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내년을 모든 포징 암살 많은 기적들이 꽤 있다라는 거죠. 근데 그 바닥을 찾겠다고 생각하시면 저같은 전력 발생기 닫아 그건 또 매크로 투자자는 이렇게 협상할 때 안사고 언제 사냐 예 아 사실 첫 질문부터 사실 이렇게 부정적인 질문을 드리는 게 좀 그렇지만 지금 국내주식 상황이 너무 안 좋습니다. 이 중 올해 상황에 배워서 중 대표의 어떻게 보시는지 예 뭐 다들 4 지금 뭐 아 아 아 일단 사실은 저희들 이코노미스트 들이 무력감을 느끼는 되버리죠. 왜 그러냐면 작년 하반기 정도의 인플레 올라오는거 보고 서 아이의 공급사슬 40분 들어서 이건 동남아시아 있는 공장들이 가동 하거나 중국 공장 가동 하면 맨 스피카 5살 것 같다 2022년 상반기 올해 상반기에는 p 카우치 거다 이렇게 다들 봤잖아요.
그래서 뭐 금리인상에 대한 1.5% 정도 인상 받잖아요. 그런데 일단 다 틀린게 뭐 제가 오늘 준비해 원 표를 보시면 다 연주 내 12월달 전망 에서 벗어 전망이 아주 크게 뜨는게 올해 물가 상승률을 2.8 을 적어 놨어요. 지금 생각하니까 완전히 우습죠. 그리고 게다가 3월달에 또 성장률 전망을 얼마 해 줘 거냐면 2.8% 성장 할 거라고 적었어요. 그게 인제 6월달 얼마 전 이 줘 6월 fomc 에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에서 발표했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거기서 얼마나 주냐 며 1.7 까지 4급 아빠 이렇게 먹 연준이 물가 전망 한번 크게 틀리고 그다음 성장률 전망도 틀린 그런 된거죠.
이게 뭐 그게 드문 됩니다. 이런식으로 시장의 전망 이라는 게 크게 흔들리는 시기에는 뭐 투자자들 입장에서 아 좀 자산배분 해둘 걸 뭐 이정도가 우리의 어떤 좀 아쉬움에 그 대상일 뿐 버리니까 좀 팔자 이정도로 했지 걸 뭐 시장을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여기서 매도를 했다 라고 말씀하신 분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특히 뭐 작년 이맘때 우크라이나 전쟁이 벌어질 거라고 예상한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아 아 아파 아 아무튼 이렇게 어 희망은 꺾이고 안좋은 것만 올라오는 장애다 보니까 디자인이 좀 이렇게 힘들어 지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럼 주가 법 반등 할까요.
반등이 지문은 꽤 나오고 있는데 이게 보통 차이들이 주식시장의 좀 래 몸을 덮는 사람들은 폭락이 3번 나와야 바닥이다 그랬거든요. 그러니 제 1차 폭락은 1월에 나왔던 거구요 2차 폭락이 이제 o 월말 월초에 이렇게 시작되서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 폭락이 없으면 정말 좋은데 뭐 아무튼 중요한 폭락이 나왔습니다. 요 폭락의 특성에 바로 뭐냐면 바로 반대매매 의 분화 혹은 또 레버리지 청산 봄 약이라고 저희들이 부르는 건데 그림으로 준비해 놓은 것처럼 미국의 투자자들이 맞은 대비 라고 부르는데요. 까 이제 주식담보대출 로 투자를 했거나 신용을 받아서 투자한 것을 합계 한 것이죠.
이 데이터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는게 어 2021년 지난해 상반기 정도의 지난해 대비 해서 늘었던 돈이 한 3000 어플 정도가 아래 버리지 투자로 새로 유입된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게 지금은 얼마나 면 - 1000 어플 청산으로 나오고 있고 그게 이제 완전히 다 예 지금 몸 애첩 뿌리 지금 공정으로 날아갔습니다. 코인 더마 같이 이루어진 것 같아요. 왜 이런 식으로 뭐 끝점을 수 없는 포지션의 청산이 벌어지는 시기에 시장인데 또 한번 빠지고 이제 마지막 빠지는 시기를 보통 저희들이 경제위기 봉 나기 라고 한 번 부르니까 주가의 폭락이 안정적이 어떤 경제지표 까지 망가뜨리는 시기가 한번 더 올 수도 라 놓으면 정말 조금의 않으면 장력이 고 얘넨 저에게 경제의 성장률이 뭐 - 매퍼 3 뭐 이렇게 되면 이제 그 때 또 한번 더 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뭐 이제는 탈만한 타이밍 인 하는데 받아 확인 후 매매 하자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지금은 받는 때 매도 라고 이야기해 줄 거 같구요 이제 같은 이제 매크로 이코노미스트 또는 약간 저는 역발상 투자 잘하고 저를 생각하니까 직장에서는 뭐 지금 요새 너무 기분이 좋죠. 으 아 악 아 아 비 아 드디어 들 살때가 이렇게 지금 하고 있읍니다. 열심히 하고 있고 그 대표님 역발상 투자 자 라는 표현 그 뭐 어떤 의미에 세요. 말살 말해서 대중의 반대편에서는 2장 그러니까 신용동 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또 pdr 혹시 생각나세요. 프라이스 두드리 아들이 문의 이슈 허브 2020년 화방 개 모 증권사에서 냈는데 아마 흑역사가 될것 같죠.
