밑으로 크게 먹겠다 하다가 죽는구나. 그 깨달음 이후에 또 이렇게 진짜 성장하게 됐고

네가 예전에 5일선 매매도 잘했었어. 그래서 130만 원으로 5일선 딱 이탈 뭐 10일선 기억나거든. 종가 배팅도 계속하다가 한 10연패하고 다시 또 130으로 또 5천까지 올리고 또 내려갔다가 계속 인생에 오르막길 내리막길. 그러니까 이게 사람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너 장이 좋아서 번 거 번 거니까 설치지 마라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실 장이 좋을 때 벌어봐야 돼.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안다고. 저야 뭐 그전에도 먹 먹어 보고 또 토하기도 하면서 이렇게 성장해 왔으니까 지금의 날이 있는 거지. 지금 금액이 작다 해서 만약에 내가 한 1천만 원 있다 해서 지금 월천 월 2천 찍어 봐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다음 사이클이 왔을 때 월 1억 2억 버는 거고 그다음 사이클에 연 10억 이래 버는 거지. 그 장이 좋을 땐 한번 때려보면서 벌어도 보고 또 손절도 해보면서이 슬픔도 느껴보고 계속 이런 걸 반복해가 나가야 되는 거. 그러니까 그 반복해 나간 그 경험들을 책으로 진짜 풀어내니까 생각보다 책 내용이 너무 알찼던 거예요. 진짜 내심 좀 걱정 많이 했거든요. 블로그에 사람들이 제 책을 보면서 항상 기대를 너무 많이 하는 거예요. 이건 뭐 책 출관을 했다니까 예약 구매를 하면서 막 축제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아 이거 책을 사람들 기대치에 만족시키지 못하면 이거 대참사다 그런 느낌이었는데 다행히도 이제 그 기대치를 충족했던 평점도 되게 되게 높게 나오고 했던 거 같아.

아, 책 내용이 너무 좋고 10년 동안 그 힘들었던 가정이 있잖아. 그래서 단계적으로 이렇게 올라왔고 여기서 중요한 점은 첫 스승을 잘 만나야 된다. 왜냐면 옛날에 모 카페에서 뭐뭐 테마주 좋아하는 강사가 있었고 내가 그때 유일하게 수급 매매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네가 내 거를 딱 들었잖아. 그때 당시는 뭐 유튜브도 없어 갖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아직도 기억나고 네가 그거 들었다가 함부로 했었나? 함부로 했죠. 함부라고 내 걸로 갈아타서. 그 얼마 전에 그 밥 먹은 지인이 또 이제 자기가 이제 2억을 달성했다고 너무 간격에 급가고 전화가 온 거예요.

형님 밥 사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왜 그러니까 결국 내가 사줬는데 2천까지 내려갔다가 한 1년 사이에 그 2천 갖고 2억을 벌면서 그 친구가 한 3년 반을 테마주와 상다 이런 걸로 시간을 보냈는데 제가 그랬거든요. 야 너 이제 나이를 생각했을 때 3년 했으면 안 되는 거다. 너 인생의 테마주와 상단는 이제 안 되는 거니까 버려라. 막 버리고 일을 하던가 일하면서 이제 좀 느리게 좀 큰 주식에서 놀아봐라 그렇게 했는데 그리고 딱 1년 정도 됐는데 이제 자기가 이제 2억을 찍었다고 자산이 그 한 2천 몇백에서 2억까지 올라와서 너무 간격 깊어 전화왔는데 그때 그 친구 딱 그러더라고요.

형님 진짜 살아보니까 주식은 인생에서 첫 단추를 어떻게 깼냐가 너무 중요하다고. 자기도 이제 첫 단추를 그런 상한가 따라잡기나 테마주에 그 깼는데 한 1년 회복 안 됐으면 그걸 접었어야 됐는데 되는 사람도 있으니까 물론 테마주와 상로 되게 크게 되는 분도 있죠. 근데 이거 1년 회복 안 되면 접었어야 되는데 그걸 미련이 남아서 한 3년 반씩 끌고 와서 그게 너무 아까웠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되게 맞는 말이죠. 대학교 때 그 3년을 통으로 버렸어요. 4년이지. 저 4년 월간 깡 깡통을 48개월 동안 찼으니까 그 시간을 버린게 주식에서 첫 단추는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동주, 너도 나를 만나서 네가 저번 달에 최고 수익을 찍은 거야. 어? 눌림 춤매 돌파 스킬 상다 엄청했지. 테마죠. 지금 들으면서 너무 웃겼던게 전왕 선배님은 5일선 전문가였는데 저는 3일선 전문가였거든요. 3일선으로 좀 올라갔다가 이제 대차게 깡통을 차고 아 그만둬야겠다 할 때 이제 수급단탕님이 저를 마지막 제자로 걷어 주셔 가지고 이제 다시 사람이 됐는데 사실 기법적인 부분은 해석하기에 따라 너무 다양하잖아요. 언제나 항상 통하는게 아니고 매번 시장은 변화하고 시장을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알려주는 참스승. 그리고 제가 이제 선배님이랑 종종 뵐 때마다 들었던 말들 중에 인상 깊었던게 되게 많았는데 이제 항상 오실 때마다 수급단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걸어갈 길을 먼저 증명을 해 주시고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셔 가지고 제가 그냥 믿고 스승님을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까 저희 길을 제시해 주셔 가지고 먼저 감사합니다. 항상 그런 표현을 많이 하시는 걸 제가 항상 보고 되게 인상 깊어 가지고 아 의리 있어. 명절때랑 스승이나 이렇게 상품권 보내주고 매번 잊지 않고 인사드리고 선물도 챙기신다고 근데 그래야지 여기 재수 씨 내가 소개 갖고 너 혼자 여행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고 결혼 안 했겠지? 결혼 안 했을 텐데 결혼해서 지금 어 이번에 애들 보니까 애들도 엄청 크고 제 4주 팔자에 보니까 결혼 운이 유일하게 제 인생에 딱 들어오는 그 한 번의 운이 딱 그때였다고 하더라고요.

