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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생각을 바꾸면 수익이 보잉 가 역발상 투자 에 물이 되겠습니다. 자 오늘도 많은 종목들이 것 하고 많은 고객들이 급락하고 있죠. 뭐 이런 과정 속에서 우리가 얇게 이상 앉아 일본 그 지배 보면 탑이 나올꺼 같습니다. 자 일단 도움이 되신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반드시 닭들이 면서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시장은 요 약간 꺾여 있는 과정에서 진행되고 있는것 같아요. 여기서 꺾여 있을 때 아무래도 추세의 위쪽에 올라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세 위쪽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다시 한번 상승이 나올 수도 있는 자리 기도해요.
그래서 이 자리에서는 우리가 상승 배팅을 얻는 것보다 늘 상황을 지켜본다 가 좀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자리를 지지한다는 보장은 없어요. 그러니까 혹이나 악재가 나온다 던지 오늘 fmc 발표가 있을 텐데요 fmc 에서 말을 여러번 바꿨던 말이에요. 그래서 fmc 에서 알아낸 테이퍼링을 보조금 빨리 서두르게 따 금리 인상을 조금 빨리 하겠다 이런 것들이 증시에 미리 반영이 되었다 라고 하는 주장들도 있는데요.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증시에 반영이 되기 는 뭐가 되냐 라는 거죠. 예를 든다면 은 테이퍼링이 일찍 서둘러 진단은 이야기는 최근 들어서 나오고 있는 이야기 고요 증시가 내려갔던 이야기는 역시나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감이 라던가 아니면 에 거품 론에 대한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거기다가 최근에 이렇게 빠졌던 내용은 5 미크론 이었죠. 그러니까 지금 테이퍼링을 서두른다 그리고 금 금리인상을 할 수도 있다 내년에 말쯤에 할 수 있는데 내년 초쯤 으로 바뀔 수 있다 라고 하는 것들이 증시에 반응이 됐는가 반영이 아직 안 됐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영됐다 며 전 증시는 이미 2,500p 또는 2004 배까지 는 패닉에 한번 나와 줬다면 발음이 됐으니까 이건 사야 됩니다. 라고 제가 주장을 했을 거에요. 왜 아니 그거 이제 그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미리 주가가 다 떨어져 짜 나요. 그런 것은 잘못된 겁니다.
라고 했겠지만 지금 남자는 사실을 좀 애매하다는 거죠. 거기다가 연준의 정책 방향성을 실패에 대한 이야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통화 정책을 너무 안일하게 대응을 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지금 내년이 굉장히 큰 일이 터질 것 같다 라고 하는 우려감 들이 나오고 있는 거에요. 근데 우려감이 증시에 반영됐다고 요 아니죠. 사실 저는 오히려 아니라 미 반영이 되고 있다 생각을 합니다. 무사안일 주 인거 서 야 증시가 별로 안 빠지니까 별 거 아닌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는거죠. 정말로 큰 일이기도 하고 테이퍼링에 서두른 나 라는 말 자체가 지금 인플레이션을 굉장히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거구요 거기다가 정책 방향성을 실패에 따라 는 것을 인정하는 꼴 밖에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금리가 올라 오게 되면 지금 부채가 과하게 들어가있는 상태에서 부채 디스크가 굉장히 커지게 됩니다.
부채는 어디에 들어가 있는가 과도한 빚을 내서 집을 사는데 들어가 있죠. 그러니까 부동산 시장에도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에요. 특히나 지금 우리 나 시장에도 여기에 신 용 잔고가 굉장히 늘어나 있는 상태거든요. 한번 보도록 할까요. 싱 명당의 수준이 상당히 높아져 있는 이런 상황에서 증시에 이자가 올라가게 된다 그러니까 대출이자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부채 이자 올라가게 된다면 을 역시 신용으로 가득차 미 주식시장 어떤 식으로 될 지 반대매매 가 걱정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이 테이퍼링을 서두른 나 그리고 금리인상을 뭐 쪼끔 일찍 할 수 있다는 것은 요 단영 시키고 안 반영 시키고 의 문제가 아니라 굉장한 악재 구요 그리고 악 책인 하지만 을 단기간에 충격을 줄 악재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계속 이어질 압제 라는 거에요.