예 얘가 이런 식으로 주가 밸류에이션이 도저히 설명이 안 되니까 비싸단 말은 차마 못하고 아내 년의 이익의 전망이 상향 조정되는 그런 꿈을 가지고 밸류에이션 하면 이것도 싸다 이렇게 얘기 하셨던 거였죠. 그런 것처럼 뭐 출식 시장에서 좀 그런 밸류에이션 레벨이 역사적인 평가 로는 도저히 지금 이 주가를 정당화할 수 없는데 조 2 까지 가게 될 때 이제 저희 같은 역발상 투자자들은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파랑 거구요 또 언제 반대로 지금같은 시기가 오면 옛날을 기다렸습니다. 근데 이제 역발상 투자 자가 다 좋은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10년 장기 대세 상승이 다 이럴때 역발상 투자가 들에게 망하는 거죠. 아아아 일대 외계 무조건 풀 페이 전략이다 라는게 아니라 렌즈 매크로 일컬음 쓰다보니까 호앙 이 오면 불안 해 오고 불황 염 영어 옛날 하도 말 받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역발상 투자 적엔 어떤 성리학을 갖게 된거죠. 결국에 원래는 어떻게 되던 싸이클이 생기기 때문에 그 싸이클을 미리 준비 이렇게 탈모 미리 까진 아니고 엄한 이 몰랐네 어 그리고 뭐 pb 알이 뭐 1.2 1.3 와 2.4 you 비싼데 으아 뭐 어깨 되지 뭐 그리고 이제 또 2500개 지고 뭐 2600 깨질때 업무를 해서 사실 내 무릎 밑에 종아리 되긴 해요.
아아아 요즘 보면 요즘 봄에 좀 무섭죠. 어 것은 거기서도 다시 200p 400p 더 빠지니까 아이콘들 그러면 지금 이렇게 글로벌 경 태 이렇게 지금 이 상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나 하체는 뭐라고 보세요. 좀 부족하죠. 뭐 이런 식의 미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 서 우리를 구제해 주어야 되는데 주식시장 폭락 한국경제 나빠질 때마다 중앙은 이 딱 닦으면 이라 해 주잖아요. 근데 지금은 좀 그럴 가능성이 없다는 오히려 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있는 4 그런 식이다 보니까 인플레가 제일 무서운 게 매일 곰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 서 2위 이 경제에 어떤 패닉을 알려 줘야 되는데 가져온 그림에서도 나와 있는것 처럼 미국 소비자 물가가 이렇게 겉잡을 수 없이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지금 되게 정치적으로 수세에 몰려 있다니까 거기도 정부가 임명하는 그런 곳이잖아요.
그러하기 때문에 자신을 정부기관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정부기관 입장에서 국민들의 여론이 나빠지고 정치적 부담이 된다는 것만큼 무서운 게 없거든요. 그런 면에서 절세 없이 지금은 인플레가 정 거야 그 해야 금리가 떨어지고 그래야 시장도 어떻게 보면 좀 회복되자 켄 나 근데 이제 그 뒤는 매크로 문제가 도 있겠죠. 그렇죠. 생각보다 물가상승에 굉장히 높게 나왔고 그러다 보니까 그 전에만 해도 fmc 가 자연 스탭의 안 할 수도 있다는 1층 나오다가 빼려 짜 나요. 근데 이게 그러면 앞으로도 그럼 계속 잘 스테이 어딜까요. 최소한 한두 번은 더 해야 되잖아요.