용캐 결혼은 했네 이런 거예요. 제가 이제 수고단님과 1년 정도 함께 하면서 지켜본 결과 굉장히 신기했던게 감사함을 표현하는 제자분들만 성공한 제자가 되어 있더라고요. 왜냐면 제자가 얼마나 많았겠어요? 이제 활동을 거의 20년가랑 하셨으니까. 그런데 굉장히 크게 되시고 오랫동안 롱런하시는 제자들은 항상 이제 존경을 표시하고 이제 매번 인사를 드리고 이제 존중을 하고 그런 분들만 되게 잘되셨길래 그 내가 기도를 하거든. 통수 친 사람은 깡통 차아. 나한테 잘하. 너 깡통 차.이 맨날 아직도 미스풀 때를 어떻게 해야 돼? 한 좋은 한 번의 얘가 지금 중수잖아.

이제 여기서 조금만 더 하면 고수의 반열에 갈 수 있을 것 같아. 네가 그 10년에 기간을 하면서 뭐 줄니 분들은 여기 책을 한번 보시고요. 중수 솔루션 느낌으로이 친구가 지금 월천 꾸준히 하는데 저번 달 최고 수익 찍었어. 그래서 하이닉스만 미스풀 때려 한 2억씩 거기에서 네가 어찌됐든 2, 3천 트레이더에서 지금 월억에서 월 거의 10억 가까이 찍었잖아. 그런 거를 좀 조언 좀 해 줬으면 좋겠. 나 얘 키우고 이제 더 이상 안 키울 거야. 카피 트레이딩 있잖아. 선배님의 블로그를 항상 추적을 하기 때문에 글이 올라가면 이제 다 봤거든요.

장이 좋을 때 벌어봐야 돼요. 장이 좋아서 본 걸 착각하지 마라. 이렇게 배알 꼴리는 사람들이 적어 놓는데 장이 좋을 때 벌어보고 장이 안 좋을 때 깨져보고 그러면 그다음번에 왔을 땐 장이 좋을 때 더 많이 보 벌고 덜 깨지게 되는 거죠. 그렇게 경험 쌓아가는 거지 뭐. 이거 벌어도 보지도 못하고 뭔 조심부터 해 갖고 돈을 언제 벌어요? 대체 맞잖아요. 사실 이번에 벌어봤으니까 언젠가 또 한 달 또 슬럼프 오기도 하겠죠. 당연히. 그러면 그 경험이 덜 깨지게 되는 거고 이번에 4, 몇백 벌었지만 다음번에는 그게 1억 2억 되는 거고 그러면 이제 그때는 x수론 더 많이 깨질 수 있겠지만 그때는 이제 데미지를 덜 받고 그렇게 올라가는 거잖아.

사실 사이클로 저는 그게 맞다고 봐요. 진짜 제가 선배님 블로그를 보면서 되게 영감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이게 시장이 좋아서 이렇게 커졌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오해도 많은데 지금 좀 생각이 나는게 이제 그런 글을 한번 남긴 적이 있거든요. 선배님이 와이프한테 집에 한 2, 3일 못 들어갈 것 같다. 지금은 한번 승부를 보겠다. 배팅을 해야겠다. 그때 아마 제 기억에 하이닉스를 한 14억 정도 거의 1억 이상 그게 제가 볼 때 이제 거기서 좀 터닝 포인트가 아니었나 싶은데 그런 비중과 어떤 추세 매매에 대한 그때 이제 그릇이 좀 더 레벨업이 되시고 슬럼프를 또 겪었잖아요.

그 슬럼프의 과정도 다 행적이 남아 있고 제가 어이 자세는 평생 배워야겠다 느낀게 보통 이제 트레이더들이 자기의 수익 모델로 좀 돈을 벌게 되면 머리가 커 가지고 뭔가 배우려고 하거나 아니면 나보다 큰 사람을 오히려 이렇게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기보다 아이 나도 좀 버는데 음 그냥 자기 그 우물 안에 갇혀 가지고 발전하지 못하는 경우를 굉장히 많이 봤는데 한 15억 20억 사이에 수익 누적이 되셨을 때 만났죠 보고 배우면서 항상 상 계속 이제 수급단님도 찾아뵙고 조언을 이제 경청하고 하시면서 점점 더 그릇이 커져 가시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어 어떻게 되게 용감을 많이 얻어 가지고 아 이거 항상 배우려는 자세로 좀 나를 좀 낮추고 내 자아를 좀 빼고 배팅은 좀 자아를 빼지 않지만 항상 어 배우려는 마인드로 살아가면 선배들이 닦아 놓은 길에서 이제 내가 그분만큼은 못 되더라도 내가 먹고 살 수는 있겠구나 이런 확신이 드니까 배움에 대한 편견이 다 사라지더라고요.

