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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 월요일 공포가 온다, 마지막 기업 엔진 공개

박홍기 작가 TV 삶 테크 · 2026-11-01 · 유튜브 시청 5,30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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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헤지펀드#삼성전자#금리#주식시장#투자#PBR#대공황#경제전망#기업분석#유튜브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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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홍기 작가 TV 삶 테크 · 한국인

요약 보기

방송 원문은 '박홍기의 기업 해부'라는 이름으로 바뀐 앱을 소개하며, 곧 유료화될 것이라는 점과 저작권 문제를 들어 빨리 내려받아야 한다고 권한다. 발표자는 PBR 151개 기업 목록이 나왔다고 말하며, 이를 '하케다카'라는 용어와 연결해 설명한다. 그는 국가와 헤지펀드가 이 흐름을 지원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개인이 투자할 수 있는 기업은 두세 개 정도라고도 말한다. 삼성전자 전망을 두고는 과거 예측이 맞지 않았던 데 대한 불만도 드러낸다. 발표 중에는 방송 장비 문제로 화면과 음성이 자주 끊기며, 발표자는 이를 해명하고 앱 사용법과 zip 파일 해제 방법을 안내한다. 이어서 일본 쇼와 공황과 1929년 대공황, 1920년대 기술 광신과 소비 부족 구조를 비교한다. 기술 진보와 수요·소비 사이의 시간차가 경제 위기를 만든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또한 저출산·고령화가 미국, 유럽, 일본, 한국, 중국으로 이어지는 세계적 흐름이라고 주장한다. 원문에는 투자 권유와 함께 특정 개인에 대한 감정적 비난, 검증되지 않은 예측과 시장 전망이 섞여 있다. 따라서 이를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보다는, 주장의 출처와 근거를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슬픈 한국에서, 슬픈 한국, 음… 닦아 나가고 있는 음악들이고요. 음, 여기까지 말씀을 드릴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 기다리시던 동영상까지 제가 시간이 없어서 제작을 못 했는데, 드디어 앱 이름을 바꿨습니다. 앱 이름을 '박홍기의 기업 해부'라는 걸로 바꿨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지금 이걸 다운받으세요. 이걸 앱으로 하게 되면 나중에 앱 운영비라든지 돈이 들기 때문에 나중에 유료화될 거예요. 최소한의 유료 부분은 있을 겁니다. 이것도 무료로 뿌리면 나중에는 무료로 계속 가야 되잖아요.

02. 그러니까 지금 어떤 마음이 드실지 모르겠지만, 오해하실 수 있는데, 이걸 유료화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나중에 이걸 가져가셔서 제가 이걸로 돈을 벌 수도 있고, 어떻게 하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유료화하지 않으면 저작권, 이걸 가져가셔서 아마 여기 있는 아이디어를 다 복제하실 건데요. 그래서 그때도 경고를 드렸는데,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했는데, 상업적으로 이용을 안 하겠어요? 상업적으로 이용을 하겠죠. 그래서 사용해 보면 알겠지만, 자신이 한 것처럼 다 벗겨 갈 겁니다. 그래서 유료화는 어쩔 수 없어요.

03. 사실 그런 이유도 있고, 기본 비용도 있지만, 지금 가져가시는 건 무료입니다. 그리고 지금이 엄청 중요한 시기예요. 왜 그러냐? 엄청 중요하거든요. 뭐가 중요하냐 하면, 지금 PBR 151개를 발표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하케다카'가 온다고, 소리가 울려요. 왜 울리지? 잘 들리시나요? 네, 잘 들리시나요? 이제 '하케다카'가 오니까 이에 대해서 대비하시라고요. 책도 쓰고 있고요. 지금 국가가 기업들 주식을 좋은 주식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멀리 있는 것 같다고요?

04. 그럴 리가 없는데. 아, 됐습니다. 사실 말씀드리겠습니다. 소리가 울려요. 잠깐만, 이제 볼게요. 아, 소리가 울려요. 왜 이러지? 열렸습니다. 소리가 울려요. 잠깐만 볼게요. 됐습니까? 잘 안 되나요? 아직도, 진행이 될까요? 들리세요? 들리시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5. 지금 컴퓨터가, 용량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뉴스를 많이 켰더니 멈췄어요. 이 상태를 그대로 하겠습니다. 방법이 없네요. 창을 너무 열어 놔서 방법이 없어요. 그냥 하겠습니다.

06. 목소리 안 들리세요? 광고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그냥 목소리만 들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맞춰주려고 했는데, 지금 방법이 없네요. 여기 멈췄어요. 화면이 좋았고 하다가, 지금 이제 PBR 기업인데, 저 앱을... 되네요. 그래도 앱을 지금 마지막 걸 했습니다. 마지막 걸 했고, 이걸로 이제 사모펀드, 국가에서 이제는 헤지펀드나 이런 데서 이쪽을 지원하기 시작할 겁니다. 책에 써 있는 분들은, 근데 회사가 너무 많고, 아무리 그래도 그 기업들 중에 한 15개 정도 되는데, 실질적으로 개인들이 투자할 회사는 두세 개 말고는 안 됩니다.