최소한 아예 왜 그러냐면 일단 시장에 참가자들 한테 너무 강렬한 c 너를 좀 좋잖아요. 이거네 그래서 점도 표라고 있는데 그게 뭐 올해 연말 정책금리를 얼마의 갖다 놓는 게 좋겠네 이렇게 다들 컨센서스가 3.25 에서 3.5% 인데 지금 1.5% 1.7 하니까 거의 여기서 뭐 1.75% 정도로 올려야 되는거 아니에요. 예 그렇다면 뭐 여기서 그걸 안 올린다 이건 이제 다르게 해서 온 될 수 있겠지만 차라리 저라면 적어도 7월에는 75b 필 한 번 더 올려서 한 2.5 나 뭐 1.25 정도로 갖다 놓고 그 다음에 이제 하반기 인플레가 정말 꺾이는 지 그때 한 달 쉬니까 그 8월에 특성을 컨퍼런스 가 있으니까 거기서 한 달 쉴 때 또 눈치 보다가 9월에도 올리고 11월에 또 중간선거 있으니까 고 때는 또 하게 그러니까 12월에 또 한번 올리고 이렇게 되지 않을까 그러면 올해 연말까지 3% 중반까지는 간다 최소 75 bp 3번은 보고 있습니다.
75 bp 3번 그러면 이게 주식 시장에도 영양 해인데 서클 찬데 큰데 뭐 저는 그렇게 앉아 한 클 거라고 다이 제이미의 왜 그러냐면 그러나 연준이 실수를 계속했다 3월에 0.25% 올리는 것도 실책이 없고 또 5월의 0.5% 도 실습 이었고 이번에 0.75 드실 수 있구요 저는 3월 일단 0.5 못 올렸다면 5월에 1% 를 올려 써야 되는거 아니냐 빅스 탭 자이언트 스텝 으 좀 세게 하고 한달 쉬고 이렇게 실기 했다는 얘기 분기 말해 한 1% 씩 또 걸리면 되는 일이지 그걸 굳이 그렇게 매일 월마다 뭘 뉴스를 자꾸 보고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좀 이건 굉장히 아마 연주 멤버들이 굉장히 강한 압박을 받고 있을 거다 온 겁니다. 그러면 일단 주식시장 아까는 그래도 어쨌든 쪽 반등은 할거라고 예 그것은 희망의 여지가 좀 있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제가 그림의 또 나가겠지만 반도체 업종 지수 주가와 환율이 관계를 살펴보면 환율로 루칸 1년 뒤에 반도체 업종 주가 안 오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왜 그러냐면 뭐 그 뒤에 당연히 환율이 오를 때 불황 이니까 1년제 라며 호황이 온다 이 것도 있겠지만 그것도 있고 또 다른 한편으로 환율이 이렇게 꽤 많이 올라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의 경쟁력 문장은 없으면 이게 결구 한 1년 지나면 이 환차익 또 생길 뿐만 아니라 뭐 경쟁력도 개선되는 면이 굉장히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지 우리 국민들 여름에 휴가 나가게 표 던집니다. 항공요금 도 많이 올랐을 뿐만 아니라 또 여행 경비가 많이 들 테니까 그렇지만 수출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올해는 좀 힘들어도 왜냐면 지금 뭐 경기 안좋아서 원유를 그러니까 근데 이 높아져 있는 환율이 좀 이렇게 안정되고 이 환율을 이용해서 영업을 할 수 있을 때 뭐 내년 되어야 되겠지요 그죠. 그 정도가 되면 기업이익 뜰이 올해 보다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지 떨어진 업종도 있겠지만 적어도 이런 수출 주력 업종 들은 올해는 이익 전망 하향 항상 높다고 보지만 내년에 놓을 수 있으니까 보면 이게 어 내 눈을 보면 오직 함 살만한 주식들이 꽤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그걸 바닥을 잡겠다고 생각하시면 지금 사귀는 좀 빠를 수도 있는데 저같은 이제 역발상 투자자 혹은 또 매크로 투자자는 이렇게 박사 날 때 안사고 언제 사냐 예 아 이런 색깔 좀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러면 다행히 삼성전자 주가 도 이제 뭐 해외정보 건 봅니다. 그냥 반도체 업종 지수 뭐 그정도 되면 이렇게 찾겠죠. 예 지금 어쨌든 코스피와 코스닥이 뭐 연중 최저치를 사실 며칠 계속 기록을 했었는데 그 지금 주식투자 해도 괜찮다 저는 의미하고 있어서 내 일단 차는 선행 매매 했구요 아 근데 저는 올 1월에 그때 2600 잠깐 깨질 때 그 때부터 사기 시작해서 그 뒤에 또 주가 좀 반등 하니까 그땐 또 언제 채권을 사다가 다시 5월 말부터는 주식을 사고 있는데요.