우리가 되게 겸손이라고 하잖아요. 사람들이 막 저보고 되게 겸손하래요. 그래서 사람들이 진짜 주식 세계에서 겸손이라는 단어를 진짜 모르는 거. 우리가 겸손이라는게 이렇게 가서 아 막 공선하게 이렇게 하는게 겸손이 아니에요. 저는 그게 겸손이 아니라고 생각거든요. 연장자분한테 밥을 안 사 줬다고 겸손하지 않다고 이런 댓글 써 놨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야 인터넷 세상이 무서워. 네가 이제 인지도가 높잖아. 조심해야 돼. 미친 놈들이 존나. 아, 그래 갖고 예절과 겸손이란 다르는 비슷하지만 좀 다른 의미를 갖고 있 내가 생각하는이 주식 바닥에서 겸손이라함은 내 자신을 내려놓는 거라고 생각하고 항상 제가 첫 강의를 들어가면 딱 하는 말이 있어요.

저는 언제든 저보다 뛰어난 효율을 가진 트레이더를 만났을 때 내 모든 걸 버리고 그 사람과걸 받아들여서 발전할 용이가 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건 언제든 다 내려놓을 자신 있다. 잘하는데 나보다 나이가 얼마나 어리든가든 그 상관없다는 거죠. 나보다 잘하는데 그러면 언제든 그걸 받아들이면서 그 소리가 아 나를 진심으로 생각해서 하는 소리구나. 이걸 받아들이면서 배워서 나아가는 거. 그게 진짜 전는 겸손이라 생각해요. 제가 주식판에서 늘 주연이 아니라 조연이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런 의미는 항상 저보다 잘하는 사람이 월등이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같은 개념인데 아 인생에서 조염만 돼도 사실 송동일 같은 배우 있잖아요. 항상 그런 조염만 돼도 내가 뭐이 세상에서 명품을 사지 않느나 먹고 사는데 정말 문제 없을만큼 벌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 나는 주식 인생에서는 항상 스타가 아닌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살지만 내 가족이나 내 지인들한테는 주연이 되는 사람이 되자. 난 그런 마인드 흔들어 살아요. 진짜. 근데 오늘만은 네가 주연이야. 아이 오늘만은 네가 주연이라고. 에이. 아니요. 요즘에는 워낙에 SNS 이제 매체가 발달하다 보니까 주식에 대해 좀 정보 제공을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졌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워낙에 다양한 분들이 많으니까 내가 어떤 분에게 주식을 배워야겠다. 그런 고민들이 많으실 분한테 한번 수급 단타님께 처음 배웠을 때 어떤게 주식에 대한 개념과 방향성을 꿔 주셨는지 그런 걸 한번 162페이지에 나와. 나 왜였어? 주식은 제가 봤을 때 정확히 자신의 10년 뒤, 20년 뒤의 모습을 상상하고 지금부터 준비를 하는 거예요. 제가 진짜 믿는 건 딱 그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건 내가 10년 전에 기획한 그 삶을 내가 직접 살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20대 와이프랑 결혼할 때도 제가 와이프한테 진짜 분명히 얘기했어요.

어 나는 39살 때 그게 어딜지는 모르겠지만 오션이나 바다가 보이는 50평 주상복합 아파트에 살고 싶다. 이렇게 진짜 명확히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게 그때 가서 돈이 적으면 그게 포항 압일 수도 있고 그 돈이 좀 많으면 부산 합바할 수도 있고 속초일 수도 있고 하지만 이제 잘됐을 경우는 이제 서울 한강이 될 수 있지만 그건 너무 먼 얘기가 돼 버렸고 그렇게 타협한게 이제 송도의 이제 50평 아파트를 이렇게 살게 됐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건 다 자신이 5년 전 10년 전에 생각했던 그 모습들을 살고 있는 거예요. 사실 그러면 주식을 하데 있어서도 저는 똑같다고 생각해요.

내가 앞으로 5년 뒤, 10년 뒤에 보고 있는 그 사람이 정확히 내가 그 사람만큼 되지 못해도 50% 70%는 따라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만큼 멘토가 되게 중요한 거죠. 저는 이제 누군가를 배우고 그 사람을 카피해야겠다 생각했을 때 항상 그 사람 응원해요. 그 절대 뭐 이렇게 질투하지 않고 응원하는게 그 친구가 지금 100억을 찍었으면 아 앞으로 내가 2, 3년 뒤면 100억을 찍겠구나. 좀 더 느게 가겠지만 그 시간이 되면 내가 그 목표치에 도달하겠구나. 그 친구가 그때 가서는 100억이 아니라 1천억을 찍어 줘야 내가 이제 그 한 2, 3년 또 뒤늦게 따라가면 한 300억, 500억을 찍겠구나 이런 생각으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그만큼 멘토 선택이 되게 중요한데이 멘토가 만약에 선택을 하는데 주식이 유튜브나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우리가 계좌 오픈이 제대로 안 돼 있어.이 사람들이 명성이 있을 뿐이지 이게 진짜로이 사람이 시간을 지나서 선 성장을 했는지에 대한 그걸 정확히 볼 수가 없어. 제가 그래서 책에다 진짜 9년치 계잘를 다 오픈해 놨거든요. 결국에는 자신의 멘토를 선택하데 있어서 그 사람의 지금의 모습이 앞으로 내 5년 10년 뒤에 모습이라 생각하고 자기가 담고 싶은 사람을 닮아 선택해서 가면 되는 거 같아요. 그때 나 그래도 계좌 깠어. 내가 유일하게.