제가요 뭐 유스 창을 통해서 도 여러분들께 많이 말씀드렸지만 미국이 금리인상을 서두르게 되면 다룬 국가든 정말 죽어 나간다 란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왜 신흥국들이 입장에서는 외화 유출에 대한 리스크가 생기거든요.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게 되고 미국 경제 성장률은 좋을 것 같고 미국은 괜찮을 것 같고 미국은 부강한 국가인데 그러면 왜 우리나라의 투자 합니까 왜 브라질에 투자 합니까 왜 터키의 2 잘 합니까 그냥 미국으로 두 사람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나라 증시 들어와 있는 돈들을 매도하고 나가는 게 맞는 거 구요 브라질 또 늘 여러 가지 힘든 국가 있는 분들도 매도하고 나가는 게 맞겠죠.
그럼 왜 화가 자꾸 부족해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환율도 요동을 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래서 환율 문제까지 생길 수 있다는 거죠. 이러한 내용을 지금 당장의 문제가 아닙니다. 12월 뭐 1월에 문제가 아니라 내년부터 금 인상을 한다 라고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통화 정책에도 영향을 주게 되고요 우리나라 통화 정책을 가파르게 금리로 올라가게 된다면 의 대출이자 도 가파르게 올라 갈 텐데 부동산 대 떠 대출받아서 집 사신 분들 어떻게 할까요. 지금 부동산이 약간 위기 온다거나 비창 거리기 시작 한다면 증시도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요 중 c 부터 먼저 움직이게 됩니다. 직원 8기가 어렵지만 주식을 팔기 쉽거든요. 그래서 부동산 하시는 분들이 주 시까지 한다면 주식을 매도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이 생길 것이고 그 내용 때문에 차곡차곡 매도세로 인해서 치수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거기다가 미국은 괜찮다 라고 하잖아요. 미국은 괜찮을 수 있고 성장 놈들이란 내년을 좋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한국의 투자한다 아니죠. 미국의 투자는 열심히 맞다 라고 생각하는 3개 글로벌 우리가 글로벌 그 자산운용사 들을 미국 비중을 늘릴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럼 다 자연스럽게 한국 비중이 줄어들게 되는데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거에요. 그걸 막기 위해서 우리나라도 금리를 부랴부랴 올려야 되겠지만 그 괜찮겠습니까 우리나라 부채가 굉장히 심각하게 올라가는 것은 여러분들이 뉴스를 통해서 많이 뻗자 나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내용은 지금 당장의 눈앞의 3 양봉이 조금 올라 왔다 조금만 내려 왔다 이런걸 보면서 괜찮다라고 생각할게 아니라 잠기 침체로 넘어갈 수 있는 아주 위험한 자리 라는 거죠. 그러니까 증 실외가 큰 그림을 왔을 때 변곡점이 될 수 있네 그 변곡점에 시작 단계일 수도 있다라는 거죠.
여기서 약간 올라온다고 뭐 올라가는거 시작하니까 뭐 이제 저가 매수의 기회 니 뭐니 조정이 왓슨은 4 3 그런 이야기할 때가 아니라는 거에요. 저는 그래서 지금은 증시에 모든 것들이 반영된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여기서 약간 올라온다고 문현진 에 틀렸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저는 그런 사람하고 할 말이 없습니다. 여기 조금 올라온다고 지금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죠. 여기 올라오는 건 에 올라온 거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우리가 매도를 하고 탈출로 이용해야 되는 거지 전체 그림으로 늘 빠져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우리가 목적지를 서울에서 어디로 출발 할 건지 모르고 출발하는 게 아니라 부산으로 갈 거니까 가는 길목에서 아 경부고속도로 타 겠지 라고 했는데 중앙 고속도로 탈 수 있는거고 중부 내륙을 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목적지는 의 부산 이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 주가가 이렇게 줄넘기 어리는 것 자체로는 요 저는 뭐 일희일비 할 필요가 아니라 그냥 장기 계획 우리가 멀리 왔을 때 어떤 방향성을 설정해놓고 대응할 것인가에 문젠데 전에 장기적으론 우하 향할 가능성이 높다 고 생각하니까 당연히 여기서 탈출을 여러분들께 주장할 수밖에 없는 거구요 잠기 로 봤을때 에이 그럴리가 없어 증시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천장 뚫고 가야 지금 뜯고 하이킥이 아 그냥 날아갈 거야 라고 생각한다는 사실 이 자리도 매수해야 되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동의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앞으로 뭐 4층까지 날아 간다고 한다면 지금 사야 되는 게 맞아요.
