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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정확도 점수+1.2
순위76
채점 발언7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0.5% / 49.9% / 53.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2% / +0.6% / +0.8
상승 / 하락 / 중립47.8% / 13.3% / 38.9%
잘 맞는 기간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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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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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살 때 사면 망한다"…현대차, 50만원 이상에선 절대 사지 마라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

머니원샷 · 2026-03-23 · 유튜브 시청 5,270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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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자동차주들의 밸류 프로그램과 로봇 산업 진출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배당 매력과 미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 중에서 지금 시점에서 시장이 더 주목하고 있는 가치는 무엇이라고 판단하십니까? 어, 일단 자동차는 저는 뭐 현대차 기준으로 보면 뭐 50만 원 이상에서 추격 매수하는 걸 그렇게 뭐 강하게 얘기드리진 않고 있는 편인데음 만약에 이제 보스턴 다인 학습 상장한다면 그러면 로봇주가 확실하게 생기는데 그때도 현대차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질까는 조금 우려스럽고요. 그다음에 중요한 건 지금 자동차 판매가 정말 잘되고 있나 봤을 때 미국 잘되고 있고 우리나라는 대거 줄었고 1월 달 판매를 보면 거의한 20% 가까이 줄었거든요.

그러면 이제 신모델들이 대기하고 있으니까 우리나라 판매가 좀 올라오면 괜찮기는 할 텐데 최근에 이제 팰리세이드의 그 미국 쪽에 그 유아 사 사고가 보면서 느껴진 건 뭐냐면 현대차는 아직도 안전과 관련돼서는 뭔가 좀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만약에 이게 전량 리콜에 들어가게 되면 이런 팰리쉐이드 같은 차량의 판매가 미국의 전체적인 마진을 끌어올린 는 가장 핵심이거든요. 큰 차 SUV 이게 이제 마진을 끌어올리는 가장 핵심인데 이거 지금 전량 횟수에서 리콜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동차 부품에서 만약에 그 좌석네 개, 시트네 개를 합치면 엔진 가격이 육박합니다.

그러면 이거를 만약에 뭐 한 20만대 팔았는데 전부 다 바꿔 준다. 적을까요? 전 적지 않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지금 현대차는 다 좋은데 뭐 로봇도 좋고 뭐 배당도 좋고 주자원도 좋고 다 좋은데 정말로 이런 사태를 겪으면서 뭐 소송이라든지 그다음에 배상 문제라든지 리콜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에서 자유로운가에 대해서는 좀 고민스러운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라리 만약에 현대차를 로봇으로 보고 투자하신다면 좀 더 순수하게 로봇의 부품주에 가까워 보이는 현대 모비스가 제일 낫지 않나라는 판단이고요. 현대차와 기아에 대해서는 싸게 사신 분들은 여전히 가져가실 필요가 있겠지만 50만 원 이상에서 공격적으로 사 들어가는 전략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시각을 달리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자, 매수 버튼을 누르는 순간 주가는 시장형으로 넘어간다고 이제 합니다. 소문의 휘둘려 고점에 몰리는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이사님은 강조하시는 것이니 숫자로 증명하는 공시와 원칙의 매매의 구체적인 실전 방안이 있다고 하시는데 그거 좀 들려 주십시오. 그 저는 가장 주목해 봐야 될 건 내 나름대로의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최근에 제가 시장에서 뭐 강연장도 가보고 그다음에 뭐 개인 투자자를 만나면서 느끼는 건 뭐냐면이 코로나 때와 비슷한 기시감을 느끼는데 어떤 겁니까? 그니까 신규 그니까 하락할 거라는 기시감이 아니고 신규 투자자들이 정말 많이 늘었다는 기감이 느껴요.

뭐 어떤 거에서 느끼냐면 내일 주가를 맞춰 달라는 그런 뉘앙스의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아, 저도 그런 이야기습니다. 그리고 어, 이미 충분히 다 설명을 저는 이제 했다고 생각하는데 뭐 소통의 문제겠습니다만 그런데 그래서 어떻게 돼요라고 물어봅니다. 네. 그렇죠. 그니까 예를 들어서 이건 이렇고 이러이 이래서 저는 좋게 보고이 정도의 가치가 있다라고 보는데라고 설명하면 그래서 주가가 다음날 안 올라가면 이거 왜 안 올라가요? 언제 올라가요라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아 제 입장에서는 너무 답답한 상황이죠. 그러니까 내가 전혀 공부가 돼 있지 않고 내가 주식 시장에 대해서 아직 적응이 잘 안 돼 있다고 생각하면 그냥 반도체 ETF로 사시는게 제일 낫지 않을까?