그때 계좌 유일하게 깠어. 유일하게 깠어요. 그때 유일하게 계좌 까서 그래서 이제 닮아갈 수 있는 거고 근데 성향이 사람마다 성향이 다 똑같을 수 없기 때문에 100% 닮아서 매매를 할 수가 없는 거야. 그 기본 큰 틀 로직 안에서 다양하게 발전되는 거예요. 보면 침착 형님도 하는게 다르고 수급 내개 형님 하는게 다르고 제가 하는게 다 다르잖아요. 큰 틀에서 그게 묶기는 거지 그 밑에 세부 사항은 결국 자신이 경험하면서 만들어 가는 거죠. 그 성향에 따라서.이 큰 틀 자체는 어쨌든 누군가의 강의를 듣고 배우고 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다.

이거 없이 그냥 나는 내 길을 갈 거야 이렇게 하는 건 시간 낭비, 돈 낭비 진짜 장난 아니었어. 저도 뭐 대학교 4년 그렇게 통으로 날려 먹은 거고 주식은 그래서 단계 단계가 되게 중요한데 일단은 수급 단타님 만나고 처음 이제 기간 외국인 주식이 중요하다는 걸 그때서야 처음 깨닫게 된 거예요. 그때 이후로 몇 년간 이제 보통 우리 기간과 외국인을 추정해서 계속 매매를 해서 당시가 이제 몇백만 원으로 몇 천만 원을 뭐 한 달에 이제 천 벌게 되는 그 시기를 만든 거죠. 코로나 장세를 만나고 그때 기간 외인 주식 그때가 거의 사실 정점이었던 거 같죠.

저도 이제 그때 많이 벌었어요. 그때 한 6천만 원의 계좌가 한 10억 넘어갔으니까 이런 장세였던 거죠. 이런 장세를 크게 벌게 되고 그 이후에 또 크게 잃게 돼요. 10억 갔던 계좌가 한 5억까지 또 내려오게 되는 거죠. 기억난다. 그래서 내가 그때도 강교인가 그래서 판교 판교 있어서 야 그 정도 벌었으면은 출금하고 집사. 근데 얘는 그때 이제 되게 잘했었어. 진짜 그러니까 더 때리고 싶은 거지. 그나마 다행인 거는 얘가 그나마 이제 결혼을 했고 좀 리스크 관리를 해서 그나마 좀 방 계좌 방어를 한 거고. 그니까 그게 그때는 계좌가 실질적으로 근데 손실을 많이 본게 아니라 처음 상승장을 겪고 내려오는 하락장에서 이런 건 돈이 얼마 안 됐어요.

그래 봐야 한 손실 자체는 연간 따지면 한 1억 정도밖에 안 됐고 그때 이후로 또 내려온 다음에 그때 포르쉐 사 갖고 박스 개혁해주 박스를 인생 고점에서 산 거예요. 근데 이게 보통 박스터가 그때 주문이 밀려 있으니까 뒤늦게 나온 거예요. 근데 그게 시기가 지나고 나오니까 계좌가 이렇게 갔다 이렇게 꺾이니까 이제 차가 나온 거야.네 번 탔나? 손절했어.네 번 타고 볼 때마다 짜증나는 거야. 지하주차 빨간색 빨간색 차 볼 때마다 짜증나. 포르쉐 아 진짜 강변북도 한 세네 번 타보고 이제 그 안 타는 거 지하 주창에서 볼 때마다 짜증나고 그러고 한 몇 달 뒤에 그 100억 형님한테 팔아치온 거지.

아 100억이한테 팔았어. 근데 되게 좋은 차였어. 그게 자연기 4000cc라서 구하기 되게 힘든 건데 힘들게 구했어요. 되게 힘들게 새 걸 샀어요. 포르쉐의 그런 영업의 지인 라인을 진짜 타고 가서 그걸 어떻게 구했는데 되게 좋은 거 있는데 와 그게 그렇게 꺾이고 나니까 차 꼬라지도 보기 싫더라고요. 그 후로 포르쉐는 이제 절대 안 산다. 중수분들이나 깡통 차신 분들 또 성장이 정체되신 분들 힘드신 분들이 많을 거야. 어제 제가 하이닉스 50억 사서 넘어왔거든요. 50억 샀어. 투자 경고 투자 어 투자 주의 떴어. 주의 떴잖아요.