그런 사면서 막 떨어지는 칼날을 선으로 잡은 그 고통을 느끼고 있죠. 그러나 주식시장이 라는게 그렇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시장이 역사적으로 1 41 년 정도 레코드 가게 80년부터 생겼으니까 있다고 보면 10년에 한번 오는 2매 번에 대박 짱 을 놓치면 사실 우리나라 수익률은 별로 병변 사나요. 10년에 한번 오는 네반의 대박짱 애 어떤 했냐면 전북 2 다음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가장 우리나라 주장 역사상 제일 나의 오른 애가 1999년 이에요. 98년 외환위기 다음에 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다음인 2009년이 또 상승률 사람이 이 제도 2021 년 도 역시 상승률 사람이 있고 왜냐하면 코럴 팬덤이 다음 이곳도 1984년 3 조황 직전에 아웅산 폭탄테러 있었잖아 그렇죠.
예 그 전에 독하게 사건도 있었구요 그 시베리아 s 격추된 이런 일들이 왜 가 되게 많았어요. 그런 일들이 멀어지면 실행되게 힘들고 비극적인 일이 벌어진 다음에 동자 망한다 던가 뭐 근데 그 다음에 가 항상 어마어마한 상처의 를 기록합니다. 그래서 올해가 지금 고점에서 주가가 한때 30% 받았잖아요. 1000p 빠졌거든요. 이럴때 나라 만한 망하면 여기서 나라 40 또 반토막이 날 수 있겠죠. 근데 그것만 아니면 이런 작은 사야되는데 나라 망한다고 말하기에는 외환보유고가 4700억 뿔의 국민은 건 들고 있는 해외 자산 주식 이란 3천억 뿔 정도 되고 kic 들고 있는 것도 아니 $1,500 뭐 왜 돈이 너무 많아서 지금 문제 있나 라는 데 또 순 채권이 6천억 뿌리 이상의 채권을 가지고 있나요.
나거든요. 다른 날에도 밀리 중요한 6천억 불러요 그럴 정도로 부자 나거든요. 이런 나라가 망한다 소리가 들릴 때는 감사하게 사야지 근데 이제 모멘텀 두 댓 아들이라면 이런 이야기 2 꺼서 확인하고 4 자란 말씀을 하실 수 있을 텐데 일단 모멘텀 투자자들 입장에서 아까 잠깐 보여드린 것처럼 반대매매 나 이렇게 많이 나올 때는 또 그 뒤에 그 매물이 없는 거 아시죠. 주가 폭락과 전에서 매물이 청산 되거든요. 그냥 반대매매 로 그러면서 이게 매도 공백 사태가 벌어지거나 또는 쇽 진 사람들이 숏 커버 언어 쇼 스퀴즈 를 당 하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한번 짐 바닥만 확인하면 그 뒤에는 강하게 오를 수 있다라는 자면서 모멘텀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이제 큰 부담은 없는 시기 아니냐 이렇게 볼 수 있는 맛있을 거 아까 대표님께서 그 1월 을 좀 폭락해 쓰셨다고 했을 때는 그런 인천 600개 질 때 그러면 그 3 4번의 폭락이 원래 온 죄가 그 거라고 하셨잖아요.
그거를 어느정도 예상을 하시고 아유 크진 않죠. 어떻게 그 까지 정확하게 그냥 1회 버리면 싸다 r 좀 단거 보자 그동안 한국 조식 안 했는데 이제 좀 하자 예 어 그렇게 샀다가 이제 거기서 또한 이 300m 빠진 거 아니에요. 7,500 에서 장 중이긴 하지만 2200 땀은 위협하고 그랬잖아요. 근데 그 정도로 이렇게까지 시장이 빠지는 때는 그 절 발을 담 관하여 관심이 있어서 또 사고 하니까 제가 사는 낙이 한방에 모든걸 사면 당연히 위험하죠. 근데 저는 분할 매수 분할 매도 기 때문에 그래서 사다 보는 항상 바닥을 잡으니까 그래서 미리미리 4 넣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지장이 강한 반등이 나오면서 숏 커버 날 쇼 스키즈 를 유발시키는 시기에는 요 마무리 사겠다고 때 나도 안 잡히지 않아요. 대용 주 주 차 사기 힘들 정도로 올라갈 때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일단 밀릴 때 물 1 다 생각하고 사지 않으면 받아간 잡을 수 없다 이렇게 봅니다. 아까 반도체 업종 말씀하셨지만 그 기술주 특히 뭐 미국 시장에서 로그 기술 주가 굉장히 부진 한데 나좀 어떻게 앞으로도 좀 힘들다고 봅니다. 너니까 일단 주도주가 뭐 꺾이고 나면 조심해야 된다 한국은 b big 미국은 어 기술주 it 뭐 그쪽 이잖아요.