이런 분들이 종목을 사서 왜 안 올라가는지도 모르고 이게 어떤 로직으로 움직이는지도 모르면 제가 보기엔 투자가 너무 어렵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차라리 지수에 투자하시거나 아니면 특정 섹터에 특화된 어 ETF로 가시는게 맞다라는 판단이고요. 그다음에 내가 어떤 기준을 갖고 있다면 지금 뭐 시장을 쫓아다니면 필패하지 않을까? 그 예를 들어서 오늘 뭐 LS 일렉트릭이 급등했다 그러면 오늘은 LS 일렉트릭 쫓아가고 내일 예를 들어서 뭐 두산빌리티가 급등한다. 그럼 또 그것도 쫓아가고 어 전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어떤 기준이 있고 그 기준에 따라서 어떤 종목을 샀다면 지금은 그니까 당연히 이제 그 실적이 올라간다는 전제가 깔려야 되겠지만 그 전제에 대해서 있다면 움직이지 않은게 가장 좋고 그다음에 싸게 산 종목은 지금 안 파는게 가장 좋다.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7만 원에 샀는데 팔고 나서 싸게 다시 사야지라는 전략은 제가 보기엔 실패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그래서 싸게 산 종목은 지금 뭐 바이오가 됐든 반도체 뭐 자동차든 끌고 가는게 맞는 거고 신규로 사는 종목은이 종목이 왜 사야 되는지와 어느 정도의 가격까지 올라갈 건지에 대한 명확한 판단을 할 수 없으면 그냥 ETF 사시라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아까 말씀하셨던 이렇게 추경 매수를 잘못해서 이제 손해를 돈이 녹아놔야 된다 그렇죠. 그런 걸 많이 겪는데 많은 분들이 이렇게 하세요. 왜 그런 겁니까? 그 저도 잘 모르겠는데 저는 솔직히 쌀 때 남들이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지더라도 쌀 때 사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대부분의 분들은 아마 뭐 대부분의 또 경제 방송이나 주식 방송 혹은 뭐 언론이 그렇게 조장을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올라가야 화두가 되잖아요.

또 급하게 내려가야 파두가 되니까 그러면 전혀 관심 없다가 시장에서 다들 막 얘기하고 언급을 해야 그때 이제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때 포모에 빠지게 되는 그런 어리석음을 뭐 범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뭐 자동차도 작년 여름부터 뭐 매수했던 종목들이고 반도체 역시도 작년 뭐 한 여론 가을부터 저는 뭐 분할 매수했던 종목들인데 그걸 이제 와서 사겠다고 막 달려드는 거 보면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조금 안타깝죠. 아쉽고. 그래서 왜 남들이 관심 없을 때는 전혀 안 쳐다보다가 모두가 관심 있고 모두가 쳐다볼 때 그제서야의 관심을 가질까?

우리가 이미 2차전지하고 카카오 네이버로 그만큼 당했으면 이제는 그런 것들은 조금 안 당해야 되는시기 아닌가? 그래서 반도체가 나쁘다는 것도 아니고 반도체가 오늘부터 내려간다는 것도 아닙니다. 더 올라갈 텐데 이미 저점에서 한 네배 올라온 종목을 지금부터도 보려면 더 굉장히 차가운 눈과 차가운 기준, 더 엄격한 기준으로 봐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반도체 사셔도 됩니다. 대신 지금 사시는 분들은 예전에 싸게 샀던 사람에 비해서 세 배 네배 더 엄격한 기준과 엄격한 잣대로 종목을 판단하고 손절이라든지 그다음에 목표가라든지 이런 것들을 설정하셔야 저는 이길 수 있는 장이라고 판단합니다.

