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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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LG그룹 지배구조와 주주가치 훼손 문제로 본인은 매매를 피하지만, 상법 개정으로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일부 매각·배당 요구가 가능해지면 주가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봄. LG화학 PBR 0.68, 보유 LG엔솔 지분(약 82%) 가치 대비 시총이 현저히 낮다는 주장. 케미칼 턴어라운드 조짐(롯데케미칼 바닥 대비 31% 상승, 외국인 유입)과 리튬 가격 반등을 근거로 제시. 기술적으로 월봉 MACD가 플러스 전환하고 5개월 이평선(약 23만4천원) 부근까지 조정 시 매수 관점 언급. 전반적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 가볍게 관망할 것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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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약간 케미칼 쪽이 턴어라운드가 좀 시작된 거 같아요. 그런 걸 확인해 보려면 어, 지금 케미칼 중에서 제일 이번에 좀 위험하다 말이 많았던게 롯데 케미칼이잖아요. 그 롯데 케미칼 지금 10 58,원 51,800원 찍고 68,000원이거든요. 지금 바닥 대비 31% 올랐는데 어, 이쪽도 꿈틀꿈틀 하고 있어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좀 음식 이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게 만약에 케미칼 쪽도 단기 바닥을 쳤고 2차전지 쪽도 요즘 리튬 가격도 좀 올라오고 뭐 이런다고 하면 그랬을 때 LG엔솔의 주가가 지금처럼 이렇게 올라오면 이번에 LG엔솔이 한 100조 되면 LG 화학한테 이제는 주주들이 요구할 수 있다는 거죠.
자, 신기아 차트 분석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만약에 2차전지가 턴어라운드 한다고 하면 어, L 그룹이나 P 그룹 중에 지금 PBR이 그래도 1.0 미만해서 어 어느 정도 저평가돼서 거래되고 있는게요 두 회사인데 지금 LG와 같은 경우가 LG엔솔 지분이 82%나 있잖아요. 그래서 상법 개정에 대한 이슈가 만약에 없었다면 저는 솔직히 솔직히 LG 그룹은 저는 계속 안 삽니다. 네. 지난번에 LG 화학 LG 엔솔에 또 물적 분할 입고 난 이후로 아 20년 동안 회사가 바뀐게 하나도 없구나. 예전에도 그랬었거든요. 예전에도 2003년 2004년
예 그때 당시에도 2001년이었네요. 911 터지고 우리나라 지수가 460에서 940 갔을 때도 그때도 LG 그룹에서 LG 전자랑 LG 화학에 어인 분할해 가지고 지금의 주 LG를 만들게 됩니다. 그때도 주주 가치 훼손이라 해서 그 940 지수 꼭지에서 LG 사태라고 했었어요. LG 그룹주가 급락을 하면서 그러면서 시장이 그때 끝났어요. LG 화학에서 LG엔솔 분할하는 거 보고 야 이게 한번이 그룹의 어떤 문화라든지 그 그룹을 이끌고 가는 경영진의 어떤 철학이 아이 주주 가치를 전혀 어 그 고려를 안 하는구나. 그래서 뭐 LG로 시작되는 거 아마 우리 인터분들도 마찬가지고요.
LG 전자가 됐든 LG 뭐생활 건강이 됐든 LG 이노택이 됐든 참 보면 그래도 한 번씩 이제 어 들어가 볼 만한데 들어가면 물리는 주식 기업이이 턴어라운드 하는 것도 맞추기 힘든데 턴어라운드 해도 어 소익 주주의 가치를 무시하는 훼손하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웬만하면 어, LG 그룹을 매매를 저희가 안 하는데이 LG 화학 같은 경우에는 이제 상법 개정에서 이루어지면서 지금 LG 화학에 대한음 주주 구성을 보면 한번 볼까요? 차트를 보면서 말씀을 드릴게요. LG 화학을 보시면 자 주주 구성이 GL LG가 34.98로 지배를 하고 있어요.
그죠? 주 LG가 34.95 연는 문화재단 0.03인데 그게 35%를 가지고 나머지 65%의 주주에 대한 어 가치에 대해서 전혀 고려를 안 하고 있는 회사인 거죠. 그래서이 35%로 지금 LG 화학을 지배하고 있는데이 LG 화학이 가지고 있는 지분 가치 이런 걸 보면 여기서 보면 기업 개요 들어가서 자 계열사 현황이나 이런 걸 보면 요때 물축 분해를 했고 그죠 LG엔솔의 지분을 27마 어이 이 요거는 27조 자산이고요. 음. 지분율이 몇 %인지 어 나오는데 여기는 지금 안 보이네요. 어 여기 나오네. 81.8%라고 그죠? 나옵니다.