의무 주식 때 정말 게임 스탑 정말 있을수 않는다 역사의 남을까 텐데 써 4 이런걸 우린 다 봤단 말이에요. 그런 것처럼 직전에 있었던 주도주가 그 다음 장이 폭락한 다음 다시 주도주가 되는 경우는 헌 되게 보기가 힘들었던 것 같아요. 좀 쉬어야 되는 거죠. 그 이제 악성 매물이 정리해야 된다고들 이야기하는데 고점에서 물린 매물들이 정립되지 않으면 이게 안 당할 때마다 매물이 쏟아지기 때문에 되게 힘들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에선 b big 배터리 바이오 인터넷게임 업종이 뭐 그렇게 2차전지 배터리 는 아직 그래도 괜찮게 납니다만 0 그렇게 아직은 술이 좋다고 말 못하겠구요 그 위에 엎 정도의 이 또 우리 시장에서 반등을 두달 거라고 생각하고 미국도 그림에 나와있는 것처럼 그동안 성장주 가 너무 포포 하다가 이번에 이제 무너져 거든요.
그런 걸 생각하면 시장 내에서 과연 인플레가 그만 꺾이면 좋고 금리가 확 떨어지면 이 성장 좋아 당연히 좋죠. 그러나 금리가 천천히 떨어지면 떨어지지 뭐 급하게 막 떨어질까 찐한 잠금이 난 아직 멀었잖아 요 그런 식이라면 일단 기술 쭉 아마 이 빠졌기 때문에 반 등도 세계 나왔지만 이게 주도주가 될 것인가에 대한 자신 없다 그렇게 보는 거죠. 그리고 코로나 이제 팬덤 애기좀 끝나가는 과정에서 리 오프닝 주 될만 한 곰의 에서 뭐 전반적으로 일에 오픈 이슈들이 이렇게 수혜를 많이 받을 거라고 예상이 나왔어 넥 외상으로 조금 붙이는데 뭐 운이 없었죠.
왜냐하면 반대매매 가 쭉 나오면 사람들이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포지션이 레버리지를 잔뜩 해서 배팅을 해서 뭔가 성과가 크게 났다가 지금 손실이 나는 중이에요. 자 그럼 여기서 순순 행복할까요. 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코 인도 그렇구요 a 때 레버리지를 그렇게 일으켜서 올인 배팅을 하셨던 분이 손실 좀 난다고 바로 반대매매 자는 자기 포지션을 접는다 그런 상당히 용기는 분들이 있고 그리고 자산이 있으니까 그게 가능한 거고 근데 대부분 일부러 어떠냐 하면 돈이 되는 걸 모든걸 팔아 살아도 버팁니다.
증거금을 보강 해줘야 하잖아요. 그래서 주식 당신은 내일 아침에 반대매매 하겠어 라고 문제가 오거나 쳐 나오거든요. 바다 보셨어요. 저는 받아봤습니다. 아 아 그런거 안 받아 보면 정말 멘탈 털리고 죽고 싶어 4 그 순간 전화를 하여 주는 사람 우리는 같은 경우도 그렇고 큰 부자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삼성전자 주식 답하라 금도 팔아 태권도 팔아 은행의 예 그 이렇게 해서 버틸 거 아는 겁니다. 그러면서 버티는 과정에서 옥석 9분없이 빠지 거든요. 이해 되시죠. 그래서 꼭 좋은 회사라고 잘 버티는 게 아니고 아깝게도 주가가 폭락할 때는 조언 회사 나쁜 회사 또는 잘 가던 회사 못 가던 회사 뭐 오픈이 미디어 플래닝 또는 선택 틀 상관없어요.
같이 빠질 거에요. 그러나 반등이 다르죠. 반등이 나오는 거구요 왜냐면 실적이 받쳐주면 그대의 더 좋아지게 있고 실적이 높아 3 주고 있다가 반등했다 그러면 또 위에서 물린 사람들이 때린 주식도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서 잘 생각해 봐야 된다 이런 것입니다. 으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