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4,200만 원 수익 중이며 오른쪽에 IS 계좌는 4,8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투 계좌 5,600만 원 수익권까지 현재 기준 총 약 5억 9,600만 원 수익으로 6억 조금 안 되는 수익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어제 나스닥이 13 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 후 드디어 거의 4주 만에 하락한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14거래일 많이 하락을한 건데요. 제 최근 관점에 대해 짧게 핵심만 다시 한번 공유드리면 전 여전히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데이터들을 보면 이렇게 거래의 연속 크게 상승했을 때 1년 뒤 모두 다 더 크게 상승이 있었다.
그러니까 강세는 강세를 낳는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 단기적인 관점으로만 보게 되면 13 거래의 연속 상승은 저 역시 투자를 지속해 오면서 처음 겪어 보는 연속 상승 기록입니다. 그러니까 거의 10년에 한번 찾아오는 연속 상승 기록이라는 겁니다.이는 언제든지 단기적으로는네 차액 실현 눌림 가능성이 평소보다 더 높아진 상황이다. 이렇게 단기적으로는 눌림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이 부분을 지난주 금요일 영상에 업로드 드렸고 여러분들께 지금은 더 올라도 보유자의 영역이다. 지금 매수하는 것은 호구라고 말했는데요.
일단 현재 월요일 바로 작은 하락을 주었지만 문제는 이게 언제까지 하락할지 모르고 얼마나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심지어 안 떨어지고 오늘부터 다시 상승할 수도 있죠. 왜? 이제 곧 극단적인 탐욕 구간을 진입하는데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탐욕과 광기가 어디까지 지속될지 이걸 맞추려고 4848다 보면이 상승을 제대로 못 누리고 용돈 벌리에 끝나거나 수량을 아주 조금만 들게 될 겁니다. 따라서 적절한 현금 비중과 주식 비중을 들고 가야 한다.이는 항상 여러분들이 꼭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자, 그리고 이제 S&P 500의 51 이평선과 주가의 이격도를 나타낸 그래프인데요.
빨간색으로 올라가면 50일 이평선보다 주가가 훨씬 더 높게 올라가 있다. 이격도가 위로 크게 벌어져 있는 과매수 구간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고 초록 구간으로 갈수록 51 이평선 밑으로 뚫고 내려갔고 밑으로 크게 벌어져 있는 과매도 구간이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최근 우리가 매수했던 구간은 과매도 구간이었고 지금 과매수 구간까지 올라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구간에서는 무리해서 매수할 필요가 없다. 단기 눌림을 기다려야 한다. 저는 현재 이렇게 다음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나스닥 일봉을 보면 일봉 RSI 역시 70 위로 올라가며 과매수 구간에 도달한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는 너무나 좋게 보지만 단기적으로는 언제든지 눌림이 오거나 쉬어갈 수 있다. 또는 더 오르다가이 과열이 극게다라고 눌림을 줄 수 있다. 이렇게 현재 관점을 바라보고 우리는 이미 웅집을 잘 해 놨으니 여유 있는 관점으로 올라도 좋고 떨어져도 좋은 상황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중장기적으로 더 좋게 보냐이는 데이터뿐만이 아니라 차트적으로도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도 강세는 강세를 낳는다라는 강세 데이터들이 아까 포착되고 있었죠. 그런데 차트적으로도 6개월 만에이 지루한 횡보와 웅덩이를 끝내고 작년 10월 말 전고점 조항선과 올해 1월 말 전고점 조항선 여기 검정색선을 드디어 뚫어주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기간 조정과 가격 조정을 6개월 동안이나 거쳤습니다.이 과정에서 밸루에이션이 조금 낮아졌고 비테크의 밸류에이션은 웅덩이에서 굉장히 낮아져 있었습니다. 이렇게 쉬어가는 구간이 있었으니 결국 중장기적으로는 다시 오를 가능성이 높다. 저는 현재 이렇게 바라보고 있죠. 그리고 우리는 4월 1일이었죠. 제가 보는 차트 프로그램에서 일본과 주봉 모두에서 웅주가 매수 신호가 나왔고 이날만 3천만 원 매수라는 과감한 응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13 거래의 연속 상승을 누리며 우리 자산이 신고가에 도달했는데요. 4848 했던 대다수의 사람들은 분명히 이번 3주간에 역대급 급등을 놓쳤을 겁니다.