07. 세 개는 관리가 안 돼요. 욕심을 갖고 이럴 때, 그리고 정확해야 되고 확률이 되게 높아야 됩니다. 누가 어제 삼성전자 3만 원 온다고, 그때 3만 원, 4만 원 말씀을 드렸었는데, 5만 원까지 갔다가 그래서 지금까지 많이 비아냥거리는 거예요. 저는 그때 5만 원대까지 온다고 했는데, 만 원 정도 차이 나고 안 떨어지더라고요. 신의 영역을 못 맞췄다고, 다음에는 맞추라는 식으로 저한테 그러시더라고요. 저 못 맞춥니다. 그래서 제가 이 틀을 지금 쓰는 이유도, 너무 많은 사람들한테 상대방이 받는 말도 안 되는 모멸감, 압박감, 그리고 당연히 공짜를 요구하는 그런 것을 당하는 것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나한테 그런 것도 아니고, 와서 그렇게 막 글을 써 놓고 내 나라는 식으로 하는데, 이 사람이 나한테 줬으면 좋겠어요.

08. 그런 신의 영역을 못 맞췄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저도 그럴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얘기하는 거지, 그걸 100% 맞출 수는 없습니다. 이 앱도 저도 최선을 다해서 엄청난 노력을 들여서 만드는 거거든요. 방송으로 해요. 저는 맞춰도 그때 6만 원, 4만 5천 원대까지 갔다, 4만 원까지 떨어졌다고 2년 가까이 계속 비아냥거리시면서, 다음에 맞추려는 걸 하는데, 밑에 '너 망했으면 좋겠다, 너 같은 사람은 꼭 망했으면 좋겠다'라고 썼거든요. 저도 사람이니까, 신의 영역을 요구를 하더라고요.

09. 이런 사람들이 한국에 되게 많아요. 저는 나름대로 성의를 다하고 진심을 다하는데, 그냥 비웃고 호구다, 이런 식으로. 그래서 우리나라는 겉으로 착한 사기꾼 나라라고 봤는데, 대중들의 탐욕 때문에, 만 원 차이를 못 맞췄다고 1년, 2년 가까이 지금 여러분이 와서 그 사람을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맞추라는 식으로, 바닥을 맞추라고 해요. 저는 바닥을 못 맞춥니다. 대충 그 정도까지 갈 수 있는 예상을 하지만, 그건 신의 영역이고 그런 건 못 합니다. 이 앱도 2년 가까이 시간을 들여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데, '아, 뭐 그렇다' 하면서 그러실 거예요. 몇 분은요. 근데 상대방이 받는 스트레스 강도는요, 본인이 다른 사람이 이렇게 하면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는다는 걸 알아요. 제가 볼 때 알고 즐기는 거죠. 본인은 싫은데 남은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 걸 잘 알죠. 왜 그러냐? 즐기는 거거든요. 자기가 손해 볼 게 없으니까. 찔러서, 그렇게 되면 좋고, 사람들이 지금 이런 사람들 때문에 문제는 더 이상 내놓는 게 아니고, 서로 그니까 한국 사회가 그게 지금 나이 든 사람들이나 기성세대가, 누굴 밥을 두세 번 사 주잖아요. 그러면 계속 공짜로 사라고 그래요. 스트레스가 되게 많이 받아요. 그러니까 내가 세네 번 사면 좋아서, 이 사람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든 사지만, 예의상 물어보는 것뿐인데, 밥을 네다섯 번 이상 그냥 공짜로 쳐 먹잖아요.

10. 누가 됐든 엄청 스트레스 받습니다. 당연히 이제부터는 네가 밥값 내야 된다는 식으로 안 보고 싶죠. 사람 자체가 싫어져요. 그래서 왜 본인들 인생에 주위에 사람이 없냐? 왜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피하냐? 나이가 들면, 다른 사람한테 엄청 부담을 준다는 거죠. 엄청나게 스트레스. 그게 그 사람들 특징이에요. 밥을 공짜로 네 번이고 다섯 번이고 열 번이고 계속 옆에서 그냥 얻어먹으려고 하고, 자기 자랑이나 재산 자랑을 되게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근데 이상하게 사람 만만해 보이는 사람, 특히 그러는데, 다른 사람이 스트레스 받는 거, 화내기 전까지는, 불편하기 전까지는 계속 그걸 당연히 받아요. 우리나라가.

