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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주가전망] 오늘 7만4천 붕괴 직전! 외인 기관 10일 연속 탈출 진짜 이유

네잎주식 · 2026-10-07 · 유튜브 시청 1,976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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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현금#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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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복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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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이 하루 -4.5%(74,100원) 마감한 이유를 조선 호재/악재 기사 혼재, 하청노조 농성·교섭 불확실성, 기관·외국인 연속 순매도 및 개인 매수로 설명. 고점이 9월·10월에 계단식으로 낮아져 반등 때마다 물량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7월 저점 71,300원 테스트 가능성을 제시. 장기적으로는 KGX 해상풍력 설치선 계획과 미국 필리조선소 증설을 긍정 재료로 언급. 다만 이후 문자 유도 및 유료 신호·종목 정보 판매 구조가 포함되어 있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네잎주식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한화오션을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한화오션 종가 보시고 많이 답답하셨을 겁니다. 74,100원, -4.5%로 마감했습니다. 장 시작부터 끝까지 한 번도 위로 못 올라간 캔들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여기서 무엇을 놓치고 계신지 아세요? 오늘 하루 빠진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조선업이 최대 호황이라는 기사가 쏟아지는 날에 왜 하필 이 종목만 4.5%가 빠졌느냐? 이 질문에 답이 들어 있다는 겁니다. 제가 오늘 이 영상에서 그 답을 끝까지 풀어 드리겠습니다. 수급 숫자 하나만 보시면 여러분들 생각이 완전히 달라지실 겁니다.

02. 그러니까 중간에 끄지 마시고 끝까지 봐 주세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꼭 눌러 주시고, 한화오션 다시 곧 올리자는 의미를 담아 댓글로 추천 나온 기사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오늘 캔들을 설명해 주거든요. 오늘 기사 제목들을 보시면요. "최대 호황 K조선의 먹구름 세 개가 몰려온다", "중국이 컨테이너선 발주 80%를 쓸어담았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반대편에는 "미국 조선소 재건, 현대와 2,000억 달러 50년 계약… K조선에 기회의 문이 열린다"라는 기사가 같이 나왔어요.

03. 여러분, 이게 무엇이냐면요. 같은 날 같은 산업을 놓고 호재 기사와 악재 기사가 동시에 나온 겁니다. 방향을 못 정한 시장에서 주가는 어디로 갑니까? 그래서 오늘 아래로 밀린 거예요.

04. 여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하청노조 고공농성이 오늘로 8일째고요. 내일 첫 원청 교섭이 열립니다. 법원이 회사 측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는 소식도 오늘 나왔어요. 그리고 명절 지나 10월까지 임단협 진통이 이어지면서 조선업계 추석 우려라는 기사까지 붙었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합니까? 생산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이에요. 조선주는 수주 장고로 먹고 사는 종목인데, 그 배를 만드는 현장이 멈출 수 있다는 그림이 나오면 단기 매도 명분이 생기는 겁니다.

05. 사실이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 중요한 포인트가 뭐예요? 이것은 수주가 취소됐다는 뉴스가 아니라는 겁니다. 교섭이 내일 열린다는 것이고, 그것은 오히려 매듭이 풀리기 시작하는 단계라는 거죠. 그럼 그 매듭을 누가 주고 있는지 수급에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06. 자, 그럼 수급을 보겠습니다. 여기가 오늘의 핵심입니다. 오늘 기관이 약 15만 8,000주를 팔았고요. 외국인이 약 21만 1,000주를 팔았습니다. 그 물량 31만 주를 누가 받았습니까? 개인이 전부 받았어요. 그런데 이게 오늘 하루만의 일이 아닙니다. 기관이 약 120만 주 순매도, 외국인이 약 133만 주 순매도. 그리고 개인이 약 235만 주를 혼자 다 받았습니다.

07. 여러분도 생각해 보세요. 10일 내내, 쉬는 날 없이 양대 수급 주체가 같은 방향으로 던졌다는 겁니다. 하루 변덕이 아니라 작정하고 비중을 줄이고 있다는 거죠. 외국인 보유율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9월 21일에 10.14%였던 것이 오늘 9.82%까지 내려왔어요. 숫자만 보면 작아 보이지만, 이게 무엇이냐면요. 외국인이 포지션을 재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비중 자체를 줄이고 있다는 증거라는 겁니다. 제가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수급 숫자 하나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고 했죠. 지금 이 종목은 개인이 혼자 받치고 있는 구조라는 겁니다.

08. 개인이 받치는 구간에서는 바닥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이것은 냉정하게 인정하고 가야 합니다. 이 구조는 차트에도 똑같이 찍혀 있습니다.

09. 자, 그럼 차트로 넘어가겠습니다. 여기서 진짜 그림이 보입니다. 한화오션은 6월 17일에 149,9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거기서부터 지금 74,100원이면 고점 대비 거의 절반이 날아간 자리라는 겁니다. 그리고 7월 29일에 71,300원 저점을 찍었습니다. 지금 74,000원이면 그 바닥에서 불과 3,000원 위에 있다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

10. 여기서 중요한 것이 뭐냐면요. 7월 바닥 이후에 반등을 했어요. 9월 고점이 90,000원, 10월 고점이 79,200원. 고점이 계단식으로 계속 낮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반등을 줄 때마다 위에서 물량이 나왔다는 뜻입니다. 세력이 올리려고 한 게 아니라 반등을 이용해서 빠져나갔다는 거죠. 11일 연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11. 잠시만요. 여기 목이 좀 잠겼네요. 다시 이어서 가 보겠습니다.