용돈 벌리로 끝냈거나 애초에 벌지도 못했을 겁니다. 이렇게 격차가 벌어지게 되는데요. 보시다시피 6개월 동안 매우 지루함을 주고 전쟁 공포를 주면서 버티기 힘들게 하는데 반대로 급등은 단 3주 만에 찐반등이니 하며 우물주물할 때 그냥 폭등해 버립니다. 즉이 6개월을 버텨내고 저기 웅줍 신호들에서 매수를 하며 버텨내야 3주의 급등 구간을 온전히 누리면서 자산 펀덤 점프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결국 올바른 방법을 끈기 있게 지속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투자, 공부, 운동, 일입니다. 성공 핵심은 결국 동일라고 우리 모두 사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단가님의 댓글인데요. 작년 4월 월 트럼프 관세 때부터 웅덩이 멤버십 시작하고 1년 만에 2억 수익에 환차까지 더하면 2억 3천만 원 수익이네요. 덕분입니다. 혼자 있으면 이렇게 과감하게 사지 못했겠죠라는 댓글을 주셨습니다. 대다수들이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되어도 극소수는 결국 위로 더 빠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1년 만에 2억 3천만 원 수익이면 저보다 더 빠르게 불리고 계신 것 같습니다. 자산이 많은 분들이 오히려 더 레버리지를 활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자, 저는 현재 단기적인 관점에서 계좌 상승을 즐기는 오질 구간에 진입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단기적인 관점에서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보고 있으며 다음 응 매수는 그러면 언제 하냐? 저는 더 올라도 매수하지 않습니다. 저라면 단기 눌림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째려 보고 있는 확률 높은 자리가 두 세 개 있습니다. 여기까지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오지 않으면 아마 매수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또한 지금 구간에서이 경우에는 매도 리밸런싱을 꼭 해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나는 지금 리밸런싱을 해야 하는 그룹인 건지 아니면 그냥 홀딩을 해야 하는 그룹인지 그리고 이렇게 올랐을 땐 언제 추가 매수를 해야 하는지 그에 대한 부분이 저 영상에 다 담겨 있으니 해당 영상은 꼭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 댓글에 링크 남겨 두겠습니다. 자, 올해처럼 과거에도 4월에 세 번 이상 신고가를 경신했을 때 그때 주가 추의 및 데이터들을 살펴보면 15번 중 15번 모두 다 우상향 주가 추의를 보여줍니다. 연말에 결국은 지금보다 더 상승에 있었다는 겁니다. 다만 중간중간 3분기 웅덩이들도 보이죠. 그래서이 부분에서 한 번 더 기회 포착을 하면 리스크 관리도 하면서 자산을 조금 더 빠르게 불릴 수 있는 확률 높은 자리다라는 것을 이제는 아실 겁니다. 그래서 역시나 저는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SM은 3주 동안 11.9% 9% 상승했습니다.이는 3주 랠리 역대 13번째 순위 기록입니다.
그리고 과거 이렇게 3주 동안 폭등했을 때를 보면 탑헌 버블과 같은 역대급 폭락을 제외한다면 3개월 뒤, 6개월 뒤, 1년 뒤, 2년 뒤, 3년 뒤 뒤, 5년 뒤 모두 다 크게 상승해 있었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제 10분짜리 영상을 매일매일 꼭 보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투자 자료를 통해 공부를 해야 우리가이 상승을 다 누릴 수 있겠죠? 자, 그리고 나아스당은 3주 동안 무려 15% 상승했습니다.이 정도로 폭등한 적은 2008년 금융 위기 찐반 오른쪽 무릎과 2020년 코로나 찐반 등 오른쪽 무릎입니다. 그리고 이후 무상이 펼쳐졌다는 것이 보일 겁니다.