11. 지금 이게 경제가, 자기 것만 알고 남이 하는 거는 결국 배제당하고 사람들이 피하는 건데, 그래서 제대로 자리 잡은 사람들이 없습니다. 돈이 많다, 돈이 어떻고 항상 욕심이 많고 빚을 많이 지고 그러죠. 그런 걸 이렇게 보면 정리가 떨어진다고. 사람을 상종하는 자체, 만나는 자체가 극도로 몇 번 부조리를 겪으면, 사람을 부담스러워하는, 이렇게 되는 게 쉽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냥 개무시하거나 피하면 되는데, 그런 사람들은 꼭 인사를 합니다. 아는 척을 하고, 그리고 이제는 기다리죠. 밥을 먹으면 자기 얘기 계속 떠들고 자기 자랑하고, 근데 사람들은 되게 스트레스 받거든요. 엄청 스트레스 받아요. 싫거든요. 사실은 좋았다가도 싫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사람에 대해서 그냥 예의를 지켜 준 건데, 그런 사람들, 나이 방송하면서, 이 앱을 드린 다음에, 지금 되게 필요하고 제 시청자들한테 엄청 중요할 때 드리거든요. 근데 그 댓글 몇 개 단 걸 보면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해요. 저도 100%를 한 게 없잖아요. 저도 최선을 다했지만 100%를 한 게 없고, 이 151개의 기업을 조사하면 되거든요. 시간이 가고. 그래서 이게 어떤 엔진이라는 거하고, 기업 해부를 하는, 배당 요령, 성장 가능성 이런 걸 다 했습니다. 하나하나 하려고 하는데, 책을 쓰고 이걸 나중에, 이런 선물을 우리 시청자들한테 주면 너무 좋겠다.

12. 아, 나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가 엄청 많네. 그 양아치 새끼. 요즘에 이렇게 가끔 사람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거야. 그런 애들은 나 같은 사람들을 알아보나 봐요. 여러분은 모르시겠지만, 카페에 공지사항을 올려 놨어요. 무료로 다운받으시라고. 그러니까 이걸 유료화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좀 염치없는 사람들 한두 명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거든요. 유료화를 하면 제 상표권, 저작권이 되겠죠. 제가 형사 고소를 할 수도 있어요. 사실은 돈을 크게 벌겠다고, 이걸 100만 원, 200만 원 이런 식으로 팔아먹겠다는 말씀을 드린 게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조금씩, 만 원씩 보내 주시는 후원금으로 충분히 지금까지 잘 살았고, 그게 어떻게 됐든 남들이 와서 비웃고 만 원 팔이라고 했지만, 감사하고, 이런 시기에 되게 중요한 것을 대조할 수 있는 자료를 드리고, 사용 설명서도 다 있거든요. 링크 걸어 드릴게요. 링크, 아 얘기하냐고요. 이렇게 가시면 위에 있으니까, 써 있고, 가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받으면 되고, 지금 다른 이야기도 해야 되는데, 오늘 컴퓨터가 너무 사용을 많이 하다 보니까 멈췄어요. 멈춰서 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3. 너무 감사합니다. 되게 중요하고요. 마지막에 제가 하지 못했던 걸 좀 장기간 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파일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게 한 게 아니고 하나, 이것만 받으시면 되는데, 이건 한두 달 후면 유료가 되고, 아직 못 봤습니다. 돈 내셔야 돼요. 비용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어요. 저는 최대한 저렴하게 하겠지만, 이거 팔아서 그런 게 아니고, 그렇지 않으면 분명히 이걸 악용할 거고, 다 벗겨 갈 겁니다. 그리고 오히려 거꾸로 고소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래서 유료화할 수밖에 없고, 사실 여러분들은 이건 유료화되기 전에 되도록 다 다운받았으면 좋겠어요. 다운받았으면 좋겠고. 나중에 하더라도 비용은 들겠지만, 괜히 이게 송구스럽다고 오해하실 수 있는데,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재능이나 이런 건 다 여러분들한테 모자라서 다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분도 그렇겠지만, 고소할 거예요. 봤을 때, 한두 달 있다가 이걸 할 거고, 그 밑에 써 놨고, 오히려 저때 피해 입었다고 손해배상 금액도 엄청 클 겁니다. 아마 그런 사람들, 염치가 없다는 건 사실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몇 번 당했고 억울한 일을 살면서 겪었는데, 제가 아마 선함이 뭐냐 하면, 같으면 이 사람을 죽여야 되겠다, 뺏어야 되겠다, 가져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염치없이 하는 사람들은 그냥 당연시하고, 어릴 때는 부모가 그런 걸 안 가르쳐 줬거든요. 부모님이 그런 걸 안 가르쳐서 많이 당했습니다. 당했고, 아니 유료를 하는데 무료로 다 친구들이 가져가면, 그때 유료를 하겠습니다. 어차피. 근데 명목상 유료를 해야 돼요. 최소한 뭐 5천 원이든 만 원이든 4만 원이든, 제가 만들었다는 게 되고, 그거는 제가 여러분들 돈을 돈벌이로 여겨서 그런 게 아니고, 여기 오셔서 저도 되게 상처 많이 받거든요. 많이 받고, 저도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성의를 다 해서 만든 건데, 마지막까지 어떻게든 결하려고 와서 막 수치심 어쩌고 하는 얘기를 막 하고 그러면 사실 상처 봤어요. 이 막말을 밑에 써 놨는데 진심이에요. 엄청 스트레스 받아요. 알고 그렇게 했겠지만. 그러니까 저는 진짜 그때 당시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요구할 때도 최선을 다한 거고, 그리고 제일 걱정했던 거, 그만큼 우려가 있었다고 생각했고 그때 당시에는. 그리고 또 사이클이고 그런 걸 했는데, 이 사람은 오로지 자신의 이익, 너무 감사합니다, 고구나 돈벌이, 그냥 호구로 알고, 인간이 아닌 자기 대상으로 보고, 그런 스트레스 풀이로 알고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러면 사실은 욕도 많이 하고, 그렇게 한 것도 선생님 같은 분들이 너무 살면서 무섭고 부담스럽고 힘들었습니다.