12. 그러면 지금 이 자리를 어떻게 봐야 하느냐? 7월 저점 71,300원. 이 자리가 지금 시장이 테스트하러 내려가는 자리라는 겁니다. 오늘 저가가 74,000원대였으니까 거의 다 왔습니다. 여기서 세력들은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개인들이 이 자리에서 버티는지, 아니면 던지는지를 보고 있는 겁니다. 던지는 순간이 저점이고, 안 던지면 한 번 더 누릅니다. 이것이 제가 지금까지 봐 온 패턴입니다.

13.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겁니다. 지금 당장 공포에 던질 자리는 아니에요. 그런데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기에는 수급이 너무 일방적입니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봐야 하는 자리라는 거죠.

14. 자, 그리고 지난번에 한화오션 문자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9만 원 위에서 반등 나올 때마다 추격하지 마시고 고점이 낮아지는지 확인하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9월 고점도 10월 고점도 계속 낮아졌습니다. 제 신호 받으신 분들은 비중을 미리 줄이셨어요. 그런데 못 받으신 분들은 반등마다 추격 매수하셨다가 오늘 4.5% 그대로 맞으신 거죠.

15. 하락 구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세 가지입니다. 손절 라인이 어디냐? 반등 시 재진입 포인트가 어디냐? 지금 현금 비중을 얼마나 가져가야 하느냐? 이 세 가지를 "0108294405"로 "한화오션"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시면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물려 계신 분들, 혼자 판단하지 마세요. 하락장에서 감으로 버티면 계좌가 반토막 납니다. 제가 돈 달라고 한 적 있으면 채널 삭제하겠습니다. 밤늦게 문자 주셔도 내일 장 열리기 전까지 반드시 답해 드리겠습니다.

16. 그리고 이 종목을 더 파고들기 전에, 다시 돌아와서 종목 수급을 읽고 종목을 고르는 눈을 3개월만 만들어 보자는 약속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 말 한마디로 당장 부자가 된다고 하면 그건 사기꾼이겠죠. 제가 시장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하나예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만 탔습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 무엇이냐? 세력이 물량을 안 넣었다는 증거입니다. 갈 자리가 남았으니까 버티는 거예요. 그런데 사는 건 반만 하는 겁니다. 진짜 승부는 파는 데서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던질 때 정확하게 매도하고 나오실 수 있습니까? 이 타이밍 한 번 놓치면 길게는 2년 물립니다.

17. 이것이 기본입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녹십자 MS 보시면 됩니다. 매수가 3,350원 이하, 목표가 3,980원, 손절은 매수가 대비 -3%. 이것이 제 방식입니다. 저도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습니다. 빚 3억을 안고 밑바닥까지 가 봤어요. 그때 옆에서 어깨를 두드리며 한마디만 해 주는 사람이 있었어도 그 돈은 잃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 한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18. 그럼 이 자리에서 버틸 이유가 있느냐? 재료를 봐야죠.

19. 자, 그럼 긴 그림을 보겠습니다. 오늘 수급은 분명히 나빴어요. 그런데 재료 쪽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정부가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 전략'을 발표했는데요. 10년간 1,000조 원을 투입하는 계획입니다. 2028년까지 15MW급 해상풍력 전용 설치 선박을 건조합니다. 전용 설치 선박을 두 척에서 여섯 척으로 늘린다고 했고요. 지원 부두도 네 선석에서 13선으로 확대합니다.

20. 이게 무엇이냐면요. 조선소의 수주 파이프라인이 하나 더 생기는 겁니다. 상선, 함정에 이어 해상풍력 설치선이라는 세 번째 축이 정부 계획 안에 박힌 거예요. 그리고 미국 쪽 한화 필리조선소가 부지를 47에이커 추가로 임차했습니다. 미국 대학 여섯 곳을 돌면서 채용 활동도 하고 있고요. 정규직 200명에서 최대 500명을 더 뽑는다고 합니다. 연간 건조 능력 목표는 최대 20척이에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사람 뽑고 땅 넓히는 건 돈이 가장 많이 드는 일입니다. 여기에 미국이 자국 조선소 재건에 2,000억 달러를 50년에 걸쳐 쓴다는 기사까지 붙었습니다.

21. 그러면 왜 주가는 빠졌느냐? 이게 핵심이에요. 중국이 컨테이너선 발주 80%를 가져갔다는 단기 악재와 노조 교섭이라는 불확실성이 지금 당장 눈에 보이거든요. 반면에 2028년 설치선, 필리조선소 증설, 미국 50년 프로젝트는 전부 시간이 걸리는 재료예요. 세력들은 항상 이 틈을 씁니다. 긴 호재는 아직 멀었고, 단기 악재는 오늘 눈앞에 있을 때, 그때 개인 물량을 뺏는 거예요. 지금 11일 연속 순매도가 그 작업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22. 그래서 제가 아까 던진 질문, 왜 호황 기사가 쏟아지는 날에 이 종목만 빠졌느냐. 재료의 시간표와 수급의 시간표가 지금 어긋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간격이 좁혀지는 순간이 방향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내일 첫 교섭 결과가 그 첫 번째 신호가 될 겁니다. 내일 목요일 장, 첫 교섭 결과 꼭 같이 확인하시고요.

23. 지금까지 복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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