아 쉽지 않네요. ETF 사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 자, 마지막으로 이제 2026년 하반기를 준비하는 투자자들에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핵심 원칙을 말씀해 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까지 당장 보려야 할 것과 끝까지 가져가야 될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니까 원칙은 저는 지금부터는 현금은 꼭 필요하다. 음. 그니까 2월 달까지는 20% 말씀드렸는데 3월 달부터는 30%로 올려서 말씀드리고 있어요. 시장이 더 올라가면 올라간 대로 추가적으로 조금 더 현금을 마련해서 전체 주식과 현금의 비중을 계속 7대 3으로 유지할 것을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부터는 그래서 빠지니까 팔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올라가더라도 7대 3의 비율를 계속 맞추라라는 거죠. 그래서 지수가 오르면 주식을 조금 더 팔아서 현금도 그만큼 늘려 놓으라는 것을 계속 말씀드리고 이게 대전제고요. 그다음에 업종으로 봤을 때는 뭐 답을 다 말씀드렸지만 소위 AI 투자와 연관돼서 움직이는 종목군들은 싸게 사신 종목들은 쉽게 팔기 어렵다. 그게 뭐 반도체 어 전력 기기든 뭐 원전이든 뭐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뒤늦게 사신 종목군들은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꽤 높아진 기준을 적용하면서 적응 접근을 해야 그래야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다.

실패 확률이 0일 순 없죠. 실패할 수 있는데 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늦게 사신 종목군들은 기준을 굉장히 높일 필요가 있다. 목표가를 올리라는 얘기 아닙니다. 제가 최근에 뭐 말을 하다 보니까 계속 여러 가지 전제를 붙이게 되는데 목표가를 올리라는게 아니라 손절을 나든 이익을 내든 그 정확한 어떤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높이라는 그런 얘기고요. 그다음에 저는 또 가져가야 될 종목 만약에 신규로 사야 된다면 에너지 쪽 종목군들은 그래도 조금 덜오르지 않았나? 그래서 저는 지금 아무도 안 보고 있는 섹터들 중에선 두 가지 정도로 보고 있는데 패배터리 활용하는 그런 기업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리튬 뭐 그다음에 그 안에 들어가는 다양한 원자재들 사 오려면 이것도 다 돈이잖아요. 네. 네. 그러면 우리가 패배터리에서 뽑아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패배터리에서 뽑아오지만 성일라이텍 공장이 어디 있죠? 바로 서산에 있습니다. 서산에 바로 옆에 뭐가 있죠? SK 이노베이션 SK온 공장 있습니다. 그러면이 성일라이텍은 왜 그 옆에다 공장을 지어 놨냐면 그 공장에서 수율이 100%가 아니죠. 분량들이 나옵니다. 그러면 일단 그 분량들을 가져다가 거기서 다시 그 블랙 파우더를 뽑아내는 거예요. 거기서 원재료들을 뽑아내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런 기업들에서 뽑아내는 원료는 상대적으로 싸게 공급할 수 있고 지난 한 3년간 적자를 내기 시작하다가 이제 매출이 늘면서 적자가 줄어들고 있는데 이런 기업들의 터너라운드 가능성 높아지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고요. 또 하나는 유가가 저는 쉽게 안 내려올 거라고 보거든요. 전쟁 끝나도 그러면 높아진 유가에 대응하려면 뭘 해야 될까를 봤을 때 가장 뭐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거 태양광 뭐 이런 거지만 그것도 당연히 봐야 되고 SK 이터닉스도 저는 좋게 보지만 또 하나 봐야 되는게 뭐냐면 우리나라에서 해당 산업이 있긴 있는데 한 번도 부각받지 못한 산업 어 바이오 에탄놀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바이오디젤이라든지 이런 쪽도 결국은 섞어 쓰는 비율을 늘릴 수밖에 없다.

지금 우리나라는 제가 알기로 법적 기준으로 4%로 알고 있는데 유럽이 지금 6에서 7%를 섞어 쓰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것만 늘려져도 두 배예요. 두 배 가까이 늘어나는 겁니다. 그럼 해당 산업의 우리나라에서 누가 지금 해계 무의를 잡고 가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한번 살펴보시는게 제가 보기에 좀 더 도움이 되지 않나라는 판단이고요. 그래서 신규 매수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전혀 시강에서 아무도 쳐다보지 않고 있는 이런 쪽을 한번 공부해 보시면서 관련된 기업들을 추려 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거 같고 기존의 주도주 영역에서 싸게 산 종목은 그 어떤 것도 함보로 팔아서는 안 된다라는 개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대차#현대모비스#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카카오#현금#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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