14. 사회생활하고 그러면, 같이 싫어하는 직장 동료, 같이 직장생활도 너무 힘들었던 게, 너무 싫어하고 그런 사람이 있으면, 공무원 생활이나 이런 거 하려고 해도 너무너무 저는 못 견디고 힘들었어요, 사실은. 아니, 그냥 저한테 기본만 지켜 주시면 돼요. 제가 이야기들 주고, 감사하고,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거 있으면 더 하는데, 사람을 막 무고를 해 가지고 돈 뺏으려 그러고 자기 거 만들려고 그러면, 당한 사람이 너무 힘들거든요. 되게 나중에 결론이 나고, 그 기간 동안에 몇 번을 겪어 보니까, 뭘 해 드리는 게 저는 그렇게, 이게 어차피 제가 했던 일이니까 드리고 싶었거든요. 만들어 드리고 싶고, 마지막에 완성을 해서 그걸 한 거니까, 그래서 한번 준비하시고, 밑에 댓글, 다시 공유하셨으면 좋겠어요.

15. 그래서 여기 처음 사용하신 분들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하시면 생각보다 되게 저번보다 빠르게, 그리고 공정을 나눠서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공정을 50단계까지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프롬프트 짜 달라고 그러면 이걸 주고, 그러면 기본을 만들어 줘요. 그래서 이게 무료고, 여러분들이 해서 가시는데 꼭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걸 혹시라도 유료화됐다고 막 그러실 텐데, 제가 이게 가정이 있으니까 무서워요. 사실은 파렴치한 사람들이 웃었고, 그분들이 어떤 식으로 사람을 여기는지 잘 알거든요.

16. 한국사. 그리고 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한테 상처를 주는데, 그냥 그러고서도 그렇게 살아가는지도 잘 알고, 남에 대해서. 그래서 그런 상처받은 분들이 살아가기 되게 힘들어요. 당하는 사람은. 나한테 말도 못 하고요. 여러분 꼭 이용하시고, 150개 제가 말씀드린 대로 발표 나오고 그러면, 저 중에 정말 괜찮은 회사들 다섯 개, 세 개 이러면 그런 것들을 고르고, 그러고 밑에 대화하시면, 어차피 회사들은 고르다 보면 몇 개 안 나옵니다. 그 회사들만 잘 하셨으면 좋겠고, 많으면 다른 거 하시면 돼요.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이건 '슬픈 한국' 앱 시안입니다.

17. 만들었는데, 한두 달 동안 만들다가 내용들 어느 정도 2, 3주면 거의 끝나가는데, 이런 식의 슬픈 한 거, 너무 써 가지고 힘들고, 그러시면 죄송해요. 이게 지금 열 바뀌질 않아요. 너무 많이 컴퓨터를 쓰셨나 봐요. 아침부터 죄송합니다. 그냥 말씀드릴게요. 이게 시안인데, 이런 식으로 디자인이 마무리가 돼 가고 있고요. 물론 이 안에도 유료가 있지만, 거의 대부분 무료입니다. 그러니까 편하게 생각하시고, 최소한의 그런 거 나오면, 서버비, 유지비, 사용하는 거 정도고, 여러분들한테 뭘 어떻게 해서 그럴 생각은 사실 없었고,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해요. 감사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게 사실은, 그럼 저런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그리고 어제 댓글 단 건 진심입니다. 남들한테 그러고 사는 거에 대해서 엄청 본인은 모른다고 할 때, 좀 알고 있을 거예요. 습관화된 거죠. 본인 죽으면 천국 가고 싶을 거예요. 그러나 사실 한국 사회에서 저런 사람들이 가는 천국에는 차라리 안 가고 지옥을 갈 겁니다. 그렇게 쌓여 있으면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 염치가 없다는 게, 이제 나이가 더 들수록 도망가고 싶은 게 더 강해집니다. 그냥 인간에서 포기도 하고, 어릴 때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저도 이겨 왔다고 했지만, 그게 상처가 있는 것 같습니다.