그러면 어 LG 화학에 지금 시가총에 보시면 지금 PBR 0.68이잖아요. 0.68 68. 그리고 LG 화학이 시가 총액이 21조예요. 21조. 그 말도 안 되죠. LG 우선주가 1조 2천억 정도 하니까 22조라고 보더라도 이게 정말 말도 안 되는 별리예요. LG엔솔이 지금 많이 빠지긴 했어도 지금 시가 총액이 LG엔솔이 어 여기 보시면 86조 나오거든요. 지금 85조 얼마 나오는데? 얼마 전에 140조 뭐 이랬었잖아요. 100조에 82% 지분고 있으면 L 82조 워치 82조원치에 그런 자회사 지분을 두고 있는데이 안 파니까 안 파니까 LG 화학이 주가가 못 올라오죠.
다시 이게 LG 화학인데 그 2차전지 때문에 요때 한창 주가가 좋았을 때 저희가 코로나 때 LG 화학을 포트에 한 25% 담고 있었거든요. 예. 하다가 물적 분합 발표하고 그러고 나서 쭉 하다가 22년 요때 LGN솔 소이 상장되면서 주가가 이제 다시 박살합니다. 그리고 올라오다가 다시 또 박살하죠. 케미칼 업항도 안 좋고 이차전지 업항도 안 주어지니까 이렇게 18만 원까지 105만 원 같은 주식이 18만 원까지 그게 그 80%가 빠지는데 어 주주 가치를 개선시킬 수 있는 그 뻔한 답이 있는데도 안 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성폭 개정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되겠구나.
아, 더 이상 이런 횡포 같은게 없어야 되겠다 싶어서 상포 개정에 대한 부분은 많이 얘기를 했고요. 지금 중국에서 만화 같은 경우가 주가가 큰폭으로 올랐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어, 약간 케미칼 쪽이 턴어라운드가 좀 시작된 거 같아요. 그 그런 걸 확인해 보려면 어, 지금 케미칼 중에서 제일 이번에 좀 위험하다 말이 많았던게 롯데 케미칼이잖아요. 이 로테 케미칼 지금 10요 58,원 51,800원 찍고 68,000원이거든요. 지금 바닥 대비 31% 올랐는데 어 이쪽도 꿈틀꿈틀 하고 있어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좀 음식 이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이 만약에 케미칼 쪽도 단기 바닥을 쳤고 2차전지 쪽도 요즘 리튬 가격도 좀 올라오고 뭐 이런다고 하면 그랬을 때 LG엔솔의 주가가 지금처럼 이렇게 올라오면 이번에 LG엔솔이 한 100조 되면 LG 화학한테 이제는 주주들이 요구할 수 있다는 거죠. 음. 지금 LG 엔솔 지붕 82% 들고 있지 말고 30% 팔라는 거죠. 그러면 30% 지분만 팔아도 100조에서 30% 30조잖아요. 지금 LG 21조였잖아요. 그 30조 팔아서 배당하라는 거죠. 그 그게이 상품 개정을 통해서 이제는 그럴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렇다면 상법 계정으로 우리가 알바퀴 해야 되는 주식이 바로 이런 LG 같은 주식인 거거든요.
상폭 개정 이런게 없으면 정말이 투자해 돈 벌기 참 힘든 기업입니다. 그래서 LG 화학에 대한 부분 거기서 우선주 0519 그래서 우선주가 그나마 조금이라도 어 배당이 50원인가 더 받을 수 있다 보니까 그래서 만약에 정말 LG엔솔 주식 좀 팔아라 팔아서 배당해라 뭐 이런 식으로 앞으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그러면 주가가음 하여튼 바닥 대비 따불었 날 거야 아마. 근데 LG 우선적으로 지금 바닥 대비 72% 올랐네요. 자, 거기서 5%를 제가 해 놓은게 그 시계로 할아버지가 1, 2, 6 법칙으로 이렇게 또 투자하시고 하는데 이게 5를 해 놓고 여기서 이제 빠지잖아요.
빠지면 여기 5년 이평 5개월 2평선 지금 5개월 이평선이 23만4,000원이고 아 지금 LG인데 30만 원에서 한 20 여기서 10% 빠지고 15% 빠지면 그러면 5개월 이평선 근처까지 빠지기 때문에 그리고 어 MACD 오실레이트가요 살짝 플러스로 돌고 있네요. 보니까 그렇죠 보이시죠? 월봉상의 MACD 오실레이터로 살짝 돌고 있고이 기술적으로 매매하는 선수들 입장에서는 여기서 무조건 따라 들어오죠. 플러스로 돌아올 때 돌았을 때 돌았을 때 자 오늘 많이 옳은 주식 많이 빠진 주식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많이 오른 주식에는 현대 건설 기계가 와 이틀 동안 이렇게 큰 폭으로 올랐고요.
그리고 LG 엔솔도 많이 올랐다 그죠? 음. 요걸 갖다가 지금요 차트를 두 개를 띄어 놨는데 하나만 요렇게 하고 요쪽에다가네 월봉을 옆에다 띄어 놓겠습니다. 다시 현대 건설 기계 LG엔솔 SKC도 간만에 예 좀 올라왔네요. 간만에 올랐고 하나 오션 야 하나 오션이 그래도 51평을 좀 딛고 올라서네요. 아 요즘 제일 강한 놈이 사실이 효성중고업이에요. 야 진짜 세다 그죠? 그리고 SNT 다이네믹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그리고 한화 엔진 이번에 전고점 한번 줄려고 하는 뭐 그런 모습인데 자, 여기서 매매 동량을 좀 요렇게 해 놓고 보면 좋죠.