그걸 딱 듣고 내일 그냥 1억 준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해야 된다. 1억에서 2억 정도 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해야 된다. 어쩔 수 없는 거다. 전날 한 2억 4천 5천 정도 수익 낼 수는 있으니까 그거 준다고 페이백 한다는 생각으로 아침에 그냥 해야지 뭐 어떻게 방법이 없다. 이런 이런 건 예측이 안 되는 거니까 50억을 샀는데 다음날 자연제로 2억, 3억 손절하 그거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자연제를 예측해서 배팅을 못 하는게 예측 못하는 일에 두려움을 갖지 말고 해야 된다. 이거 수익과 손실은여 까봐야 아는 거지. 이거 알 수 없는 거지.

어제는 근데 8시 이후에 나왔으니까 더 이상 대응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뭐 오늘 뭐 한 1, 2억 손절한다 생각하고 내 기준으로 50억원 때렸으니까 한 1, 2억 손절한다 생각하고 넘어왔는데 다행인 건 그전날 수익이 쌓여 있으니까 뭐 어쩔 수 없 수익 까면 된다고. 매수 타점이 어떻게 된 거야? 그 전날은 삼성전자를 그 전전날에 삼성전자 35억 배팅에 하이닉스가 좀 아쉬워서 20억 정도 사서 55억 정도 배팅 넘어왔어요. 근데 아침에 보니까 하이닉스가 이제 5일선을 이탈하고 있는 자리예요. 그래서 아 이거를 맞아야겠다. 그냥 이게 하이닉스가 5일선이 깨지면 이제 시장이 꺾이는 거니까 시장의 마지막 꺾일 때는 뭐 1 2력 내가 맞을 수 있지라는 생각 맞아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근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둘 다 듣고 맞기에는 55억을 가지고 맞기에는 한 4% 빠지면 2억 손절해야 되니까 너무 아프다. 그러니까 일단 삼성전자가 이제 한 보화권에 있었어요. 조금 보권에 이제 35억 다까 까서 정리하고 그러니까 한 300 정도 손해 봤던 거 같아요. 요즘 한 번 사면 그냥 한 7, 800은 이제 수수료 세금이니까. 그러고 이제 아무리 봐도 하이닉스를 맞아야 되는데 5일선 깨지면서 맞아야 되는데 하이닉스에 20억밖에 없는 거예요. 뭔가 아쉬운데. 그래서 8시 40 한 8구분에 하이닉스 한 마 0.7% 7% 있길래 아쉬워서 한 10억 정도 더 사서 한 30억 정도 채워서 이거 갖고 오후에 완전히 깨지는 흐름으로 맞으면 한 1억 2천 정도 줘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딱 했는데 거기서부터 떡상하는 거

아 그걸 얘가 종가 배팅하고지가 신고가라서 안 판다 그러더니 내눈 팔았지 너 멜른 팔더니 다시 또 다시 또 늦게 샀지 나 먹긴 먹었지 뭐 제가 바라보는 저의 미래의 선배님의 길이니까 아 이게 비중 배팅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음 구나 시장에서 아니 근데 오해하는게 저는 이제 비중 배팅이 아닌게 이게 계좌가 늘어서 금액이 커 보이는 거지 복리로 이게 진짜 사람들이 되게 착각 야 너무 몰빵 때리 전 몰빵을 때린 적이 없어요. 이게 이게 개념이 되게 웃긴게 한 2,500만 원 갖고 5천을 사는 걸 보고 우리가 몰빵했다고 하진 않잖아요. 그렇죠?

25억이 있으니까 50억이 사는 거예요. 그니까 그러면 몇 달 전에 어떻게 됐냐? 계좌에 한 12억이 있었으니까 그때 24억을 사는 거야. 계좌가 올라왔으니까 그만큼 이제 더 때리는 거지. 절대 이거 비중 배팅이라고 할 수가 없는 거죠.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에 우리가 신용 정도 서서 두 배 정도 사는데 일반 뭐 중소용주하고 뭐 테마주 따지면 이게 사실 리스크가 현금 배팅하는 거보다 더 낫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는 거죠. 사실 그니까 절대 비중 배팅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크게 비율로 따지면 훨씬 더 낮은 비율인 거죠. 금액적인 걸 보지 말고.

제일 위험한 건 뭐 미스프루 상다 이게 제일 위험하지. 중용주 같은 거 호가 받아 주지도 않고. 짜릿하잖아요. 아니 못 하겠던데. 저는 안 한지 오래 냈는데 짜릿하잖아요. 나도 너 블로그도 보면서 네가 성장하는 모습 보니까 아 나도 너한테 배워야겠다. 나도 요즘은 좀 비중을 조금 올리고 있어. 한 10억 10억. 근데 그 이상은 못 하겠더라. 솔직히 이제는 좀 지킬게 많으니까. 그게 그게 라인이 있어요. 제가 경험해 보니까. 제가만 저만 경험한게 아니고 물어봤거든요. 6, 7억이 되게 빡세. 그 6, 7억을 배팅할 때 심리적 그 저항이 되게 크더라고요.