18. 이야기를 많이 해야 되는데, 지금 말씀을 계속 드리겠습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 그건 앱만 말씀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매일 난리가 날 텐데, 이제는 최대한 저도 디자인 배우고 이런 거 아니고,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여러분들 앱 여시면, 안녕하세요, 여시면, 최대한 편하게 쉬고, 읽고, 음악 듣고, 그러다가 그냥 편하게 주무시라고 만든, 한국에서 살아가는 분들을 위한 앱입니다. 그래서 요게 시안이에요. 이런 시안으로 지금 가고 있고, 밑에 이제 그림하고 음악이 나오면, 밑에 글이 있습니다. 글이나 이런 식으로 돼 있습니다. 앞으로 2, 3년 동안, 저도 제가 이야기한 대로 안 갔으면 하지만, 그러기는 힘들 겁니다. 그래서 다운받으시고요. 주소를 드릴게요.

19. 내일 1시 20분, 대동, 여기 도와주시는 분들하고 같이 산책을 가요. 화성으로 올라가네. 이게 사이트 주소가 여기 넘어가서 안 넘어가네요. 대동포럼 주소를 드릴 테니까, 가셔서 밑에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요거 최종이니까, 그 공지만 하시고, 맨 밑에, 되도록이면 어떻게 하시냐 그러면, 다운을 받고, zip 파일도 놓고, 채팅창에 G파일도 넣고, 이 용량이 지금 컴퓨터가 하도 많이 들어가서, 지금 하루 종일 돌려서 지금 그 시간이 걸린 것 같아요. 아무튼 파일도 열고 그러시면, 아, 안 열리네요. 지금 열리지도 않아요. 하도 용량을 먹어서. 음, 음. zip 파일을 받으시고, zip 파일을 해제한 다음에 올리고, zip 파일도 같이 올리면 되게 좋습니다. 올리시면 나중에 사용하는 방법 한번 보여 드릴게요.

20. 오늘은 지금 아까 마이크 하다가 어디가 뻥 난 것 같아요. 지금 인텔 레버리지가, 아까 카톡 봤는데, 레버리지가 이렇게 -86%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안 좋은 것 같고, 이제 책에 작년부터 말씀드렸던 내용들이 지금 올 하반기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거의, 아니 연말부터, 몇 연말에 나오기 시작하는 건데, 이게 지금 방송 때문에 껐다 켰다, 이 개인 컴퓨터를 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 시청하고 계시잖아요. 아, 안 돼. 이걸 넣게 되면, 요 공정 정도 만들어 달라고 그러면 공정표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 질문을 하면서 50단계를 지나면 돼요. 질문을 하시면서, 이런 식으로 지금 이 자체 프로젝트가 사실 학습을 합니다. 그래서 기본을 잡아 줘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분석하기 좋은데, 어차피 내용은 본인이 보셔야 됩니다. 분석을 하시면서. 그래서 이거죠. 핵심은 장부가 싸 보이는지, 이와 실제 이 회사가 여러분한테 돈을 줄 수 있는지, 이겁니다. 근데 이거를 대조하고 만든 거예요. 예, 다 나옵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시면 나오는데, 요렇게 핵심만 딱 들어가는 겁니다.

21. 근데 내용이 많죠. 다른 것도 분석도 기본으로 다 해 줄 거기 때문에, 아마 한번 그 zip 파일 해제한 다음에 내용을 보세요. 어떤지. 그 저기도 있습니다. 회사만 넣게 한다고 HTML도 G파일 안에 다 넣어 놨습니다. 넣어 놨고, 그래서 요렇게 들어갑니다. 들어가고 하시면 되고요. 우리가 추를 사 줬는데, 이 대통령이 집값 하락 전망을 계속 지금 우리가 대통령이, 집값 하락 전망을 어제 이제 올리시고 그러셨는데,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도 북카프랑 AI 시리즈 1, 2, 3 다 왔습니다. 앱 잘 쓰겠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아니, 뭐 그런 건 아니고요.