누가 샀는지, 기관이 샀는지, 외국인이 샀는지. 네. 같이 보면서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어 이게 타이거 2차전지고요. 두산 에너빌리티. 음. 그리고 에코프로 BM. 네. 그리고 삼성 바이오로직스. 삼성 바이오는 오늘 장중에 113만 원까지 갔다가 예 2.1로 끝났어요. 그러면 누가 팔았나 봤더니 어 기간 외국인은 샀고 그러면 개인 투자자가 아마 팔았을 거다. 그죠? 올라오니까 어 여기서 100만 원 초반에 샀다가 뭐야 와 11% 먹었네 하면서 아마 좀 매도가 있었을 것 같고요. 서울 조선 탑 3. 네. 그리고 서울 K방사 그리고 삼성중공업 그리고 현대 미포 현대 중공업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ETF네 HD 현대네 요런 모습이고 자 많이 빠진 거 좀 보겠습니다.
모시아의 홀딩스. 음. 그리고 에이스 테슬라 밸류 체인. 네. 여기서 올라갈 듯 하다가 또 밀렸습니다. 그 아직은 실적이 안 나오기 때문에 계속 약간 이렇게 박스에서 놀다고 보면 되겠죠. 요렇게 박스에서. 그죠? 지금은 박스 안에 갇혀서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나올 거고요. 그래도 다행히이 저점을 높여가는 박스인데 근데 최근에 시장이 강했던 거에 비해서 요런 모습이라는 거는 시장 대비는 어쨌든 지금 언더퍼폼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 이번에 조정을 받으면 또 테슬라 같은 경우는 언제든지 다시 200한 80불 70불까지도 다시 또 떨어질 수 있다라고 그 마음 단단히 먹고 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AP 신세계 롯데 지주 어 이런 것도 뭐 확 빠졌네 보니까. 음, 휴젤 그리고 카페 24 이런 주식들도 그리고 JP 엔터, 미래세 증권 네. 조선 방사는 빵 치고 올라왔는데 지금 증권주가 이렇게 스물스물 계속 밀리고 있어요. 그 증권주가 시장에 대한 좀 선반영을 하는 주식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KTNG도네 많이 빠졌네요. 어 KTG는 아유 한 여기 11만 5,000원까지만 좀 빠져 주면 좋겠는데.네 네. 작년에도 이러다가 95,000원까지 한번 빠져졌네요. 올초에. 네. 12만 원 밑으로 내려오면 정말 아 너무 감사합니다 하고 뭐 사면 되는 주식이죠.
사실. 그리고 키움 증권 이격이 너무 좀 이번에 너무 가파르게 올랐어요. 그죠? 그래서 여기서는 왔다 갔다 좀 하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고요. 현대차는 시초가 플러스 나오면서 위로 쭉 올라갔다가 다시 결국 밀려서 끝났습니다. 그리고 X1 네이버. 네이버도 지금이 월봉을 보면 월봉이 57%까지 올라갔다가 지난 달에 어 지금 플러스 40% 지난 달에 40% 끝났는데이 월봉상에 지난번에도요 11월이었죠. 11월 달에도 보니까 플러스 한 23%까지 올랐다가 그다음 달에 예 윗꼬리 달고 조정 보이다가 그다음에 다시 올랐거든요. 이번에이 장악형 음봉이 되면 안 되죠.
그래서이 정도 빠졌다가 월봉 기준으로는 한 24만 원 언저리나 23만5,000원 이상에서 이제어요 지금 가격보다는 조금 위에서 그래도 끝나 줘야 되고요. 그리고 다음 달에 요런 반등이 들어오는지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될 건데. 자, 지금 매매 동량을 보니까 와 기관하고 외국인이 그냥 쏟아 붓고 있다. 그죠? 예. 쏟아붓고 있는 거 보니까 이게 이번에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로 올라왔던 거잖아요. 그 카카오 페이도 그렇고 지금 차트가 똑같아요. 스테이블 코인으로 그래서 뭐 너네들이 어떻게 수혜를 보는 건데 요때는 글로벌한 움직임 때문에 화 올라간 건데 지금은 그래서 어떤 식으로 수 숫자가 나올 건데 예 이런 부분 때문에 다시 주가가 밀리고 그런 것 때문에 기관들이 일단은 좀 매도를 하는 그런 모습 양세인 거 같습니다.
네. 삼형식품도 약간 이렇게 이격 조정을 지금 받고 있고요. 기관들이 계속 팔고 있다. 그죠? 예. 카카오 비슷한 모양세고 파마 리서치 예, 요런 모양세입니다. 예, 오늘 신가야 차트 분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어, 날도 덥고 시장도 핫한 듯하다가 또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고 왔다 갔다 하는 시장이니깐요. 어, 1교차가 심으니까 심 심하거나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심할 때는 예, 조금 가볍게 예, 시장을 뭐 바라보시는게 또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택길 브리핑 차트 분석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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