10억 20억대 저항이 또 엄청 커요. 사람이 막 후덜후덜하고 그다음에 졸류 10억 이상만 사도 10억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사람한테 주는 그 프레셔가 엄청 세요. 30억 대가 또 프레셔 되게 센게 한 3% 까이면 이제 1억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압박도 되게 크더라고. 근데 이제 30억 넘어가면 30억 40억 50억이 단계는 뭐 도진 개진이에 그냥 그 느낌이. 아 착해도 그러더라. 착해도 뭐 30억 55억 70억 100억. 야 그럼 어떡하냐? 아 형님 뭐 한 2, 3억 날려야죠.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30억이 넘어가니까 그다음부터는 해탈의 경지야.

아이 뭐 이렇게 처맞으나 저렇게 처맞으나 그냥 비슷한 느낌이야. 그냥 30억까지가 되게 하이프레이 엄청나더라고요. 제일 큰 압박을 느끼는 금액대는 한 6, 7억 대였던 거 같아. 올 3월 달이죠. 두산 에너벨티 7억을 샀는데 막 금세 2% 내니까 1400일에 꽂치는 거 마이너스 엄청 스트레스였던 거 같아요 그때가. 근데 그 단계를 또 넘고 넘고 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게 계획된 매매였으니까 그 비중이 늘면 강제로 그렇게 때려야 돼. 그걸 안 때리면 내가 나와의 그런 처음 설계돼 있는 모든 매매 기법이나 이런게 어긋나는 거니까 내가 생각했을 때 수익을 이렇게 시장을 만났을 때 무조건 20억 30억을 벌어야 되는데 과거에도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그 기간이 왔을 때 내가 망설리지 않게 만들어 놓은 장치들 있잖아요. 기법들을 아니면이 비율에 대한 생각들을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그냥 해야 되는 거 진짜 어쩔 수 없는 거 아 많이 많이 때려라. 형은 무서워서 이제 못 때리겠다. 그니까 그거를 내가 금액을 생각하는게 아니고 그냥 기계적인 것뿐이에요. 그냥 많이 때리는게 아니라 그냥 계좌가 커져서 벌어 갖고 그렇게 올라가는 거지. 나도 봐봐. 너 옛날에 내 전상기를 봤잖아. 많이 때렸잖아. 50개씩 100억씩 때리는 거 막기 전까진 나도 계속 올렸어. 자빠졌잖아 한번. 그러니까 못 때리겠어 너는.

그러니까 막기 전까지. 저는 맞았죠. 코로나 때. 아이 그거 말고 지금은 이제 천천히 지금 이제 네가 올해 최고 수익 찍잖아. 불가면 올 초만 해도 뭐 5억, 6억, 7억인데 지금은 50억 때리잖아. 그러니까 네가 또 이제 내가 보기 내년 되면은 70억 100억 때릴 거야. 막기 전까지 원래 계속 때려. 근데 막고 그러면은 또 이제 뭐 조금 낮춰지는 거지. 근데 나는 이미 전성기가 꺾인 사람으로서 못 하겠어. 지금 그냥 만족해. 그래도 뭐 한 10억 정도라도 살 수 있는 거예. 맞아. 어느 순간 이제 한계가 도달하면. 인정했어. 나도.

나는 전성기가 꺾였구나. 아니 진짜 나 인정하면 편해 이게. 그래서 스타의 삶이 그래서 힘든 거야. 이게 어느 순간 스타라는 건 결국에는 자신이 내려감을 인정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되게 어렵단 말이에요. 근데이 주식 스타들이 언젠가는 항상 과거에 스타들은 늘 존재했거든요. 근데 그 스타들의 성공과 몰락을 딱 봤을 때 아까 얘기와 동일한데 어느 순간 내가 성공했던 그 방식이 통하지 않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 스타 자리에서 내려와야 되는데 그 내려오는게 너무 싫은 거예요. 내가 항상 주먹받고 내가 최고였는데라는 생각에 여기서 사람들이 보통 하는 특징이 좀 센척하려는 특징을 하면서 이게 겸손하지 못하게 되거든요.

근데 그래서 저희가 딱 그걸 보고 드는 생각도 하지 말고 그 근처도 갈 생각하지 말자. 조으로 살아서 언제나 내 자신을 내려놓고 배우의 자세로 가자. 근데 그때 단타형님은 진짜 그 시절에는 진짜 엄청난 큰 스타였어요. 대단했고. 그러니까 당연히 고수병 걸렸지. 내가 최고데라는 생각에 센 느낌을 줄 수밖에 없었던 건 너무나 당연한 거예요. 그건 사람으로서 원래 다 그런 거니까. 지금은 어떠냐? 지금 이제 많이 내려놓으니까 이제 유회진 거지. 편한 거. 그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그거는 나이를 먹어 가니까 나이값 해야지. 매일 그래요.

왜 이렇게 못 하지? 이런 생각으로 살아 똑같아요 그냥. 근데 개인적으로 우리 나이 때에서 스타가 되기는 사실 이제 힘들다고 생각해요. 스타는 스타는 진짜 30대 초 중반이 스타만 잘하지. 스타그래프트. 그까 그니까 이걸 인정하고 살아야 돼요. 저는 제가 스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진짜 저보다 너무 뛰어난 사람이 제 주변에 있는 걸 보고 그런 생각 이미 나는 스타가 되게는 나이가 들었고 그런 스타들은 특징을 보면 30대 전으로 다 탄생하는 거지. 그게 왜냐면 그때는 내 발목을 잡는게 없거든요. 그러니까 나아갈 수 있는 거예요. 진짜.