저는 현재이 가능성에 배팅하고 있고 현재 섹터로만 보면 개인적으로 가장 확실하면서도 가장 조여 보이는 섹터를 반도체로 꽂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이번에 22% 폭등했습니다. 과거 2주 동안 15% 이상 급등했을 때를 보면 역시나 2008년 금융 위기 찐반 등 오른쪽 무릎, 2020년 코로나 찐반 등 오른쪽 무릎, 그리고 2022년 하락장 찐반 등 오른쪽 무릎이었고 이번에 4년 만에 포착된 강세입니다. 강세는 강세를 낳는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올해 가장 매력적인 세터는 반도체가 아닐까 이렇게 저는 현재 개인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애플의 CEO 팀기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71년 애플에 추임했고 무려 15년 동안 애플을 이끌어 왔습니다. 팀이 애플을 이끄는 15년 동안 약 여섯 번의 큰 웅덩이가 찾아왔었습니다. 아이폰은 이제 끝났다는 웅덩이부터 중국의 경기 둔화로 첫수요 감소 웅덩이, 미중 무역 전쟁 운동이와 코로나 폭락 웅덩이 그리고 인플레이션 웅덩이, 관세 쇼크 웅덩이, 그리고 2번 일한 전쟁 웅덩이까지. 그럼에도 팀의 경영덕에 애플은 15년 동안 무려 1895% 수익률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팀쿡 사인 발표 이후 주가 흐름을 보면 다행히 생각보다 현재 큰 움직임은 없습니다.
참고만 해 주시기를 바라며. 자, 그리고 이제 실적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죠. 이번 주 빅테크 실적 발표는 테슬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는 슈퍼위크로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애플, 아마존이 있고 엔비디아만 한 달 뒤 5월 20일에 실적 발표가 진행됩니다. 이런 이미지 자료 재료는 토스 증권과 인스타 쓰레드에 공유드리고 있으니 아직 팔로우 안 하신 분들은 팔로우해 주시기를 바라며 전까지는 아니고 불가 3월 말과 4월 초에 빅테크가 10년 만에 할인을 해 주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지금은 좀 너무 단기간 급등이라 이제 그런 말을 하기가 조심스러운 구간입니다.
물론 더 오를 것이라고 보고 있지만 그래서 항상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좋게 보는 기업은 두 개. 엔비디아와 구글. 이제 다들 알고 계시죠? 특히 엔비디아는 성장률도 진짜 말도 안 되는 기업입니다. 시총 1위인데 엔비디아가 포함된 M7 성장률이냐 아니면 엔비디아를 뺀 M7 성장률이냐를 보면 사실상 빅테크의 성장률도 엔비디아가 이끈다. 말도 안 되는 수준이라고 현재 보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번 주는 반도체 기업들과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눈에 띄는데요. 반도체는 아까 제 관점을 말씀드렸고 테슬라는 실적이 안 좋기 때문에 저는 투자하지 않지만 현재 차트적으로는 좋은 움직임이라 공유드립니다.
현재 하락 주세 돌파 신호가 포착이 되었고이 돌파 전에 제가 보는 차트 프로그램에서 주봉에서 응주과 매수 그리고 BPN 바이 신호가 떴습니다. 이게 뜨고 돌파 신호가 나왔기 때문에 본격적인 상승 추세로의 전환일 수 있다. 저는 현재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슬라 투자자분들 많으실 테니 그냥 참고만 해 주시기를 바라며 어느새 QLD는 200% 수익률에 거의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USD는 1000% 수익률에 거의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전 더 매수할 겁니다. 계속 자산을 사모을 겁니다. 최대한 수익 볼 확률이 높은 구간에서 말이죠.
현재 11억 금융 자산을 돌파했는데요. 올해 15억 목표를 꼭 이뤘으면 좋겠습니다.이는 제 실력이 결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제가 컨트롤할 수 없는 시장이 결정해 주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결국 오래 더 상승하며 마감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전 거기에 올라탈 생각입니다. 한 번 사는 인생인데 후회하지 않는 선택.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