그 정도의 호재도 없고 그 정도의 업 r 급 미래가 보장된 것도 아닌 것 같기 때문에 전을 역시 나빠져 내려갈 것 같다 장기적으로 빠져 내려갈 테니 지금 남작 나오는 반등은 탈출의 루트 로서 활용을 해야 한다 라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뭐 당장 내일 양봉 뜨는거 에 행복함을 느끼고 즐거움을 느끼고 환희를 지으신 다고 한다면 에서는 그러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달만 없습니다. 그러면 을 뭐 그렇게 좋아 하셔야죠. 뭐 제가 틀렸나 봅니다. 뭐 하루 양봉을 나온다면 초 근데 저는 여 상승은 탈출해야 된다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점 참고 아서 가지고 대응 하시는게 좋을것 같고요 자 그런 상황에서 오늘도 급등하고 있는 종목들이 분명히 있는데 그때 나는 종목들이 라도 좀 탄탄한 기업들이 올라온다면 우리가 좀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건 아닌것 같아요.
일단 첫번째 피씨디렉트 가 상한가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구요 한국 빈치 코이즈 까지 3개 종목이 상한가 들어가 있고 일동제약 소프트 캠프 가 상한가에 안착했다 가 실패하고 나왔던 것 같습니다. 10% 이상 올라오고 있는 기업은 16개가 있는데요. 역시나 제약 바이오 쪽인 눈에 좀 많이 뛰는 것 같구요 뭐 그 웨인을 품절 주인 대한 과학 그리고 kmw 우리 오지혜 찧어 소프트에 뭐 삼아제약 등 품절 주 가 오늘 정말 많이 떠오르고 있는 것 같아요. 뭐 브릿지 바이오 테라피 ex 이런것도 마찬가지가 될 거고요 분들 조가 뛰어 오른다 라고 한다면 은 시작 히키 별 볼 일 없다 라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렇다할 만한 포인트 넘는 것 같다 라고 보시면 되구요 10% 야로 빠지고 있는 기업들도 역시나 색은 에 쓸데없이 많이 올라온 기업들이 기 때문에 급등하며 팔아야 된다 라는 공식은 아직까지 유효한 것 같다 라고 보시면 되겠죠. 일단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 부터 살펴 본다면 피씨디렉트 역시나 우리가 흔히 말하는 품절 줍니다. 주식수가 많지 않아요. 700 마주 밖에 바르게 안되어 있는 주식수 인데 거의 50% 가량이 묶여 있다 보니까 300만 주 가량이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300만 우리가 탄 가량이 유통되고 있지만 회사가 하고 있는 기업 내용은 나쁘진 않아요.
겁니다. 하드웨어 그리고 뭐 마더보드 라던지 스 스 드 우리가 흔히 말하는 ssd 등 들 그럼 반도체 기본 부품들을 만들고 있다 라고 보시면 되고요 밑으로 내려가보면 실적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사실 뭐 괜찮은 기업이 긴 하죠. 근데 우리가 품절 저는요 괜찮은 그 한도 어예 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 4 더 많은 너 이렇게 수학을 얻을 수 있는 그러니까 주가가 약간 매수세가 몰리 더라도 애가 올라 가고자 하는 내용 보다는 훨씬 더 많이 올라갈 수 있다는 거죠. 10 들어서 우리가 집에서 어릴때 학창시절 생각 한번 해보면 설거지를 해 놓거나 집에 청소를 해 놓고 굳 을 닦아 놓고 부모님께 용돈을 받는다고 생각을 한번 해 봅시다 자란 일이잖아요.
집청소 내놓고 그런거 된 왔으니까요. 근데 용돈을 1500만 을 준다 며 는 이건 뭐 을지 쉽잖아요. 이렇게 많이 필요 없는데 그저 이 극의 그래요. 기업이 나쁘진 않은데 이렇게 까지 올라올 일은 아니라는 거죠. 지금 용돈을 너무 많이 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걸 몰라요 그냥 이 그냥 좋은 거겠지 싶어서 하지만 분들 주는 함부로 썼다가는 정말로 이도저도 아닌 경우들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기업도 우리가 두자리 온 없다 금 나올 것이다 라고 생각이 드니까 들고 계시는 분들은 빠르게 정리 하시기를 추천 드려 보도록 합니다.