근데 결혼하고 애들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쉽지 않아요. 폭 맨날 오죠. 포모 맨날 와요. 난 너 보고데. 저 저는 포모라는게 다 상대적인 겁니다, 여러분. 진짜 주식을함으로써 포기할 건 포기해야죠. 주식인이 행복할 순 없다고 생각해요. 끊임없이 자기 채찍질 하고 가야 되는 그런게 주식인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나 요즘 주식 하기 싫어 죽겠는데. 주식이 요즘 진짜 먹어도 먹어도 먹어도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고 어 이름은 또 열 받고. 진짜 이제 저는 스타가 되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아까 선배님 얘기듣다 되게 공감했던게이 시장에 너무 대단한 사람들이 많고 조연으로 살아가지만 우리 가족에게만큼은 내가 주연이면 된다.

요즘 그 마인드 셋으로 좀 살아가고 있어요. 아 그죠. 왜냐면 이게 남과 비교하면 한두 것도 없잖아요. 뭐 4천만 원 월 수익이 미미할 수도 있지만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삶을 살아가는 데는 정말 크나 큰 도움이 되는 금액이거든요. 그죠? 맞아. 제가 어디 가서 일해서 벌 수 없는 돈인 걸 너무나 현실을 잘 알고 맞아. 1년 전 생각해 봐. 예. 저도 막 이제 다 완전 그만둘 상황에서 이제 600만 원으로 지금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천천히 가는데 이제 저도 비슷한 마음이에요. 아 역시 보록이라서 눈물이 지금 글선 것을데 학대해. 야, 가정 얘기하면서 스타가 되고 싶은 생각 자체도 없고 그냥 매일매일 좀 감사하며 살아가는 거 같아요.

아, 내가 이렇게 수급단님의 제자가 되고 또 좋은 선배님들의 좋은 선배님들과 인연 인연이 닿아서 좋은 점들을 배우고 올바르게 나아가니까 어, 나도 밥벌이를 할 수 있구나. 음. 그죠? 내 능력을 감사히 생각하고 이제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천천히 나아가서 이제 내 사랑하는 내 식구들을 지키는 수단으로 트레이더로서 좀 나아가자. 이런 마음가짐을 항상 좀 살아가거든요. 그니까 말이 앞뒤가 안 맞아. 저러고 맨날 미수풀로 해서 내가 야 출금해. 어제도 가갖고. 너 얼마 벌었어? 400 벌 출금해. 오늘 얼마 벌어? 출금해. 출금하면 뭐 미스풀도 뭐

안 한다니까. 출금 안 하고 아 이게 출금은 안 한다고. 근데 이거에 대한 얘기를 해. 이거 편하게 해. 아니 아니 그냥 혼나는 걸로 끝내야겠다. 요즘 시황에 대해서 네가 한번 언급해 줘. 저는 그 시향이라는게 분기마다 그 시장을 관통하는 한 단어들이 있거든요. 옛날에는 저는 뭐 여러 종목들을 많이 매매했어요. 관종을 보면서 얘 막 1등 2등 이렇게 해서 막 쫙 뽑아 놓고 막 정리하는 거 예쁜 사람들 보면 막 옆에 메모도 막이 써 놓고 했잖아. 저도 이제 그런 사람들 따라했는데 그렇게 매매하니까 진짜 수익이 막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지가 않더라고.

근데 나중에 딱 알고 나서 보니까 결국 시장에서 핵심적인 단어 관통하는 단어는 그거와 관련된 주식들밖에 없는 거예요. 그걸 하지 않고 격과 사이드 주식들을 뭐 하루 올랐다고 하루 주도 추첨 올랐다고 매매를 하니까 거기서 또 손실하고 여기서 벌고를 까먹고 했는데 지금 시장은 결국 데이터 센터라는 그 핵심적인 그냥 단어가 갈라요. 그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해서 필요한 디램과 랜드 플래시 메모리 뭐 HBM이고 GPU 그래픽 카드이고 그다음에 그거 관련돼서 전력이 필요한 거고 그 전력이 필요하니까 원전인 거고 그 데이터 센터라는 그 한 단어가 지금의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거죠.

2차전지도 그 데이터 센터하고 혹시 정전이 돼 갖고 전력이 나가면 안 되니까 그 ESS라고 보조 전원 장치가 또 필요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단어가 핵심인 거죠. 그 단어에 가장 큰 우리나라 시장에서 정점에 있는 애들이 SK 하이닉스인 거고 HD 현대 일렉트릭인 거고 두산 에너빌리티인 거고 뭐 삼성 SDI인 거고 그 정점에 있는 주식들만 거래하려고 저는 노력합니다. 그래서 시장이라는 건 어쨌든 그 시장에서 몇 개월 동안 유행하고 있는 그 단어가 있거든요. 우리가 돌아가 보면 2023년도에는 2차전지라는 그 전기차라는 그 시향이라는 메커니즘 안에 모든 종목들이 붙어 갖고 움직인 거고 2024년도 작년이라는 거는 알테오진이라는 그 어마어마한 대박을 터트리면서 그거와 관련된 시향들이 다 붙어서 바이오가 움직인 거고 그래서 그 해의 매년 핵심 단어가 있어요.

