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봉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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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주가가 52주 신고가(182,600원) 대비 21% 급락한 상황을 패닉으로 규정하고, 14만원대 지지 여부를 핵심으로 제시. 외국계 증권사 순매수/순매도 창구 데이터를 근거로 세력 물량 흡수 중이라 주장. 본인의 과거 타점 적중 수익률(200% 이상)을 강조하며 개인 휴대폰 번호로 문자를 남기면 실시간 신호와 매매 타점을 제공하겠다고 유도함. 구독·좋아요·댓글 참여를 요구하고 '돈 요구는 없다'고 밝힘.
다듬은 글
안녕하십니까. 심텍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봉선생입니다. 오늘 심텍 차트를 보면 아쉽다는 정도가 아니라,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패닉입니다. 패닉. 불과 일주일 전에 182,600원 52주 신고가를 찍었던 종목이 오늘 14만 4,000원대까지 밀렸습니다. 고점 대비 21%가 빠진 거예요. 갭다운으로 출발하더니 반등 한 번 없이 저가권에서 눌리고 있고, 거래량은 이미 평소 하루치를 거의 다 소화한 수준입니다.
여러분이 놓치고 있는 게 뭔지 아십니까? 지금 외국인과 기관들의 의도입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죠.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봐야 한다고요. 그게 시장의 신호거든요. 그 신호를 못 잡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서 오늘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지금이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니 집중해서 봐 주세요. 시청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날개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7월 30일 61,300원 바닥을 찍고 계단식으로 올라갔습니다. 8월부터 거래량을 동반하며 쭉 올라 10월 6일 182,600원 신고가까지 갔고, 3개월 만에 거의 200% 가까이 오른 겁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신고가를 찍고 윗꼬리가 길게 달렸고, 바로 다음 날부터 밀리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고점에서 세력들이 물량을 넘기기 시작했다는 전형적인 신호입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코스피 6%대 폭락장이 터지며 한 방에 눌렸습니다.
매물대를 보시면, 현재가 바로 아래 13만 7,000원에서 12만 5,000원 구간에 전체 물량의 26%가 깔려 있습니다. 이 구간이 뚫리느냐 안 뚫리느냐가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짓습니다.
증권사별 매매 동향을 보면 여기가 핵심입니다. 모건스탠리가 5만 9,000주 넘게 순매수하고 있고, 메릴린치도 만 주 순매수, UBS도 5,000주 넘게 순매수합니다. 외국계 빅가이 급락장에서 오히려 사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편을 보면 골드만삭스는 1만 5,000주를 던졌고 JP모건도 소폭 매도입니다. 같은 외국계끼리도 방향이 갈리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모건스탠리가 패닉장에서 왜 사겠습니까? 아래에서 싸게 줍고 있는 겁니다. 국내 창구를 보면 NH투자증권이 10만 9,000주, 삼성 7만 5,000주, 미래에셋 6만 9,000주를 매도했습니다. 개인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데 키움증권 창구가 16만 2,000주를 받아내고 있습니다. 공포에 질린 개인들의 투매 물량을 누군가가 받아내고 있는 구조입니다.
앞서 종목명을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께 이 구간이 깨지면 세력들의 손실이 시작되는 구간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제가 드린 타점대로 매매하신 분들은 벌써 200% 넘는 수익을 가져가셨습니다. 라이브 방송을 본 분들은 이 신호를 잡으셨고, 놓친 분들은 지금 후회하고 계실 겁니다.
공매도 세력의 대차 수급이 붙는지, 하방 압력을 가하는지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모든 방송을 다 보실 수는 없으니 방식을 조금 바꾸려고 합니다. 제 개인 번호를 잠시 공개합니다. 010-2318-5572로 "심텍"이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외국인 동향, 현재 타이밍, 진입 비중, 평단 분석, 목표 구간까지 직접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밤늦게 남기셔도 다음 날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소통방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도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만 돈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제가 금전을 요구한 적이 있다면 채널을 삭제하겠습니다. 그리고 심텍이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는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고점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잘하면 혼자 다 해 먹지, 왜 남을 도와주냐?"라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충분히 합리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래 빚이 3억 있었습니다. 한강에 가야 하나 싶었던 때도 있었어요. 투자도 주식도 몰랐고, 혼자라는 게 참 서러웠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깨달았고, 우연히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마음의 병도 나았고, 금전적으로도 회복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았고, 한 분 한 분 도와드리다 보니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습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이것입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 해 보니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선생님도 필요하고 동료도 필요합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집단 지성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혼자 하지 마십시오.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2318-5572로 "심텍"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매도 타점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대신 받아가신 다음에 구독과 좋아요는 꼭 한 번씩 눌러 주십시오. 이 정도는 충분히 요청드려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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