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그래서 SK 하이닉스를 보게 되면 제가 하방 지진 항상 150만 원이라고 얘기했잖아요. 이쪽 라인 150만 원이요? 네. 여기까지 오면 그냥 잡는 겁니다. 누구를 믿고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을 믿고 여기서 잡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지금 어떻다? 지금 자리는 잡는 자리가 아니다. 그래서 위로 올라가 봤자 얼마나 올라갈까요? 제 생각에는 내일 정말 MB대 실적 발표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기대치를 그냥 아득히 뛰어넘었어요. 가이던스도 너무 좋고 베라루 나온다고 했는데 이것도 이미 주문량이 막 밀려 있대요. 미쳤대요. 시장이. 그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한 185만 원까지 밖에 갈 수 안 갈 거라고 봅니다.
185만 원 갭상을 해 봤자 우리 위에 얼마나 열려 있어요? 300만 원이에요. 300만 원. 185만 원에 300만 원이면 대략 한 97%에서 95% 정도 수익률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어 그 5% 손해 보기 싫어 가지고 여기서 잡으면 어떻게 돼요? 위로 얼마 열려 있어요? 지금 마이너스 한 7, 8% 열려 있다고요. 최악은 어떻게 돼요? 최악은 여기 보러 가는 거예요. M자 실적 발표 정말 좀 기대측에 너무 많이 내려가 가지고 M자 실적 발표 때문에 3분기가 4분기가 쉽지 않다. 이런 얘기가 들리게 되면 그때 어떻게 돼요? 다시 여기 보러 간다고요.
여기 다시 보러 가면 어떻게 돼요? 그때 잡으면 되는 거고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어요? 여기서 올라가게 되면 그래도 평단 이쪽 부근에 있는 분들은 그리고 수익 구간인 분들은 조금 매도해 놓고 현금 확보하고 기다리자.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그렇게 해 주면 여러분들께서도 뭐 조금 손해 볼 순 있어요. 5, 6% 정도. 정말 위로 올라가게 되면. 근데 적어도 마음은 편하고 밑으로 내려올 때, 하락할 때 잡을 수 있습니다. 평단 훨씬 더 많이 내릴 수 있다고요. 그렇죠, 여러분들? 주식은요. 돈 버는 싸움이 아니고 안 잃는 싸움입니다. 잃지 않아야 돈을 벌 수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하는 거는요. 돈을 벌려고 너무나 포커싱에 맞추고 있기 때문에 잃는 건 상관하지 않아요. 그리고 물려요. 그리고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이게 변하지가 않아요. 우리 7월 하락장 때 분명히 느꼈을 텐데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어요. 조금 오르니까 또 매수 버튼에 손 올라가고 있어. 계속 물어보고 그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내일까지 기다려 하셔야 돼요. 내일도 넥스트 장 8시 9시 이때 페이크 무빙 막 줄 거예요. 그때 잡으면 큰일 납니다. 적어도이 변동성이 막 좀 지나가고 오후 한시 이후에 아니면은 차라리 종가에 넥스트장 오후 8시에 그때 잡는게 훨씬 나아요.
왜 그렇겠어요? 넥스트장 오후 8시에 누가 활동을 해요? 그때부터 이제 진짜 외인들이 활동을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때 잡으셔도 충분하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고 전자랑 닉스는 좀 이렇게 대응을 해 주시면 됩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전자랑 닉스까지 알아봤고 그래서 이제 방송 소개 종목 상승률을 보면 뭐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죠? 저는 이제 계속 전자 우선주를 밀었어요. 전자 우선주가 그래도 좀 상승률이 잘 나왔고 또 이제 그다음으로는 OCI 홀딩스 같은 걸 좀 밀었는데 어 수익률은 나쁘지 않고 그래서 근데 보시면 상승률이 계속 낮아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건 뭐예요? 시장의 거래대금이 줄어들면서 같이 시장에 폭도 좁아지고 있고 시장이 점점 재미 없어지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요새 제가 이제 어 수익에 대해서 욕심을 많이 못 내요. 한 2, 3% 먹으면은 오케이 여기까지 딱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시장 자체가 위아래로 변동폭이 거의 없는 데다가 여기서 방향선 한 번 나오면 세게 나오기 때문에 조심조심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지금은 되게 재미 없을 수 있어요. 거래 대금도 안 들어오지. 변동폭도 너무 적지. 뭐 주도주도 장확히 안 보이지.
그냥 계속 수납매로 돌아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시장에서는 제가 항상 말씀드렸잖아요. 안타랑 펀트라고. 안타랑 펀트 치다가 정말 중요한 구간에 오면은 말로 없는 때리는 겁니다. 근데 지금 말로 없는 때릴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께서도 그냥 펀트랑 안타로 계속 수익 쌓아 가시면서 말로 없는 싸울 수 있는 체력을 기우시면 됩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여까지 좀 해보고네 뭐 이거는 이제 많이 보셨으니까 경력은 증권사랑 운용사에서 있었고 어 자격도 있고 출력도 있고 이제 기관에 있었잖아요. 기관에서 어떻게 매매하는지 알고 있고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왜 이렇게 못 믿는지 모르겠어요.
어 제가 여러분 4월에 방송 시작할 때 저희 보무장님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이 방송 보는 시청자분들은 주식은 잘 모를 수 있어. 근데 사람은 진짜 잘 봐. 그렇기 때문에 절대 방송 나와 가지고 혹시나 불순한 의도가 있거나 한다거나 아니면은 자신 없는 모습 보이면 사람들은 바로 채널 돌린다. 저는 그 말 되게 많이 공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 방송에서 솔직히 얘기해서 욕을 먹을지 언정 저는 항상 제 기준대로 말씀을 드려요. 틀릴 수도 있죠. 사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제 기준대로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그리고 제 기준상 지금은 어떤 자리다?
조심해야 되는 자리다. 매수 버튼 누르는 자리가 아니에요. 아시겠죠? 그래서 어 좀 한번 믿어 받아라. 예. 다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주의해 주시고 내일 내일 모래 한번 조금 여름 같이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