그리고 그 단어에 중심에서 매매를 하려고 그리고 다른 격까지는 진짜 안 하려고 하고 이걸 사라지는 방법을 가장 보는 방법은 저기 뭐냐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 이런 데서 투자액을 줄이면 그들이 지금 주도 주도하고 있으니까 그 투자액이 줄인다고 하면 그때는 이제 아마 점점 점점 사라지기 시작하겠죠. 근데 얼마 전에 보니까 메타 보고서 보니까 메타에서 채권 발행 해 갖고 이제는 거는 돈 갖고 안 돼 갖고 빚까지 내 갖고 하는 단계까지 접어들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내년까지 되게 핫하지 않을까? 그리고이 관련돼서 에너지 뭐 원자재 뭐 데이터 센터 관련주는 사실 변학기 에너지 뭐 반도체 이런 것들은 중국이 제일 잘하잖아요.

잘하고이 서방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나라는 한국이라 생각이 한국의 지수 포인트 4천이 넘어가는 이유가 단지 뭐 상법 개정했다고 이렇게 날아가는게 아니라 정말 그런 데이터 센터 관련 필요한 핵심들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래서 그런 주식들이 진짜 지금 불을 뿜고 있지만 이게 거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실적이 또 받쳐지고 지금 무역 미중 무역 분쟁으로 인해서 우리나라가 그 한축을 담당하거든. 그래서 나는 너무 공감을 하고 내년 영업 이익이 거의 99조까지 나오는 판국에 하이닉스 아직도 너무나도 싼 주식이 아닌가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가족분들한테 한마디 하고 끝내자. 아 저희 가지고요. 응. 이번에 또 부모님 뵙는데 되게 인상도 좋으시고 옆에서 이제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지켜봤을 때 힘들었을 거고 또 재수 씨도 어찌 됐던간에 너 1400만 원대부터 와이프들이 진짜 고생하거든. 옆에서 지켜보면서 그 쉽지 않거든. 내 조를 그만큼 해 왔기 때문에 네가 또 지금 큰 트레이더, 빅 트레이더가 난 됐다고 봐. 한마디 마무리하자. 사실 제 어릴 때 생각하면 가족들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되게 없었던 거. 늘 진짜 화목하고 재밌었고 놀로도 많이 다니고 가족끼리 여행도 되게 많이 다니거 20살 이후로 아쉬웠던게 그거죠.

아 돈이 좀 더 있었으면 부모님들이 일을 좀 덜할 수 있을 텐데 그런 마음에서 사실 주식을 시작한 거 같고 제 결핍이 유일한 결핍이 딱 그거였던 거 같죠. 그런만큼 또 중간에 얼마나 큰 자절이 있었겠어. 야, 대학을 졸업했는데 남들은 취업하러 갔는데 나는 가방 매고 현대 중공이 노가러 노가다 하러 간다니까. 얼마나 기가 착했어요. 근데 이제 그런 부모님들의 마음으로는 얼마나 속이고 했겠지만 진짜 그냥 다 좋은 경험이고 앞으로 너 인생에 크게 되는 그 밑걸음이 될 거라고 이렇게 응원 응원밖에 해 주지 않았거든요. 우리 부모님은 늘 그런 부모님이 있어서 그런 물질적으로 금수조로 타고 난 그런 건 아니지만 진짜 정신적으로는 어떤 가정보다도 정말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고 자랐고 그런 거에 너무 감사하죠.

또 와이프도 요즘 집을 너무 잘 들어가는데 사무실에서 그냥 책상에 앉아 있는 거예요. 혼자 생각하고 고민하고 이러니까 돈을 못 벌 때는 한 일주일에 한 두 번 세 번은 집에 안 들어가. 이제 사무실 혼자 있으면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어떻게 해서 해결책을 찾을까 고민하는데 그럴 때마다 와이프 그냥 아 요거 나 오늘 그냥 좀 사무실 쉴게 이러면 그냥 아무말 어 알았어 이렇게 나무말 하지 않고 애들 캐워 혼자 하고 하거든요. 그런 와이프가 있었으니까 참 좀 덜 신경 쓰고 이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주말에 가서 또 샤넬백 이제 두 번째 샤넬백 하나 선물로 사 줬죠.

잘했다. 첫째 태어났을 때 샤넬백 하나 선물해 줬는데 그게 벌써 5년 만이네요. 5, 6년 만인 거 같아요. 사랑해 한마디 아이 와이프 많이 사랑하고 우리 가족들 정말 많이 사랑하고 우리 아들 딸도 너무 항상 말은 잘 안 듣지만 귀엽고 이쁘게 잘 커져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게 잘 커져서 고마워. 자, 그리고 좋아요, 댓글, 전항 이행시 100분 제가 쏘겠습니다. 전투적으로 항상 풀배팅. 누누 얘기했지만 우리 나이 때는 이제 스타가 될 수 없는 나이기 때문에 적당히 해야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현금#두산에너빌리티#SK하이닉스#삼성SDI#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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