자 우리가 코이즈미 다 꼴 처제 제가 상승 나왔을 때 3000원 언저리에서 부터 조금 나오면 이제 빠질 것 같다 생각했는데 그 예상보다는 조금 더 강하게 흘러가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2차의 양극이 찾은 지앙 극제 대량생산 기대감이 있다 라고 하는데요. 글쎄요 서는 그렇게까지 뭐 뭐 대단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시나 마찬가지로 이번 상승 이후 에서는 뭐 내일 더 크게 올라 가게 조금 힘들지 않을까 일단 매수 잔량은 로만 본다면 에 한번 더 튀어 올라 갈 것 같긴 한데요 어 이번에 튀어 올라올 때 역시나 저는 이거 설겆이 담긴 것 같다 혹시나 상태 라던지 안 좋은 내용이 생길 수 있으니까 전을 들고 계시는 것 보다는 빠르게 정리하는게 좋을것 같다 당장에 안좋은일이 라기보다 4 내년 2월 3월 정도에 좀 안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좀 정리하시는 관점으로 보시기에 추천드리고요 한국 비의 씨가 바닥에서 급등 나왔습니다. 우리 5 킥이 관련 주기도 하고요 보톡스 필러 머꼬 로나 치료제 관련 주기도 하는데요. 한국 비앤씨 가 최근에 이렇게 엄청나게 급등 나왔다가 유상증자 한다는 이야기 땜에 빠지기도 하고 했었는데요. fd 에서 안 트로 키로 퀴논 5 우리 라고 하는 약물의 fda 이상의 뭐 효과가 있다 그럼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아요. 기업적 인 부분을 봤을 때 흑자 에서 적자로 돌아서고 있고 별로 좋은기업 은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서 지금 바닥에서 이렇게 자리를 잡고 앉자 만든 형태가 나오고 있는 거죠.
무려 계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조 터졌다 소문이나 썼거든요. 그래서 우리 철없는 개미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개미들이 여기서 많이 샀어요. 저는 그런 부분들을 지금 이렇게 반등 나올 때 탈출하고 나오시는 게 어떨까 라는 이야기를 해 드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어 지금 이렇게 세 종목을 보니까 제약 바이오 그가 개별적인 호재가 있거나 북문 있는 기업들 그리고 거기다가 더 나아가서 품절 저들밖에 급등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만큼 지금 지수가 약간은 버텨 내려가고 있다 라고 하지만 뭔가 안정적이다 라고 말씀드리긴 좀 버거운 자린 것 같고요 버티는 이유는 역시나 삼성전자와 ski 믹서 조금 더 버텨 주고 있기 때문인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조금 더 이렇게 버텨 준다면 여기서 위해서 조금 버틴다면 은지 손을 약간의 반등 이라던지 버팀목이 만들어지면서 위쪽에서는 횡보 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중장기적으로는 여기서 약간의 올라옴 이라던가 당장 일 주일 모임 5 며칠 이렇게 올라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또 좀 길게 본다면 은 결국 내려가는 그림으로 만들어 질 것 알아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탈출 하는게 맞다는 전략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여러분들이 어떤 선택을 아 쓰던지 간에 여러분들이 선택이기 때문에 선 존중합니다. 그러나 어제 영상을 오랫동안 봐 오셨던 분들이 라고 한다면 제가 터무니없이 하락을 주장하고 있는 것에 아니다라는 것을 다들 아실 거에요. 뭐 특히나 개미들에게 공포를 줘서 제가 물량을 뺏으려고 한다는 그런 모두 있는것 같은데요 제가 무료 뺏을 정도로 돈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터무니없는 생각보다는 여러분들께 도움을 드려 하기 위함이 기 때문에 겁을 내 라는게 아니라 준비를 해 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준비 없이 하락을 맞지 마시고 어느 젊은 준비 하셔 가지고 하락을 잘 이겨낼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를 껌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구요 기타지역 8 성서의 미행 되면 계십니다. 좋아합니까 으 4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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