22. 어마어마한 공포일 거예요. 아마 가능성이 거의 90%일 거고. 그러니깐 일타 강사나 이런 사람들이 제일 그냥 그 대답을 하겠습니다. 좀 질문하시면 몇 시간까지라도 다 하겠습니다. 타 강사나 이런 분들이 여러분들한테 끼치는 해악은 뭐냐 그러면, 제가 사람을 느끼는데, 제가 리라고, 야간을 나왔습니다. 근데 여러분이 봤을 때, 편견을 봤을 때 제가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자신이 가능성이 있고, 그리고 자신의 욕심이 아니고, 어느 가치관이 있고, 가치관이 있고, 기본적으로 새 자기가 이제는 반짝반짝 빛날 수 있는 사람에 대해서, 세상 시기처 야간 나왔어요. 공고 야간, 리라 공고 야간 나왔어요. 시골에서 올라와서 알바하면서, 그럼 그 사람은 이게 엄청 시각적으로 폭력적이다는 거지. 계속 사람을 이상한 얘기를 해요. 돈을 벌려고. 그 사람들은 지금 젊으실지도 모르겠는데, 부모와 자산, 경제 상태가 상당히 중요하죠. 같으면 부모가 주는 축복은요. 제가 거의 부모 없이 잘하는 사람인데,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이고, 계모 밑에서 큰 사람인데, 봤을 때 아이가 자신감이 없습니다. 자신감이 그러면 빛나지 않아요. 빛나지 않으면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요. 아무도 신경 쓰지 않으면 자기 스스로 행동을 하게 되는데, 그게 뭐냐 그러면 땅만 보고 삽니다.

23. 사람을 보는 것도 아니고 하늘을 보는 것도 아니고, 거의 삶의 시선은 땅만 보고 살아요. 어릴 때도 고개를 숙이고 살게 됩니다. 그러면 아무 도전도 안 하게 되고, 아무 일도 안 하게 되고, 아무 변화도 안 생깁니다. 일타 강사나, 지금 나오셔서 얘기하는 사람들 들으면, 계속 사람들에 대해서 계급이나 라벨을 붙이는 거죠. 근데 문제는 그 라벨이 사실은 의미가 없는 거예요. 왜 같으면, 대부분 그렇게 길들이게 되면, 한국 사회에서 아까 어제처럼 그런 사람들에게 분노하는 게 아니고,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제가 저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고 분노하는 건요, 사실 저에 대해서 어떤 자존감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내 스스로, 전 지하에서 전기실에서 일했거든요. 20대를 학교 공부한다고, 처음에 정서가 안정이 안 되고, 주변에 하도 눈치를 보니까 스트레스를 어마하게 가졌어요. 어릴 때 저런 사람들 때문에 그러다가, 이제는 여러 가지 경험을 하게 되면 사람 인생은 알 수가 없는 겁니다. 아니, 정주영이, 정주영 씨가 이렇게 재벌 회장이 되고, 전쟁통에 어떤 기회들이 있고, 물론 국가나 환경이 제일 중요하긴 하지만, 이런 환경에서 기세하고 운이 있는 사람은, 그 주변에서 시기하고 질투만 잘 현명하게 이겨내면, 계속 어떻게 보면 자기 스스로 창조를 할 수가 있어요.

24. 제가 지금 책을 쓰고, 저 되게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책 쓰고 이러잖아요. 말씀대로 지금 아까 했던 건, 우리나라에 내용들이 없는 겁니다. 뭐 복합 불랑이니, AI 시리즈니, 뭐 하셨고, 그까 제가 잘났다는 게 아니고, 그런 걸 쓰기 위해서 공부할 때, 옛날 같으면, 어릴 때 같은 경우에는 공부를 못 해요. 왜? 나의 한계를 내가 족쇄를 채웁니까? 그래서 지금 유튜브에 나왔고, 상당수 저렇게 왜곡돼서 하는 사람들은 타인의 인생을 망치면서 돈을 버는 거예요. 남 얘기야. 저는 제 친구들, 고등학교 친구들 다 잘 삽니다. 그렇게 살면서 보니까 그렇게 착한 친구들도 없었고, 고등학교 때가 제일 행복했어요. 그 친구들도 지금도 제일 친한 친구들이고, 전화하면 바빠서 못 만나긴 하지만, 자꾸 그런 게 있어요. 그까 어떤 사람이 그 에너지가 있는데, 에너지를 못 쓰게 하는 거죠. 남을 위해서 쓰게끔 하는 겁니다. 그래서 공무원 사회가 좋냐 봤을 때, 에너지가 있는 사람들한테는 절대 악입니다. 군대라든지, 자기 성향이 맞아야 되는데, 어차피 방황을 할 수밖에 없지만, 저런 이기적인 사람들 비위 맞추거나, 그 사람들이 만든 그런 한계에서 착취당하면서 살면 상당히 고통스럽죠. 그래서 '슬픈 한국'을 쓰는 겁니다. 대부분 뭐냐? 저런 사람들의 욕심을 가지고, 많은 한국 사회에 폐단을 만들었어. 자기밖에 모르고. 사람, 그래서 요즘에 더더욱 저질이니까 염치없고, 더 날리니까, 저런 사람들, 사람들이 사람을 만나면 대화를 안 해요. 그니까 학교 가서 놀란 게 뭐냐면, 20대, 30대 친구들이 교수님이 누구한테 자기가 스스로 먼저 친절한 거를, 없습니다. 가만히 있어요.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고, 나서지도 않고, 그게 자기를 보호한다는 식으로 사회가 바뀌고 있습니다. 상당히 수동적이죠. 대답이 됐으면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게, 아직도 그렇지만 계속, 자기가 도전할 수 있는 것들을 계속 도전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거의 저는 거절당하고, 실패하고, 욕 먹고, 뭐 이런 예, 일단 에너지가 많아야 돼요. 에너지가, 그러려면 자기 스스로 즐거워야 됩니다. 에너지 안 타는데, 근데 그런 에너지를 착취하는 거죠. 모른 척하고, 타인이 고통받는 거, 스트레스 받는 거, 그래서 피하는 거, 양보하는 거, 다 압니다. 우리나라 파렴치한 사람들. 그 일종의 범죄가 있거든요. 그래도 많이 사회가 바뀐 게, 하도 그런 짓거리를 많이 하니까, 직장인 괴롭힘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도입이 됐어. 자동 상대방이 관심이 없어요. 지금 대학교 가면, 대학원 가도, 뭐 교수가 말 시켜도 밥도 안 먹고 다 도망갑니다. 특히 옛날 시간 강사나 이런 사람들 물어봐도, 보니까 대단하게 생각도 안 해요. 그 사람들이 자신들을 소개하는 것뿐이지. 친구들이 마음을 안 열어요. 타인들한테. 너무 친절하면 사기꾼을 생각하고 그러니까, 뭐 나쁜 반응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기성세대에 괴물들도 많고 사기꾼들도 너무 많았어. 나이 드니까, 아니 나도 약해져요. 옛날부터 성경 많이 죽었잖아요. 보세요. 밤에 그건 어쩔 수 없죠. 근데 젊은 사람이 에너지를 죽이고 그걸 착취하고 수능시키면, 나중에 그냥 그렇게 되고, 그렇게 사는 거지. 대부분 그렇게 많이 살지만.

25. 지금 북한에서 이제 팔종을 탈출했는데, 지금 이란에서 상황이, 오늘 이란에서 이제는 전쟁하겠다는 식으로, 지금 미국에 도발하고 있는데, 미국은 이제 평화 협상하자 그러고,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섯 명, 지금 해킹범들 얼굴도 나왔고요. 젊은 애들인데, 참 잘못 환경도 중요하지만. 계속 100% 성공하지는 않겠지만, 도전하는 거, 계속 내가 이제 변화에 대해서 계속 도전하고, 공부하고, 그렇게 계속, 그것도 스트레스 받는데, 주변에서 계속 부담 주고, 알지 못하는,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도 지금 많이 변하는 게, 파렴치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상종하면 피곤하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많이 바뀐 것 같아. 그냥 상종해 봤자 괜히 친해지고, 상종하면 부담만 주고, 부탁이라고 떠넘기기만 하고, 그러니까 유럽들은 비상 신호, 지금 물가가 폭등하면 정치적으로 그 구가, 이제는 참고를 합니다.

26. 지금 우리도 살기 힘들어 있잖아요. 유럽은 거의 굶으니까, 일자리는 없고, 그럼 어떻게 되지? 어떻게 되겠지? 지금처럼 맨날 소요 사태에다가, 그런 내부의 불안이라든지 불만을 외부로 돌리려고 하는 경향이 상당히 강해지는데, 전 세계가 지금 내부의 문제를 외부로 돌리려고 하는 경향이 강해지는 거죠. 아, 제가 뭐, 아, 너무 정양 님, 감사합니다. 지금 책에 나왔던 거 읽으셨으면, 정님도 이미 여기서 얘기했던 게 지금 나오는 것뿐이고, 이제 본격적으로 6, 7월이 되면, 이제 6, 7월이나 하반기쯤 되면 놀라운 일들이 계속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제일 위험한 게, 1920년대에도 자동화됐었거든. 포드라는 혁명적인 시스템이 들어왔습니다. 전 세계에. 그리고 중국이 제조 공장이었어요. 일본하고 전 세계의 상위를 중심으로, 일본하고 제조 공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냐? 전부 지금처럼 제조업에 몰빵을 합니다. 제조업 살리기로, 공급 물량이 너무 많으니까, 갑자기 이제 1920년대에 잠수함도 만들고, 함선도 만들고, 배도 만들고, 비행기도 300인승 만들고, 미친 듯이 돈을 빌려 가지고 만들기 시작했어요. 왜? 미래, 미래는 그때 당시에 라디오라는 게 나왔거든요. 라디오, 그다음에 통신, 막 이런 게 나와서, 1920년대는 처음에는 엄청난 이런 식으로 주식 시장이라든지 이런 게 지금하고 비슷했습니다. 미국하고 비슷했고, 그 당시에 우리나라도 난리가 아니었어요. 미두 사건이라고 투기 선물 시장이, 우리나라에도 난리가 아니었고, 이혼률이 창고라고, 도시화되면서 일자리가 늘어나면서도, 농민들이 몰락하고 도시로 엄청나게 몰려왔습니다. 그때 당시에 지었던 주택들, 신도시 주택 이름이 적산 주택입니다. 그 전 세계가 처음에는 이런 경제 개발, 새로운 기술, 라디오, 커피 문화, 전 세계가 이제는 신문명, 신문화에 푹 빠졌죠. 자동차를 갖다가 다 타고 다니고, 백화점이 생기고, 외식을 하고, 전철을, 전차를, 전철이 아니고 전차를 타고 다니고, 그러면서 지금하고 특별하게 다르냐?

27. 1920년대 뉴욕과 런던에 20층, 30층 건물이 들어서기 시작했을 때 지금과 거의 비슷한 분위기였습니다. 속도만 다를 뿐이죠. 어느 시점부터 기술에 대한 광신이 시장을 휩쓸었고, 주가는 끊임없이 올랐습니다. 100년 전과 지금이 사실상 닮아 있습니다.

28. 1890년대에서 1900년대 초에도 상아 주식 대폭락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기술에 대한 광신이 대단했습니다. 1차 세계대전 전 고무가 발명되면서 고무 수요가 폭발했고, 고무 선물이 터졌습니다. 이후 보호무역으로 관세가 오르고 인플레가 급증했습니다. 금리차 같은 요인이 겹치면서 결국 기술 쪽으로 과도한 자금이 몰렸고, 빚이 쌓였습니다. 지금과 별다를 게 없습니다.

29. 그러다 대공항이 터졌습니다. 흔히 미국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하지만, 먼저 터진 곳은 일본입니다. 1927년 말부터 쇼와 공황이 시작됐고, 1929년 미국에서 대공황이 본격화됐습니다. 일본은 조선, 자동차 등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비가 없었습니다. 자본주의가 충분히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급 제품을 만들어도 살 사람이 없었던 겁니다. 지금 상황도 1920년대와 상당히 비슷합니다.

30. 자동화가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백수가 됐고,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후 국제 정세가 격랑에 휩싸인 것도 그 흐름의 일부였습니다.

31. 제가 책에서 '자본의 시간'이라는 개념을 제시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기술 진보, 자본 투입, 수요, 소비가 톱니바퀴처럼 정확히 맞물려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 이 시계들은 각각 분리되어 점점 격차가 벌어집니다.

32.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는데 수요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수요가 늘어도 소비는 성장하지 않습니다. 이 불일치가 누적되어 폭발한 것이 1920년대 말의 대공황입니다.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기업은 신입 사원을 뽑지 않습니다. 1920년대 공장 시스템과 똑같습니다. 당시에도 농촌에서 도시로 엄청난 청년 인구가 몰렸지만 일자리는 없었습니다. 이 불균형, 시간차가 바로 경제를 움직이는 원동력입니다.

33. 대공황은 물자가 부족해서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너무 많이 생산해서 일어난 일입니다. 비행기, 탱크, 자동차, 상선이 쌓여 있는데 소비는 없었습니다. 그 과잉 물자는 결국 전쟁을 통해서 소진됐습니다.

34. 지금도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소비가 없으니 생산을 해도 팔리지 않습니다. 가계의 상당수가 이자 부담에 시달리고, 한 달 한 달 버티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기술만 있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기술 만능주의가 팽배한 것도 1920년대와 똑같습니다.

35. 저출산과 고령화는 미국이 먼저 겪었습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미국이 먼저 경험했고, 1990년대는 유럽, 2000년대는 일본, 2010년대부터는 우리나라가 겪고 있으며, 2020년대에는 중국이 같은 흐름에 들어섰습니다. 집값 상승기에 무리하게 대출을 받은 사람들은 지금 빠져나오지 못해 힘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36. 방송에서 언급한 150개 기업 분석 프로그램은 PBR 기준으로 좋은 회사 중에서도 더 나은 회사를 골라내는 용도입니다. 조건에 맞는 다섯 개 정도를 찾아내시면 됩니다. 프로그램 사용법과 HTML 버전도 준비되어 있다고 안내드렸습니다. 다만 이 자료는 유료 전환이 예정되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미리 받아 두시기 바랍니다.

37. 다만 AI 도구를 활용할 때는 한 번 질문으로 결론을 내리지 마시고, 여러 번 검증하면서 판단의 근거를 쌓으시길 권합니다. 특히 투자 판단은 본인이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해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무단 배포나 상업적 재가공은 저작권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8. 지금까지 한국 사회에서 많은 상처를 안고도 묵묵히 버텨 오신 여러분이 계십니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입니다. 저 역시 20~30대에는 스스로를 연민하며 시간을 보낸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 앞으로 혼란스러운 시장이 이어지겠지만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마시고, 인내심을 가지고 준비한 사람들이 결국 성장의 열매를 가져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39. 좋은 사람이 많은 만큼 염치없고 남을 모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판단과 용기가 다음 세대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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